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종가 기준,
1) -10% 이상 하락 & 2) 하락종목 50개
종목을 세어보니 동전주가 38개네요.
모든 투자자가 대형주만 투자하지 않는다는 점, 저희가 요새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들과 많은 미팅을 하고 있는 관점에서 현재 스몰캡 상황은 아비규환인 듯 합니다.
정부의 부실기업에 대한 시장 퇴출 의지에는 공감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고 촉박한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산업은 사이클이 있어 어려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시간을 좀 더 필요로하는 기업도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시장은 절대 수치로는 2배 차이이지만, 시총 500억원 > 1,000억원 되는 것보다 5,000억원 > 1조원 달성하는게 더 쉬워보이네요..
스몰캡 기업을 많이 만나고, 보고서를 주로 작성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앞으로 좀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 -10% 이상 하락 & 2) 하락종목 50개
종목을 세어보니 동전주가 38개네요.
모든 투자자가 대형주만 투자하지 않는다는 점, 저희가 요새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들과 많은 미팅을 하고 있는 관점에서 현재 스몰캡 상황은 아비규환인 듯 합니다.
정부의 부실기업에 대한 시장 퇴출 의지에는 공감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고 촉박한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산업은 사이클이 있어 어려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시간을 좀 더 필요로하는 기업도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시장은 절대 수치로는 2배 차이이지만, 시총 500억원 > 1,000억원 되는 것보다 5,000억원 > 1조원 달성하는게 더 쉬워보이네요..
스몰캡 기업을 많이 만나고, 보고서를 주로 작성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앞으로 좀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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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코스닥 리서치 보고서 관련하여 MTN방송과 인터뷰한게 영상과 기사로 송출되었네요. 저희 홈페이지도 담아주셨네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1315554873455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1315554873455
news.mtn.co.kr
기관 자금 유입 절실한 코스닥…증권사 리서치 보강 나선다
[앵커멘트]정부가 코스닥 시장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죠. 하지만 정작 코스닥 기업에 대한 분석 정보를 얻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내로라하는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도 코스닥 기업 분석을 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 정부 정책에 따라 증권사들도 리서치 보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혜수 기잡니다.[기사내용]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 수는 모두 1827개입니다.이 가운데 기업분석보고서가 단 한 번이라도 발간된 종목수는 690개로 3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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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리서치협회를 설립해서인지, 요즘 상황들 때문인지 기자님들 인터뷰 요청도 많고.. 스몰캡 상장사 미팅 요청도 많네요..
설 연휴 끝나면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편안한 연휴 되십시오!
설 연휴 끝나면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편안한 연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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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에서 2번이나 일하시고, 현재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계신 김진일 교수님과의 대담 영상입니다.
케빈 워시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 영상입니다. 연휴간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V0xWc0qO0lA?si=3UaUB1Oy1CqiiJ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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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워시를 알아야 시장이 보인다...역대 대통령과 연준의장의 파워게임 역사 | (김진일 고려대 교수 1부)
#캐빈워시 #연준의장 #금리 #fomc #미국증시
💰케빈 워시, 당신이 알던 매파가 아니다 (김진일 교수 1부)
본 영상은 2월 11일(수)에 촬영되었습니다.
📌방송 목차📌
0:00 하이라이트
0:17 밈토크
7:35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그는 누구인가
11:19 우리가 알던 매파가 아니었다
14:57 양적 완화 반대로 사퇴까지 한 이유
16:06 역대 대통령 VS 역대 연준 의장
28:51 연준 의장 키를 보면 금리가 보인다?…
💰케빈 워시, 당신이 알던 매파가 아니다 (김진일 교수 1부)
본 영상은 2월 11일(수)에 촬영되었습니다.
