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전력난이 불러온 실적 랠리,
대규모 공급 확충과 고부가 제품 재편으로 여는 성장의 신기원
탐방일자: 2026.4.2 / 발간일자: 2026.4.16
시가총액 : 4조 1,391억원 / 현재주가 : 86,80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이영서] https://t.me/valuefinder
- 2025년 매출액 2조 446억원(+29.6% YoY), 영업이익 1,512억원(+89.6% YoY)를 기록
- 미주, 중동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가 외형 성장 주도, 수주 수익률 개선 및 원가 절감 효과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
- 올해 홍성 공장 증설 가동에 따른 변압기 부문 매출 성장 전망
- 북미 노후 교체 및 AI 데이터센터 수요 기반 구조적 쇼티지로 2029년 인도분까지 수주를 선확보
- 저부가 나동선(SCR) 비중 축소와 고부가 초고압 케이블 위주의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전선 부문 이익 개선 전망
- 국내 대규모 전력망 확충 계획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는 향후 유럽 HVDC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로 작용할 전망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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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보고서 발간 기업은 일진전기입니다.
홍성공장 증설에 따라 변압기 부문 생산 Capa가 2배 증가했고, 이를 통해 올해에도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수주잔고의 약 74%가 고수익 미주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높은 영업이익률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성공장 증설에 따라 변압기 부문 생산 Capa가 2배 증가했고, 이를 통해 올해에도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수주잔고의 약 74%가 고수익 미주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높은 영업이익률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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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음식료/화장품 한유정
오늘 나온 삼양식품 수출 확정치 업데이트 드립니다.
▶ 차트1: 삼양식품 라면 수출
: 성북+익산+원주+밀양+중구 합산 수치
: 2026년 3월 수출 금액은 1,620억원으로 +49% YoY. 중국은 +49.0% YoY, 중국 외가 +50.0% YoY로 고른 성장
: 2026년 수출 금액 역대 최대치 기록
▶ 차트2: 삼양식품 소스 수출
: 성북+익산+원주+밀양 합산 수치
: CJ제일제당 본사도 중구에 있어 중구는 제외
2025년 3월~5월 소스 수출이 급등했던 바 있어 3월 기저는 꽤나 부담이었지만, 2025년 12월 후로 MoM 증가 추세 지속
▶ 차트1: 삼양식품 라면 수출
: 성북+익산+원주+밀양+중구 합산 수치
: 2026년 3월 수출 금액은 1,620억원으로 +49% YoY. 중국은 +49.0% YoY, 중국 외가 +50.0% YoY로 고른 성장
: 2026년 수출 금액 역대 최대치 기록
▶ 차트2: 삼양식품 소스 수출
: 성북+익산+원주+밀양 합산 수치
: CJ제일제당 본사도 중구에 있어 중구는 제외
2025년 3월~5월 소스 수출이 급등했던 바 있어 3월 기저는 꽤나 부담이었지만, 2025년 12월 후로 MoM 증가 추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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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이 제동 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축소 가닥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6/2026041680021.html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6/2026041680021.html
Investchosun
금감원이 제동 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축소 가닥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아우토크립트, PQC 기반 보안 기술력 보유… 양자컴 대응 역량 확보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6270
최근 NH투자증권 콥데이에서 아우토크립토를 듣고 왔는데, 관련 질문이 나왔어서 공유드립니다.
Q) 앤트로픽의 미토스 관련해서 당사와의 영향은?
A) 아직 배포되지 않아서 실제 해독 능력은 모르겠으나, 암호와 해독 능력은 서로 이겨가면서 발전하는 구조임. 당사는 이미 양자 암호는 가지고 있어서 미토스가 양자를 뚫어버릴 만큼 세지 않다면 괜찮을 것
Q) 앤트로픽의 미토스 관련해서 당사와의 영향은?
A) 아직 배포되지 않아서 실제 해독 능력은 모르겠으나, 암호와 해독 능력은 서로 이겨가면서 발전하는 구조임. 당사는 이미 양자 암호는 가지고 있어서 미토스가 양자를 뚫어버릴 만큼 세지 않다면 괜찮을 것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중동발 나프타 수급 이슈로 인해 쿠팡 역시 다양한 소재의 종이 포장재를 연구중인데요, 금일 관련 기업인 국일제지 IR 탐방 다녀왔습니다. 전일 종가기준 아직 동전주에 속하지만, 시총 3천억원 이상이며 4월 말 액면 병합 이후 동전주에서도 탈피할 예정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최근 투신과 사모펀드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휴전에 가까워지고있지만 화장품부터 식품, 의료부문에서 나프타 수급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3일전 보도된 해당 기사에 따르면 쿠팡 역시 한정적으로 여러 포장재를 테스트 중으로 현재까지 정해진 사실은 없지만, 국일제지 역시 강판,산업,식품,의료 등 특수지 부문을 영위하는 만큼 해당 산업에 관심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휴전에 가까워지고있지만 화장품부터 식품, 의료부문에서 나프타 수급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3일전 보도된 해당 기사에 따르면 쿠팡 역시 한정적으로 여러 포장재를 테스트 중으로 현재까지 정해진 사실은 없지만, 국일제지 역시 강판,산업,식품,의료 등 특수지 부문을 영위하는 만큼 해당 산업에 관심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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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시황
코스피 6,226.05(+2.21%), 코스닥 1,162.97(+0.91%)
🔼 반도체, 게임, 소프트웨어, 로봇
🔽 광통신
✅주요 이슈
- 미국-이란 2차 종전회담을 앞두고 백악관에서는 종전 합의 긍정적이라는 보도도 나온 상황. 한편 3월 초~4월 초까지가 반영된 베이지북에서는 에너지 비용 급등이 두드러지며 고용 측면에서 AI가 미치는 영향이 아직은 제한적이라는 분석. 아직은 금리를 동결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힘.
