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 개발 현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혹시 좋은 레퍼런스가 있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MonadDB 파트가 최종 업데이트가 11개월 전인데...모나드 테스트넷은 있나요? 모나드는 텔방에서 삽질하는 글만 잔뜩보고 실제로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 확인해보고 싶은데 오픈소스로 되어있는게 안보이네요.
차라리 MegaETH처럼 벤치마크 공개하고 어디가 지금 개발 중인지 명확히 말이라도 해줘...
MonadDB 파트가 최종 업데이트가 11개월 전인데...모나드 테스트넷은 있나요? 모나드는 텔방에서 삽질하는 글만 잔뜩보고 실제로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 확인해보고 싶은데 오픈소스로 되어있는게 안보이네요.
차라리 MegaETH처럼 벤치마크 공개하고 어디가 지금 개발 중인지 명확히 말이라도 해줘...
🤔4
ordinary subinium
모나드 개발 현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혹시 좋은 레퍼런스가 있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MonadDB 파트가 최종 업데이트가 11개월 전인데...모나드 테스트넷은 있나요? 모나드는 텔방에서 삽질하는 글만 잔뜩보고 실제로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 확인해보고 싶은데 오픈소스로 되어있는게 안보이네요. 차라리 MegaETH처럼 벤치마크 공개하고 어디가 지금 개발 중인지 명확히 말이라도 해줘...
<Monad를 찾아보며 든 Story Protocol과 Berachain에 대한 생각>
- 모나드 찾아봐도 개발 관련 오픈되어 있는 것이 없다. 그냥 비즈니스라면 몰라도 블록체인에서는 오픈소스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설마 KBW에서는 안하고 Token2049에서 하려나? 일단 기대해본다. 개발을 하긴 했을 것 같은데, 경쟁자 견제를 위한 것인지 더 큰 곳에서 발표하고 싶으건지 하여튼 개발은 꽤 되었을 것이라 생각.
- 어쨋든 그런 측면에서 병렬EVM 중에서는 모나드보다 MegaETH를 더욱 선호한다. 벤치마크도 보여주고 무엇이 문제인지 명확히 아는 느낌. 근데 결국 MonadDB랑 MegaETH가 필요한 DB 최적화랑 거의 같은 문제라 둘 다 열심히 개발하고 있을 것 같다.
- 근데 SNS에서 비춰지는 생태계로는 베라가 진짜 잘한다고 느낀다. 처음부터 밈체인으로 시작했던 만큼 구현이 별로면 그거대로 인정받고, 잘하면 잘하는 대로 인정받는다. 과거 솔라나 생태계가 자기들끼리 재밌게 노는 느낌을 베라가 상당히 잘 주고 있다. 클라이언트 구현을 한 번 갈아엎어서 살짝 걱정했지만 테스트넷에서 실패율 줄어드는 것도 확인했기에 메이저로 밀고 있는 로직 POL만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면 될 것 같다.
- 이 메인넷 삼파전이 재밌는 가장 큰 이유는 L2가 아닌 모두 L1 이라는 점이다. L2는 기축 통화가 ETH이고, 자체 토큰은 거버넌스 기능 외에는 거의 없기에 메인넷이 잘된다고 해서 토큰 가격이 오를 필요는 없다. 다만 L1은 다르다. 가스비 토큰인만큼 수요/공급에 기반한 "단기적" 가격 상승을 예측해볼 수 있다.
- 근데 경쟁은 아니다. 각자 타게팅하는 시장이 달라서 불장에는 모두가 승리할 수 있다. 베라는 새로운 디파이 또는 컨슈머 불장을, 모나드는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EVM의 혁신을, 스토리는 신규 유저 온보딩을 통한 시장 확장을 보여줄 수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여부에서 네이티브 dapp 외에는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좋은 지갑 UX, 원활한 RPC 노드와 인덱싱 정도가 있다. 그리고 유저 온보딩을 위해 "상장"도 매우 중요할 것 같다. 근데 거래소들도 각 기회를 놓치고 싶어할 것 같지는 않을텐데 메이저 거래소들에 잘 상장되지 않을까?
