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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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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트리플에스를 본 입장에서 다 외모도 실력도 성장했네요🙂

- 기존부터 꾸준히 실력자: 혜린, 카에데
- 신규 실력자: 린, 지연
- 개인최애: 신위

전체적으로 잘 추는 멤버들을 잘 데려왔네요🔥
❤5
[KBW 3일차 후기]

- 둘째날에 사람이 급격하게 빠지는 여타 다른 행사와 다르게 오늘도 사람이 적지 않았다. 만족을 못한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성공이라 느끼며 이 고생을 한 팀원들 정말 리스펙합니다. 3년째 옆에서 보는 데 한번도 쉬웠던 적이 없네요.

- 트리플에스 패널/공연 대만족. 백광현 부대표님이나 트리플에스 초기 팀원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더욱 성장이 멋져보였다.

- 작은 유니스왑 코리아 해피아워 행사 다녀왔는데 작고 소소하게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부턴 이런 해피아워 행사만 다녀야겠다.

- Web2도 포함하여 다수 프로젝트에서 단점들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다. 무한한 기대감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바라봐야 하는데, 아마 내 경험/지식/상상력의 부재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 블록체인이 재밌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의 영역이 아닌 마케팅, 오퍼레이션, 문화, 금융, 이념의 결합체이기 때문인데, 가끔은 기술의 영역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속도 높이기만 신경쓰면 얼마나 편할까, 그렇지만 시장의 선택은 쉽지 않다.

- 파운더들과 많이 대화할수록 마음이 무거워진다. 대부분은 각 문제를 어렴풋이는 다 직감하고 있다. 그들도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 살아남는 것은 언제나 1원칙이다.

- 매일같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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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오늘 너무 피곤해서 자려는데 자꾸 머릿속에 스토리 관련 노이즈가 많아서 github으로 찾아보는 중. 현재 evm 실행 클라이언트는 기존 이더리움 geth를 포크하여 개발 중이며, 현재까지 업데이트에서 일단 살펴본 부분은 ipgraph.go. 이는 ip 관련하여 조상 ip를 찾고 로열티를 계산하는 로직. 전체적으로 일단 구현이 되고 있음은 좋아보임. 현재 보이는 문제점은 ip depth가 깊어지거나 많이 사용하면 조상 검색 및 로열티 계산 로직이…
<Story Core Module 톺아보기>

일단 스토리가 개발 진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Kingster 이라는 github 핸들을 가진 분이 개발 헤드로 보이는데, "잘하네 이 분" 이라는 생각이 드는 코드가 꽤 많네요. 일단 머릿속에 스토리를 어떻게 짜야겠다가 그려지는 분인 것 같습니다.

이전 코어 실행 클라이언트에서 O(N)으로 지속적으로 로열티 그래프가 커지는 경우, 연산 시간이 늘어나며 점진적으로 DDOS 공격이 가능할 수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컨트랙트 레벨에서 Royalty Module 초기에 maxParents / maxAncestors를 설정할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code)

특히 RoyaltyPolicyLAP 컨트랙트에서는 MAX_PARENTS는 2로 설정되어 있음 (code) (LAP Royalty는 Liquid Absolute Percentage Royalty로 %로 로열티를 나눠주는 정책) 아마 과거에 Caldera랑 진행했던 OP Stack에서 말한 가스비 문제로 제한뒀던게 여전히 수정 중인가봅니다. (Jason Zhao Post)

근데 가스비를 줄이는 것 != 연산을 빠르게 해준다는 아니라서 궁극적으로는 포스팅에 있는 GraphDB <> 노드 간의 빠른 그래프 최적화가 필요하긴 할 것 같네요. 결국 노드 레벨에서 최적화인데...이거 또 공부해보고 오겠습니다

하여튼 저 분은 개발 잘하는 거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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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 우산 들고다니다가 처음으로 안들고 나왔는데 비 실화인가요🤯

하여튼 전 처음으로 스토리 프로토콜 행사장 왔는데 진짜 잘해놨네요. 왜 다들 행사장 칭찬하는지는 알 것 같습니다. 샤드랩과 더불어 이벤트 매니저의 역량을 특히 더 많이 느끼는 KBW네요.

