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Denver 현장 스케치]
Node Guardians Hacker House에서 해커들 + Kakaro zkEVM, Scroll, nil foundation이랑 EigenLayer, zkEVM, Prover 등으로 3시간 떠들다가 메인 베뉴 첫 날이라 한 번 가봤다.
1) 베뉴가 엄청 크다. 팀원이 알려준건데 예전에 경마장이었다고 한다. 한국은 절대 못낼 것 같은 바이브
2) 일단 들어가면 처음에 개발존 처럼있는데 좀 멋있다. 약간 화정체육관 느낌의 러프함.
3) 최근에 들어본 프로젝트들 대부분 있는 것 같다. 코엑스보다 더 정신없고 탁하다...30분쯤 있었는데 지쳐서 탈출했다. 심지어 부스는 flipside crypto가서 너희 좀 개선해;; 하다가, 근데 Blast 데이터 추가했다해서 엄지척으로 마무리하고 왔다.
4) 발표장에 사람 꽤 많고 많이 듣는다. 근데 사이드 이벤트 300개에 C레벨 연사들도 사이드 이벤트에도 다 와서 굳이 여기서 들어야 하는 이유는 모르겠다. 녹화본으로 봐도 된다.
5) 노드가디언즈 찐 유저만 받을 수 있다는 자수 망토와 티셔츠. 그래도 개발자라 행복하다😆
메인 베뉴 또한 크립토인이라면 한 번쯤 와보면 좋을 행사. 특히 빌더라면 경험해보면 좋을 곳이고 구직하는 입장이라면 더욱 더 좋은 곳 같다.
오늘은 좀 지쳐서 탈출했는데 내일은 혹여나 체력 남으면 부스 탐방 고려중.
Node Guardians Hacker House에서 해커들 + Kakaro zkEVM, Scroll, nil foundation이랑 EigenLayer, zkEVM, Prover 등으로 3시간 떠들다가 메인 베뉴 첫 날이라 한 번 가봤다.
1) 베뉴가 엄청 크다. 팀원이 알려준건데 예전에 경마장이었다고 한다. 한국은 절대 못낼 것 같은 바이브
2) 일단 들어가면 처음에 개발존 처럼있는데 좀 멋있다. 약간 화정체육관 느낌의 러프함.
3) 최근에 들어본 프로젝트들 대부분 있는 것 같다. 코엑스보다 더 정신없고 탁하다...30분쯤 있었는데 지쳐서 탈출했다. 심지어 부스는 flipside crypto가서 너희 좀 개선해;; 하다가, 근데 Blast 데이터 추가했다해서 엄지척으로 마무리하고 왔다.
4) 발표장에 사람 꽤 많고 많이 듣는다. 근데 사이드 이벤트 300개에 C레벨 연사들도 사이드 이벤트에도 다 와서 굳이 여기서 들어야 하는 이유는 모르겠다. 녹화본으로 봐도 된다.
5) 노드가디언즈 찐 유저만 받을 수 있다는 자수 망토와 티셔츠. 그래도 개발자라 행복하다😆
메인 베뉴 또한 크립토인이라면 한 번쯤 와보면 좋을 행사. 특히 빌더라면 경험해보면 좋을 곳이고 구직하는 입장이라면 더욱 더 좋은 곳 같다.
오늘은 좀 지쳐서 탈출했는데 내일은 혹여나 체력 남으면 부스 탐방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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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3일차 후기]
모두가 여기가 과열된 장임을 알면서도 1) 모듈러 2) 병렬evm 3) Restaking 4) AI DePIN4) Bitcoin L2 5) wen token?을 이야기한다. 파운더도 VC도 조급함과 진정하려는 노력이 동시에 보이는 시장이다.
아래는 오늘의 여러 생각
- 해커하우스: 가장 즐거운 경험이었다. 바보같은 질문도 서로 편하게 하고, 정말 오픈된 집단. 거기다 배우고 개발하고 싶은 사람들만 모였다. 메인넷 경쟁에서도 느꼈지만, 가장 뛰어난 리더십은 문화를 만드는 리더십이 아닐까? 실력 또한 중요한 요소지만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꼭 해외 이벤트 간다면 겁내지말고 해커하우스 가보기를 추천한다.
