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Research (KR)
⚠️ 확장성 솔루션이 비트코인 L1의 보안을 상속받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선 Safety와 Liveness 조건을 만족하는지 분석해보아야 한다.
BTC L2
1.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안되면 자체 L1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하며, 단순한 내러티브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2.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되려면 상당히 확장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거의 스마트컨트랙트는 불가능한 수준인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3. 아직까지 FHE도 비슷한 견해인데 이건 그래도 조금 더 디벨롭할 필요가 있긴 하다
덴버에서 Bitcoin L2가 생각보다 많은 질문을 받는데 여러 리서치글을 읽을수록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랑 인스크립션 거래 외에 이 내러티브에 대해서 크게 공감되는 부분이 없다. 물론 저 앞에 두 개가 틀렸다는 건 아닌데 사용사례에 비해 지나치게 부풀려진 키워드가 아닌가 싶다.
의견 및 반박 모두 환영합니다! 저의 시야를 확장시켜주세요
1.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안되면 자체 L1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하며, 단순한 내러티브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2. Safety와 Liveness가 보장이 되려면 상당히 확장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거의 스마트컨트랙트는 불가능한 수준인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3. 아직까지 FHE도 비슷한 견해인데 이건 그래도 조금 더 디벨롭할 필요가 있긴 하다
덴버에서 Bitcoin L2가 생각보다 많은 질문을 받는데 여러 리서치글을 읽을수록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랑 인스크립션 거래 외에 이 내러티브에 대해서 크게 공감되는 부분이 없다. 물론 저 앞에 두 개가 틀렸다는 건 아닌데 사용사례에 비해 지나치게 부풀려진 키워드가 아닌가 싶다.
의견 및 반박 모두 환영합니다! 저의 시야를 확장시켜주세요
❤19🤔3👍1
하 또 성덕해버렸다... cygaar 글에서 내가 뚝딱뚝딱한 데이터를 보다니🥹
올해는 더 고퀄 대시보드 50+개 만들어보겠습니다🔥
https://x.com/0xcygaar/status/1763974840137236629?s=46&t=_9QK1B_9Xfb5kENxfV3x-g
올해는 더 고퀄 대시보드 50+개 만들어보겠습니다🔥
https://x.com/0xcygaar/status/1763974840137236629?s=46&t=_9QK1B_9Xfb5kENxfV3x-g
👍25❤6👏5
Chris Dixon(a16z crypto ceo) 책사인회가 ETHDenver에?
메인 베뉴에서 사인회한다길래 호텔에서 헐레벌떡 갔는데 이미 책은 다 나가서 포기하고 가는 사람들이랑 마주쳤다.
하지만 책갈피는 남아있는 걸 확인하고 사인 받았다. 아마 사잉 책갈피는 나 혼자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게 더 유니크하고 오히려 좋아😆
주말에 따로 서점에 책 재고 확인해보고 사서 가야지📚
메인 베뉴에서 사인회한다길래 호텔에서 헐레벌떡 갔는데 이미 책은 다 나가서 포기하고 가는 사람들이랑 마주쳤다.
하지만 책갈피는 남아있는 걸 확인하고 사인 받았다. 아마 사잉 책갈피는 나 혼자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게 더 유니크하고 오히려 좋아😆
주말에 따로 서점에 책 재고 확인해보고 사서 가야지📚
❤28😁1
[덴버 5일차 후기]
- 약속이라도 한 듯, 훅 빠지고 대부분 내일 출국한다. “연극이 끝난 후” 같은 약간의 공허함이 있다
- 이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만났고, 특히나 대형 프로젝트 위주로 만났다. 그리고 가장 큰 고민은 ”VC가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란 무엇일까?“와 "좋은 VC"란 무엇일까 였다.
- 더 많은 고민을 해야겠지만,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장점을 봐주는 VC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고민하고 있는 Pain Point를 알고 이에 대해 전체적인 시야를 공유할 수 있을 때, 팀도 VC도 더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 "이런게 다른 팀보다 장점이고, 그래서 투자하고 싶어!"도 좋지만 "x라는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 우리가 생각했을 때 a, b, c라는 케이스가 있었고 너희의 필요에 따라 각 케이스스터디를 같이해서 너희의 비전 실현을 도울 수 있어"가 더 나은 질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장점을 알아봐주는 것도 매우매우 큰 역량이다)
- 기술, 법, GTM, 커뮤니티, 토크노믹스 등 그 vertical에 따라 도울 수 있는 부분도/돕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 문제를 알고 도울 방법을 함께 계속 찾아나가는 VC야말로 "좋은 VC"가 아닐까 생각한다.
- 투자를 위해 "유저수 얼마야? 리텐션 얼마야? LTV가 얼마야"같은 평가형 질문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얼마인데, 어디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 근거는 무엇이고, 아직 측정이 안되었다면 측정의 가장 큰 어려움은 뭐야?" 등 보다 second team으로서 그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를 함께 고민하는 게 결국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 같다.
