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crypto의 투자 파트너 겸 엔지니어 & Paradigm 엔지니어는 바로 blob을 테스트해보는군요
개발자 감성이라면 바로 블롭에 뭐 기록했어야 하는데!! 뭔가 이걸 바로 캐치하지 못한 스스로에게 짜증나네요😡 (그 와중에 a16z 투자 파트너는 맞팔인거 알고 소소하게 행복중)
2024 Q2부터는 진짜 개발/리서치 미친듯이 해야지...
개발자 감성이라면 바로 블롭에 뭐 기록했어야 하는데!! 뭔가 이걸 바로 캐치하지 못한 스스로에게 짜증나네요😡 (그 와중에 a16z 투자 파트너는 맞팔인거 알고 소소하게 행복중)
2024 Q2부터는 진짜 개발/리서치 미친듯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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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쿤 업데이트 했는데 아직 가스비 노답이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좀 있어서...
1. 덴쿤 업데이트의 eip-4844는 blob은 공간을 만들어준 것뿐 실제 이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L2의 역량
2. 그리고 L2가 내는 이더가 적어지는거지 사용자한테 받는 금액을 줄여줄 의무는 없음. 물론 현시점에서는 다들 최대한으로 줄여서 유저 확보를 목표로 하기에 그럴 일은 거의 없을 듯
3. 결국 blob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공간을 사는 개념이기에 경쟁자가 많아지면 점진적으로 비싸질 것. 지금은 다들 업데이트 안해서 싼거고 곧 가격 더 오를 예정
4. 바로 업데이트 하는 게 좋은가? 물론 테스트넷에서 두 번 모두 잘 되었기 때문에 바로 준비해도 되었겠지만, blob이 잘 안된다면 리스크는 L2 몫이라 바로 업데이트 안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으로 볼 수 있음
5. 업데이트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비가 차이나는 것은 구조적 차이 + 역량 차이. 예를 들어 zk롤업 친구들은 영지식 증명을 위한 proving 가격도 고려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이 한계가 존재할 수는 있음
열일하는 L2친구들에게 너무 욕하지 맙시다...👀
1. 덴쿤 업데이트의 eip-4844는 blob은 공간을 만들어준 것뿐 실제 이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L2의 역량
2. 그리고 L2가 내는 이더가 적어지는거지 사용자한테 받는 금액을 줄여줄 의무는 없음. 물론 현시점에서는 다들 최대한으로 줄여서 유저 확보를 목표로 하기에 그럴 일은 거의 없을 듯
3. 결국 blob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공간을 사는 개념이기에 경쟁자가 많아지면 점진적으로 비싸질 것. 지금은 다들 업데이트 안해서 싼거고 곧 가격 더 오를 예정
4. 바로 업데이트 하는 게 좋은가? 물론 테스트넷에서 두 번 모두 잘 되었기 때문에 바로 준비해도 되었겠지만, blob이 잘 안된다면 리스크는 L2 몫이라 바로 업데이트 안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으로 볼 수 있음
5. 업데이트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비가 차이나는 것은 구조적 차이 + 역량 차이. 예를 들어 zk롤업 친구들은 영지식 증명을 위한 proving 가격도 고려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이 한계가 존재할 수는 있음
열일하는 L2친구들에게 너무 욕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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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최근 좋은 글을 자주 써주시는 안수빈님의 글.
AA란 '계정추상화'를 의미하고 웹3에서 말하는 '추상화'란 사용할 때 불편한 점들을 점점 개선해나가는 단계, 예를 들면 비행기가 어떤 원리로 나는지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뜨는지 몰라도 그걸 타고다니는데 큰 무리가 없도록 만들어나가는 단계를 추상화라고 일컫습니다.
웹3은 아직까지 사용함에 있어 중간에 들어가는 프로그래밍적 지식이나 원리등을 알아야만 쓸 수 있는 영역이 많죠?
계정추상화는 자신의 계정을 사용함에 있어 그런 영역들을 점차 줄여가려는 노오력에서 일정 단계를 이야기해요.
요것이 바로 ERC-4337부터 시작되는 것인데, 이걸 이야기하며 매스어댑션하겠다던 디앱들은 공통적으로 가스가 터무니없이 나와서 사용을 하지 않게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수빈님이 쓴 글은 그런데 가스비가 좀 줄어들면 이것도 채택률이 높아지지 않겠냐는 아이디어.