📌방송 목차📌
0:00 하이라이트
0:17 밈토크
7:35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그는 누구인가
11:19 우리가 알던 매파가 아니었다
14:57 양적 완화 반대로 사퇴까지 한 이유
16:06 역대 대통령 VS 역대 연준 의장
28:51 연준 의장 키를 보면 금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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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거래소는 2026년 코스닥 시장 부실기업의 신속한 퇴출을 위해 지배주주가 동일한 기업들에 대해 상장폐지 실질심사를 통합·일괄 진행하기로 함
2) 개선기간은 최대 1년으로 단축되며, 개선계획의 타당성과 이행 가능성을 엄격히 검증해 단순한 시장 잔류 연장을 막음
3) 개선기간 중에도 회복 가능성이 낮거나 영업 지속성이 없는 기업은 조기 퇴출시킬 방침
4) 실질심사 사유가 확대돼 반기 기준 자본전액잠식 기업도 포함되고, 불성실 공시 누적 벌점 기준은 15점→10점으로 강화됐음
5)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신설해 2026년 2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집중관리기간을 운영, 제도 개선과 심사 효율화를 추진할 예정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219108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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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거래소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퇴출"
거래소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퇴출", 김정우 기자, 한경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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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닥 상장폐지 개혁안으로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와 시가총액·매출 기준 미달 기업의 퇴출 압력이 커지면서, 일부 코스닥 오너들이 경영권 매각에 적극 나서며 M&A 매물이 급증하고 있음
2) 기존에는 높은 가격을 고집하던 매도자들이 이제는 매각가를 20~30% 낮추거나 지분 일부만 넘기는 등, 부동산 급매물처럼 매도자 우위에서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기류가 바뀌고 있음
3) 7월부터 동전주·시가총액 요건이 본격 적용되면 150~200개 이상 기업이 상장폐지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어, 3~4월이 사실상 마지막 협상 타이밍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4) 액면병합 등 기술적 대응은 병합 후에도 주가·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해야 해 근본 해법이 되기 어렵고, 무리한 인수·합병이나 껍데기 상장사와 비상장 부실기업 결합 등 ‘질 나쁜 딜’이 섞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옴
5) 그럼에도 당국과 업계는 이번 개혁이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과 좀비기업 정리에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크며, 향후 정책 실행 속도와 실제 상폐·M&A 사례가 성공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sidae.com/article/202602190557444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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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경영권 팝니다"… 동전주 퇴출 압박에 코스닥 M&A 시장 '들썩' - 동행미디어 시대
"연휴 내내 이 얘기뿐이었어요. 다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분위기입니다. "국내 한 투자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높은 호가를 고수하던 '동전주'(1주당 1000원 미만 기업) 오너들의 경영권 매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 국내 최초 XGSPON 칩 상용화 성공,
5G 스몰셀 시장 확대 따른 실적 개선 및 모멘텀 기대
탐방일자 : 2026.2.11 / 발간일자 : 2026.2.20
시가총액 : 2,938억원 / 현재주가 : 47,40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t.me/valuefinder
- 동사는 2000년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설계사, XGSPON 칩·광트랜시버·기가와이어·특수 목적용 SOC 등 다양한 통신용 반도체 제품을 보유
- 국내 통신 3사와 Ericsson, SPS 등 글로벌 Tier-1 기업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완제품까지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역량을 갖춰 통신용 반도체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음
- 기가와이어는 인프라 교체 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솔루션으로 해외 수출 중심의 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광트랜시버는 높은 진입장벽 속에서 1~100G 풀 라인업과 국내 통신 3사 납품 레퍼런스를 확보
- 2023년 개발한 유럽 고객사 주문형 반도체가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에 들어가 내년부터 매출 기여가 예상되며, 5G 기반 FWA와 데이터 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도 기대
- 데이터 트래픽 증가로 GPON·XGSPON 수요가 확대되면서, 동사 XGSPON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저전력 XGSPON 스틱으로 기술 자립도와 원가·품질 경쟁력을 확보
- 5G 스몰셀 시장의 고성장(2026년 107억달러 → 2034년 1,403억달러) 수혜와 함께 글로벌 점유율 확대, 실적 개선 모멘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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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방산·반도체를 관통하는 광학 솔루션 기업, 부품 제조사에서 시스템 기업으로 체질 개선 본격화
탐방일자 : 2026.2.10 / 발간일자 : 2026.2.20
시가총액 : 4,459억원 / 현재주가 : 38,10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t.me/valuefinder
- 동사는 1999년 설립된 초정밀 광학 전문 기업으로, 나노·옹스트롬 단위까지 빛을 제어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28년간 독보적인 기술을 축적
- 청주 오창 4개 공장, 오송 소재 라인, 베트남 양산 공장 등 전 공정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유도무기 탐색기·우주용 광학계·반도체 검사·노광 장비용 광학 모듈 등 전략 산업 전반에 핵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음
- 동사는 단순 렌즈 부품 공급에서 탈피해 방산·우주 분야까지 아우르는 광전자 시스템 모듈 기업으로 전환 중이며, LIG넥스원 방산용 카메라와 K-Drift 망원경 등으로 레퍼런스를 확보
- 다수의 신규 시스템이 개발 완료 단계에 있어 2027년부터 본격 양산 체제로 전환되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황화아연(ZnS)을 직접 생산하고 저마늄 생산도 준비하며 고온 정수압 프레스 도입을 통해 고성능 광학 소재 경쟁력을 강화, 글로벌 과점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가 기대
- 글로벌 노광장비업체와 넥스틴 향 광학 모듈 공급, 266nm 대물 광학계 국산화 및 초분광 카메라 등 장비 사업 진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음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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