- 메인 컨퍼런스: 금주에 한 번 더 가보고 후기 남길 예정
- 프라이빗 디너: 사이드 이벤트는 대화하다가 짧게 끝낼 수 있지만, 식사는 다르다. 영어로 1시간 가까이 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은 어렵다. 청취가 안되니, 당황해서 문장구사도 꼬이고, 그러다보니 단어도 아쉽고, 궁극적으로 대화가 아쉬웠다. 언젠간 외국에서 반년 이상 살면서 영어 환경에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 Dune 사이드이벤트: 본업 모먼트를 위해 이벤트 다녀왔다. 이젠 듄팀도, 위자드도 대부분 나를 안다. 무언가에 집중해서 노력하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증명하는 수고가 점점 줄어든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들 한국 크립토 생태계에 대해 묻는다. 이 시점에서 멋진 빌더들이 많이 탄생하면 좋겠다.
모두가 여기가 과열된 장임을 알면서도 1) 모듈러 2) 병렬evm 3) Restaking 4) AI DePIN4) Bitcoin L2 5) wen token?을 이야기한다. 파운더도 VC도 조급함과 진정하려는 노력이 동시에 보이는 시장이다.
아래는 오늘의 여러 생각
- 해커하우스: 가장 즐거운 경험이었다. 바보같은 질문도 서로 편하게 하고, 정말 오픈된 집단. 거기다 배우고 개발하고 싶은 사람들만 모였다. 메인넷 경쟁에서도 느꼈지만, 가장 뛰어난 리더십은 문화를 만드는 리더십이 아닐까? 실력 또한 중요한 요소지만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꼭 해외 이벤트 간다면 겁내지말고 해커하우스 가보기를 추천한다.
- 메인 컨퍼런스: 금주에 한 번 더 가보고 후기 남길 예정
- 프라이빗 디너: 사이드 이벤트는 대화하다가 짧게 끝낼 수 있지만, 식사는 다르다. 영어로 1시간 가까이 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은 어렵다. 청취가 안되니, 당황해서 문장구사도 꼬이고, 그러다보니 단어도 아쉽고, 궁극적으로 대화가 아쉬웠다. 언젠간 외국에서 반년 이상 살면서 영어 환경에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 Dune 사이드이벤트: 본업 모먼트를 위해 이벤트 다녀왔다. 이젠 듄팀도, 위자드도 대부분 나를 안다. 무언가에 집중해서 노력하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증명하는 수고가 점점 줄어든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들 한국 크립토 생태계에 대해 묻는다. 이 시점에서 멋진 빌더들이 많이 탄생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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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https://govgen.io/
코스모스 하드포트 체인 ATOMONE를 만들기 위해 생성 된 블록체인 'GovGen' 입니다.
목적이 뚜렸하기 때문에 ATOMONE 출시 이후에는 가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블록체인이란 것이 한번 가동되기 시작하면, 뭔가 뭔가 일어나는 일이 다반사. 토큰 에어드랍 받은 분들은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의사 결정을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는 이번 시도는 블록체인의 존재가치와 활용 사례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입장하기
⚛️ 위임은 프로밸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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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https://govgen.io/ 코스모스 하드포트 체인 ATOMONE를 만들기 위해 생성 된 블록체인 'GovGen' 입니다. 목적이 뚜렸하기 때문에 ATOMONE 출시 이후에는 가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블록체인이란 것이 한번 가동되기 시작하면, 뭔가 뭔가 일어나는 일이 다반사. 토큰 에어드랍 받은 분들은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의사 결정을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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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앱체인시대에 코블린님 채널을 구독 안한다? 당신은 이번 불장을 위한 준비가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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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4일차 후기]
- 큰 팀을 만날수록 마냥 “우리 모두 LFG”를 외치는 느낌은 전혀 아니다. 메이저 프로젝트 중 토큰이 있거나 계획이 있는 팀들은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
- 지금의 불장이 유틸리티가 이끈 불장이 아닌 내러티브와 사이클이 만든 불장임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으며,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게 팀마다 고민으로 남아있다.
- 잘되면 좋겠는 팀, 잘될 것 같은 팀, 걱정되는 팀 모두 존재한다.
- 불장은 ”풀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에 흐려진다는 단점이 있다. 인프라를 위한 인프라를 위한 인프라
-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가치 저장 수단 2) 데이터 공간 판매 3) 공정한 인센티브 4) 검열저항성 5) 무신뢰성 6) 비용 효율성 등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 모두가 경제적 이득을 주된 목적으로 삼는다면 결국은 누군가는 피해를 보는 제로섬 게임이다. 그게 중앙화가 되면 사기/러그, 계층화가 되면 폰지, 화이트노이즈가 되면 도박장이 된다.
