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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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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분수에 맞지 않게 욕심이 과하면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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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분수에 맞지 않게 욕심이 과하면 다친다.
아니었다. 누군가 욕심이 과하면, 제3자는 재밌게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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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crypto]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

토큰 출시에 대한 리스크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고 있네요.

1) 법적 리스크(Legal)
2) 상업적 리스크(Commercial)
3) 운영 리스크(Operational)

여기서 내린 결론은 정리해보면 상당히 단순합니다.

- 탈중앙화(Decentralized)
a) 창립팀과 토큰 간의 관계를 분리하여 하위테스트와 법적 의존도 제거
b) 시장 참여 및 성장에 기회 극대화
c) 운영이 어려움

- 제외(X-clude)
a) 미국에서 토큰 출시 X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b) 지역별 차이 등이 존재하며 장기적으로는 리스크
c) 운영이 쉬울 수 있으나, 자금 세특 등 여러 제약에 대해 더 큰 운영이 따라올 수 있음

- 제한(Restrict): 전송제한토큰(TRT) 또는 포인트
a) 법적 리스크 감소
b) 상업적으로 사용자 감소...
c) 운영리스크도 매우 줄어듬

당연한 말들이긴 한데 또 각 디테일에 글들이 많아서 공부에 나쁘진 않네요. 컨설팅 업계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글.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navigating-token-launch-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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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gly: Meme Responsibility

오늘 처음으로 pump fun을 제대로 봐서 소개하는 base 위의 신규 프로젝트.

StarkNet이 만드었던 Unruggable Meme이 떠오르는 플젝이네요. 뭐 컨셉은 똑같습니다. (pump[dot]fun / mint[dot]club)

그래서 크리에이트 하는 방법도 단순합니다. 이름, 티커, 이미지, 배너 등등 넣고 가스비만으로 런칭. 그 이후 수익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Swap Fee: 거래수수료
- Team Allocation은 10%인데 대신 3개월 락에 2년 베스팅입니다.
- 근데 만드는데 비용이 필요없음

가스비 제외 무위험으로 토큰 런치를 지원하며 지분을 확보해주는 방향이 인상적이네요. 아에 blast에서 가스비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이런거 하면 진짜 잘될 것 같은데, 하여튼 체인 위에 밈이 있다는 것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첫 밈토큰($RWASS) 나올 때 구매할려했는데 알림 설정을 안해놔서 5분만에 솔드아웃되었네요; 물론 이후에 진짜 소액 담아봤는데 제발 러그풀 하지마...(방장은 잘못된 컨트랙트의 동일한 이름 티커에 러그풀 당함)

근데 약간 쎄한 포인트 몇 개 있는데

1. 자금 모은 이후에 유니스왑 런칭 이후 MM(이라 부르고 시장 조작)을 컨트랙트 어떤 식으로 하는지 엄청 소액으로 사고 팔기를 반복해서 부풀리기를 하네요. 이건 방장이 잘못확인한 러그풀 컨트랙트

2. 독스 또 없음;; 제발 백서 공개해줘... 요새 애들은 왜 기본이 안되어 있냐 정말

전 이런 애들보면 더 키워서 진짜 당당하게 수익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러그풀해서 소액으로 먹고 튀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trugly.m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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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gly: Meme Responsibility 오늘 처음으로 pump fun을 제대로 봐서 소개하는 base 위의 신규 프로젝트. StarkNet이 만드었던 Unruggable Meme이 떠오르는 플젝이네요. 뭐 컨셉은 똑같습니다. (pump[dot]fun / mint[dot]club) 그래서 크리에이트 하는 방법도 단순합니다. 이름, 티커, 이미지, 배너 등등 넣고 가스비만으로 런칭. 그 이후 수익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Swap Fee:…
[방장이 티커만 보고 잘못산거]

이게 러그풀하네; 하 새벽에 또 러그풀 당하니까 화나네요. 내 0.1이더 ㅁㄴㅇㄹ

근데 dexscreener의 기준에는 blacklist risk가 따로 없었는데, 코드 좀 살펴보고 어떻게 된건지 추후 공유하겠습니다. 이걸 우회할 수 있다는 건 여러모로 또 리스크네요. 이래서 백서 없는 애들은 사면 안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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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새로운 러그풀 방식인데 dex screener에서 체크리스트가 있다고 해서 믿으면 안되네요.

