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위 프로토콜에 베팅하기 전에 프로덕트 알고 가기>
- Uniswap($UNI): EVM 전체에서 DEX 물량의 대부분을 가져가고 있는 OG 중 OG 프로젝트. 블록체인 자체에서 오더북 기반이 아닌 CPMM을 가장 성공적으로 구현했음. 근데 여기는 토큰이 거버넌스 기능 밖에 없었음. 물론 실제로 거버넌스가 잘 작동하긴 했음 (예시로 어떤 L2에 Uniswap 런칭하자를 투표로 진행하는 등). 근데 이제 여기가 올해 중반에 fee switch 즉, 증권성 규제 때문에 하지 못했던 수익에 대한 토큰 분배를 논의 중이라 밝혔음. 근데 이번 트럼프되면서 실제로 가능성 열림. 물론 트럼프가 어떻게 열어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되는 건 사실임. (이더리움 TVL 6위)
- Curve($CRV): 예전에 코인판 계셨던 분이라면 스테이블코인 거래 DEX인 Curve를 알고 이제 거래량 늘면 CRV가 늘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음. 근데 이건 좀 아쉬운게 Uniswap V3를 포함하여 현재는 집중화된 유동성이라는 방식을 통해 스테이블코인도 Uniswap에서도 많이 이뤄짐. 물론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페깅 자산 (예시 ETH <> STETH)와 같은 풀도 많고 자체 스테이블 코인도 있어서 Curve도 여전히 Top Protocol이긴 하지만 과거만큼은 아니란 점.
- Aave($AAVE): 대표적인 대출 플랫폼. 여기는 초기에 토큰 기반으로 유저들의 수익을 책임졌지만, 이제는 자체적인 수익이 점점 많아진 정말 수익 기반 성장형 프로토콜임. (이거 관련해서 BQ 채널 가면 이야기 많음) 현재 대부분의 EVM에서 메이저 렌딩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 진짜 이더리움 내 은행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 전체 렌딩 마켓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알고 있으면 좋음 (16B/40B) (이더리움 TVL 2위, 전체 디파이 2위이고 실질적 1위라해도 무방)
- MakerDAO($MKR): 여기는 담보 기반으로 DAI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CDP)하는데 과거 DeFi 불장에 이더 고래들이 여기서 무한 레버리지했었음. 즉 이더 생태계에 먹거리가 많아지면 여기도 활발해짐. 근데 여기는 RWA 즉 실물 자산도 뒤에서 잘 투자해서 수익율도 좋음. RWA 시장에 대한 베팅에 있어 Ondo 등 신규 프로젝트들도 좋지만 기존의 강자이기도 함. 참고로 많은 프로토콜이 RWA에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본인 트레저리를 sDAI로 가지고 있기도 함. (Blast, Ethena 등) (이더리움 TVL 5위)
- Lido($LDO): Ethereum은 이제 블록체인의 이자율 표준 같은 느낌으로 스테이킹 시 연 4%라는 표준이 되었음. 혹여나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Liquid Staking이란 이더리움을 맡기고 그 이자율은 받는 어음 토큰으로 보면 됨. 이더리움에 리스크가 생기거나 해당 프로토콜에 위험이 생기면 가격 페깅이 깨지는데, 그거 제외하면 중간 수수료를 엄청 많이 먹는 프로토콜임 (하루 평균 $200k 정도 벌고 있음) 물론 성장세로는 Solana의 Jito도 현재 수익으로는 상당하지만 역시 안정성만큼 슈퍼 대장은 Lido. 단점은 여기도 그냥 거버넌스인데, fee switch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르는 토큰. 비둘기도 그런 픽으로 밀고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얘네가 굳이 fee switch를 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대장 DeFi긴 하다. (이더리움 TVL 1위. 즉, 모든 디파이 전체 TVL 1위)
- RocketPool($RPL): 혹시나 베타 투자를 선호한다면 Lido 베타로 RocketPool도 있음. 이 친구 무시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TVL은 솔라나 대장 Jito보다 큼 (물론 곧 따일 것 같긴 하지만) 여긴 검증풀의 탈중앙화를 조금 노리긴 하지만 역시나 LST는 이자율 경쟁을 통한 물량 싸움이기도 한데 Lido나 중앙거래소 LST에 비해 꽤나 오랫동안 물량 유치를 못했다는 부분도 있음. 다만 Lido는 가만히 있는데 얘네가 fee switch를 이야기하면 다른 싸움이 되겠지? 힘이 꽤 강한 언더독이라 얘네가 먼저 무빙하면 이더리움 LST는 재밌는 전쟁이 될거라 생각함.
