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대한 설렘이 가득해야 하는데, 올해는 무거운 마음이 정말 큽니다.
소셜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기부 방법을 보아 무안군 후원에 동참했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하고 무탈한 2025가 되시길 바랍니다.
소셜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기부 방법을 보아 무안군 후원에 동참했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하고 무탈한 2025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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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2024년, 크립토 VC 시장의 자금 흐름은 1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증가. 나름 반등이었지만, 2021-2022년 대유행 수준엔 한참 못 미치는 수치. 다만 2025년을 바라보는 주요 VC들의 목소리를 종합해 보면, ‘옛날 같은 광기가 재현되진 않겠지만, 진짜 실사용(유저, 매출, 수익 모델)이 뒷받침되는 프로젝트엔 꽤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란 낙관론이 대세
1) Dragonfly: DeFi, CeFi, 스테이블코인 파트
- 미 규제환경 완화, 토큰 시세 상승, 기관 자금 유입으로 펀딩 크게 늘듯. 다만 "2021-22년 광기는 안 온다"
- DeFi, Layer 확장(Scaling), CeFi, 스테이블코인/결제 등
- 암호화폐-AI, DePIN(물리 인프라)도 재밌지만 아직 실험단계. 반면 ‘보안/security, 단순 토큰화, 인터체인’ 같은 데는 투자 감소 전망
2) Pantera Capital: 크립토-AI, DePIN, 새 L1 노려
- 친-크립토 美 행정부의 등장 = 투자 심리 개선. 2025 초반에 자금이 팡팡 풀릴 수도
- 하지만 "버블은 언젠간 꺼지니까 조심은 필수".
- 크립토-AI, DePIN, 앱 특화형 L1 (이 세 가지에 특히 흥미)
3) Multicoin Capital: 솔라나 생태계 계속 강세 예상
- Solana가 올해 온체인 지표(유저, DEX 거래량) 등에서 ETH·L2 경쟁사를 압도. 2025에도 솔라나 코어 DeFi가 대승 가도를 달릴 거라고 확신
- 반면 이더리움은 "경쟁에 밀려 점차 세력 잃을 수도."
- 스테이블코인은 "우리가 사는 시대 최고의 혁신 중 하나" → 2025에 폭발적 성장이 올 것. 달러 수요+크립토 속성=무궁한 가능성
- 솔라나+스테이블코인 = Multicoin의 가장 베팅 큰 파트
4) Coinbase Ventures: ‘온체인 이코노미(경제)’에 주목
- "우린 여전히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 새 규제 환경(트럼프 행정부) 및 긍정적 시그널에 기대.
- 스테이블코인 + 결제, 크립토-AI, 온체인 소비자 앱(소셜·게임·크리에이터 플랫폼), 성숙된 인프라 + 새 DeFi
- 인프라 쪽도 완전히 버린 건 아님.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아 기회 존재
5) Binance Labs: 기본기 & 실사용에 초점
- "시장은 사이클과 무관하게, 우린 영원히(evergreen) 투자한다." → AI, Web3, 바이오테크 등 전방위 지원
- 2025에도 꾸준한 자금 유입 예상, 그러나 "광적인 테마보다, 튼튼한 실사용·상품화가 더 중요"
- "매출, 성과가 보이는 팀"이 우선
6) Galaxy Ventures: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가 최우선
- 스테이블코인은 여전히 최전선 PMF(프로덕트-마켓 핏), 거래도 증가 추세. 적극 투자할 예정
- 토큰화는 "스테이블코인 다음으로 커질 테마". RWA(토큰화된 실물자산) 분야에 관심 크다
- 메타버스? 2025엔 "아직 이른 감" → 투자 주춤할 듯. Adoption 신호 부족
7) Hashed: 확실한 실사용, 적정한 기대감
- "트럼프의 BTC 언급이 기폭제가 될 순 있으나, 2021-22급 펀딩 폭발까진 어렵다"
- 거시(금리), 정치적 이슈, 그리고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관 활동 증가가 관건
- 데이터 인프라, 기관용 DeFi, 규제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크립토-AI 인프라
- 게임파이·단순 L1·제한적인 NFT 모델 등은 투자 축소
8) Hack VC: 크립토-AI + 인프라 + DeFi
- 자금 조달은 "블랙스완 없으면 확실히 늘어날 것"
- 크립토-AI: 분산 GPU infra로 Web2클라우드 대비 비용↓, ‘Multi Tn$’ 가능성
- 인프라: 스케일링·MEV·AA(계정 추상화)·디앱 UX 향상
- DeFi: “금융혁신의 중심”. 스테이블코인 커머스가 거대 시장
- 반면 NFT는 대부분 가치 하락, 소수 블루칩만 유지
9) Portal Ventures: ‘통합적 플랫폼(Infra+App)’이 경쟁력
- “동물정신(animal spirits)” 돌아오나, 2021-22 수준까진 어려워
- 인프라+앱을 동시에 구축해 유저 경험 장악하는 ‘원스톱 플랫폼’에 관심
- 반면 ZK infra, 미들웨어 등은 고객 확보·매출 창출 어려워 투자 유입 ↓
10) Blockchain Capital: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 DeFi
- 자금 많아지지만 "예전 광기 같은 건 아님".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혁신적 유통 모델, DeFi 플랫폼(기관+리테일 연결).
