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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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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Sync의 Elastic Chain

zkSync도 Optimism의 Superchain, Polygon의 Agglayer와 같이 zkStack 기반의 Elastic Chain을 발표했습니다.
다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생태계와 같이 보다 쉬운 UX와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OP Stack이 이미 L2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데 과연 zk로 Superchain의 GTM을 이길 수 있을까요? 전 쉽지는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또 Base같은 체인이 zkStack을 통해 나오면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는 시장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과 무관하게 zkSync 팀 자체는 매우 좋게 보고 있었는데 이들의 개발 생태계는 조만간 따로 리서치해서 공유해보겠습니다.

https://zksync.mirror.xyz/BqdsMuLluf6AlWBgWOKoa587eQcFZq20zTf7dYblx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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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85M 투자받은 Sentient..
1000억 넘게 투자받았지만 일단 리서처 모아두고, 홈페이지는 노션으로 만들기...
얼마나 잘할지 지켜본다 정말...

* AGI를 지향하는 플랫폼으로 리서치 및 개발 커뮤니티를 만들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등...AI 관련 다 하겠다는 프로젝트입니다. 의도는 나쁘지 않은데 과연 어떻게 Web3로 이 문제를 풀지가 명확하지 않다는 게 아쉬울 따름

https://sentient.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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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zkSync의 Elastic Chain zkSync도 Optimism의 Superchain, Polygon의 Agglayer와 같이 zkStack 기반의 Elastic Chain을 발표했습니다. 다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생태계와 같이 보다 쉬운 UX와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OP Stack이 이미 L2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데 과연 zk로 Superchain의 GTM을 이길 수 있을까요? 전 쉽지는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또 Base같은…
Node Guardians(컨트랙트 개발 문제 플랫폼)에 zkSync 개발 환경도 제공해서 테스트 개발 겸 살펴보고 있는데 재밌는게 확실히 많네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opcode 레벨에서 다르기도 하고 hardhat이나 foundry 등 기존 라이브러리도 없어서 개발이 어려웠던 것에 비해, 자체 hardhat/foundry를 개발하며 차차 개발 환경을 잘 구축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번거로운 게 많긴하고(특히 지금까지는 create/create2나 system contract call), Native AA 문제도 구현해보는 중인데 제가 개발을 못하는건지 쉽지는 않네요. 일단 NativeAA와 Paymasters 개발 문제 풀어보면 좀 더 감이 잡힐 것 같아서 다음주까지 개발해보고 재밌는 인사이트 있으면 공유해보겠습니다.

https://nodeguardians.io/campaigns/building-on-zk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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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Dune 7,777⭐️ 달성!

유지보수해야할 것도 많고 여전히 채워야할 내용들도 많지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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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4분기에서 그나마 "메타"로 보고 있는 중 하나는 AI/DePIN

[AI]

AI에서 판매 가용한 부분은 (1) Data (2) Algorithm (3) Computing Resource (4) Contents 에 조금 옵셔널하지만 (5) Human Resource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선진적인 모델을 개발하는 것은 (4)에 가깝긴 하지만 쉽게 토큰화 및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1/2/3이기에 해당 모델에서 3/4/1/2 순으로 차례로 투자받고 있는 그림.

1. Data: 바이오 데이터를 포함하여 DePIN과 결합한 비즈니스 등 점차 나오고 있음. 보안이 중요한 데이터의 경우 FHE와 결합성이 좋을 것이라 예상.
2. Algorithm: 모델 자체를 판매할 수도, 모델 사용에 따라 비용을 매길수도 있음. 단순히 모델을 올리는 것보다는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가까움. 넥스트 크립토AI 허깅페이스 구축이 필요할 듯
3. Computing Resource는 실제 AWS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가격적인 장점이 어느정도 있을까 확인해봐야 하는 영역
4. Contents: 재미의 영역. 과연 "먹여줄 수 있는가"라는 외적 동기와 재미의 결합에서 재미를 놓치는 팀이 워낙 많았기에 이건 PM의 역량이 아닐까 생각. 아직까지 Web2를 이길만한 프로덕트는 잘 안보임
5. HR: Sentient가 AGI Platform을 지향하며 거의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과연 BEP를 넘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구자들 입장에서는 좋은 방향성이라는 생각은 듬. 근데 토큰으로 팀만 수익을 얻는다면 조금 화날 것 같음.