- 팀/파운더도, VC도 첫 미팅에서 대략적으로 서로의 첫인상이 결정되기에 질문 선택은 상당히 중요하다. (별도의 이야기지만 그렇기에 BD라고 한다면 정말 Co-Founder의 비전과 철학, 테크에 대해 높은 수준의 Sync가 필요하다.)
- 결국 이런 과정을 위해서는 내부에서 많은 스터디가 필요하다. 지금도 내부에서 정말 다양한 Vertical을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지만, 특히 내가 속해있는 데이터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 많이 전문성을 갖추어야 함을 느꼈다.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을 구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FOMO로 움직이지 않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다만 크립토는 센티멘트가 가격에 반영되는 부분이 많기에 그 경계의 모호함에서 베팅을 걸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긴하다.
- 펀더멘탈에 대해 꾸준하게 고민하는 팀에 있어 다행이고 행복하다.
- 컨퍼런스를 나오면 "좋은 팀을 위한 질문" 세팅을 위해 많은 공부를 하게되어 좋다.
- 진짜 지금보다 훨씬 더 잘하고 싶다.
- 약속이라도 한 듯, 훅 빠지고 대부분 내일 출국한다. “연극이 끝난 후” 같은 약간의 공허함이 있다
- 이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만났고, 특히나 대형 프로젝트 위주로 만났다. 그리고 가장 큰 고민은 ”VC가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란 무엇일까?“와 "좋은 VC"란 무엇일까 였다.
- 더 많은 고민을 해야겠지만,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장점을 봐주는 VC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고민하고 있는 Pain Point를 알고 이에 대해 전체적인 시야를 공유할 수 있을 때, 팀도 VC도 더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 "이런게 다른 팀보다 장점이고, 그래서 투자하고 싶어!"도 좋지만 "x라는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데 우리가 생각했을 때 a, b, c라는 케이스가 있었고 너희의 필요에 따라 각 케이스스터디를 같이해서 너희의 비전 실현을 도울 수 있어"가 더 나은 질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장점을 알아봐주는 것도 매우매우 큰 역량이다)
- 기술, 법, GTM, 커뮤니티, 토크노믹스 등 그 vertical에 따라 도울 수 있는 부분도/돕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 문제를 알고 도울 방법을 함께 계속 찾아나가는 VC야말로 "좋은 VC"가 아닐까 생각한다.
- 투자를 위해 "유저수 얼마야? 리텐션 얼마야? LTV가 얼마야"같은 평가형 질문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얼마인데, 어디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 근거는 무엇이고, 아직 측정이 안되었다면 측정의 가장 큰 어려움은 뭐야?" 등 보다 second team으로서 그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를 함께 고민하는 게 결국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 같다.
- 팀/파운더도, VC도 첫 미팅에서 대략적으로 서로의 첫인상이 결정되기에 질문 선택은 상당히 중요하다. (별도의 이야기지만 그렇기에 BD라고 한다면 정말 Co-Founder의 비전과 철학, 테크에 대해 높은 수준의 Sync가 필요하다.)
- 결국 이런 과정을 위해서는 내부에서 많은 스터디가 필요하다. 지금도 내부에서 정말 다양한 Vertical을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지만, 특히 내가 속해있는 데이터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 많이 전문성을 갖추어야 함을 느꼈다.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을 구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FOMO로 움직이지 않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다만 크립토는 센티멘트가 가격에 반영되는 부분이 많기에 그 경계의 모호함에서 베팅을 걸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긴하다.
- 펀더멘탈에 대해 꾸준하게 고민하는 팀에 있어 다행이고 행복하다.
- 컨퍼런스를 나오면 "좋은 팀을 위한 질문" 세팅을 위해 많은 공부를 하게되어 좋다.
- 진짜 지금보다 훨씬 더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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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구독자가 3000명을 찍었네요! 그리고 (봇이 대다수인 것 같지만) X Follower도 15K로 하나의 마일스톤을 찍은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시다싶이 이 채널은 알파방은 아닙니다. 하지만 종종 제 채널을 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은 제가 산 토큰과 코인을 쉴링하고 싶은 순간도 많고 종종 공유도 조금 했었습니다. 저도 "졸업"하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으니까요.
다만 이번 덴버를 통해 느낀 것은 지금 시장에서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보다 노이즈를 분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게 이 생태계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전문가분들에 비해 깊이가 부족할 수 있지만,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피해보는 분이 없도록 더 노력하는 채널로 올해의 시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저 또한 직접 빌딩하는 분들에 비하면 깊이가 얕으니 언제나 많은 의견과 반박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시다싶이 이 채널은 알파방은 아닙니다. 하지만 종종 제 채널을 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은 제가 산 토큰과 코인을 쉴링하고 싶은 순간도 많고 종종 공유도 조금 했었습니다. 저도 "졸업"하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있으니까요.
