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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Ops: Node-as-a-Service [Four Pillars] Scout: 노드 구축/유지 자동화 서비스에 나온 NodeOps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드 구축은 비개발자, 심지어 개발자도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으면 매우 복잡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Incentived Testnet 등으로 노드를 돌리고 싶어하는 사용자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노드 세팅의 고비는 정말 많습니다. (1) 노드 종류 파악 (2) 서버 구하기…
0. 최근 Ligmanode(Solana Private Node)라는 프로젝트를 발견하고 이런 노드(오퍼레이터/밸리데이터)나 프라이빗 밈풀 등 프로젝트도 수요가 계속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1. EigenLayer를 포함한 다양한 리스테이킹과 AVS가 나올 때, 이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들은 (1) 노드 운영을 하는 대규모 팀에게 위임해서 진행하거나 (2) 개인 노드를 운영하거나 하게 될 건데 어떻게 진행될까?
2. 규모가 크지 않은 비즈니스라면 노드 운영팀에서 이를 운영하지 않을 것. 또한 토큰에 대한 기대감으로 노드를 운영한다면 더욱이 위임보다는 노드 구독 형태로 가게 되지 않을까?
3. 지난 ORE의 사례와 같이 특정 체인 내 기회가 있을 때, 이를 포착하기 위한 프라이빗 노드의 수요는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이미 이더리움 프라이빗 노드를 운영하는 곳도 많다고 들었다. 특히 빠른 finality를 자랑하는 체인일수록 지역적인 장점도 중요한데, MEV나 스나이핑을 목표로 하는 팀/개인은 이런 프라이빗 노드의 수요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4. LigmaNode의 경우, 노드 운영 과정에 얻은 수익을 쉐어하기 위해 토큰 모델을 사용한다. 근데 토큰 모델이 너무 나이브해보여서 구매 자체를 추천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렇듯 투본선. 그리고 실제로 노드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여기도 겉만 번지르르한 플젝일 수 도 있다. 그리고 알파라고 하기엔 나온지 좀 된 프로젝트다. 이미 가격도 한 번 튀었다가 떨어진 상태.
5. 그럼에도 이를 공유하는 것은 DePin 시장과 AI 시장이 커지고, 점점 다양한 체인이 등장하고 있는 와중에 노드 운영이 쉬워지고 이를 관리하는 팀은 분명 언젠가 나온다. 오픈소스가 될 수도 있고,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시기의 문제이지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6. 블록체인 업계가 어떻게보면 투기판 같아도 어디선간 꾸준히 발전되고 있다. :)
1. EigenLayer를 포함한 다양한 리스테이킹과 AVS가 나올 때, 이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들은 (1) 노드 운영을 하는 대규모 팀에게 위임해서 진행하거나 (2) 개인 노드를 운영하거나 하게 될 건데 어떻게 진행될까?
2. 규모가 크지 않은 비즈니스라면 노드 운영팀에서 이를 운영하지 않을 것. 또한 토큰에 대한 기대감으로 노드를 운영한다면 더욱이 위임보다는 노드 구독 형태로 가게 되지 않을까?
3. 지난 ORE의 사례와 같이 특정 체인 내 기회가 있을 때, 이를 포착하기 위한 프라이빗 노드의 수요는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이미 이더리움 프라이빗 노드를 운영하는 곳도 많다고 들었다. 특히 빠른 finality를 자랑하는 체인일수록 지역적인 장점도 중요한데, MEV나 스나이핑을 목표로 하는 팀/개인은 이런 프라이빗 노드의 수요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4. LigmaNode의 경우, 노드 운영 과정에 얻은 수익을 쉐어하기 위해 토큰 모델을 사용한다. 근데 토큰 모델이 너무 나이브해보여서 구매 자체를 추천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렇듯 투본선. 그리고 실제로 노드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여기도 겉만 번지르르한 플젝일 수 도 있다. 그리고 알파라고 하기엔 나온지 좀 된 프로젝트다. 이미 가격도 한 번 튀었다가 떨어진 상태.
5. 그럼에도 이를 공유하는 것은 DePin 시장과 AI 시장이 커지고, 점점 다양한 체인이 등장하고 있는 와중에 노드 운영이 쉬워지고 이를 관리하는 팀은 분명 언젠가 나온다. 오픈소스가 될 수도 있고,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시기의 문제이지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6. 블록체인 업계가 어떻게보면 투기판 같아도 어디선간 꾸준히 발전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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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maNode (@LigmaNode) on X
The fastest private nodes on Sol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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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자기전에 뭔가 감격스러워서 공유.
