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https://x.com/lookonchain/status/1907037714014515336
현재 정설은, 바이낸스가 정확히 7시 30분에 ACT를 포함한 여러 선물의 포지션 캡을 변경해서 어떤 고래의 롱포지션이 날아가고 연쇄청산이 발생했다? 는 것 같습니다
Maintance Margin Rate(MMR, 유지증거금율)는 항상 이 위로 지켜야 하는 포지션의 담보비율인데, 쉽게 말해 MMR이 5%라는 것은 최소한 내 포지션의 5% 가치만큼은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pnl이 양음인것과 관계 없이).
선물을 쉽게 설명할 때에는 "2배 롱치면 1불 떨어질때마다 2불씩 잃으니까, 50불 들고 100불 롱치면 50% 빠지면 청산이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만, 2배 롱치고 50% 빠지는 것은 내 잔고가 "0" 이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청산을 시키면 거래소 입장에서 손해를 봅니다. 계좌가 0이 된 시점에 롱을 청산시키면 숏을 쳐야하고, 그러면 호가가 긁히면서 가격이 내려가니까요(=슬리피지).
그렇기 때문에 거래소, 레버리지, 종목별로 거래소가 유지증거금율을 설정해서, "최소한 이만큼의 여유는 두고 포지션을 유지해라, 이 밑으로 가면 얄짤없다" 라는 기준을 세우는 데 이게 MMR입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유동성이 좋은 편이니까 사실상 매우 작아서 체감이 안 되는데, 포지션이 크고 유동성이 낮은 코인일수록 요구하는 유지증거금율이 커집니다. ACT는 시총 작은 밈코인이니까 훨씬 큰 게 당연하고요.
7시 30분에 일어난 일은, $3~4M에서 허용되던 25% MMR이 $2~3M으로 크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4M짜리 포지션 들고 있던 사람은 유지증거금율이 한번에 두배가 뛰어서 청산가가 확 올라갑니다.
제가 저 정도의 포지션을 잡아보지 못해서 실제로 경험해본 것은 아닌데, 이렇게 엄청나게 큰 유지증거금율 변동이 생겼을 때 유예기간 없이 포지션을 청산시키면 7시 30분에 약속이라도 한 것마냥 폭포수가 터진 게 이해가 안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문은, 이전에도 많아야 포지션을 $4.5M 잡을 수 있었는데 어떻게 한번에 $72M의 OI가 쓸려나가지? 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바낸은 VIP 상대로는 포지션캡을 늘려주기는 합니다만 열배씩 늘려주는지는...모르겠네요. 아마 2배로 롱치던(아마 현물매도의 헷지겠죠) 어떤 MM이 휘말리면서 다른 페어도 교차로 청산되고, 더불어서 연쇄청산이 같이 발생했을 수도?
이번 유지증거금율 변동에 대한 공지는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4d5f22d4048345d4b7cbb7920d2af2ee 에서 확인하세요.
현재 정설은, 바이낸스가 정확히 7시 30분에 ACT를 포함한 여러 선물의 포지션 캡을 변경해서 어떤 고래의 롱포지션이 날아가고 연쇄청산이 발생했다? 는 것 같습니다
Before (Leverage, Size, Maintenance Margin Rate)
2x
3,000,000 < Position ≤ 4,000,000
25.00%
1x
4,000,000 < Position ≤ 4,500,000
50.00%
After
2x
2,000,000 < Position ≤ 3,000,000
25.00%
1x
3,000,000 < Position ≤ 3,500,000
50.00%
Maintance Margin Rate(MMR, 유지증거금율)는 항상 이 위로 지켜야 하는 포지션의 담보비율인데, 쉽게 말해 MMR이 5%라는 것은 최소한 내 포지션의 5% 가치만큼은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pnl이 양음인것과 관계 없이).
선물을 쉽게 설명할 때에는 "2배 롱치면 1불 떨어질때마다 2불씩 잃으니까, 50불 들고 100불 롱치면 50% 빠지면 청산이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만, 2배 롱치고 50% 빠지는 것은 내 잔고가 "0" 이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청산을 시키면 거래소 입장에서 손해를 봅니다. 계좌가 0이 된 시점에 롱을 청산시키면 숏을 쳐야하고, 그러면 호가가 긁히면서 가격이 내려가니까요(=슬리피지).
그렇기 때문에 거래소, 레버리지, 종목별로 거래소가 유지증거금율을 설정해서, "최소한 이만큼의 여유는 두고 포지션을 유지해라, 이 밑으로 가면 얄짤없다" 라는 기준을 세우는 데 이게 MMR입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유동성이 좋은 편이니까 사실상 매우 작아서 체감이 안 되는데, 포지션이 크고 유동성이 낮은 코인일수록 요구하는 유지증거금율이 커집니다. ACT는 시총 작은 밈코인이니까 훨씬 큰 게 당연하고요.
