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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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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의 pump.fun dashboard가 Bloomberg에 인용되었습니다! 지난 LRT 데이터 이후 2번째 인용으로, 시기적으로 핫한 주제에 대해 인용되어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Hashed의 데이터 분석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12/pump-fun-crypto-s-4chan-attracts-iggy-azalea-and-one-million-meme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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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4톤 일기장
지금부터 포필라스를 적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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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마크 큐반: "BTC 가격이 오르는 데 이만큼 좋은 환경은 없을 것"

요약
1) 실리콘 밸리에서 트럼프에 대한 지지도 상승 중 (원래 실리콘 밸리가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지역은 민주당이 득세하고 실리콘 밸리도 좌편향 되어있는 경향을 보임)

2) 만약 트럼프가 당선되면 SEC의 규제 방식을 뜯어고칠 것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크립토 비즈니스 하는게 매우 쉬워짐

3) 이걸 전세계적인 불안정성과 합쳐서 생각해보면 비트코인에 매우 불리쉬한 환경이 만들어짐

4) 가격은 우리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상승할 것

5) 달러의 붕괴로 BTC는 진짜로 안전자산으로 등극할 것이고 맥시들의 말대로 세계적 통화가 될지도 모름

*마크 큐반은 미국에서 매우 유명한 억만장자

https://x.com/mcuban/status/1813591281970348264
👍9❤5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조 바이든 대통령이 차기 대선 후보직에서 사퇴하면서 엄청난 이슈 몰이를 하고 있는데, 미국 정치사 추종자로서 바이든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바이든은 미국 최연소 연방 상원의원 타이틀과, 미국 최고령 대통령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말 그대로 양 극단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타이틀 홀더다. 조 바이든이 처음 연방 상원의원을 지낸 게 1972년으로, 한국은 박정희 정권이던 시절이다.

2.바이든은 한 번도 선거에서 패배한 적이 없다. 1970년 미국 카운티 의회 선거를 시작으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까지 약 11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패배 한 번을 한 적이 없는 말 그대로 무패 신화의 정치인이다. 결국 이번 대선을 포기하면서 그 무패 신화의 영광(?)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3.원래 말을 더듬는 것은 바이든의 콤플렉스였다. 원래 바이든은 20대까지 말을 더듬어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놀림을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나중에 정치인이 되고서는 이 장애(?)를 극복하고 말 잘하는 정치인이 되어 많은 정치인을 말로 압살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는지를 체감할 수 있는 부분. 물론 그 이후에도 실언을 많이 해서 지속적으로 놀림을 받았던 것은 맞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 빈도가 높아진 것뿐.

4.꽤나 정치적 영향력이 강한 인물이다. 원래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당선되기 전 그의 지역구인 델라웨어는 보수의 텃밭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바이든이 당선되고 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델라웨어는 진보의 텃밭이 되었을 정도로 바이든이 끼친 영향력이 상당하다고들 평가한다.

5.바이든의 첫 대권 도전은 무려 1988년이다. 물론 경선에서 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의 무패 신화에는 흠집 하나 잡을 것이 없다. 1988년도 대통령 후보가 2020년에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상천외한 일인가 싶을 정도. 생각해보면 바이든이 유력 대권 주자로 처음 언급되었던 것이 1984년, 즉 레이건 대통령이 재선을 도전했을 때였던 것을 감안하면 그가 얼마나 오랜 시간을 건너뛰어서 대통령이 되었는지 체감할 수 있다.