항상 로컬 리서치 회사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는데, 수이에서 직접 “a leading global crypto research firm” 이라고 말해줘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사실 수이에 대해서 저희만큼 딥하게 다룬 리서치 회사가 아직은 없다는 점에서 자부심 가져보려고 합니다! 동시에 더 더 더 열심히해서 수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코시스템 플레이어들에게 리딩 글로벌 크립토 리서치 회사로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수이랑 포필러스가 협업하는 부분도 많지만, 저는 그냥 수이의 기술이 재밌고 앞으로도 그냥 리서치 하는게 재밌기 때문에 또 좋은 리서치가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모듈러쪽 리서치 하면 이정도로 나올수가 없어요. 뭐든지 좋아하고 공감하는 가치를 가진 블록체인에 대한 리서치를 해야, 좋은 글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만 자러가봐야겠네요 :)
항상 로컬 리서치 회사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는데, 수이에서 직접 “a leading global crypto research firm” 이라고 말해줘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사실 수이에 대해서 저희만큼 딥하게 다룬 리서치 회사가 아직은 없다는 점에서 자부심 가져보려고 합니다! 동시에 더 더 더 열심히해서 수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코시스템 플레이어들에게 리딩 글로벌 크립토 리서치 회사로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수이랑 포필러스가 협업하는 부분도 많지만, 저는 그냥 수이의 기술이 재밌고 앞으로도 그냥 리서치 하는게 재밌기 때문에 또 좋은 리서치가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모듈러쪽 리서치 하면 이정도로 나올수가 없어요. 뭐든지 좋아하고 공감하는 가치를 가진 블록체인에 대한 리서치를 해야, 좋은 글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만 자러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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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Joel John님의 트윗을 빌려서:
실질적으로 충분한 수익을 못내는 비즈니스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귀결된다
1. 돈 더 많은 바보가 프로젝트의 토큰을 사서 나를 엑싯해주기를 바라는 비즈니스 (일반적인 VC 게임)
2. 시간을 질질 끌어서 엑싯 기회를 탐색하는 비즈니스
현금 흐름 (Cash Flow)은 비즈니스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유니스왑의 Fee Switch도, 메이커다오의 DAI와 Revenue 모델들도, 이번에 곧 나올 것으로 보이는 Aave의 Fee Switch 프로포절도
이더리움의 블록 공간 판매도, 비트코인의 수수료 전쟁도, 레이어2 시퀀서들의 수익 구조도
결론적으로 건강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지 못한 비즈니스는 결국 장기적으로 망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
제가 스테이블코인과 payment 서비스 쪽을 크립토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유도 결국은 다
현금 흐름이 가장 확실하게 있고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사업들이기에
뭐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라고 한다면... 요즘 사실 너무나도 많은 프로젝트들이 나오고
붐도 받고 불장에 뭐 잠시 잘나가기도하겠지만... 실제로 '돈'이라는걸 버는 크립토 프로젝트는 진짜 손에 꼽을 정도라는 것을 명심하자는 차원에서
반대로 말해서는 불장에야 뭐 잘 가겠지만 나~~중에는 망하기 딱 좋다는 뇌피셜
#근데일단불장이니깐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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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crypto]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고 있네요.
1) 법적 리스크(Legal)
2) 상업적 리스크(Commercial)
3) 운영 리스크(Operational)
여기서 내린 결론은 정리해보면 상당히 단순합니다.
- 탈중앙화(Decentralized)
a) 창립팀과 토큰 간의 관계를 분리하여 하위테스트와 법적 의존도 제거
b) 시장 참여 및 성장에 기회 극대화
c) 운영이 어려움
- 제외(X-clude)
a) 미국에서 토큰 출시 X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b) 지역별 차이 등이 존재하며 장기적으로는 리스크
c) 운영이 쉬울 수 있으나, 자금 세특 등 여러 제약에 대해 더 큰 운영이 따라올 수 있음
- 제한(Restrict): 전송제한토큰(TRT) 또는 포인트
a) 법적 리스크 감소
b) 상업적으로 사용자 감소...
c) 운영리스크도 매우 줄어듬
당연한 말들이긴 한데 또 각 디테일에 글들이 많아서 공부에 나쁘진 않네요. 컨설팅 업계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글.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navigating-token-launch-risks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고 있네요.
