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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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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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밸류 500m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Vana가 500m 이네요. 대략 바낸과 업비트를 뚫는다는 가정 하에 초기 밸류는 750m 정도로 예상해보겠습니다. (틀릴 가능성 매우 큼) 못뚫으면 300~500m 정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간다면 노드간 상호관계를 대략 어림 짐작해보았을 때 한 0.5% 쯤 에어드랍 해준다고 하면 3.75M / 1888 => 2k => 1eth. 이더가 워낙 떨어져 "최대" 예상으로는 1eth 정도 아닐까 싶고.. 여튼 0.1이면 민팅할 수 있는 사람은 먹여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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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0g는 돈을 그렇게 많이 레이징하고 홈페이지 구축이나 독스를 그정도 밖에 못만들었을까? 290M 자금 조달이 과연 어떤 식으로 될지 살펴볼 예정. (참고로 메인 렌딩 페이지는 Framer로 만듬, 독스는 라이브러리, 허브는 쟁글 외주.) 개인적으로 투자 받은 시기 및 노드 판 시기 덕분에 럭키비키 VANA라고 보고 있음. 그래서 NFT 밸류 사람들 파는 것 보고 제 기준에 적정하면 주울 예정. (벌긴 벌어야지)
갱생코인님이 "프레이머를 쓰는 것이 문제인가? 그럼 이거 안쓰면 잘하는거냐라고 " 좋은 포인트를 말씀해주셔서 조금 더 첨언을 하자면 프레이머를 쓰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툴을 잘 쓰는 것은 좋은 효율을 가져오고 이제 많은 기업이 이런 툴들을 쓰고 있습니다.

다만 많은 돈을 받은만큼 좋은 프로덕트를 그만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럼 프로덕트가 매우 훌륭한가? 그게 아니라서 괜히 프레이머로 꼬투리 잡은 것 같습니다. 혹여나 프레이머로 디자인 하는 분들이나 이런 발언으로 불편한 분이 계셨을 것 같아 제가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 제가 0G를 좋지 않게 보는 큰 이유는 저는 0G를 매우 초기에 만난 팀이고, 그 당시 아이디어는 이거와 좀 달랐고 그래서 이 팀의 피봇과 갑작스러운 펀딩, 실제 운영 능력에 대해 여전히 의심이 많습니다. 특히나 AI와 크립토를 밈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Infra로 가져온다는 것은 꽤 큰 시도기도 하구요. 여튼 메인넷이 나오면 많은 것들이 확인될 것 같아 메인넷 전까지는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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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a는 크게 3가지 상품이 있습니다.

1. 합성달러 상품인 USDe / sUSDe
2. 앞으로 나올 PerpDEX인 Ethereal
3. 기관 등급의 채권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tb

USDtb는 BUIDL을 포함한 단기 국채 자산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 또한 기관용 스테이블 코인이라 보면 되는데요. 최근 일주일간 거의 $230m 정도가 발행되었습니다. 기존 90m에서 250% 정도 수준이네요.

이게 어느 정도 양이냐면 엘릭서나 아발론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보다 USDtb 양이 더 많습니다.

저는 결국 "자산은 모두 토큰화 된다" 라는 저희 회사 투자 thesis는 점점 오고 있다고 믿고 있고, 이런 흐름을 계속 팔로우 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튼 큰 결론은 없는데 이런 스테이블코인 쪽 RWA 성장이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978701316505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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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Kaito VC Arena 14위 달성>

아마 당분간 이 순위까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스크린샷 찍어봅니다. 저는 Kaito 에어드랍 전까지는 yap을 열심히 모으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기도 했고, 남들이 다 하면 안하는 홍대병도 살짝 있어서 어쩌다보니 좋은 기회를 놓쳤었네요.

여튼 근래에는 VC와 내가 가진 데이터 분석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포트폴리오사를 서포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 데이터-기반 아티클, 특히나 attention economy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을 키워보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Kaito의 Jiwoo님의 도움으로 최근 VC Arena에 추가되며 순위를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지난 30일 기준으로 전체 14위를 달성했습니다. 안하다가 하니 yap farming이 잘되어 운이 좋았던 것 같고 요새 파밍이 안되는 것을 보니 곧 순위는 내려갈 것 같아 이렇게 스크린샷 찍어봅니다.

저는 Kaito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이 yap이라는 지표가 앞으로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도 생길 것이고, 시즌제로 운영을 고민도 해봐야할 것이고 아마 다양한 도전 과제가 있겠죠. 그래도 비전을 파는 이 시장에서 InfoFi라는 테마의 Kaito는 분명 좋은 재밌는 그리고 잘하는 팀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전 아직까지 NFT도 에어드랍 받은 Kaito 모두 보유중이며 모두 스테이킹 상태입니다.