- 인센티브 외 가치 중 무엇을 챙겨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지금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사용자에 대한 고민이 단순히 “어떻게 유입할까?”를 넘어 “사용자에게 무엇을 제공하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로 확장되면 좋겠다.
-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다. 일부 작은 팀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해외 입장에서는 한국 펌핑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근데 거래량이나 종목을 볼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 컨텐츠 강국, 높은 개발력 등 빌더에 대해 높은 기대도 있으며, 언어적 베리어가 커 너무 내수 시장을 타겟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종종 있었다.
- 영어 열심히 해서 다들 글로벌 진출하면 좋겠다.
- 덴버 날씨 적응이 안된다. 아침에는 영하인데 낮에는 10+@다. 매일 9-19까지는 거의 스케줄이 꽉 차있는 데 숙소 들어오면 후드가 모두 젖어있다. 환절기 몸살의 커트라인에서 비타민 섭취로 버티는 중이다.
- 음식이 맛이 없지는 않은데, 좀 물린다. 내가 예민한지 소금 특유의 쓴맛이 계속 거슬린다.
- 근데도 정말 재밌다. 잘하는만큼 재밌는 것 같아서 한국가면 리서치에 더 집중할 예정. Paradigm, dao5, Galaxy, Hashed 레츠고🔥
- 큰 팀을 만날수록 마냥 “우리 모두 LFG”를 외치는 느낌은 전혀 아니다. 메이저 프로젝트 중 토큰이 있거나 계획이 있는 팀들은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
- 지금의 불장이 유틸리티가 이끈 불장이 아닌 내러티브와 사이클이 만든 불장임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으며,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게 팀마다 고민으로 남아있다.
- 잘되면 좋겠는 팀, 잘될 것 같은 팀, 걱정되는 팀 모두 존재한다.
- 불장은 ”풀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에 흐려진다는 단점이 있다. 인프라를 위한 인프라를 위한 인프라
-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가치 저장 수단 2) 데이터 공간 판매 3) 공정한 인센티브 4) 검열저항성 5) 무신뢰성 6) 비용 효율성 등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 모두가 경제적 이득을 주된 목적으로 삼는다면 결국은 누군가는 피해를 보는 제로섬 게임이다. 그게 중앙화가 되면 사기/러그, 계층화가 되면 폰지, 화이트노이즈가 되면 도박장이 된다.
- 인센티브 외 가치 중 무엇을 챙겨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지금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사용자에 대한 고민이 단순히 “어떻게 유입할까?”를 넘어 “사용자에게 무엇을 제공하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로 확장되면 좋겠다.
-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다. 일부 작은 팀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해외 입장에서는 한국 펌핑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근데 거래량이나 종목을 볼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 컨텐츠 강국, 높은 개발력 등 빌더에 대해 높은 기대도 있으며, 언어적 베리어가 커 너무 내수 시장을 타겟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종종 있었다.
- 영어 열심히 해서 다들 글로벌 진출하면 좋겠다.
- 덴버 날씨 적응이 안된다. 아침에는 영하인데 낮에는 10+@다. 매일 9-19까지는 거의 스케줄이 꽉 차있는 데 숙소 들어오면 후드가 모두 젖어있다. 환절기 몸살의 커트라인에서 비타민 섭취로 버티는 중이다.
- 음식이 맛이 없지는 않은데, 좀 물린다. 내가 예민한지 소금 특유의 쓴맛이 계속 거슬린다.
- 근데도 정말 재밌다. 잘하는만큼 재밌는 것 같아서 한국가면 리서치에 더 집중할 예정. Paradigm, dao5, Galaxy, Hashed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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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진짜 비트코인 L2는 누구일까?
by 100y
📈 최근 bull market과 BTC 현물 ETF의 승인은 비트코인 생태계가 많은 관심을 끄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확장성을 개선하려는 프로젝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 확장성 솔루션이 비트코인 L1의 보안을 상속받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선 Safety와 Liveness 조건을 만족하는지 분석해보아야 한다.