- Ethena($ENA): 합성 달라 플랫폼. 테라랑 비슷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랑은 전혀 다름. 여기는 이더리움이라는 기초 자산을 사람들이 예치하면 중앙거래소에서 절반은 롱, 절반은 숏쳐서 균형을 맞추는 것임. 그 과정에서 펀비가 +가 되는데 이 +에서 나오는 수익을 USDe라는 달러의 이자율을 제공하는 것. 결국 이더가 점점 잘 될 것에 베팅과 USDT/USDC/PYUSD 등 중앙화된 스테이블 코인 만큼이나 CeDeFi 스테이블 코인이 늘어날 것에 대해 베팅하는 것. 아직은 ENA도 딱히 기능은 없지만, 여기도 자체 체인만들고 수익 구조를 개선하려고 하는데, 여기는 완전 새로운 시도다 보니 밸류에이션은 어렵지만 분명 포텐셜은 높은 팀. 새로운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 플랫폼인데 이자율이 실제로 CEX에서 나오는 금융 공학인데 이거에 밸류에이션은 본인에게 맡기겠음. 최근에는 이더리움 오르면서 같이 반등 중이긴 함. (이더리움 TVL 10위)
- Pendle($PENDLE): 여기는 옵션 플랫폼. 이율이 있는 토큰에 대해 그 이자를 거래할 수 있는 것. 당연히 블록체인이니 소수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여기는 올해 L2들이 이더리움 예치하면 에어드랍해주는 예치메타에서 누군가는 그냥 LST ETH의 이자율을 모아서 받고, 다른 누구는 이자는 포기하되 토큰 에어드랍은 받는 그런 욕심과 안정사이에서 성장한 프로젝트. 결국 여기는 이런 이자에 대해 거래할 용의가 계속 있어야 하는데, 최근에 비트코인 Restaking이라는 비트코인 예치메타가 뜨면서 다시 성장하고 있음. 결국 본인이 Bitcoin Restaking 플랫폼이 이번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메타만큼 성장할 것 같다면 베팅하면 됨. 여기는 은근히 TVL과 가격이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TVL을 보면서 투자할 것. (이더리움 TVL 11위)
- EigenLayer($EIGEN): 리스테이킹이라는 신개념 예치 메타를 들고온 올해 상반기 이더리움 생태계의 주인공. EtherFi, Renzo, Swell 등 수 많은 대성공 프로젝트를 만들었지만 막상 본인은 골골 대고 있음. 그 이유 중 하나는 리스테이킹이라는 예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스테이킹을 통해 보안성을 상속받는 프로젝트가 많거나 수익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 라이브된 프로그램이 거의 없음 (아마 0일수도 있음) 전형적으로 토큰을 먼저 찍어버린 꼴이 되버렸는데,,,현재 스트레스 테스트 받고 있다고 생각함. 아직 경쟁자들이 토큰을 안찍기도 했고, 다른 체인, 다른 코인들도 이 리스테이킹 메타를 사용하고 있으니 주변 시장을 살피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는 비탈릭을 포함한 이더리움 OG들이 어떻게 더 밀어주냐에 따라 달려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OG들 중 어드바이저로 있던 사람들이 중립성을 위해 나오기도 해서 조금 걱정은 됨. 그래도 아직 다 돈을 안뺀 거 보면 그래도 이더 고래들은 기대하는 게 있는 것 같기도 함. (이더리움 TVL 3위)
투자는 본인 선택이고 불장에는 논리가 안먹히는 경우도 많지만, 본인이 무엇에 투자하는지는 알고 가면 좋잖아요?
- Uniswap($UNI): EVM 전체에서 DEX 물량의 대부분을 가져가고 있는 OG 중 OG 프로젝트. 블록체인 자체에서 오더북 기반이 아닌 CPMM을 가장 성공적으로 구현했음. 근데 여기는 토큰이 거버넌스 기능 밖에 없었음. 물론 실제로 거버넌스가 잘 작동하긴 했음 (예시로 어떤 L2에 Uniswap 런칭하자를 투표로 진행하는 등). 근데 이제 여기가 올해 중반에 fee switch 즉, 증권성 규제 때문에 하지 못했던 수익에 대한 토큰 분배를 논의 중이라 밝혔음. 근데 이번 트럼프되면서 실제로 가능성 열림. 물론 트럼프가 어떻게 열어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되는 건 사실임. (이더리움 TVL 6위)
- Curve($CRV): 예전에 코인판 계셨던 분이라면 스테이블코인 거래 DEX인 Curve를 알고 이제 거래량 늘면 CRV가 늘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음. 근데 이건 좀 아쉬운게 Uniswap V3를 포함하여 현재는 집중화된 유동성이라는 방식을 통해 스테이블코인도 Uniswap에서도 많이 이뤄짐. 물론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페깅 자산 (예시 ETH <> STETH)와 같은 풀도 많고 자체 스테이블 코인도 있어서 Curve도 여전히 Top Protocol이긴 하지만 과거만큼은 아니란 점.