여튼 시장도 안좋은데 잡설이 길었습니다. 오랜만에 자랑해보고 싶었습니다. 언젠간 다른 방장들처럼 시드로도 자랑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yapping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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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ent 2일차 DAU 1000명, TPS 0.88
마음같아서 얘네는 어디 잡혀가면 좋겠네요. Blockworks가 쓴 글 보니까 더 싫어졌어요.

https://x.com/subinium/status/189999065495000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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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더리움은 진짜 너무한 거 아닌가. 여전히 가장 큰 밸류는 디파이와 스테이블 코인에 있고 대부분은 이더리움을 포함한 evm에 있는데 이건 너무한 거 아닌지..

물론 당장 엄청 설레는 무언가 남아있지 않은 것은 사실이긴 함. 조만간 펙트라 업그레이드 내용 복습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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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의 HLP 손실 이후, Hyperliquid에서는 총 166M outflow가 이뤄졌습니다. 또한 지난 5일 연속 outflow가 지속되고 있으며, withdraw를 하는 계좌 수도 점점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과연 이 고비를 넘기고 Hyperliquid는 다시 "Hyperliquid Moment"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결국 PerpDEX는 Volume의 전쟁이고, 고래의 유입이 중요한데, 근래의 자금 outflow를 보면 일단 전체 시장과 함께 흔들리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X 원문 | Dune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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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토큰화 (미국채를 포함하여) 시장 규모는 ATH(All time high)에 도달하였습니다. 분명 크고 있는 시장인데 어떤 기회가 있을지 감이 안오네요. 으아ㅏㅏㅏㅏ아아아ㅏㅏㅏ아ㅏㅏㅏ아ㅏㅏ악

여튼 전 요새 장기전에는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는 건 많이 없는데 (그래서 조금씩 공부중) 데이터로 뭔가 계속 치고 나가는 게 보이니까 마음만 급해지네요.

https://x.com/subinium/status/190013732252151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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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테이블코인 해보고 있는 것. 뭘 알아야 리서치도 하고 하지 싶어서 해보는 중임. 근래 개쪼랩의 삶 후기.

- Ethereal - USDe 예치 (가장 믿을 수 있는 팀이고 위험도가 낮다고 생각해서 시작함. 최근 Pendle 업데이트 되었으니 살펴보시길. 근데 막상 해보니까 펜들 이해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잘 모르는 듯. 손에 땀 겁나 남. LP해서 수량 보존되는 거 맞는지 한참 고민하고 겨우 함. Fragmetric도 결국 비슷하게 Yield Trading LP 넣었는데 여튼 힘들었다. 무조건 3월 가기 전에 다시 공부한다.)

- Sonic - Aave USDC Supply (이건 그냥 Lending에서 에어드랍해주면 어떤 식으로 해주는지 궁금해서 해보는 중. 포인트 대시보드에 보면 풍차 안돌리는 소액 개미는 에드 거의 못 받을 것 같아서 여기서 Supply하고 바로 Borrow해서 Hemi로 보내서 해놓음.)

- Level - lvlUSD 예치 (근데 일단 리스키한 것도 해보려고 여기도 접근해봄. 이건 포인트 파밍하려면 Deposit 하든 LP 하든 뭐든 해야 하는데 어짜피 할거면 그냥 Pendle LP 29May2025가 나은 것 같다는 결론. 일드를 모두 포기하고 포인트 몰빵에 전념. 여긴 컨셉은 Restaking Stablecoin이고 뭔가 앞뒤가 안맞는 독스가 마음에 안들긴한데 투자자가 Polychain, DragonFly니까 그래도 나중에 포인트 레슨 받으면 잘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마치 Nexus)

- Hemi - USDC Staking (USDC 스테이킹하면 Hemi Point x 2인데 아직 포인트를 안보여줌. 그리고 비트부자 아저씨들이 양으로 밀어붙이기해서 소액개미는 그냥 경험 삼아 소액 해보는중. 이건 여전히 컨셉 좋은데 트잭 수 나오는 꼴을 보니 망할 것 같기도 하고...근데 staking asset은 300m 정도로 나쁘지 않게 부자들 유인한 듯)

- Anzen - 은 할 뻔하다가 이미 토큰 있는 것보고 안함. 근데 생각보다 망했더라. RWA 컨셉이라서 좋을 줄 알았는데...여튼 빠이.