───────────────
계정추상화에 대해 잘 설명된 글 : by 체인라이트
썸네일로 쓰인 위 트위터 원글 : by Subin AN
AA란 '계정추상화'를 의미하고 웹3에서 말하는 '추상화'란 사용할 때 불편한 점들을 점점 개선해나가는 단계, 예를 들면 비행기가 어떤 원리로 나는지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뜨는지 몰라도 그걸 타고다니는데 큰 무리가 없도록 만들어나가는 단계를 추상화라고 일컫습니다.
웹3은 아직까지 사용함에 있어 중간에 들어가는 프로그래밍적 지식이나 원리등을 알아야만 쓸 수 있는 영역이 많죠?
계정추상화는 자신의 계정을 사용함에 있어 그런 영역들을 점차 줄여가려는 노오력에서 일정 단계를 이야기해요.
요것이 바로 ERC-4337부터 시작되는 것인데, 이걸 이야기하며 매스어댑션하겠다던 디앱들은 공통적으로 가스가 터무니없이 나와서 사용을 하지 않게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수빈님이 쓴 글은 그런데 가스비가 좀 줄어들면 이것도 채택률이 높아지지 않겠냐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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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추상화에 대해 잘 설명된 글 : by 체인라이트
썸네일로 쓰인 위 트위터 원글 : by Subin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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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가스비와 다른 L2의 가스비에 대해 다양한 질문들이 또 오가고 있는데 몇 가지 답변을 정리해보았습니다.
Q. 이더리움 가스비는 왜 그대로인가요?
이번 덴쿤 업그레이드는 크게 (1) Opcode 단위의 개선 (2) 밸리데이터 관리의 향상 (3) 프로토댕크샤딩을 통한 확장성 개선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에서 가스비 개선은 기존에 데이터 저장 기능과 불러오기 기능을 합친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이 부분은 전체에서는 아마 크게 느껴지는 점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프로토댕크샤딩인데, 이는 계속 이야기하는 blob 공간을 통해 주로 데이터를 많이 기록해야하는 L2들이 사용하게 됩니다. 옵티미스틱 롤업은 체인에서 이뤄진 트랜잭션의 압축 버전을 ZK롤업은 상태 변화 내용을 기록하게 되는데 여기서 가스비 개선이 이뤄집니다. 이더리움이 가스비가 개선되는 것은 이제 L2들이 이더리움의 실행레이어에 조금 덜 관여한다는 점인데, 현재 연산량 차원에서 엄청난 개선은 없습니다.
Q. Blob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우선 Blob은 기존 etherscan에서 볼 수 있는 실행레이어 단위에서 데이터가 아닌 합의 레이어의 beacon chain에 데이터가 기록됩니다. 그렇기에 etherscan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울 것이며, 자세히 하나씩 보고 싶다면 https://blobscan.com/을 추천합니다.
사실 blob을 전부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구조가 단순히 기록한다가 아니라 시퀀서의 구조, 블롭의 크기 및 비용, 블롭의 주기 등 고려할 것이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읽어보고 싶은 분은 컨센시스의 정리글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지금 가스비 개선된 OP가 짱인가요? 아비트럼이나 다른 애들은 왜 여전히 그대로 가스비 비싸나요?
결국 이 데이터를 기록하는 주체는 L2라 L2에서 이를 개선해서 업그레이드 해야합니다. 아비트럼은 현재 ArbOS라는 체인의 다른 업그레이드와 함께 3월 18일에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그러니 당장은 여러모로 체인들의 업그레이드를 모두 지켜봐야 합니다.
Q. Mantle이나 Manta는 어떤가요? 그 친구들은 가스비 싸던데요?
Mantle이 가스비가 저렴한 것은 원래도 Optimium이기 때문입니다. 첫 질문에서 이야기했듯이 가스비가 절약되는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많이 기록하던 애들에게 특히나 크게 작용합니다. 다만 Mantle, Manta 등은 Optimium으로 Validium과 같이 원래부터 데이터를 외부에 기록합니다. 즉 다른 "L2"와는 원래부터 그림이 다릅니다.