- Aave($AAVE): 대표적인 대출 플랫폼. 여기는 초기에 토큰 기반으로 유저들의 수익을 책임졌지만, 이제는 자체적인 수익이 점점 많아진 정말 수익 기반 성장형 프로토콜임. (이거 관련해서 BQ 채널 가면 이야기 많음) 현재 대부분의 EVM에서 메이저 렌딩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 진짜 이더리움 내 은행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 전체 렌딩 마켓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알고 있으면 좋음 (16B/40B) (이더리움 TVL 2위, 전체 디파이 2위이고 실질적 1위라해도 무방)
- MakerDAO($MKR): 여기는 담보 기반으로 DAI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CDP)하는데 과거 DeFi 불장에 이더 고래들이 여기서 무한 레버리지했었음. 즉 이더 생태계에 먹거리가 많아지면 여기도 활발해짐. 근데 여기는 RWA 즉 실물 자산도 뒤에서 잘 투자해서 수익율도 좋음. RWA 시장에 대한 베팅에 있어 Ondo 등 신규 프로젝트들도 좋지만 기존의 강자이기도 함. 참고로 많은 프로토콜이 RWA에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본인 트레저리를 sDAI로 가지고 있기도 함. (Blast, Ethena 등) (이더리움 TVL 5위)
- Lido($LDO): Ethereum은 이제 블록체인의 이자율 표준 같은 느낌으로 스테이킹 시 연 4%라는 표준이 되었음. 혹여나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Liquid Staking이란 이더리움을 맡기고 그 이자율은 받는 어음 토큰으로 보면 됨. 이더리움에 리스크가 생기거나 해당 프로토콜에 위험이 생기면 가격 페깅이 깨지는데, 그거 제외하면 중간 수수료를 엄청 많이 먹는 프로토콜임 (하루 평균 $200k 정도 벌고 있음) 물론 성장세로는 Solana의 Jito도 현재 수익으로는 상당하지만 역시 안정성만큼 슈퍼 대장은 Lido. 단점은 여기도 그냥 거버넌스인데, fee switch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르는 토큰. 비둘기도 그런 픽으로 밀고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얘네가 굳이 fee switch를 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대장 DeFi긴 하다. (이더리움 TVL 1위. 즉, 모든 디파이 전체 TVL 1위)
- RocketPool($RPL): 혹시나 베타 투자를 선호한다면 Lido 베타로 RocketPool도 있음. 이 친구 무시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TVL은 솔라나 대장 Jito보다 큼 (물론 곧 따일 것 같긴 하지만) 여긴 검증풀의 탈중앙화를 조금 노리긴 하지만 역시나 LST는 이자율 경쟁을 통한 물량 싸움이기도 한데 Lido나 중앙거래소 LST에 비해 꽤나 오랫동안 물량 유치를 못했다는 부분도 있음. 다만 Lido는 가만히 있는데 얘네가 fee switch를 이야기하면 다른 싸움이 되겠지? 힘이 꽤 강한 언더독이라 얘네가 먼저 무빙하면 이더리움 LST는 재밌는 전쟁이 될거라 생각함.
