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CPI 전년대비 상승률: 전월치와 예상치 상회
» 9월 Headline CPI는 전년대비 +3.7%로 예상치(+3.6%) 상회. 전월치(+3.4%) 대비 상승률 +0.3%p 확대
» 근원 CPI는 전년대비 +2.6%로 예상치(+2.5%) 상회. 전월치(+2.4%) 대비 상승률 +0.2%p 확대
» 9월 Headline CPI는 전년대비 +3.7%로 예상치(+3.6%) 상회. 전월치(+3.4%) 대비 상승률 +0.3%p 확대
» 근원 CPI는 전년대비 +2.6%로 예상치(+2.5%) 상회. 전월치(+2.4%) 대비 상승률 +0.2%p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9월 CPI의 항목별 상승 내용에 대한 평가
» 가장 뚜렷한 부분은 역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의 확대. 난방유(+15.3%)와 휘발유(+9.1%)가 전월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며 Headline CPI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 가능. 물론 실제 기여도는 소비 비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승률만으로 물가 영향의 크기를 비교하는 데에는 한계
» 에너지를 제외한 항목에서도 물가 압력 확인된 상황. 중고차(+0.7%), 자동차 정비·수리(+0.7%), 병원 서비스(+0.7%) 등이 동반 상승. Core CPI가 전월대비 +0.3%로 예상치(+0.2%)를 웃돈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물가 상승을 에너지에만 국한된 현상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주거비 둔화 속도에 대해서도 경계 필요. 자가주거비(OER)는 8월 +0.2%에서 9월 +0.3%로 상승폭 확대, 주택 임차료는 +0.2% 유지. CPI에서 비중이 큰 주거비의 둔화가 정체될 경우,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더라도 근원물가 하락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
» 식품 가격은 품목별 차별화. 과일·채소(+0.5%)와 무알코올 음료(+0.9%)는 상승했지만, 육류·가금류·생선·계란(-0.5%)과 유제품(-0.9%)은 하락. 식품 전반의 일률적인 가격 상승보다는 에너지와 일부 상품·서비스 중심의 물가 압력으로 해석
» 결론적으로 9월 CPI의 핵심은 ‘에너지발 물가 상승에 Sticky한 근원물가 부담까지 동반’된 조합. 데이터들을 더 확인해야 겠지만 일단 추가 긴축 우려를 높일 수 있는 지표
» 가장 뚜렷한 부분은 역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의 확대. 난방유(+15.3%)와 휘발유(+9.1%)가 전월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며 Headline CPI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 가능. 물론 실제 기여도는 소비 비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승률만으로 물가 영향의 크기를 비교하는 데에는 한계
» 에너지를 제외한 항목에서도 물가 압력 확인된 상황. 중고차(+0.7%), 자동차 정비·수리(+0.7%), 병원 서비스(+0.7%) 등이 동반 상승. Core CPI가 전월대비 +0.3%로 예상치(+0.2%)를 웃돈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물가 상승을 에너지에만 국한된 현상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주거비 둔화 속도에 대해서도 경계 필요. 자가주거비(OER)는 8월 +0.2%에서 9월 +0.3%로 상승폭 확대, 주택 임차료는 +0.2% 유지. CPI에서 비중이 큰 주거비의 둔화가 정체될 경우,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더라도 근원물가 하락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
» 식품 가격은 품목별 차별화. 과일·채소(+0.5%)와 무알코올 음료(+0.9%)는 상승했지만, 육류·가금류·생선·계란(-0.5%)과 유제품(-0.9%)은 하락. 식품 전반의 일률적인 가격 상승보다는 에너지와 일부 상품·서비스 중심의 물가 압력으로 해석
» 결론적으로 9월 CPI의 핵심은 ‘에너지발 물가 상승에 Sticky한 근원물가 부담까지 동반’된 조합. 데이터들을 더 확인해야 겠지만 일단 추가 긴축 우려를 높일 수 있는 지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0월 FOMC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하루만에 22.1%에서 51.5%로 상승 [CME FedWatch]
» 10월 FOMC는 10/27~28 진행. 결과는 한국 기준 29일(목) 새벽에 확인
» 이에 앞서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가기 직전인 16일에는, CPI에 이어 내일 PPI와 소매판매 지표까지 확인한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IMF 게오르기에바 총재와의 대담에 나설 예정
» 10월 FOMC는 10/27~28 진행. 결과는 한국 기준 29일(목) 새벽에 확인
» 이에 앞서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가기 직전인 16일에는, CPI에 이어 내일 PPI와 소매판매 지표까지 확인한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IMF 게오르기에바 총재와의 대담에 나설 예정
: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전기까지 레퍼런스 확대,
수요 급증 AI 메모리 증설 출발점은 ‘초순수’
컨콜일자: 2026.10.12 / 발간일자: 2026.10.15
시가총액 : 775억원 / 현재주가 : 1,440원
[밸류파인더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 삼성E&A와 230억원 규모 베트남 삼성전기 초순수 공급계약 공시(8월 최초 계약 후 증액), 작년 EPC 수출액의 5배 이상이며 레퍼런스가 국내 팹에서 해외 패키지기판으로 확장
- 삼성전기의 베트남 FC-BGA 2.5조원 증설 투자 발표로 하노이 현지법인을 통한 후속 수주 가능성 열려있어
