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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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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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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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 병목이 되지 않기

1. 본인의 캐파 분석
2. 일 우선순위 설정과 분배 (시간, 체력, 감정 등)
3. 컨텍스트 지식의 축적 그리고 그 근간 역량 축적
4. 부족함에 대한 인지, 고민, 노력의 루프
5. 위 모든 과정에서 타인에 대한 이해와 합의 (공동체의 기준, 책임/의무와 권리/권한 구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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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립토 텔레그램 채널 지도

영토 크기는 채널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기준으로 채널 간 거리는 서로 포워딩을 많이 주고받을수록 가까워지도록 배치했음

최근 한 달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니 재미로 봐주세여
지도에 안나오는 채널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넣어드리겠습니다
https://kdp.wtf/kr/metrics/telegram-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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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AI 시대 인간 병목이 되지 않기 1. 본인의 캐파 분석 2. 일 우선순위 설정과 분배 (시간, 체력, 감정 등) 3. 컨텍스트 지식의 축적 그리고 그 근간 역량 축적 4. 부족함에 대한 인지, 고민, 노력의 루프 5. 위 모든 과정에서 타인에 대한 이해와 합의 (공동체의 기준, 책임/의무와 권리/권한 구분하기)
정지 문제와 역량에 대한 생각.

- AI는 본인이 잘못되었음을 자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 약간 다르지만 추가 컨텍스트가 있다면 AI 역량의 순수한계는 어느정도일까. 충분한 컨텍스트가 있다면 AI는 AGI급일까. 왜 ai는 로컬맥시마에 빠지는가.

- 비슷하게 인간은 인지편향에서 본인의 오류를 어떻게 자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가. 개인은 노력과 노력 외에서 어디까지 역량이 증진되는가. 인간은 어떻게 로컬맥시마에서 벗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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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에 AI/Dev/BioTech 등 좋은 행사가 많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분야가 바뀌니 저는 우물 안의 개구리였음을 또 다시 느낍니다. 세상은 너무나도 넓고 지식은 쌓고 쌓아도 부족하네요. 종종 AI의 발전에서 전문성 및 존재론적인 무기력감이 지속 데미지로 저를 흔들지만 "힘들어도 할 수 있으면 뭐든 해야지 그거 말고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 그래도 돌아다니며 멋진 비전, 뛰어난 도메인 지식, 그리고 좋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인간의 비-이성이 병목인 사회에서 여전히 높은 가치를 지닐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매력"인건데 왜 힘 력 자를 사용하는지 알 것만 같은 요새입니다.

- 비-이성이라는 게 꼭 나쁜 것은 아니며 그게 세상 그 자체의 세상인 것을 인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카르마의 연속이며, 우연과 인연의 연속이라는 점을 직간접적으로 꾸준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의예지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 번 떠올리고는 합니다. 요새는 누군가를 나무라기에 제 스스로에게 아쉬움이 많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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