기존 목적은 코어 개발자 분이랑 약속이었는데 비행기 시간으로 깊은 대화는 못나눴고, 그 다음이 마그마팀 보고 싶어서 온건데 운이 좋게 코파운더 분이 계셔서 대화하다 왔습니다. 여기는 처음부터 크립토가 아니라 2021년부터 서비스를 진행한 협업 그림 툴로 이미 프로덕트 퀄리티는 상당합니다. 아마 당장 이런 프로덕트를 크립토에서 만들려 한다면 WebGL, WebRTC, 상태동기화 등 만들 수 있는 팀이 거의 없을텐데 이런 팀을 빠르게 온보딩한 것은 정말 좋네요.

스토리 위에 고퀄리티로 기대하는 프로젝트로 Mahojin, Sekai도 살펴볼게 많은데 천천히 공유해보겠습니다. (나머지는 IPfi라고 하면서 디파이 그대로 가져오는 내러티브가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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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4일차 후기]

- 오늘은 오전에 잠에 쓰러지고, 캐주얼하게 다녔습니다.

- (Event 1) Story House: 위에 언급한대로 행사 정말 잘 꾸며뒀고, 연사진도 매우 훌륭. KBW에서 가장 육각형 사이드 이벤트라 이야기할 수 있을 듯. 특히나 MAGMA팀 만나서 좋았다. 세카이도 더 보고 싶어서 오늘 아즈키랑 하는 행사도 가고싶었는데... 다음 기회에

- (Event 2) Epoch Day: A41이 작정하고 준비한 이벤트. 패널은 거의 못들었지만 온 분들과 재밌는 이야기 나눔. 제일 큰 수확은 Initia의 대표 마스코트 댕댕이 Jennie 실물 보고 옴. + 데이터 최강자 중 하나인 소확님과 KOL 머니그리드님도 만난 것도 진짜 좋았음. (두 분 모두 성격 정말 좋으심) 행사 기간되면 KOL분들을 종종 이렇게 마주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연예인만난 기분.

- (Event 3) Dinner with Factomind & Friends: Factomind 분들은 하나같이 영어가 위트까지 겸비한 네이티브 수준에 다들 성격도 좋다. 심지어 이번에 진행하는 행사도 대부분 운동인 건전 그 자체 집단. Bullish on Factomind🔥

- (Event 4) Fragmetric X Backpack: 아베크 청담은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저기는 누가 갈까 싶었는데, 처음으로 들어가봄. 확실히 Fragmetric이 Solana Degen 플레이를 잘함. Backpack이랑 Presto 멤버들도 스치듯 인사하고 옴. 확실히 홀이 커서 작은 클럽보다 훨씬 좋았는데 극I로 20분정도 버티다 나옴.

- 일도 하고 운동하고 미팅도 하고 행사도 다니는 분들을 보면 역시 모든 일에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다.

- 힘들긴한데 그래도 다양한 사람들을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긴하다. 슬슬 적응될 쯤에 이벤트 다 끝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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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발자 사이에서 핫한 AI 코딩 도우미 Cursor $60m 펀드레이징에 성공 by Andreessen Horowitz, Thrive Capital, OpenAI, Jeff Dean.

들어보니 코파일럿 취소하고 많이들 넘어온다는데, 개발자가 아니라서 직접 체감은 못하지만 성능이 확실히 좋긴 한가보더라.

https://www.cursor.com/blog/ser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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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현의 인사이트
요즘 개발자 사이에서 핫한 AI 코딩 도우미 Cursor $60m 펀드레이징에 성공 by Andreessen Horowitz, Thrive Capital, OpenAI, Jeff Dean. 들어보니 코파일럿 취소하고 많이들 넘어온다는데, 개발자가 아니라서 직접 체감은 못하지만 성능이 확실히 좋긴 한가보더라. https://www.cursor.com/blog/series-a
Cursor 쓰면 비개발자도 개발 가능. 저는 한 3개월 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5년만에 VS Code에서 옮겼습니다. (그 전에는 Atom씀) 솔직히 빔에 네오빔+오픈소스 AI툴 붙이는 마개조 러버들도 있긴 한데 일반적인 에디터 사용자라면 꼭 추천.