예치작 이런 거 해본적이 없어서 unpegging이나 해킹 이슈 겁나는 것도 사실인데 그럼에도 이런 걸 해봐야 리서치가 잘된다고 생각. 일단 당장은 이걸로 돈을 엄청 번다보다는 이 시장의 문법을 더 몸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 이제 다음에는 다계 노드작도 언젠간 해본다.

지난 번엔 DEX로 닦았던 디젠 수행의 길, 다시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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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금융 지식도 없고 코인 안들고 있으면 그냥 세상이 재밌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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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테이블코인 해보고 있는 것. 뭘 알아야 리서치도 하고 하지 싶어서 해보는 중임. 근래 개쪼랩의 삶 후기. - Ethereal - USDe 예치 (가장 믿을 수 있는 팀이고 위험도가 낮다고 생각해서 시작함. 최근 Pendle 업데이트 되었으니 살펴보시길. 근데 막상 해보니까 펜들 이해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잘 모르는 듯. 손에 땀 겁나 남. LP해서 수량 보존되는 거 맞는지 한참 고민하고 겨우 함. Fragmetric도 결국 비슷하게 Yield Trading…
팩토마인드의 슈퍼 디젠을 담당하고 계신 Hodl_Gap님이 알려주신 Open Eden에서는 USDC <> cUSDO 페어를 소량 넣어봤고, 역시나 이번에도 Aerodrome LP는 이해 반도 못하고 살았구나 깨달았습니다. 참고로 여기 포인트가 바로바로 안오르는데 일간 업데이트 같습니다.

(해당 스크린샷) 그리고 한동안 코스모스에서 망가진 자산 일부를 Noble USDN으로 바꿔 Point 파밍으로 넣어뒀습니다. (거의 작년 초 뉴트론으로 2000 불이었던 것...) 곧 당시 에어드랍 받은 남은 Saga 200불 가량도 넣을 예정입니다 (Bad Kids NFT도 팔아서 넣을까 고민하다가 이건 그냥 코스모스 에드 나오면 줍줍할 거리가 더 많을거라 기대해보겠음.)

Fragmetric은 랭킹 볼 수 있는 게 나왔습니다. 참고하세요. 소액 디파이 개미는 분노에 차 YT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Hemi 쪽 스테이킹은 갑자기 총 TVL이 1/3 가까이 줄었습니다. 집계의 문제인지 고래의 탈출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기한 스테이블코인 위주의 파밍 세계에 정신을 못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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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디파이 예치작 해보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자산 유치 및 자산 탈출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가 점점 다양해지는구나임.

- 기존: withdrawal기간을 오래 둠,
- 중간: 보상/원금을 줄임. Liquid Staking의 발전.
- 현재: Yield-trading LP나 DEX LP 제공하면 포인트를 5~10배 줘버림. 즉, 단순 deposit/stake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버림. 대신 여기서 대중들이 포인트작에 너무 아쉬워 하면 안되니 바로바로 눈에 보일 정도의 포인트를 주어 포인트 단위가 M/B이 되었음.

물론 노블은 또 신기하게 초기 30일은 포인트를 안주고, 30일 주기로 포인트 부스팅을 주는 약간 올드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씀. 여튼 조금씩 디파이도 발전하고 있다고 느낌.

그래서 Lesson Learn은 크게 3가지

1. 예치작은 단순히 예치하지 말고, LP 제공 등 포인트 방법과 리스크를 저울질하며 해볼 것
2. 1번에 대해 계산이 나왔다면 다계정에 대해 고민해볼 것 (본인은 지금 감을 못잡는 중)
3. 할거면 일찍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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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테이블코인 해보고 있는 것. 뭘 알아야 리서치도 하고 하지 싶어서 해보는 중임. 근래 개쪼랩의 삶 후기. - Ethereal - USDe 예치 (가장 믿을 수 있는 팀이고 위험도가 낮다고 생각해서 시작함. 최근 Pendle 업데이트 되었으니 살펴보시길. 근데 막상 해보니까 펜들 이해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잘 모르는 듯. 손에 땀 겁나 남. LP해서 수량 보존되는 거 맞는지 한참 고민하고 겨우 함. Fragmetric도 결국 비슷하게 Yield Trading…
Level은 데이터를 대시보드화 해보고 있는데 성장세가 좋네요. 컨셉과 무관하게 시장이 down trend다 보니 스테이블코인 파밍이 핫한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총 발행량은 $77m로 아직 엄청나게 시장을 흔들만한 큰 규모는 아닙니다. 그래도 성장세는 매우 좋네요. %로만 보면 200% 성장입니다.