Q. L2 토큰 가격은 왜 안오르나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격은 참 오묘한 영역입니다. 수요와 공급에서의 가격 결정도 존재하지만 "심리"에 기대는 부분이 기존 주식 시장에 비해서도 큰 영역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심리" 측면에서 해석은 하지 못하겠지만 수요 공급 차원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이미 제 채널 분들은 많이 알겠지만 "거버넌스" 코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더리움, 솔라나, 니어, 아발란체 등 메인넷의 코인은 무엇인가 할때의 "수수료"로 사용이 됩니다. 결국 "수수료"란 실 사용에 기반하기에 사용자가 많아지고 사용량이 늘면 가격이 오릅니다. 다만 $OP, $ARB, $STARK는 다릅니다. 이들은 기본적인 출발지는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수요"가 사용에 기반하는 것이 아닌 거버넌스에 기반하기에 당장은 토큰의 가격은 체인의 활성도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아비트럼의 경우에는 그래서 L3 등에서 자체 토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는 등 이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토큰의 사용처 또한 거버넌스를 통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가격은 체인 자체의 성장성에 베팅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L2는 기본적으로 토큰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더리움 기반 L2는 이더리움이 기초 통화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L2 토큰은 탈중앙 거버넌스라는 명목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Q. 이더리움의 다음 로드맵은 뭔가요?
(호재 관점에서 질문을 듣는다면 이더리움 ETF겠지만) 로드맵 관점에서는 Pectra 업그레이드 입니다. 이는 Verkle Trees라는 구조를 도입하여 밸리데이터의 하드웨어 사양에 대한 부담을 줄여줍니다. 그렇게 된다면 훨씬 많은 밸리데이터가 들어올 수 있고 이는 탈중앙성에 더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MEV와 PBS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Q. 이더리움 가스비는 왜 그대로인가요?
이번 덴쿤 업그레이드는 크게 (1) Opcode 단위의 개선 (2) 밸리데이터 관리의 향상 (3) 프로토댕크샤딩을 통한 확장성 개선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에서 가스비 개선은 기존에 데이터 저장 기능과 불러오기 기능을 합친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이 부분은 전체에서는 아마 크게 느껴지는 점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프로토댕크샤딩인데, 이는 계속 이야기하는 blob 공간을 통해 주로 데이터를 많이 기록해야하는 L2들이 사용하게 됩니다. 옵티미스틱 롤업은 체인에서 이뤄진 트랜잭션의 압축 버전을 ZK롤업은 상태 변화 내용을 기록하게 되는데 여기서 가스비 개선이 이뤄집니다. 이더리움이 가스비가 개선되는 것은 이제 L2들이 이더리움의 실행레이어에 조금 덜 관여한다는 점인데, 현재 연산량 차원에서 엄청난 개선은 없습니다.
Q. Blob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우선 Blob은 기존 etherscan에서 볼 수 있는 실행레이어 단위에서 데이터가 아닌 합의 레이어의 beacon chain에 데이터가 기록됩니다. 그렇기에 etherscan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울 것이며, 자세히 하나씩 보고 싶다면 https://blobscan.com/을 추천합니다.
사실 blob을 전부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구조가 단순히 기록한다가 아니라 시퀀서의 구조, 블롭의 크기 및 비용, 블롭의 주기 등 고려할 것이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읽어보고 싶은 분은 컨센시스의 정리글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지금 가스비 개선된 OP가 짱인가요? 아비트럼이나 다른 애들은 왜 여전히 그대로 가스비 비싸나요?
결국 이 데이터를 기록하는 주체는 L2라 L2에서 이를 개선해서 업그레이드 해야합니다. 아비트럼은 현재 ArbOS라는 체인의 다른 업그레이드와 함께 3월 18일에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그러니 당장은 여러모로 체인들의 업그레이드를 모두 지켜봐야 합니다.
Q. Mantle이나 Manta는 어떤가요? 그 친구들은 가스비 싸던데요?
Mantle이 가스비가 저렴한 것은 원래도 Optimium이기 때문입니다. 첫 질문에서 이야기했듯이 가스비가 절약되는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많이 기록하던 애들에게 특히나 크게 작용합니다. 다만 Mantle, Manta 등은 Optimium으로 Validium과 같이 원래부터 데이터를 외부에 기록합니다. 즉 다른 "L2"와는 원래부터 그림이 다릅니다.
