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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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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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이 네트워크(Sui Network): 새로운 레이어1 네트워크가 필요한 이유
by Steve

💧다양한 레이어1 블록체인들이 수시로 등장하는 요즘, 기존에 존재하는 체인들을 단순히 포크해서 만들어내는 레이어1들은 메리트를 잃고있다. 결국 자체적인 인프라와 자체적인 기술 피처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려울 것인데, 수이 네트워크는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주목할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수이가 어떠한 기술적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지, 컨센서스부터, 멤풀, 토크노믹스, 그 외에 다양한 피처들까지 한 번 알아보자.

▫️진부하지만 중요한 이야기: 수이의 근원에 대하여
▫️Sui's Infrastructure and Design
▫️Killing Features on Sui: Why Sui?
▫️Looking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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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404, Pandora의 ERC404 그 이후 [1] Pandora의 ERC404 이후 개발계에서는 많은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1. ERC 정식 프로세스도 없이 무슨 ERC냐. 심지어 넘버링도 틀렸다. (참고로 넘버링은 깃헙의 이슈 넘버가 기준입니다.) 2. experiment라는 이름으로 책임 소재를 없앴다. 심지어 가스비가 치솟고 있다. (=최적화 여지가 많기에 표준으로 자리 잡기엔 부족하다.) [2] 물론 1/2와 상관없이 대중들은 새로운…
솔직한 $ASTX 투자 후기

- 초기에 프로젝트가 나올 것을 알고 기다리고 있었고
- 암암리에 런칭해서 스나이핑은 못함. 그래서 $600달러 시점쯤 구매 (당시 해당 글 이후 $2400까지 갔으나 호들)
- 이후 사이클에서는 등락에 따라 사고/팔고를 반복
- 다만 최소 1 $ASTX는 쭉 호들
- 초기 홀더라 그런지 티어 ***** (총 티어 6개중 상위 2번째) 획득
- 티어가 높은만큼 리빌하고 팔아야지 대기 (원래 기준은 DEX 기준 1 $ETH = 1 $ASTX)
- 투자 유치 소식 + 리빌에 맞춰 거의 1 $ETH에 근
- 해당 티어 기준가에 맞춰 1.8eth에 걸어둠
- 고래가 해당 티어 4개 sweep
- 현재 이더 기준 $7200로 매도완료 (약 x12)

고래들이 높은 티어를 사는 것을 보면 나중에 뭐 더 하거나 해택이 있을수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번 이쁘다고 더 기대해서 판매시점을 놓쳐 못판 NFT가 실제로 $10ETH+ 이상이라, 나중에 올라서 배아프더라도 스스로 정한 기준에 따라 NFT를 파는 경험은 상당히 소중할 것 같네요.

진짜 이뻤지만 안녕👋

"NFT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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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제가 ASTX 채팅방에서 많은 분들이 "가격 LFG"을 외치는 것을 보고, 종종 DEX에서 주의해야할 간단 계산법에 대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1. 초기 풀사이즈의 중요성. 대부분 밈코인 또는 초기 코인 커뮤니티의 유동성은 대부분 Uniswap V2에 있거나 그에 기반한 모델에 있습니다. Uniswap V2의 가장 핵심은 CPMM입니다. 2. 기본적으로 토큰 A와 토큰 B가 유동성 풀에 들어간다면 각각 수량에 대비하여 A*B = k에 k값이 고정이 되어…
제가 1 $ASTX = 1 $ETH을 기준으로 생각했던 가장 큰 이유

Pool이 너무 작은데 가격비가 벌써 1.2:1이다. 이제 누군가 긁거나, 던지면 훅 떨어지는 구조. 유동화가 쉬운 FT의 가격이 NFT의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가 될거라 지금은 살짝 과열되어 있다고 생각. (참고로 Hourly, Daily, Weekly 모두 RSI 80+ 인 상황)

이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법론은 다음과 같지 않을까 싶네요

1. (best) 유동성 풀을 V3로 옮겨 가격을 점진적으로 키울 수 있게 만들기
2. 유동성 풀 추가
3. 현 상황 유지 및 특정 범위 이상에서는 NFT로 거래하도록 계속 유도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곧 있으면 덴쿤 하드포크의 블록이 생성이 될것으로 보이네요.