- 삼성전자 P5 팹2 착공 6개월 단축, SK하이닉스 용인 4개 팹 완공 2033년으로 12년 단축 등 AI 메모리발 증설 가속화
- 동사 올해 신규 수주는 LOI 포함 1,602억원으로 작년 EPC 매출(1,223억원)을 이미 넘어섰고, 삼성 P5·P6, SK 용인 Y1~Y4 등 수년간의 파이프라인도 남아 있음
- 자회사 이엔워터솔루션은 반도체 폐액에서 황산암모늄을 생산, 1H26 월 300톤 판매에서 하반기 중국 수출 감소 영향으로 월 400~500톤까지 확대 중
- 전략광물 형석도 파일럿 순도 97% 확보 후 내년 2월 연 3,500톤 양산 예정으로, 처리 수수료에 부산물 판매가 더해져 지정폐기물 부문 수익성 반등이 기대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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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일 보고서 발간 기업은 한성크린텍입니다.
그동안에는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위주로의 수주가 많았었는데, 최근 삼성전기 베트남 초순수 공급계약 공시를 했습니다. 레퍼런스 확대에 큰 의미가 있다 판단하며, 후속 수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앞당겨지고 있는 증설 속, 그리고 AI 메모리 수요 급증의 출발점은 '초순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내용은 보고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에는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위주로의 수주가 많았었는데, 최근 삼성전기 베트남 초순수 공급계약 공시를 했습니다. 레퍼런스 확대에 큰 의미가 있다 판단하며, 후속 수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앞당겨지고 있는 증설 속, 그리고 AI 메모리 수요 급증의 출발점은 '초순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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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메타랩스, 中 펑처로보틱과 맞손…탈모 헬스케어 ‘피지컬 AI’로 확장
모발이식 로봇 ‘하이로’ R&Dㆍ인허가ㆍ국내외 사업화 협력 MOU 체결자회사 메타케어 중심 유통망 구축…‘로봇 기반 병원 모델’로 중동 등 글로벌 공략 ▲
: 자회사 오텍캐리어 ‘구미 AI 데이터센터 우선협상 선정’,
엔비디아 인증 CDU 라인업 확대로 AI DC 사업 순항
컨콜일자: 2026.10.13 / 발간일자: 2026.10.16
시가총액 : 638억원 / 현재주가 : 2,320원
[밸류파인더 지후] https://t.me/valuefinder
- 2Q26 매출액은 2,510억원(-8.8%, YoY), 영업이익은 51억원(+71.3%, YoY) 기록, 콜드체인 판매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성수기 효과가 수익성 개선 이끌어
- 자회사 오텍캐리어는 8월 수도권 48MW급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되는 등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신규 수주 확대 중
- 삼성전자 P5 팹2 착공 6개월 단축, SK하이닉스 용인 4개 팹 완공 2033년으로 12년 단축 등 AI 메모리발 증설 가속화
- 동사 올해 신규 수주는 LOI 포함 1,602억원으로 작년 EPC 매출(1,223억원)을 이미 넘어섰고, 삼성 P5·P6, SK 용인 Y1~Y4 등 수년간의 파이프라인도 남아 있음
- 오텍캐리어가 엔비디아 루빈 기반 200MW급 구미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단일 프로젝트 기준 역대 최대인 캐리어 냉동기 '아쿠아포스 30XFZ' 160대 공급을 추진 중
- 에너지를 최대 50% 절감하는 HFO 냉매 제품에 통합 제어 시스템 '스마트뷰'가 더해져, 장비 공급을 넘어 유지보수·운영 서비스로 사업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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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일 보고서 발간 업데이트 기업은 오텍입니다.
엔비디아와 관련한 사업도 긍정적으로 전개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최근 구미 AI 데이터센터 우선협성자 선정 소식도 있었습니다.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이긴하나, 리마인드겸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주가 정말 쉽지 않았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엔비디아와 관련한 사업도 긍정적으로 전개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최근 구미 AI 데이터센터 우선협성자 선정 소식도 있었습니다.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이긴하나, 리마인드겸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주가 정말 쉽지 않았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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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924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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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클릭 e종목]"오텍, 엔비디아 인증 CDU 라인업 확대로 AI DC 사업 순항"
오텍이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공급을 잇달아 확보하면서 관련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회사 오텍캐리어가 200MW급 구미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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