정치적 견해와 성향을 떠나서, 무려 반 세기동안 미국에서 정치를 하며 역사의 산 증인이었던 조 바이든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그래도 응원하고, 이제는 가족이랑 행복한 노년기를 보내셨음 좋겠네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실언 모음집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반응 좋으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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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10주년🔥

원문
🔥10👍1
📖 《읽고 쓰고 소유하다》 책 증정 이벤트📖

최근 a16z crypto의 Chris Dixon의 <Read, Write, Own>이 한글 번역본 《읽고 쓰고 소유하다》이 출판되었습니다. 영어 책이라 "언젠간 읽어야지" 라는 마음과 다르게 부담감이 있었는데 첫 번역본이 한글로 나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해당 책을 출간한 어크로스 출판사 측에서 좋은 제안을 해주셔서 SNS 또는 블로그에 짧은 서평을 남겨주실 수 있는 분에 한하여 10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청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청 기간은 7월 26일 (금) 14:00 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청 링크

당선된 10분은 필터링된 공지와 작성해주신 이메일, 텔레그램을 통해 전달 예정입니다. 아래는 제 짧은 서평입니다. 긴 버전은 추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 참고로 해당 서적에 대한 광고비는 일체 받지 않았으며, 홍보용 도서 1권을 빠르게 수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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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본

비트코인 이후 블록체인은 크게 낙관론과 냉소 사이의 팽팽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에 있어 이런 논쟁은 불가피하며, 우리는 실제로 이 버블 사이에서 기술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꿈꾸는 미래에 대해 더 명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해당 책은 단순히 블록체인에 대한 낙관론을 펼치는 책이 아니다. 기존의 Web 성장의 토대가 된 오픈소스 문화와 점진적으로 중앙화되버린 시장에서 블록체인의 역할은 무엇이고, 앞으로 모두를 위한 방향은 무엇일까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특히나 RSS를 포함하여 개발자들이 지금까지 시도한 다양한 탈중앙화 방법의 실패를 통해 얻은 레슨런은 뒤늦게 웹 생태계를 접한 젊은 세대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좋은 기술을 적제적소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문제 의식과 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깊게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내가 읽은 블록체인 서적들 중 감히 1위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여전히 이 생태계에서 블록체인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면, 또는 블록체인 그냥 사기아니야? 라는 질문에 대답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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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ETF 승인 이후에 가장 수혜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Four Pillars의 xpara가 작성한 <이더리움 ETF 승인, 그리고 Ethena의 잠재적 기회>를 읽으며 조금 더 이런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Ethereum의 역할이 견고해지고, 이더리움 생태계로 자금이 유입된다고 할 때, 저는 이런 신뢰성 기반으로 가장 큰 수혜 생태계는 1차적으로 LSD 프로토콜, 그리고 그 이후에 LST로 파생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낙수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조금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이미 오랜 안정성을 보인 DeFi에게도 기회가 있다고도 보고 있습니다.

LST는 스테이킹 수익을 얻는 과정에서 자산의 유동성을 제공하며 리스크를 일부 회피할 수 있다는 것이 펀더멘탈로 존재하기에 수요는 계속 있겠지만, 결국 시장에서 자금이 돌기 위해 이런 LST 기반 DeFi가 계속 나와야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 예상합니다.

LRT의 등장은 이런 LST 활용처를 제공하는 것으로 성장했다고 보고 있으며, 제가 LRT 등장 이전에 가장 기대하던 섹터는 스테이블코인이었습니다. LST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수익원은 스테이킹에서 나오고 사용자는 수요가 높은 스테이블코인 기반으로 리스크를 일부 분산시킴으로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크립토는 여러 리스크 사이에서 높은 수익율을 찾는 사용자가 주된 타겟이다보니 내러티브에서 밀려나면 어쩔 수 없긴하나 (꾸준한 하락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런 LST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토크노믹스나 전략에 따라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Ethena의 높은 수익율 기반 합성달러를 이길 수 있을지는 의문이긴 하나, 간간히 트래킹용으로 대시보드 오랜만에 제작해봤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lst-backed-stable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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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텐 정산 지연 사태를 보며 블록체인과 결합 또한 생각나긴 했는데, 가장 크게 와닿는 문제는 앞으로 국내는 신입 개발자 채용 시장은 암흑기가 아닐까라는 걱정이다.