- 인프라층 중에도 실사용 가능·규제 여건 안정된 곳을 선호
✍️"2025, 크게 오르되, 2021-22급은 아님"
- 종합하자면, 10곳 VC 모두 "투자 분위기 개선"을 확실히 감지
- 트럼프 행정부 효과 & 규제 명확화 → 미국발 자금도 다시 활기
- 다만 2021-22 사이클처럼 "혁신, 거품, 광기"가 뒤섞인 전례 없는 폭증은 부담스럽다는 공감대
- 실제로 ‘제품 & 수익 모델 & 유저’가 꽤 뒷받침되는 섹터(스테이블코인·DeFi·AI·RWA·Solana·ETH·L1 infra 등)에 자금 집중 예상
- 뚜렷한 틈새 없이 레드오션화된 섹터나, 규제·수익성 등에서 먹구름 낀 섹터는 점차 소외될 가능성
- "빠른 성장"과 "냉정한 선별"이 공존할 듯. VC들도 “탄탄한 기반 있는 프로젝트”에 더 과감히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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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4일정도 touch grass하고 왔더니 저만 100억 못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난 장이 되버렸네요. 비트/이더 들고 있던 저는 잃은 건 없는데 상대적 박탈감이 꽤 크네요.
이제 앞으로는 기술적 실현성보다는 낭만이 더 중요한 시장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티커 무한 공유하고 가격 펌핑해서 무한 엑싯하고 졸업하는 망상을 하지만, 최대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서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들로 경각심 종종 챙기시고 돈은 다른 채널에서 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며, 오늘부터 다시 채널 정상 영업 시작합니다!
이제 앞으로는 기술적 실현성보다는 낭만이 더 중요한 시장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티커 무한 공유하고 가격 펌핑해서 무한 엑싯하고 졸업하는 망상을 하지만, 최대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서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들로 경각심 종종 챙기시고 돈은 다른 채널에서 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며, 오늘부터 다시 채널 정상 영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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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대형주-편)
1. Bittensor ($TAO)
토크노믹스도 마음에 안들고, 프로덕트도 마음에 안들지만 미국VC들이 좋아하는 "인프라" 산업. 12월 30일에 EVM도 발표한만큼 일단 기술적으로 한 번 더 볼 예정.
2022년부터 AI 학회 중 탑3에 속하는 NeurIPS에서 포스터나 세션 등을 진행하며 인지도 쌓았고 올해도 했길래 여긴 그냥 미국애들에게 잘 먹히지 않을까 싶음. 아시아권에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미국에서는 인프라로 밸류를 높여버리는 경향성이 있는만큼 주목중. 비슷한 이유로 Worldcoin도 지켜보는 중.
2. Cookie DAO ($COOKIE) & Kaito NFT
(연말에 팔았는데 꼭 팔면 날아감. 극대노 상태) AI Agent 데이터 플랫폼. 실질적으로 Kaito의 Yap Dashboard에 준하는 영향력. FDV가 상대적으로 높아 아쉽긴 하지만 프로덕트 관점에서 튼튼한 팀이 아닐까 생각. 개인적으로 Kaito는 에어드랍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꽤 높은 FDV를 기대해보고 있음 (최소 $2B)
3. Phala Network ($PHA)
재작년/작년 컨퍼런스에 핫했던 주제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보고 있는데, AI랑 연계할 수 있는 가장 큰 대주제 두 개는 TEE와 FHE. 근데 FHE는 아직 토큰이 있는 프로젝트가 없고 일단은 TEE에 Phala와 Automata(ATA) 정도가 대장주. 참고로 그 외에 핫했던 주제 중 아직 본격적 붐이 안온 친구에는 Bitcoin Scaling, Chain Abstraction 정도가 남았는데 AI가 워낙 핫해서 단기간에는 쉽지 않을 듯.
