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의 Web3 공방
안녕하세요, 부현식(Boosik)입니다! 저는 이것저것 한번씩 만져는 본 개발자로, 삼성전자-a41을 거쳐서 지금은 밑바닥에서 구르고 있는 디젠 개발자입니다. 이 방을 개설하게 된 이유는, 한국에서도 다양한 디젠과 웹3 유저들과 아이디어 교류도 하고 오픈소스 프로젝트도 진행해보고, 글로벌로도 런칭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마음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오셔서 저와 같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또는 재밌는 서비스 아이디어를 나누고 만들어볼 수 있으면…
국내 베이스 생태게에서 빌더/투자/커뮤니티에서 종합적으로 제일 뛰어난 분이라 생각합니다. 베이스 러버들은 다들 구독으로 혼내주세요.
🥰18🔥3🤔1
Goodbye 2024, Welcome 2025
2018년부터 매년 회고를 쓰는데, 올해는 특히나 정신 없었던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독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고, 2025는 모두 원하는 목표 이루는, 그리고 무탈한 1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https://ansubin.com/goodbye-2024-welcome-2025/
2018년부터 매년 회고를 쓰는데, 올해는 특히나 정신 없었던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독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고, 2025는 모두 원하는 목표 이루는, 그리고 무탈한 1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https://ansubin.com/goodbye-2024-welcome-2025/
안수빈의 블로그
Goodbye 2024, Welcome 2025
올해는 길게 쓰기에는 정신이 없었던 1년이었네요. 내년은 몸은 바빠도 마음은 여유로운 한 해가 되길 바라며 행복한 2025를 기원합니다.
💡올해의 분기별 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쓰다보니 1년이 지났네요.
1분기 | 2분기 | 3분기
三觀
연말에 소셜에서 지나가다 읽은 글 중에 "삼관"이란 표현이 눈에 꽂혔습니다. 중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으로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에 있어 삼관이
💡올해의 분기별 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쓰다보니 1년이 지났네요.
1분기 | 2분기 | 3분기
三觀
연말에 소셜에서 지나가다 읽은 글 중에 "삼관"이란 표현이 눈에 꽂혔습니다. 중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으로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에 있어 삼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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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는 여전히 metaverse, p2e, m2e와 거의 비슷한 느낌이라고 여전히 보는 중입니다. 언제 나올지 고민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물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 있는 기술이고 의미있는 분야기도 하지만 가격과의 괴리는 꽤나 큰 편입니다. 이게 미래다? 위 주제들도 다 유지될 것만 같았던 미래 주제였던 걸 기억하시나요?
가격 발견이 안된 분야이기에 돈 벌 수 있는 기회는 많겠지만, 점점 가격 발견이 되면 (그럼에도 높겠지만) 누군가는 먹은 것보다 토해내고 가야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우상향하겠지만 각각은 희석되는 그림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시간이 오래걸릴 수도 있지만 빠른 속도로 꺼질 수도 있습니다.
절대 인플루언서와 기관을 보조지표로만 쓰되 신뢰하지말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최대한 의심하고 공격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 불장 시작도 안했으니 여전히 상승폭이 있는 것은 맞으며, 2025는 다들 만족할만한 수익 얻기를 바랍니다.
재미 있는 기술이고 의미있는 분야기도 하지만 가격과의 괴리는 꽤나 큰 편입니다. 이게 미래다? 위 주제들도 다 유지될 것만 같았던 미래 주제였던 걸 기억하시나요?
가격 발견이 안된 분야이기에 돈 벌 수 있는 기회는 많겠지만, 점점 가격 발견이 되면 (그럼에도 높겠지만) 누군가는 먹은 것보다 토해내고 가야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우상향하겠지만 각각은 희석되는 그림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시간이 오래걸릴 수도 있지만 빠른 속도로 꺼질 수도 있습니다.
절대 인플루언서와 기관을 보조지표로만 쓰되 신뢰하지말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최대한 의심하고 공격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 불장 시작도 안했으니 여전히 상승폭이 있는 것은 맞으며, 2025는 다들 만족할만한 수익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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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불장은 빗썸이나 okx가 미친 듯이 ai framework랑 agent 상장시키고 bnb에서 또 몇 개 나오면서 바이낸스로 상장될 때.