7시 30분에 일어난 일은, $3~4M에서 허용되던 25% MMR이 $2~3M으로 크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4M짜리 포지션 들고 있던 사람은 유지증거금율이 한번에 두배가 뛰어서 청산가가 확 올라갑니다.
제가 저 정도의 포지션을 잡아보지 못해서 실제로 경험해본 것은 아닌데, 이렇게 엄청나게 큰 유지증거금율 변동이 생겼을 때 유예기간 없이 포지션을 청산시키면 7시 30분에 약속이라도 한 것마냥 폭포수가 터진 게 이해가 안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문은, 이전에도 많아야 포지션을 $4.5M 잡을 수 있었는데 어떻게 한번에 $72M의 OI가 쓸려나가지? 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바낸은 VIP 상대로는 포지션캡을 늘려주기는 합니다만 열배씩 늘려주는지는...모르겠네요. 아마 2배로 롱치던(아마 현물매도의 헷지겠죠) 어떤 MM이 휘말리면서 다른 페어도 교차로 청산되고, 더불어서 연쇄청산이 같이 발생했을 수도?
이번 유지증거금율 변동에 대한 공지는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4d5f22d4048345d4b7cbb7920d2af2ee 에서 확인하세요.
Binance
Updates on the Leverage & Margin Tiers of Multiple USDⓈ-M Perpetual Contracts (2025-04-01) | Binance Announcements ,Binance News…
Binance Futures will update the leverage and margin tiers of1000SATSUSDT, ACTUSDT, PNUTUSDT, NEOUSDT, NEOUSDC, TURBOUSDT, and MEWUSDT USDⓈ-M Perpetual Contracts at 2025-04-01 10:30 (UTC)
👍7❤5
ordinary subinium
<주말 개발 공부 후기> - Cursor가 너무 빠르다. 적응해야 하는데 개발 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동 완성은 꺼도 될 것 같다. 이제 개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maxi로 써서 아에 ai와 한몸이 되던가 아니면 아에 쓰지말고 시작하던가 둘 중 하나를 추천한다. - 다시 릿코드랑 백준 시작한다. 릿코드는 미디엄/백준은 대략 골드 정도까지 풀면서 감각 키울 예정. - zk는 Succinct의 레포를 뜯어보면서 공부 중인데 이 팀은 테스트 코드나…
<개발 삽질 후기>
- Hyperbolic으로 Gensyn 노드 돌리기 실패. 그리고 저렴한 GPU 없이 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간당 $2 하는 A100 빌렸다가 한 4~5불 정도 씀. 한 2시간 넘게 삽질한 듯.
- 일단 로그인용 Web이 안켜지는 이슈는 쉬운 이슈로 ssh 포트포워딩하면 됨. 그냥 원래 ssh로 접속하는 코드에 -L 3000:localhost:3000 붙이면 됨. 근데 계속 로딩되는 건 localhost:3000으로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면 됨.
- nodejs, npm, yarn, python 부터 다 하나씩 설치해서 해봤는데 CUDA 버전 때문인지 거의 막판에 실패한 듯.
- 조만간 다른 더 저렴한 non-web3 서비스 vast 등을 통해서 테스트해볼 예정. 버전 이슈인지 내 개발 실력이슈인지 체크해보고 돌려볼 예정. Hyperbolic으로 돌리는 것 성공한 분 있으면 댓글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최근 본업에서도 Dune 외의 데이터 작업을 확장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 관련 스크립트 vibe coding 중인데 이것도 지금 계속 에러나서 하루 종일 실패중. (매우 간단한 coingecko 무료 api에서 횟수 제한 피하기) 혼자 일회용 분석은 python으로 바로 가능한건데 내부 공동작업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로 만들려고 하는 연습중.
- 실패와 별개로 한1-2년 정도 개발은 SQL만 하다가 오랜만에 에러 수정하다보니 코딩하는 맛 나서 좋았음.
- 개발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Q2에는 최소 하나 이상 오픈소스에 컨트리뷰트하는 것을 목표로 잡음
- Hyperbolic으로 Gensyn 노드 돌리기 실패. 그리고 저렴한 GPU 없이 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간당 $2 하는 A100 빌렸다가 한 4~5불 정도 씀. 한 2시간 넘게 삽질한 듯.