- Ethena($ENA): 합성 달라 플랫폼. 테라랑 비슷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랑은 전혀 다름. 여기는 이더리움이라는 기초 자산을 사람들이 예치하면 중앙거래소에서 절반은 롱, 절반은 숏쳐서 균형을 맞추는 것임. 그 과정에서 펀비가 +가 되는데 이 +에서 나오는 수익을 USDe라는 달러의 이자율을 제공하는 것. 결국 이더가 점점 잘 될 것에 베팅과 USDT/USDC/PYUSD 등 중앙화된 스테이블 코인 만큼이나 CeDeFi 스테이블 코인이 늘어날 것에 대해 베팅하는 것. 아직은 ENA도 딱히 기능은 없지만, 여기도 자체 체인만들고 수익 구조를 개선하려고 하는데, 여기는 완전 새로운 시도다 보니 밸류에이션은 어렵지만 분명 포텐셜은 높은 팀. 새로운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 플랫폼인데 이자율이 실제로 CEX에서 나오는 금융 공학인데 이거에 밸류에이션은 본인에게 맡기겠음. 최근에는 이더리움 오르면서 같이 반등 중이긴 함. (이더리움 TVL 10위)
- Pendle($PENDLE): 여기는 옵션 플랫폼. 이율이 있는 토큰에 대해 그 이자를 거래할 수 있는 것. 당연히 블록체인이니 소수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여기는 올해 L2들이 이더리움 예치하면 에어드랍해주는 예치메타에서 누군가는 그냥 LST ETH의 이자율을 모아서 받고, 다른 누구는 이자는 포기하되 토큰 에어드랍은 받는 그런 욕심과 안정사이에서 성장한 프로젝트. 결국 여기는 이런 이자에 대해 거래할 용의가 계속 있어야 하는데, 최근에 비트코인 Restaking이라는 비트코인 예치메타가 뜨면서 다시 성장하고 있음. 결국 본인이 Bitcoin Restaking 플랫폼이 이번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메타만큼 성장할 것 같다면 베팅하면 됨. 여기는 은근히 TVL과 가격이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TVL을 보면서 투자할 것. (이더리움 TVL 11위)
- EigenLayer($EIGEN): 리스테이킹이라는 신개념 예치 메타를 들고온 올해 상반기 이더리움 생태계의 주인공. EtherFi, Renzo, Swell 등 수 많은 대성공 프로젝트를 만들었지만 막상 본인은 골골 대고 있음. 그 이유 중 하나는 리스테이킹이라는 예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스테이킹을 통해 보안성을 상속받는 프로젝트가 많거나 수익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 라이브된 프로그램이 거의 없음 (아마 0일수도 있음) 전형적으로 토큰을 먼저 찍어버린 꼴이 되버렸는데,,,현재 스트레스 테스트 받고 있다고 생각함. 아직 경쟁자들이 토큰을 안찍기도 했고, 다른 체인, 다른 코인들도 이 리스테이킹 메타를 사용하고 있으니 주변 시장을 살피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는 비탈릭을 포함한 이더리움 OG들이 어떻게 더 밀어주냐에 따라 달려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OG들 중 어드바이저로 있던 사람들이 중립성을 위해 나오기도 해서 조금 걱정은 됨. 그래도 아직 다 돈을 안뺀 거 보면 그래도 이더 고래들은 기대하는 게 있는 것 같기도 함. (이더리움 TVL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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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은 왜 이렇게 안티가 많아졌나요? (진짜 몰라서 그럼)
Anonymous Poll
17%
경영진이 문제다. (물량 던지기 등)
30%
물린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
16%
블록체인이라 부르기엔 너무 중앙화되어 있다.
13%
그냥 싫다.
24%
위 전부다.
👍3❤1
ordinary subinium
Dune에 (1) 말해뭐해 Berachain (2) 최강 게임 체인 Ronin과 (3) 슈퍼 소셜 체인 Ton이 올라오네요. 거기다가 컨슈머 강자 Abstract + 뜬금없이 Boba Network도 올라옴. 11월은 좀 여유롭나 싶었는데 이제 밤샘 대시보드 각이네요... 어 베라는 그럼 곧 메인넷 낸다는 것...?
Dune 이 친구들 각 잡았네요. 새로운 피처도 오늘 deploy하고 코드 테마도 약간 바꿨네요. 코드 폰트도
일단 Aptos,Near도 해야하는데 신규 체인도 살짝 맛보고 오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전 많은 거 안바랍니다. Dune 가입해서 Dune 위의 Hashed 대시보드와 쿼리에 좋아요(하트) 해주세요. 제 목표는 졸업이 아니고 Make KoreaCryptoEco Great Again입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IBM Plex Mono 로 바꾸고... 데이터 추가하고,,,아 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미쳤다일단 Aptos,Near도 해야하는데 신규 체인도 살짝 맛보고 오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전 많은 거 안바랍니다. Dune 가입해서 Dune 위의 Hashed 대시보드와 쿼리에 좋아요(하트) 해주세요. 제 목표는 졸업이 아니고 Make KoreaCryptoEco Great Aga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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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Hashed | Dune
Dune is the all-in-one crypto data platform — query with SQL, stream data via APIs & DataShare, and publish interactive dashboards across 100+ blockchains.