그때가 진짜 불장이자 고점이라고 봄. 아직 agent 막 시작 아닐까 상상도 하는 중
그때가 진짜 불장이자 고점이라고 봄. 아직 agent 막 시작 아닐까 상상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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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Wolf of CT
Phala 소개
3년 전부터 블록체인에 TEE(신뢰 실행 환경) 적용을 추진한 선구적 프로젝트
zk, Fraud Proof가 주류였던 시절에 독자 노선으로 TEE 기술을 개발
TEE란?
CPU 하드웨어 단에서 프로그램을 암호화 상태로 실행 → 결과 위조나 바꿔치기 방지
영지식 증명(zk)이나 사기 증명(Fraud Proof) 대비 개발 장벽이 낮고 확장성 높음
AI Agent 검증과 TEE
AI Agent가 투자나 의사결정을 할 때, ‘개발자의 개입이 없이 실행되는지’ 검증 중요
zk로는 산술적 한계, Fraud Proof 방식은 제3자 검증 필요 → TEE가 가장 실용적
a16z, ai pool 등 대형 플레이어들도 TEE 채택 선언
Phala의 역할
TEE 증명(Attestation)을 간단하게 만들어 주는 솔루션 제공
경쟁자 거의 없는 상태로 업계 1위
미래 가치
AI Agent 검증 → “개발자 개입 없이 프로그램 실행” 개념에 큰 잠재력
사람-사람 상호작용이 아닌 “기계(AI)와의 상호작용”을 프로토콜에 구현 가능
가치중립적·신뢰 가능한 ‘기계’를 넣는 설계가 가능해져 대단히 혁신적
내러티브와 TEE
pump.fun, AI Agent 흐름과 맞물려 ‘가치중립성’·‘공정성’이 핵심 키워드
TEE가 이 두 가치를 절묘하게 결합해주는 기술로 각광
관련주
ATA (Automata): TEE 증명을 온체인에서 검증하도록 해주는 스마트 컨트랙트
PHA (Phala): TEE 증명 생성 인프라
SCRT (Secret Network): 블록체인 노드를 TEE에서 실행하는 코스모스 체인
POND (Marlin): TEE 증명 생성 인프라
3년 전부터 블록체인에 TEE(신뢰 실행 환경) 적용을 추진한 선구적 프로젝트
zk, Fraud Proof가 주류였던 시절에 독자 노선으로 TEE 기술을 개발
TEE란?
CPU 하드웨어 단에서 프로그램을 암호화 상태로 실행 → 결과 위조나 바꿔치기 방지
영지식 증명(zk)이나 사기 증명(Fraud Proof) 대비 개발 장벽이 낮고 확장성 높음
AI Agent 검증과 TEE
AI Agent가 투자나 의사결정을 할 때, ‘개발자의 개입이 없이 실행되는지’ 검증 중요
zk로는 산술적 한계, Fraud Proof 방식은 제3자 검증 필요 → TEE가 가장 실용적
a16z, ai pool 등 대형 플레이어들도 TEE 채택 선언
Phala의 역할
TEE 증명(Attestation)을 간단하게 만들어 주는 솔루션 제공
경쟁자 거의 없는 상태로 업계 1위
미래 가치
AI Agent 검증 → “개발자 개입 없이 프로그램 실행” 개념에 큰 잠재력
사람-사람 상호작용이 아닌 “기계(AI)와의 상호작용”을 프로토콜에 구현 가능
가치중립적·신뢰 가능한 ‘기계’를 넣는 설계가 가능해져 대단히 혁신적
내러티브와 TEE
pump.fun, AI Agent 흐름과 맞물려 ‘가치중립성’·‘공정성’이 핵심 키워드
TEE가 이 두 가치를 절묘하게 결합해주는 기술로 각광
관련주
ATA (Automata): TEE 증명을 온체인에서 검증하도록 해주는 스마트 컨트랙트
PHA (Phala): TEE 증명 생성 인프라
SCRT (Secret Network): 블록체인 노드를 TEE에서 실행하는 코스모스 체인
POND (Marlin): TEE 증명 생성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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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lf of CT
Phala 소개 3년 전부터 블록체인에 TEE(신뢰 실행 환경) 적용을 추진한 선구적 프로젝트 zk, Fraud Proof가 주류였던 시절에 독자 노선으로 TEE 기술을 개발 TEE란? CPU 하드웨어 단에서 프로그램을 암호화 상태로 실행 → 결과 위조나 바꿔치기 방지 영지식 증명(zk)이나 사기 증명(Fraud Proof) 대비 개발 장벽이 낮고 확장성 높음 AI Agent 검증과 TEE AI Agent가 투자나 의사결정을 할 때, ‘개발자의 개입이…
또 다른 리스펙하는 개발자입니다. 저보다 테키한 컨텐츠를 써주실 예정이니 구독으로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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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 돈을 떠먹여주는 텔레그램 채널 티어리스트
2024년을 마무리하며, 한국 크립토 텔레그램 채널 티어 리스트를 작성해 봤습니다.