1) 법적 리스크(Legal)
2) 상업적 리스크(Commercial)
3) 운영 리스크(Operational)
여기서 내린 결론은 정리해보면 상당히 단순합니다.
- 탈중앙화(Decentralized)
a) 창립팀과 토큰 간의 관계를 분리하여 하위테스트와 법적 의존도 제거
b) 시장 참여 및 성장에 기회 극대화
c) 운영이 어려움
- 제외(X-clude)
a) 미국에서 토큰 출시 X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b) 지역별 차이 등이 존재하며 장기적으로는 리스크
c) 운영이 쉬울 수 있으나, 자금 세특 등 여러 제약에 대해 더 큰 운영이 따라올 수 있음
- 제한(Restrict): 전송제한토큰(TRT) 또는 포인트
a) 법적 리스크 감소
b) 상업적으로 사용자 감소...
c) 운영리스크도 매우 줄어듬
당연한 말들이긴 한데 또 각 디테일에 글들이 많아서 공부에 나쁘진 않네요. 컨설팅 업계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글.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navigating-token-launch-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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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gly: Meme Responsibility
오늘 처음으로 pump fun을 제대로 봐서 소개하는 base 위의 신규 프로젝트.
StarkNet이 만드었던 Unruggable Meme이 떠오르는 플젝이네요. 뭐 컨셉은 똑같습니다. (pump[dot]fun / mint[dot]club)
그래서 크리에이트 하는 방법도 단순합니다. 이름, 티커, 이미지, 배너 등등 넣고 가스비만으로 런칭. 그 이후 수익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Swap Fee: 거래수수료
- Team Allocation은 10%인데 대신 3개월 락에 2년 베스팅입니다.
- 근데 만드는데 비용이 필요없음
가스비 제외 무위험으로 토큰 런치를 지원하며 지분을 확보해주는 방향이 인상적이네요. 아에 blast에서 가스비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이런거 하면 진짜 잘될 것 같은데, 하여튼 체인 위에 밈이 있다는 것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첫 밈토큰($RWASS) 나올 때 구매할려했는데 알림 설정을 안해놔서 5분만에 솔드아웃되었네요; 물론 이후에 진짜 소액 담아봤는데 제발 러그풀 하지마...(방장은 잘못된 컨트랙트의 동일한 이름 티커에 러그풀 당함)
근데 약간 쎄한 포인트 몇 개 있는데
1.자금 모은 이후에 유니스왑 런칭 이후 MM(이라 부르고 시장 조작)을 컨트랙트 어떤 식으로 하는지 엄청 소액으로 사고 팔기를 반복해서 부풀리기를 하네요. 이건 방장이 잘못확인한 러그풀 컨트랙트
2. 독스 또 없음;; 제발 백서 공개해줘... 요새 애들은 왜 기본이 안되어 있냐 정말
전 이런 애들보면 더 키워서 진짜 당당하게 수익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러그풀해서 소액으로 먹고 튀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trugly.meme/
오늘 처음으로 pump fun을 제대로 봐서 소개하는 base 위의 신규 프로젝트.
StarkNet이 만드었던 Unruggable Meme이 떠오르는 플젝이네요. 뭐 컨셉은 똑같습니다. (pump[dot]fun / mint[dot]club)
그래서 크리에이트 하는 방법도 단순합니다. 이름, 티커, 이미지, 배너 등등 넣고 가스비만으로 런칭. 그 이후 수익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Swap Fee: 거래수수료
- Team Allocation은 10%인데 대신 3개월 락에 2년 베스팅입니다.
- 근데 만드는데 비용이 필요없음
가스비 제외 무위험으로 토큰 런치를 지원하며 지분을 확보해주는 방향이 인상적이네요. 아에 blast에서 가스비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이런거 하면 진짜 잘될 것 같은데, 하여튼 체인 위에 밈이 있다는 것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첫 밈토큰($RWASS) 나올 때 구매할려했는데 알림 설정을 안해놔서 5분만에 솔드아웃되었네요; 물론 이후에 진짜 소액 담아봤는데 제발 러그풀 하지마...(방장은 잘못된 컨트랙트의 동일한 이름 티커에 러그풀 당함)
근데 약간 쎄한 포인트 몇 개 있는데
1.