[DePIN]

Data와 Computing Resource 차원에서 연계하기 가장 좋은 사업. 자체적인 supply chain을 구축한 팀이 가장 중요할 것. 최근 IOTEX 펀드(약 $50M로 기억)이 투자를 액티브하게 해서 각 투자건 살펴보는 것도 꽤나 재밌음. https://depinscan.io/ 도 종종 체크해보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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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미 다 알트에 있어서 현금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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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상장 예측🤔

Binance는 올한해 29개의 현물 상장을 진행했습니다. (평균 일주일에 1개 정도) 그리고 현재 LayerZero 이후 시장 상황이 악화되며 거의 2주 넘게 현물 상장이 없으며 이는 바이낸스 기준 올해 최장 기간 상장 공백입니다.

Binance는 작년 횡보장에 Binance Labs의 투자건 위주로 상장을 진행했으며, BNB 가격 상승을 견인하기 위해 Launchpool 위주의 전략을 취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상장 항목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예측해보면 (1) Binance Labs 투자건이라는 조건과 (2) 인프라 위주 건의 상장이라는 조건 하에 다음 세 가지 정도의 네임드 프로젝트가 고려되며

- Zircuit
- Shogun
- Polyhedera

(3) Launchpool의 효과를 누리기 위한 TGE와 동시 상장을 고려한다면...Zircuit이 2주 내에 바이낸스 상장을 가지 않을까..라는 정말 대략적인 추측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최근 스냅샷 시기 등을 고려해볼 때 바이낸스와 논의된 결과가 아닐까 싶은 뇌피셜 추측도 해봅니다.

물론 이걸로 돈을 어떻게 벌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대략적인 추측입니다. Zircuit은 투자 금액이 밝혀진 게 없어 과연 MC/FDV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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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국내에 음악AI 컨텐츠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크립토 시장에도 곧 비슷한 게 나오지 않을까?

현재 AI생성 음악에 대한 저작권에 있어 이전 데이터셋에 대한 저작권이 어떤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영역에서 데이터 제공자 - 모델 사용자의 지불로 이어지는 밸류 체인을 만든다면 의미있을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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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추천은 Four Pillars의 Solana Mega Report입니다.

EVM과 호환되고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넓히는 Ethereum과 Modular 생태계는 "공공재"의 성격을 가장 많이 띄고 있습니다.
예시로 다음에 이뤄질 업그레이드인 Pectra Upgrade를 보면 지금까지 이뤄진 Shapella와 Dencun 업그레이드의 보완성을 띄는 성격이 강합니다. 예시로 Pectra Upgrade에서는 실행 레이어와 합의 레이어로 기술 스택이 점점 명확하게 나눠진 이후에 생긴 LST/Restaking/LRT 등에 필요한 키 관리 및 제어 권한에 대한 내용을 보완하거나 Proto Dank-Sharding으로 만들어진 Blob에 대한 제한 및 가격 결정 등에 대한 내용을 논의하고 있죠. 또한 꾸준하게 논의가 되는 실행 클라이언트의 다양성을 위해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 많은 생태계 참여자에서 발생할 리스크를 점진적으로 줄이지만 그 과정에서 검열저항성을 포함한 무신뢰성, 비허가형 네트워크에서 확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OS레벨에서는 Linux의 철학과도 유사하다고 보여지네요.

Solana를 포함한 Rust/Move 기반의 L1들은 이에 비하면 조금은 더 섹시한 기술 스택을 추구합니다. 개발자에게는 복잡할 수 있겠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해당 L1 체인에서 낮은 수수료를 기반으로 "사용"만 해도 되도록 만드는 것이죠. 초기 병렬 처리를 통해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고, 이후에는 (1) 모바일과의 호환성과 (2) 수수료 시장에 대한 효율성을 위해 수 많은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개발자 온보딩은 온보딩대로 서포트하되 유저 입장에서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솔라나의 앞으로의 핵심은 검증자의 "비용 허들을 낮추어 더 탈중앙화"를 이루는 것에 있습니다. 지금의 솔라나 검증 노드의 조건은 이더리움을 훨씬 상회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탈중앙화는 이더리움에 비해서 매우 치우친 상태지만 (물론 다른 L1은 클라이언트가 1개 밖에 없는 경우가 많아 리스크가 더 크죠) Jito-sol by Jito, firedancer by Jump Crypto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단계이죠.