블록 높이: 269,568 (Epoch)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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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CUN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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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Blast

Blast 블록생성 약 40분간 정지중👀 덴쿤 대응중인가

https://twitter.com/DegenerateNews/status/1767921949886357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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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tar Series] #1: Astar Network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by 100y

🌉 장기적인 관점에서 옵티미스틱 롤업에 비해 zk롤업이 갖는 강점은 1) 데이터 가용성과 관련된 확장성 및 2) 멀티 L2간 상호운용성이다.

🌎 Astar는 과거 Plasm Network 시절부터 확장성 솔루션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해왔으며, 비지니스 측면에서도 일본 내의 다양한 기업 및 도시들과 협업해왔다. Astar는 기술력 및 비지니스를 기반으로 앞으로 Astar zkEVM을 통해 멀티체인 및 글로벌 생태계로 확장할 계획이다.

▫️zkEVM 시대가 온다
▫️Astar Network의 역사
▫️실생활에서의 Astar Network
▫️Looking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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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Astar Series] #1: Astar Network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by 100y 🌉 장기적인 관점에서 옵티미스틱 롤업에 비해 zk롤업이 갖는 강점은 1) 데이터 가용성과 관련된 확장성 및 2) 멀티 L2간 상호운용성이다. 🌎 Astar는 과거 Plasm Network 시절부터 확장성 솔루션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해왔으며, 비지니스 측면에서도 일본 내의 다양한 기업 및 도시들과 협업해왔다. Astar는 기술력 및 비지니스를…
신기하게 베어장에는 가장 근본있는 플레이가 B2B로 차근차근 빌딩해나가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장이 좋아질수록 “투기”에 가까워지며 오히려 가격 반영에는 둔감한 느낌. LRT 증가 추세가 훅 꺾이는 것을 보고 지금은 10+@%의 이자율로는 사람들이 성에 안차는 것을 느낌🤔

그리고 아스타의 이번 Yoki 캠페인도 여러모로 준비한게 많고 컨셉도 재밌어서 베어장이었다면 사람들이 더 훨씬 많이 참여하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저는 일단 엄청 크지 않은 비용에서는 다 해보는 게 리서치의 퀄리티를 높인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곧 해볼 예정입니다. (그렇게 사라진 돈이 0.3eth는 넘을 듯)

그래도 니어, 아발란체의 최근 상승에서 느꼈던 것은 결국 펀더멘탈이 쌓이다보면 “트리거”와 함께 빠른 상승 가능하다는 것. 물론 이것도 “투기 성향”이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님⚠️

펀더멘탈과 투기를 적절하게 섞는 것이 팀의 역량이자 프로젝트의 단기 성과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12👍4
a16z crypto의 투자 파트너 겸 엔지니어 & Paradigm 엔지니어는 바로 blob을 테스트해보는군요

개발자 감성이라면 바로 블롭에 뭐 기록했어야 하는데!! 뭔가 이걸 바로 캐치하지 못한 스스로에게 짜증나네요😡 (그 와중에 a16z 투자 파트너는 맞팔인거 알고 소소하게 행복중)

2024 Q2부터는 진짜 개발/리서치 미친듯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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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비, 타이어보다 싸다🔥

OP계열들은 지금 가스비가 말이 안되네요.
Blob이 얼마나 비싸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솔라나보다 저렴한 L2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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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쿤 업데이트 했는데 아직 가스비 노답이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좀 있어서...

1. 덴쿤 업데이트의 eip-4844는 blob은 공간을 만들어준 것뿐 실제 이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L2의 역량

2. 그리고 L2가 내는 이더가 적어지는거지 사용자한테 받는 금액을 줄여줄 의무는 없음. 물론 현시점에서는 다들 최대한으로 줄여서 유저 확보를 목표로 하기에 그럴 일은 거의 없을 듯

3. 결국 blob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공간을 사는 개념이기에 경쟁자가 많아지면 점진적으로 비싸질 것. 지금은 다들 업데이트 안해서 싼거고 곧 가격 더 오를 예정

4. 바로 업데이트 하는 게 좋은가? 물론 테스트넷에서 두 번 모두 잘 되었기 때문에 바로 준비해도 되었겠지만, blob이 잘 안된다면 리스크는 L2 몫이라 바로 업데이트 안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으로 볼 수 있음

5. 업데이트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비가 차이나는 것은 구조적 차이 + 역량 차이. 예를 들어 zk롤업 친구들은 영지식 증명을 위한 proving 가격도 고려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이 한계가 존재할 수는 있음

열일하는 L2친구들에게 너무 욕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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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좋은 글을 자주 써주시는 안수빈님의 글.

