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첫입 : 뭔맛이야 이게 ( 순수한 의구심 )
국물 첫입 : 뭔맛이야 이게..... ( 약간 맛 없음 )
솔직히 맛은 진짜 없음.
안좋다는 없음이 아니라 그냥 "무".
근데 생각보다 먹을만 한데???
다만 좀 충격인건 평냉 14000원짜리 먹은건데 고기가 내 엄지손가락만한거 딱 하나있다는게 충격임. 그리고 같이먹은 무? 내가 태어나서 먹은 무 중에 제일 맛 없음.
평냉 맛집이라는 곳 한번 찾아가서 다시 먹어보고싶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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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 먹고 현타와서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퍼프덱스한테는 지금만큼 좋은 시기가 없는듯.
하이퍼리퀴드라는 1대장이 상항선을 미친듯이 높혀놔서 그 아래급들도 하리만큼은 아니더라도 밸류를 좀 더 받을 수가 있는 것 같음.
원래였으면 대충 100~200M 가는놈이
하리랑 지표 비교를 해버리니
하리의 1/10 , 1/20 달성한 애들도 밸류가 상당히 높아지지 않았나.
이런 의미에서 "하이퍼리퀴드"라는 비교대상이 평가가 좋을때 , TGE 잘 잡는 애들은 또 괜찮게 먹여줄것같음.
맨날 라이터나 엣지도 말 나오는게 하리기준으로 어느정도를 따라왔다 이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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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누군가의 쉐도우일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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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남은 합니다
요즘 베이스드앱이나 엣지 등 여러 프로젝트에서 초기 참여자에 비해 나중 참여자가 너무 불리한거 아니냐 라는 말이 많고 실제로도 늦게 참여할수록 불리해지고 있음
분명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몇몇은 이렇게 하잎이 올라가기 전부터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 소개 글을 봤을거임
하지만 그 글을 보고 본인 기준(하잎, vc 등등)에 맞지 않아서 진행하지 않았을거고 잘 알려지지 않은 초기 프로젝트라 스캠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파밍하지 않았을거고
이를 반대로 말하면 초기부터 했던 사람들은 그런 리스크를 안고 파밍을 했던거임
결국 항상 극초기에 못하고 나중에 참여하는 사람은 리스크테이킹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선택을 한거고 극초기에 선택한 사람은 리스크테이킹을 했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수 있던거임
난 개인적으로 좋은 기회를 잡고 싶으면 리스크테이킹을 해야한다는 주의임 그래서 엣지도 초반에 정말 열심히 했었고.. 두리안도 열심히 했지만 아쉽게 하잎이 별로 붙지 못했고...
내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 하잎이 붙지 않은 초기 선점은 리스크가 큰 편이니 초기 참여자들을 너무 질투하지 말자.. 결국 과거로 돌아가도 각자 똑같은 선택을 할거임
분명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몇몇은 이렇게 하잎이 올라가기 전부터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 소개 글을 봤을거임
하지만 그 글을 보고 본인 기준(하잎, vc 등등)에 맞지 않아서 진행하지 않았을거고 잘 알려지지 않은 초기 프로젝트라 스캠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파밍하지 않았을거고
이를 반대로 말하면 초기부터 했던 사람들은 그런 리스크를 안고 파밍을 했던거임
결국 항상 극초기에 못하고 나중에 참여하는 사람은 리스크테이킹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선택을 한거고 극초기에 선택한 사람은 리스크테이킹을 했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수 있던거임
난 개인적으로 좋은 기회를 잡고 싶으면 리스크테이킹을 해야한다는 주의임 그래서 엣지도 초반에 정말 열심히 했었고.. 두리안도 열심히 했지만 아쉽게 하잎이 별로 붙지 못했고...
내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 하잎이 붙지 않은 초기 선점은 리스크가 큰 편이니 초기 참여자들을 너무 질투하지 말자.. 결국 과거로 돌아가도 각자 똑같은 선택을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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