인프라가 성공하는 것에 있어 기술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개발자의 채택을, 사용자의 채택을 받아야 비로서 메이저 인프라로 성장할 수 있죠. iOS가 될수도 있지만, 윈도우 비스타가 될 수도 있는거죠. Aptos, Sui를 포함한 수 많은 L1이 iOS와 같은 포지션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면 Four Pillars의 다양한 L1 Mega Report를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하고, 저는 이번에는 그 중 Solana Mega Report를 추천드립니다.

좋은 글을 써주신 Four Pillars 그리고 Jay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s://4pillars.io/en/reports/solana-mega-report-like-apple-but-unlike-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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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 Guardians(컨트랙트 개발 문제 플랫폼)에 zkSync 개발 환경도 제공해서 테스트 개발 겸 살펴보고 있는데 재밌는게 확실히 많네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opcode 레벨에서 다르기도 하고 hardhat이나 foundry 등 기존 라이브러리도 없어서 개발이 어려웠던 것에 비해, 자체 hardhat/foundry를 개발하며 차차 개발 환경을 잘 구축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번거로운 게 많긴하고(특히 지금까지는 create/create2나…
zkSync AA도 지난 주말에 구현 성공했는데 간단한 인사이트를 전달하자면..

기존에 이더리움의 EIP-4337에서 논의되던 방식은 별도의 mempool과 Bundler에 의존하는 비교적 복잡한 거래 흐름이라면, zkSync는 통합 mempool에서 진행되어 사용성 측면에서도 EOA/CA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Bundler 역할을 프로토콜 내장의 Bootloader가 대체하여 개발 과정에서도 훨씬 쉬운 구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AA 공통이지만 별도의 Signature Logic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재밌는 구현 경험이었네요. EOA에도 적용가능한 Paymaster까지 구현해야 진짜로 AA의 특장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이번주까지 구현해보고 또 인사이트 전달해보겠습니다.

Solidity 개발자라면 한 번쯤 심심풀이로 구현 풀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AA에 대해 이해도가 낮은 탓에 컨트랙트 내 서명 검증 로직에서 한 5시간 이상 막혔던 것 같네요.

https://nodeguardians.io/campaigns/building-on-zksync/quests/zksync-ac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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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Eclipse, VC 투자자 관련 논란 요약

겐슬러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 코인데스크 기사가 떠서 공유드립니다.
Eclipse는 작년에 개인적으로 기대 많이 했었는데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군요.

1. Eclipse는 솔라나 SVM을 기반으로 이더리움 L2를 만드려는 프로젝트로, 지난 5월 파운더가 성추문으로 불미스럽게 CEO에서 물러난 바 있음

2. 2022년, Eclipse는 탑티어 VC 가운데 하나인 Polychain 리드로 pre-seed 라운드 투자를 받았음

3. 이 과정에서 Polychain의 투자를 성공시키기 위해 GP인 Niraj Pant에게 무려 총 발행량의 5%를 지급했다는 사실이 밝혀짐
(참고로, Niraj는 2023년 Polychain 퇴사 후 크립토 AI 분야 유망 프로젝트인 Ritual의 코파운더가 되었음)

4. Niraj는 Polychain의 투자가 완료된 이후 종결된 딜이기에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으며, 2024년 1.33%로 할당량이 감소했다고 항변함
(투자 완료 이후에 종결됐으니 대가성 있다는 뜻 아닌지?)

5. 추가로, 코인데스크는 취재 과정에서 입수한 내부 문건을 통해 Eclipse가 이미 팀원 및 투자자에게 총 발행량의 50% 가까이를 할당했다고 밝힘

6. 한편, Polychain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Niraj가 개인 딜을 공개해야 한다는 내규를 어긴 것이라고 밝힘

7. Polychain은 SEC의 규제를 받는 미국 기반 펀드이기에 Niraj가 개인 딜을 회사에 공개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음

8. Polychain은 Niraj의 프로젝트 Ritual에도 리드 투자자로 투자를 집행한 바 있으나, 이번 사건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코멘트를 거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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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올해 ETHCC는 온라인으로 봐서 그런지 특별한 메타라고 할 게 별로 안보이네요. 소셜 상으로 느끼기엔 ETHDenver와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네요.