1. 진짜 컨트랙트를 바로 체크하지 못하게 숨기기: 컨트랙트 상단에 erc20 컨트랙트를 쓰고
컨트랙트 제일 하단에 이를 상속받은 컨트랙트를 사용하여 눈속임.

2. 상속받은 컨트랙트에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모두 포함. 변수명의 난독화로 기본적인 테스트에서 안걸리게 만듬.

3. 그래서 코드 내에 bl로 시작하는게 블랙리스트 관리 변수, wl가 화이트리스트 관리변수. 이는 단순한 룰만 체크하는 코드 검사기에서는 확인이 쉽지 않을 수 있음

4. 월급날부터 오랜만에 비싼 레슨런이라 화가 나지만 또 배운다...

5. 하여튼 러그풀 당한건 멍청한 방장이니 저 플젝은 아직까지는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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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파운더스펀드가 Devin에 $175m 투자하며 $2b 밸류 달성했다고. 생긴지 일년도 안된 회사가 프로덕트 하나로 이정도의 투자를 받아낼 수 있군요 ㄷㄷ AI-agent 시대의 개막일 수도...?

피터 틸이 마크 저커버그한테 베팅한게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베팅... 파운더스 펀드에서 누가 주도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six-month-old-ai-coding-startup-valued-at-2-billion-by-founders-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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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미니진이 쓴 그 ‘모자’ 브랜드,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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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행실을 잘하고 다녀야 하는 이유.

SVM을 만드는 Eclipse의 파운더 Neel은 행사마다 여자에게 치근덕대는 걸 소문으로 들었는데 이제 온라인으로도 퍼지고 있네요. 전 그래서 이미 평판이 이렇게 암좋은데 여기에다 돈 박는 VC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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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세그윗 업그레이드는 왜 했을까?]

시장이 빨라지는 만큼 기술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저는 이런 환경에서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은 low-level에서부터 기술을 팔로업하여 다수를 백업하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기술팔로업을 위해 신규 L1, L2부터 AI, ZK 등 다양한 백서를 보는데 코드레벨에서 검증하거나 기여하고 싶어도 이해가 못하는 걸 보고 low-level까지도 최소한의 follow-up은 필요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이 모든 것의 근본은 Bitcoin과 EVM에 대한 90% 이상의 이해가 필요하단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요새는 비트코인의 다양한 문서를 틈날 때마다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비트코인 세그윗 이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조금 더 풀어서 써봤습니다. 국문으로 제 마음에 드는 자료가 많이 없기도 하고, 아직까지는 몇 년 전의 자료를 재구성하는 느낌이지만, 이렇게 쓰다보면 최신 기술에 대해 더 탄탄한 내용으로 국문/영어로 모두 배포할 수 있지 않을까요 🙂

https://ansubin.com/bitcoin-segwi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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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무시당했던 이더리움, 멱살잡고 시장 캐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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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유 GPU 인프라인 io.net 이 논란의 중심에 있네요. 논란의 요지는 “플랫폼에서 홍보하는 대여가능한 GPU 개수가 과도하게 부풀려져있다.” 입니다.

이슈를 건 사람은 Martin Shkreli 입니다. 찾아보니 여러모로 흥미로운 분(나무위키)이네요.

일단 엄청 딥하게 읽어본 건 아니고 흥미롭게 보는중.

https://twitter.com/MartinShkreli/status/17842271093988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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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AI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상당히 많네요.
저는 최근 ChainLight의 AI Blockchain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와 보완 관련된 아티클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AI에 대한 사례를 유형 별로 나누고 이에 대해 각각 리스크를 검토하여, 큰 그림을 읽기 좋은 자료입니다.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사례 분석을 하고 있으니 각 프로젝트 별로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궁금한 분은 필독!

- BitTensor
- Akash
- Render
- Ritual
- Phala

https://medium.com/chainlight/ecosystem-explorer-exploring-security-risks-in-ai-blockchain-projects-2c490a726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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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USDC, 올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1위...테더 추월"]
블룸버그가 비자(Visa)의 조정 스테이블코인 메트릭(adjusted stablecoin metric) 대시보드를 인용해 "서클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시장 거래량이 올해 테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USDC의 지난주 거래량은 4,560억 달러를 기록, USDT(890억 달러)를 큰 폭으로 따돌렸다. 또 USDC는 지난 1월 이후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50%를 차지했다. 단, 비자는 이같은 USDC 거래량 증가 이유는 제시하지 않았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노엘 애치슨(Noelle Acheson)은 "USDT는 미국 외 국가에서 달러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되는 반면 USDC는 거래 통화(transaction currency)로 활용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39MjXCumSfRZjAZ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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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EN으로 오전부터 여러 이야기가 많군요👀

