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2.3K subscribers
6.46K photos
16 videos
397 files
17.5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 로캣랩(RKLB)의 10억 달러 유상증자 발표

- 어제 엔비디아의 Space-1 Vera Rubin Module 이후 발표되며 시간외에서 하락한 바 있음
- 하지만 로켓랩은 이미 기말 현금성 자산 10억 달러 이상 보유 중

<오비탈 하이퍼스케일러의 조건>
1) 발사 역량 2) 궤도 플랫폼 3) 전력 인프라 4) 네트워크 레이어 5) 컴퓨트 스택

⇒ 로켓랩은 이미 물리적 인프라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고,
향후 필요한 건 엔비디아 등이 주도하는 '대규모 컴퓨트 스택'과 이를 연결할 '자체 서비스'
⇒이를 '돈'으로 사오기 위한 M&A 자금일 것

https://x.com/rklb_invest/status/2034153128078069904?s=20
👍1
✅ WTI $95 상회, 환율도 1,490원 상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 [속보]트럼프, '존스법' 60일 한시 면제

주요 내용
- 긴급 조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60일간 '존스법(Jones Act)' 면제 선언
- 대상 품목: 원유, 천연가스(LNG), 비료, 석탄 등 핵심 에너지 자원
- 핵심 변화: 미국 항구 간 물자 운송 시 외국적 선박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

조치 배경
-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100 돌파
-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인한 국내 에너지 가격 폭등 차단
- 트럼프 행정부 "핵심 공급망 강화 및 에너지 흐름 안정화가 최우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31823215418520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1
✅ AMD-삼성 '깐부 동맹' 강화…HBM4·파운드리 전방위 협력

• 뉴스 핵심 내용
-리사 수 AMD CEO, 이재용 회장과 단독 회동 (3/18)
-HBM 공급, 파운드리, AI 인프라 등 전면 협력 논의
-차세대 가속기용 'HBM4' 우선 공급사로 삼성전자 낙점
-"AI 거품론 시기상조" 일축하며 시장 초기 성장성 강조

• 시장 영향
-엔비디아 대항마 성장 기대감에 AI 반도체 투심 재점화
-AI 고점 논란 불식시키며 국내 IT 대형주 및 소부장 랠리 기대

• 산업 영향
-반도체: 메모리(HBM)부터 파운드리까지 삼성전자 원스톱 생태계 부각
-AI 인프라: 엔비디아 독주 견제할 새로운 글로벌 동맹 구축 본격화

→ 투자 시사점

-삼성전자 향 HBM 첨단 패키징 및 후공정(OSAT) 관련주 수혜 집중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는 'AMD 밸류체인'의 중장기 모멘텀 부각
-단기 노이즈(거품론) 흔들림 없이 AI 반도체 비중 확대 유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80887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PPI 서프라이즈
미국 PPI가 MoM +0.5% (컨센 +0.3%), 근원은 +0.8% (컨센 +0.3%)로 크게 상회
특히 서비스·유통 마진 급등 → 기업이 가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구조 확인

2)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연준 스탠스 ‘매파 유지’
PPI가 이렇게 나오면 CPI·PCE 상방 압력 지속 가능성 높아짐
연준의 초점이 고용 → 물가로 다시 이동 해석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608
👍1
폴리마켓에서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확률이 28%까지 상승했네요
😱5
범정부 ‘K드론 컨트롤타워’ 만든다

1) 범정부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 드론 산업 정책 일원화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드론 정책을 통합해 범정부 컨트롤타워 신설 추진
규제·R&D·실증사업을 하나로 묶어 산업 육성 속도와 효율성 제고 목적

2) ‘K-드론 산업’ 본격 육성 → 군·민간 동시 확장 전략
단순 산업 지원이 아니라 국방(드론 전력) + 민간(물류·모빌리티) 동시 육성 구조
글로벌 경쟁 심화 속에서 국가 전략 산업으로 격상하려는 움직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0794
👍4🔥2
“美-이란 전쟁으로, 알루미늄·철강 공급 부족”-우드맥켄지

