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계속 스테이블코인 리서치 하는 중인데 신기한 사실 발견
출처: 위키피디아
Tether가 Ethereum 라이브보다 먼저다. (Tether 2014 / Ethereum 2015)
출처: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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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리가 되지는 않았는데 대략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이런 경로로 가고 있는 듯
- Fiat-backed stablecoin (=>미국 국채 기반 수익 확보)
- Crypto-backed stablecoin (디파이 네이티브한 수익과 토큰)
- On/Off Ramp
- 지역적 확장: 미국 달러 수요 및 금융 인프라 부재 지역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 Stablecoin payment API / SDK
- Yield-bearing stablecoin & Token Incentive as GTM
- UX 향상 앱 / 가상 및 실물 카드 / 모바일 페이먼트 연동 (지역에 따른 라이센스 확보가 중요)
- Stablecoin-specific Chain
리서치하면 할수록 Stablecoin x Payment가 결국 이 산업에서 Mass adoption을 이뤄낼 수 있는 가장 핵심 산업인 건 맞다는 확신.
- Fiat-backed stablecoin (=>미국 국채 기반 수익 확보)
- Crypto-backed stablecoin (디파이 네이티브한 수익과 토큰)
- On/Off Ramp
- 지역적 확장: 미국 달러 수요 및 금융 인프라 부재 지역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 Stablecoin payment API / SDK
- Yield-bearing stablecoin & Token Incentive as GTM
- UX 향상 앱 / 가상 및 실물 카드 / 모바일 페이먼트 연동 (지역에 따른 라이센스 확보가 중요)
- Stablecoin-specific Chain
리서치하면 할수록 Stablecoin x Payment가 결국 이 산업에서 Mass adoption을 이뤄낼 수 있는 가장 핵심 산업인 건 맞다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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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익은 크게 없지만 운좋게 손실 거의 없었음. 비트 저점에서 주운 것보다 살짝 더 높은 수익율? 그냥 비트 저점에서 주워서 가만히 있었더라면..이라고도 생각은 함.
- 메가급 온체인 지표 상승세는 하이퍼리퀴드 제외하면 크게 안보였는데 이건 21-21불쯤에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안들어감. (어리석었음)
- 밈시장도 분명 재밌어보였는데 시간이 없었음. 근데 한동안 올랐던 밈들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인들을 보니 집중했어도 못벌었을 것 같음.
- 그래서 집중했던 건 현재 내러티브 + 중간 이상 지표를 보여주는 프로젝트 3개 - Sui / Virtuals / Kaito에 집중함. 한동안 밸류 유지 및 일부 상승이 기대되었고, 그 중 Kaito/Virtuals는 크게 떨어지면 사고 조금 오르면 팔았음. 현물에서 3% 정도 먹기. 그냥 SL을 -1.5%로 잡고 들어갔음
- 근데 이더리움 SL 걸어놓고 자고 일어났던 날이 가장 수익율 높았음. 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공포가 아니고 전날 전체적으로 하락한 날이면 자기 전에 비트/이더 대충 SL -0.5%로 걸어놓고 자면 나름 괜찮았던 시장. 물론 오늘 밤에 비트이더 다 팔리고 반등해서 비트 고점 찍는 거 볼때 배 아프긴 했으나 오히려 다행이었다.
- 텔레그램 대다수가 기대감 넘칠 때 매도 또는 FOMO참고 한 타임 지켜보기. 어짜피 트레이딩도 못하고 배포도 작으니 많이 벌자보다 적게 잃자가 목표였고, 과매수 시점이면 그냥 적당히 익절했음.
- 무손실 시장 Kaito Yapping은 진짜 리테일이 먹을 수 있는 신이 주신 기회다. 더 오래가면 좋겠다.
- 시기별로 신내림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언제나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잘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근래에는 대-롤리랄 선생님의 폼이 미쳤다고 봄)
- 일단 이번 시즌 저는 운이 좋아서 얻은 수익이라 유지되긴 어려운 매매로 판단되고, 그냥 비트 $200k 가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장이 오면 좋겠습니다
- 메가급 온체인 지표 상승세는 하이퍼리퀴드 제외하면 크게 안보였는데 이건 21-21불쯤에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안들어감. (어리석었음)
- 밈시장도 분명 재밌어보였는데 시간이 없었음. 근데 한동안 올랐던 밈들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인들을 보니 집중했어도 못벌었을 것 같음.