다만 이번 덴버를 통해 느낀 것은 지금 시장에서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보다 노이즈를 분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게 이 생태계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전문가분들에 비해 깊이가 부족할 수 있지만,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피해보는 분이 없도록 더 노력하는 채널로 올해의 시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저 또한 직접 빌딩하는 분들에 비하면 깊이가 얕으니 언제나 많은 의견과 반박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60👍13🔥10👏1
ETHDenver에서 느낀 아쉬움 한 조각
Web2에서 Web3로 넘어온 파운더들 중 Tech 기반으로 무엇을 하는 팀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스트레스 포인트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토큰을 길게 홀딩하는 VC도 있지만, 빠른 유동화가 답인 VC가 업계에는 꽤 많다. 그 이유는 Equity에 대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결국 투자란 기회 비용인 만큼 토큰을 선호하는 것이다.
(잠깐 개인 의견을 내자면, 토큰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없다. 많은 자산군은 더 효율적인 거래의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고, 현재 블록체인은 이를 위한 기술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꼭 홀드하는 다이아몬드 핸드가 좋은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다. 잘 파는 것이야말로 VC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는 정말 많은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공동선을 지향하는 방향에서 좋은 선택을 해야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냥 ETHDenver에서 만난 정말 좋은 기술팀과의 대화가 자꾸 멤돌기 때문이다. Tech 기반 팀으로 기술력은 상당히 좋아보였는데, 내가 VC로 만났다 보니 BM에 대해 조금 긴장해있었다. 프로덕트에 집중하다보니 토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 것을 비교적 소심해있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FOMO로 토큰을 낼 필요가 전혀없다. 이런 프로젝트는 기술과 커뮤니티가 최우선이다." 같이 이야기했더니 Co-Founder 둘이 여러모로 깜짝 놀라더라. VC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근데 정말 어이없는 건 엄청 나중에 찍는 것도 아니고 2025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기술은 어느정도 준비된 팀이기에 커뮤니티가 성숙하기 위해서 그 정도 시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벌써부터 토큰 걱정을 하고 있다니.
이게 정답은 없다. 먼 훗날에 이 시장을 볼 때 프로젝트가 토큰을 안찍는 게 어쩌면 이 시장에서는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VC가 수익을 추구한다면 토큰 수익이 큰 프로젝트에 투자를 안하는 것도 잘못된 선택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면 보통 토큰이 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더 이야기해주려 노력하고 있다.
파운더 둘이 놀라는 표정이 자꾸 멤돈다. 토큰의 시점과 속도는 모두 다를 수 있는데, 업계의 속도에 다들 흔들리는 게 조금은 아쉽다. 성숙해져가는 시장이겠지. Web3 빌더 모두 화이팅💪
Web2에서 Web3로 넘어온 파운더들 중 Tech 기반으로 무엇을 하는 팀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스트레스 포인트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우리도 토큰을 찍어야 하는가" 또는 "지금 굳이 급하게 찍는 게 맞을까"
토큰을 길게 홀딩하는 VC도 있지만, 빠른 유동화가 답인 VC가 업계에는 꽤 많다. 그 이유는 Equity에 대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며, 결국 투자란 기회 비용인 만큼 토큰을 선호하는 것이다.
(잠깐 개인 의견을 내자면, 토큰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없다. 많은 자산군은 더 효율적인 거래의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고, 현재 블록체인은 이를 위한 기술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꼭 홀드하는 다이아몬드 핸드가 좋은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다. 잘 파는 것이야말로 VC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는 정말 많은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공동선을 지향하는 방향에서 좋은 선택을 해야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냥 ETHDenver에서 만난 정말 좋은 기술팀과의 대화가 자꾸 멤돌기 때문이다. Tech 기반 팀으로 기술력은 상당히 좋아보였는데, 내가 VC로 만났다 보니 BM에 대해 조금 긴장해있었다. 프로덕트에 집중하다보니 토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 것을 비교적 소심해있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FOMO로 토큰을 낼 필요가 전혀없다. 이런 프로젝트는 기술과 커뮤니티가 최우선이다." 같이 이야기했더니 Co-Founder 둘이 여러모로 깜짝 놀라더라. VC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근데 정말 어이없는 건 엄청 나중에 찍는 것도 아니고 2025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기술은 어느정도 준비된 팀이기에 커뮤니티가 성숙하기 위해서 그 정도 시간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벌써부터 토큰 걱정을 하고 있다니.
이게 정답은 없다. 먼 훗날에 이 시장을 볼 때 프로젝트가 토큰을 안찍는 게 어쩌면 이 시장에서는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VC가 수익을 추구한다면 토큰 수익이 큰 프로젝트에 투자를 안하는 것도 잘못된 선택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만나면 보통 토큰이 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더 이야기해주려 노력하고 있다.
