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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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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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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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하락장 스트레스 관리 비법]

내린지 얼마 안됐지만 고점대비 하락폭도 꽤 크고, 반등 없이 계속 질질 새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초보트레이더 시절 하락장이 주는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는데,

1. 내가 산 시점이 제일 꼭대기일것같은 불안감
2. 나를 안구해주고 계속 내려갈 것 같은 불안감
3. 앱을 킬때마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이 사라져있어서, 더 내려가기 전에 손절 버튼 누르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은 마음

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론 코인들 가격이 많이 올라야 해결되겠지만, 당장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고 신경안쓰는 방법은 육체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밖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복싱이라던지 달리기라던지 한계까지 운동도 하고, 차가운 물을 머리에 끼얹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액티브하게 하면 조금 더 리프레쉬 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약
1. 하락장이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코인이 올라야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2. 스트레스로 인해 트레이딩에 대한 의사결정이 흐트러지는건 내 계좌에 매우 큰 손실을 줄 수 있다.
3. 트레이딩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려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아라
4. 아주 힘들게 운동하기, 찬물 샤워하기, 나가서 카페에서 바람쐬고 걷기

📍고품격코인리서치방 머니보틀 |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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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내 코인만 안오르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보고 있는 코인의 종류 약 300개 그리고 그 중에 상승 코인이 100개라 했을때 내가 5개 들고 있는데 하나도 상승하지 않을 확률은 대략...

200C5/300C5 =12.9%

그 어려운 걸 제가 해내고 있습니다😎
상위 10%를 이렇게 찍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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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이번 연휴 리서치 주제 뭘로 하지 고민하는 분이라면? https://x.com/subinium/status/1755803955530236289
불과 설연휴 시즌에 보고 있었던 주제들인데, 연장선 상의 몇 개 생각

[앞으로 남은 섹터]

- Bitcoin Infra (반감기메타에 비트말고도 수혜보는 친구있다. 나는 신규 사이드체인 또는 L2에 더 가능성을 보는중. 수요는 밈코인과 오디널스에서 나올 것이라 생각. 근데 장기적으로 오래가지 않을 것 같긴함. 스테이킹 메타를 잘 쓰는 팀이 또 많이 벌겠지)
- Cosmos (여기는 불장에 무조건 한 번은 온다. 백만앱체인의 시대를 보고 왔다. 근데 이번 장은 갑자기 튀는 날이 많아 타이밍을 모르겠다.)
- TG bots / Point Market (사용량에 비해 여전히 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베스팅에만 문제 없다면)

[여기는 아직 토큰이 있는 곳이 없으니 잠시 보류]

- AVS (이제 하나씩 보는중)
- Bluechip IP (Story Protocol, Frame, Mint 다들 기대하고 있음)
- Shared Sequencer (이때 메티스 더 살 걸, 근데 여전히 갈길이 멀다)
- MEV (여기도 여전히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기에는 이른 것 같음)

[아쉬운 것]

- Uniswap (거버넌스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음)
- NFTfi(404들은 밈코인에 묻혀버린감이 살짝 있음)
- MKR (엄청 아쉽지는 않기도 하지만, 알고 있었는데 믿음이 부족했음)
- 브릿지(매우 개인적인건데 Bad Kids있는데 디코 롤 인증못해서 웜홀 에드 못받은 머저리라 속상함)

[여긴 없지만 이제와서 보이는 것]

- Monolithic (솔라나 갈 것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잘될지 몰랐음. 근데 솔라나 외에도 남은 L1에 분명 가능성이 남아있음. 힘숨찐 L1들이 갑자기 부상할수도 있다고 생각. 아 근데 본인은 Near를 믿고 $3.5에 들어가서 여전히 홀딩중이라 이더 생태계 헷징중)
- LST (체인별 LST를 보면 아직 이자율이 적어 TVL이 적은 LST가 많은데, 이게 체인이 성장하고 이자율을 퍼주기 시작하면 갑작스럽게 클 수 있다고 생각)

[놓쳤지만 안아쉬운 것 (신포도일수도 있음)]

- AI (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관련 토큰은 아쉽지만, AI로 뭐하겠다고 하는 애들은 여전히 잘 모르겠음. 근데 조금 주춤해도 더 잘 갈 것으로 예상 - 왜냐면 비탈릭이 AI를 최근 밀고 있으므로)
- 밈코인 (tmi지만 200만원으로 1000만원까지 벌고, 이게 150만원이 된 상황. 카지노에서 돈을 버는 것은 결국 카지노다. 그리고 사람들도 하다보면 다시 인프라에 투자하는 시기가 금방 올거라 생각됨. 근데 솔라나는 이걸로 PMF 찾았고 더 잘될 것은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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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에서 밈코인을 파는 상황🤔
톤은 뭔가 항상 그 인프라에 비해 묘한 레짓하지 못한 느낌...