✏️ 본 글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은 비트코인 확장성 솔루션들(Stacks, Citrea, Sovereign Rollups, Merlin Chain, B^2 Network)을 진정한 의미의 비트코인 L2라고 여길 수 있는지 분석해보았다.
▫️쏟아지는 비트코인 L2 프로젝트
▫️Safety & Livenss의 5가지 규칙
▫️Zoom in: 진짜 비트코인 L2는 누구일까?
▫️Zoom out: 투자 전 항상 리스크를 조심할 것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100y
📈 최근 bull market과 BTC 현물 ETF의 승인은 비트코인 생태계가 많은 관심을 끄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확장성을 개선하려는 프로젝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 확장성 솔루션이 비트코인 L1의 보안을 상속받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선 Safety와 Liveness 조건을 만족하는지 분석해보아야 한다.
✏️ 본 글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은 비트코인 확장성 솔루션들(Stacks, Citrea, Sovereign Rollups, Merlin Chain, B^2 Network)을 진정한 의미의 비트코인 L2라고 여길 수 있는지 분석해보았다.
▫️쏟아지는 비트코인 L2 프로젝트
▫️Safety & Livenss의 5가지 규칙
▫️Zoom in: 진짜 비트코인 L2는 누구일까?
▫️Zoom out: 투자 전 항상 리스크를 조심할 것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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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확장성 솔루션이 비트코인 L1의 보안을 상속받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선 Safety와 Liveness 조건을 만족하는지 분석해보아야 한다.
BTC L2
1.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안되면 자체 L1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하며, 단순한 내러티브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2.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되려면 상당히 확장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거의 스마트컨트랙트는 불가능한 수준인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3. 아직까지 FHE도 비슷한 견해인데 이건 그래도 조금 더 디벨롭할 필요가 있긴 하다
덴버에서 Bitcoin L2가 생각보다 많은 질문을 받는데 여러 리서치글을 읽을수록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랑 인스크립션 거래 외에 이 내러티브에 대해서 크게 공감되는 부분이 없다. 물론 저 앞에 두 개가 틀렸다는 건 아닌데 사용사례에 비해 지나치게 부풀려진 키워드가 아닌가 싶다.
의견 및 반박 모두 환영합니다! 저의 시야를 확장시켜주세요
1.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안되면 자체 L1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하며, 단순한 내러티브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2.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되려면 상당히 확장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거의 스마트컨트랙트는 불가능한 수준인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3. 아직까지 FHE도 비슷한 견해인데 이건 그래도 조금 더 디벨롭할 필요가 있긴 하다
덴버에서 Bitcoin L2가 생각보다 많은 질문을 받는데 여러 리서치글을 읽을수록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랑 인스크립션 거래 외에 이 내러티브에 대해서 크게 공감되는 부분이 없다. 물론 저 앞에 두 개가 틀렸다는 건 아닌데 사용사례에 비해 지나치게 부풀려진 키워드가 아닌가 싶다.
의견 및 반박 모두 환영합니다! 저의 시야를 확장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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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또 성덕해버렸다... cygaar 글에서 내가 뚝딱뚝딱한 데이터를 보다니🥹
올해는 더 고퀄 대시보드 50+개 만들어보겠습니다🔥
https://x.com/0xcygaar/status/1763974840137236629?s=46&t=_9QK1B_9Xfb5kENxfV3x-g
올해는 더 고퀄 대시보드 50+개 만들어보겠습니다🔥
https://x.com/0xcygaar/status/1763974840137236629?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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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Dixon(a16z crypto ceo) 책사인회가 ETHDenver에?
메인 베뉴에서 사인회한다길래 호텔에서 헐레벌떡 갔는데 이미 책은 다 나가서 포기하고 가는 사람들이랑 마주쳤다.
하지만 책갈피는 남아있는 걸 확인하고 사인 받았다. 아마 사잉 책갈피는 나 혼자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게 더 유니크하고 오히려 좋아😆
주말에 따로 서점에 책 재고 확인해보고 사서 가야지📚
메인 베뉴에서 사인회한다길래 호텔에서 헐레벌떡 갔는데 이미 책은 다 나가서 포기하고 가는 사람들이랑 마주쳤다.