- 그래서 집중했던 건 현재 내러티브 + 중간 이상 지표를 보여주는 프로젝트 3개 - Sui / Virtuals / Kaito에 집중함. 한동안 밸류 유지 및 일부 상승이 기대되었고, 그 중 Kaito/Virtuals는 크게 떨어지면 사고 조금 오르면 팔았음. 현물에서 3% 정도 먹기. 그냥 SL을 -1.5%로 잡고 들어갔음
- 근데 이더리움 SL 걸어놓고 자고 일어났던 날이 가장 수익율 높았음. 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공포가 아니고 전날 전체적으로 하락한 날이면 자기 전에 비트/이더 대충 SL -0.5%로 걸어놓고 자면 나름 괜찮았던 시장. 물론 오늘 밤에 비트이더 다 팔리고 반등해서 비트 고점 찍는 거 볼때 배 아프긴 했으나 오히려 다행이었다.
- 텔레그램 대다수가 기대감 넘칠 때 매도 또는 FOMO참고 한 타임 지켜보기. 어짜피 트레이딩도 못하고 배포도 작으니 많이 벌자보다 적게 잃자가 목표였고, 과매수 시점이면 그냥 적당히 익절했음.
- 무손실 시장 Kaito Yapping은 진짜 리테일이 먹을 수 있는 신이 주신 기회다. 더 오래가면 좋겠다.
- 시기별로 신내림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언제나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잘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근래에는 대-롤리랄 선생님의 폼이 미쳤다고 봄)
- 일단 이번 시즌 저는 운이 좋아서 얻은 수익이라 유지되긴 어려운 매매로 판단되고, 그냥 비트 $200k 가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장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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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요새 수익은 크게 없지만 운좋게 손실 거의 없었음. 비트 저점에서 주운 것보다 살짝 더 높은 수익율? 그냥 비트 저점에서 주워서 가만히 있었더라면..이라고도 생각은 함. - 메가급 온체인 지표 상승세는 하이퍼리퀴드 제외하면 크게 안보였는데 이건 21-21불쯤에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안들어감. (어리석었음) - 밈시장도 분명 재밌어보였는데 시간이 없었음. 근데 한동안 올랐던 밈들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인들을 보니 집중했어도 못벌었을 것 같음. -…
아 그리고 엄청난 인간매매법이 있는데, 바로 본인 매매법임.
텔방에 "했제"나 텔방에 "이거 요새 오르는데 한 번쯤 보세요"하고 싶어서 손가락이랑 입이 근질근질할 때, 팔면 절대 후회가 없었음.
피해자도 없고, 나도 벌고 윈-윈 매매법.
텔방에 "했제"나 텔방에 "이거 요새 오르는데 한 번쯤 보세요"하고 싶어서 손가락이랑 입이 근질근질할 때, 팔면 절대 후회가 없었음.
피해자도 없고, 나도 벌고 윈-윈 매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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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연합 🟧
비트코인 우주 계산식 🪐 각 숫자가 무엇인지 보고 한번에 이해했다면, 당신은 비트코인 고수!
CAmount GetBlockSubsidy(int nHeight, const Consensus::Params& consensusParams)
{
int halvings = nHeight / consensusParams.nSubsidyHalvingInterval;
// Force block reward to zero when right shift is undefined.
if (halvings >= 64)
return 0;
CAmount nSubsidy = 50 * COIN;
// Subsidy is cut in half every 210,000 blocks which will occur approximately every 4 years.
nSubsidy >>= halvings;
return nSubsidy;
}
예전에도 쓴 글이 있긴한데 왜 비트코인은 반감기인데 끝이 있는지 아시나요? 매우 적은 수량이라도 계속 절반이라면 분명 받을 수 있는 게 있을텐데 말이죠.