- 초기에 예상되는 기회는 스토리는 (AI를 사용한)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과 가격 발견이 되지 않은 IP에서 이뤄지는 튤립시장, 베라는 POL 기반의 디파이& 에어드랍과 Vape2Earn을 시작으로 한 폰지마냥 기괴한 X2E, 모나드는 보라빛 밈코인 시장이 될 것 같다.
- 하여튼 셋 다 슈퍼 디젠이 되어야 먹여줄 것 같은데 쉽지 않아보인다. 불장에 벌려면 리서치보다 과감한 플레이가 제일 중요하다. 리서치는 하방에 대한 리스크 매니지의 역할이다. 개인 단위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리서치나 투자가 아니라 개발을 하는 게 정답이라는 생각.
- 이번 불장은 온다면 어떻게 올까? 사이클 기반의 믿음에서 비롯될까, 아니면 정치, 전쟁, 금리 인하 등의 이슈일까, 새로운 수요의 발견일까.
- 모나드 찾아봐도 개발 관련 오픈되어 있는 것이 없다. 그냥 비즈니스라면 몰라도 블록체인에서는 오픈소스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설마 KBW에서는 안하고 Token2049에서 하려나? 일단 기대해본다. 개발을 하긴 했을 것 같은데, 경쟁자 견제를 위한 것인지 더 큰 곳에서 발표하고 싶으건지 하여튼 개발은 꽤 되었을 것이라 생각.
- 어쨋든 그런 측면에서 병렬EVM 중에서는 모나드보다 MegaETH를 더욱 선호한다. 벤치마크도 보여주고 무엇이 문제인지 명확히 아는 느낌. 근데 결국 MonadDB랑 MegaETH가 필요한 DB 최적화랑 거의 같은 문제라 둘 다 열심히 개발하고 있을 것 같다.
- 근데 SNS에서 비춰지는 생태계로는 베라가 진짜 잘한다고 느낀다. 처음부터 밈체인으로 시작했던 만큼 구현이 별로면 그거대로 인정받고, 잘하면 잘하는 대로 인정받는다. 과거 솔라나 생태계가 자기들끼리 재밌게 노는 느낌을 베라가 상당히 잘 주고 있다. 클라이언트 구현을 한 번 갈아엎어서 살짝 걱정했지만 테스트넷에서 실패율 줄어드는 것도 확인했기에 메이저로 밀고 있는 로직 POL만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면 될 것 같다.
- 이 메인넷 삼파전이 재밌는 가장 큰 이유는 L2가 아닌 모두 L1 이라는 점이다. L2는 기축 통화가 ETH이고, 자체 토큰은 거버넌스 기능 외에는 거의 없기에 메인넷이 잘된다고 해서 토큰 가격이 오를 필요는 없다. 다만 L1은 다르다. 가스비 토큰인만큼 수요/공급에 기반한 "단기적" 가격 상승을 예측해볼 수 있다.
- 근데 경쟁은 아니다. 각자 타게팅하는 시장이 달라서 불장에는 모두가 승리할 수 있다. 베라는 새로운 디파이 또는 컨슈머 불장을, 모나드는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EVM의 혁신을, 스토리는 신규 유저 온보딩을 통한 시장 확장을 보여줄 수 있다.
-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여부에서 네이티브 dapp 외에는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좋은 지갑 UX, 원활한 RPC 노드와 인덱싱 정도가 있다. 그리고 유저 온보딩을 위해 "상장"도 매우 중요할 것 같다. 근데 거래소들도 각 기회를 놓치고 싶어할 것 같지는 않을텐데 메이저 거래소들에 잘 상장되지 않을까?
- 초기에 예상되는 기회는 스토리는 (AI를 사용한)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과 가격 발견이 되지 않은 IP에서 이뤄지는 튤립시장, 베라는 POL 기반의 디파이& 에어드랍과 Vape2Earn을 시작으로 한 폰지마냥 기괴한 X2E, 모나드는 보라빛 밈코인 시장이 될 것 같다.
- 하여튼 셋 다 슈퍼 디젠이 되어야 먹여줄 것 같은데 쉽지 않아보인다. 불장에 벌려면 리서치보다 과감한 플레이가 제일 중요하다. 리서치는 하방에 대한 리스크 매니지의 역할이다. 개인 단위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리서치나 투자가 아니라 개발을 하는 게 정답이라는 생각.
