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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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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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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benote from subinium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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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ng 2.6 motion control test
이제 진짜 특이점이긴 하다.

nano banana로 부캐만들고
kling으로 바꾸고
목소리만 좀 살짝살짝 편집하면 된다

근데 영상 변환이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듯.

참고로 지금 장발이라서 휴잭맨아저씨 장발시절로 편집해봄. 지금 저 영상아저씨보다 장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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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AI 소식 (26.01.14)

- Google의 오픈소스 의료 AI 모델 MedGemma 1.5 4B 발표. 기존 model1에 비해서 3D / 종단간 분석, 국소 모델 등 다양한 개선. (huggingface)

- Google Gemini의 영상 모델 3.1 업그레이드. 세로 동영상 지원과 프롬프트 개선. (x)

- Apple. Creator Studio 발표.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크리에이터 툴이고 세부사항은 없지만 다양한 AI기능이 있을 것으로 예상 (x post)

- Suno version 1.1. 멀티트랙 export 속도 개선 및 전용트랙 EQ, 리디자인 등 사용성 개선 (x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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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바이브코딩 온보딩 직원 총 10명+

- 아마도 다음 주쯤되면 바이브코딩 온보딩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나다.

- 사람마다 다르지만 2번 후반부부터는 바이브코딩보다 개발 자체를 알려주고 있다.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api는 무언인지, localhost는 무엇인지, 깃과 깃헙의 역할은 무엇인지, tmux 사용법 등등.

- 집요한 성격과 ai가 있으면 이제 못찾을 건 거의 없는데 대부분 본업도 있고 시간도 한정되니 지금은 1:1로 인간llm 역할을 하고 있다.

- 도구를 위한 도구를 미친듯이 강화할 수 있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개발자에게는 돌아가는 무언가를 만드는 게 우선이라 생각함.

- 응시한적은 없지만 정보처리기사(정처기) 한 사람들은 바이브코딩 잘하겠는걸 싶다. 반대로 말하면 뭔가 본인이 비전공자인데 top down공부법이 답답하다면 그런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bottom up 공부해보는 것도 좋다.

- 바이브코딩이란 단어는 빠른 미래에 사라질 것 같다. 이게 이제 코딩이고 이전껀 legacy coding이 아닐까.

- 바이브코딩은 약간 PT같다. 유튜브나 자료가 이제 많아 전체적으로 운동 지식 수준이 높아졌고 선수급 일반인이나 평균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그리고 트레이너도 모든 면에서 뛰어날 수 없고 이것저것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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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가 먹통이라면 머리로 ultrathink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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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잘쓰기 심화” 안좋아하는데, 인정하기 싫지만 이 문서 넘 섹시하네요. 보면서 설레서 손떨림

https://github.com/ChrisWiles/claude-code-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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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미래는 브랜딩과 마케팅이라 더더욱 생각.

모든 영역의 프로덕트에서 퀄리티가 높아지면 남은 건 선택의 이유는 압도적 퀄리티와 미감 / 서사와 소셜 레버리지.

그래서 요새 시간내서 컨텐츠 소비하고 미감 높은 프로덕트를 찾기 위해 노력중.

https://www.youtube.com/shorts/QYSQ3q_Ui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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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은근하게 미쳐있는 사람이 좋은데

대표님이 제 주변에서 가장 그 이데아에 가까워요 (긍정)

요새 콜하면 눈에 광기가 있어요 (긍정)

https://x.com/simonkim_nft/status/2011781239410475103?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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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넘 쓸데없는 글만 많이 올린 것 같아서 오늘의 Claude Code 팁.

1. Yes
2. Yes, allow all edits during ~
3. No


여기서 1에서 tab 누르면 yes 뒤에 요청 사항 쓸 수 있음. 이게 No 하면 맥락이 끊기고 다시 또 토큰 낭비되는데 은근 꿀도움 feature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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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이진 않지만 이제 각 플랫폼의 AI와의 전쟁으로 더 나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네이티브 소셜 커뮤니티를 가진 기업의 파워는 더욱 강화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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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별개로 2026에 뭔가 새로운 SNS 생길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더 사람답거나, 또는 더 도파민 추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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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 요새 너무 잘하네요. ai 시대에 걸맞게 본인 지식들을 ai 오픈소스에 녹여주고 있음...

저는 2019년에 sw maestro라는 곳에서 처음 접했는데 막 팀원형이 개발어린이 시절 저에게 극찬하면서 소개해줬어요.

근데 그 모든 행보를 보면 Next, 서버리스, SWR, v0 등 모든 개발 트렌드를 이끌고 도메인 지식 goat.

참고로 여긴 2025년 9월 $9.3b 밸류로 시리즈F를 돌았고, 같은해 6월 arr $200m 돌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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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발 경험 다수 / 개발 경험 / 비개발 공돌이 / 문돌이, 유형 별로 바이브코딩 온보딩 쭉 다해본 결과

사람 by 사람이지만 분명 좋은 개발 보조자가 있는게 큰 도움이긴 함. 이제 Tech Lead의 역할은 더 확장되어야 하는 걸 느낌. 아니면 조직 크기에 따라 AI Edu, AX 매니저롤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느낌.