그 이유는 컴퓨터가 수를 저장하는 방식이 2진수이고, 비트코인 구현 방식은 이를 잘 활용합니다.
컴퓨터의 이진수 저장 방식에서 부동소수점 오차를 방지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은 정수 형태로 수를 저장합니다. 그래서 1BTC는 실제로 코드에서는 10^8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초기 블록 당 보상은 50BTC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즉 50 * 10^8 만큼 줍니다. 그리고 이 컴퓨터에서 나누기 2는 정말 재밌는 연산인데,,,,바로 이진수로 표현하면 엄청나게 간단한 연산이 되어버립니다.
예를 들어 10이라는 수는 이진수로 표기하면 1010(2)이 되는 데 2로 나누는 연산은 오른쪽 자리를 없앤 5= 101(2)가 됩니다. 즉 나누기 2라는 연산은 복잡할 것 없이 마지막 자리를 없애버리면 됩니다. 곱하기는 오른쪽에 0하나 붙이면 되는거죠.
그래서 이런 이진수 연산에서 비트 오른쪽으로 x 칸 옮기기, 왼쪽으로 x 칸 옮기기 연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와 >>)
그래서 반감기 횟수만큼 비트를 움직이면 보상 계산이 바로 됩니다. 다만 여기서 소수점 끝자리는 다 바로 버려지게 됩니다.
컴퓨터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정수는 32비트/64비트 표현이 있고, 32비트의 경우 부호가 없는 경우 2^32-1까지 부호가 있는 경우 2^31-1까지 양의 정수를 표현할 수 있는데, 대충 50 * 10^8은 그 언저리입니다. 그래서 32번 연산하면 비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고 더 이상 반감기에는 소수점 단위로도 나눠주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감기 32번쯤하면 블록 보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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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OG들에게 불장이 올 것 같다는 이야기를 꽤 많이 듣는데, 진짜 미친 알트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저만 시장에 대해 neutral한 것 같아 스트레스 받네요.
도파민 터지고 낭만있는 재밌는 리서치 주제 추천 받습니다.
* 근 3개월간 브리프하게 대략적으로 본 것 Stablecoin (yield bearing, L1, Payment infra), PerpDEX, SVMs, HyperEVM Eco, Virtual Eco, Sui Eco, Bera Eco, Monad Eco, Story Eco, AI projects
* 곧 볼 예정인 것 Abstract Eco, zkVMs, Initia VIP
도파민 터지고 낭만있는 재밌는 리서치 주제 추천 받습니다.
* 근 3개월간 브리프하게 대략적으로 본 것 Stablecoin (yield bearing, L1, Payment infra), PerpDEX, SVMs, HyperEVM Eco, Virtual Eco, Sui Eco, Bera Eco, Monad Eco, Story Eco, AI projects
* 곧 볼 예정인 것 Abstract Eco, zkVMs, Initia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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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뭔가 있어야만 할 것 같은데 마땅히 본 적이 없고 안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내가 만드는 Virtual Staking 대시보드. 현재까지 대략 $46M 정도 어치의 $VIRTUAL이 13000개 정도 주소를 통해 스테이킹되었음. 아직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고 첫 2일을 오픈빨 제외하고 당장은 스테이킹 양이 엄청나게 많지는 않아서 일단 긍정도 부정도 아닌 상태. 실질적으로 생태계 활성화 정도를 보려면 Genesis token 스테이킹도 개별적으로 봐야하는데…
오 다른 분이 Virtual Staking 및 Genesis 관련 만들어둔 게 있네요. 다양한 정보가 있어서 충분히 좋은 것 같고, 더 필요한 거 있으면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dune.com/jdhyper/virtuals-genesis
https://dune.com/jdhyper/virtuals-genesis
Dune
Virtuals Genesis-&-Staking | Dune
Dune is the all-in-one crypto data platform — query with SQL, stream data via APIs & DataShare, and publish interactive dashboards across 100+ blockch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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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le Payment Network 벌써 라이브되었네요. whitepaper에 기술적인 내용이 별도로 없고 라이브되려면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진행 속도가 상당히 빠르네요 ㄷㄷ
https://x.com/circle/status/1925160445523923186?s=46&t=_9QK1B_9Xfb5kENxfV3x-g
https://x.com/circle/status/1925160445523923186?s=46&t=_9QK1B_9Xfb5kENxfV3x-g
X (formerly Twitter)
Circle (@circle) on X
Circle Payments Network Mainnet is officially live!