- L2 & Rollup
- Staking & Restaking
- Parallel EVM (& Other VMs)
- AI, AI, AI

작년 ETHCC는 그래도 덴쿤도 있고 리스테이킹도 막 시작하던 단계라 개발적인 이야기 많이 오가는 곳이었는데, 올해는 약간 모멘텀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많이 없어보이네요. 이미 ETHDenver에서 썰 다 풀어버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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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올해 ETHCC는 온라인으로 봐서 그런지 특별한 메타라고 할 게 별로 안보이네요. 소셜 상으로 느끼기엔 ETHDenver와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네요. - L2 & Rollup - Staking & Restaking - Parallel EVM (& Other VMs) - AI, AI, AI 작년 ETHCC는 그래도 덴쿤도 있고 리스테이킹도 막 시작하던 단계라 개발적인 이야기 많이 오가는 곳이었는데, 올해는 약간 모멘텀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금까지 이더리움을 포함한 토큰의 가격 상승을 주도한 것은 "새로움"에 대한 메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이더리움에서 논의되고 있는 대부분은 "새로움"의 영역보다는 "성숙함"을 지향하고 있네요. 인프라 레벨에서 아직 미숙하고 새로운 시도는 Chain Abstraction 정도일 것 같네요.

그리고 Restaking 시장과 최근 노드의 대거 등장으로 쉬운 밸리데이터 참여 등 노드 관련 비즈니스가 인프라에서는 뜨는 주제가 될 것이라 예상되고

그 외에는 새로운 DeFi, AI 관련 프로토콜, 새로운 "컨슈머앱" 정도가 나와야 할 것 같네요. 시장을 견인하기 위해 새로운 폰지스킴이 슬슬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올해 이더리움은 dev 보다는 bd 또는 pmf가 중요한 시장이 될 것 같다고 보는 중. (저는 크게 기대는 안되지만 ETF 모멘텀으로 메이저 DeFi 토큰 오르고 불장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https://ethcc.io/ag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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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Taiki Maeda

Turning $10k to $6M through DeFi w/ yieldfarming

0:00 누구인가?
-
이 에피소드에서는 yieldfarming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Andy가 본인의 크립토 여정을 이야기한다. 그는 2017년에 고등학교 룸메이트로부터 한국 프리미엄을 활용한 거래를 배운 후 몇 천 달러를 벌었지만 곧 접었다. 군 제대 후 친구가 NFT 투자를 추천해 다시 크립토에 돌아왔으며, 그 후 각종 디앱과 폰지게임에 뛰어들면서 다시 크립토 세계에 빠지게 되었다.

3:21 2021년 불마켓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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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는 NFT 시장에서 큰 손해를 본 후, Polygon 체인으로 이동해 디파이와 폰지 게임을 통해 자산을 다시 늘렸다. 특히 그는 Genesis Pool과 같은 초기 높은 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을 통해 밖에서 주요한 버그를 발견해 막대한 수익을 얻었다. 이를 통해 10,000 달러를 750,000 달러로 불렸다. 예를 들어, 특정 스마트 계약의 버그를 통해 $85를 투자해 25,000 달러의 수익을 내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후로는 자산을 롱하지 않고 덤핑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11:16 Pendle로 7자리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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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는 고수익을 얻기 위해 Pendle의 PT(Principal Token)와 YT(Yield Token) 거래를 활용했다. PT는 미래의 수익을 미리 팔아 현금화하는 개념이고, YT는 그 반대로 수익을 확정하는 개념이다. 특히 2024년 초 Ether 파이 아울러 포인트(Yield Token)를 통해 3.5배 이상의 수익을 내며 큰 자산을 늘렸다.