- 이번 불장은 온다면 어떻게 올까? 사이클 기반의 믿음에서 비롯될까, 아니면 정치, 전쟁, 금리 인하 등의 이슈일까, 새로운 수요의 발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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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ized EVM 프로젝트들
- Monad
- Sei
- MegaETH (L2)
- Reddio (zkEVM L2 + StarkWare)
- Turbo Protocol (Stanford)
비슷한 PEVM 그룹에 이런 친구도 있습니다
- Neon(on Solana)
- Lumio(Pontem)
- Canto
- Artela
매우 빠르고 저렴하다 + 컨트랙트 개발이 용이하다 (EVM)의 결합일텐데 그럼 그만큼 트랜잭션이 많이 필요한 dapp을 온보딩 해야합니다. 당장 예상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igh Frequency Trading
2. Payment
3. Game
4. Social
5. SaaS (AI, etc)
1에서는 Stablecoin, Lending & CDP에 CLOB (Perp) DEX, 2에서는 On/Off Ramp와 Wallet이 중요할 것이란 게 제 생각입니다. 근데 확장성 체인에서 이게 안중요했던 체인은 많이 없었던 것 같고 아마 tokenomics와 더불어 초기 단계에 유동성을 가져오는 방법이 중요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누군가 tron의 usdt 점유율을 가로채길 바라는 중입니다.
역시 상방을 생각하면 게임만큼의 낭만이 없네요. 다만 AAA 게임 개발팀들은 굳이 EVM 아니어도 인프라만 잘 구축되어 있다면 SVM/MoveVM 상관은 없어서, 아마 초기 단계에는 캐주얼 게임에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은 지금의 텔레그램 게임과 연동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셜은 자체 소셜에 대해서는 farcaster와 같이 성공 로직이 체인과는 별개일 것 같고, 오히려 Farcaster Frame, Solana Blinks와 같이 기존 플랫폼과의 인터랙티브가 중요할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근데 빠르다고 뭔가 폭발적으로 성공하거나 온보딩되어 가격이 오른 사례는 본 적이 없어서 계속 상상의 나래만 펼치는 중입니다.
- Monad
- Sei
- MegaETH (L2)
- Reddio (zkEVM L2 + StarkWare)
- Turbo Protocol (Stanford)
비슷한 PEVM 그룹에 이런 친구도 있습니다
- Neon(on Solana)
- Lumio(Pontem)
- Canto
- Artela
매우 빠르고 저렴하다 + 컨트랙트 개발이 용이하다 (EVM)의 결합일텐데 그럼 그만큼 트랜잭션이 많이 필요한 dapp을 온보딩 해야합니다. 당장 예상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igh Frequency Trading
2. Payment
3. Game
4. Social
5. SaaS (AI, etc)
1에서는 Stablecoin, Lending & CDP에 CLOB (Perp) DEX, 2에서는 On/Off Ramp와 Wallet이 중요할 것이란 게 제 생각입니다. 근데 확장성 체인에서 이게 안중요했던 체인은 많이 없었던 것 같고 아마 tokenomics와 더불어 초기 단계에 유동성을 가져오는 방법이 중요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누군가 tron의 usdt 점유율을 가로채길 바라는 중입니다.
역시 상방을 생각하면 게임만큼의 낭만이 없네요. 다만 AAA 게임 개발팀들은 굳이 EVM 아니어도 인프라만 잘 구축되어 있다면 SVM/MoveVM 상관은 없어서, 아마 초기 단계에는 캐주얼 게임에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은 지금의 텔레그램 게임과 연동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셜은 자체 소셜에 대해서는 farcaster와 같이 성공 로직이 체인과는 별개일 것 같고, 오히려 Farcaster Frame, Solana Blinks와 같이 기존 플랫폼과의 인터랙티브가 중요할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근데 빠르다고 뭔가 폭발적으로 성공하거나 온보딩되어 가격이 오른 사례는 본 적이 없어서 계속 상상의 나래만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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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희진 정
작성하신 내용 순서따라서 내생각을 남겨봅니다
1>베뉴
+ 장소변경은 무상관. 내부가 널찍하고 좋으면 장땡인데, 가성비 있게 전관을 다써서 볼륨자체를 많이 늘림. mice시행사나 참여사 모두 윈윈. 좋다고 생각하고. 향후 이벤트 볼륨을 키우고 참여시킬 바운더리를 넓힐만 하다고 판단들게 했을듯.