AA란 '계정추상화'를 의미하고 웹3에서 말하는 '추상화'란 사용할 때 불편한 점들을 점점 개선해나가는 단계, 예를 들면 비행기가 어떤 원리로 나는지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뜨는지 몰라도 그걸 타고다니는데 큰 무리가 없도록 만들어나가는 단계를 추상화라고 일컫습니다.

웹3은 아직까지 사용함에 있어 중간에 들어가는 프로그래밍적 지식이나 원리등을 알아야만 쓸 수 있는 영역이 많죠?

계정추상화는 자신의 계정을 사용함에 있어 그런 영역들을 점차 줄여가려는 노오력에서 일정 단계를 이야기해요.

요것이 바로 ERC-4337부터 시작되는 것인데, 이걸 이야기하며 매스어댑션하겠다던 디앱들은 공통적으로 가스가 터무니없이 나와서 사용을 하지 않게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수빈님이 쓴 글은 그런데 가스비가 좀 줄어들면 이것도 채택률이 높아지지 않겠냐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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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추상화에 대해 잘 설명된 글 : by 체인라이트
썸네일로 쓰인 위 트위터 원글 : by Subin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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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가스비와 다른 L2의 가스비에 대해 다양한 질문들이 또 오가고 있는데 몇 가지 답변을 정리해보았습니다.

Q. 이더리움 가스비는 왜 그대로인가요?

이번 덴쿤 업그레이드는 크게 (1) Opcode 단위의 개선 (2) 밸리데이터 관리의 향상 (3) 프로토댕크샤딩을 통한 확장성 개선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에서 가스비 개선은 기존에 데이터 저장 기능과 불러오기 기능을 합친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이 부분은 전체에서는 아마 크게 느껴지는 점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프로토댕크샤딩인데, 이는 계속 이야기하는 blob 공간을 통해 주로 데이터를 많이 기록해야하는 L2들이 사용하게 됩니다. 옵티미스틱 롤업은 체인에서 이뤄진 트랜잭션의 압축 버전을 ZK롤업은 상태 변화 내용을 기록하게 되는데 여기서 가스비 개선이 이뤄집니다. 이더리움이 가스비가 개선되는 것은 이제 L2들이 이더리움의 실행레이어에 조금 덜 관여한다는 점인데, 현재 연산량 차원에서 엄청난 개선은 없습니다.

Q. Blob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우선 Blob은 기존 etherscan에서 볼 수 있는 실행레이어 단위에서 데이터가 아닌 합의 레이어의 beacon chain에 데이터가 기록됩니다. 그렇기에 etherscan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울 것이며, 자세히 하나씩 보고 싶다면 https://blobscan.com/을 추천합니다.

사실 blob을 전부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구조가 단순히 기록한다가 아니라 시퀀서의 구조, 블롭의 크기 및 비용, 블롭의 주기 등 고려할 것이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읽어보고 싶은 분은 컨센시스의 정리글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지금 가스비 개선된 OP가 짱인가요? 아비트럼이나 다른 애들은 왜 여전히 그대로 가스비 비싸나요?

결국 이 데이터를 기록하는 주체는 L2라 L2에서 이를 개선해서 업그레이드 해야합니다. 아비트럼은 현재 ArbOS라는 체인의 다른 업그레이드와 함께 3월 18일에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그러니 당장은 여러모로 체인들의 업그레이드를 모두 지켜봐야 합니다.

Q. Mantle이나 Manta는 어떤가요? 그 친구들은 가스비 싸던데요?

Mantle이 가스비가 저렴한 것은 원래도 Optimium이기 때문입니다. 첫 질문에서 이야기했듯이 가스비가 절약되는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많이 기록하던 애들에게 특히나 크게 작용합니다. 다만 Mantle, Manta 등은 Optimium으로 Validium과 같이 원래부터 데이터를 외부에 기록합니다. 즉 다른 "L2"와는 원래부터 그림이 다릅니다.