하지만 책갈피는 남아있는 걸 확인하고 사인 받았다. 아마 사잉 책갈피는 나 혼자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게 더 유니크하고 오히려 좋아😆
주말에 따로 서점에 책 재고 확인해보고 사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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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5일차 후기]
- 약속이라도 한 듯, 훅 빠지고 대부분 내일 출국한다. “연극이 끝난 후” 같은 약간의 공허함이 있다
- 이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만났고, 특히나 대형 프로젝트 위주로 만났다. 그리고 가장 큰 고민은 ”VC가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란 무엇일까?“와 "좋은 VC"란 무엇일까 였다.
- 더 많은 고민을 해야겠지만,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장점을 봐주는 VC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고민하고 있는 Pain Point를 알고 이에 대해 전체적인 시야를 공유할 수 있을 때, 팀도 VC도 더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 "이런게 다른 팀보다 장점이고, 그래서 투자하고 싶어!"도 좋지만 "x라는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 우리가 생각했을 때 a, b, c라는 케이스가 있었고 너희의 필요에 따라 각 케이스스터디를 같이해서 너희의 비전 실현을 도울 수 있어"가 더 나은 질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장점을 알아봐주는 것도 매우매우 큰 역량이다)
- 기술, 법, GTM, 커뮤니티, 토크노믹스 등 그 vertical에 따라 도울 수 있는 부분도/돕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 문제를 알고 도울 방법을 함께 계속 찾아나가는 VC야말로 "좋은 VC"가 아닐까 생각한다.
- 투자를 위해 "유저수 얼마야? 리텐션 얼마야? LTV가 얼마야"같은 평가형 질문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얼마인데, 어디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 근거는 무엇이고, 아직 측정이 안되었다면 측정의 가장 큰 어려움은 뭐야?" 등 보다 second team으로서 그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를 함께 고민하는 게 결국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 같다.
- 팀/파운더도, VC도 첫 미팅에서 대략적으로 서로의 첫인상이 결정되기에 질문 선택은 상당히 중요하다. (별도의 이야기지만 그렇기에 BD라고 한다면 정말 Co-Founder의 비전과 철학, 테크에 대해 높은 수준의 Sync가 필요하다.)
- 결국 이런 과정을 위해서는 내부에서 많은 스터디가 필요하다. 지금도 내부에서 정말 다양한 Vertical을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지만, 특히 내가 속해있는 데이터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 많이 전문성을 갖추어야 함을 느꼈다.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을 구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FOMO로 움직이지 않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다만 크립토는 센티멘트가 가격에 반영되는 부분이 많기에 그 경계의 모호함에서 베팅을 걸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긴하다.
- 펀더멘탈에 대해 꾸준하게 고민하는 팀에 있어 다행이고 행복하다.
- 컨퍼런스를 나오면 "좋은 팀을 위한 질문" 세팅을 위해 많은 공부를 하게되어 좋다.
- 진짜 지금보다 훨씬 더 잘하고 싶다.
- 약속이라도 한 듯, 훅 빠지고 대부분 내일 출국한다. “연극이 끝난 후” 같은 약간의 공허함이 있다
- 이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만났고, 특히나 대형 프로젝트 위주로 만났다. 그리고 가장 큰 고민은 ”VC가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란 무엇일까?“와 "좋은 VC"란 무엇일까 였다.
- 더 많은 고민을 해야겠지만,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장점을 봐주는 VC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고민하고 있는 Pain Point를 알고 이에 대해 전체적인 시야를 공유할 수 있을 때, 팀도 VC도 더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 "이런게 다른 팀보다 장점이고, 그래서 투자하고 싶어!"도 좋지만 "x라는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 우리가 생각했을 때 a, b, c라는 케이스가 있었고 너희의 필요에 따라 각 케이스스터디를 같이해서 너희의 비전 실현을 도울 수 있어"가 더 나은 질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장점을 알아봐주는 것도 매우매우 큰 역량이다)
- 기술, 법, GTM, 커뮤니티, 토크노믹스 등 그 vertical에 따라 도울 수 있는 부분도/돕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 문제를 알고 도울 방법을 함께 계속 찾아나가는 VC야말로 "좋은 VC"가 아닐까 생각한다.
- 투자를 위해 "유저수 얼마야? 리텐션 얼마야? LTV가 얼마야"같은 평가형 질문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얼마인데, 어디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 근거는 무엇이고, 아직 측정이 안되었다면 측정의 가장 큰 어려움은 뭐야?" 등 보다 second team으로서 그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를 함께 고민하는 게 결국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 같다.