Q. L2 토큰 가격은 왜 안오르나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격은 참 오묘한 영역입니다. 수요와 공급에서의 가격 결정도 존재하지만 "심리"에 기대는 부분이 기존 주식 시장에 비해서도 큰 영역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심리" 측면에서 해석은 하지 못하겠지만 수요 공급 차원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이미 제 채널 분들은 많이 알겠지만 "거버넌스" 코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더리움, 솔라나, 니어, 아발란체 등 메인넷의 코인은 무엇인가 할때의 "수수료"로 사용이 됩니다. 결국 "수수료"란 실 사용에 기반하기에 사용자가 많아지고 사용량이 늘면 가격이 오릅니다. 다만 $OP, $ARB, $STARK는 다릅니다. 이들은 기본적인 출발지는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수요"가 사용에 기반하는 것이 아닌 거버넌스에 기반하기에 당장은 토큰의 가격은 체인의 활성도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아비트럼의 경우에는 그래서 L3 등에서 자체 토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는 등 이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토큰의 사용처 또한 거버넌스를 통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의 가격은 체인 자체의 성장성에 베팅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L2는 기본적으로 토큰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더리움 기반 L2는 이더리움이 기초 통화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L2 토큰은 탈중앙 거버넌스라는 명목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Q. 이더리움의 다음 로드맵은 뭔가요?
(호재 관점에서 질문을 듣는다면 이더리움 ETF겠지만) 로드맵 관점에서는 Pectra 업그레이드 입니다. 이는 Verkle Trees라는 구조를 도입하여 밸리데이터의 하드웨어 사양에 대한 부담을 줄여줍니다. 그렇게 된다면 훨씬 많은 밸리데이터가 들어올 수 있고 이는 탈중앙성에 더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MEV와 PBS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Consensys
Ethereum Evolved: Dencun Upgrade Part 5, EIP-4844 | Consensys
EIP-4844, also known as “proto-danksharding” will drastically reduce the cost of posting L2 rollup data to Ethereum mainnet via “bl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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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Layer가 이제 테스트넷을 Goerli에서 Holesky로 넘기네요. 슬슬 메인넷 런칭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EigenDA에 힘을 실어주려고 하고 있는데 잘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사실 지금처럼 이더리움 DA의 비용이 줄어들면 EigenDA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하잎을 위해 여러 롱테일 L2들이 붙을 것 같습니다. (마치 Manta가 Celetia로 열심히 홍보한거랑 비슷)
EigenDA는 10mb/s의 속도의 write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DA도 조금 디테일한 레벨에서는 비교를 안해봤던 것 같은데 조만간 살펴봐야겠네요.
그래도 아직 토큰 없는 인프라 리서치할 때 제일 재밌다,,,막상 나오면 투기장되서 스트레스 받겠지,,,
https://www.blog.eigenlayer.xyz/eigenlayer-mainnet-preparation-for-launch/
EigenDA는 10mb/s의 속도의 write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DA도 조금 디테일한 레벨에서는 비교를 안해봤던 것 같은데 조만간 살펴봐야겠네요.
그래도 아직 토큰 없는 인프라 리서치할 때 제일 재밌다,,,막상 나오면 투기장되서 스트레스 받겠지,,,
https://www.blog.eigenlayer.xyz/eigenlayer-mainnet-preparation-for-launch/
EigenCloud Blog
EigenLayer Mainnet: Preparation for launch!
We're thrilled to announce the next chapter in our journey towards a secure and successful EigenLayer mainnet launch! Our primary focus remains a smooth launch that prioritizes both security and performance. To achieve this, we're introducing a multi-ph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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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여러 곳에서 보이는 주제 중 기술 펀더멘탈과 내러티브를 더 명확하게 하고 싶은 주제가 몇 개 있는데...
- AI (특히 일부 프로젝트 찬양글. 철학은 좋지만 과거 메타버스 토큰의 고점에서 물린 경험을 다시 경험하고 싶으신가요?)
- EigenLayer과 LRT (이거 그냥 무지성 레버리지 아니냐에 대한 인프라 지식 공유. 근데 물론 리스크 포인트는 다양한 곳에서 있음)
- Bitcoin L2과 Infra (각 인프라 간의 차이에 대해서는 알고 가자! 그냥 돈 많으니 먹여줄거야는 ㄴㄴ입니다.)