Today marks a major milestone for Circle, for @USDC, and for the future of stablecoin powered payments.
It started as an idea, but with our first transactions already happening on CPN, it has become a…
Today marks a major milestone for Circle, for @USDC, and for the future of stablecoin powered payments.
It started as an idea, but with our first transactions already happening on CPN, it has becom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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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Real-time proving - 더 빠른 L1을 위해]
최근 다양한 zkVM 팀들이 'real-time proving'이 곧 가능해질 거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Real-time proving은 이더리움 블록 하나를 12초 내에 증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련된 발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직까진 테스트넷에서 proving time이 검증되고 있는 Succinct만 real time proving에 가까운 것이 확인되고 있으나, 만약 타 팀들이 하는 말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이번 상반기 내에 real-time proving을 위한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질 것이라고 보입니다.
이는 L1의 확장성 증대에 아주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더리움 블록이 12초 내에 증명이 가능하다면,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들은 ZK 증명 검증을 통해 합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ZK를 통한 합의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큰 이점이 있습니다.
즉, real time proving이 이뤄지면 이더리움은 현재의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확장성을 1 GigaGas (~10K TPS) 까지 높일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아직 real-time proving이 완성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더리움의 완전한 ZK화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들이 추가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1. zkVM 코드들의 철저한 보안 감사 (formal verification)
2. 최악의 케이스에도 12초 내에 증명 생성이 가능하도록 증명 생성 속도 최적화 (현재 zkVM들은 '일반적인 케이스'에서 12초 정도의 증명 생성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zkVM 팀들이 'real-time proving'이 곧 가능해질 거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Real-time proving은 이더리움 블록 하나를 12초 내에 증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련된 발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narkify, 다음달에 real time proving이 가능한 엔진 출시 예정
2. Risc Zero, 이더리움 블록을 9.25초 만에 증명할 수 있는 클러스터 출시 예정
3. Succinct, Real time proving 엔진인 SP1 HyperCube 출시
아직까진 테스트넷에서 proving time이 검증되고 있는 Succinct만 real time proving에 가까운 것이 확인되고 있으나, 만약 타 팀들이 하는 말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이번 상반기 내에 real-time proving을 위한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질 것이라고 보입니다.
이는 L1의 확장성 증대에 아주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이더리움 블록이 12초 내에 증명이 가능하다면,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들은 ZK 증명 검증을 통해 합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ZK를 통한 합의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큰 이점이 있습니다.
1. 블록 데이터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데이터만 주고받아도 합의 가능
2. 트랜잭션 재실행 대신 ZK 증명 검증을 하는 것이 훨씬 컴퓨팅 리소스를 덜 사용함.
즉, real time proving이 이뤄지면 이더리움은 현재의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확장성을 1 GigaGas (~10K TPS) 까지 높일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아직 real-time proving이 완성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더리움의 완전한 ZK화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들이 추가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1. zkVM 코드들의 철저한 보안 감사 (formal verification)
2. 최악의 케이스에도 12초 내에 증명 생성이 가능하도록 증명 생성 속도 최적화 (현재 zkVM들은 '일반적인 케이스'에서 12초 정도의 증명 생성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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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은 A16Z와 Bain Capital로 부터 $135M 투자 유치🔥
미국 VC들은 얼마나 돈이 많은걸까. 시장은 보면 볼수록 크게 기울어져있다.
https://world.org/blog/announcements/world-raises-135m
미국 VC들은 얼마나 돈이 많은걸까. 시장은 보면 볼수록 크게 기울어져있다.
https://world.org/blog/announcements/world-raises-135m
World
World raises $135M from Andreessen Horowitz and Bain Capital Crypto to fund network expansion
To date, more than 26M users participate in the World network and more than 12.5M people have an Orb-verified World ID.