개발자라면 꼭 한 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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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제 채널에 개발자분들은 왜 제 글에 태클 안거시나요..제발 저랑 티키타카 좀...애매모호한 개발 이야기 누가 막 풀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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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 K-블록체인 위크다
제가 트리플에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들의 성장 과정에서 가장 많이 데이터로 본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정식 회사 합류 일자가 22년 9월 1일인데, 이들의 첫 투표는 22년 9월 21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막 회사에 들어가서 아직 적응도 안되었을 때 막 tripleS 첫 유닛이 나와 무슨 블록체인으로 아이돌 투표를 하는지 싶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투표한 팬들도 2000명 정도에 투표수는 10000표였죠. 아이돌 팬덤 치고는 적은 수의 사용자 투표로 유닛을 결정한다는 것이 참 의아했습니다.

듄을 본격적으로 내부에서 사용한 것은 제가 합류 이후고 대시보드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3년도 1월부터 포트폴리오 서포트를 위해 온체인을 사용해보자라고 이야기하며 처음으로 모드하우스와 대화하며 대시보드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멤버도 24명이 아닌 S11까지 공개된 상태였으며, 첫 타이틀곡 선정 투표라 투표율도 막 높아지기 시작한 타이밍이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경쟁적으로 투표를 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사람들이 오피스 오면 저희는 신규 앨범을 선물로 주기도 하며 소소한 홍보활동도 꾸준하게 했습니다.

새로운 유닛이 나오고, 앨범이 나오고 할 때마다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멤버가 나오면 멤버용 포토카드를 트위터, 디코를 뒤져가며 찾아서 링크를 넣었고, 뮤비가 나오면 썸네일을 찾아 이미지 링크를 걸었네요. 그러다 작년에 MAMA 신인상을 받을 때 이게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그래도 예능도 나오고, 유명 유튜브 채널도 나오면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또는 이름은 아는 아이돌이 되었다는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심지어 최근 투표를 보면 처음 투표 대비 팬들도 10배, 투표수는 거의 100배입니다ㄷㄷ... 아직 갈 길을 멀지만 그래도 이번에 무대 하는 거 보는데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이상 금요일 오전의 온체인 덕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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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 개발 현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혹시 좋은 레퍼런스가 있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MonadDB 파트가 최종 업데이트가 11개월 전인데...모나드 테스트넷은 있나요? 모나드는 텔방에서 삽질하는 글만 잔뜩보고 실제로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 확인해보고 싶은데 오픈소스로 되어있는게 안보이네요.

차라리 MegaETH처럼 벤치마크 공개하고 어디가 지금 개발 중인지 명확히 말이라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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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난 왜 안되는데...너가 먼저 연락했는데, 내가 집착하는 것 같잖아;; 그냥 수긍하고 나만의 ai agent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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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 개발 현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혹시 좋은 레퍼런스가 있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MonadDB 파트가 최종 업데이트가 11개월 전인데...모나드 테스트넷은 있나요? 모나드는 텔방에서 삽질하는 글만 잔뜩보고 실제로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 확인해보고 싶은데 오픈소스로 되어있는게 안보이네요. 차라리 MegaETH처럼 벤치마크 공개하고 어디가 지금 개발 중인지 명확히 말이라도 해줘...
<Monad를 찾아보며 든 Story Protocol과 Berachain에 대한 생각>

- 모나드 찾아봐도 개발 관련 오픈되어 있는 것이 없다. 그냥 비즈니스라면 몰라도 블록체인에서는 오픈소스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설마 KBW에서는 안하고 Token2049에서 하려나? 일단 기대해본다. 개발을 하긴 했을 것 같은데, 경쟁자 견제를 위한 것인지 더 큰 곳에서 발표하고 싶으건지 하여튼 개발은 꽤 되었을 것이라 생각.