해킹인거같음⚠️

https://x.com/ton_blockchain/status/1769911539262210121?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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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메인넷에서 밈코인을 파는 상황🤔 톤은 뭔가 항상 그 인프라에 비해 묘한 레짓하지 못한 느낌... 해킹인거같음⚠️ https://x.com/ton_blockchain/status/1769911539262210121?s=46&t=_9QK1B_9Xfb5kENxfV3x-g
크립토에 가장 큰 single point failure는 트위터인것 같다

Web2 해킹도 결국 가장 크리티컬한 건 시스템이 아닌 사회공학을 이용한 해킹(사람과 그 주변을 활용한 공격)

Web3는 그 모든 것에 대해 주의해야함
😁6❤2
ordinary subinium
일본의 17년만의 금리 인상, 그리고 마이너스 금리 종료 잃어버린 30년을 이렇게 탈출하는건가ㄷㄷ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905567
그런김에 이번 BUIDL AISA 주간에 Astar Network에서 zkEVM 런칭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마운트곡스 이후에 힘을 쓰지 못하던 일본 크립토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오고 있지 않나 싶네요👍

폴리곤, 젤라또, 디스프레드도 오네요! 행사가 많을 때는 한 행사에 한 번에 오는 게 참여자 입장에서 여러모로 좋네요ㅎㅎ

https://lu.ma/qh63g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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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끔찍한 하루군요

#BTC #ALT
😱8
솔라나 대적자가 베이스만 있는줄 알았더니 팬텀이 등장해버리네요. 이정도면 나중에 뽀삐도 예토전생하는건 아닐까요?

안드레, 이번에도 디파이 불장 만들고 사라지는거니...? 솔리들리와 yearnfi 세대는 조용히 이모지로 생존신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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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솔라나 대적자가 베이스만 있는줄 알았더니 팬텀이 등장해버리네요. 이정도면 나중에 뽀삐도 예토전생하는건 아닐까요? 안드레, 이번에도 디파이 불장 만들고 사라지는거니...? 솔리들리와 yearnfi 세대는 조용히 이모지로 생존신고 부탁드립니다👀
돌이켜보니 제가 크립토에 처음으로 퍼블릭하게 쓴 글이 딱 2년전이네요. 이때만하더라도 저는 대학원 졸업하고 AI 스타트업에서 개발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삶은 우연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사이클 마지막인 2022년 초에 크립토에 입문해서 많은 프로토콜을 공부했지만 사용 경험은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5월 첫째 주에 처음으로 거래소에서 메타버스 토큰을 담았고 3일후에 평균 -70% 올블루를 보며 크립토가 망하는 줄 알았네요🤣

그래서 그 당시에 공부했던 프로토콜들을 보면, 제 3년 코딩 강의 및 1년 대학원 월급으로 모은 시드가 코인구매 입문 3일만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매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더를 사서 NFT를 샀는데 그 친구들도 다 녹았던 기억. 그리고 이제야 그 달고달디단 밤양갱같은 시드가 다시 복구될랑말랑 중이네요🌰

지금보면 저때가 글을 더 잘 쓰는 것 같네요🤣

https://ansubin.com/nft-from-the-perspective-of-play-and-fun/
❤10👍3🥰2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코스모스 허브의 활성화 유저가 증가하고 있는 중?

#ATOM

$ATOM 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해보자

1) 스테이킹 + 후속 작업(재예치, 클레임, 언스테이킹 등), 2) 지갑 전송, 3) IBC 전송, 4) 거버넌스, 5) 인스크립션(Asteroid), 6) 에어드랍 클레임

최근에 $SAGA 가 에어드랍 조건으로 스'테이킹 수량의 증가'를 내걸었기 때문에 이를 인지한 움직임 일까요?

아니면 횡무지였던 코스모스 허브에 그나마 즐길거리가 되어준 인스크립션의 등장 때문일까요?

