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jev 만든 typesafe - 밸류 $7.5b로 $870m 투자 유치. 이전 밸류 $200m. 이제 ai기업 밸류에이션을 크립토불장처럼 봐야 렌즈가 맞는 것 같기도 https://typesafe.ai/blog/series-ai
뭐 use case가 있고 실수요가 있어서 다르긴한데
이거 약간 Celestia 모먼트같다는 그런그런 생각
이거 약간 Celestia 모먼트같다는 그런그런 생각
요새 ai slop 글 사이에서 글을 쓰는 행위에 대해 전의상실 순간이 많았는데
그 근원을 따라가다보니 나의 글쓰기는 결국 인정욕구가 남는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인정 욕구가 꼭 나쁜건가라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그것에 벗어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
타인의 꺼드럭이 거슬리는 경우가 있지만 결국 나 또한 다른 방식으로 꺼드럭 하고 싶다는 스스로의 모순
ai가 바꾼 세상을 살아가는 건 아직까지도 적응이 어렵다
그 근원을 따라가다보니 나의 글쓰기는 결국 인정욕구가 남는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인정 욕구가 꼭 나쁜건가라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그것에 벗어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
타인의 꺼드럭이 거슬리는 경우가 있지만 결국 나 또한 다른 방식으로 꺼드럭 하고 싶다는 스스로의 모순
ai가 바꾼 세상을 살아가는 건 아직까지도 적응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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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요새 ai slop 글 사이에서 글을 쓰는 행위에 대해 전의상실 순간이 많았는데 그 근원을 따라가다보니 나의 글쓰기는 결국 인정욕구가 남는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인정 욕구가 꼭 나쁜건가라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그것에 벗어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 타인의 꺼드럭이 거슬리는 경우가 있지만 결국 나 또한 다른 방식으로 꺼드럭 하고 싶다는 스스로의 모순 ai가 바꾼 세상을 살아가는 건 아직까지도 적응이 어렵다
기본이 없는 사람이라면 기본기를 쌓는 건 더 어려울 것이고
이 과정에서 중간층은 그저 사회에서 무능해진다
새로운 기준과 이전 기준 사이 생기는 혼란에서 실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아비트라지가 꽤 유지될 것
이 과정에서 중간층은 그저 사회에서 무능해진다
새로운 기준과 이전 기준 사이 생기는 혼란에서 실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아비트라지가 꽤 유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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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기본이 없는 사람이라면 기본기를 쌓는 건 더 어려울 것이고 이 과정에서 중간층은 그저 사회에서 무능해진다 새로운 기준과 이전 기준 사이 생기는 혼란에서 실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아비트라지가 꽤 유지될 것
연계되는 생각으로 ai로 사람들이 노력보다 운에 기대하는 바가 더 커졌다고 느낌. (ai뿐만 아니라 소셜과 정책과 등등의 복합적인 이유겠지만서도)
당연히 노력해도 안될 수 있는데 그렇게만 보이는 사례가 많아지고 그럴듯한 결과물과 사례가 많아지니 기본적으로 노력 대비 결과에 대한 기대가 전반적으로 줄고 점점 그 정도의 노력이 안보임. 근데 또 주니어들에게 마냥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하기엔 그건 또 아니고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나 싶음
당연히 노력해도 안될 수 있는데 그렇게만 보이는 사례가 많아지고 그럴듯한 결과물과 사례가 많아지니 기본적으로 노력 대비 결과에 대한 기대가 전반적으로 줄고 점점 그 정도의 노력이 안보임. 근데 또 주니어들에게 마냥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하기엔 그건 또 아니고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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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진짜 개발자 한정 슈퍼잼예인데 이런 거 할려면 기본기가 매우매우 필요해요.
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redesigning-source-control
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redesigning-source-control
Anthropic
Redesigning source control at Anthropic
As our merges per day grew more than tenfold, source control became our biggest development bottleneck. Here, we share how we migrated to an in-house version control system in five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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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바이브코딩이 만들어낸 저작권/IP 붕괴의 현장. (포켓몬/디아블로)
https://pokebonk.com/
https://www.pokemonsurvivors.com/
https://d2survivors.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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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okemonsurvivors.com/
https://d2survivors.lol/
PokéBonk
PokéBonk · Survivor 3D de Pokémon gratis en el navegador
Survivor 3D gratis en el navegador con los 151 Pokémon de Kanto: sobrevive a hordas salvajes, evoluciona, lanza tu Ultimate y desbloquea la Liga. Fan-game no o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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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10/22(목) 해시드라운지에서 Nitro Seoul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해시드에서는 연초 Vibe Labs 로 AI 이니셔티브 출범 이후 4월 리브랜딩과 함께 최종 4팀의 제품을 선보였고, 코어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한 것이 어느덧 10월이 되었는데요.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이 바뀌고 있는데,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 에 대한 답변을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풀어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등록 부탁드립니다.
RSVP:
https://luma.com/frexfycl
—
6개월 전에는 만들기 어려웠던 것을 지금은 만들 수 있습니다.
