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2.4K subscribers
6.39K photos
16 videos
397 files
17.4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MTS도 맛이 갔네요..
서킷 해제 이후 거래재개 5분만에 외국인은 벌써 5천억원 매도했네요..
👍4
1시간 새 2조원 추가 매도.. 개인이 그걸 받는 중. 오늘 7.8조원 매수
✅ "코스피 급락, 글로벌 투자자 반기 리밸런싱 때문..길게 갈 이슈 아냐"

메리츠증권은 26일 코스피 급락 관련, "T+2 결제일 기준 글로벌 포트폴리오 반기 리밸런싱과 ETF 수급에 따른 낙폭 확대"라며 리밸런싱은 하루 짜리 이슈일 뿐이라는 견해를 내놨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일시적으로 매매거래가 전면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급락장을 맞이했다. 지난 23일 검은 화요일에 이어 재차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황수욱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기말 기준으로 국가·섹터·종목별 비중, 현금 비중, 위험 한도 등을 맞춰야 한다"며 "한국 주식은 T+2 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6월 30일 결제 잔고에 매도분을 반영하려면 26일 거래가 사실상 마지막 유효 매매일"이라고 지적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862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스몰캡 보고서 왜 안 보이나 했더니…

- 애널 연봉, 대형주 담당의 70%
- 인력 구인난에 유망주 발굴 뚝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간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여의도 증권가 리서치센터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다.

시가총액 1조원 미만 중소형주(스몰캡) 담당 애널리스트의 입지는 좁아진 반면 반도체 등 인기 섹터 전문가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최근 스몰캡 전문 인력 구인난을 겪고 있다.

올해 초 정부의 모험자본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코스닥시장 리서치 조직을 확대했지만, 담당 인력이 퇴사하거나 적절한 인력을 구하지 못해 애를 먹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최근 증시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개인은 물론 기관투자가의 스몰캡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며 “스몰캡 애널리스트 연봉이 대형주 담당자의 70~80%에 그치다 보니 전업투자자로 전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스몰캡 인력 감소는 성장기업 발굴 부진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최근 스몰캡 보고서는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코스닥시장 상장사 중 한 건의 리포트도 발간되지 않은 기업은 전체의 약 60%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297?sid=10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