= 참여자 입장에서는 내부 부스에서 거진 모든 사이드에 있을 카달로그가 메인이벤트에도 모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다른 날짜에 여기에 없는 특정 프로젝트의 사이드를 크게 하는 부스들은 채널링을 유발함. 아니꼬와도 부스 참가하게 해주는 범용성을 가지는게 kbw라는 이름에 맞는 숙제로 판단.
- 메인이벤트 위치가 미로인데 알바도 내부 잘 모름. 사이드 이벤트나 한국 크립토 오피스 위치와의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서 한국씬에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진 못하는 근원적인 한계. 오피션 사이드 이벤트 시트를 만들 노력이면 더 들여서 전용셔틀정도라도 운영을 해줬어야한다봄.
2>온보딩
+3만원 중고나라 같은 노이즈, 트리플에스 콘서트 등 적은 비용으로 무난한 퍼블릭 노이즈를 만들어냄.
= ‘그래도 너네 뭐 안하냐’ 대응 정도. 안하고 싶다고 말하면 kbw 테마에 안맞음.
- 국내 사람들이 알만한 크립토 유관 기업들을 사이드이벤트로 라도 유치하지 ‘못’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무려 6개월전부터 어나운스 해온 현재 kbw 방향이 이정도 기획이라면 으론 그럴 구미를 안준다’
3>브랜딩
+ 부스퀄의 자유도를 제공하고, 기본적인 부스의 컨셉 가이드 수준이 글로벌 수준으로 무난하게 올라옴. 내용 이전에 부스 첫인상으로 전체 이벤트의 수준을 까내릴 만한 곳은 없었다고 봄.
- 몇몇 빌더톤이나 해커하우스가 존재했음에도 한국 커뮤니케이션 팀이라는 호스트가 하이라이팅을 재대로 못해줌. 논크립토 프랜들리 유저를 끌어들일 생각을 안한다는 티가 여실히 보임.
- 코리안블록체인위크가 이벤트 타이틀이 되어버리니 대표성은 좋지만 주제감이 어정쩡한건 해결하려 하던지. 이렇게만 할거면 전 처럼 서브타이틀을 더 크고 강하게 가져가는게 나을듯
>전체평
1. 한국의 메인이벤트라는 포커싱은 이미 잘 들어옴. 부스,베뉴, 내용 이미 절륜함.
2. 한국대표 명성에 맞는 무게와 책임을 가져가면 좋겠음. 이름에 안맞게 지방방송중 하나인 포지션이 아쉬움
- 사족 : 베뉴
QC를 돈으로만 하기에는 직접여는 사이드이벤트 부스대비 가성비가 떨어지고, 부스의 QC를 못잡았다 평이 다수. 이는 지나친 블러핑이 거품 꺼질 앞으로 고민해야할 부분 참여자 바운더리가 굿즈헌터부터 글로벌 단위 프로젝트 파운더까지 같은 동선을 써야하는 산업의 자유로움이 장소선택의 한계를 낳았다고 봄.
- 사족 : 온보딩
네임벨류를 한국을 대표하는으로 하고 싶다면 호스트 사인 코리아 스튜디오 팀을 어느정도 참전시켜 다른 팀들의 참여를 유도해볼만함. 일단 시장에서 수익을 크게 봤을테니, 좀 투자를 해주던지. 아니면 이정도의 온보딩을 유지할거 같아보임.
- 사족 : 브랜딩
상금 규모나 장소 퀄, 접근성과 베뉴 순으로 해커하우스, 해커톤, 애프터파티 등을 키 하이라이트를 비쳐줄 필요가 있어보임. kbw오피션 오프닝과 클로징 이벤트가 이번 사이드 이벤트 중에 가장 별로였음. 수익 많아 본 걸로 알고 있으니 다음에는 멋있는 기획으로 메인 이벤트 근처에 오피셜 외부 라운지 운영해도 될거 같음. 그거 싸고 좋
오피셜 외부 라운지 + 주요 이벤트 공간 셔틀 정도만 운영하는거 수익볼거에 5퍼 안들이고도 가능함. 그걸로 브랜딩 많이 챙길 수 있음.