❤5😢2
Hyperliquid 내 USDC는 $3.49B으로 $HYPE가격과 함께 내부 USDC 총액도 ATH을 찍었네요.
잘될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올라갈 줄은 몰랐다. 살걸살걸살걸 아니 적어도 팔지말걸팔지말걸팔지말걸....
X
잘될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올라갈 줄은 몰랐다. 살걸살걸살걸 아니 적어도 팔지말걸팔지말걸팔지말걸....
X
❤6😢1
- 베라가 3불을 깼음. 여기가 지지구간인 것 같은데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신규 내러티브는 아직 없어보이고 결국 매크로 따라 가고 있는데 몇몇 고래가 어깨 푸는 순간 새로운 지지 구간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개인적으로 베라식 디파이 도파민 좋아해서 살아나면 좋겠음
- 스테이블코인 이슈 플젝 TVL Falcon은 큰 상승. Level과 OpenEden은 비교적 부진. 다만 스테이블코인이 정말 많아지며 토큰 밸류에이션이 기대가 줄고 있음. 다음 Ethena는 어려울 것 같음. 오히려 규제가 통과하면 레거시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들어오면서 강점이 애매한 플젝들은 죽을 것 같음.
- Virtual의 flywheel은 나름 순항중이긴 하나 여전히 불안불안하다고 봄. 기존에는 플젝의 컨셉에서부터 기대감이 있었다면 지금은 해커톤 출신 외에 실제 무슨 플젝인지도 잘 모르고 그 플젝에 대해 기대도 거의 없어 보임. 유의미한 플젝이 거의 어렵다는 걸 한 번 보여준 이상, 이걸 긴 게임으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진짜 AI 잘하는” 팀을 한 번은 가져와야 한다.
- 진짜 내러티브만이 아닌 기술적으로도 Crypto x AI 붐이 올 수 있다고 봄. AI 잘하는 팀은 더 보긴 해야겠지만 Prime Intellect 는 잘하는 것 같음. 잘한다는 게 다양한 기준과 정의가 있어서 추후 더 파보고 공유 예정. (물론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는 팀들은 언제나 많은 듯)
- 메이플스토리는 분명 낭만이 아직 있음. 그래서 데이터 파보고 싶어서 지금 방법 찾는 중...그 전에 듄에 공개되면 좋겠음.
- 스테이블코인 이슈 플젝 TVL Falcon은 큰 상승. Level과 OpenEden은 비교적 부진. 다만 스테이블코인이 정말 많아지며 토큰 밸류에이션이 기대가 줄고 있음. 다음 Ethena는 어려울 것 같음. 오히려 규제가 통과하면 레거시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들어오면서 강점이 애매한 플젝들은 죽을 것 같음.
- Virtual의 flywheel은 나름 순항중이긴 하나 여전히 불안불안하다고 봄. 기존에는 플젝의 컨셉에서부터 기대감이 있었다면 지금은 해커톤 출신 외에 실제 무슨 플젝인지도 잘 모르고 그 플젝에 대해 기대도 거의 없어 보임. 유의미한 플젝이 거의 어렵다는 걸 한 번 보여준 이상, 이걸 긴 게임으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진짜 AI 잘하는” 팀을 한 번은 가져와야 한다.
- 진짜 내러티브만이 아닌 기술적으로도 Crypto x AI 붐이 올 수 있다고 봄. AI 잘하는 팀은 더 보긴 해야겠지만 Prime Intellect 는 잘하는 것 같음. 잘한다는 게 다양한 기준과 정의가 있어서 추후 더 파보고 공유 예정. (물론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는 팀들은 언제나 많은 듯)
- 메이플스토리는 분명 낭만이 아직 있음. 그래서 데이터 파보고 싶어서 지금 방법 찾는 중...그 전에 듄에 공개되면 좋겠음.
❤25🤔1
브릿지 온체인 데이터는 자주 화가 남....특히 BURN&MINT + LOCK & RELEASE를 함께 쓰니 더 화가 남.