저도 아직 글로 풀기에는 리서치가 더 필요하지만 하나씩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장에는 이런 게 가격이랑은 무관한 것 같고(왜냐면 저는 아직 실사용이 어렵고 유저도 없다는 이유로 안샀다가 배아픈 적이 너무 많았기 때문), 온전히 투자하는 프로젝트의 리스크 포인트와 실제 구동되는 포인트에 대해 더 지식을 가지고 가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마음 속에 "비트는 신이야", "알트는 결국 온다", "불장은 아직 시작안했다"을 품고 개인 투자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밑에 기술 레벨에서 더 보고 부정적 시각이 필요하다 주의입니다. 근데 이러니 돈을 못버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워렌버핏 제 1원칙을 지켰다는 것에서부터 성공아닐까 싶네요🤣
혹여나 그냥 큰 테마에 대해 궁금한 주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조금씩이라도 의견 및 일부 리서치를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싶이 모든 것은 NFA이자 제 개인의 의견이며, 저 또한 편향된 부분이 있으니 최대한 모든 것은 DYOR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 AI (특히 일부 프로젝트 찬양글. 철학은 좋지만 과거 메타버스 토큰의 고점에서 물린 경험을 다시 경험하고 싶으신가요?)
- EigenLayer과 LRT (이거 그냥 무지성 레버리지 아니냐에 대한 인프라 지식 공유. 근데 물론 리스크 포인트는 다양한 곳에서 있음)
- Bitcoin L2과 Infra (각 인프라 간의 차이에 대해서는 알고 가자! 그냥 돈 많으니 먹여줄거야는 ㄴㄴ입니다.)
저도 아직 글로 풀기에는 리서치가 더 필요하지만 하나씩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장에는 이런 게 가격이랑은 무관한 것 같고(왜냐면 저는 아직 실사용이 어렵고 유저도 없다는 이유로 안샀다가 배아픈 적이 너무 많았기 때문), 온전히 투자하는 프로젝트의 리스크 포인트와 실제 구동되는 포인트에 대해 더 지식을 가지고 가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마음 속에 "비트는 신이야", "알트는 결국 온다", "불장은 아직 시작안했다"을 품고 개인 투자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밑에 기술 레벨에서 더 보고 부정적 시각이 필요하다 주의입니다. 근데 이러니 돈을 못버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워렌버핏 제 1원칙을 지켰다는 것에서부터 성공아닐까 싶네요🤣
혹여나 그냥 큰 테마에 대해 궁금한 주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조금씩이라도 의견 및 일부 리서치를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싶이 모든 것은 NFA이자 제 개인의 의견이며, 저 또한 편향된 부분이 있으니 최대한 모든 것은 DYOR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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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현시점 크립토에서 단기 주목하면 좋을 분야
- 비트코인 인프라: 기술적 근간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분명 (중국쪽) 수요가 높음. 사이드체인 및 브릿지만 존재하더라도 감성을 잘 살리면 수요는 존재한다. BitVM을 뜯어보다보니 기술적으로 재미는 분명있지만 신뢰최소화 정도의 강점은 가격이랑은 무관할 듯. 예시로 스택스/바운스는 L2도 아니지만 대부분 신경 안씀.
- 모듈러(AVS, RaaS) & IBC: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림. 기술적으로 뛰어난 인프라 팀이 많다보니 점점 상장 비율도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 그리고 그 동안 쌓아온 탄탄한 커뮤니티와 브랜딩이 이번 불장에 꽤나 중요한 팩터로 보임.
- Yield 관련 DeFi: 최근 Base의 $ETF나 이더리움의 $EEFI를 보며 신규 디파이의 전략은 단순히 일드 기반으로 성장하겠구나 싶음. 올해초는 $PEAS, $VEC이 잘 한 것 같고 Ethena는 토큰은 없지만 대단하다 샹각 중이며 유사 모델이 등장할 것 같음. 여전히 MKR의 저평가는 신기할 따름. 시장의 급성장으로 Blast의 예상 외 부진도 신기함. LRT는 단기적으로는 잠잠하지 않을까 예상. 근데 디파이 특히 (3, 3)은 초기 유저 확보가 중요해서 KOL 따라가면 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Sui를 필두로 이자율 파티도 한 번 오지 않을까? 근데 이자율 따라가다 진짜 태초마을 리스폰 당하는 거 너무 많이봐서 잘보고 들어가면 좋을 듯.
- 밈코인과 솔라나: 밈코인의 거래량은 이제 당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특히 밈코인 시장의 80%는 솔라나 일거라 예상. 개인적으로는 $JUP에 없는 수익 쉐어를 텔레봇이 잘 분배하면 더 클 수 있다고 생각. OTC마켓의 $WHALES도 눈여겨 보고 있음. 근데 별개로 요새 토큰들은 스테이킹 보상용 물량 등에 의해 FDV/MC 괴리가 커서 토큰 가격 상승이 힘든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월드코인보고 깜짝 놀랐음.