- 일단 로그인용 Web이 안켜지는 이슈는 쉬운 이슈로 ssh 포트포워딩하면 됨. 그냥 원래 ssh로 접속하는 코드에 -L 3000:localhost:3000 붙이면 됨. 근데 계속 로딩되는 건 localhost:3000으로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면 됨.
- nodejs, npm, yarn, python 부터 다 하나씩 설치해서 해봤는데 CUDA 버전 때문인지 거의 막판에 실패한 듯.
- 조만간 다른 더 저렴한 non-web3 서비스 vast 등을 통해서 테스트해볼 예정. 버전 이슈인지 내 개발 실력이슈인지 체크해보고 돌려볼 예정. Hyperbolic으로 돌리는 것 성공한 분 있으면 댓글로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최근 본업에서도 Dune 외의 데이터 작업을 확장하기 위해 스프레드시트 관련 스크립트 vibe coding 중인데 이것도 지금 계속 에러나서 하루 종일 실패중. (매우 간단한 coingecko 무료 api에서 횟수 제한 피하기) 혼자 일회용 분석은 python으로 바로 가능한건데 내부 공동작업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로 만들려고 하는 연습중.
- 실패와 별개로 한1-2년 정도 개발은 SQL만 하다가 오랜만에 에러 수정하다보니 코딩하는 맛 나서 좋았음.
- 개발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Q2에는 최소 하나 이상 오픈소스에 컨트리뷰트하는 것을 목표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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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발 장점: 에러 수정하다보면 코인 가격 안보게 되서 스트레스 덜 받음.👍
다들 바이브 코딩이라도 코딩하는 취미 추천합니다.💻
다들 바이브 코딩이라도 코딩하는 취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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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개발 삽질 후기> - Hyperbolic으로 Gensyn 노드 돌리기 실패. 그리고 저렴한 GPU 없이 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간당 $2 하는 A100 빌렸다가 한 4~5불 정도 씀. 한 2시간 넘게 삽질한 듯. - 일단 로그인용 Web이 안켜지는 이슈는 쉬운 이슈로 ssh 포트포워딩하면 됨. 그냥 원래 ssh로 접속하는 코드에 -L 3000:localhost:3000 붙이면 됨. 근데 계속 로딩되는 건 localhost:3000으로 들어가서…
https://github.com/zunxbt/gensyn-testnet
내일 이걸로 돌려볼 예정. 코드 체크 안했긴한데 나름 유명한 개발자니까 백도어같은건 없겠지(?) 체크해보고 돌리세요.
내일 이걸로 돌려볼 예정. 코드 체크 안했긴한데 나름 유명한 개발자니까 백도어같은건 없겠지(?) 체크해보고 돌리세요.
❤2
🟢개발 장점: 코드 작성하고 디버깅하다 보면 코인 안봐서 스트레스 덜 받음.
❌개발 단점: 코인 가격 나중에 보고 스트레스 몰아서 받는 중.
❌개발 단점: 코인 가격 나중에 보고 스트레스 몰아서 받는 중.
🤮3
최근 AI쪽을 다시 조금씩 팔로우하고 있는데 2025는 AI의 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됨. R&D에서 R이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되면서 D의 본격적인 경쟁이 오고 있다고 느낌.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개발 잠깐 안해도 따라잡을 수 있겠지 하던게 이제는 지금부터 안하면 앞으로 더더욱 못따라잡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음.
적어도 개인 커리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들 모두 1~2년 정도의 AI 시대 준비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그려질 것. 근래 반복적인 데이터 분석과 리서치 업무를 하던 본인은 매우 위기감을 느끼는 중.
주된 위기감/불안함의 원인은 들어오는 정보나 개발의 속도감은 빨라졌는데, 그것에 비해 개인의 조급함에 비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낌. 정리하면 정보의 흐름에 비해 내가 느리고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짐.
그리고 Crypto x AI 나쁘지 않은 키워드 같긴 한데 AI의 속도를 Crypto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주말에는 1분기 회고 작성하면서 생각을 더 찬찬히 정리해볼 예정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개발 잠깐 안해도 따라잡을 수 있겠지 하던게 이제는 지금부터 안하면 앞으로 더더욱 못따라잡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음.
적어도 개인 커리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들 모두 1~2년 정도의 AI 시대 준비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그려질 것. 근래 반복적인 데이터 분석과 리서치 업무를 하던 본인은 매우 위기감을 느끼는 중.
주된 위기감/불안함의 원인은 들어오는 정보나 개발의 속도감은 빨라졌는데, 그것에 비해 개인의 조급함에 비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낌. 정리하면 정보의 흐름에 비해 내가 느리고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짐.