2. 독스 또 없음;; 제발 백서 공개해줘... 요새 애들은 왜 기본이 안되어 있냐 정말
전 이런 애들보면 더 키워서 진짜 당당하게 수익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러그풀해서 소액으로 먹고 튀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trugly.m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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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gly: Meme Responsibility 오늘 처음으로 pump fun을 제대로 봐서 소개하는 base 위의 신규 프로젝트. StarkNet이 만드었던 Unruggable Meme이 떠오르는 플젝이네요. 뭐 컨셉은 똑같습니다. (pump[dot]fun / mint[dot]club) 그래서 크리에이트 하는 방법도 단순합니다. 이름, 티커, 이미지, 배너 등등 넣고 가스비만으로 런칭. 그 이후 수익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Swap Fee:…
[방장이 티커만 보고 잘못산거]
이게 러그풀하네; 하 새벽에 또 러그풀 당하니까 화나네요. 내 0.1이더 ㅁㄴㅇㄹ
근데 dexscreener의 기준에는 blacklist risk가 따로 없었는데, 코드 좀 살펴보고 어떻게 된건지 추후 공유하겠습니다. 이걸 우회할 수 있다는 건 여러모로 또 리스크네요. 이래서 백서 없는 애들은 사면 안되는건가
이게 러그풀하네; 하 새벽에 또 러그풀 당하니까 화나네요. 내 0.1이더 ㅁㄴㅇㄹ
근데 dexscreener의 기준에는 blacklist risk가 따로 없었는데, 코드 좀 살펴보고 어떻게 된건지 추후 공유하겠습니다. 이걸 우회할 수 있다는 건 여러모로 또 리스크네요. 이래서 백서 없는 애들은 사면 안되는건가
😢3
이건 또 새로운 러그풀 방식인데 dex screener에서 체크리스트가 있다고 해서 믿으면 안되네요.
1. 진짜 컨트랙트를 바로 체크하지 못하게 숨기기: 컨트랙트 상단에 erc20 컨트랙트를 쓰고
컨트랙트 제일 하단에 이를 상속받은 컨트랙트를 사용하여 눈속임.
2. 상속받은 컨트랙트에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모두 포함. 변수명의 난독화로 기본적인 테스트에서 안걸리게 만듬.
3. 그래서 코드 내에 bl로 시작하는게 블랙리스트 관리 변수, wl가 화이트리스트 관리변수. 이는 단순한 룰만 체크하는 코드 검사기에서는 확인이 쉽지 않을 수 있음
4. 월급날부터 오랜만에 비싼 레슨런이라 화가 나지만 또 배운다...
5. 하여튼 러그풀 당한건 멍청한 방장이니 저 플젝은 아직까지는 죄가 없다...
1. 진짜 컨트랙트를 바로 체크하지 못하게 숨기기: 컨트랙트 상단에 erc20 컨트랙트를 쓰고
컨트랙트 제일 하단에 이를 상속받은 컨트랙트를 사용하여 눈속임.
2. 상속받은 컨트랙트에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모두 포함. 변수명의 난독화로 기본적인 테스트에서 안걸리게 만듬.
3. 그래서 코드 내에 bl로 시작하는게 블랙리스트 관리 변수, wl가 화이트리스트 관리변수. 이는 단순한 룰만 체크하는 코드 검사기에서는 확인이 쉽지 않을 수 있음
4. 월급날부터 오랜만에 비싼 레슨런이라 화가 나지만 또 배운다...
5. 하여튼 러그풀 당한건 멍청한 방장이니 저 플젝은 아직까지는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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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결국 파운더스펀드가 Devin에 $175m 투자하며 $2b 밸류 달성했다고. 생긴지 일년도 안된 회사가 프로덕트 하나로 이정도의 투자를 받아낼 수 있군요 ㄷㄷ AI-agent 시대의 개막일 수도...?
피터 틸이 마크 저커버그한테 베팅한게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베팅... 파운더스 펀드에서 누가 주도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six-month-old-ai-coding-startup-valued-at-2-billion-by-founders-fund
피터 틸이 마크 저커버그한테 베팅한게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베팅... 파운더스 펀드에서 누가 주도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six-month-old-ai-coding-startup-valued-at-2-billion-by-founders-fund
The Information
Six-Month-Old AI Coding Startup Valued at $2 Billion by Founders Fund
The promise of a chatbot that can write and fix code has attracted repeat investments in a six-month-old startup—even after it appeared to flub its product launch. Founders Fund has led a $175 million investment in Cognition, a startup that recently laun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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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행실을 잘하고 다녀야 하는 이유.