1>베뉴
+ 장소변경은 무상관. 내부가 널찍하고 좋으면 장땡인데, 가성비 있게 전관을 다써서 볼륨자체를 많이 늘림. mice시행사나 참여사 모두 윈윈. 좋다고 생각하고. 향후 이벤트 볼륨을 키우고 참여시킬 바운더리를 넓힐만 하다고 판단들게 했을듯.
= 참여자 입장에서는 내부 부스에서 거진 모든 사이드에 있을 카달로그가 메인이벤트에도 모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다른 날짜에 여기에 없는 특정 프로젝트의 사이드를 크게 하는 부스들은 채널링을 유발함. 아니꼬와도 부스 참가하게 해주는 범용성을 가지는게 kbw라는 이름에 맞는 숙제로 판단.
- 메인이벤트 위치가 미로인데 알바도 내부 잘 모름. 사이드 이벤트나 한국 크립토 오피스 위치와의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서 한국씬에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발하진 못하는 근원적인 한계. 오피션 사이드 이벤트 시트를 만들 노력이면 더 들여서 전용셔틀정도라도 운영을 해줬어야한다봄.
2>온보딩
+3만원 중고나라 같은 노이즈, 트리플에스 콘서트 등 적은 비용으로 무난한 퍼블릭 노이즈를 만들어냄.
= ‘그래도 너네 뭐 안하냐’ 대응 정도. 안하고 싶다고 말하면 kbw 테마에 안맞음.
- 국내 사람들이 알만한 크립토 유관 기업들을 사이드이벤트로 라도 유치하지 ‘못’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무려 6개월전부터 어나운스 해온 현재 kbw 방향이 이정도 기획이라면 으론 그럴 구미를 안준다’
3>브랜딩
+ 부스퀄의 자유도를 제공하고, 기본적인 부스의 컨셉 가이드 수준이 글로벌 수준으로 무난하게 올라옴. 내용 이전에 부스 첫인상으로 전체 이벤트의 수준을 까내릴 만한 곳은 없었다고 봄.
- 몇몇 빌더톤이나 해커하우스가 존재했음에도 한국 커뮤니케이션 팀이라는 호스트가 하이라이팅을 재대로 못해줌. 논크립토 프랜들리 유저를 끌어들일 생각을 안한다는 티가 여실히 보임.
- 코리안블록체인위크가 이벤트 타이틀이 되어버리니 대표성은 좋지만 주제감이 어정쩡한건 해결하려 하던지. 이렇게만 할거면 전 처럼 서브타이틀을 더 크고 강하게 가져가는게 나을듯
>전체평
1. 한국의 메인이벤트라는 포커싱은 이미 잘 들어옴. 부스,베뉴, 내용 이미 절륜함.
2. 한국대표 명성에 맞는 무게와 책임을 가져가면 좋겠음. 이름에 안맞게 지방방송중 하나인 포지션이 아쉬움
- 사족 : 베뉴
QC를 돈으로만 하기에는 직접여는 사이드이벤트 부스대비 가성비가 떨어지고, 부스의 QC를 못잡았다 평이 다수. 이는 지나친 블러핑이 거품 꺼질 앞으로 고민해야할 부분 참여자 바운더리가 굿즈헌터부터 글로벌 단위 프로젝트 파운더까지 같은 동선을 써야하는 산업의 자유로움이 장소선택의 한계를 낳았다고 봄.
- 사족 : 온보딩
네임벨류를 한국을 대표하는으로 하고 싶다면 호스트 사인 코리아 스튜디오 팀을 어느정도 참전시켜 다른 팀들의 참여를 유도해볼만함. 일단 시장에서 수익을 크게 봤을테니, 좀 투자를 해주던지. 아니면 이정도의 온보딩을 유지할거 같아보임.