1)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 알루미늄 ‘실물 공급망’ 직접 흔들리는 구간
기사 핵심은 단순 지정학 뉴스가 아니라 실제 물류·수출 차질이 발생했다는 점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알루미늄이 유럽·아시아로 나가는 핵심 통로인데,
긴장 고조로 선박 운항이 제한되면서 출하 지연·운송 중단 사례가 현실화

특히 바레인 등 주요 생산업체들이 불가항력 선언 및 공급 축소 조치에 들어가면서
→ 계약 이행 차질 + 공급 감소가 동시에 발생

알루미늄은 전력 의존도가 높아 생산지 편중(중동 비중 높음)이 심한 구조라
→ 다른 원자재 대비 지정학 리스크가 바로 ‘공급 쇼크’로 연결되는 특징

2) 가격 급등 + 전 산업 비용 전이 → 인플레 자극 변수로 확대
공급 차질이 반영되며 알루미늄 가격이 빠르게 상승, 최근 수년 내 고점 수준에 근접
문제는 알루미늄이 철강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소재라는 점
→ 거의 전 산업에 걸쳐 원가 상승 압력 전이 가능

여기에 물류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 단순 가격 상승이 아니라 납기 지연 + 재고 부족 + 운임 상승이 동시에 발생
→ 원가 상승 → 제품 가격 전가 → 소비자 물가(CPI) 자극으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특히 최근 시장이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 이런 원자재발 인플레는 정책 기대를 흔드는 변수로 작용 가능
https://v.daum.net/v/20260317140437495
✅ 한국 재무장관은 목요일 정부가 필요시 금융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해 중앙은행 및 금융 기관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혀
(로이터 2026.3.19 09:43)

South Korea finance minister vows to stabilise markets if neededSEOUL, March 19 (Reuters) - South Korea's finance minister said on Thursday the government would coordinate with the central bank and financial agencies to stabilize financial markets if needed.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머스크: 스페이스X AI 및 테슬라, 엔비디아 칩 지속적 대량 주문 전망

AI 인프라 수요가 빅테크 내부(테슬라·스페이스X)까지 확장되는 흐름으로,
엔비디아 중심 GPU 및 관련 밸류체인의 수요 지속 여부를 유의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buly.kr/2UkelaX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니, 상승률 상위 종목 11개 중 절반 가량이 동전주네요
🔥1
✅ 주식 앱에 '한강물 온도' 넣은 토스… "죽음 희화화" 논란

토스가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에 '한강물 수온 확인'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한강물 수온을 확인한다는 건 투자 실패로 인한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자조적 의미로 쓰인다. 토스의 신규 기능을 두고 "죽음을 희화화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토스 관계자는 "한강물 서비스는 토스 소속이 아닌 외부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를 토스 앱에 출시하는 '앱 인 토스'를 통해 제공된 기능이다. 수상 레저 활동 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었기에 검수 단계에서는 현재 지적받는 문제점을 예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에서 제기된 우려와 같이 특정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해당 미니앱의 노출은 즉각 중단했다.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기준과 운영 방식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3/19/WJ7KY3CSC5D2ZC3ZXAMOCJNWD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 [단독] SH 임대주택 절반 스프링클러 없다…화재 초기 진압 '사각지대'

- 도봉구·중구·노원구 미설치 비중 80% 이상
- 영구임대·공공임대 미설치 비중 99% 달해
- 2018년 소방시설 기준 이전 건축물 영향
- SH "임대 화재 예방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1800103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중동 리스크 장기화 땐 영향 상당"…금융업권별 비상대응체계 강화

