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19.5K subscribers
16.6K photos
229 videos
274 files
8.55K links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찐.......
🔥2👍1
Forwarded from 내 부인 아르카나
하리단 애들이 이제는 엣지엑스 패는중

: MARU 미래는 PUP이 될것 <<

밈코인 미래가 알빠노? 푸르도 똑같드만

암튼 언급해줘서 고맙습니당!!!!❤️❤️
👍5
Forwarded from 낙제 Rezet의 영웅담
환율 빨간약

2021년 1월 둘째 주 삼성전자 역대 최고가 96,800원
(당시 환율 1092.82원/삼전 주가 $88.57)


2026년 1월 둘째 주 삼성전자 139,900원
(현재 환율 1452.5원/삼전 주가 $96.3)


(원화 << 이거혹시 스캠?)
💩1
Variational 포인트나왔으니 체크 ㄱㄱ

근데 음....

이거 너무 맛이없는디 ㅋㅋ
👍1
갤럽)
: 이재명 긍정 60% 부정 33%
: 민주 45% 국힘 26% 개혁 3% 조국 3%
💩17👍8🤮3🔥1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Variational 포인트나왔으니 체크 ㄱㄱ 근데 음.... 이거 너무 맛이없는디 ㅋㅋ
배리나는 포인트 나오기 이전 PNL 작 하던게 ㄹㅇ꿀통이었네요.

PNL 높으면 기본으로 천포 넘게 깔아줬네
덱스 불장이다 불장
👍2🔥1
제가 오타쿠라서 그런가 뉴로사마 사고싶은데.
사면 덤핑나올거같고. 무섭네요.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조선일보에 따르면, 한국의 대법원은 업비트와 빗썸과 같은 거래소에 보관된 비트코인이 전자적으로 기록된 자산으로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 수사관에 의해 법적으로 압수될 수 있다는 이유로 형사소송법에 따라 압수 대상이라고 처음으로 판결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ICOROOTS_Definalist
일본인들 갑자기 밈쪽에서 퍼포먼스가 급격히 좋아지는중
🇯🇵 코인판엔 이런 일도 일어나고 있다

이틀 전부터 얘기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더니
어제 본격적으로 말이 많이 나오기 시작함
일본 쪽 밈코인 시장이 핫하게 돌아가는 중


✍️ 저는 덱스 밈코인 플레이에 소질이 없어서, 500불 정도 대기시켜두고 아주 좋은 기회가 생겼다 싶을 때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기회를 못 잡으면 그냥 출금한다는 마인드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밈코인 안해봤다면 몇 만원 들고서라도 맛보기 정도는 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다음에 언제 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뭐든 해봐야 기회를 잡을 수 있음

#일본 #밈코인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26년은 코스피의 정상화 완료라고 느끼고 지금 들어가면 설거지라고 생각합니다.
중소형 싸이클 도는거 매매하겠다면 안말리겠지만 코인으로 돈벌었다면 코인을 계속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식은 dca로 모아가시고 잘하는거 하는게 더 좋지 않은가 하네요. 코인충한테 주식은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백년간 발전한 기법을 가지고 수십년 살아남아있는 트레이더들이랑 싸워서 이길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코인판 보다 훨씬 더럽고요
Forwarded from 조안 vc5444.com (只是只芸조안(代开蓝v)Bitget Wallet)
500억을 가지고 있는 게 얼마나 괴로운지

이 500억을 은행에 넣어두면 매년 이자가 15억, 하루에 400만 원이 들어와.

아침에 면 먹는데 소고기 10만 원어치 추가해서 총 11만 원 써.

점심은 럭셔리 뷔페 가서 50만 원/인

저녁은 일식 먹으러 가서 30만 원/인

그리고 호텔 잡아서 100만 원/박

세 끼 + 숙박으로 총 190만 원 썼는데, 이자 400만 원의 절반도 안 돼.

다음 날 또 400만 원이 들어와!

생각만 해도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