* BURN & MINT: 체인A에서 체인B로 보낼 때, A에 있는 토큰을 Burn Address에 보내서 소각. 브릿지 되어 오면 민팅해서 새롭게 발행. (물론 브릿지 컨트랙트랑 상호작용은 해야함)
* LOCK & RELEASE: 체인A에서 체인B로 보낼 때, A에 있는 토큰을 Pool Contract에 저장. 브릿지 되어 오면 해당 컨트랙트에서 뽑아서 줌.
여기에 브릿지는 third-party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컨트랙트 주소 찾는 것도 오래 걸리고, 남의 주소 브릿지 내용 분석하려면 값에 대한 verification도 안되고 파싱도 어려워서 그 브릿지 컨트랙트에 100원~200원 그냥 태우는 편. 가성비가 넘 떨어져서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왜 오후 4시임...
* BURN & MINT: 체인A에서 체인B로 보낼 때, A에 있는 토큰을 Burn Address에 보내서 소각. 브릿지 되어 오면 민팅해서 새롭게 발행. (물론 브릿지 컨트랙트랑 상호작용은 해야함)
* LOCK & RELEASE: 체인A에서 체인B로 보낼 때, A에 있는 토큰을 Pool Contract에 저장. 브릿지 되어 오면 해당 컨트랙트에서 뽑아서 줌.
여기에 브릿지는 third-party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컨트랙트 주소 찾는 것도 오래 걸리고, 남의 주소 브릿지 내용 분석하려면 값에 대한 verification도 안되고 파싱도 어려워서 그 브릿지 컨트랙트에 100원~200원 그냥 태우는 편. 가성비가 넘 떨어져서 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왜 오후 4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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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온체인 분석이 귀찮고 어려운 부분은 EVM의 이벤트 로그 분석임.
EVM에서는 "이벤트"라는 것을 코드에 짜두는데, 이게 원하는 동작이 처리되었음을 확인하기 위한 로그라고 보면 됨.
제일 많이 사용되는 이벤트는 erc20과 erc721에서 사용되는 approve, transfer, swap 정도이고 이걸 기반으로 dune이나 flipside cryto는 토큰 이동에 대해서나 dex 데이터는 꽤 잘 인덱싱해두었지만, 그렇다고 이것만 있으면 스마트컨트랙트의 동작을 정확히 알 수 없음.
그 이유는 예를 들어 p2p로 토큰을 보내는 것도 전송이고, 소각도 결국에는 전송에 일부라 소각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burn 이벤트를 찾거나, transfer 이벤트인데 0x0000~으로 가는 걸 찾아야 함.
근데 이게 0x000으로 간다고 꼭 소각이 아닐 수 있음. 그게 브릿지일수도 있는 것. 그렇기에 이런 이벤트 로그를 뜯어보는 것 + 로직을 알아야 온체인 분석이 시작됨.
그리고 이제 이걸 알면 실제 이벤트 로그에 담겨 있는 값을 알아야 하는데, 이 이벤트 로그는 EVM의 stack 구조를 알아야 함. 간단하게 32byte 스택 구조를 쓰는데, 이게 결국 32byte (256bit) 단위로 데이터를 끊어서 읽어야 제대로 읽힘.
그런데 보통 token amount는 event log에서도 마지막에 기록함. 그래서 각 변수 개수와 메모리 구조보고 대충 X번째 byte 부터 32byte 읽어서 이를 (u)int256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함. 그리고 evm address는 기본적으로 160bit, 즉 20자리 hex로 구성되어서 꼭 앞에 비트 12개 떼고 읽어야 하는데 이것도 반복작업이지만 매우 빡치는 부분 중 하나. 예전에는 이것도 직접적으로 되는 게 아니라 string으로 처리하고 hex로 변환해서 다시 정수형으로 변환해야 해서 번거로웠는데 이제는 varbinary처리가 잘되어 있어서 그나마 나아짐.
근데 이것도 이벤트가 코드로 어떻게 짰는지 알아야지 이렇게 쪼갤 수 있음. 이 함수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익스플로러 위에 누가 등록을 해야하는 건데 마이너EVM체인이나 신규 컨트랙트는 등록을 안해서 그것 조차 안적혀 있는 경우가 있음. 이럴 때는 그냥 컨트랙트 직접 써서 내가 예상한 동작과 하나하나 매칭 시켜야함.