- 어쨋든 그런 측면에서 병렬EVM 중에서는 모나드보다 MegaETH를 더욱 선호한다. 벤치마크도 보여주고 무엇이 문제인지 명확히 아는 느낌. 근데 결국 MonadDB랑 MegaETH가 필요한 DB 최적화랑 거의 같은 문제라 둘 다 열심히 개발하고 있을 것 같다.

- 근데 SNS에서 비춰지는 생태계로는 베라가 진짜 잘한다고 느낀다. 처음부터 밈체인으로 시작했던 만큼 구현이 별로면 그거대로 인정받고, 잘하면 잘하는 대로 인정받는다. 과거 솔라나 생태계가 자기들끼리 재밌게 노는 느낌을 베라가 상당히 잘 주고 있다. 클라이언트 구현을 한 번 갈아엎어서 살짝 걱정했지만 테스트넷에서 실패율 줄어드는 것도 확인했기에 메이저로 밀고 있는 로직 POL만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면 될 것 같다.

- 이 메인넷 삼파전이 재밌는 가장 큰 이유는 L2가 아닌 모두 L1 이라는 점이다. L2는 기축 통화가 ETH이고, 자체 토큰은 거버넌스 기능 외에는 거의 없기에 메인넷이 잘된다고 해서 토큰 가격이 오를 필요는 없다. 다만 L1은 다르다. 가스비 토큰인만큼 수요/공급에 기반한 "단기적" 가격 상승을 예측해볼 수 있다.

- 근데 경쟁은 아니다. 각자 타게팅하는 시장이 달라서 불장에는 모두가 승리할 수 있다. 베라는 새로운 디파이 또는 컨슈머 불장을, 모나드는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EVM의 혁신을, 스토리는 신규 유저 온보딩을 통한 시장 확장을 보여줄 수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여부에서 네이티브 dapp 외에는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좋은 지갑 UX, 원활한 RPC 노드와 인덱싱 정도가 있다. 그리고 유저 온보딩을 위해 "상장"도 매우 중요할 것 같다. 근데 거래소들도 각 기회를 놓치고 싶어할 것 같지는 않을텐데 메이저 거래소들에 잘 상장되지 않을까?

- 초기에 예상되는 기회는 스토리는 (AI를 사용한)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과 가격 발견이 되지 않은 IP에서 이뤄지는 튤립시장, 베라는 POL 기반의 디파이& 에어드랍과 Vape2Earn을 시작으로 한 폰지마냥 기괴한 X2E, 모나드는 보라빛 밈코인 시장이 될 것 같다.

- 하여튼 셋 다 슈퍼 디젠이 되어야 먹여줄 것 같은데 쉽지 않아보인다. 불장에 벌려면 리서치보다 과감한 플레이가 제일 중요하다. 리서치는 하방에 대한 리스크 매니지의 역할이다. 개인 단위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리서치나 투자가 아니라 개발을 하는 게 정답이라는 생각.

- 이번 불장은 온다면 어떻게 올까? 사이클 기반의 믿음에서 비롯될까, 아니면 정치, 전쟁, 금리 인하 등의 이슈일까, 새로운 수요의 발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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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ized EVM 프로젝트들

- Monad
- Sei
- MegaETH (L2)
- Reddio (zkEVM L2 + StarkWare)
- Turbo Protocol (Stanford)

비슷한 PEVM 그룹에 이런 친구도 있습니다

- Neon(on Solana)
- Lumio(Pontem)
- Canto
- Artela

매우 빠르고 저렴하다 + 컨트랙트 개발이 용이하다 (EVM)의 결합일텐데 그럼 그만큼 트랜잭션이 많이 필요한 dapp을 온보딩 해야합니다. 당장 예상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igh Frequency Trading
2. Payment
3. Game
4. Social
5. SaaS (AI, etc)

1에서는 Stablecoin, Lending & CDP에 CLOB (Perp) DEX, 2에서는 On/Off Ramp와 Wallet이 중요할 것이란 게 제 생각입니다. 근데 확장성 체인에서 이게 안중요했던 체인은 많이 없었던 것 같고 아마 tokenomics와 더불어 초기 단계에 유동성을 가져오는 방법이 중요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누군가 tron의 usdt 점유율을 가로채길 바라는 중입니다.

