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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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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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캐롤라인 팜이 CFTC 의장후보중 하나라는 기사가 떴네요. 사실 잘 아는건 아닌데 이전 유니스왑건 때 본 바로는 굉장히 상식적인 인선이 아닐까 싶네요.

자야되니까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옛날기사 링크...

https://www.theblock.co/post/314708/uniswap-labs-settles-with-the-us-cftc-for-175000-on-charges-related-to-derivatives-trading?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크립토 친화적인 것도 좋은데, 일단 규제를 운운하려면 최소한의 이해도는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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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00k 시대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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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의 2025년 크립토 시장 예측: excited about in crypto source

1. AI 에이전트는 자체 지갑이 필요함
An AI needs a wallet of one's own to act agentically

- AI가 단순한 지원 역할을 넘어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
- AI가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려면 자체 크립토 지갑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DePIN 네트워크 검증이나 블록체인 운영과 같은 작업을 수행

2. 탈중앙화 자율 챗봇 (DAC)
Enter ‘decentralized autonomous chatbots’

- 사람의 통제를 받지 않는 자율 챗봇의 개념이 TEEs(신뢰 실행 환경) 기술을 통해 현실화
- 이 챗봇들은 팔로워를 모으고, 소득을 창출하며, 탈중앙화된 소셜 플랫폼에서 자산을 관리해 실제 독립적인 수십억 달러 규모의 엔터티가 될 수 있음

3. 인간 증명의 필요성 증가
As more people use AI, we’ll need unique proof of personhood

- AI가 생성한 콘텐츠와 사칭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인간 증명"이 필수적
- 이를 통해 우리가 진짜 사람과 상호작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사기 및 잘못된 정보로부터 보호할 수 있음

4. 예측 시장을 넘어
Going from prediction markets… to better information aggregation for everything

- 예측 시장이 2024년에 인기를 얻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
- 2025년에는 더 발전된 정보 집계 도구들이 등장해 거버넌스, 금융,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것

5.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Enterprises will increasingly accept stablecoins for payments

-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결제 효율성 덕분에 PMF를 찾았음
- 2025년에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해 수수료 절감과 결제 프로세스를 개선할 것

6. 온체인 국채 발행
Countries explore putting government bonds onchain

- 정부들은 국채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올리는 것을 탐색 중이며, 이는 이자를 지급하는 디지털 자산을 제공
- 이를 통해 DeFi 생태계를 더 안정적이고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음

7. DAO를 위한 DUNA의 부상
see greater adoption of the ‘DUNA’, a new industry standard for blockchain networks in the U.S.

- "DUNA" 또는 탈중앙화 비법인 단체는 DAO를 위한 법적 틀을 제공
- 탈중앙화 프로젝트들이 미국에서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

8.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유동적 민주주의
Liquid democracy online goes physical

- 블록체인 기반 거버넌스, 즉 "유동적 민주주의"가 실제 세상에서도 적용
- 이를 통해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쉽게 안전하게 투표를 위임

9. 블록체인 인프라 재사용
Builders will reuse, not just reinvent, infrastructure

- 인프라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대신, 기존 구성 요소를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이를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제품 차별화에 더 집중

10. UX 우선, 인프라는 두 번째
begin with the end (-user experience), instead of letting the infrastructure determine the UX

- 더 많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최상의 사용자 경험 제공에 집중하고, 그에 맞는 인프라를 선택할 것
- 인프라가 UX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UX가 인프라를 선택하게 될 것

11. 주류 채택을 위한 '배선 숨기기'
‘Hiding the wires’ helps usher in web3’s killer app

- 기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
- 탈중앙화 앱을 이메일 보내거나 버튼을 누르는 것만큼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 중

12. 크립토만의 앱스토어
The crypto industry finally gets its own appstores, and discovery

- 탈중앙화된 앱스토어가 등장하면서 크립토 앱이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같은 중앙화 플랫폼에 얽매이지 않고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음

13. 소유자를 사용자로 전환
Crypto owners become crypto users

- 현재 크립토 보유자 중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
- 2025년에는 더 많은 "수동적" 보유자들을 "활성 사용자"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

14. 비전통 자산의 토큰화
Various sectors may start tokenizing ‘unconventional’ assets

- 크립토 산업의 인프라 비용이 낮아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형태의 자산을 토큰화하는 움직임이 확대될 것
- 이를 통해 기존에는 접근 불가능했던 자산들도 유동성을 가지게 되어 글로벌 경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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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업비트 뭐 상장하나 하고 비트 살짝 떨어졌다가 비트 날라가는 미래 상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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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이번 주에 업비트 뭐 상장하나 하고 비트 살짝 떨어졌다가 비트 날라가는 미래 상상중
원상은 아니더라도 상장했네요. 아니 원상도 바로 했네? 이게 업비트가 꼭 이런 상승에는 어수선 틈에서 상장을 하더라구요. 딱히 데이터 드리븐이라기보단 직감쓰.

아마 매직에덴 나오면 (또) 원상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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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OP, $LDO, $EIGEN 상장안하고 Puffer랑 Swell을 먼저 보낸다라...업비트는 항상 재밌게 상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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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내가 죽으면 BTC 프라이빗키 파기"]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공동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내가 죽으면 내 BTC 프라이빗 키를 파기할 것이다. 이는 전 세계 비트코인 보유자들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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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온체인 트랙션(DAU, Txs, Volume)는 꾸준히 증가중. 이토시 상승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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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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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HYPE $13.5
4달러 진입/9달러에 익절하고 지금은 $HYPE 2000달러도 안되게 들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 토큰을 계속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실제로 온체인 트랙션이 좋은 프로토콜이 가격까지 상승하는 좋은 예시이기 때문.