- 팀/파운더도, VC도 첫 미팅에서 대략적으로 서로의 첫인상이 결정되기에 질문 선택은 상당히 중요하다. (별도의 이야기지만 그렇기에 BD라고 한다면 정말 Co-Founder의 비전과 철학, 테크에 대해 높은 수준의 Sync가 필요하다.)
- 결국 이런 과정을 위해서는 내부에서 많은 스터디가 필요하다. 지금도 내부에서 정말 다양한 Vertical을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지만, 특히 내가 속해있는 데이터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 많이 전문성을 갖추어야 함을 느꼈다.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을 구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FOMO로 움직이지 않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다만 크립토는 센티멘트가 가격에 반영되는 부분이 많기에 그 경계의 모호함에서 베팅을 걸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긴하다.
- 펀더멘탈에 대해 꾸준하게 고민하는 팀에 있어 다행이고 행복하다.
- 컨퍼런스를 나오면 "좋은 팀을 위한 질문" 세팅을 위해 많은 공부를 하게되어 좋다.
- 진짜 지금보다 훨씬 더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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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구독자가 3000명을 찍었네요! 그리고 (봇이 대다수인 것 같지만) X Follower도 15K로 하나의 마일스톤을 찍은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시다싶이 이 채널은 알파방은 아닙니다. 하지만 종종 제 채널을 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은 제가 산 토큰과 코인을 쉴링하고 싶은 순간도 많고 종종 공유도 조금 했었습니다. 저도 "졸업"하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으니까요.
다만 이번 덴버를 통해 느낀 것은 지금 시장에서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보다 노이즈를 분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게 이 생태계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전문가분들에 비해 깊이가 부족할 수 있지만,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피해보는 분이 없도록 더 노력하는 채널로 올해의 시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저 또한 직접 빌딩하는 분들에 비하면 깊이가 얕으니 언제나 많은 의견과 반박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시다싶이 이 채널은 알파방은 아닙니다. 하지만 종종 제 채널을 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은 제가 산 토큰과 코인을 쉴링하고 싶은 순간도 많고 종종 공유도 조금 했었습니다. 저도 "졸업"하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으니까요.
다만 이번 덴버를 통해 느낀 것은 지금 시장에서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보다 노이즈를 분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게 이 생태계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전문가분들에 비해 깊이가 부족할 수 있지만,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피해보는 분이 없도록 더 노력하는 채널로 올해의 시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저 또한 직접 빌딩하는 분들에 비하면 깊이가 얕으니 언제나 많은 의견과 반박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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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Denver에서 느낀 아쉬움 한 조각
Web2에서 Web3로 넘어온 파운더들 중 Tech 기반으로 무엇을 하는 팀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스트레스 포인트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토큰을 길게 홀딩하는 VC도 있지만, 빠른 유동화가 답인 VC가 업계에는 꽤 많다. 그 이유는 Equity에 대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결국 투자란 기회 비용인 만큼 토큰을 선호하는 것이다.
(잠깐 개인 의견을 내자면, 토큰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없다. 많은 자산군은 더 효율적인 거래의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고, 현재 블록체인은 이를 위한 기술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꼭 홀드하는 다이아몬드 핸드가 좋은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다. 잘 파는 것이야말로 VC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는 정말 많은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공동선을 지향하는 방향에서 좋은 선택을 해야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냥 ETHDenver에서 만난 정말 좋은 기술팀과의 대화가 자꾸 멤돌기 때문이다. Tech 기반 팀으로 기술력은 상당히 좋아보였는데, 내가 VC로 만났다 보니 BM에 대해 조금 긴장해있었다. 프로덕트에 집중하다보니 토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 것을 비교적 소심해있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FOMO로 토큰을 낼 필요가 전혀없다. 이런 프로젝트는 기술과 커뮤니티가 최우선이다." 같이 이야기했더니 Co-Founder 둘이 여러모로 깜짝 놀라더라. VC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근데 정말 어이없는 건 엄청 나중에 찍는 것도 아니고 2025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기술은 어느정도 준비된 팀이기에 커뮤니티가 성숙하기 위해서 그 정도 시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벌써부터 토큰 걱정을 하고 있다니.
이게 정답은 없다. 먼 훗날에 이 시장을 볼 때 프로젝트가 토큰을 안찍는 게 어쩌면 이 시장에서는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VC가 수익을 추구한다면 토큰 수익이 큰 프로젝트에 투자를 안하는 것도 잘못된 선택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면 보통 토큰이 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더 이야기해주려 노력하고 있다.