파운더 둘이 놀라는 표정이 자꾸 멤돈다. 토큰의 시점과 속도는 모두 다를 수 있는데, 업계의 속도에 다들 흔들리는 게 조금은 아쉽다. 성숙해져가는 시장이겠지. Web3 빌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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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생태계 분석 프레임워크 (4개 축)
- 기술 및 UX 디자인
- 신규 영역에 대한 탐색
- 경제적 인센티브
- 문화적 소속감
여러 게이미피케이션과 행동경제학에서 일반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패턴이다.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을 덧붙이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성과 유용성에 대한 수요는 지금까지 모든 프로덕트의 발전 방향과 같다. 더 좋은 도구는 더 많은 기회를 뜻하며, 이는 우위 경쟁의 기본이다. zk, AA, intent 등이 그 예시이다.
2) 우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 및 발견에 대한 욕구가 있다. (물론 여기엔 수익 추구형과 겹치기에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AIxDePIN 등이 여기에 속한다.
3) 강화학습에도 사용되고 있지만, 지적 생명체는 인센티브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가장 쉽고 직관적이게 얻을 수 있는 인센티브는 경제적인 이득이다. ethena, blast 등이 이 예시이다.
4) 우리는 아이러니한 존재이다. 인간은 소속감을 추구하나, 독립된 자아를 찾고 싶어한다. Pudge Penguin, Farcaster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모든 것은 상호배제할 수 없으며 결국 각 요소에 대한 조합을 통해 사용자는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된다. 여전히 내가 느끼기에 블록체인의 효용 중 가장 강한 것은 "센티멘트의 금융화"다. 결국 이 센티멘트를 만드는 사용자가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분리하면 우리는 현재의 가치가 어떤 것에 치우쳐 있는지 어느 정도 경계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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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및 UX 디자인
- 신규 영역에 대한 탐색
- 경제적 인센티브
- 문화적 소속감
여러 게이미피케이션과 행동경제학에서 일반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패턴이다.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을 덧붙이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성과 유용성에 대한 수요는 지금까지 모든 프로덕트의 발전 방향과 같다. 더 좋은 도구는 더 많은 기회를 뜻하며, 이는 우위 경쟁의 기본이다. zk, AA, intent 등이 그 예시이다.
2) 우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 및 발견에 대한 욕구가 있다. (물론 여기엔 수익 추구형과 겹치기에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AIxDePIN 등이 여기에 속한다.
3) 강화학습에도 사용되고 있지만, 지적 생명체는 인센티브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가장 쉽고 직관적이게 얻을 수 있는 인센티브는 경제적인 이득이다. ethena, blast 등이 이 예시이다.
4) 우리는 아이러니한 존재이다. 인간은 소속감을 추구하나, 독립된 자아를 찾고 싶어한다. Pudge Penguin, Farcaster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모든 것은 상호배제할 수 없으며 결국 각 요소에 대한 조합을 통해 사용자는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된다. 여전히 내가 느끼기에 블록체인의 효용 중 가장 강한 것은 "센티멘트의 금융화"다. 결국 이 센티멘트를 만드는 사용자가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분리하면 우리는 현재의 가치가 어떤 것에 치우쳐 있는지 어느 정도 경계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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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불이랑 주혁님 때문에 FOMO와서 결국 들린 월마트
대형마트에 있으니 신기하긴 하네요. 막상 현장에서 보니 제가 생각한 빈즈의 굿즈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빈즈 굿즈는 어느 정도 취향이 형성된 청소년부터 20-30 정도를 겨냥하는 느낌이라면, 펏지 굿즈는 확실히 유아부터 청소년을 겨냥한 느낌이네요.
지금부터 잘 빌딩해나간다면 정말 큰 IP가 될 것 같네요. 보통 IP에 대한 감성 형성은 어릴 때가 가장 크게 작용하기에 앞으로의 다양한 IP 활용이 기대가 됩니다.
NFT 가격에 대한 생각보다 오히려 고급 실물 굿즈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이 들었습니다. Story Protocol과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면 IP DAO도 생기고 NFT right과 함께 가격도 정말 끝없이 상승할 수도 있겠네요.
대형마트에 있으니 신기하긴 하네요. 막상 현장에서 보니 제가 생각한 빈즈의 굿즈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빈즈 굿즈는 어느 정도 취향이 형성된 청소년부터 20-30 정도를 겨냥하는 느낌이라면, 펏지 굿즈는 확실히 유아부터 청소년을 겨냥한 느낌이네요.
지금부터 잘 빌딩해나간다면 정말 큰 IP가 될 것 같네요. 보통 IP에 대한 감성 형성은 어릴 때가 가장 크게 작용하기에 앞으로의 다양한 IP 활용이 기대가 됩니다.
