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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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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묵지라 불리는 많은 인간의 사고 방식은 형식지로 변화될 것.

그 사이에서 아비트라지를 열심히 활용하는 것도 멋진 커리어지만 본인의 모든 지식이 가능한 선에서 공유되었을 때, 본인이 갇혀있던 패턴 밖의 새로운 패턴을 찾고자 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내가 알고 있다 믿었던 지식이 얼마나 추상화되었으며 작은 영역이었는가를 느낍니다.

1분기에는 개발자가 사라지고, 제 개발자의 역량이 의미 없어지는 상상을 하기도 했는데 이젠 비가역적인 AI 발전의 파도를 즐기는 중 🌊🏄‍♂️

/vibesubin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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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잘하고 빠르고 재치있고 과감한 연사진들을 보며 부러움과 함께 동기부여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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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짧고 이 자식이...
기분이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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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OmOCon Seoul Event
해시드라운지에 스텝으로 참여중입니다

왔더니 수빈이가 NPC처럼 오피스 마스터 중(마이크도 잘 고침)

크립토 밋업에서 자주뵙던 분들보다는 웹2 개발자분들이 훨씬 많네요
800명이 넘게 신청하고 200명 정도 승인되신듯 합니다

오신분 계시면 인사해요!
가재 티셔츠 아주 귀엽네요

오늘 내용은 이렇게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에이전트 어떻게 잘 쓰고있나 정찰 중입니다
buygent는 실생활 밀착 CLI 앱인데, 이를 만들게 된 배경과 데모 소개
K-skills와 slides-grab을 통해 일상 생활 분야에서의 하네스를 소개
The terminal built for multi-tasking in harness engineering
롱러닝 에이전트(long-running agent)를 활용해
피드백과 평가 사이클가속화
agent-messenger를 만든 배경
Your AI agents forget everything between sessions and how to build it
3계층이 넘어가는 서브 에이전트의 리스크와 그럼에도 필요한 이유
openclaw에게 많은 권한들을 주고 일하는 데모
pi extension 구조
비개발자의 해커톤 프로토콜 만들기
오픈소스 기여로 GitHub 최초로 Ban을 당했다가 복구되었던 썰
OpenCode에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더하는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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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 받았으니, 이제 다시 개발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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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이번주 토요일은 한국에서 열리는 두번째 OmO Con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학생때 보안 공부하던 시절 느낌이 많이 나는 행사였습니다..

다들 열정이 엄청난 개발자분들이 모여있는 힘찬 분위기였고.. 크립토 관련 분들은 거의 만나지 못했던 AI 밋업 느낌..

AI에 약간 사랑에 빠진 수준으로 이거저거 하다보니 많은 경험을 하고 있는데,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싶어서 행사를 참여해봤는데.. 정말 대단했습니다. 배울점도 많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팍팍 드는 행사였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크립토 활동하시던 분들이 몇몇분 계셔서 인사도 하고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AI 밋업이다보니 크립토처럼 막 핑거푸드가 핫한건 아니지만 햄버거도 주고 뜻깊은 행사였습니다ㅏㅏ

진짜 열정 팍팍 느껴지는 행사였습니다. 세번째 OmO Con때는 저도 AI 실력이 더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티셔츠와 띠부띠부씰까지 야무지게 훔쳤습니다 굿...

함께여서 재밌고 도움주셔서 감사한 hope, 안수빈님께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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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을 통해 개발을 하는 분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듣습니다.

> oh-my-, awesome-, Open-, -gpt, llama-, -fish 등의 이름은 왜 사용하는건가요? 또는 어디서 온건가요?


이런 것들의 다수는 유래가 있는 것도 있고 어느 순간 표준처럼 자리 잡은 이름들도 있습니다. 주말 잠깐의 휴식시간을 활용하여 재밌는 레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oh-my-awesome-fish", 깃헙 레포 적절한 이름 만들기를 위한 pre-skill 레포입니다.