❤27🔥3
Ronin은 참 대단한 체인입니다. 북미/유럽 베이스의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Axie Infinity라는 P2E를 통해 아시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큰 해킹을 당했지만 기존 IP를 바탕으로 게임을 디벨롭하고 온보딩하는 등 꾸준한 모습까지 보여준 팀이죠.
이제 과거의 폰지 모델은 거의 없다싶이 하지만 이제 유저 트랜잭션은 과거 불장만큼이나 왔습니다. 단순히 Axie Infinity 외에도 Aperion, Pixel 등 다양한 게임은 Ronin에 온보딩되며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기도 했죠.
내부에서는 자주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더 이상 미국의 머니 플레이가 아닌 실제로 사용자가 있고 수익이 나오는 프로토콜이 성공할 것이다." "그렇기에는 이 많은 실사용자가 있는 아시아가 핵심이 될 것이다." 저는 로닌이 그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 프로토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밈코인 트레이딩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이렇게 많은 유저, 많은 트랜잭션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하네요. 추후에 각 게임별로 핵심적인 액티비티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ronin
이제 과거의 폰지 모델은 거의 없다싶이 하지만 이제 유저 트랜잭션은 과거 불장만큼이나 왔습니다. 단순히 Axie Infinity 외에도 Aperion, Pixel 등 다양한 게임은 Ronin에 온보딩되며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기도 했죠.
내부에서는 자주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더 이상 미국의 머니 플레이가 아닌 실제로 사용자가 있고 수익이 나오는 프로토콜이 성공할 것이다." "그렇기에는 이 많은 실사용자가 있는 아시아가 핵심이 될 것이다." 저는 로닌이 그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 프로토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밈코인 트레이딩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이렇게 많은 유저, 많은 트랜잭션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하네요. 추후에 각 게임별로 핵심적인 액티비티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ronin
👍15❤4
이제 Aptos 데이터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랑하는만큼 지표가 좋네요. 소수 유저가 트랜잭션을 대부분 차지 하는 것도 아니고 유저와 트랜잭션이 골고루 늘고 있습니다.
신규 어카운트 (다계정일 수 있지만)도 계속 생기고 있으며, 지난 60일간 트랜잭션 성공율도 평균 97% 이상입니다. 한 40~50TPS 상황에서는 여전히 확장성으로는 큰 이슈는 없네요.
Aptos는 이제 킬러댑만 생기면 완벽할 것 같네요. Lending, LST, PerpDEX 다 조금씩 각자 성장 중이긴 한데 이 중 누가 치고 나갈지 궁금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aptos
신규 어카운트 (다계정일 수 있지만)도 계속 생기고 있으며, 지난 60일간 트랜잭션 성공율도 평균 97% 이상입니다. 한 40~50TPS 상황에서는 여전히 확장성으로는 큰 이슈는 없네요.
Aptos는 이제 킬러댑만 생기면 완벽할 것 같네요. Lending, LST, PerpDEX 다 조금씩 각자 성장 중이긴 한데 이 중 누가 치고 나갈지 궁금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aptos
👍11❤1
아 신경안쓰려해도 내가 못먹어서 그런가 뭔가 바낸 빡치네; 그냥 시장 자체가 바낸따라 움직이는 게 너무 화남. 2025는 DEX 볼륨이 CEX 넘어서 그냥 CEX들에 흔들리지 않는 시장이 되어야 함.
🤯18👍7
ordinary subinium
아 신경안쓰려해도 내가 못먹어서 그런가 뭔가 바낸 빡치네; 그냥 시장 자체가 바낸따라 움직이는 게 너무 화남. 2025는 DEX 볼륨이 CEX 넘어서 그냥 CEX들에 흔들리지 않는 시장이 되어야 함.
(나의 결론) 여기서 FOMO가 오거나, 전략을 바꾸게 되면 그때부터는 찰리 멍거 선생님이 말씀하신 오판들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너무 높음. 아래는 본인을 위한 메시지.
1. 토큰과 사랑에 빠지면 안됨. NFT 시즌에도 배웠지만 토큰에 애착을 가지는 순간부터 이성적 판단이 불가함. 먹었으면 언제 팔아도 옳다. 본인이 처음에 투자한 이유가 사라졌다면 손절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2. 매순간 본인의 구매 논리만큼 반대 논리에 대해서도 고민 해야함. 그게 아닌 순간 편향적인 사고가 될 수 밖에 없으며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됨. 특히나 인플루언서들의 반복적인 쉴링에 현혹되어 그게 좋아보이는 것인지 본인이 충분히 리서치하여 투자한 지 틈틈히 체크해볼 것.