선정 기준은 '이 채널에서 떠먹여주는걸 따라만 하면 돈이 벌리는가' 단 하나 입니다. 글을 자주 안쓰면 더 좋네요.
트윗에 자세한 선정의 이유와, 간단한 채널소개, 그리고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니 많이 보고 반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B로 티어를 나누니 조금 죄송하네요.. 사실 여기있는 채널 전부 레전드채널들입니다. 반드시 입장하셔야해요.
https://x.com/duaud9912/status/1873023782564306978
2024년을 마무리하며, 한국 크립토 텔레그램 채널 티어 리스트를 작성해 봤습니다.
선정 기준은 '이 채널에서 떠먹여주는걸 따라만 하면 돈이 벌리는가' 단 하나 입니다. 글을 자주 안쓰면 더 좋네요.
트윗에 자세한 선정의 이유와, 간단한 채널소개, 그리고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니 많이 보고 반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B로 티어를 나누니 조금 죄송하네요.. 사실 여기있는 채널 전부 레전드채널들입니다. 반드시 입장하셔야해요.
https://x.com/duaud9912/status/1873023782564306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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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수익은 수익대로 못얻고, 휴식은 휴식대로 못하는 것 같아 노이즈을 끊고자 일단 연말까지 한 2-3일은 투자도/채널도 쉬려고 합니다.
정보들은 점점 희석되고 트렌드는 매일매일 바뀌며, 주변에서 계속 버는 이야기를 보고 듣다보니 저 또한 조급한 마음이 생긴 것도 잘못된 판단들이 한 몫한 것 같습니다.
제 채널을 보며 잘한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 또한 억대 또는 10배 이상 수익을 내는 분들을 보며 제 스스로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을 보니 잠깐은 정신을 비울 시즌이네요.
다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보들은 점점 희석되고 트렌드는 매일매일 바뀌며, 주변에서 계속 버는 이야기를 보고 듣다보니 저 또한 조급한 마음이 생긴 것도 잘못된 판단들이 한 몫한 것 같습니다.
제 채널을 보며 잘한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 또한 억대 또는 10배 이상 수익을 내는 분들을 보며 제 스스로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을 보니 잠깐은 정신을 비울 시즌이네요.
다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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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대한 설렘이 가득해야 하는데, 올해는 무거운 마음이 정말 큽니다.
소셜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기부 방법을 보아 무안군 후원에 동참했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하고 무탈한 2025가 되시길 바랍니다.
소셜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기부 방법을 보아 무안군 후원에 동참했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하고 무탈한 2025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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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2024년, 크립토 VC 시장의 자금 흐름은 1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증가. 나름 반등이었지만, 2021-2022년 대유행 수준엔 한참 못 미치는 수치. 다만 2025년을 바라보는 주요 VC들의 목소리를 종합해 보면, ‘옛날 같은 광기가 재현되진 않겠지만, 진짜 실사용(유저, 매출, 수익 모델)이 뒷받침되는 프로젝트엔 꽤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란 낙관론이 대세
1) Dragonfly: DeFi, CeFi, 스테이블코인 파트
- 미 규제환경 완화, 토큰 시세 상승, 기관 자금 유입으로 펀딩 크게 늘듯. 다만 "2021-22년 광기는 안 온다"
- DeFi, Layer 확장(Scaling), CeFi, 스테이블코인/결제 등
- 암호화폐-AI, DePIN(물리 인프라)도 재밌지만 아직 실험단계. 반면 ‘보안/security, 단순 토큰화, 인터체인’ 같은 데는 투자 감소 전망
2) Pantera Capital: 크립토-AI, DePIN, 새 L1 노려
- 친-크립토 美 행정부의 등장 = 투자 심리 개선. 2025 초반에 자금이 팡팡 풀릴 수도
- 하지만 "버블은 언젠간 꺼지니까 조심은 필수".