참고로 최근에 antrophic도 그렇고 이런 류의 edu x devrel 롤을 많이 뽑는 것도 보임,

재밌는건 문돌쓰분들이 더 실무에 가까운 업무를 빠르게 선정하고 작업하는데 비교적 어려운 작업이 많아 같이 작업하며 시간이 좀 소모되는 편. (예. 크롤링 슬랙 봇, 구글 드라이브 MCP, 대량 API 호출 등 어어어엄청 어려운 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처음부터 만질게 많은 작업)

보안이랑 버전관리(github)이 진짜진짜 중요한데 이게 제일 노잼이고 허들일 듯. 그래서 보안 개별 세팅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하고, 버전 관리는 main branch로만 하는 방향으로 스타트 중. (근데 사실 개인 토이플젝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

1:1을 많이 하다보니 간단한 온보딩 영상을 주말에 찍어볼까 고민하는데, 온라인에 넘치는게 강의라 뭔가 사서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여튼 더 좋은 자료가 뭘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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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저는 배우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걸 나누는 과정을 더 좋아합니다. 최근 사내 바이브코딩 with Claude Code 온보딩 이야기를 많이 올렸는데, 이걸 좀 틀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볼 수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1. 일단 비개발자에게 Claude Code은 설치 진입장벽이 좀 까다롭긴한데 이건 AI랑 씨름해서 할 수 있고, 처음에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 파악하는게 귀찮으면서 어려울 수 있더라구요.

2. 근데 Claude Code를 쓰기 위한 초반 이해는 딱 국룰이 정해져있습니다.

3. 그래서 이걸 좀 Gamification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프로그래밍 중에 아에 터미널로 접속해서 문제 푸는 종류들도 있고 (예. pwnable) 이런 걸 만들까하다 이건 서버를 아에 만들고 시간 넘 오래 걸릴 것 같고

4. 게임으로 만들자니 어짜피 터미널 카피인데 자체적으로 뭔가 해금(?)하는 시스템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스팀 업적 처럼 alert가 뜨게 하면 어떨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부터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부터 10시간 정도 작업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래로 터미널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npx claude-code-achievements


그리고 설치한 다음엔 터미널에서 Claude Code로 들어가 에서 코드 돌리면 (post hook을 사용하여) 하나씩 업적이 발견됩니다.

/achievements locked 를 치면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 업적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초기 버전이라 맥에서만 해봤고 일부 업적은 수정이 필요할 수 있는데 앞으로 더 수정해볼 예정입니다.

저번 tui wordle에서 pypi로 배포는 해봤는데, npm 버전 관리나 이에 대한 전체적인 구조는 저도 처음 만들어봐서 상당히 시행착오(—force push..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바보 커밋 등)가 많았는데 재밌었네요. 아직 PR도 없는데 머리가 아픈데 오픈소스 메인테이너들은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깃헙 계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스타는 많은 응원이 됩니다. :)

https://github.com/subinium/claude-code-achievement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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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오전은 opencode + omo(oh-my-opencode) 세팅중. opencode는 여러 LLM을 쓸 수 있는 터미널 코딩 툴. 커스텀 개발 환경 러버라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툴임.

-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한데 취향상 opencode는 ui / ux 측면에서 claude code보다 별로라고 생각.

- 일단 기본적으로 세팅이 ctrl + {} 라서 기존 단축어 광들에게는 겹치는게 좀 많음. 개인적으로 tmux처럼 ctrl+b같이 엔트리가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시작 블랙 가독성도 마음에 안듬. TUI도 미감 취향이 중요한데 본인은 미니멀리스트인데 opencode는 넘 맥시멀리스트.

- 그럼에도 요새 종종 opencode가 터질 때, 대타로 glm이나 gemini를 쓰고 싶은데, gemini는 그 자체로 쓰는 것보단 antigravity가 경험이 좋았고 glm은 그냥 쓰기보단 opencode처럼 간간히 써보려하고 있음

- 본인은 opencode보다 cc/codex/gemini 원툴이 ux적으로 훨씬 낫지 않을까에 더 가까움. 그나마 가능성은 중국 모델들의 가격경쟁력에서 오는 커스터마이즈?

- 그럼에도 omo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시기적으로도 매우 빠른 속도로 빌딩하며 매우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툴이며, 그 안에 설계들도 배울게 많아 연규님은 앞으로 더더더 잘되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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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밤부터 채널에 봇 들어오는 중
- 막 엄청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500+ 정도 들어온 것 같은데 이건 뭐지요
- 차라리 깃헙 스타봇 있으면 좋겠다...
-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6
오늘 링크드인에서

obsidian + obsidian terminal(3rt party plugin) + claude-code

조합으로 일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문돌이에게 상당히 좋은 조합으로 보인다. cowork가 비슷한 역할이긴 한데 본인이 로컬에서 문서 작업을 많이하고 뷰어가 중요하다면 이런 셋업들도 좋은 듯

꼭 바이브코딩에 fomo가질 필요는 없음. 다만 AI툴을 통해 전체적인 프로세스 개선은 이제 필수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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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갑자기 채널에 의문의 중국인들이 마구 들어와서 뭔가했더니...

한 중국친구가 한국 텔레그램 채널 리스트를 만들어서 뿌려줬네여

https://x.com/Saccc_c/status/2012795037873229917
❤6🤮3👎1🤬1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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