3. 잘 먹고 있을 때마다 본인의 리스크 포인트를 체크하는 주기적 회고를 해야함. CEX든 DEX든 스테이블코인이든 출금 전 까지는 내 돈 아님.
4. 과도한 자신감과 과도한 낙관주의에 빠지면 안됨. 언제나 리스크 관리가 제일 중요. 많이 먹는 거에 부러워하면 안됨.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잃으면서 시도하는 게 중요.
5. 분노하지 말 것. 손실을 매꾸기 위한 분노를 포함한 모든 분노는 결국 도움이 안됨. 언제나 마인드 컨트롤하자.
1. 토큰과 사랑에 빠지면 안됨. NFT 시즌에도 배웠지만 토큰에 애착을 가지는 순간부터 이성적 판단이 불가함. 먹었으면 언제 팔아도 옳다. 본인이 처음에 투자한 이유가 사라졌다면 손절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2. 매순간 본인의 구매 논리만큼 반대 논리에 대해서도 고민 해야함. 그게 아닌 순간 편향적인 사고가 될 수 밖에 없으며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됨. 특히나 인플루언서들의 반복적인 쉴링에 현혹되어 그게 좋아보이는 것인지 본인이 충분히 리서치하여 투자한 지 틈틈히 체크해볼 것.
3. 잘 먹고 있을 때마다 본인의 리스크 포인트를 체크하는 주기적 회고를 해야함. CEX든 DEX든 스테이블코인이든 출금 전 까지는 내 돈 아님.
4. 과도한 자신감과 과도한 낙관주의에 빠지면 안됨. 언제나 리스크 관리가 제일 중요. 많이 먹는 거에 부러워하면 안됨.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잃으면서 시도하는 게 중요.
5. 분노하지 말 것. 손실을 매꾸기 위한 분노를 포함한 모든 분노는 결국 도움이 안됨. 언제나 마인드 컨트롤하자.
❤34👍10🔥3
지난 비트코인 주소 생성 과정 글에 이어, 이번에는 이더리움의 주소 생성입니다. 참고로 지난번에 PBKDF2랑 Hash160의 디테일에 대해 빠져먹었는데 혹여나 불편한 비트맥시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1️⃣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차이
이더리움도 EOA 같은 경우는 비트코인 로직과 거의 똑같습니다. 공개키에서 주소를 만드는 로직이 다음과 같이 다릅니다.
- 비트코인: (SHA256) → (HASH160) → Base58Check/Bech32 → 주소
- 이더리움: (Keccak-256) → 마지막 20바이트 → 주소
비트코인의 경우 RIPEMD160으로 160비트 남기는거고 이더리움은 그냥 마지막 바이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더리움은 체크섬을 대소문자로 표현하게 됩니다. (EIP-55)
재밌는 차이는 서명에서 나오게 되는데, 비트코인은 초기 ECDSA 서명이나 Schnorr 서명이나 서명에 공개키를 포함시킵니다. 왜냐면 서명에 사용되는 (r, s), (R,s) 페어에서 공개키 복호화 로직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해당 주소의 소유주를 증명하기 위해 공개키를 함께 사용해서 서명해야 합니다.
이더리움은 마찬가지로 ECDSA 서명(슈노르가 멀티시그에 좋긴한데 보안적으로 보안성은 비슷)으로 근간은 같은데 서명에 사용하는 (r, s, v)값을 통해 서명할 때 공개키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명에서 공개키를 포함안시키고 결론적으로는 이더리움 서명이 더 가볍습니다.