NFT 가격에 대한 생각보다 오히려 고급 실물 굿즈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이 들었습니다. Story Protocol과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면 IP DAO도 생기고 NFT right과 함께 가격도 정말 끝없이 상승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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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머니불이랑 주혁님 때문에 FOMO와서 결국 들린 월마트 대형마트에 있으니 신기하긴 하네요. 막상 현장에서 보니 제가 생각한 빈즈의 굿즈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빈즈 굿즈는 어느 정도 취향이 형성된 청소년부터 20-30 정도를 겨냥하는 느낌이라면, 펏지 굿즈는 확실히 유아부터 청소년을 겨냥한 느낌이네요. 지금부터 잘 빌딩해나간다면 정말 큰 IP가 될 것 같네요. 보통 IP에 대한 감성 형성은 어릴 때가 가장 크게 작용하기에 앞으로의 다양한 IP 활용이…
놀라운 사실 2가지
1. 저 이글루 하나에 $2밖에 안함. 제일 비싼 피규어가 $9. 솔직히 캐리어 여유되면 100개 사서 아비트라지 하고 싶다.
2. 피규어 뒤에는 powered by zkSync라 적혀있음🔥
1. 저 이글루 하나에 $2밖에 안함. 제일 비싼 피규어가 $9. 솔직히 캐리어 여유되면 100개 사서 아비트라지 하고 싶다.
2. 피규어 뒤에는 powered by zkSync라 적혀있음🔥
❤12
IP와 컨텐츠에 대해 생각하다가 발견한 Pokemon Legends Z-A
포켓몬 6세대를 바탕으로 한 게임이라고 하네요. 저는 썬문이 7세대인지도 처음 알았네요. "포켓몬 골드" 할때만 해도 이 IP가 이렇게 성장할지 몰랐는데 놀랍네요.
포켓몬의 행보를 보면 결국에는 컬렉티브 특징상 NFT-Native한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지 않을가 생각이 듭니다. Polygon의 Courtyard나 Astar zkEVM의 PACKS 등 아직은 포켓몬 카드 한정이지만 조금씩 오픈되고 있으며, 신기술과 다양한 확장 전적을 보았을 때 앞으로 기대되긴 하네요.
유희왕/디지몬 외에도 탑블레이드, 접지전사, 믹스마스터, 메이플스토리/귀혼 딱지 등 컬렉티브에 대한 향수가 많은 세대다 보니 아직도 NFT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한 5년 후에 20년생들이 초등학교가서 티니핑 NFT 자랑하는 상상중,,,
https://www.youtube.com/watch?v=3KCKMvyewqA
포켓몬 6세대를 바탕으로 한 게임이라고 하네요. 저는 썬문이 7세대인지도 처음 알았네요. "포켓몬 골드" 할때만 해도 이 IP가 이렇게 성장할지 몰랐는데 놀랍네요.
포켓몬의 행보를 보면 결국에는 컬렉티브 특징상 NFT-Native한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지 않을가 생각이 듭니다. Polygon의 Courtyard나 Astar zkEVM의 PACKS 등 아직은 포켓몬 카드 한정이지만 조금씩 오픈되고 있으며, 신기술과 다양한 확장 전적을 보았을 때 앞으로 기대되긴 하네요.
유희왕/디지몬 외에도 탑블레이드, 접지전사, 믹스마스터, 메이플스토리/귀혼 딱지 등 컬렉티브에 대한 향수가 많은 세대다 보니 아직도 NFT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한 5년 후에 20년생들이 초등학교가서 티니핑 NFT 자랑하는 상상중,,,
https://www.youtube.com/watch?v=3KCKMvyewqA
YouTube
[공식]Pokémon Presents 2024.2.27
2월 27일(화) 23시에 「Pokémon Presents」가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포켓몬 공식 사이트
https://www.pokemonkorea.co.kr/
※본 영상 내에서 사용된 게임 화면에는, 개발 중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내용이나 사양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4 Pokémon. ©1995-2024 Nintendo/Creatures Inc./GAME…
영상에서 소개된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포켓몬 공식 사이트
https://www.pokemonkorea.co.kr/
※본 영상 내에서 사용된 게임 화면에는, 개발 중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내용이나 사양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4 Pokémon. ©1995-2024 Nintendo/Creatures Inc./GAME…
❤4👍4
대충 2010부터 채굴하던 비트코인을 고점에서 던졌다는 이야기
제 알트가 (많이) 아프긴하지만 2010년부터 채굴했는데 이제 판거면 진짜 대단하네요👍
(수정) 글 올리고 계좌 보니까 화나네요🤬
https://x.com/bitcoinnewscom/status/1765085501684322472?s=46&t=_9QK1B_9Xfb5kENxfV3x-g
제 알트가 (많이) 아프긴하지만 2010년부터 채굴했는데 이제 판거면 진짜 대단하네요👍
(수정) 글 올리고 계좌 보니까 화나네요🤬
https://x.com/bitcoinnewscom/status/1765085501684322472?s=46&t=_9QK1B_9Xfb5kENxfV3x-g
😢10🔥4👍3
EigenLayer의 CEO, Sreeram Kannan이 교수님인 건 알았었는데 Clustergan이 이 연구실에서 나온지 몰랐네요. (참고로 워싱턴대학교 조교수) (Twitter)
블로그 들어갔더니 정보이론 랩으로 무선네트워크(DePin), 딥러닝, 블록체인 등 핫한 키워드는 다 연구하셨네요. 심지어 2018-2020까지 한창 근본 정보 이론 연구들이 나올 때 논문을 쏟아낸 랩이기도 하네요.