- 사족 : 브랜딩
상금 규모나 장소 퀄, 접근성과 베뉴 순으로 해커하우스, 해커톤, 애프터파티 등을 키 하이라이트를 비쳐줄 필요가 있어보임. kbw오피션 오프닝과 클로징 이벤트가 이번 사이드 이벤트 중에 가장 별로였음. 수익 많아 본 걸로 알고 있으니 다음에는 멋있는 기획으로 메인 이벤트 근처에 오피셜 외부 라운지 운영해도 될거 같음. 그거 싸고 좋
오피셜 외부 라운지 + 주요 이벤트 공간 셔틀 정도만 운영하는거 수익볼거에 5퍼 안들이고도 가능함. 그걸로 브랜딩 많이 챙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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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끊임없이 시도중... 나만의 무료 AI agent를 가질때까지...
죄송해요..라인으로 사람이 연락온 건 오랜만이라...
이쯤되면 내가 빌런이다...
이쯤되면 내가 빌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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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비탈릭 부테린 -"내년부터는 스테이지 1 미만 L2는 언급 않겠다"
"몹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는 경우정도만 예외를 두겠다. 투자한 프로젝트, 친분이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의역)
아마도 이 논의를 초래한 사건은 옵티미즘의 롤백 아닐까? 해당 사건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정리 참고..
https://x.com/organ_mo/status/1825336650987458716
"몹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는 경우정도만 예외를 두겠다. 투자한 프로젝트, 친분이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의역)
아마도 이 논의를 초래한 사건은 옵티미즘의 롤백 아닐까? 해당 사건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정리 참고..
https://x.com/organ_mo/status/1825336650987458716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비탈릭 부테린 -"내년부터는 스테이지 1 미만 L2는 언급 않겠다" "몹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나오는 경우정도만 예외를 두겠다. 투자한 프로젝트, 친분이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의역) 아마도 이 논의를 초래한 사건은 옵티미즘의 롤백 아닐까? 해당 사건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정리 참고.. https://x.com/organ_mo/status/1825336650987458716
Stage 1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roof system의 완전한 배포
2. fraud proof 를 할 수 있는 최소 5명의 외부 참여자 존재
3. 별도의 허가없이 유저 탈출 가능
4. 원치 않는 업그레이드 등에 있어 유저는 7일 이내 탈출 가능
5. 보안 위원회(Security Council) 존재 - 8명 이상이며 업그레이드 시 75% 이상의 임계치 필요
일반적으로 Optimistic 계열은 Proof system이 여전히 개발중이며, ZK 계열은 Proof system은 있지만 보안위원회가 모호한 게 이유이며, 기술 상관없이 대다수는 임의의 유저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 Stage0의 주된 원인입니다.
1. Proof system의 완전한 배포
2. fraud proof 를 할 수 있는 최소 5명의 외부 참여자 존재
3. 별도의 허가없이 유저 탈출 가능
4. 원치 않는 업그레이드 등에 있어 유저는 7일 이내 탈출 가능
5. 보안 위원회(Security Council) 존재 - 8명 이상이며 업그레이드 시 75% 이상의 임계치 필요
일반적으로 Optimistic 계열은 Proof system이 여전히 개발중이며, ZK 계열은 Proof system은 있지만 보안위원회가 모호한 게 이유이며, 기술 상관없이 대다수는 임의의 유저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 Stage0의 주된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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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에서 패널했는데 굳이 저런 상태일때 사진 한 장 찍어주신 #취미생활방 님 감사합니다....
지루해서 저런 게 아니라, 대답마다 기자님들이 토톡토톡 키보드치고 계셔서 헛소리 방지용 고민 모먼트가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여의도만의 감성이 넘 좋네요.😎
지루해서 저런 게 아니라, 대답마다 기자님들이 토톡토톡 키보드치고 계셔서 헛소리 방지용 고민 모먼트가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여의도만의 감성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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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트위터에서 좋은 토론 방법을 습득! 지금까지 완전 나쁜 답변 표본으로 하고 있었네😂
“비트코인 Q4 $100k 갈 듯”
“왜? 논리가 없잖아“
”그럼 죽어“
“왜? 논리가 없잖아“
”그럼 죽어“
❤14
ordinary subinium
Base에 신규 Wrapped BTC 나오네요. 다른 거래소들이 Liquid Staking Solana하는 동안 BTC 시장을 겨냥하다니, 코인베이스는 토큰만 안냈지 메이저 돈되는 사업은 거의 장악중.