15:31 현재 농사 메타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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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는 현재의 농사 메타가 큰 수익성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자본의 수익률이 10%에서 20%로 수렴하는 지금의 환경에서 주로 L2(chain)의 포인트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다. 그는 L2들이 TVL(Total Value Locked)을 증가시키기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수익률이 현저히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27:32 지금 농사지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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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ndy는 주로 ETH 파이와 같은 LRT로 농사를 짓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기회를 감지할 때마다 자본을 이동시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예를 들어, 그는 ETH 파이 에어드랍 포인트를 ETH LP로 반복적으로 스테이킹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최적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32:04 성공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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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는 새로운 진입자들에게 메타의 변화를 감지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그는 10개의 월렛을 사용해 다양한 전략을 테스트하며 수익률을 최적화했다.

43:47 스마트 계약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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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계약의 위험을 인지하고 이를 대비하는 것은 농사를 짓는 데 매우 중요하다. Andy는 과거 다양한 코드를 점검하여 특정 스마트 계약의 위험을 줄였다. 그는 현재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며 다수의 월렛과 자산을 분산 투자해 위험을 분산 관리하고 있다.

46:54 크립토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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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는 크립토를 주로 경제적 자산 증식의 수단으로 보고 있다. 그는 궁극적으로 수익을 통해 다양한 자산을 확보하고, 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재정적 안정을 추구하고 있다. 크립토가 스토어 오브 밸류(Storage of Value)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51:03 시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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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는 크립토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가치가 있는 자산과 그렇지 않은 자산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L2 체인과 그렇지 않은 체인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부분의 폰지 구조는 결국 가치가 소멸할 것으로 보고 있다.

58:17 판매 시점에 따른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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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는 "판매가 좋다"라는 교훈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예를 들어, ETH의 가격이 급등하는 시점에서 매도하는 전략을 채택해 큰 수익을 얻었다.

1:01:06 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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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플랫폼을 처음 접한 후 Andy는 자본 효율성과 높은 수익률을 발견하고 집중적으로 활동했다. 예를 들어, 그는 자산을 사용해 15에서 20% APR을 얻을 수 있었다. 그 후에 그는 해당 플랫폼의 유동성 공급자가 되어 400 달러의 수익을 하루에 얻는 등의 사례를 경험했다.

https://youtu.be/E0tEk3onoaQ 25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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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 Vibe AI
요즘 핫한 스토리 프로토콜 논란 정리

스토리프로토콜이란?
IP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a16z, Hashed, Balaji Srinivasan(전 코인베이스 CTO), 방시혁 하이브 의장, 크래프톤 김창한 CEO에게 투자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에서는 업비트와 관련있는 기업인 하이브, 크래프톤, 해시드 등의 관계사 투자에 a16z까지 투자를 받아서 기대감을 받는 프로젝트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크게 유명하지는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의 포필러스 리서치
https://4pillars.io/en/articles/why-do-we-need-story-protocol/public

이승윤 창업자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카카오에 5,000억에 매각한 연쇄 창업자이고 해쉬드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 사건의 시작: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741771845939298

이승윤 대표가 스토리 프로토콜 메인넷 런칭 소식을 알리며 크립토에서 가장 핫한 베라체인, 모나드 언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도적인 언급이라고 생각하긴합니다.)

기존의 EVM 병렬화, 새로운 MOVE 언어 등 기술적으로 약간 더 나은걸 차별화된 인프라라고 이야기하면서 나오는 크립토 생태계에 대한 광역적인 비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토리 프로토콜은 완전히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죠.

1-1 베라체인 공동창업자 Smoke의 답변
실제로 베라체인의 공동창업자 Smoke가 답변을 달았고, 여러 번 트윗을 통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https://x.com/SmokeyTheBera/status/1810798314767749507
Smoke는 베라체인은 다르다는 느낌으로 설명해주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1-2 해당 논쟁의 마지막글을 보면 이승윤 대표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채택"을 어떻게 시킬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되는데, 현재는 소규모의 암호화폐 사용 사례를 해결하는데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919565842358388

2. 사건 재점화

제가 평소 공유하는 한국의 대표 오피니언 리더인 박주혁님이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비판을 트윗합니다.
https://x.com/JuhyukB/status/1811245183788613881