최근에 어떤 글보고 EigenLayer가 단순히 Buzzword가 아니라 "진짜 이사람은 엄청나게 똑똑한거군"이라 생각했는데 걍 연구 마스터였네요. 크립토에서는 특히나 학력 같은거 신경 정말 안쓰는 편인데 당신은 정말 인정입니다...
https://infotheory.ece.uw.edu/
블로그 들어갔더니 정보이론 랩으로 무선네트워크(DePin), 딥러닝, 블록체인 등 핫한 키워드는 다 연구하셨네요. 심지어 2018-2020까지 한창 근본 정보 이론 연구들이 나올 때 논문을 쏟아낸 랩이기도 하네요.
최근에 어떤 글보고 EigenLayer가 단순히 Buzzword가 아니라 "진짜 이사람은 엄청나게 똑똑한거군"이라 생각했는데 걍 연구 마스터였네요. 크립토에서는 특히나 학력 같은거 신경 정말 안쓰는 편인데 당신은 정말 인정입니다...
https://infotheory.ece.uw.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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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OBINA_GOAT
디사이퍼에서 <온체인 데이터 실전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던 위클리세션 발표물이 드디어 아티클로 디사이퍼 미디움에 기고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고생하신 11기 이이준님, 윤정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어떤 연구를 해볼까 고민해보다,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많고, 관련해서 이들의 데이터 저장방식과 접근 방법에 대한 글은 없으니 이 내용을 풀어 설명해보자!로 시작했습니다 .
본 글에서는 온체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떻게 저장되고, 활용되는지 전반에 살펴보게됩니다. 블록체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온체인 데이터와 오프체인 데이터가 어떻게 구분되며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블록체인 데이터를 처리하는 대표적인 유형인 EVM 기반 체인과 UTXO 기반 체인에서의 데이터 저장 방식과 핵심 요소를 분석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위하여 온체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Web 2.0에서는 데이터가 명확하게 식별되고 쉽게 해독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 시스템과 같은 격리된 서버에 저장되어 일반 유저의 접근이 제한적이었습니다. 반면, Web 3.0에서는 데이터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노드에 저장되어 누구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를 의미 있게 해석할 수 없다면 그 가치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Web 3.0는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기회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을 통하여 온체인 데이터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그 안의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각자의 필요와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s://medium.com/decipher-media/%EC%98%A8%EC%B2%B4%EC%9D%B8-%EB%8D%B0%EC%9D%B4%ED%84%B0-%EC%8B%A4%EC%A0%84-%EB%B6%84%EC%84%9D-71e3adcdcb22
본 글에서는 온체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떻게 저장되고, 활용되는지 전반에 살펴보게됩니다. 블록체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온체인 데이터와 오프체인 데이터가 어떻게 구분되며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블록체인 데이터를 처리하는 대표적인 유형인 EVM 기반 체인과 UTXO 기반 체인에서의 데이터 저장 방식과 핵심 요소를 분석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위하여 온체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Web 2.0에서는 데이터가 명확하게 식별되고 쉽게 해독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 시스템과 같은 격리된 서버에 저장되어 일반 유저의 접근이 제한적이었습니다. 반면, Web 3.0에서는 데이터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노드에 저장되어 누구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를 의미 있게 해석할 수 없다면 그 가치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Web 3.0는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기회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을 통하여 온체인 데이터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그 안의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각자의 필요와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s://medium.com/decipher-media/%EC%98%A8%EC%B2%B4%EC%9D%B8-%EB%8D%B0%EC%9D%B4%ED%84%B0-%EC%8B%A4%EC%A0%84-%EB%B6%84%EC%84%9D-71e3adcdcb22
Medium
온체인 데이터 실전 분석
Disclaimer: 본 글은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의 Weekly Session에서 온체인 데이터 실전 분석을 주제로 발표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전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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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곧 귀국행 비행기 탑승 예정이라 듣다가 출발할 예정. 어쩌다보니 덴버에 제일 오래남은 1인. 아스타도 아스타지만 그 외 생태계도 궁금한 게 많아서 계속 관찰중
2. Polygon AggLayer 온체인 데이터 보면 볼수록 화나지만 좀 더 살펴볼 예정. event에서 컨트랙트 주소가 아니라 "티커"로 텍스트 기록하는거보면 Polygon도 김남일 같은 코치가 필요한 것 같음.
3. Gelato도 RaaS로 아마 현재까지는 가장 큰 클라이언트가 Astar zkEVM일것이며, Gelato 운영도 조금 궁금함 (현재 Conduit은 Zora, Aevo, Mode 등등, Caldera는 Kinto) 과연 RaaS들은 이번 백만체인시대에 성공할 수 있을까?