- Base와 Farcast: 베이스 자체가 컨셉이 건강한 이미지다 보니 솔라나같은 밈코인은 적을 것 같은데, 최근 가스비가 저렴해지고 Frame 빌더가 늘어나며 곧 이 부분에서 (밈코인 아닌 밈코인)소소한 유틸리티 코인의 붐이 이뤄질 것이라 예상.
- 런치패드/ICO/IDO: “스테이킹”을 통한 기회제공과 “에어드랍”을 통한 충성심 확보에서 오는 가격 상승 매커니즘에서 현시점 가장 잘 먹히는 구조. (결국 자체 토큰 퍼주다보면 과거랑 같기에 수익을 분배하거나 기회를 제공하는 게 더 효과적임)
* 참고로 본인은 이 중 그래도 가격에 스스로 연연하지 않겠다 싶은 80%는 바이앤홀드 주의. 20%로 내러티브 플레이하면서 벌고 잃고 반복중
- 비트코인 인프라: 기술적 근간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분명 (중국쪽) 수요가 높음. 사이드체인 및 브릿지만 존재하더라도 감성을 잘 살리면 수요는 존재한다. BitVM을 뜯어보다보니 기술적으로 재미는 분명있지만 신뢰최소화 정도의 강점은 가격이랑은 무관할 듯. 예시로 스택스/바운스는 L2도 아니지만 대부분 신경 안씀.
- 모듈러(AVS, RaaS) & IBC: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림. 기술적으로 뛰어난 인프라 팀이 많다보니 점점 상장 비율도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 그리고 그 동안 쌓아온 탄탄한 커뮤니티와 브랜딩이 이번 불장에 꽤나 중요한 팩터로 보임.
- Yield 관련 DeFi: 최근 Base의 $ETF나 이더리움의 $EEFI를 보며 신규 디파이의 전략은 단순히 일드 기반으로 성장하겠구나 싶음. 올해초는 $PEAS, $VEC이 잘 한 것 같고 Ethena는 토큰은 없지만 대단하다 샹각 중이며 유사 모델이 등장할 것 같음. 여전히 MKR의 저평가는 신기할 따름. 시장의 급성장으로 Blast의 예상 외 부진도 신기함. LRT는 단기적으로는 잠잠하지 않을까 예상. 근데 디파이 특히 (3, 3)은 초기 유저 확보가 중요해서 KOL 따라가면 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Sui를 필두로 이자율 파티도 한 번 오지 않을까? 근데 이자율 따라가다 진짜 태초마을 리스폰 당하는 거 너무 많이봐서 잘보고 들어가면 좋을 듯.
- 밈코인과 솔라나: 밈코인의 거래량은 이제 당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특히 밈코인 시장의 80%는 솔라나 일거라 예상. 개인적으로는 $JUP에 없는 수익 쉐어를 텔레봇이 잘 분배하면 더 클 수 있다고 생각. OTC마켓의 $WHALES도 눈여겨 보고 있음. 근데 별개로 요새 토큰들은 스테이킹 보상용 물량 등에 의해 FDV/MC 괴리가 커서 토큰 가격 상승이 힘든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월드코인보고 깜짝 놀랐음.
- Base와 Farcast: 베이스 자체가 컨셉이 건강한 이미지다 보니 솔라나같은 밈코인은 적을 것 같은데, 최근 가스비가 저렴해지고 Frame 빌더가 늘어나며 곧 이 부분에서 (밈코인 아닌 밈코인)소소한 유틸리티 코인의 붐이 이뤄질 것이라 예상.