아무튼 트랜잭션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전히 10%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부담스럽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 $ATOM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일단 스테이킹 하신 분들은 에어드랍으로 이미 수익권 아닌지?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4
Sei의 파운더 Jay와 Fantom의 파운더 Andre Cronje의 기싸움

- infinite horizontal scaling은 그냥 마케팅 기믹. 아님 무슨 말 하는지는 알고 떠드나 싶음~
- 그래서 너희 근거 없는 v2는? 적어도 우리는 모든 지표에서 너희 보다 나은데^^

이런게 불장 초입 아닌가 싶네요. 이제 순서대로 모나드, 아발란체, 솔라나, 앱토스, 수이, 니어 모두 각자 논리 펼치면 좋겠습니다🔥

https://x.com/jayendra_jog/status/1770221249060331596?s=46&t=_9QK1B_9Xfb5kENxfV3x-g
❤5🔥1😁1
ordinary subinium
그런김에 이번 BUIDL AISA 주간에 Astar Network에서 zkEVM 런칭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마운트곡스 이후에 힘을 쓰지 못하던 일본 크립토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오고 있지 않나 싶네요👍 폴리곤, 젤라또, 디스프레드도 오네요! 행사가 많을 때는 한 행사에 한 번에 오는 게 참여자 입장에서 여러모로 좋네요ㅎㅎ https://lu.ma/qh63gtan
근데 일본 금리는 이정도로 낮으면 정말 크립토로 예치하는 게 훨씬 이득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거래소도 리스크가 없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거래소 스테이블 코인 예치해도 될텐데...

동남아에 P2E가, 개발도상국에 월드코인이 유이미한 수익 창출원이 될 수 있는 것처럼, OnRamp/OffRamp + 스테이킹 이자 메타로 일본 디파이 시장 개척하면 유의미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빠지네요.
이정도면 김프가 5% 구간까지는 조정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비트의 무빙에 비해 알트의 패닉셀이 엄청 나네요.

대다수의 토큰에게 거의 유일한 펀더멘탈이 비트코인ETF였던게 큰 영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6👍2
Forwarded from 낭만투자파트너스
[a16z가 전세계 1등한 비결은 투자수익률이 아닙니다 by 안재]

a16z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업계에 관심이 있다면 무조건 이름을 듣게 되는 명망 높은 VC입니다. 이들의 투자를 받으면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전방위적인 서포트를 제공하기로도 유명해서 창업자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그런데 의외로 a16z는 역사가 대단히 길지도 않고, 정작 LP들에게는 수익률 저조로 원망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을 잘했기에 지금의 위상을 획득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a16z/
👍7
: : 솔라나 메가 레포트 - Like Apple, but Unlike Apple
by jay

💡 간단함(Simplicity)와 구성가능성(Compos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솔라나는 병렬 처리, 낮은 수수료, 그리고 빠른 트랜잭션 거래 등의 특징을 가지는 모놀리틱(Integrated) 블록체인 진영의 대표적인 플레이어입니다.

🌟 일련의 사태를 겪은 솔라나의 생태계는 잠시 위기를 맞는 듯 하였지만, 일관된 비전과 그에 일치하는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빠르게 전개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 솔라나는 독창적이고 개발자 친화적인 자신들의 인프라를 토대로, 여러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을 채택하고 있으며 특히 DePIN, Mobile, 그리고 Payment 과 같이 대중들의 실제 채택을 위한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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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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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불모닝☀️

자고 일어났더니 좋은 반등이 있네요...? 단순히 금리 동결 발표로 인한 반등치고는 큰 폭으로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 정도면 모두가 투자에 근거를 찾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9🤩6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 엑셀라🥲, 그대는 왜 오르는가?

#AXL

1. 신(레리 핑크) 그리고 블랙록, RWA 가즈아

2. 온도(Ondo) 파이낸스는 RWA의 대표 프로젝트로 블랙록의 단기 미국채 ETF '$SHV'를 토큰화 한 '$OUSG'를 발행하고 있음

3. 온도 파이낸스의 $ONDO 떡상

4. 그리고 엑셀라(Axelar)는 온도 파이낸스의 RWA 자산의 상호운용성을 담당하는 인프라로 레이어로 협업하고 있음

5. 엑셀라 네트워크의 $AXL 떡상

블랙록과 온도 파이낸스가 쓰는 안전한 상호운용 인프라 엑셀라는 앞으로 크로스체인, 인터체인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

