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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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8:46:09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2조 9,530억) A3732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5,602억(예상치 : 72,266억+/ 5%)
영업익 : 1,133억(예상치 : 2,046억/ -45%)
순이익 : -(예상치 : 763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5,602억/ 1,133억/ -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2025.2Q 55,654억/ 4,922억/ 9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 KOSPI 사이드카 발동(32번째)
- 매도 사이드카 16회
- 매수 사이드카 16회
※ KOSPI Circuit Breakers(일시중단) 발동
- 금년 6번째, 역대 12번째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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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기어(008830, KQ)
: 약 1.9조원 누적 수주잔고 기반 실적 성장 본격화,
최대주주 지분 확대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감 高

탐방일자: 2026.6.25 / 발간일자: 2026.7.8
시가총액 : 900억원 / 현재주가 : 10,01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지후] https://t.me/valuefinder

✅ 1973년 설립, 199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파워트레인 제조업체
- 동사는 1Q26 매출액 593억원(+16%, QoQ)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14억원으로 적자 전환
- 다만 전동화 부품 연구개발 및 생산설비 확충에 따른 선행 투자비용이 반영된 결과로, 신규 수주의 순차적 매출 반영에 따라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됨

✅ 누적 수주잔고 1조 8,713억원, EV향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본격화
-동사는 1H26 현대트랜시스 등 주요 고객사向 1,919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2H26에는 전기차·농기계 분야에서 약 3,000억원 규모의 추가 프로젝트를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 2024년부터 누적 수주잔고는 약 1조 8,713억원(EV 비중 약 80%)으로, 향후 8~12년간 순차적 매출 반영과 함께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

✅ 유상증자로 생산능력 확대, 최대주주 지분 확대와 배당 정책 강화
- 동사는 지난 4월 약 555억원 규모 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공시했으며, 이 중 400억원은 수주잔고 대응 시설투자 및 EV·로봇 부품 신사업에 투입될 예정
- 30% 무상증자를 병행하는 가운데 최대주주 대동이 지분율을 31.66%→44.7%까지 확대했고, '2030 밸류업' 정책을 통해 배당성향을 20%까지 높일 계획인 점에 주목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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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일 발간보고서 기업은 대동기어입니다.

대동그룹 회사이며, 약 1.9조원 누적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시장 영향과 유무상증자 공시로 주가 하락이 불가피했으나, 해당 확보자금은 CAPA 확장 및 신사업에 투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대주주 대동은 지분율을 31.66%에서 44.7%까지 확대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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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미 죽게 안 둬” 상폐 위기 한성기업 ‘돈쭐’…“큰 애정 감사”

강화된 기준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처한 한성기업에 소비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크래미’ 제조사인 한성기업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9일 한성기업은 “최근 온라인과 SNS에서 한성기업을 좋게 봐주시고 큰 애정으로 보내주시는 칭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편으로는 저희만 너무 과한 칭찬을 받은 것이 아닌지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응원에 감사의 말씀을 전달함과 동시에 진솔한 말씀을 함께 올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 참전용사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영웅을 위한 음악회’는 25회째 UN 참전용사분들께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한성기업이 회장님이 이사장으로 계시는 (사)호국보훈문화예술협회와 오래전부터 이어온 행사”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존경한다는 마음으로 조용히 진행해 오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1일부터 시가총액 기준을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200억원으로 상향했다. 또 내년 1월부터는 각각 500억원과 300억원으로 추가 강화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1963년 설립된 한성식품은 시가총액이 약 306억원 수준에 그쳐 상장폐지 우려가 제기됐고 이를 접한 소비자들은 ‘돈쭐’을 낸다며 크래미 구매 운동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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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서 외국인은 13영업일 연속 매도를 했었는데.... 오늘 돌아설 수 있을지..
✅ [속보]코스닥, 10개월만에 800선 붕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81106450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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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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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항공엔진에 10년간 '2조+α' 투자…KAI 통합 여부 주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향후 10년간 항공 엔진 분야에만 최소 2조원 이상의 투자를 이어가며 한국의 항공 엔진 기술 자립을 주도한다.

항공 엔진 국산화율을 지속 끌어올려 글로벌 빅 3가 독점하는 항공 엔진 시장 내 주도권을 빠르게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통합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양사 통합 시 항공 엔진 부품과 항공기 체계 종합 역량을 결합시켜 기술 자립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10년간 항공 엔진 분야에 2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10년간(2015~2024년) 항공 엔진 분야에 약 2조원 투입했으며 향후 투자 규모를 대폭 늘린다는 방침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 엔진 분야 투자를 지속 확대하는 것은 항공 엔진 기술 자립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다. 글로벌 항공 시장이 유무인 복합 체계로 진화하면서 이에 대응 가능한 항공 엔진 개발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래 항공 엔진을 국산화하면 유무인 복합 체계 기반의 미래 항공 시장 대응력을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글로벌 유인기 엔진 시장은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과 프랫앤휘트니(P&W), 영국 롤스로이스 등 빅 3가 80%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과 영국, 중국 등 항공 엔진 기술을 보유한 국가들이 기술 이전 등을 엄격히 통제하는 여건이다.

이 같은 구조에서 항공 엔진을 국산화하지 못하면 미래 항공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중장기적으로 항공 엔진 부품 국산화율 85%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각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의 통합 필요성에 관한 얘기도 들린다. 국내에서 독보적인 항공 엔진 제조 역량을 보유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항공기 체계 종합 역량을 갖춘 KAI가 통합하면 기술 자립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기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와의 협력 강화와 향후 통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KAI 지분을 11.21%까지 확대한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 엔진 기술 자립은 한국의 미래 항공 시장 주도권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가 힘을 합치면 항공 분야 전반의 기술 자립 속도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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