한 1년 전만 해도 Dune에서도 나포함 5명 내외로만 이정도로 로그 파싱해서 데이터 제공하고 대시보드 만들었는데 요새는 팀에 데이터 분석가 경력자가 있거나 이런 걸 잘하는 외주들도 있어서 점점 디테일한 파싱능력자들이 생기는 중.
참고로 aptos나 solana 로그 보면 자연어로 되어 있거나 상당히 직관적이어서 좋은데, 대신 여기는 로그 관련 표준 대장이 마땅히 없어서 컨트랙트 다 뜯어봐야 로그 파싱할 수 있음.
좋게 말하면 이정도만 알면 누구든 EVM 온체인 데이터 분석 할 수 있음. 😁
EVM에서는 "이벤트"라는 것을 코드에 짜두는데, 이게 원하는 동작이 처리되었음을 확인하기 위한 로그라고 보면 됨.
제일 많이 사용되는 이벤트는 erc20과 erc721에서 사용되는 approve, transfer, swap 정도이고 이걸 기반으로 dune이나 flipside cryto는 토큰 이동에 대해서나 dex 데이터는 꽤 잘 인덱싱해두었지만, 그렇다고 이것만 있으면 스마트컨트랙트의 동작을 정확히 알 수 없음.
그 이유는 예를 들어 p2p로 토큰을 보내는 것도 전송이고, 소각도 결국에는 전송에 일부라 소각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burn 이벤트를 찾거나, transfer 이벤트인데 0x0000~으로 가는 걸 찾아야 함.
근데 이게 0x000으로 간다고 꼭 소각이 아닐 수 있음. 그게 브릿지일수도 있는 것. 그렇기에 이런 이벤트 로그를 뜯어보는 것 + 로직을 알아야 온체인 분석이 시작됨.
그리고 이제 이걸 알면 실제 이벤트 로그에 담겨 있는 값을 알아야 하는데, 이 이벤트 로그는 EVM의 stack 구조를 알아야 함. 간단하게 32byte 스택 구조를 쓰는데, 이게 결국 32byte (256bit) 단위로 데이터를 끊어서 읽어야 제대로 읽힘.
그런데 보통 token amount는 event log에서도 마지막에 기록함. 그래서 각 변수 개수와 메모리 구조보고 대충 X번째 byte 부터 32byte 읽어서 이를 (u)int256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함. 그리고 evm address는 기본적으로 160bit, 즉 20자리 hex로 구성되어서 꼭 앞에 비트 12개 떼고 읽어야 하는데 이것도 반복작업이지만 매우 빡치는 부분 중 하나. 예전에는 이것도 직접적으로 되는 게 아니라 string으로 처리하고 hex로 변환해서 다시 정수형으로 변환해야 해서 번거로웠는데 이제는 varbinary처리가 잘되어 있어서 그나마 나아짐.
근데 이것도 이벤트가 코드로 어떻게 짰는지 알아야지 이렇게 쪼갤 수 있음. 이 함수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익스플로러 위에 누가 등록을 해야하는 건데 마이너EVM체인이나 신규 컨트랙트는 등록을 안해서 그것 조차 안적혀 있는 경우가 있음. 이럴 때는 그냥 컨트랙트 직접 써서 내가 예상한 동작과 하나하나 매칭 시켜야함.
한 1년 전만 해도 Dune에서도 나포함 5명 내외로만 이정도로 로그 파싱해서 데이터 제공하고 대시보드 만들었는데 요새는 팀에 데이터 분석가 경력자가 있거나 이런 걸 잘하는 외주들도 있어서 점점 디테일한 파싱능력자들이 생기는 중.
참고로 aptos나 solana 로그 보면 자연어로 되어 있거나 상당히 직관적이어서 좋은데, 대신 여기는 로그 관련 표준 대장이 마땅히 없어서 컨트랙트 다 뜯어봐야 로그 파싱할 수 있음.
좋게 말하면 이정도만 알면 누구든 EVM 온체인 데이터 분석 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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