최근 대기업 신입 채용 또한 매우 줄어든 상태이며, 스타트업 지원금(TIPS)도 중단된 시점에서 한국에서 과연 신입 개발자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R&D 예산 삭감에 대학원들도 여러모로 힘들어 하는 분위기이며 AI 기업들도 여전히 수익구조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지금 시점에서 현금 보유 기업이라면 낮은 가격에 개발자를 채용하여 성장할 수 있는 시기이긴 하지만 당분간 한국은 스타트업 불모지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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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의 LST TVL이 지난 1년동안 16배 가량 증가했다는 것을 아시나요? Solana Restaking을 제공하는 Solayer 또한 최근 솔라나 및 솔라나 LST 예치량이 2배가 되었네요.

저는 올해 초기에 밈코인에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나, 지금은 "방법과 무관하게" TVL 상승은 체인에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기에 밈은 매우 좋은 수단이라는 생각입니다.

여전히 솔라나는 밈코인이 주된 시장이지만, 이를 통해 성장한 봇 생태계를 더불어 LST, Restaking 그리고 앞으로 나올 LRT는 솔라나의 활력을 더 불어줄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solana-restaking
👍16❤4👎1
귀여운 비탈릭과 크립토 최강 아이돌 tr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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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 《읽고 쓰고 소유하다》 책 증정 이벤트📖 최근 a16z crypto의 Chris Dixon의 <Read, Write, Own>이 한글 번역본 《읽고 쓰고 소유하다》이 출판되었습니다. 영어 책이라 "언젠간 읽어야지" 라는 마음과 다르게 부담감이 있었는데 첫 번역본이 한글로 나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해당 책을 출간한 어크로스 출판사 측에서 좋은 제안을 해주셔서 SNS 또는 블로그에 짧은 서평을 남겨주실 수 있는 분에 한하여 10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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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도서 증정 이벤트에 총 44분이 신청해주셨고, 그 중 10명을 랜덤으로 선별했습니다. 당선된 분들은 이메일을 통해 오늘 중으로 배송을 위한 신청링크를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te**@4********.**
923****@g*****.***
pjs******@n*****.***
wod****@g*****.***
rms********@n*****.***
sgu****@n*****.***
dae**@c*******.***
gks*********@g*****.***
miy*****@g*****.***
top********@g*****.***

이번 설문으로 수집된 자료는 이메일 전송 이후 금주내로 모두 파기 예정입니다. 그리고 별개로 제가 듣고 싶어서 제 채널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드렸는데, 좋은 피드백들이 많았는데 항상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로 많이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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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핫한 X기반 밈토큰 런치패드인 makenow.meme 이 출시 거의 하루만에 2600개 이상 밈토큰이 런칭되었으며, 해당 프로토콜은 230SOL 가량 수익을 얻었네요👀 역시 밈이 수익성에는 최고인 것 같기도 하고요...

X 정책상 API에 대해 한계가 분명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식으로 해결할지 궁금하네요. 그 한계가 오기 전에 엄청난 수익을 얻을 것 같긴 합니다.

Pump.fun과 유사한 형태의 데이터라 비교적 쉽게 만들긴 했습니다. 하다보니 Solana Account & Program (contract)와 Instruction(event log) 데이터도 조금씩 손에 익는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 다양한 VM 생태계도 데이터로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makenowmeme
👍8❤4
트윗도 많관부

합성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Ethena의 USDe가 최근 ByBit APR20% 이벤트 공지 이후 예치량이 약 $96M까지 증가했습니다. 이전까지 $30M 이하의 예치량에서 고전하고 있었는데 엄청난 증가세네요.

이벤트 기반의 예치 메타가 오래가지는 못하지만 ByBit과 같은 거래량이 많은 CEX 특성상 USDe 락인 효과를 어느정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수익율은 stETH + 펀딩피에 스테이킹 비율에 따라 높은 수익율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제가 원래 느끼는 우려 포인트는 컨트랙트 및 미들맨 리스크 제외하고 크게 2가지인데

1. 전체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대비 스테이킹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50% 이상), 이는 발행량 대비 유통량이 줄어 실질적인 스테이블 코인 기능을 하지 못할 가능성
2. funding fee를 통한 수익과 stETH의 수익을 통해 주는 이자율에 대비하여 많아지는 스테이킹 물량에 비해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펀비 변화에 따라 수익 하락 우려