4. 덴버에서 소타도 잠시 지나가면서 만났는데 소타상 카와이 :)
5. (상당히 개인적인 취향) 아스타는 리브랜딩하면 더 잘되지 않을까 생각함👀 로고랑 이름이랑 컬러랑...
6. 이제 시작
2. Polygon AggLayer 온체인 데이터 보면 볼수록 화나지만 좀 더 살펴볼 예정. event에서 컨트랙트 주소가 아니라 "티커"로 텍스트 기록하는거보면 Polygon도 김남일 같은 코치가 필요한 것 같음.
3. Gelato도 RaaS로 아마 현재까지는 가장 큰 클라이언트가 Astar zkEVM일것이며, Gelato 운영도 조금 궁금함 (현재 Conduit은 Zora, Aevo, Mode 등등, Caldera는 Kinto) 과연 RaaS들은 이번 백만체인시대에 성공할 수 있을까?
4. 덴버에서 소타도 잠시 지나가면서 만났는데 소타상 카와이 :)
5. (상당히 개인적인 취향) 아스타는 리브랜딩하면 더 잘되지 않을까 생각함👀 로고랑 이름이랑 컬러랑...
6.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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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가 하나씩 돌고 있네요. 펀더멘탈과 가격은 꽤나 다르게 돌아가는 시장이지만 그나마 제가 보는 펀더멘탈을 공유합니다.
AI 붐은 아마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저는 AI용 연산능력보다는 탈중앙화 철학에 가까운 저장 장치나 하드웨어에 초점을 두는 팀이 더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러티브와 함께 자금이 모인만큼 토큰 가격도 오르겠지만 여전히 이해가 안되네요.
Depin, IoT는 2010년도부터 매년 들었던 것 같은데 2030 정도되면 진짜 그래도 뭔가 되지 않을까요? 위 처럼 차라리 filecoin의 후예들이 스토리지 잘 만들면 좋겠네요.
Intent는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유스케이스가 크게 공감이 안되네요. 저는 차라리 mev 수익 쉐어 모델을 더 선호합니다. 아 그래도 유니스왑 v4는 매우 기대중입니다.
IBC는 정말 한 번 크게 올 것 같습니드. 모두가 체인을 만들고, 대다수는 에어드랍 전략을 사용할텐데 여러 포인트가 있겠네요. 이더리움에서 했던 내러티브가 IBC로 옮겨갈 것 같습니다. AVS와 함께 대폭 상승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AVS는 실력이나 주제가 너무 폭넓어서 딱 하나의 버티컬을 잡지는 못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엄청난 marketcap이 기대되는 플젝은 못봤습니다. 커지면 자체 체인으로 갈 것 같기도?
DA도 지나간 메타이기도 하고 가격은 이미 셀레스티아에서부터 예측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EigenDA는 EigenLayer의 등에 힘입어 잘될 것같습니다. 근데 백만앱체인 시대 밑 BTC L2 등도 DA를 통해 확장하고 싶어하니 언젠가는 잘될지도? 하지만 개발 속도 상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Parallerized EVM은 단기간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발 시간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그 전까지는 차라리 기존 모놀리틱 L1이 더 기대됩니다.
ICO/IDO/런치패드는 백만앱체인시대와 더불어 에드전략을 안하는 대다수가 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백커가 없다면 이게 더 효과적이기도 하구요. 근데 플랫폼이 점점 많아져서 결국에는 실력있는 팀이 우세할 것 같네요.
크로스체인메시징/브릿지 아직 토큰이 안나와 다들 기대하고 있겠지만 사실 여전히 기대하는 에어드랍양에 비해서는 수익모델이 잘 안보입니다. 하지만 근본 기술팀이 많으니 기술로는 기대되네요.
DeFi는 ethena 이후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뭔가 스테이블코인에 재미난 로직이 몇개 나올 것 같은데 아직은 잘 안보이네요. 이미 살짝 그런데 (3, 3) 아류작이 신규 체인별로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또는 현재 에어드랍 포인트 거래나 텔레그램 봇 토큰 등의 시장 효율성을 높이는 플젝이 지속적으로 기대됩니다
NFT는 멀티체인을 지원하는 element nft marketplace의 토큰 전략이 궁금하긴 합니다. IP기반 스토리프로토콜은 뭔가 누가 밈을 만들면 흥행하지 않을까 싶네요.
AI 붐은 아마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저는 AI용 연산능력보다는 탈중앙화 철학에 가까운 저장 장치나 하드웨어에 초점을 두는 팀이 더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러티브와 함께 자금이 모인만큼 토큰 가격도 오르겠지만 여전히 이해가 안되네요.
Depin, IoT는 2010년도부터 매년 들었던 것 같은데 2030 정도되면 진짜 그래도 뭔가 되지 않을까요? 위 처럼 차라리 filecoin의 후예들이 스토리지 잘 만들면 좋겠네요.
