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개 軍 배치…최대 1000대
- 삼성, 대표직속 로봇조직 신설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동맹’이 첫 결실을 거뒀다. 삼성전자의 로봇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함께 개발한 4족 보행 로봇(로봇개)을 하반기 군에 납품하기로 했다. 두 그룹이 미래 먹거리인 피지컬 인공지능(AI)으로 동맹 범위를 넓힌 첫 사례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육군은 두 회사가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를 하반기 실전 배치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세종 공장에서 로봇개를 제작하면 방위산업 기업인 현대로템이 총기류와 군용 센서, 원격조종 장비, 군 통신 체계 등을 장착하는 방식이다. 이들 회사는 에스피지 등에 로봇 관절에 해당하는 액추에이터와 다리 모듈 등의 부품을 발주했다.
로봇개 보급 규모는 최대 1000대다. 군 병력 급감 속에 경계와 수색, 대테러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핵심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로봇 사업 강화를 위해 노태문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 직속으로 ‘로보틱스 익스피리언스(RX) 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분야별로 흩어져 있는 로봇 관련 기술 역량과 인재를 한곳에 모으기 위해 통합 조직을 꾸리는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637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2H26 플라즈마 신제품 2종 출시로 모멘텀 확보,
커지는 외형 성장, 최대주주 드림텍의 든든한 지원
탐방일자: 2026.7.10 / 발간일자 : 2026.7.22
시가총액 : 192억원 / 현재주가 : 5,010원
[밸류파인더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1. 2015년 설립,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플라즈마 메디테크 전문기업
2. FDA 기반 소형 저온 멸균기 캐쉬카우, 소모품이 만드는 반복 매출 구조
3. 하반기 신제품 2종 출시, 치과 디바이스에서 라이프스타일 메디테크까지 확장
4. 메가젠·QMED 등 파트너십 공급계약 연달아 체결, 올해 BEP 도전
5. 최대주주 드림텍의 자금력과 일관된 지원 이력, 재무 리스크의 안전핀
6. 오버행 우려는 제한적, 법차손 관리종목 이슈로 올해 흑자전환 여부가 관건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48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안녕하십니까 금일 발간보고서 기업은 플라즈맵입니다.
동사는 플라즈마 메디테크 전문기업으로, 최근까지 주가 하락이 컸으나 최근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가총액/실적 등의 이유로 리스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나, 최대주주가 드림텍이고 그간 드림텍이 일관된 지원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Q26은 YoY 171%의 성장을 보였고 하반기 신제품 출시로 모멘텀도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플라즈마 산업이 다소 생소한 영역인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사는 플라즈마 메디테크 전문기업으로, 최근까지 주가 하락이 컸으나 최근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가총액/실적 등의 이유로 리스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나, 최대주주가 드림텍이고 그간 드림텍이 일관된 지원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Q26은 YoY 171%의 성장을 보였고 하반기 신제품 출시로 모멘텀도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플라즈마 산업이 다소 생소한 영역인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플라즈맵, 신제품 2종·글로벌 계약 앞세워 반등 시동"
플라즈맵이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미국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함께 만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삼성, SK, 네이버, 엔비디아 리더가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회동하는 자리가 추진된다. 회동 날짜는 오는 24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50229?rc=N&ntype=RANKING&sid=10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속보] 이재용·최태원·이해진, 이번주 美서 젠슨황 만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미국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함께 만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삼성, SK, 네이버, 엔비디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7/22)
주) 가격 기준
- SK하이닉스 보통주 198만 4,000원
- SKHY 데이마켓 $174.00
- 달러/원 환율 1478.75
* 자료: Bloomberg
주) 가격 기준
- SK하이닉스 보통주 198만 4,000원
- SKHY 데이마켓 $174.00
- 달러/원 환율 1478.75
* 자료: Bloomberg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2 09:49:02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408조 2,999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중앙일보]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발생일자 : 2026-07-22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7월 22일자 중앙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기사에서 보도된 것과 같이 인텔의 오하이오 부지와 Fab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408조 2,999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중앙일보]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발생일자 : 2026-07-22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7월 22일자 중앙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기사에서 보도된 것과 같이 인텔의 오하이오 부지와 Fab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국산 전투기와 무인기 엔진 개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항공부품 전문기업 케일럼이 항공엔진 국산화 생태계 참여를 확대하며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케일럼은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체결한 항공엔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국내 항공엔진 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산 항공엔진 개발이 완료되면 항공기 기체와 비행제어 장비에 이어 핵심 동력장치인 엔진까지 국내 기술로 확보하게 된다. 해외 엔진 의존도를 낮추고 유지·보수 비용 절감은 물론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약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일럼은 지난 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관 ‘항공엔진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국내 항공엔진 기술 자립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업계에서는 KF-21 후속 엔진과 무인기용 추진체계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국내 항공엔진 산업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동안 기체 중심에 머물렀던 국내 항공산업이 엔진 분야까지 자립 기반을 확보할 경우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역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6064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