본인도 확신을 가진만큼 과감하게 더 투자했어야 했지만 이런 확신이 처음이라 못했고, 그래서 더욱 아쉽지만 꽤나 많은 레슨런을 준 프로젝트라 꾸준히 지켜보는 중.

이 트랙션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 토큰 밸류를 어떻게 가져갈지, 프로덕트는 어떻게 나아갈지에 따라 이 가격은 할인가일수도, 버블일수도 있다고 봄. 현재 오늘 매수세가 음수로 역전된만큼 지금부터 추매는 도박이라 과도한 매수는 조심할 것.

일단 현재 시장 기준 저는 상방으로는 $18(대략 지난 SUI MC), 하방으로는 $8 생각함. (대략 ENA MC) 상대평가가 안먹히긴 하지만 그나마 상대평가중.

기회를 놓쳤을 수 있지만 놓친 기회들에서 계속 공부를 해야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믿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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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HYPE 선물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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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HYPE 선물 런칭
이제 진짜 게임 시작이겠네요🤔 근데 이번 시즌에 깨달은 것. 슈퍼 고수가 아니라면 함부로 고점이라 믿고 숏 들어가고, 저점이라 믿고 롱 들어가지마라. 그냥 현물이 답이다.

“코인 현실적으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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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레퍼럴이 있었네요. 레퍼럴 수익에 눈이 멀면..리서치가 안되지만 혹시나 필요한데 아직 안하신 분이 있다면 레퍼럴 (SUBINIUM)

근데 이미 포인트작이 끝난 지금 셀퍼럴 하는게 가장 좋지 않나 싶긴 하네요🫡 가능하면 꼭 셀퍼럴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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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 호들갑하는 XION은 딱보니 장난질이네요. 아직도 이런 가격 장난질하는 팀이 있다니 가격으로 아주 크게 혼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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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왜 갈수록 웃기지ㅋㅋㅋㅋㅋ(웃긴 이유: 본인 빗썸 연결 계좌 없음. 그냥 랜덤받기 광고임ㅋㅋㅋㅋ)

이래도 투자 안해??? “소멸 예정 자산”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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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장의 이슈들은 조금 줄어들고 ai agent는 고점에서 꽤나 하락한 모양새.

12월은 내년을 기약하는 1년의 마무리. 90% 이상의 vc는 섹터 중 하나를 AI로 뽑을 것. 그도 그럴게 지금 시점에서 공통으로 쓸 수 있는 주제는 한정적. AI, RWA, UX 등. 지금 시점에서 엄청나게 특별한 주제는 많이 없음. 모두가 AI를 이야기하고 대중들은 AI에 편향이 생길 수 밖에 없음. 특히나 코인베이스, a16z 등이 이미 ai를 꾸준히 강조한 지금 모든 스펙트럼의 리테일은 ai에 대해 1차적으로는 좋든 싫든 인지가 되어있음.

12월 투자 동향은 지난 투자자의 귀환으로 보임. AI 토큰 중 들어본 것, 메이저로 보이는 것에 돈이 몰릴 가능성이 꽤나 높다고 보고 있음

아마 지금까지 쌓아놓은 네임밸류들이 이제 꽃 피울 차례. 오늘 업비트가 Render 원상을 했지만 이건 시작. Worldcoin, Near, Bittensor, fetchai, ionet 등 AI의 구현 여부와 상관없이 어딘가에는 돈이 모일 것이라 보고 있음. 단, 시총 100m 언더 디젠픽이 아닌 부모님도 살 것만 같은 코인에 돈이 몰릴 것이라 예상. 이름과 내용에서 오는 직관성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봄.

비교적 안전하게는 메이더 ai 코인을 모두 동일 물량으로 매수하면 결과적으로는 +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 예상🤔

리스크는 그것보다 이더 또는 비트 등 본인의 기준이 되는 자산 대비 상승 정도. 어쨋든 12월 및 1월까지 ai는 agent의 관심이 인프라로 조금 넘어가지 않을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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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11월 복기 글을 간단하게 써봤습니다.
별 내용 없으니 화장실에서 심심할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eastsouthwind.substack.com/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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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바이든님의 회고글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과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결국 이 시장에서 크게 성공하신 분들은 하나같이 탄탄한 믿음을 바탕으로 버틴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믿는 정도가 아니라 생태계에 완전히 매몰되어서 한 사이클 동안 몸을 맡기는 사람들이 꼭 잘 되더군요.

대표적으로 솔라나에 그런 믿음으로 플레이했던 초창기 디스프레드/ROK 친구들, 스택스에 몰두했던 디스프레드의 GM Chung이 있습니다.

저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인생의 바닥까지 한 번 다녀왔지만(루나), 그 이후로 특정 생태계에 깊은 믿음을 가지지 못하는 마음의 병이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수친자라고 하기는 하지만, 이 정도는 사실 미친 것도 아니죠. 수이는 시작부터 너무 큰 밸류에이션이기도 했고요.

High FDV Low Float에 대한 반감이, 다시 한번 이 시장에 솔라나, 아발란체와 같은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펀더멘탈이 탄탄하지만 투자는 적당히 받아서 FDV가 조 단위는 아닌(100억 단위나 1000억 초반 단위 정도?) 것이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믿음"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시나리오가 그려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정말 말도 안 됐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사실상 거의 없으니 그 정도를 바라기보다는, 초창기 솔라나 정도의 시작만 되더라도 충분히 기회는 있으니까요.

결국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High FDV, Low Float에 대한 반감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다들 정신 차리고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에 합리적인 투자를 받아서 프로젝트를 전개할 것 같거든요. 리테일에도 그래야 기회가 좀 생길 것이고요.

참 대단한 분들이 많습니다. 늘 겸손해지게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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