Intent는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유스케이스가 크게 공감이 안되네요. 저는 차라리 mev 수익 쉐어 모델을 더 선호합니다. 아 그래도 유니스왑 v4는 매우 기대중입니다.
IBC는 정말 한 번 크게 올 것 같습니드. 모두가 체인을 만들고, 대다수는 에어드랍 전략을 사용할텐데 여러 포인트가 있겠네요. 이더리움에서 했던 내러티브가 IBC로 옮겨갈 것 같습니다. AVS와 함께 대폭 상승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AVS는 실력이나 주제가 너무 폭넓어서 딱 하나의 버티컬을 잡지는 못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엄청난 marketcap이 기대되는 플젝은 못봤습니다. 커지면 자체 체인으로 갈 것 같기도?
DA도 지나간 메타이기도 하고 가격은 이미 셀레스티아에서부터 예측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EigenDA는 EigenLayer의 등에 힘입어 잘될 것같습니다. 근데 백만앱체인 시대 밑 BTC L2 등도 DA를 통해 확장하고 싶어하니 언젠가는 잘될지도? 하지만 개발 속도 상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Parallerized EVM은 단기간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발 시간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그 전까지는 차라리 기존 모놀리틱 L1이 더 기대됩니다.
ICO/IDO/런치패드는 백만앱체인시대와 더불어 에드전략을 안하는 대다수가 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백커가 없다면 이게 더 효과적이기도 하구요. 근데 플랫폼이 점점 많아져서 결국에는 실력있는 팀이 우세할 것 같네요.
크로스체인메시징/브릿지 아직 토큰이 안나와 다들 기대하고 있겠지만 사실 여전히 기대하는 에어드랍양에 비해서는 수익모델이 잘 안보입니다. 하지만 근본 기술팀이 많으니 기술로는 기대되네요.
DeFi는 ethena 이후에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뭔가 스테이블코인에 재미난 로직이 몇개 나올 것 같은데 아직은 잘 안보이네요. 이미 살짝 그런데 (3, 3) 아류작이 신규 체인별로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또는 현재 에어드랍 포인트 거래나 텔레그램 봇 토큰 등의 시장 효율성을 높이는 플젝이 지속적으로 기대됩니다
NFT는 멀티체인을 지원하는 element nft marketplace의 토큰 전략이 궁금하긴 합니다. IP기반 스토리프로토콜은 뭔가 누가 밈을 만들면 흥행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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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플러스와 해시드가 운영하는 실전 블록체인 부트 캠프인 프로토콜 캠프가 6기 참가자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3/13일)
Web3.0 빌더 플랫폼을 지향하는 프로토콜 캠프의 일원이 되어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블록체인 산업에서의 커리어 청사진을 그려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캠프 기간: 2024년 4월 1일 (월) - 2024년 6월 21일 (금) [총 12주]
🏕️캠프 형식: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되는 12주간의 출퇴근 방식 실전 블록체인 프로덕트 개발 프로그램. 업무 공간 무상 제공, 활동비 지급, 교육/멘토링 및 네트워킹 세션 제공
📃 지원 방식: 웹사이트 내 지원서 제출, 팀 단위, 개인 단위 포함 최대 24명 선발
🧑🎓 지원 직군: (웹2/웹3 무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 지원 기한: 24년 3월 13일 수요일 마감
📎 공식 웹사이트: http://protocolcamp.com
🙋 문의 사항: 해시드 기세환 매니저 (TG ID: @TheKeyMann)
Web3.0 빌더 플랫폼을 지향하는 프로토콜 캠프의 일원이 되어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블록체인 산업에서의 커리어 청사진을 그려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캠프 기간: 2024년 4월 1일 (월) - 2024년 6월 21일 (금) [총 12주]
🏕️캠프 형식: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되는 12주간의 출퇴근 방식 실전 블록체인 프로덕트 개발 프로그램. 업무 공간 무상 제공, 활동비 지급, 교육/멘토링 및 네트워킹 세션 제공
📃 지원 방식: 웹사이트 내 지원서 제출, 팀 단위, 개인 단위 포함 최대 24명 선발
🧑🎓 지원 직군: (웹2/웹3 무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 지원 기한: 24년 3월 13일 수요일 마감
📎 공식 웹사이트: http://protocolcamp.com
🙋 문의 사항: 해시드 기세환 매니저 (TG ID: @TheKeyMann)
Protocolcamp
Protocol Camp — Blockchain & AI Bootcamp in Asia
Protocol Camp is a 12-week Web3 builder bootcamp in Asia. Cohort 10 applications are closed. Applications for Cohort 11 will open in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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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원이 기대되는 이유
그럼 1사토시가 이제 1원임🔥 최소단위가 원화보다 크다!
그럼 1사토시가 이제 1원임🔥 최소단위가 원화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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