그리고 Crypto x AI 나쁘지 않은 키워드 같긴 한데 AI의 속도를 Crypto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주말에는 1분기 회고 작성하면서 생각을 더 찬찬히 정리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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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당첨자 발표
<트위터 핸들>
@rrarisi
@PyDo_1mssw
@yezzirrpar389
@wultang
@Nftgoup19
텔레그램 @main_000 으로 연락해서, 성함/연락처/주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현존하는 블록체인 책들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구매로 혼내주세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763637
<트위터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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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kyobobook.co.kr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 교보문고
비트코인은 알지만, 블록체인은 잘 모르겠다구요? 이제 막 암호화폐 세계에 발을 들인 당신을 위한 책
❤8
- 재밌는 트리거가 있기 전 까지 매매는 확실히 쉬어야 겠다고 다짐
- 현재 토큰으로 들고 있는 건 스테이킹된 카이토와 파밍하고 있는 베라.
- 카이토는 좀 더 개선된 도파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단 더 지켜볼 예정. 이정도로 잘하는 팀이 별로 없기에 그냥 팀을 믿고 홀딩 중.
- 베라는 ibgt <> bera 풀과 ibgt 스테이킹이라 다행히 크립토 시장의 하락에서 비교적 덜 쳐맞음. ibgt 프리미엄 덕분에 살았다.
- 작년에는 고점 탈환을 목표로 사고 팔고 다양한 것을 했지만 오히려 다 잃었던 경험이 있음.
- 복기해보면 당시는 “이러다 반등하면 어쩌지”라는 논리보다는 감성의 영역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였음
- 그래서 이번에는 고점 기준 -30% 손실부터는 나서는 조금씩 현금으로 많이 놔둠. 소액인만큼 시드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함.
- 한 3주전에 스테이블 파밍을 해봐야 겠다고 전환한 자금이 조금 있어 손실을 덜음.
- 일단 시장에 재밌는/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기 전까지는 매매 휴식
- 6개월 정도 내러티브에 따라 매매하다보니 리서치 깊이가 많이 얕아지고, 영어도 번역기만 쓰는 탓에 많은 실력 리셋됨.
- 조급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놓친 리서치들 톺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뇌가 도파민에 녹았는지 회복이 좀 걸리는 중)
- 현재 토큰으로 들고 있는 건 스테이킹된 카이토와 파밍하고 있는 베라.
- 카이토는 좀 더 개선된 도파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단 더 지켜볼 예정. 이정도로 잘하는 팀이 별로 없기에 그냥 팀을 믿고 홀딩 중.
- 베라는 ibgt <> bera 풀과 ibgt 스테이킹이라 다행히 크립토 시장의 하락에서 비교적 덜 쳐맞음. ibgt 프리미엄 덕분에 살았다.
- 작년에는 고점 탈환을 목표로 사고 팔고 다양한 것을 했지만 오히려 다 잃었던 경험이 있음.
- 복기해보면 당시는 “이러다 반등하면 어쩌지”라는 논리보다는 감성의 영역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였음
- 그래서 이번에는 고점 기준 -30% 손실부터는 나서는 조금씩 현금으로 많이 놔둠. 소액인만큼 시드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함.
- 한 3주전에 스테이블 파밍을 해봐야 겠다고 전환한 자금이 조금 있어 손실을 덜음.
- 일단 시장에 재밌는/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기 전까지는 매매 휴식
- 6개월 정도 내러티브에 따라 매매하다보니 리서치 깊이가 많이 얕아지고, 영어도 번역기만 쓰는 탓에 많은 실력 리셋됨.
- 조급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놓친 리서치들 톺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뇌가 도파민에 녹았는지 회복이 좀 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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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시작 후기 -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인대파열 및 살짝 골절.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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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센티멘트가 주로 공포로 구성된다면, 반등이 오는 것도 트리거가 있어야 한다.
즉, 더 떨어진다고 보는 중. 지난 8월만큼 알트 낙폭 예상.
밈코/잡알트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초기화 작업 시작.
펀더멘탈도 관심도 잃어버린 코인들에겐 반등도 없을 것.
밈코/잡알트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초기화 작업 시작.
펀더멘탈도 관심도 잃어버린 코인들에겐 반등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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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베라는 4불 방어선도 깨짐.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2
라오니()
베라는 4불 방어선도 깨짐.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베라체인은 결국 BERA의 LP 제공 인센티브를 받기 위한 수요가 붙어야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음.