저처럼 스테이블코인 파밍 쪼렙이라면 (1) 리졸브는 잘될 것 같지만 늦은 것 같고, (2) 노블은 코스모스라 브릿지까지 좀 난이도 있고, (3) 아직 초기 단계인 Level 파밍 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일 것 같네요. 초보자에게 좋음. 근데 먹여줄 지는 솔직히 모르겠음 (컨셉이 너무 애매해져버림)

https://x.com/subinium/status/190087489389977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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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Kaito VC Arena 14위 달성> 아마 당분간 이 순위까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스크린샷 찍어봅니다. 저는 Kaito 에어드랍 전까지는 yap을 열심히 모으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기도 했고, 남들이 다 하면 안하는 홍대병도 살짝 있어서 어쩌다보니 좋은 기회를 놓쳤었네요. 여튼 근래에는 VC와 내가 가진 데이터 분석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포트폴리오사를 서포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 데이터-기반 아티클…
30일 기준 Kaito VC Arena 11위 달성했습니다. Smart Follower 3000명~5000명 사이의 OG 사이에서 600명 언저리 되는 Smart Follwer로 어떻게 어떻게 잘 올라와봤네요.

제가 기간 별 획득 yap을 보니 여기까지가 아마 일단은 단기 한계일 것 같습니다. 지금 total yap이 약 819점 정도(에어드랍 당시 180대, 그 당시에는 여러 이유로 yap 파밍을 못함)인데 저번에 보니 한국에서는 제가 코같투님 다음으로 한 2위나 (은둔고수가 계시다면) 3위 정도의 Yapper 일 것 같습니다. 다만 요새 포필러스가 넘 열심히해서 언제 따라잡힐지는 모르겠네요.

참고로 Yap 모으실거면 몇 가지 팁이 있는데

- 한글로 최대한 하지 마시고, 무조건 영어로 하시고, - 짧게 쓰지 마시고,
- 외국 리서처들이랑 최대한 교류하면서 스마트팔로워 늘리시고,
- 유의미한 댓글도 좋지만 유의미한 글을 많이 쓰는 게 가장 이득이고, 리트윗도 필요없고
- 조회수나 좋아요 같은 KPI를 바탕으로 대중들이 좋아하는 글보다 "찐"들이 좋아하는 글을 쓰는 게 이득입니다.
- 그리고 겹치지 않는 유니크 컨텐츠가 중요합니다.

Hashed도 트리맵 상에서 VC 순위 11위까지 올린 것 같은데 Q2에는 항상 10위 이내를 지킬 수 있도록 더 Yapping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최근 신규 투자건으로 만나는 회사를 만나면서 느끼는 것은 Yapper가 있는 VC의 중요성 또한 언급하는 팀들이 늘고 있습니다)

결론은 Kaito 저처럼 계속 열심히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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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칭)비트맥시 분들과 국내 빌더 분들과의 트위터 설전이 핫한 김에 대표 주자로 싸우고 계신 버그님이 빌딩하고 있는 프로토콜의 메인 체인인 카이아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하면서 살펴봤는데, 최근 지표가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근래 일간 사용자, 일간 트랜잭션 지표가 급격하게 상승하여 두 지표 모두 TON을 넘었습니다.

Frog Defense, DarkStar, Lair:game, KeitoKun, Meowtopia, and Bombie 등 중간에 하나 레이블링 안된 주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게임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항상 혼란스러운 포지션에 있는 사람인데, 파밍도 진짜 유지하고 잘하면 그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금융인프라도 게임도 컨슈머도 아무것도 유치 못하면 체인은 망하는거니까요. permisionless에 들어온 이상 MEV도 소비자고 파머도 소비자고 고래도 소비자고...이런 생각을 가져야 마음이 편하다라고 요새는 생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갈팡질팡 중이네요.

다만 홀더들에게 이런 확장성 체인의 단점은 수수료가 워낙 저렴하다보니 사용 트랜잭션 수가 엄청나게 많아지지 않는 한 당장 토큰 가격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01173294315040883
👍15❤5😢2
ordinary subinium
Open Eden에서는 USDC <> cUSDO 페어
OpenEden Bills 여기가 랭킹 보니까 생각보다 점수는 잘 쌓이는 것 같고 (다만 Curve/Aerodrome/Spectra 뭐든 LP를 넣어야 꿀통), 팀은 원래 RWA쪽에서 Stablecoin 및 국채 상품 하려는 유망주 팀이고 바이낸스 랩스가 투자했고 초기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직 TVL 40M 정도 밖에 안됨.)