SVM을 만드는 Eclipse의 파운더 Neel은 행사마다 여자에게 치근덕대는 걸 소문으로 들었는데 이제 온라인으로도 퍼지고 있네요. 전 그래서 이미 평판이 이렇게 암좋은데 여기에다 돈 박는 VC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원문
SVM을 만드는 Eclipse의 파운더 Neel은 행사마다 여자에게 치근덕대는 걸 소문으로 들었는데 이제 온라인으로도 퍼지고 있네요. 전 그래서 이미 평판이 이렇게 암좋은데 여기에다 돈 박는 VC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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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세그윗 업그레이드는 왜 했을까?]
시장이 빨라지는 만큼 기술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저는 이런 환경에서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은 low-level에서부터 기술을 팔로업하여 다수를 백업하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기술팔로업을 위해 신규 L1, L2부터 AI, ZK 등 다양한 백서를 보는데 코드레벨에서 검증하거나 기여하고 싶어도 이해가 못하는 걸 보고 low-level까지도 최소한의 follow-up은 필요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이 모든 것의 근본은 Bitcoin과 EVM에 대한 90% 이상의 이해가 필요하단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요새는 비트코인의 다양한 문서를 틈날 때마다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비트코인 세그윗 이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조금 더 풀어서 써봤습니다. 국문으로 제 마음에 드는 자료가 많이 없기도 하고, 아직까지는 몇 년 전의 자료를 재구성하는 느낌이지만, 이렇게 쓰다보면 최신 기술에 대해 더 탄탄한 내용으로 국문/영어로 모두 배포할 수 있지 않을까요 🙂
https://ansubin.com/bitcoin-segwit-1/
시장이 빨라지는 만큼 기술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저는 이런 환경에서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은 low-level에서부터 기술을 팔로업하여 다수를 백업하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기술팔로업을 위해 신규 L1, L2부터 AI, ZK 등 다양한 백서를 보는데 코드레벨에서 검증하거나 기여하고 싶어도 이해가 못하는 걸 보고 low-level까지도 최소한의 follow-up은 필요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이 모든 것의 근본은 Bitcoin과 EVM에 대한 90% 이상의 이해가 필요하단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요새는 비트코인의 다양한 문서를 틈날 때마다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비트코인 세그윗 이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조금 더 풀어서 써봤습니다. 국문으로 제 마음에 드는 자료가 많이 없기도 하고, 아직까지는 몇 년 전의 자료를 재구성하는 느낌이지만, 이렇게 쓰다보면 최신 기술에 대해 더 탄탄한 내용으로 국문/영어로 모두 배포할 수 있지 않을까요 🙂
https://ansubin.com/bitcoin-segwit-1/
안수빈의 블로그
비트코인 세그윗: WHY
지난 포스팅에서 비트코인이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번 글부터는 세그윗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세그윗 업그레이드
세그윗 은 Segregated과 Witness의 앞부분을 딴 표현으로 "분리된 증인"이라는 뜻입니다. 2015년 Pieter Wuille과 비트코인 개발자에 의해 제안되었으며,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알려져있습니다.
서명 데이터를 트랜잭션 데이터에 분리시켜 '증인' 데이터로 구분하며, 이를 통해 확장성과 보안성을
세그윗 업그레이드
세그윗 은 Segregated과 Witness의 앞부분을 딴 표현으로 "분리된 증인"이라는 뜻입니다. 2015년 Pieter Wuille과 비트코인 개발자에 의해 제안되었으며,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알려져있습니다.
서명 데이터를 트랜잭션 데이터에 분리시켜 '증인' 데이터로 구분하며, 이를 통해 확장성과 보안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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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유 GPU 인프라인 io.net 이 논란의 중심에 있네요. 논란의 요지는 “플랫폼에서 홍보하는 대여가능한 GPU 개수가 과도하게 부풀려져있다.” 입니다.
이슈를 건 사람은 Martin Shkreli 입니다. 찾아보니 여러모로 흥미로운 분(나무위키)이네요.