Q. L2 토큰 가격은 왜 안오르나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격은 참 오묘한 영역입니다. 수요와 공급에서의 가격 결정도 존재하지만 "심리"에 기대는 부분이 기존 주식 시장에 비해서도 큰 영역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심리" 측면에서 해석은 하지 못하겠지만 수요 공급 차원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이미 제 채널 분들은 많이 알겠지만 "거버넌스" 코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더리움, 솔라나, 니어, 아발란체 등 메인넷의 코인은 무엇인가 할때의 "수수료"로 사용이 됩니다. 결국 "수수료"란 실 사용에 기반하기에 사용자가 많아지고 사용량이 늘면 가격이 오릅니다. 다만 $OP, $ARB, $STARK는 다릅니다. 이들은 기본적인 출발지는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수요"가 사용에 기반하는 것이 아닌 거버넌스에 기반하기에 당장은 토큰의 가격은 체인의 활성도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아비트럼의 경우에는 그래서 L3 등에서 자체 토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는 등 이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토큰의 사용처 또한 거버넌스를 통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가격은 체인 자체의 성장성에 베팅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L2는 기본적으로 토큰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더리움 기반 L2는 이더리움이 기초 통화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L2 토큰은 탈중앙 거버넌스라는 명목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Q. 이더리움의 다음 로드맵은 뭔가요?

(호재 관점에서 질문을 듣는다면 이더리움 ETF겠지만) 로드맵 관점에서는 Pectra 업그레이드 입니다. 이는 Verkle Trees라는 구조를 도입하여 밸리데이터의 하드웨어 사양에 대한 부담을 줄여줍니다. 그렇게 된다면 훨씬 많은 밸리데이터가 들어올 수 있고 이는 탈중앙성에 더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MEV와 PBS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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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지 비트코인 보유표
vs
블랙록 ETF 비트코인 보유표

마스 = 빨강

#BTC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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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Layer가 이제 테스트넷을 Goerli에서 Holesky로 넘기네요. 슬슬 메인넷 런칭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EigenDA에 힘을 실어주려고 하고 있는데 잘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사실 지금처럼 이더리움 DA의 비용이 줄어들면 EigenDA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하잎을 위해 여러 롱테일 L2들이 붙을 것 같습니다. (마치 Manta가 Celetia로 열심히 홍보한거랑 비슷)

EigenDA는 10mb/s의 속도의 write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DA도 조금 디테일한 레벨에서는 비교를 안해봤던 것 같은데 조만간 살펴봐야겠네요.

그래도 아직 토큰 없는 인프라 리서치할 때 제일 재밌다,,,막상 나오면 투기장되서 스트레스 받겠지,,,

https://www.blog.eigenlayer.xyz/eigenlayer-mainnet-preparation-for-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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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여러 곳에서 보이는 주제 중 기술 펀더멘탈과 내러티브를 더 명확하게 하고 싶은 주제가 몇 개 있는데...

- AI (특히 일부 프로젝트 찬양글. 철학은 좋지만 과거 메타버스 토큰의 고점에서 물린 경험을 다시 경험하고 싶으신가요?)
- EigenLayer과 LRT (이거 그냥 무지성 레버리지 아니냐에 대한 인프라 지식 공유. 근데 물론 리스크 포인트는 다양한 곳에서 있음)
- Bitcoin L2과 Infra (각 인프라 간의 차이에 대해서는 알고 가자! 그냥 돈 많으니 먹여줄거야는 ㄴㄴ입니다.)

저도 아직 글로 풀기에는 리서치가 더 필요하지만 하나씩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장에는 이런 게 가격이랑은 무관한 것 같고(왜냐면 저는 아직 실사용이 어렵고 유저도 없다는 이유로 안샀다가 배아픈 적이 너무 많았기 때문), 온전히 투자하는 프로젝트의 리스크 포인트와 실제 구동되는 포인트에 대해 더 지식을 가지고 가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마음 속에 "비트는 신이야", "알트는 결국 온다", "불장은 아직 시작안했다"을 품고 개인 투자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밑에 기술 레벨에서 더 보고 부정적 시각이 필요하다 주의입니다. 근데 이러니 돈을 못버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워렌버핏 제 1원칙을 지켰다는 것에서부터 성공아닐까 싶네요🤣

혹여나 그냥 큰 테마에 대해 궁금한 주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조금씩이라도 의견 및 일부 리서치를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싶이 모든 것은 NFA이자 제 개인의 의견이며, 저 또한 편향된 부분이 있으니 최대한 모든 것은 DYOR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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