근데 대충 들었을 때는 그냥 거버넌스 토큰인데 상호주관적?intersubjective? 같은 표현으로 포장한 느낌이네요. 다만 가치를 과하게 포장하다보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우선 뱅크리스 영상 나왔으니 선공유후정리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TeE24st_LRs?si=h4vbJgXfsncei8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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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EIGEN으로 오전부터 여러 이야기가 많군요👀 근데 대충 들었을 때는 그냥 거버넌스 토큰인데 상호주관적?intersubjective? 같은 표현으로 포장한 느낌이네요. 다만 가치를 과하게 포장하다보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우선 뱅크리스 영상 나왔으니 선공유후정리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TeE24st_LRs?si=h4vbJgXfsncei8gY
관점이 다양할 것 같은데 유틸리티 측면에서 보면 저는 거버넌스가 제일 핵심인 것 같은데

"잘못된 슬래싱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 거버넌스 토큰으로 EIGEN 사용하는 로직입니다. 온체인에서 드러나지 않는 결함에 대해 사용자들의 사회적 합의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프로토콜의 보안에 기여한다는 것인데....

근데 그걸 지금까지 우리는 “거버넌스 토큰”으로 불러왔습니다. 마치 생수바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말 길게 했는데 전체적으로 들어보면 저는 아직 준비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듭니다. 오히려 저 거버넌스도 슬래싱로직에 대한 설계가 완성되지 않았을 때의 방지책 같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토큰을 non transferable하게 만들었는데, 최근 a16z crypto가 토큰 런칭 관련 글을 올린 이유가 여기있지 않을까 싶네요. (유틸리티가 없거나, 규제를 피하기 위한...)

전 이번 메인넷 런칭부터 전체적인 프로젝트 매니징 능력에 실망한 편이긴 한데, 인터뷰보니 더욱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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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

“우선 큰 어려운 투자를 빙빙 돌리지 말고, 책임이 나중에 자기에게 올까봐 겁내지 말고 경영자로서 결정하면 누가 뭐라고 하는가? 그게 월급장이의 가장 약한 점이고 단점인데, 그걸 초월하면 진짜 경영자가 되고 회장이 필요없게 되는 것임. 몇천억 손해를 봐도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할 점을 찾았다면 박수를 쳐줄 것임.”

”20년 전에서 10년 전에는 우리가 장사를 했고, 10년 전에서 5년까지는 장사를 하면서 사업보국을 했고, 5년 전에서 지금을 지나 앞으로 5년 내지 10년은 기업도 하면서 사업보국 차원을 넘어 인류에 공헌을 해야 함. 50나노 10나노 차원에 가면 반도체에서만 쓰는 기술이 아닐 것임. 여기저기 다른 분야에서도 유용한 기술, 인류의 삶의 차원을 바꾸는 기술이 될 것 같음. 반도체도 그렇게 가야하고 다른 전자사업부도 반도체를 벤치마킹해서 연구개발도 하며 나아가 인류사회에 공헌해야 함.“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앞으로의 대적이 무엇인가. 방심임. 너무 똑같은 일, 똑같은 토론만 하면 긴장이 풀리고, 방심하다가 크게 한번 다치게 됨. 한번 다칠 수도 있는데 문제는 고치는 것임. 방심에서 오는 병은 잘 안 고쳐진다. 왜냐하면 제일 앞서왔고, 고칠 때 지도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임. 내가 꼭 부탁하고 싶음. 삼성이 세계 1등하고 있는 사업부는 다 해당되는 얘기임. 벤치마킹이 안 되는 업무성격을 가진 곳은 방심하게 돼 있음.”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0711051032340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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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디사이퍼 텔레그램 개설

✅ 자타공인 국내 최고 리서치 그룹중 하나인 서울대 "디사이퍼" 텔레그램 개설
✅ 다소 딥한 테크, 펀더멘탈에 대한 얘기지만, 들어 가는 것을 추천
✅ 적폐라고 불리지만, 들어가는 것을 추천

👉 참고로 들어가봤자 돈 되는 정보는 많이 없습니다
(필자는 디사이퍼 출신으로 숏 치다가 1분기에 목돌아간 흑우입니다)

https://t.me/snu_deci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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