주혁님이 직접 정리한 3줄 요약
1. 스토리 프로토콜에 대한 여러 리서치와 독스를 읽고 난 후, 처음 든 생각은 왜 이걸 쓰겠냐는 것
2. 내 생각에 저작권과 지적 재산권 문제에서 가장 큰 걱정은 분쟁인데, 스토리 프로토콜에서 분쟁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에 대해서 별로 답이 없는 거 같음
3. 스토리 프로토콜에서 분쟁 모듈이 제안되지만, 그 과정은 끝없는 논쟁이 되거나 임의의 결정을 내리는 기관의 등장으로 귀결될 것

그러면서 스토리프로토콜 창업자와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리서치를 작성했던 포필러스의 담당자를 태그하면서 내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3. 해시드 김서준 대표 참전(?)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58043683983582

주혁님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본인의 생각을 적음.
페페의 원 창작자가 페페코인의 저작권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웹3에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는 웹3 내에서는 해결되야한다. 전통사업에 모든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없고, 스토리 프로토콜은 웹3에서 먼저 이러한 IP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생태계의 컨트랙트와 연결하려면 오랜 시간과 제도적, 법적 정비가 필요하다.


3-1 주혁님의 답변
https://x.com/JuhyukB/status/1811264304991375438

비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우리는 다른 웹3 프로젝트와 다르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려한다고 이야기하는게 문제다. IP에 대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보여야된다. 오랜 기간 논의되었던 문제이고, 5-7년의 짧은 기간동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3-2 김서준 대표 답변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77426481360896

다른 창업자들에 대한 태도와 프로젝트 자체의 실행 가능성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토리프로토콜의 창업자는 웹3 창업자 중에서 누구보다 IP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온 전문가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여러 해커톤 등에서 스토리프로토콜의 생태계에서 여러 디앱과 IP를 개발하고 있다.


4. 그 외 읽어볼 주장들
포필러스 공동창업자 Jay님: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1271061172060328
스토리프로토콜 개발자 Jongwon님: https://x.com/jwpark02/status/1811262418518970403
스토리프로토콜 공동창업자 Jason Zhao님: https://x.com/jasonjzhao/status/1811306925386088567

5. 이승영 대표 유튜브나 트위터 스페이스 등 주혁님과 연결 원한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1321470779633752

이렇게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6.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답변
= corduroy 베라체인 프로덕트 PM: https://x.com/0xCorduroy/status/1810858007296979173

IP온체인화는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사람들이 안하고 있는게 아니라 범용 저작권 보호가 매우 까다로운 분야라는 것이 입증된 분야이다. 수십 년 동안 연구가 진행되었고 고민해왔다.
NFT 기반 IP 권리 관리/창출의 변형을 시도하는 수많은 프로젝트. ERC-5218, ERC-5553, ERC-5554 등 다양한 ERC가 초안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조합을 통해 달성할 수 없는 별도의 블록체인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


7. 포필러스의 스토리프로토콜 리서치 마지막
5. 미래를 내다보며
현재 Story Protocol은 IP 저작권 침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시행할 능력이 부족하고, 체인 밖에서 로열티를 추적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Story Protocol이 인터넷 기반 IP의 새로운 인프라가 될 수 있을까요? 확실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tory Protocol이 집중하는 문제는 실제적이며, 인터넷 전반에 확실히 존재합니다.


8. 개인적인 정리와 의견

위에 이야기들 간단한 정리
・ IP 문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다 동의
・그런데 스토리프로토콜이 이걸 블록체인을 만들어서 해결한다고 하는데 가능한가? 범위는 어디까지?
・웹3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사용사례가 극히 제한되는거 아니야?
・실제 웹2까지 확장해서 해결할 수 있어? 그러지 못할 것 같은데 왜 웹3 프로젝트랑 다른척해?
・스토리프로토콜은 열심히 고민했고, 그래서 IP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시도 중이야.
・우리는 기존 웹3 프로젝트랑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할꺼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볼만한 질문들
・정말로 스토리프로토콜은 IP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일까?
・이승윤 대표가 이야기한 현실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일까?
・스토리프로토콜의 토큰이 없이도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사용 사례를 만들 수 있을까?
・스토리프로토콜은 레이어1으로서 웹3 IP 표준이 될 수 있을까?
・NFT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관심받았던 FLOW의 현재 상황과 다른 길을 걸을 수 있을까?
・콘텐츠 프로토콜, 페이코인 등과 같이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프로젝트와 다를까? 다르다면 어떤 점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소일까?