다만 현재 총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핵심 DeFi 규모가 Bera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우선 핵심 디파이인 Infrared, Kodiak, BEX의 BERA 기준 TVL은 하락함.) 즉 실질적으로 자금이 빠지고 있음.
iBGT와 LBGT도 고점대비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 상태긴 하나 페어에 따라 유입 시점에 따라 $5.5 유입자와 $7 부근 유입자들은 수익구간일 수 있을거라 예상.
다만 여기서 둘 다 프리미엄 더 없어지고 하락으로 방향 나오면 그때가 진짜 적신호가 될 것이라 예상. 두 delegated BGT의 가격에 예의 주시해야 함.
다만 현재 총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핵심 DeFi 규모가 Bera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우선 핵심 디파이인 Infrared, Kodiak, BEX의 BERA 기준 TVL은 하락함.) 즉 실질적으로 자금이 빠지고 있음.
iBGT와 LBGT도 고점대비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 상태긴 하나 페어에 따라 유입 시점에 따라 $5.5 유입자와 $7 부근 유입자들은 수익구간일 수 있을거라 예상.
다만 여기서 둘 다 프리미엄 더 없어지고 하락으로 방향 나오면 그때가 진짜 적신호가 될 것이라 예상. 두 delegated BGT의 가격에 예의 주시해야 함.
🔥4❤1😢1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24년 곡갱이 최고 아웃풋
3,3 폰지의 새지평을 열엇던 에어로드롬
0.01에서 시작해서 거의 2.5불 250배 올렸던, 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햇던 DEX임
지금도 베이스 TOP 볼륨의 DEX임.
에어로 같은 경우에는 죽엇던놈이, 불장과 버추얼의 미친 거래량으로 다시 고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줫엇음.
지금은 장도 안좋고, DEX들 거래량이 죽을 쓰고 있어서, 곡갱이 코인의 운명답게 무한 우하향중임.
베라도 그래서 끝이 아니라는 거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겟지, 다시 유동성인 넘치고 거래량이 터지는 시즌이 돌아오면, 전고뚫고 하이킥을 할수도 있다 생각함.
하지만 베라의 바닥은 언제가 될지 모르겟음.
대충 지켜보다가 상방으로 추세 전환되면 그때 다시 타보면 괜찬을꺼 같다고 생각됨.
3,3 폰지의 새지평을 열엇던 에어로드롬
0.01에서 시작해서 거의 2.5불 250배 올렸던, 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햇던 DEX임
지금도 베이스 TOP 볼륨의 DEX임.
에어로 같은 경우에는 죽엇던놈이, 불장과 버추얼의 미친 거래량으로 다시 고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줫엇음.
지금은 장도 안좋고, DEX들 거래량이 죽을 쓰고 있어서, 곡갱이 코인의 운명답게 무한 우하향중임.
베라도 그래서 끝이 아니라는 거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겟지, 다시 유동성인 넘치고 거래량이 터지는 시즌이 돌아오면, 전고뚫고 하이킥을 할수도 있다 생각함.
하지만 베라의 바닥은 언제가 될지 모르겟음.
대충 지켜보다가 상방으로 추세 전환되면 그때 다시 타보면 괜찬을꺼 같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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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에서 대시보드를 만든게 2022년 말이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30개월동안 총 10,000 star를 달성했네요. 개발 커뮤니티에서 스타는 일종의 좋아요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전히 무의미한 대시보드도 쿼리도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크고 작게 업계에 인용되는 대시보드도 꽤 많이 만들며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시보드가 올라오면 Dune 사이트에서도 Star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온체인 대시보드를 만들다 질문이 있으며면 제 채널이나 해당 채널을 통해서 해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여전히 무의미한 대시보드도 쿼리도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크고 작게 업계에 인용되는 대시보드도 꽤 많이 만들며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시보드가 올라오면 Dune 사이트에서도 Star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온체인 대시보드를 만들다 질문이 있으며면 제 채널이나 해당 채널을 통해서 해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35👍4
Forwarded from 불패의마법사-web3 기함
https://kitchen.steakhouse.financial/p/the-color-of-money
Paradigm의 Hasu가 이것만 읽으면 스테이블코인 완전 정리 된다며 강추한 리포트입니다.
크게 완전 담보/부분 담보/무담보(알고리즘) 로 분류하고 각 특성별로 어떤게 다른지 얘기합니다. 예를 들어 완전 담보의 핵심 가치는 liquidity이고, 부분 담보는 volume을 희생하는대신 얼마나 이자를 많이주느냐가 가치다 이런식으로 논의를 전개해나갑니다.
재미있는건 tether를 fractional로 구분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commodity를 쥐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각 프로토콜별 reserve나 투자 퍼포먼스등 다양한 지표들이 잘 나와있으니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면 좋은 아티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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