- 크립토-AI, DePIN, 앱 특화형 L1 (이 세 가지에 특히 흥미)
3) Multicoin Capital: 솔라나 생태계 계속 강세 예상
- Solana가 올해 온체인 지표(유저, DEX 거래량) 등에서 ETH·L2 경쟁사를 압도. 2025에도 솔라나 코어 DeFi가 대승 가도를 달릴 거라고 확신
- 반면 이더리움은 "경쟁에 밀려 점차 세력 잃을 수도."
- 스테이블코인은 "우리가 사는 시대 최고의 혁신 중 하나" → 2025에 폭발적 성장이 올 것. 달러 수요+크립토 속성=무궁한 가능성
- 솔라나+스테이블코인 = Multicoin의 가장 베팅 큰 파트
4) Coinbase Ventures: ‘온체인 이코노미(경제)’에 주목
- "우린 여전히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 새 규제 환경(트럼프 행정부) 및 긍정적 시그널에 기대.
- 스테이블코인 + 결제, 크립토-AI, 온체인 소비자 앱(소셜·게임·크리에이터 플랫폼), 성숙된 인프라 + 새 DeFi
- 인프라 쪽도 완전히 버린 건 아님.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아 기회 존재
5) Binance Labs: 기본기 & 실사용에 초점
- "시장은 사이클과 무관하게, 우린 영원히(evergreen) 투자한다." → AI, Web3, 바이오테크 등 전방위 지원
- 2025에도 꾸준한 자금 유입 예상, 그러나 "광적인 테마보다, 튼튼한 실사용·상품화가 더 중요"
- "매출, 성과가 보이는 팀"이 우선
6) Galaxy Ventures: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가 최우선
- 스테이블코인은 여전히 최전선 PMF(프로덕트-마켓 핏), 거래도 증가 추세. 적극 투자할 예정
- 토큰화는 "스테이블코인 다음으로 커질 테마". RWA(토큰화된 실물자산) 분야에 관심 크다
- 메타버스? 2025엔 "아직 이른 감" → 투자 주춤할 듯. Adoption 신호 부족
7) Hashed: 확실한 실사용, 적정한 기대감
- "트럼프의 BTC 언급이 기폭제가 될 순 있으나, 2021-22급 펀딩 폭발까진 어렵다"
- 거시(금리), 정치적 이슈, 그리고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관 활동 증가가 관건
- 데이터 인프라, 기관용 DeFi, 규제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크립토-AI 인프라
- 게임파이·단순 L1·제한적인 NFT 모델 등은 투자 축소
8) Hack VC: 크립토-AI + 인프라 + DeFi
- 자금 조달은 "블랙스완 없으면 확실히 늘어날 것"
- 크립토-AI: 분산 GPU infra로 Web2클라우드 대비 비용↓, ‘Multi Tn$’ 가능성
- 인프라: 스케일링·MEV·AA(계정 추상화)·디앱 UX 향상
- DeFi: “금융혁신의 중심”. 스테이블코인 커머스가 거대 시장
- 반면 NFT는 대부분 가치 하락, 소수 블루칩만 유지
9) Portal Ventures: ‘통합적 플랫폼(Infra+App)’이 경쟁력
- “동물정신(animal spirits)” 돌아오나, 2021-22 수준까진 어려워
- 인프라+앱을 동시에 구축해 유저 경험 장악하는 ‘원스톱 플랫폼’에 관심
- 반면 ZK infra, 미들웨어 등은 고객 확보·매출 창출 어려워 투자 유입 ↓
10) Blockchain Capital: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 DeFi
- 자금 많아지지만 "예전 광기 같은 건 아님".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혁신적 유통 모델, DeFi 플랫폼(기관+리테일 연결).