현재 이더리움의 ECDSA는 이산로그 문제라 양자컴퓨터에 취약합니다.(물론 이것도 한참 남았음) 근데 Smart Account(AA)를 사용하면 원하는 서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건 직접 짜보면 제일 쉬운데 zkSync 컨트랙트 예시를 구현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2️⃣ 컨트랙트 주소 (Contract Account, CA)
그런데 이더리움은 주소가 두가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용자 주소 EOA와 스마트컨트랙트 주소 CA가 있는데, CA는 시드구문이 없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처음에 만들때 배포하는 주소의 EOA와 nonce 값으로 만듭니다. 근데 스마트컨트랙트를 만드는 기본 opcode는 2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CREATE와 CREATE2인데 CREATE는 nonce를 기반으로 CREATE2는 salt와 bytecode를 기반으로 만듭니다. salt는 고정 텍스트입니다.근데 이게 중요한데 salt는 고정 텍스트라서 같은 코드, 같은 배포자면 같은 컨트랙트 주소를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즉, 멀티체인 컨트랙트의 경우 주소 통일이 가능한 이유는 이 CREATE2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또 살펴볼 내용은 bytecode가 같아야 하는 것인데 이게 opcode 레벨에서 같아야 함을 의미하고, 궁극적으로 EVM-compatible에서 매우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zkEVM의 경우, zk증명 생성의 효율성을 위해 이더리움의 EVM과 조금 다른 opcode를 사용합니다. 그러면 bytecode가 다르게 되고 그럼 같은 컨트랙트임에도 주소가 다르게 되는것이죠. 이런게 UX를 해치는 것 중 하나의 예시이죠.
뭐 여튼 그럼 bytecode + salt 조합으로 계속 새로운 해시 값을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게 비트코인 PoW처럼 생각하면 원하는 주소를 어느정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1inch 같은 변태들은 주소를 보면 1로 쭉 시작하는 해시를 찾아서 만든 것을 알 수 있죠.
0x111111111117dc0aa78b770fa6a738034120c302이외에도 유니스왑 같은 2개 이상 토큰 페어 풀이 있는 경우 create2를 통해 토큰 페어 자체만으로도 해당 풀의 주소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3️⃣ L2의 사용자 지정 주소
L2에 보면 0x42000000..006이나 이런 특정 패턴 주소가 있는데, 이건 그냥 처음에 만들때 데이터 베이스에 넣어두는 것입니다. Genesis라고 부르는데 이건 하드포크가 아닌 이상 처음에만 넣을 수 있습니다. 그게 센스겠죠?
4️⃣ EVM 친구들 (feat.Tron & 코스모스 EVM)
뜬금없는데 Tron은 이더리움과 주소 만드는 방식은 똑같은데 Base58을 사용하는 비트코인 방식도 같이 사용했습니다. 근데 결국 양방향 변환이 가능해서 이더리움 주소와 똑같이 생성합니다. Dune과 같은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는 0x~로 시작하는 주소로 제공하긴 하는데 Tron용 Base58인코더/디코더 함수도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VMOS 등 코스모스 EVM 계열은 Bech32를 사용하여 변환하는데 자체적으로는 이더리움 주소가 있습니다. 나머지 BSC, Avax-c 등은 다 같습니다.
다음에는 솔라나 주소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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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빈의 Web3
💰 주소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 비트코인
tl;dr 비트코인 주소는 시드구문에서 비롯되고, 시드 구문 털리면 해당 구문으로 만든 모든 주소 다 털릴 수 있으니 꼭 시드구문은 안전하게 보관하자. 해킹 당할 수 있는 구글, 노션, 마이크로소프트 어딘가, 평문화된 파일, 다 위험하니 조심. 그냥 손으로 써서 금고 만들던지, 아니면 본인만 알 수 있게 재암화하던지 시드는 언제나 조심.
최근에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 없는 것 같아서 써보는 블록체인의 주소…
tl;dr 비트코인 주소는 시드구문에서 비롯되고, 시드 구문 털리면 해당 구문으로 만든 모든 주소 다 털릴 수 있으니 꼭 시드구문은 안전하게 보관하자. 해킹 당할 수 있는 구글, 노션, 마이크로소프트 어딘가, 평문화된 파일, 다 위험하니 조심. 그냥 손으로 써서 금고 만들던지, 아니면 본인만 알 수 있게 재암화하던지 시드는 언제나 조심.
최근에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 없는 것 같아서 써보는 블록체인의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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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뭐야 이더리움 주소 생성 찾아보고 오니까 장이 좋아졌잖아?
제가 코인 안보고 리서치하면 장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코인 안보고 리서치하면 장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10
참고로 내일부터 올해의 이더리움 생태계 마지막 대규모 크립토 행사인 Devcon이 시작됩니다. 아직 본격적인 시작 전에 수 많은 사이드 이벤트에서 많은 발표가 진행되었는데, 이번 주는 정말 재밌는 한 주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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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내가 해리스면 prediction market에서 트럼프 베팅한다 이기면) 겨우 살았으니 액땜비 지면) 졌잘싸 가능
이정도면 트럼프도 자기 당선되고나서 비트 시장가로 긁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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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참고로 내일부터 올해의 이더리움 생태계 마지막 대규모 크립토 행사인 Devcon이 시작됩니다. 아직 본격적인 시작 전에 수 많은 사이드 이벤트에서 많은 발표가 진행되었는데, 이번 주는 정말 재밌는 한 주가 될 것 같네요.