Coinbase BTC를 관심있게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 토큰의 유스케이스입니다. 과거에는 Lending 정도 외에는 큰 유틸리티가 없었습니다. 비트코인이 다른 체인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거래 제외하고는 없기때문이죠.
다만 지금은 다릅니다. BTC Restaking 또는 BTC-related L2(예. Corn) 에 활용할 수 있죠. 꼭 BTC뿐만 아니라 모든 토큰이 “유틸리티”를 부가하기 위해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을 목적으로 하는 DeFi는 TVL 불리기를 위해 다양한 yield 및 point 전략으로 이런 토큰을 온보딩할 것이고, 현재까지 여기서 베타 수혜자는 DEX(Uniswap)과 Bond Market(Pendle)이 아닐까 싶네요. revenue sharing만 있었다면 완벽한데 아쉬울 따름 입니다. 아직 Pendle이 EVM에만 있으니 Solana, BSC 등에서 유사 프로토콜이 나오는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낸스가 또 양아치같이 BSC에 나오면 상장시켜줄지도?
이런 Yield bearing token 기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디파이들도 조금씩 나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a16z CSX에 Cork 같은 친구들이 그 예시인데, 아직 조금 더 살펴봐야 해서 나중에 공유 예정.
풀 포지션 기반 대출 프로토콜이 다시 등장하거나, 아니면 Yield Optimizer 시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든 것은 실질적으로 AVS가 성공하고 Restaking이 실질적 유틸리티를 보여준다는 가정 하에 중장기 투자 가능 (내년 Q1정도 까지?)
다만 지금은 다릅니다. BTC Restaking 또는 BTC-related L2(예. Corn) 에 활용할 수 있죠. 꼭 BTC뿐만 아니라 모든 토큰이 “유틸리티”를 부가하기 위해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을 목적으로 하는 DeFi는 TVL 불리기를 위해 다양한 yield 및 point 전략으로 이런 토큰을 온보딩할 것이고, 현재까지 여기서 베타 수혜자는 DEX(Uniswap)과 Bond Market(Pendle)이 아닐까 싶네요. revenue sharing만 있었다면 완벽한데 아쉬울 따름 입니다. 아직 Pendle이 EVM에만 있으니 Solana, BSC 등에서 유사 프로토콜이 나오는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Yield bearing token 기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디파이들도 조금씩 나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a16z CSX에 Cork 같은 친구들이 그 예시인데, 아직 조금 더 살펴봐야 해서 나중에 공유 예정.
풀 포지션 기반 대출 프로토콜이 다시 등장하거나, 아니면 Yield Optimizer 시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모든 것은 실질적으로 AVS가 성공하고 Restaking이 실질적 유틸리티를 보여준다는 가정 하에 중장기 투자 가능 (내년 Q1정도 까지?)
👍6❤4
이번 OpenAI 모델이 과연 대단한가? 일단 Super Yes라고 생각.
1. 대규모 언어모델에서 강화학습이 적용된 첫 메이저 사례
2. AIME는 잘 모르겠고, 실제로 학부 시절 Codeforces를 했던 입장에서 89%까지 수준을 높였다는 것은 국내 알고리즘 대회 본선 및 상위권 가능이란 뜻. 국내 대기업 코딩테스트 통과 가능컷. (물론 암기식 알고리즘 문제가 많기에 절대적으로 똑똑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난 GPT4에 비해 압도적인 성장.
3. 이제는 전문가의 영역을 넘보는 시작이 되었다는 뜻. 물론 비용 등을 고려해봐야 겠지만 예상하건데 일반적인 사용은 어려울 것 같고, 아마 연구쪽에서 점진적으로 사용하게 될 듯.
4. AI가 AI를 연구하고 발전하는 특이점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
https://openai.com/index/learning-to-reason-with-llms/
1. 대규모 언어모델에서 강화학습이 적용된 첫 메이저 사례
2. AIME는 잘 모르겠고, 실제로 학부 시절 Codeforces를 했던 입장에서 89%까지 수준을 높였다는 것은 국내 알고리즘 대회 본선 및 상위권 가능이란 뜻. 국내 대기업 코딩테스트 통과 가능컷. (물론 암기식 알고리즘 문제가 많기에 절대적으로 똑똑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난 GPT4에 비해 압도적인 성장.