- 런치패드/ICO/IDO: “스테이킹”을 통한 기회제공과 “에어드랍”을 통한 충성심 확보에서 오는 가격 상승 매커니즘에서 현시점 가장 잘 먹히는 구조. (결국 자체 토큰 퍼주다보면 과거랑 같기에 수익을 분배하거나 기회를 제공하는 게 더 효과적임)
* 참고로 본인은 이 중 그래도 가격에 스스로 연연하지 않겠다 싶은 80%는 바이앤홀드 주의. 20%로 내러티브 플레이하면서 벌고 잃고 반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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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Dune 7,000⭐️ 달성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또는 해시드의 다양한 활동에서 인턴 활동이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 참고해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온체인 데이터 인턴은 당장은 없지만 계획중이니 궁금하신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개인적으로 3월에는 조금 더 리서치에 힘쓰고 있긴한데 3월 말~4월 초부터는 다시 온체인 데이터에 초점을 둘 예정입니다. :)
https://dune.com/hashed_official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또는 해시드의 다양한 활동에서 인턴 활동이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 참고해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온체인 데이터 인턴은 당장은 없지만 계획중이니 궁금하신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개인적으로 3월에는 조금 더 리서치에 힘쓰고 있긴한데 3월 말~4월 초부터는 다시 온체인 데이터에 초점을 둘 예정입니다. :)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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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상장 관련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밈코인이 3일만에 바낸을 뚫는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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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선물 상장 관련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밈코인이 3일만에 바낸을 뚫는다? $BOME은 너무 카르텔 같은데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BOME은 오늘 새벽에 누가 약 30억 가량을 긁었네요. 솔라나 데이터도 이제 보면서 이게 진짜 트랙션인지 아니면 내부자들인지 좀 살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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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생각 정리 겸 여러 문서를 찾아보는데 나무위키가 생각보다 엄청 잘되어 있네요. 원래도 꺼무위키 애용자지만 종종 놀라울 정도로 열심히 작성되어 있는 문서를 보면 놀랍습니다.
이런 오픈소스 문화에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 시스템을 입힐 수 있을까요? 유저나 구매자 중 온전히 이득 추구형 유입으로 항상 지속성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조절할 수 있을까요? 2021/2022쯤에나 생각할법한 이상주의자 같기도 하고...
https://namu.wiki/w/%EA%B3%B5%EB%A6%AC%EC%A3%BC%EC%9D%98
이런 오픈소스 문화에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 시스템을 입힐 수 있을까요? 유저나 구매자 중 온전히 이득 추구형 유입으로 항상 지속성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조절할 수 있을까요? 2021/2022쯤에나 생각할법한 이상주의자 같기도 하고...
https://namu.wiki/w/%EA%B3%B5%EB%A6%AC%EC%A3%BC%EC%9D%98
나무위키
공리주의
The greatest happiness of the greatest number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 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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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하락장 스트레스 관리 비법]
내린지 얼마 안됐지만 고점대비 하락폭도 꽤 크고, 반등 없이 계속 질질 새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초보트레이더 시절 하락장이 주는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데,
1. 내가 산 시점이 제일 꼭대기일것같은 불안감
2. 나를 안구해주고 계속 내려갈 것 같은 불안감
3. 앱을 킬때마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이 사라져있어서, 더 내려가기 전에 손절 버튼 누르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은 마음
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론 코인들 가격이 많이 올라야 해결되겠지만, 당장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신경안쓰는 방법은 육체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복싱이라던지 달리기라던지 한계까지 운동도 하고, 차가운 물을 머리에 끼얹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액티브하게 하면 조금 더 리프레쉬 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약
1. 하락장이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코인이 올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2. 스트레스로 인해 트레이딩에 대한 의사결정이 흐트러지는건 내 계좌에 매우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3. 트레이딩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려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아라
4. 아주 힘들게 운동하기, 찬물 샤워하기, 나가서 카페에서 바람쐬고 걷기
📍 고품격코인리서치방 머니보틀 | 채팅방
내린지 얼마 안됐지만 고점대비 하락폭도 꽤 크고, 반등 없이 계속 질질 새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초보트레이더 시절 하락장이 주는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데,
1. 내가 산 시점이 제일 꼭대기일것같은 불안감
2. 나를 안구해주고 계속 내려갈 것 같은 불안감
3. 앱을 킬때마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이 사라져있어서, 더 내려가기 전에 손절 버튼 누르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은 마음
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론 코인들 가격이 많이 올라야 해결되겠지만, 당장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신경안쓰는 방법은 육체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복싱이라던지 달리기라던지 한계까지 운동도 하고, 차가운 물을 머리에 끼얹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액티브하게 하면 조금 더 리프레쉬 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약
1. 하락장이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코인이 올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2. 스트레스로 인해 트레이딩에 대한 의사결정이 흐트러지는건 내 계좌에 매우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3. 트레이딩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려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아라
4. 아주 힘들게 운동하기, 찬물 샤워하기, 나가서 카페에서 바람쐬고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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