- 인프라층 중에도 실사용 가능·규제 여건 안정된 곳을 선호
✍️"2025, 크게 오르되, 2021-22급은 아님"
- 종합하자면, 10곳 VC 모두 "투자 분위기 개선"을 확실히 감지
- 트럼프 행정부 효과 & 규제 명확화 → 미국발 자금도 다시 활기
- 다만 2021-22 사이클처럼 "혁신, 거품, 광기"가 뒤섞인 전례 없는 폭증은 부담스럽다는 공감대
- 실제로 ‘제품 & 수익 모델 & 유저’가 꽤 뒷받침되는 섹터(스테이블코인·DeFi·AI·RWA·Solana·ETH·L1 infra 등)에 자금 집중 예상
- 뚜렷한 틈새 없이 레드오션화된 섹터나, 규제·수익성 등에서 먹구름 낀 섹터는 점차 소외될 가능성
- "빠른 성장"과 "냉정한 선별"이 공존할 듯. VC들도 “탄탄한 기반 있는 프로젝트”에 더 과감히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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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4일정도 touch grass하고 왔더니 저만 100억 못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난 장이 되버렸네요. 비트/이더 들고 있던 저는 잃은 건 없는데 상대적 박탈감이 꽤 크네요.
이제 앞으로는 기술적 실현성보다는 낭만이 더 중요한 시장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티커 무한 공유하고 가격 펌핑해서 무한 엑싯하고 졸업하는 망상을 하지만, 최대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서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들로 경각심 종종 챙기시고 돈은 다른 채널에서 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며, 오늘부터 다시 채널 정상 영업 시작합니다!
이제 앞으로는 기술적 실현성보다는 낭만이 더 중요한 시장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티커 무한 공유하고 가격 펌핑해서 무한 엑싯하고 졸업하는 망상을 하지만, 최대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서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들로 경각심 종종 챙기시고 돈은 다른 채널에서 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며, 오늘부터 다시 채널 정상 영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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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대형주-편)
1. Bittensor ($TAO)
토크노믹스도 마음에 안들고, 프로덕트도 마음에 안들지만 미국VC들이 좋아하는 "인프라" 산업. 12월 30일에 EVM도 발표한만큼 일단 기술적으로 한 번 더 볼 예정.
2022년부터 AI 학회 중 탑3에 속하는 NeurIPS에서 포스터나 세션 등을 진행하며 인지도 쌓았고 올해도 했길래 여긴 그냥 미국애들에게 잘 먹히지 않을까 싶음. 아시아권에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미국에서는 인프라로 밸류를 높여버리는 경향성이 있는만큼 주목중. 비슷한 이유로 Worldcoin도 지켜보는 중.
2. Cookie DAO ($COOKIE) & Kaito NFT
(연말에 팔았는데 꼭 팔면 날아감. 극대노 상태) AI Agent 데이터 플랫폼. 실질적으로 Kaito의 Yap Dashboard에 준하는 영향력. FDV가 상대적으로 높아 아쉽긴 하지만 프로덕트 관점에서 튼튼한 팀이 아닐까 생각. 개인적으로 Kaito는 에어드랍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꽤 높은 FDV를 기대해보고 있음 (최소 $2B)
3. Phala Network ($PHA)
재작년/작년 컨퍼런스에 핫했던 주제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보고 있는데, AI랑 연계할 수 있는 가장 큰 대주제 두 개는 TEE와 FHE. 근데 FHE는 아직 토큰이 있는 프로젝트가 없고 일단은 TEE에 Phala와 Automata(ATA) 정도가 대장주. 참고로 그 외에 핫했던 주제 중 아직 본격적 붐이 안온 친구에는 Bitcoin Scaling, Chain Abstraction 정도가 남았는데 AI가 워낙 핫해서 단기간에는 쉽지 않을 듯.
4. Hyperbolic
AI Cloud 서비스. Polychain, Lightspeed, Faction 리드로 백커는 탄탄함. 여긴 토큰은 없음. 근데 진짜 레짓한 AI쪽 사람들이 꾸준하게 언급중. AI 딜 중에서는 가장 Web2의 화력을 레버리지 할 팀이라고 보임. 파밍할 게 있는지는 몰라서 더 찾아봐야 함. 그냥 주목할 친구 정도로 언급해두고 싶음.
5. Royco (Boyco)
베라체인 pre-deposit 진행 중인 인센티브 프로토콜. 인센티브 옥션 마켓이라는 개념 자체가 딱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서 좋음. 작년 초 EigenLayer와 비슷한 느낌의 하잎으로 보고 있음. 본인도 예치 안하는 편인데 어짜피 이더 현물 들고 있으면 여기다 예치하거나 Kaito NFT 하나 더 사도 되지 않을까 고민중.
1. Bittensor ($TAO)
토크노믹스도 마음에 안들고, 프로덕트도 마음에 안들지만 미국VC들이 좋아하는 "인프라" 산업. 12월 30일에 EVM도 발표한만큼 일단 기술적으로 한 번 더 볼 예정.