3. 이제는 전문가의 영역을 넘보는 시작이 되었다는 뜻. 물론 비용 등을 고려해봐야 겠지만 예상하건데 일반적인 사용은 어려울 것 같고, 아마 연구쪽에서 점진적으로 사용하게 될 듯.
4. AI가 AI를 연구하고 발전하는 특이점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
https://openai.com/index/learning-to-reason-with-llms/
OpenAI
Learning to reason with L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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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이번 OpenAI 모델이 과연 대단한가? 일단 Super Yes라고 생각. 1. 대규모 언어모델에서 강화학습이 적용된 첫 메이저 사례 2. AIME는 잘 모르겠고, 실제로 학부 시절 Codeforces를 했던 입장에서 89%까지 수준을 높였다는 것은 국내 알고리즘 대회 본선 및 상위권 가능이란 뜻. 국내 대기업 코딩테스트 통과 가능컷. (물론 암기식 알고리즘 문제가 많기에 절대적으로 똑똑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난 GPT4에 비해 압도적인 성장.…
벤치마크 점수에 관해 재밌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게 체리픽인지 아닌지 추후에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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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밈코인"은 점점 죽고 있습니다. Pump.fun 이후에 다양한 플랫폼이 나오고 SunPump 등 성공 사례가 있긴 했으나 리테일 레벨에서 흥미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데이터를 통해 이를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저는 DEXSCREENER의 광고 수익의 하락이 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초부터 7월 말까지 거의 균등한 수준의 밈코인 광고가 흥행했습니다. (중간에 빈 부분은 Pump.fun 컨트랙트 수정 기간) 다만 8월부터 점진적으로 장의 하락세와 더불어 밈코인 광고 비용도 급격하게 하락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간 광고 비용이 고점 대비 1/2~1/3까지 떨어졌네요.
물론 밈코인에 대한 관심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Kaito 데이터에 따르면 하락이 있긴 하나 10~12% 구간의 Narrative Mindshare를 차지하고 있긴 하네요. 아마 신규 밈코인에서 기회를 얻는 것은 당분간은 점점 어려울 것 같고, 기존에 어느 정도 커뮤니티를 형성한 밈코인만 살아남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다 떠나서 dexscreener는 그동안 광고 수익만으로도 $23M(약 300억원) 정도 벌었으니 앞으로 서비스 운영에는 아무 차질이 없겠네요. Web3에서 유저를 우선적으로 늘리고 이를 통해 광고 수익을 확실하게 챙겨간 거의 유일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네요. 월렛도 유사한 모델을 차용할 수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누가 먼저할지 궁금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dexscreener
여러가지 데이터를 통해 이를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저는 DEXSCREENER의 광고 수익의 하락이 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초부터 7월 말까지 거의 균등한 수준의 밈코인 광고가 흥행했습니다. (중간에 빈 부분은 Pump.fun 컨트랙트 수정 기간) 다만 8월부터 점진적으로 장의 하락세와 더불어 밈코인 광고 비용도 급격하게 하락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간 광고 비용이 고점 대비 1/2~1/3까지 떨어졌네요.
물론 밈코인에 대한 관심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Kaito 데이터에 따르면 하락이 있긴 하나 10~12% 구간의 Narrative Mindshare를 차지하고 있긴 하네요. 아마 신규 밈코인에서 기회를 얻는 것은 당분간은 점점 어려울 것 같고, 기존에 어느 정도 커뮤니티를 형성한 밈코인만 살아남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다 떠나서 dexscreener는 그동안 광고 수익만으로도 $23M(약 300억원) 정도 벌었으니 앞으로 서비스 운영에는 아무 차질이 없겠네요. Web3에서 유저를 우선적으로 늘리고 이를 통해 광고 수익을 확실하게 챙겨간 거의 유일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네요. 월렛도 유사한 모델을 차용할 수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누가 먼저할지 궁금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dexscr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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