CEX와의 협업을 통한 1번 문제를 점진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2번 리스크도 지금까지 꽤나 높은 수익을 얻었기에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이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이더리움 펀딩피를 통한 수익이 어느정도 되는지도 계산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이는 확인해보고 후에 다시 데이터로 돌아오겠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na
👍12❤5
[카이스트 블록체인 학회 오라클 상반기 컨퍼런스]

대한민국 블록체인의 중심, 카이스트 기반 블록체인 학회 오라클에서 2024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카이스트 기반의 블록체인 학회인 오라클은 공학 베이스의 특장점을 바탕으로 하여 web3.0 생태계에 다양한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에는 기존 web3.0 리서치를 포함하여 더 나아가 생태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잡고, 리서치 뿐만아니라 설계와 구현을 통해 프로덕트화까지 달성하기 위하여 열심히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내부적으로 수차례의 peer review와 공정한 심사를 통과한 세팀이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소스팀은 web3.0 생태계의 코드단위 레벨에서 다수의 유의미한 기여를 수행하였습니다.

온체인 금융공학팀은 최신 web3.0 금융 트렌드를 전통적인 금융공학 이론과 결합하여 재 해석하는 연구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온체인 다크풀 팀은 기존 디파이 모델과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디파이를 계획하고, 이론설계부터 구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프로덕트 형태의 결과물을 도출하였습니다.

오라클 컨퍼런스에는 저희가 준비한 내용과 연사들의 알찬 발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에서는 오라클 학회원들의 결과 뿐만아니라, 리서치, 설계,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이트, 시행착오, 노하우, web3.0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라클은 다양한 배경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web3.0 생태계의 mass adoption 을 목표로 하여 함께 연구하고 개발하고 토의합니다.

저희가 이뤄가는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성이 궁금하시다면 2024 오라클 컨퍼런스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 SNS 홍보가 다소 늦어 남은 자리가 많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회장 서용훈 @Seo11seo

https://lu.ma/z3tnb2d8
👍6❤3
지난 일주일간 섹터별 퍼포먼스 비교
그나마 비트코인이 가장 튼튼하다...

지금부터 DCA 해야할 시즌인 것 같은데 다 고점에서 샀는지 현금이 없어 슬프다...
다행히 크립토만 이런게 아닙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ㅠㅠ
😱12
Forwarded from Decipher (KR)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4년 13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지원서 링크 : http://bit.ly/decipher-13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3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미디엄 링크 : http://medium.com/decipher-media/%EB%94%94%EC%82%AC%EC%9D%B4%ED%8D%BC-13%EA%B8%B0-%EB%A6%AC%ED%81%AC%EB%A3%A8%ED%8C%85-%EA%B3%B5%EC%A7%80-1ca45a67bd9a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4년 8월 10일(토)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http://bit.ly/decipher-13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3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7월 21일(일) ~ 8월 10일(토) 23시 59분 : 서류 접수
・ 8월 17일(토) 저녁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8월 24일(토) ~ 25일(일) :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8월 26일(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recruit@decipher.ac
❤11
Dune에 Starknet 데이터가 올라온 기념으로 간단하게 대시보드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Starknet에 생각보다 유저가 많긴 하네요. 지난 24시간 기준 6000+입니다. 과거 브릿지 사용량으로 "유저수 <100명 이하다" 등 별의별 말이 많았는데 그래도 꽤 높은 수준을 유지하긴 하네요.

다만 차트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듯 토큰 에어드랍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는 차트를 보면 분명 그들의 전략은 절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긴 합니다. 최근 CEO도 사퇴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당 체인을 살릴지 궁금하네요.

Starknet팀이 zk 내러티브를 Bitcoin 생태계에서 많이 밀고 있긴한데 오히려 본체인 놔두고 다른 프로토콜 신경쓰는 팀들은 보통 본체인이 망하는 걸 많이 봤어서 여러모로 지켜보는중.

https://dune.com/hashed_official/starknet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