역시 상방을 생각하면 게임만큼의 낭만이 없네요. 다만 AAA 게임 개발팀들은 굳이 EVM 아니어도 인프라만 잘 구축되어 있다면 SVM/MoveVM 상관은 없어서, 아마 초기 단계에는 캐주얼 게임에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은 지금의 텔레그램 게임과 연동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셜은 자체 소셜에 대해서는 farcaster와 같이 성공 로직이 체인과는 별개일 것 같고, 오히려 Farcaster Frame, Solana Blinks와 같이 기존 플랫폼과의 인터랙티브가 중요할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근데 빠르다고 뭔가 폭발적으로 성공하거나 온보딩되어 가격이 오른 사례는 본 적이 없어서 계속 상상의 나래만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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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희진 정
작성하신 내용 순서따라서 내생각을 남겨봅니다
1>베뉴
+ 장소변경은 무상관. 내부가 널찍하고 좋으면 장땡인데, 가성비 있게 전관을 다써서 볼륨자체를 많이 늘림. mice시행사나 참여사 모두 윈윈. 좋다고 생각하고. 향후 이벤트 볼륨을 키우고 참여시킬 바운더리를 넓힐만 하다고 판단들게 했을듯.
= 참여자 입장에서는 내부 부스에서 거진 모든 사이드에 있을 카달로그가 메인이벤트에도 모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다른 날짜에 여기에 없는 특정 프로젝트의 사이드를 크게 하는 부스들은 채널링을 유발함. 아니꼬와도 부스 참가하게 해주는 범용성을 가지는게 kbw라는 이름에 맞는 숙제로 판단.
- 메인이벤트 위치가 미로인데 알바도 내부 잘 모름. 사이드 이벤트나 한국 크립토 오피스 위치와의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서 한국씬에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진 못하는 근원적인 한계. 오피션 사이드 이벤트 시트를 만들 노력이면 더 들여서 전용셔틀정도라도 운영을 해줬어야한다봄.
2>온보딩
+3만원 중고나라 같은 노이즈, 트리플에스 콘서트 등 적은 비용으로 무난한 퍼블릭 노이즈를 만들어냄.
= ‘그래도 너네 뭐 안하냐’ 대응 정도. 안하고 싶다고 말하면 kbw 테마에 안맞음.
- 국내 사람들이 알만한 크립토 유관 기업들을 사이드이벤트로 라도 유치하지 ‘못’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무려 6개월전부터 어나운스 해온 현재 kbw 방향이 이정도 기획이라면 으론 그럴 구미를 안준다’
3>브랜딩
+ 부스퀄의 자유도를 제공하고, 기본적인 부스의 컨셉 가이드 수준이 글로벌 수준으로 무난하게 올라옴. 내용 이전에 부스 첫인상으로 전체 이벤트의 수준을 까내릴 만한 곳은 없었다고 봄.
- 몇몇 빌더톤이나 해커하우스가 존재했음에도 한국 커뮤니케이션 팀이라는 호스트가 하이라이팅을 재대로 못해줌. 논크립토 프랜들리 유저를 끌어들일 생각을 안한다는 티가 여실히 보임.
- 코리안블록체인위크가 이벤트 타이틀이 되어버리니 대표성은 좋지만 주제감이 어정쩡한건 해결하려 하던지. 이렇게만 할거면 전 처럼 서브타이틀을 더 크고 강하게 가져가는게 나을듯