개인적으로는 코인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에 대한 이야기보다 이런 이야기들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시작부터 정답이 있는 사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웹3, 블록체인은 더욱 그런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로 런칭에 맞춰 우리는 타 웹3 프로젝트와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다르다고 이야기한다면, 그 자신감에 대한 질문들도 확실하게 증명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주혁님과의 만남을 원한 만큼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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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아티클과 제이의 의견을 담아주셔서 매우 감사하긴 한데, 가장 중요한 제이슨 자오의 의견을 생략한건 조금 아쉽네요.

제이슨 자오를 대변하는 것은 아닌데, 좀 더 다양한 의견을 투영하기 위해서 제이슨 자오의 의견을 요약하자면.

1. 결국 블록체인 씬에서 모든 문제는 "컨센서스"를 해결하는 것에 있다. 비트코인은 돈에 대한 컨센서스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여태까지는 힘과 강제와 폭력으로 일궈냈던 돈이라는 시스템을, 그런 것들 없이 구축하는 것이 컨센서스의 핵심이다.

스토리도 결국 IP자산에 대한 자발적인 컨센서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게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다.

2. 현재 IP 시스템의 문제는 복잡하다는데에 있다. 아티스트들과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자신들의 창작물을 등록하지 않는다. 왜?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그 창작물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어떤 로열티를 줘야하며, 어떤 조건이 있는지 알기 어렵게 되고 이게 결국 주혁이 지적했던 문제를 야기한다.

그래서 스토리는 누구나 자신의 창작물을 등록하고, 그러한 조건들도 명시해서 그 창작물을 사용하려는 제3자들이 쉽게 2차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한다.

3.사람들이 창작물을 사용할 때 돈을 주지 않고 바이패싱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맥락상 이해가 가지만 사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굳이 돈을 지불하고 창작물을 사용한다. 그 이유는 돈을 내고서 정당하게 사용하는게 창작자로부터 고소를 당하거나 법적 스캔들에 휘말릴 여지를 없애기 때문이다. 이미 게티(Getty)와 같이 수조원대의 IP 비즈니스가 있다.

4. 스토리에서 중재 정책을 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몇 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스토리에 올라가는 모든 IP자산들은 먼저 자신들의 중재 정책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유저들은 그 중재청책을 보고 해당 IP가 의심스러운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스토리에선 누구나 중재 정책을 만들 수 있고, 그 중채 정책에 대한 경제적 시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특정 IP가 오남용 된다고 느끼면 언제든 해당 IP에 대한 의의제기를 할 수 있고 만약 그 의의제기가 성공한다면(진짜로 오남용 됐다면) 바운티를 해당 disputer(의의를 제기한 사람)에게 주고 만약 실패한다면 해당 disputer는 자신이 의의제기를 하기 위해서 입금해놨던 자산을 잃는 형태의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5. 최악의 경우, 스토리가 누군가의 IP를 지켜주는 것에 실패하더라도 스토리에 있는 모든 아이피는 아이피 라이센스에 의해서 백킹되기 때문에, 크리에이터가 스토리 위에 IP를 올렸는데 그 이후에 누군가 그것을 남용한다면 법정으로 가서 법적 분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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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 의견도 생략하셔서 좀 아쉽긴 한데.

스토리 프로토콜이 당장 기존 전통 IP를 끌어다가 그걸 다 보호하고 기존 IP시장을 바로 대체하는건 아예 불가능한데. 여기서 이승윤 대표가 이야기 했던 "원래의 문제를 해결한다." 라는 것은, 기존 IP 시스템에 만연했던 "등록과 그 절차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한다는 부분에 있는 거 같습니다.

어제까지 스토리에 대해서 비판적이게 이야기 했던 제가 왜 갑자기 이렇게 두둔하는 뉘앙스의 글을 올리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IP 자산의 플로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는 공감을 하는 편이라서 이렇게 추가적인 첨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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