감사합니다.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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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 엑셀라🥲, 그대는 왜 오르는가? #AXL 1. 신(레리 핑크) 그리고 블랙록, RWA 가즈아 2. 온도(Ondo) 파이낸스는 RWA의 대표 프로젝트로 블랙록의 단기 미국채 ETF '$SHV'를 토큰화 한 '$OUSG'를 발행하고 있음 3. 온도 파이낸스의 $ONDO 떡상 4. 그리고 엑셀라(Axelar)는 온도 파이낸스의 RWA 자산의 상호운용성을 담당하는 인프라로 레이어로 협업하고 있음 5. 엑셀라 네트워크의 $AXL 떡상 블랙록과…
최근 상호운용성 관련 프로젝트의 성장이 요새 눈에 띔. 결국 백만체인시대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 않을까? 2024 Q2 말부근에 백만체인 시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한다.

(1) 체인 만들기 절대 쉽지 않음. 그래서 빠르게 이 생태계에 들어오고 싶거나 인적자원이 부족한 팀은 체인을 만들어주는 팀들과 연계할 것. RaaS나 Chain-as-a-Service 같은 친구들로 대표적으로는 $ALT, $GEL 등이 있으며 토큰은 없지만 Conduit, Caldera 등도 잘하고 있음. 그리고 롤업 관련 프로젝트들인 $DYM이나 Initia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며, AVS 중에서 Ethos도 눈 여겨볼만하다.

(2) DA레이어는 단순히 이더리움 L2 외에도 L3, Bitcoin L2 등이 연계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TIA, $NEAR과 그리고 곧 나올 EigenDA, Avail 등이 있음. 근데 이미 수요에 비해 하잎이 높은 편이라 생각됨

(3) 상호운용성에 있어서는 메시징, 그리고 이 메시징을 활용한 브릿징이 있을 수 있는데 $AXL, $STG, $ACX 등과 Wormhole, LayerZero, HyperLane(미정) 등을 주목할만 함. 근데 얘네는 토큰도 토큰이지만 플젝들이 실제로 수익이 많은 것 같아 부러움

(4) CrossChain DEX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영역인데 $OSMO나 $THOR 그리고 최근에 보는 것은 체인링크 Xswap도 재밌어보임.

(5) 오라클 또한 여기에 속함. 결국 블록체인은 데이터 산업이라 일단 여기는 $LINK, $PYTH, $API3 등이 있으며, 이미 AI x DePIN과 함께 많이 오른 친구들이라 개인적으로 들어가기는 무서움. 근데 RWA 등 Web2가 진입하는 데 있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고 완벽한 오라클은 없기에 여러모로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6) 꽤나 내러티브를 잃긴 했으나 비탈릭이 종종 밀어주는 $ENS 도 주목할만 함. 근데 최근에는 P2P에 대한 내러티브가 많이 바뀌어서 네임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줄어든 것 같다는 생각. 근데

(7) 토큰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노드 관련 프로젝트들도 상당히 중요한데, 위에서 이야기한 Ethos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해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8) 그리고 백만체인의 파생으로 수요가 꾸준히 있는 에어드랍 파밍 관련 토큰으로는 궁금해서 찾아보니 $GAL 도 시총 기준으로는 거의 첫 토큰 발행 당시의 ATH 를 달성. 앞으로 ATH를 뚫을 수 있을까도 주목할만한 포인트. 그리고 에드-포인트작이 많아지면 $WHALES 도 수요는 계속 있지 않을까?

(9) 코린이분들이라면 토큰을 가격만 보지 말고 시총/FDV로도 확인해보고, 토큰이 언제 어떻게 풀리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하고 들어가자. 그리고 거버넌스 토큰과 같이 프로젝트의 흥행과 살짝은 다른 무빙을 보여줄 수 있으니, 꼭 DYOR(Do Your Own Research)해서 토큰 유틸리티도 공부해보자.

(10) 근데 결국에 대장은 비트코인. 비트코인 오르면 다 같이 오르고, 떨어지면 같이 떨어진다. 비트는 신이다.

(11) 자금이 많다면 관련 플젝 100개 투자하고 100배되는 것 기다리는 게 가장 좋겠지만, 대부분은 필자와 같이 시드가 없으니 본인이 DYOR한 프로젝트를 믿자. 정리해보니 실제 내가 가진 토큰은 3개 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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