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2.3K subscribers
6.32K photos
16 videos
396 files
17.4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외국인투자자가 코스피에서 장 초방 매수하더니 결국은 1.37조원 매도 마감

오늘밤 있을 CPI가 투심 개선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당연한 이야기
해외 기사에서는 부합만 해도 개선될 여지가 충분하다는 분석

9월 CPI
- 헤드라인 컨센서스 3.6% vs 8월 3.4%
- 코어 컨센서스 2.5% vs 8월 2.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CPI 전년대비 상승률: 전월치와 예상치 상회

» 9월 Headline CPI는 전년대비 +3.7%로 예상치(+3.6%) 상회. 전월치(+3.4%) 대비 상승률 +0.3%p 확대

» 근원 CPI는 전년대비 +2.6%로 예상치(+2.5%) 상회. 전월치(+2.4%) 대비 상승률 +0.2%p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9월 CPI의 항목별 상승 내용에 대한 평가

» 가장 뚜렷한 부분은 역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의 확대. 난방유(+15.3%)와 휘발유(+9.1%)가 전월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며 Headline CPI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 가능. 물론 실제 기여도는 소비 비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승률만으로 물가 영향의 크기를 비교하는 데에는 한계

» 에너지를 제외한 항목에서도 물가 압력 확인된 상황. 중고차(+0.7%), 자동차 정비·수리(+0.7%), 병원 서비스(+0.7%) 등이 동반 상승. Core CPI가 전월대비 +0.3%로 예상치(+0.2%)를 웃돈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물가 상승을 에너지에만 국한된 현상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주거비 둔화 속도에 대해서도 경계 필요. 자가주거비(OER)는 8월 +0.2%에서 9월 +0.3%로 상승폭 확대, 주택 임차료는 +0.2% 유지. CPI에서 비중이 큰 주거비의 둔화가 정체될 경우,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더라도 근원물가 하락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

» 식품 가격은 품목별 차별화. 과일·채소(+0.5%)와 무알코올 음료(+0.9%)는 상승했지만, 육류·가금류·생선·계란(-0.5%)과 유제품(-0.9%)은 하락. 식품 전반의 일률적인 가격 상승보다는 에너지와 일부 상품·서비스 중심의 물가 압력으로 해석

» 결론적으로 9월 CPI의 핵심은 ‘에너지발 물가 상승에 Sticky한 근원물가 부담까지 동반’된 조합. 데이터들을 더 확인해야 겠지만 일단 추가 긴축 우려를 높일 수 있는 지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0월 FOMC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하루만에 22.1%에서 51.5%로 상승 [CME FedWatch]

» 10월 FOMC는 10/27~28 진행. 결과는 한국 기준 29일(목) 새벽에 확인

» 이에 앞서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가기 직전인 16일에는, CPI에 이어 내일 PPI와 소매판매 지표까지 확인한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IMF 게오르기에바 총재와의 대담에 나설 예정
✍️ 한성크린텍(066980, KQ)
: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전기까지 레퍼런스 확대,
수요 급증 AI 메모리 증설 출발점은 ‘초순수’

컨콜일자: 2026.10.12 / 발간일자: 2026.10.15
시가총액 : 775억원 / 현재주가 : 1,440원

[밸류파인더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 삼성전기 베트남 초순수 230억원 수주, 해외 기판 공장으로 영역 확장
- 삼성E&A와 230억원 규모 베트남 삼성전기 초순수 공급계약 공시(8월 최초 계약 후 증액), 작년 EPC 수출액의 5배 이상이며 레퍼런스가 국내 팹에서 해외 패키지기판으로 확장
- 삼성전기의 베트남 FC-BGA 2.5조원 증설 투자 발표로 하노이 현지법인을 통한 후속 수주 가능성 열려있어

✅ 앞당겨지는 증설 시계, 파이프라인이 수주로 전환되는 구간
- 삼성전자 P5 팹2 착공 6개월 단축, SK하이닉스 용인 4개 팹 완공 2033년으로 12년 단축 등 AI 메모리발 증설 가속화
- 동사 올해 신규 수주는 LOI 포함 1,602억원으로 작년 EPC 매출(1,223억원)을 이미 넘어섰고, 삼성 P5·P6, SK 용인 Y1~Y4 등 수년간의 파이프라인도 남아 있음

✅ 황산암모늄 판매 확대에 2027년 2월 형석 양산까지, 폐액이 수익원으로
- 자회사 이엔워터솔루션은 반도체 폐액에서 황산암모늄을 생산, 1H26 월 300톤 판매에서 하반기 중국 수출 감소 영향으로 월 400~500톤까지 확대 중
- 전략광물 형석도 파일럿 순도 97% 확보 후 내년 2월 연 3,500톤 양산 예정으로, 처리 수수료에 부산물 판매가 더해져 지정폐기물 부문 수익성 반등이 기대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99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안녕하세요 금일 보고서 발간 기업은 한성크린텍입니다.

그동안에는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위주로의 수주가 많았었는데, 최근 삼성전기 베트남 초순수 공급계약 공시를 했습니다. 레퍼런스 확대에 큰 의미가 있다 판단하며, 후속 수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앞당겨지고 있는 증설 속, 그리고 AI 메모리 수요 급증의 출발점은 '초순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내용은 보고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최태원 회장님 손실 전환..
👍5🎉2
맨날 검은...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