2022년부터 AI 학회 중 탑3에 속하는 NeurIPS에서 포스터나 세션 등을 진행하며 인지도 쌓았고 올해도 했길래 여긴 그냥 미국애들에게 잘 먹히지 않을까 싶음. 아시아권에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미국에서는 인프라로 밸류를 높여버리는 경향성이 있는만큼 주목중. 비슷한 이유로 Worldcoin도 지켜보는 중.
2. Cookie DAO ($COOKIE) & Kaito NFT
(연말에 팔았는데 꼭 팔면 날아감. 극대노 상태) AI Agent 데이터 플랫폼. 실질적으로 Kaito의 Yap Dashboard에 준하는 영향력. FDV가 상대적으로 높아 아쉽긴 하지만 프로덕트 관점에서 튼튼한 팀이 아닐까 생각. 개인적으로 Kaito는 에어드랍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꽤 높은 FDV를 기대해보고 있음 (최소 $2B)
3. Phala Network ($PHA)
재작년/작년 컨퍼런스에 핫했던 주제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보고 있는데, AI랑 연계할 수 있는 가장 큰 대주제 두 개는 TEE와 FHE. 근데 FHE는 아직 토큰이 있는 프로젝트가 없고 일단은 TEE에 Phala와 Automata(ATA) 정도가 대장주. 참고로 그 외에 핫했던 주제 중 아직 본격적 붐이 안온 친구에는 Bitcoin Scaling, Chain Abstraction 정도가 남았는데 AI가 워낙 핫해서 단기간에는 쉽지 않을 듯.
4. Hyperbolic
AI Cloud 서비스. Polychain, Lightspeed, Faction 리드로 백커는 탄탄함. 여긴 토큰은 없음. 근데 진짜 레짓한 AI쪽 사람들이 꾸준하게 언급중. AI 딜 중에서는 가장 Web2의 화력을 레버리지 할 팀이라고 보임. 파밍할 게 있는지는 몰라서 더 찾아봐야 함. 그냥 주목할 친구 정도로 언급해두고 싶음.
5. Royco (Boyco)
베라체인 pre-deposit 진행 중인 인센티브 프로토콜. 인센티브 옥션 마켓이라는 개념 자체가 딱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서 좋음. 작년 초 EigenLayer와 비슷한 느낌의 하잎으로 보고 있음. 본인도 예치 안하는 편인데 어짜피 이더 현물 들고 있으면 여기다 예치하거나 Kaito NFT 하나 더 사도 되지 않을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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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여전히 early stage다. Shaw는 확실히 노이즈 메이커보다 진심으로 이 분야를 즐기는 빌더라는 것을 느낄 수 있던 세션입니다.
- 실제 구현된 내용보다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투자 dao 자체의 ai16z, degenai, smol world, tee 내러티브 모두 아직 명확하게 구현되었다는 느낌보단 비전에 가까웠습니다. 토크노믹스 또한 마찬가지고요.
- 이게 꼭 bearish는 아니고 Shaw라는 사람의 열정으로 시작된 불꽃이 이제 막 점화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불가능하다 생각하면 불가능으로 끝날 것이고, 가능하다 생각하면 가능으로 끝을 맺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열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 (저도 마음에 안들지만) 지금 ai agent에 대한 열기는 단순히 crypto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전세계 움직임입니다. 전세계적 버블일 수도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에서 수 많은 기회가 나올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 중간중간 dip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신규 메타가 q1/q2에 계속 나올거라 더 확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노이즈에 귀를 기울이고 기회를 찾아봅시다.
- (번외) 진짜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가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빌딩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ai x crypto는 기회의 땅입니다.
- 실제 구현된 내용보다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투자 dao 자체의 ai16z, degenai, smol world, tee 내러티브 모두 아직 명확하게 구현되었다는 느낌보단 비전에 가까웠습니다. 토크노믹스 또한 마찬가지고요.
- 이게 꼭 bearish는 아니고 Shaw라는 사람의 열정으로 시작된 불꽃이 이제 막 점화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불가능하다 생각하면 불가능으로 끝날 것이고, 가능하다 생각하면 가능으로 끝을 맺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열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 (저도 마음에 안들지만) 지금 ai agent에 대한 열기는 단순히 crypto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전세계 움직임입니다. 전세계적 버블일 수도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에서 수 많은 기회가 나올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 중간중간 dip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신규 메타가 q1/q2에 계속 나올거라 더 확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노이즈에 귀를 기울이고 기회를 찾아봅시다.