파운더 둘이 놀라는 표정이 자꾸 멤돈다. 토큰의 시점과 속도는 모두 다를 수 있는데, 업계의 속도에 다들 흔들리는 게 조금은 아쉽다. 성숙해져가는 시장이겠지. Web3 빌더 모두 화이팅💪
Web2에서 Web3로 넘어온 파운더들 중 Tech 기반으로 무엇을 하는 팀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스트레스 포인트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우리도 토큰을 찍어야 하는가" 또는 "지금 굳이 급하게 찍는 게 맞을까"
토큰을 길게 홀딩하는 VC도 있지만, 빠른 유동화가 답인 VC가 업계에는 꽤 많다. 그 이유는 Equity에 대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결국 투자란 기회 비용인 만큼 토큰을 선호하는 것이다.
(잠깐 개인 의견을 내자면, 토큰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없다. 많은 자산군은 더 효율적인 거래의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고, 현재 블록체인은 이를 위한 기술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꼭 홀드하는 다이아몬드 핸드가 좋은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다. 잘 파는 것이야말로 VC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는 정말 많은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공동선을 지향하는 방향에서 좋은 선택을 해야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냥 ETHDenver에서 만난 정말 좋은 기술팀과의 대화가 자꾸 멤돌기 때문이다. Tech 기반 팀으로 기술력은 상당히 좋아보였는데, 내가 VC로 만났다 보니 BM에 대해 조금 긴장해있었다. 프로덕트에 집중하다보니 토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 것을 비교적 소심해있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FOMO로 토큰을 낼 필요가 전혀없다. 이런 프로젝트는 기술과 커뮤니티가 최우선이다." 같이 이야기했더니 Co-Founder 둘이 여러모로 깜짝 놀라더라. VC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근데 정말 어이없는 건 엄청 나중에 찍는 것도 아니고 2025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기술은 어느정도 준비된 팀이기에 커뮤니티가 성숙하기 위해서 그 정도 시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벌써부터 토큰 걱정을 하고 있다니.
이게 정답은 없다. 먼 훗날에 이 시장을 볼 때 프로젝트가 토큰을 안찍는 게 어쩌면 이 시장에서는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VC가 수익을 추구한다면 토큰 수익이 큰 프로젝트에 투자를 안하는 것도 잘못된 선택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면 보통 토큰이 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더 이야기해주려 노력하고 있다.
파운더 둘이 놀라는 표정이 자꾸 멤돈다. 토큰의 시점과 속도는 모두 다를 수 있는데, 업계의 속도에 다들 흔들리는 게 조금은 아쉽다. 성숙해져가는 시장이겠지. Web3 빌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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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생태계 분석 프레임워크 (4개 축)
- 기술 및 UX 디자인
- 신규 영역에 대한 탐색
- 경제적 인센티브
- 문화적 소속감
여러 게이미피케이션과 행동경제학에서 일반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패턴이다.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을 덧붙이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성과 유용성에 대한 수요는 지금까지 모든 프로덕트의 발전 방향과 같다. 더 좋은 도구는 더 많은 기회를 뜻하며, 이는 우위 경쟁의 기본이다. zk, AA, intent 등이 그 예시이다.
2) 우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 및 발견에 대한 욕구가 있다. (물론 여기엔 수익 추구형과 겹치기에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AIxDePIN 등이 여기에 속한다.
3) 강화학습에도 사용되고 있지만, 지적 생명체는 인센티브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가장 쉽고 직관적이게 얻을 수 있는 인센티브는 경제적인 이득이다. ethena, blast 등이 이 예시이다.
4) 우리는 아이러니한 존재이다. 인간은 소속감을 추구하나, 독립된 자아를 찾고 싶어한다. Pudge Penguin, Farcaster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모든 것은 상호배제할 수 없으며 결국 각 요소에 대한 조합을 통해 사용자는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된다. 여전히 내가 느끼기에 블록체인의 효용 중 가장 강한 것은 "센티멘트의 금융화"다. 결국 이 센티멘트를 만드는 사용자가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분리하면 우리는 현재의 가치가 어떤 것에 치우쳐 있는지 어느 정도 경계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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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및 UX 디자인
- 신규 영역에 대한 탐색
- 경제적 인센티브
- 문화적 소속감
여러 게이미피케이션과 행동경제학에서 일반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패턴이다.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을 덧붙이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성과 유용성에 대한 수요는 지금까지 모든 프로덕트의 발전 방향과 같다. 더 좋은 도구는 더 많은 기회를 뜻하며, 이는 우위 경쟁의 기본이다. zk, AA, intent 등이 그 예시이다.