✅주요 일정
- 4/16(목) 미국-이란 2차 종전회담 개최
- 4/16(목) 미국 3월 산업생산(23시 15분)
- 4/16(목)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 4/16(목) 넷플릭스/알코아 등 실적발표
- 4/16(목) 중국 1분기 GDP
1. [전자/전기] 삼성전자 +3.08%, SK하이닉스 +1.67%, 삼성전기 +4.07%, 대덕전자 +7.24%, 필옵틱스 +15.16%, SKC +22.24%. 파인엠텍 +11.44%, 비에이치 +21.92%. ASML 실적 이후 마이크론을 비롯한 일부 하드웨어 주가 하락이 있었으나 아랫꼬리 달고 저가매수세 유입되는 모습이었음. 국내는 장초반 강보합으로 시작하며 순환매 시장이었으나, 타 섹터들의 수급 가져가면서 강세 마감. 한편 애플에서는 2027년에 5% 이상 추가 증산을 고려 중이라는 분석에 관련주들 상승(SK증권).
2. [양자/보안] 라온시큐어, 엑스게이트 아톤 +0.91%(코스닥 거래대금 6위), 에스투더블유 +19.35%(코스닥 거래대금 10위), 폴라리스오피스 +9.01%. 어제부터 코스닥에서는 광통신 수급이 양자내성으로 상당 부분 이동하는 모습이었고, 이는 엔비디아의 에이징 + 앤트로픽의 미토스에 기반함. 특히 통신 순매수 주체가 대부분 개인이었다는 점, 양자 내성 관련 종목들의 순매수도 개인들에 기반한다는 점, 다만 최근 시장에서의 개인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코스닥 종목들의 변동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 것.
3. [자동차/로봇] 현대차 +5.12%, 현대글로비스 +3.85%, 현대모비스 +2.77%, 현대무벡스 +0.98%, 기아 +4.22%, 한국피아이엠 +11.47%, 삼현 +5.11%, 로보티즈 +3.43%. 최근 수급 빈집이었던 현대차를 비롯한 로봇주들 상승하며 순환매 진행. 테슬라의 옵티머스용 AI5 칩 양산 채비 소식 + 현대 위아의 방산 부문 정리 등 그룹 사업 재편 등의 기대감도 함께 반영되는 모습이었음.
코스피 6,226.05(+2.21%), 코스닥 1,162.97(+0.91%)
🔼 반도체, 게임, 소프트웨어, 로봇
🔽 광통신
✅주요 이슈
- 미국-이란 2차 종전회담을 앞두고 백악관에서는 종전 합의 긍정적이라는 보도도 나온 상황. 한편 3월 초~4월 초까지가 반영된 베이지북에서는 에너지 비용 급등이 두드러지며 고용 측면에서 AI가 미치는 영향이 아직은 제한적이라는 분석. 아직은 금리를 동결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힘.
✅주요 일정
- 4/16(목) 미국-이란 2차 종전회담 개최
- 4/16(목) 미국 3월 산업생산(23시 15분)
- 4/16(목)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 4/16(목) 넷플릭스/알코아 등 실적발표
- 4/16(목) 중국 1분기 GDP
1. [전자/전기] 삼성전자 +3.08%, SK하이닉스 +1.67%, 삼성전기 +4.07%, 대덕전자 +7.24%, 필옵틱스 +15.16%, SKC +22.24%. 파인엠텍 +11.44%, 비에이치 +21.92%. ASML 실적 이후 마이크론을 비롯한 일부 하드웨어 주가 하락이 있었으나 아랫꼬리 달고 저가매수세 유입되는 모습이었음. 국내는 장초반 강보합으로 시작하며 순환매 시장이었으나, 타 섹터들의 수급 가져가면서 강세 마감. 한편 애플에서는 2027년에 5% 이상 추가 증산을 고려 중이라는 분석에 관련주들 상승(SK증권).