- (번외) 진짜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가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빌딩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ai x crypto는 기회의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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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 행사갈 때마다 졸업한거 아니냐고 하시는데...자산 5btc+찍으면 자랑스럽게 펭구나 아즈키로 pfp 바꾸고 좀 텔방도 여유롭게 올리고 그럴 예정. 참고로 지금 그거의 반에반도 없습니다.
- 돈을 많이 못번 이유는 단순합니다. 잘사서 일찍 팝니다. 야수의 심장으로 사는데 파는 건 새가슴이네요. 감성이 앞서야 버는 시장인데 이성이 앞서는 미드커브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펭구랑 아즈키 가격이 제 자산 올라가는 속도보다 빠르네요. 이러다 못사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지금 재정 상태에서는 빈즈랑 아즈키 엘레멘탈이 딱 적당한 듯.
- 집도 없고 차도 없는데 돈 생기면 그림 쪼가리 살 생각하는 것보니 뇌가 절여지긴 한 것 같습니다.
- 제 이번 시즌 제 1목표는 졸업이 아니라 섣부른 투자와 실수로 잃는 것을 최소화하자 입니다. 2 목표는 현재 회사 global super top vc 만들기입니다.
- 구독자분들 모두 부자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자되서 한 1억씩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돈을 많이 못번 이유는 단순합니다. 잘사서 일찍 팝니다. 야수의 심장으로 사는데 파는 건 새가슴이네요. 감성이 앞서야 버는 시장인데 이성이 앞서는 미드커브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펭구랑 아즈키 가격이 제 자산 올라가는 속도보다 빠르네요. 이러다 못사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지금 재정 상태에서는 빈즈랑 아즈키 엘레멘탈이 딱 적당한 듯.
- 집도 없고 차도 없는데 돈 생기면 그림 쪼가리 살 생각하는 것보니 뇌가 절여지긴 한 것 같습니다.
- 제 이번 시즌 제 1목표는 졸업이 아니라 섣부른 투자와 실수로 잃는 것을 최소화하자 입니다. 2 목표는 현재 회사 global super top vc 만들기입니다.
- 구독자분들 모두 부자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자되서 한 1억씩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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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AI Hackaton의 결과물들이 슬슬 토큰을 내고 있습니다. 당장 보이는 예시. (사란거 아님. 살려면 이런거 다 팔로우하고 알림키고 ca 공개되자마자 스나이핑 ㄱㄱ)
- AgentiPy: Python Framework. 지켜보고 있었는데 타이밍 놓침. 해커톤하기 좋은 아이디어. ai16z도 이런거하면 그랜츠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Predo: 그룹챗 소셜 베팅. 막 대단한건 아닌데 카와이한 아이디어.
그 외에도 눈에 띄는 트렌드는 영상, 3d, 로보틱스 등 다양한 ai가 결합중. 슬슬 기존 ai 개발자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크고 작은 프로젝트가 무수히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고 스나이핑 전략이 유의미해지는 시즌이 아닐까 싶습니다.
- AgentiPy: Python Framework. 지켜보고 있었는데 타이밍 놓침. 해커톤하기 좋은 아이디어. ai16z도 이런거하면 그랜츠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Predo: 그룹챗 소셜 베팅. 막 대단한건 아닌데 카와이한 아이디어.
그 외에도 눈에 띄는 트렌드는 영상, 3d, 로보틱스 등 다양한 ai가 결합중. 슬슬 기존 ai 개발자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크고 작은 프로젝트가 무수히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고 스나이핑 전략이 유의미해지는 시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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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보고 매매해서 돈 벌었다는 썰이 있는데, 저만 인내심이 없어서 많이 못먹었네요. 이렇게 좋은 시장, 괜찮은 픽에 뭔가 분하네요. (이러니 졸업한 줄 아는구나...)