1) 중동 리스크 장기화 대비 → 업권별 비상 대응체계 전면 가동 및 강화


금융위 주도로 전 업권 리스크 점검회의 진행, 은행·보험·여전·저축은행 등 업권별 맞춤 대응 체계 구축
은행은 환율·금리·유가 상승 리스크와 유가 민감 업종 익스포저 및 신용 리스크 집중 점검, 보험은 금리 시나리오 대응 및 듀레이션 관리 강화
CP·ABS 등 자금조달 다변화, 저축은행·상호금융은 유동성 및 취약차주 모니터링 강화
→ 단순 모니터링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 선제 대응 체계로 전환된 상태

2) 현재 영향은 제한적 → 건전성·익스포저 모두 안정 수준 유지

환율·유가·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스템 전반 건전성은 양호
은행 CET1 13.6%, 외화 LCR 168.9%
보험 K-ICS 210% 수준
중동 익스포저도
→ 은행 약 4.3조(위험가중자산 대비 0.3%), 보험도 0.6~0.7% 수준으로 직접 노출 제한적
→ 즉, 현재는 안정 구간이나 장기화 시 실물·금융 동시 충격 가능성 대비 단계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83568
국방 AI, 보안 도구는 있는데 체계가 없다

1) CVD·RMF 등 ‘전용 AI 반도체 아키텍처’ 필요성 부각

기존 범용 GPU 구조 한계 인식. 국방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구조 필요

CVD(Compute Vector/Domain 구조), RMF(Reduced Memory Footprint) 등
→ 연산 효율·전력 효율·지연시간 최소화 중심 설계 강조

특히 전장 환경은 데이터센터와 달리 전력·공간·통신 제약 존재
→ 경량화·최적화된 AI 반도체 요구됨

범용 칩이 아닌 임무 맞춤형 특화 반도체 구조로 전환

2) ‘엣지 AI + 저전력 구조’ 중심으로 국방 AI 방향 재설정
국방 AI는 클라우드 의존 불가. 현장(엣지)에서 바로 연산 필요

이에 따라 대규모 학습보다
→ 소형·저전력·고효율 추론(inference) 구조가 핵심으로 부상

RMF 기반 메모리 사용 최소화, 데이터 이동 감소 등
→ 실시간 대응 가능한 구조 설계 중요

즉 국방 AI는
→ “대형 모델 경쟁”이 아니라 “현장 적용 가능한 효율성 경쟁”으로 이동
https://zdnet.co.kr/view/?no=20260319110023
미국 워싱턴 육군 기지 상공서 미확인 드론 포착…
마르코 루비오, 헤그세스 국방장관 거주지 인근
- 워싱턴 포스트

U.S. officials detected unidentified drones above Washington army base where Marco Rubio and Pentagon chief Hegseth live

https://buly.kr/GZzHHOA
금융위, 자본시장·상호금융 인력 18명 확충…감독 기능 강화

1)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 강화 → ‘조사 인력 확충 중심 구조 전환’

주가조작·내부자거래·리딩방 등 불공정거래 수법 고도화 흐름
금융위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자본시장 조사 인력 14명 증원 결정
상시 인력 + 한시 인력(2028년까지) 혼합 구조
단순 조직 확대가 아니라
→ 조사·분석 기능 강화 + 금감원·검찰과 공조 전제 대응 체계 구축
즉 규제 방향이 사후 대응에서
→ 실시간 적발·수사 연계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

2) 상호금융·PF 리스크 대응 → 금융시스템 건전성 관리 축 확대
부동산 PF 부실 우려 및 연체율 상승 반영
상호금융 감독 인력 4명 별도 증원
은행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 2금융권·상호금융까지 감독 범위 확대 흐름
또한 부처 간 인사 교류(행안부·농식품부) 명문화
→ 정책 연계성 강화 + 감독 사각지대 축소 목적
결국 금융위 기능이 단순 정책 기관에서
→ 시장 감시·건전성 관리 중심 기관으로 강화되는 국면

https://www.etnews.com/2026031900014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