>전체평
1. 한국의 메인이벤트라는 포커싱은 이미 잘 들어옴. 부스,베뉴, 내용 이미 절륜함.
2. 한국대표 명성에 맞는 무게와 책임을 가져가면 좋겠음. 이름에 안맞게 지방방송중 하나인 포지션이 아쉬움

- 사족 : 베뉴
QC를 돈으로만 하기에는 직접여는 사이드이벤트 부스대비 가성비가 떨어지고, 부스의 QC를 못잡았다 평이 다수. 이는 지나친 블러핑이 거품 꺼질 앞으로 고민해야할 부분 참여자 바운더리가 굿즈헌터부터 글로벌 단위 프로젝트 파운더까지 같은 동선을 써야하는 산업의 자유로움이 장소선택의 한계를 낳았다고 봄.
- 사족 : 온보딩
네임벨류를 한국을 대표하는으로 하고 싶다면 호스트 사인 코리아 스튜디오 팀을 어느정도 참전시켜 다른 팀들의 참여를 유도해볼만함. 일단 시장에서 수익을 크게 봤을테니, 좀 투자를 해주던지. 아니면 이정도의 온보딩을 유지할거 같아보임.
- 사족 : 브랜딩
상금 규모나 장소 퀄, 접근성과 베뉴 순으로 해커하우스, 해커톤, 애프터파티 등을 키 하이라이트를 비쳐줄 필요가 있어보임. kbw오피션 오프닝과 클로징 이벤트가 이번 사이드 이벤트 중에 가장 별로였음. 수익 많아 본 걸로 알고 있으니 다음에는 멋있는 기획으로 메인 이벤트 근처에 오피셜 외부 라운지 운영해도 될거 같음. 그거 싸고 좋
오피셜 외부 라운지 + 주요 이벤트 공간 셔틀 정도만 운영하는거 수익볼거에 5퍼 안들이고도 가능함. 그걸로 브랜딩 많이 챙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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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시도중...
나만의 무료 AI agent를 가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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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끊임없이 시도중... 나만의 무료 AI agent를 가질때까지...
죄송해요..라인으로 사람이 연락온 건 오랜만이라...

이쯤되면 내가 빌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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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재밌는 Aptos와 Sui의 신경전

Aptos의 Head of Ecosystem이 올린 BlockSTM, Move가 보여준 파급력과 관련하여 여러 프로젝트를 리스트업했는데 Sui만 뺌ㅋㅋㅋㅋ

아니 둘 다 실력은 탑급인데 신경전은 왜 초딩이냐구요🤣 (작년 L2, zkEVM끼리 싸우는 모습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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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내년부터는 스테이지 1 미만 L2는 언급 않겠다"

"몹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는 경우정도만 예외를 두겠다. 투자한 프로젝트, 친분이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의역)

아마도 이 논의를 초래한 사건은 옵티미즘의 롤백 아닐까? 해당 사건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정리 참고..
https://x.com/organ_mo/status/1825336650987458716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비탈릭 부테린 -"내년부터는 스테이지 1 미만 L2는 언급 않겠다" "몹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는 경우정도만 예외를 두겠다. 투자한 프로젝트, 친분이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의역) 아마도 이 논의를 초래한 사건은 옵티미즘의 롤백 아닐까? 해당 사건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정리 참고.. https://x.com/organ_mo/status/1825336650987458716
Stage 1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roof system의 완전한 배포
2. fraud proof 를 할 수 있는 최소 5명의 외부 참여자 존재
3. 별도의 허가없이 유저 탈출 가능
4. 원치 않는 업그레이드 등에 있어 유저는 7일 이내 탈출 가능
5. 보안 위원회(Security Council) 존재 - 8명 이상이며 업그레이드 시 75% 이상의 임계치 필요

일반적으로 Optimistic 계열은 Proof system이 여전히 개발중이며, ZK 계열은 Proof system은 있지만 보안위원회가 모호한 게 이유이며, 기술 상관없이 대다수는 임의의 유저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 Stage0의 주된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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