매매방식에 대해 좀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 중입니다.😱
제가 보는 지금 시장 뷰는 좀 네거티브에 더 가깝긴 합니다. 자잘자잘한 애들끼리 pvp 모드가 되다보니 자칫하면 물릴 수 있는 시장이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직 저평가된 코인 티커는...(유료결제 )
매매방식에 대해 좀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 중입니다.😱
제가 보는 지금 시장 뷰는 좀 네거티브에 더 가깝긴 합니다. 자잘자잘한 애들끼리 pvp 모드가 되다보니 자칫하면 물릴 수 있는 시장이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직 저평가된 코인 티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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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매매법: 스캠 거르는 방법
- 로고랑 홈페이지에 linear gradation 사용한다? (색 변화가 촌스럽다) 70% 스캠
- 폰트나 폰트 효과를 2010년도에 사용할 것 같은 폰트를 쓴다? 80% 스캠
- 버튼 클릭했고 페이지 넘어갈 때 느낌이 딱딱하다? (개발자모드 찾아보니 워드프레스다?) 90% 스캠
- 홈페이지 밑(footer)에 몇 버튼 클릭했는데 그냥 홈페이지 메인으로 간다? 95% 스캠
- 로고랑 홈페이지에 linear gradation 사용한다? (색 변화가 촌스럽다) 70% 스캠
- 폰트나 폰트 효과를 2010년도에 사용할 것 같은 폰트를 쓴다? 80% 스캠
- 버튼 클릭했고 페이지 넘어갈 때 느낌이 딱딱하다? (개발자모드 찾아보니 워드프레스다?) 90% 스캠
- 홈페이지 밑(footer)에 몇 버튼 클릭했는데 그냥 홈페이지 메인으로 간다? 95% 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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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밈코 중에 super 저평가는 없다고 보는 중. 그냥 다 고만고만한 아이디어.
- 기술보단 어떤 고래가 붙어서 어떤 마케팅을 태우느냐 차이. tge 이후 10분 내로 1차 가격 발견이 진행되니 스타팅에 바로 구매하는 거 아니면 대부분 물림
- 유의미한 프로덕트라면 가격이 다시 오를 수 있지만 지금같은 100만ai토큰시대에는 확률이 낮은 편
- 상대평가라 그런지 그나마 잘만든 swarms도 날아가는 듯. 아쉬운 마음이 있긴하지만 본인 기준에 맞는 투자는 아니어서 큰 아쉬움은 없음.
- 프로덕트 자체로 치면 솔라나에서는 $send의 퍼포먼스가 조금 아쉬움. 결국 에이전트와 댑들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필요한 레이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상상나래 중. 고래 물량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는 듯.
- 베이스가 버츄얼이 있긴해도 역시 유동성은 솔라나라 생각중. 버츄얼은 독싱(익명이 아닌) 되어 있는 백그라운드 좋은 팀 사는 게 정답인듯.
- Raydium이 꽤 저평가 아닌가에 대한 생각과 Meteora의 dlmm와 m3m3토큰을 공부 좀 더 해야겠다 생각.
- 기술보단 어떤 고래가 붙어서 어떤 마케팅을 태우느냐 차이. tge 이후 10분 내로 1차 가격 발견이 진행되니 스타팅에 바로 구매하는 거 아니면 대부분 물림
- 유의미한 프로덕트라면 가격이 다시 오를 수 있지만 지금같은 100만ai토큰시대에는 확률이 낮은 편
- 상대평가라 그런지 그나마 잘만든 swarms도 날아가는 듯. 아쉬운 마음이 있긴하지만 본인 기준에 맞는 투자는 아니어서 큰 아쉬움은 없음.
- 프로덕트 자체로 치면 솔라나에서는 $send의 퍼포먼스가 조금 아쉬움. 결국 에이전트와 댑들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필요한 레이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상상나래 중. 고래 물량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는 듯.
- 베이스가 버츄얼이 있긴해도 역시 유동성은 솔라나라 생각중. 버츄얼은 독싱(익명이 아닌) 되어 있는 백그라운드 좋은 팀 사는 게 정답인듯.
- Raydium이 꽤 저평가 아닌가에 대한 생각과 Meteora의 dlmm와 m3m3토큰을 공부 좀 더 해야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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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framework 넘 많아짐. 일단 신규들도 많은데 act, pippin 이런 원조들도 참전하는 것보니 잠깐의 딥이 올 것 같음.
fomo로 투자하기 보단 넥스트 메타를 탐색하며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제가 예상하는 다음 메타는...
fomo로 투자하기 보단 넥스트 메타를 탐색하며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제가 예상하는 다음 메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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