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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068270, KS)
: 1Q26 Review: 신규 제품이 이끄는 구조적 성장 지속

컨콜일자 : 2026.5.6 / 발간일자: 2026.5.7
시가총액 : 432,114억원 / 현재주가 : 194,70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 신규 바이오 제품 중심 고성장, 영업이익률 28%로 수익성 레벨업
- 동사는 1Q26 매출액 1조 1,450억원(+36.0%, YoY) 영업이익 3,219억원(+116%,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신규 바이오 제품 매출 비중이 60%까지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이 28.1%(+10.4%p, YoY)로 급증
- 美 브랜치버그 공장 정기 보수에 따른 일시적 조업도 손실은 1Q26에 한정되며 2Q26부터 정상 가동에 돌입

✅ 신규 5종 합산 매출 2,113억원, 출시 지역 및 판매량 확대로 지속 성장 전망
- 지난해 출시한 신규 5개 제품 합산 매출이 2,113억원(+16.2%, QoQ)을 기록한 가운데 Stoboclo/Osenvelt는 美 5대 PBM 중 3곳에 선호 의약품으로 등재되며 미국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빠르게 자리잡음
- Omlyclo 2H26 美 시장 출시 SteQeyma 유럽 UC 적응증 추가 Eydenzelt 美 시장 출시 등 신규 제품들의 꾸준한 성장이 기대

✅ 연간 영업이익 1.8조원 달성 기대, 미국 정책 변화도 우호적
- 신규 제품 판매 확대와 고수익 파이프라인 점유율 상승으로 올해 연간 1.8조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며 하반기 신규 제품 적응증 확대와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상저하고 패턴이 예상
- 바이오시밀러 美 관세 1년간 제외 확정과 CMS MA 개정안 등 우호적 환경 속에서 차세대 ADC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과 약 1,001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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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보고서 발간기업은 셀트리온입니다.

전일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바이오 섹터가 다소 약세를 보인 결과 1%대 하락 마감하였는데요.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이뤄지는만큼 현 시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실적 측면, 모멘텀 측면에서 더 주목 받을 것이라 전망됩니다. 내용은 보고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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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美 인캡아메리카 인수 완료…지분 90% 확보

대한광통신은 100% 자회사인 '티에프오네트웍스(TFO Networks)'가 미국 광섬유 케이블 전문기업 '인캡아메리카(Incab America LLC)' 인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대한광통신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북미 전력·통신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지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06_000361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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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C 상한가 직행! AI 유리기판 선점과 동박 턴어라운드의 완벽한 조화]

SKC가 차세대 유리기판 양산 가시화와 본업인 동박 사업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 시장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AI 서버 핵심 소재와 ESS 수요 증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구조적 성장의 초입에 진입했습니다.

1️⃣ 세계 최초 유리기판 양산 기대감: 기존 실리콘을 대체할 고성능 AI 서버용 유리기판 개발에서 가장 앞서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와 시제품 검증 중이며, 관련 시장은 2034년 약 6조 2천억 원 규모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됩니다.

2️⃣ 동박 사업의 드라마틱한 수익성 회복: 북미 중심의 ESS 수요 확대로 1분기 ESS용 동박 판매량이 직전 분기 대비 132% 급증했습니다. 10분기 만에 EBITDA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3️⃣ 김종우 신임 대표의 강력한 턴어라운드 드라이브: 확보한 자금의 60%를 유리기판 사업 가속화에 투입하고,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 가동률을 80% 이상 끌어올려 올해 분기 흑자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목표를 수립했습니다.

🔥 Valuefinder Insight: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2차전지 소재주들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 SKC는 'AI 반도체(유리기판)'와 'ESS(동박)'라는 확실한 돌파구를 통해 독보적인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7년부터 유리기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강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본업의 완전한 흑자 전환 시점과 글로벌 빅테크향 유리기판 최종 공급 계약 공시 여부를 핵심 지표로 추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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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175

#SKC #유리기판 #동박 #AI서버 #ESS #김종우대표 #턴어라운드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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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차 여러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찍어보고 있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구독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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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리즘(288620, KQ)
: 전세계 이목 집중된 블룸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숨겨진 AI 데이터센터 특화 PEMFC 연료전지 기업

탐방일자 : 2026.5.4 / 발간일자 : 2026.5.8
시가총액 : 713억원 / 현재주가 : 10,21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지후] https://t.me/valuefinder

✅ 투자 SUMMARY
1. 2014년 설립, 2018년 코스닥 시장 상장한 연료전지 전문업체(舊 에스퓨얼셀)
2. 국내 1세대 연료전지 기업, 25년 이상 축적된 기술/스택/시스템 통합 설계 역량 보유
3. AI 데이터센터: 기존 대비 수 배 높은 전력 밀도 요구, ‘온사이트 전원 구축’ 방식이 대안
4. 연료전지 산업 글로벌 메인 플레이어 ‘블룸에너지(BE)’, 연료전지 수요 증가 부각
5. 동사는 건물용/발전용/수송용 등 용도별 맞춤형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판매
6. 향후 동사의 PEMFC 연료전지 분산전원 기술, 중장기적인 수혜 가능할 것이라 전망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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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발간기업은 에스프리즘입니다.

최근 사명이 변경되었는데, 이전 에스퓨얼셀입니다. 최근 블룸에너지를 필두로 연료전지 기업들이 부각 받고 있는데요. 두산퓨얼셀 등. 동사는 국내 1세대 연료전지 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연료전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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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모르는 반도체"···3월 경상수지 373억달러, 또 역대 최대

경상수지가 사상 첫 200억달러대로 쓴 최대치 기록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 370억달러를 넘어서며 훌쩍 앞서 나갔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0% 이상 늘어난 수출 영향이 컸다. 흑자 행진은 35개월을 이어갔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3월 경상수지 잠정치는 373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실제 품목별 통관기준 수출총액을 보면 반도체는 전년 동월 대비 149.8% 늘어난 329억7000만달러였다. 정보통신기기, 석유제품도 각각 78.1%, 69.2% 증가한 61억5000만달러, 56억3000만달러였다. 자동차부품(60억8000만달러)은 5.3% 빠졌다.

수입(592억4000만달러)은 같은 기준으로 각각 26.0%, 17.4% 증가했다.

증권투자는 380억5000만달러 순자산 증가했다. 전월(205억8000만달러)보다 84.9% 불어났다. 내국인 해외투자가 주식을 중심으로 40억달러 증가하고, 외국인의 국내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40억4000만달러 감소했다.

파생금융상품은 56억달러 증가로, 전월(4억9000만달러)의 11배를 넘는 수준이었다.
기타투자는 전월 25억달러에서 3월 99억3000만달러로 감소폭이 4배 가까이 커졌다. 자산이 현금 및 예금을 중심으로 15억6000만달러 늘었고, 부채는 차입을 중심으로 83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5080713128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