AI 도구가 바뀌는 속도만큼 제품을 만드는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혼자 몇 주 걸리던 일을 며칠 만에 끝내고, 아이디어를 바로 사용자 앞에 내놓습니다. 다만 만드는 일이 쉬워질수록 무엇을 왜 만드는지, 누구와 함께 만드는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Nitro by Hashed는 AI로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해시드의 커뮤니티입니다. 올해 초 Hashed Vibe Labs로 시작해 지난 4월 Game Day에서 4팀의 제품을 선보였고, 이제 선발 팀을 일정 기간 지원하는 배치형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이 계속 연결되는 상시 빌더 커뮤니티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창업자와 개발자,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인 펠로우(Fellow)가 함께합니다.
Nitro Track Day는 그동안 커뮤니티 안에서 이어온 교류를 오프라인에서 한 단계 더 깊게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해시드 포트폴리오 기업도 함께 참여해 Nitro 커뮤니티의 창업자 및 개발자들과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에서 AI를 활용한 경험을 나누고, 함께할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금은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초기 제품을 만드는 단계부터 사용자 반응에 따라 기능을 고치고 시장성을 검토하기까지, 실제 사례로 AI가 바꾼 개발의 가능성과 과제를 짚습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사용자의 필요를 이해하는 일, 풀어야 할 문제를 고르는 일, 사람 사이의 신뢰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오프닝에 이어 참여자들이 AI 도구로 달라진 작업 방식과 제품을 만들며 내린 선택을 공유합니다. 세션 뒤에는 비슷한 문제를 풀고 있는 동료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집니다.
일정: 10월 22일(목) 13:00 – 16:30
13:00 – 13:30 현장 등록
13:30 – 13:45 [오프닝] 김서준 해시드 대표
13:45 – 14:00 [키노트] TBD
14:00 – 15:00 [세션] 빌더 경험 공유 및 토론
15:00 – 15:45 [세션] Special Guest
15:45 – 16:30 네트워킹
📌 장소: 해시드 라운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74, 20층)
해시드에서는 연초 Vibe Labs 로 AI 이니셔티브 출범 이후 4월 리브랜딩과 함께 최종 4팀의 제품을 선보였고, 코어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한 것이 어느덧 10월이 되었는데요.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이 바뀌고 있는데,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 에 대한 답변을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풀어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등록 부탁드립니다.
RSVP:
https://luma.com/frexfy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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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에는 만들기 어려웠던 것을 지금은 만들 수 있습니다.
AI 도구가 바뀌는 속도만큼 제품을 만드는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혼자 몇 주 걸리던 일을 며칠 만에 끝내고, 아이디어를 바로 사용자 앞에 내놓습니다. 다만 만드는 일이 쉬워질수록 무엇을 왜 만드는지, 누구와 함께 만드는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Nitro by Hashed는 AI로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해시드의 커뮤니티입니다. 올해 초 Hashed Vibe Labs로 시작해 지난 4월 Game Day에서 4팀의 제품을 선보였고, 이제 선발 팀을 일정 기간 지원하는 배치형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이 계속 연결되는 상시 빌더 커뮤니티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창업자와 개발자,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인 펠로우(Fellow)가 함께합니다.
Nitro Track Day는 그동안 커뮤니티 안에서 이어온 교류를 오프라인에서 한 단계 더 깊게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해시드 포트폴리오 기업도 함께 참여해 Nitro 커뮤니티의 창업자 및 개발자들과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에서 AI를 활용한 경험을 나누고, 함께할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금은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초기 제품을 만드는 단계부터 사용자 반응에 따라 기능을 고치고 시장성을 검토하기까지, 실제 사례로 AI가 바꾼 개발의 가능성과 과제를 짚습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사용자의 필요를 이해하는 일, 풀어야 할 문제를 고르는 일, 사람 사이의 신뢰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오프닝에 이어 참여자들이 AI 도구로 달라진 작업 방식과 제품을 만들며 내린 선택을 공유합니다. 세션 뒤에는 비슷한 문제를 풀고 있는 동료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집니다.
일정: 10월 22일(목) 13:00 – 16:30
13:00 – 13:30 현장 등록
13:30 – 13:45 [오프닝] 김서준 해시드 대표
13:45 – 14:00 [키노트] TBD
14:00 – 15:00 [세션] 빌더 경험 공유 및 토론
15:00 – 15:45 [세션] Special Guest
15:45 – 16:30 네트워킹
📌 장소: 해시드 라운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74, 20층)
Luma
Nitro Track Day 🏁 · Luma
6개월 전에는 만들기 어려웠던 것을 지금은 만들 수 있습니다.
AI 도구가 바뀌는 속도만큼 제품을 만드는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혼자 몇 주 걸리던 일을 며칠 만에 끝내고, 아이디어를 바로 사용자 앞에 내놓습니다. 다만 만드는 일이 쉬워질수록 무엇을 왜 만드는지, 누구와…
AI 도구가 바뀌는 속도만큼 제품을 만드는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혼자 몇 주 걸리던 일을 며칠 만에 끝내고, 아이디어를 바로 사용자 앞에 내놓습니다. 다만 만드는 일이 쉬워질수록 무엇을 왜 만드는지, 누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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