오늘 곧 데브콘이 시작합니다. 과연 저스틴 드레이크는 어떤 것을 들고 왔을지, 이게 과연 이더 생태계에 어떤 도움을 줄지 궁금하네요.
지금 나올만한 업데이트를 조금 상상력을 첨가해보면...
1. 확장성 개선 - 풀샤딩...은 아직 이르고, 블록 크기 또는 주기 변경, 블롭 양 증가 등
2. 탈중앙화 개선 - 스테이킹, 물량 조정(현재 32이더), 리스테이킹 매커니즘 내재화 등
3. ux 개선 - mev 모델 개선 (이건 사실 가늠은 잘 안감, 플래시봇이랑 똑똑이들이 뭔가 하면 되지 않을까), AA(이건 그냥 꾸준한 주제라 신선하진 않음)
4. 수수료 모델 개선 - 블롭 비용 개선
어쨌든 뭔가 할 것만 같은데 이게 불장에서 가격을 불지피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왜 eip있는데 자기들끼리 비밀 이야기하는거야🤔
지금 나올만한 업데이트를 조금 상상력을 첨가해보면...
1. 확장성 개선 - 풀샤딩...은 아직 이르고, 블록 크기 또는 주기 변경, 블롭 양 증가 등
2. 탈중앙화 개선 - 스테이킹, 물량 조정(현재 32이더), 리스테이킹 매커니즘 내재화 등
3. ux 개선 - mev 모델 개선 (이건 사실 가늠은 잘 안감, 플래시봇이랑 똑똑이들이 뭔가 하면 되지 않을까), AA(이건 그냥 꾸준한 주제라 신선하진 않음)
4. 수수료 모델 개선 - 블롭 비용 개선
어쨌든 뭔가 할 것만 같은데 이게 불장에서 가격을 불지피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왜 eip있는데 자기들끼리 비밀 이야기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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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n 데이터 조금 더 파보고 있는데 재밌는 게 상당히 많네요. 실제로 트랜잭션을 보면 대다수 게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순위권 컨트랙트의 경우 데일리 체크인이거나 그런 게 있긴하지만 그럼에도 상당히 재밌네요. 일간 상위 컨트랙트 50개를 스캔보며 컨트랙트 명 + creator의 생성 컨트랙트를 뒤져가며 하나하나 레이블링한거라 아직 잡히지 않은 게임들도 있는데 하나하나씩 추가 예정입니다.
일간 활성 계정 수가 Pixel이 336k로 압도적으로 유저가 많긴한데 그 외에 꾸준히 플레이되는 Axie 외에도 Apeiron, Wild Forest, The Machines Arena 등 100k를 찍고 있네요. Apeiron은 폴리곤 때 조금 주춤하나 싶었더니 migration하고 아주 지표가 좋네요.
재밌는 것은 가챠 컨트랙트도 상당히 활발한데, 여기서 사용되는 랜덤함수 기능인 VRF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체인이 로닌이 아닐까 싶네요. 그 과정에서 Pyth도 여기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다계정도 많겠지만 로닌은 재밌는 생태계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마켓플레이스, 그리고 게임 내 토큰 거래도 꽤 있어보이는데 조만간 내부에서 거래되는 RON 데이터도 추가 예정입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ronin
일간 활성 계정 수가 Pixel이 336k로 압도적으로 유저가 많긴한데 그 외에 꾸준히 플레이되는 Axie 외에도 Apeiron, Wild Forest, The Machines Arena 등 100k를 찍고 있네요. Apeiron은 폴리곤 때 조금 주춤하나 싶었더니 migration하고 아주 지표가 좋네요.
재밌는 것은 가챠 컨트랙트도 상당히 활발한데, 여기서 사용되는 랜덤함수 기능인 VRF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체인이 로닌이 아닐까 싶네요. 그 과정에서 Pyth도 여기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다계정도 많겠지만 로닌은 재밌는 생태계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마켓플레이스, 그리고 게임 내 토큰 거래도 꽤 있어보이는데 조만간 내부에서 거래되는 RON 데이터도 추가 예정입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ro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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