2) 우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 및 발견에 대한 욕구가 있다. (물론 여기엔 수익 추구형과 겹치기에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AIxDePIN 등이 여기에 속한다.
3) 강화학습에도 사용되고 있지만, 지적 생명체는 인센티브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가장 쉽고 직관적이게 얻을 수 있는 인센티브는 경제적인 이득이다. ethena, blast 등이 이 예시이다.
4) 우리는 아이러니한 존재이다. 인간은 소속감을 추구하나, 독립된 자아를 찾고 싶어한다. Pudge Penguin, Farcaster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모든 것은 상호배제할 수 없으며 결국 각 요소에 대한 조합을 통해 사용자는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된다. 여전히 내가 느끼기에 블록체인의 효용 중 가장 강한 것은 "센티멘트의 금융화"다. 결국 이 센티멘트를 만드는 사용자가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분리하면 우리는 현재의 가치가 어떤 것에 치우쳐 있는지 어느 정도 경계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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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불이랑 주혁님 때문에 FOMO와서 결국 들린 월마트
대형마트에 있으니 신기하긴 하네요. 막상 현장에서 보니 제가 생각한 빈즈의 굿즈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빈즈 굿즈는 어느 정도 취향이 형성된 청소년부터 20-30 정도를 겨냥하는 느낌이라면, 펏지 굿즈는 확실히 유아부터 청소년을 겨냥한 느낌이네요.
지금부터 잘 빌딩해나간다면 정말 큰 IP가 될 것 같네요. 보통 IP에 대한 감성 형성은 어릴 때가 가장 크게 작용하기에 앞으로의 다양한 IP 활용이 기대가 됩니다.
NFT 가격에 대한 생각보다 오히려 고급 실물 굿즈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이 들었습니다. Story Protocol과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면 IP DAO도 생기고 NFT right과 함께 가격도 정말 끝없이 상승할 수도 있겠네요.
대형마트에 있으니 신기하긴 하네요. 막상 현장에서 보니 제가 생각한 빈즈의 굿즈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빈즈 굿즈는 어느 정도 취향이 형성된 청소년부터 20-30 정도를 겨냥하는 느낌이라면, 펏지 굿즈는 확실히 유아부터 청소년을 겨냥한 느낌이네요.
지금부터 잘 빌딩해나간다면 정말 큰 IP가 될 것 같네요. 보통 IP에 대한 감성 형성은 어릴 때가 가장 크게 작용하기에 앞으로의 다양한 IP 활용이 기대가 됩니다.
NFT 가격에 대한 생각보다 오히려 고급 실물 굿즈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이 들었습니다. Story Protocol과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면 IP DAO도 생기고 NFT right과 함께 가격도 정말 끝없이 상승할 수도 있겠네요.
❤20
ordinary subinium
머니불이랑 주혁님 때문에 FOMO와서 결국 들린 월마트 대형마트에 있으니 신기하긴 하네요. 막상 현장에서 보니 제가 생각한 빈즈의 굿즈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빈즈 굿즈는 어느 정도 취향이 형성된 청소년부터 20-30 정도를 겨냥하는 느낌이라면, 펏지 굿즈는 확실히 유아부터 청소년을 겨냥한 느낌이네요. 지금부터 잘 빌딩해나간다면 정말 큰 IP가 될 것 같네요. 보통 IP에 대한 감성 형성은 어릴 때가 가장 크게 작용하기에 앞으로의 다양한 IP 활용이…
놀라운 사실 2가지
1. 저 이글루 하나에 $2밖에 안함. 제일 비싼 피규어가 $9. 솔직히 캐리어 여유되면 100개 사서 아비트라지 하고 싶다.
2. 피규어 뒤에는 powered by zkSync라 적혀있음🔥
1. 저 이글루 하나에 $2밖에 안함. 제일 비싼 피규어가 $9. 솔직히 캐리어 여유되면 100개 사서 아비트라지 하고 싶다.
2. 피규어 뒤에는 powered by zkSync라 적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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