2. [양자/보안] 라온시큐어, 엑스게이트 아톤 +0.91%(코스닥 거래대금 6위), 에스투더블유 +19.35%(코스닥 거래대금 10위), 폴라리스오피스 +9.01%. 어제부터 코스닥에서는 광통신 수급이 양자내성으로 상당 부분 이동하는 모습이었고, 이는 엔비디아의 에이징 + 앤트로픽의 미토스에 기반함. 특히 통신 순매수 주체가 대부분 개인이었다는 점, 양자 내성 관련 종목들의 순매수도 개인들에 기반한다는 점, 다만 최근 시장에서의 개인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코스닥 종목들의 변동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 것.
3. [자동차/로봇] 현대차 +5.12%, 현대글로비스 +3.85%, 현대모비스 +2.77%, 현대무벡스 +0.98%, 기아 +4.22%, 한국피아이엠 +11.47%, 삼현 +5.11%, 로보티즈 +3.43%. 최근 수급 빈집이었던 현대차를 비롯한 로봇주들 상승하며 순환매 진행. 테슬라의 옵티머스용 AI5 칩 양산 채비 소식 + 현대 위아의 방산 부문 정리 등 그룹 사업 재편 등의 기대감도 함께 반영되는 모습이었음.
삼성전자, 노조 대상 '쟁의 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1. 신청 배경 및 법적 근거
가처분 신청: 삼성전자가 수원지방법원에 노동조합 대상 '위법 쟁의 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16일).
목적: 경영상 중대 손실 방지 및 국가 경제 악영향 예방.
위반 항목: 노조법상 안전보호시설 운영 방해, 사업장 주요 시설 점거, 협박을 통한 쟁의 참여 강요 금지 등.
2. 노사 협상 결렬 과정
교섭 주체: 삼성전자 사측과 3개 노조 공동교섭단(초기업 노조·전삼노·동행노조).
쟁점: 사측의 '특별 포상 포함 평균 5억 4,000만 원(연봉 600%)' 제안 vs 노조의 '성과급 상한선 폐지 및 영업이익 15% 지급' 요구.
노조 대응: 2월 교섭 결렬 후 쟁의 찬반 투표 가결, 5월 총파업 예고 및 사업장 점거 확장 선언.
3. 노조의 위법성 논란
참여 강요: 파업 불참자 명단 관리(블랙리스트) 및 인사 불이익 예고 등 협박성 발언.
감시 체계: 파업 불참자 제보를 위한 '신고 센터' 운영 및 포상금 지급 추진(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의혹).
시설 점거: 유독성 물질 취급 시설 및 반도체 생산라인 등 점거 금지 시설에 대한 점거 예고.
4. 예상 피해 규모
생산 차질: 반도체 설비 정지 시 웨이퍼 변질 및 설비의 물리적·기능적 손상 발생.
복구 기간: 설비 재가동을 위한 복구 절차에 최소 수개월 소요 전망.
경제적 손실: 18일간 파업 시 최소 5조 원에서 최대 10조 원 규모의 손실 추정.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4/16/XBUTBY42SJCYLIQSSZ7RLPQMPE/
1. 신청 배경 및 법적 근거
가처분 신청: 삼성전자가 수원지방법원에 노동조합 대상 '위법 쟁의 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16일).
목적: 경영상 중대 손실 방지 및 국가 경제 악영향 예방.
위반 항목: 노조법상 안전보호시설 운영 방해, 사업장 주요 시설 점거, 협박을 통한 쟁의 참여 강요 금지 등.
2. 노사 협상 결렬 과정
교섭 주체: 삼성전자 사측과 3개 노조 공동교섭단(초기업 노조·전삼노·동행노조).
쟁점: 사측의 '특별 포상 포함 평균 5억 4,000만 원(연봉 600%)' 제안 vs 노조의 '성과급 상한선 폐지 및 영업이익 15% 지급' 요구.
노조 대응: 2월 교섭 결렬 후 쟁의 찬반 투표 가결, 5월 총파업 예고 및 사업장 점거 확장 선언.
3. 노조의 위법성 논란
참여 강요: 파업 불참자 명단 관리(블랙리스트) 및 인사 불이익 예고 등 협박성 발언.
감시 체계: 파업 불참자 제보를 위한 '신고 센터' 운영 및 포상금 지급 추진(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의혹).
시설 점거: 유독성 물질 취급 시설 및 반도체 생산라인 등 점거 금지 시설에 대한 점거 예고.
4. 예상 피해 규모
생산 차질: 반도체 설비 정지 시 웨이퍼 변질 및 설비의 물리적·기능적 손상 발생.
복구 기간: 설비 재가동을 위한 복구 절차에 최소 수개월 소요 전망.
경제적 손실: 18일간 파업 시 최소 5조 원에서 최대 10조 원 규모의 손실 추정.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4/16/XBUTBY42SJCYLIQSSZ7RLPQMPE/
Chosun Biz
삼성전자 “노조의 불법 파업 막아달라”… 법원에 ‘쟁의 금지’ 가처분 신청
삼성전자 노조의 불법 파업 막아달라 법원에 쟁의 금지 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