일단 엄청 딥하게 읽어본 건 아니고 흥미롭게 보는중.
https://twitter.com/MartinShkreli/status/1784227109398811020
이슈를 건 사람은 Martin Shkreli 입니다. 찾아보니 여러모로 흥미로운 분(나무위키)이네요.
일단 엄청 딥하게 읽어본 건 아니고 흥미롭게 보는중.
https://twitter.com/MartinShkreli/status/17842271093988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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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AI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상당히 많네요.
저는 최근 ChainLight의 AI Blockchain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와 보완 관련된 아티클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AI에 대한 사례를 유형 별로 나누고 이에 대해 각각 리스크를 검토하여, 큰 그림을 읽기 좋은 자료입니다.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사례 분석을 하고 있으니 각 프로젝트 별로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궁금한 분은 필독!
- BitTensor
- Akash
- Render
- Ritual
- Phala
https://medium.com/chainlight/ecosystem-explorer-exploring-security-risks-in-ai-blockchain-projects-2c490a726d13
저는 최근 ChainLight의 AI Blockchain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와 보완 관련된 아티클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AI에 대한 사례를 유형 별로 나누고 이에 대해 각각 리스크를 검토하여, 큰 그림을 읽기 좋은 자료입니다.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사례 분석을 하고 있으니 각 프로젝트 별로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궁금한 분은 필독!
- BitTensor
- Akash
- Render
- Ritual
- Phala
https://medium.com/chainlight/ecosystem-explorer-exploring-security-risks-in-ai-blockchain-projects-2c490a726d13
Medium
Exploring Security Risks in AI Blockchain Projects
We analyze how decentralized infrastructure aims to solve the issues of centralized AI platforms, along with potential security 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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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비자 "USDC, 올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1위...테더 추월"]
블룸버그가 비자(Visa)의 조정 스테이블코인 메트릭(adjusted stablecoin metric) 대시보드를 인용해 "서클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시장 거래량이 올해 테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USDC의 지난주 거래량은 4,560억 달러를 기록, USDT(890억 달러)를 큰 폭으로 따돌렸다. 또 USDC는 지난 1월 이후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50%를 차지했다. 단, 비자는 이같은 USDC 거래량 증가 이유는 제시하지 않았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노엘 애치슨(Noelle Acheson)은 "USDT는 미국 외 국가에서 달러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되는 반면 USDC는 거래 통화(transaction currency)로 활용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39MjXCumSfRZjAZE6
코인니스 활동 보상 '펄'출시!
앱 다운로드 후 활동 보상부터 중요 속보 알림까지 받아보세요!!
블룸버그가 비자(Visa)의 조정 스테이블코인 메트릭(adjusted stablecoin metric) 대시보드를 인용해 "서클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시장 거래량이 올해 테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USDC의 지난주 거래량은 4,560억 달러를 기록, USDT(890억 달러)를 큰 폭으로 따돌렸다. 또 USDC는 지난 1월 이후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50%를 차지했다. 단, 비자는 이같은 USDC 거래량 증가 이유는 제시하지 않았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노엘 애치슨(Noelle Acheson)은 "USDT는 미국 외 국가에서 달러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되는 반면 USDC는 거래 통화(transaction currency)로 활용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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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USDC, 올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1위...테더 추월"
블룸버그가 비자(Visa)의 조정 스테이블코인 메트릭(adjusted stablecoin metric) 대시보드를 인용해 "서클의 달러 기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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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으로 오전부터 여러 이야기가 많군요👀
근데 대충 들었을 때는 그냥 거버넌스 토큰인데 상호주관적?intersubjective? 같은 표현으로 포장한 느낌이네요. 다만 가치를 과하게 포장하다보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우선 뱅크리스 영상 나왔으니 선공유후정리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TeE24st_LRs?si=h4vbJgXfsncei8gY
근데 대충 들었을 때는 그냥 거버넌스 토큰인데 상호주관적?intersubjective? 같은 표현으로 포장한 느낌이네요. 다만 가치를 과하게 포장하다보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우선 뱅크리스 영상 나왔으니 선공유후정리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TeE24st_LRs?si=h4vbJgXfsncei8gY
YouTube
$EIGEN Token Announcement With Sreeram Kannan and Robert Drost
Eigenlayer token details are here! Don’t call it an Airdrop - This is a Stakedrop — because that’s the only thing you can do with your EIGEN tokens out of the gate.
15% of the total Supply of Eigen distributed over multiple Seasons, Season 1 start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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