활용법: (1) 오픈소스에 적절한 이름 초안 잡기 (2) 프로젝트 착수 전 비슷한 시도 검색 (3) 지적 유희

https://github.com/subinium/oh-my-awesome-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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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lop Maker가 되지 않기 위해 AI Slop Maxi하게 보낸 주말

- oh-my-awesome-fish: aislop 스러운 레포 제작
- claude.md부터 기존 subagent 세팅과 skill도 최근 사용 패턴으로 업데이트. 불필요한 훅과 스킬 모두 정리.
- /vibesubin ci 및 디테일 업데이트
- 작년 10월~12월에 작업해본 토이 프로젝트를 현존 모델로 검수 및 최적화. 내용 오류 수정. 차차 다시 업데이트하면서 발전 시켜볼 예정
- 깃헙 프로필 업데이트.
- omx ralph 효과적 사용법 연습중. 제약 조건 세팅과 구현 스펙 설계만 잘하면 omx ralph는 정말 다른 애들보다 자율 주행은 진짜 좋은 것 같은데 여전히 내가 못함. 더 실험해보고 prd 작성 중심의 ralph 팁을 vibesubin에 녹이는 게 목표.
- 하다보며 지금보다 한 10배 정도 효율적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음. 그럼 목표는 지금의 100배로 잡아야지.
- 저의 여러 슬롭 시도들을 보고 싶다면... https://github.com/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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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 투자 발표 (웹사이트)
📱 투자 발표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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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가 운영하는 AI 네이티브 빌더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 (Nitro by Hashed)'의 첫 공식 데모데이인 '나이트로 서울 게임 데이(Nitro Seoul Game Day)'를 오는 4월 30일 진행합니다.

8주간 각 팀의 열정이 녹아있는 데모데이입니다. B2B, B2C 각 영역에서 AI Native 비즈니스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프론티어팀을 모았습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AI 시대의 새로운 문법을 보고 싶은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 일시: 4월 30일 (목) 오후 2시,
📍 장소: 해시드 라운지
📍 타임라인:
· 13:00 – 14:00 현장 등록
· 14:00 – 15:00 팀별 데모
· 15:00 – 16:00 패널 세션
· 16:00 – 17:00 오픈 네트워킹

참여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사전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
👉 https://luma.com/a3u6l9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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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고 있는 오픈소스 TUI 라이브러리(subinium/SuperLightTUI)에 깃헙에 30+ 정도 스타가 추가됨
- 기분은 좋은데 뭐지 하면서 x에 검색해보고 있었는데 안나와서 어제 하루종일 미스터리였음.
- 알고보니 reddit에서 누군가 올려서 핫포스팅간 것...!
- 감사링하고 댓글 달고옴 (물론 영어는 AI가 적어줌)
- 저기는 AI/바이브코딩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넘 많아서 여튼 그런 위주로 쓰고 옴.

Thanks so much for sharing! I was honestly surprised to see the sudden small spike in stars.

I'm a developer who loves CLI/TUIs. I've known Rust for a while, but never had enough time to build a library at the level I actually wanted. With AI, though, I've been able to work through writing code based on solid fundamentals, along with testing, optimization, and maintenance.

What should we be building in the AI era? My take is that more and more coders will rely on AI to write frontend code, tests, and so on - and because of that, it matters a lot to build libraries that are cost-efficient and readable for both AI and humans. That's the philosophy driving this project.

Right now I'm using AI to do a lot of heavy lifting on performance issues, backend integration, and adding features to support migration from other TUI frameworks - while I focus on reviewing everything against the SPEC/PLAN I've laid out.

All issues and criticism are valuable feedback to me. Please feel free to open issues and share your thoughts - I welcome all of it.

Really appreciate the share and all the comments - thank you all!


https://www.reddit.com/r/rust/comments/1svxkbf/superlighttui_slt_new_tui_framework_alter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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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걸 해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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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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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레이스랑 F1 미디어들도 데이터 추가중.
이제 F1으로 채널만 파면 되겠다.

결국 우리는 바뀌지 않는 비생산적인 영역에서 관심사를 일치 시키고, 그 외 요소의 생산성을 높이면서 삶을 즐겨야 함.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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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가 5.5 이후에 사용성 향상 폭주중이네요. codex 웹앱 내고 나서 약간 방향성 제대로 잡은 것 같음. cli는 여전히 claude가 가독성도 좋은데 앱은 완전 향상 중.

- browser in codex
- codex 앱에서 기능 호출 ux 향상
- 다른 Agent 세팅 가져오기 기능
- mcp 및 플러그인 연결 ux 향상
- ppt 제작
- /pet (귀여움)

이 업계의 영원한 강자는 없다. 이제 무한 경쟁의 시대다!

https://x.com/OpenAIDe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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