다만, 예전 파운더 인가 관련 헤드로 있던 하나가 문제(뉴비 여성이랑 약속잡고 술 잔에 약탐 ㅁㅊㅅㄲ가 다시 생각해도 역겹네 dwf 파트너기도 했었음 링크)가 있어서 나가서 이미지 실추가 엄청되긴 했었고, 그 짐승은 바로 잘리긴 했습니다. 그래서 바낸랩스가 손절해도 할말은 없음.

그리고 이거 단점이 USDO를 구해야 하는데 일단 DEX에서 구하려면 가격 프리미엄 아주 살짝 있고 USDC로 민트하려면 KYC 필요합니다.

여튼 레퍼럴하면 포인트 부스팅이 있는데, 당연히 셀퍼럴 하셔도 될 것 같고, 귀찮은 분들은 수퍼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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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위크 2025 초청 안내

해시드와 자회사 샤드랩이 공동 주최하는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위크(SEABW 2025) 무료 티켓을 배포합니다!

행사 정보:
📅 일정: 2025년 3월 30일 – 4월 5일 (메인 컨퍼런스: 4월 2-3일)
🔧 공동 주최: ShardLab, Hashed
🌍 웹사이트: https://seablockchainweek.org/
🐦 트위터: https://twitter.com/seabwofficial
💬 텔레그램: https://t.me/seabwofficial

SEABW 2024 주요 내용
✅ 5,000+ 참석자, 200+ 연사, 40+ 스폰서
✅ 게임, GTM 전략, Web3 도입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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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티켓 신청 (마감: 3월 21일 10PM KST / 1PM UTC)
무료 티켓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신청 링크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 링크]**를 통해 3월 21일까지 등록해 주세요!

문의 사항은 DM 또는 텔레그램 @seongyun_Kim으로 연락 바랍니다.
그럼, SEABW 2025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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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con Finance라고 DWF에서 클로즈 베타로 운영하는 합성달러 프로젝트가 있는데 벌써 TVL 75M을 넘기고, $USDf는 $70M을 넘겼네요. 딱 한달만의 성과입니다. 클로즈 베타인데 다들 돈이 어디서 이렇게...

횡보/하락장에는 확실히 스테이블코인/예치작 프로젝트들이 선방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얘네 65%가 스테이킹 했는데 중요한 건 이율이 22%네요. 거의 초기 Ethena와 비슷한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나오는건지 전 백서보고 더 공부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여튼 나햄이 사실 다 망했다고 하지만 이미 돈 많은 것과 별개로 제일 잘알고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다들 나햄 채널 구독합시다. 채널명만 정상이었다면 완벽한 채널.

https://x.com/subinium/status/190211578731134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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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모든 프로젝트가 애매하게 보인다. 시장도 시장이지만, 내가 감다뒤인 것 같다. 이게 크립토에서만 살다보니 오히려 감각이 무뎌진 듯 하다. 내일부터는 현생 독서 타임 무조건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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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은 데이터를 대시보드화 해보고 있는데 성장세가 좋네요. 컨셉과 무관하게 시장이 down trend다 보니 스테이블코인 파밍이 핫한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총 발행량은 $77m로 아직 엄청나게 시장을 흔들만한 큰 규모는 아닙니다. 그래도 성장세는 매우 좋네요. %로만 보면 200% 성장입니다. 저처럼 스테이블코인 파밍 쪼렙이라면 (1) 리졸브는 잘될 것 같지만 늦은 것 같고, (2) 노블은 코스모스라 브릿지까지 좀 난이도 있고, (3) 아직 초기…
Level의 lvlUSD는 추가 펀딩 이후로 또 탄력받아 쑥쑥 크는 중입니다. 이제 펜들 LP에도 거의 $15M 쌓였네요. 근데 여전히 컨셉은 아직 확 와닿지는 않는데 어떻게 추가 라운딩을 돌았을까요.

확실한 건 장이 안좋고 파밍은 많으니 현금있는 사람만 이득인 것 같네요. 전 분명 이번에 시드 작게나마 있었는데 왜 매일매일 돈이 사라져있죠. 그냥 2월쯤에 다 팔고 현금만 들고 있던 사람이 승자인데 그런 사람이라면 축하드리고 아니면 함께 다들 잘 버팁시다. (분명 비트 이더면 그나마 괜찮을 줄 알았지...🥲)

https://x.com/subinium/status/190218268613714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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