4. Hyperbolic
AI Cloud 서비스. Polychain, Lightspeed, Faction 리드로 백커는 탄탄함. 여긴 토큰은 없음. 근데 진짜 레짓한 AI쪽 사람들이 꾸준하게 언급중. AI 딜 중에서는 가장 Web2의 화력을 레버리지 할 팀이라고 보임. 파밍할 게 있는지는 몰라서 더 찾아봐야 함. 그냥 주목할 친구 정도로 언급해두고 싶음.
5. Royco (Boyco)
베라체인 pre-deposit 진행 중인 인센티브 프로토콜. 인센티브 옥션 마켓이라는 개념 자체가 딱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서 좋음. 작년 초 EigenLayer와 비슷한 느낌의 하잎으로 보고 있음. 본인도 예치 안하는 편인데 어짜피 이더 현물 들고 있으면 여기다 예치하거나 Kaito NFT 하나 더 사도 되지 않을까 고민중.
1. Bittensor ($TAO)
토크노믹스도 마음에 안들고, 프로덕트도 마음에 안들지만 미국VC들이 좋아하는 "인프라" 산업. 12월 30일에 EVM도 발표한만큼 일단 기술적으로 한 번 더 볼 예정.
2022년부터 AI 학회 중 탑3에 속하는 NeurIPS에서 포스터나 세션 등을 진행하며 인지도 쌓았고 올해도 했길래 여긴 그냥 미국애들에게 잘 먹히지 않을까 싶음. 아시아권에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미국에서는 인프라로 밸류를 높여버리는 경향성이 있는만큼 주목중. 비슷한 이유로 Worldcoin도 지켜보는 중.
2. Cookie DAO ($COOKIE) & Kaito NFT
(연말에 팔았는데 꼭 팔면 날아감. 극대노 상태) AI Agent 데이터 플랫폼. 실질적으로 Kaito의 Yap Dashboard에 준하는 영향력. FDV가 상대적으로 높아 아쉽긴 하지만 프로덕트 관점에서 튼튼한 팀이 아닐까 생각. 개인적으로 Kaito는 에어드랍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꽤 높은 FDV를 기대해보고 있음 (최소 $2B)
3. Phala Network ($PHA)
재작년/작년 컨퍼런스에 핫했던 주제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보고 있는데, AI랑 연계할 수 있는 가장 큰 대주제 두 개는 TEE와 FHE. 근데 FHE는 아직 토큰이 있는 프로젝트가 없고 일단은 TEE에 Phala와 Automata(ATA) 정도가 대장주. 참고로 그 외에 핫했던 주제 중 아직 본격적 붐이 안온 친구에는 Bitcoin Scaling, Chain Abstraction 정도가 남았는데 AI가 워낙 핫해서 단기간에는 쉽지 않을 듯.
4. Hyperbolic
AI Cloud 서비스. Polychain, Lightspeed, Faction 리드로 백커는 탄탄함. 여긴 토큰은 없음. 근데 진짜 레짓한 AI쪽 사람들이 꾸준하게 언급중. AI 딜 중에서는 가장 Web2의 화력을 레버리지 할 팀이라고 보임. 파밍할 게 있는지는 몰라서 더 찾아봐야 함. 그냥 주목할 친구 정도로 언급해두고 싶음.
5. Royco (Boyco)
베라체인 pre-deposit 진행 중인 인센티브 프로토콜. 인센티브 옥션 마켓이라는 개념 자체가 딱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서 좋음. 작년 초 EigenLayer와 비슷한 느낌의 하잎으로 보고 있음. 본인도 예치 안하는 편인데 어짜피 이더 현물 들고 있으면 여기다 예치하거나 Kaito NFT 하나 더 사도 되지 않을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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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여전히 early stage다. Shaw는 확실히 노이즈 메이커보다 진심으로 이 분야를 즐기는 빌더라는 것을 느낄 수 있던 세션입니다.
- 실제 구현된 내용보다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투자 dao 자체의 ai16z, degenai, smol world, tee 내러티브 모두 아직 명확하게 구현되었다는 느낌보단 비전에 가까웠습니다. 토크노믹스 또한 마찬가지고요.
- 이게 꼭 bearish는 아니고 Shaw라는 사람의 열정으로 시작된 불꽃이 이제 막 점화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불가능하다 생각하면 불가능으로 끝날 것이고, 가능하다 생각하면 가능으로 끝을 맺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열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 (저도 마음에 안들지만) 지금 ai agent에 대한 열기는 단순히 crypto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전세계 움직임입니다. 전세계적 버블일 수도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에서 수 많은 기회가 나올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 중간중간 dip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신규 메타가 q1/q2에 계속 나올거라 더 확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노이즈에 귀를 기울이고 기회를 찾아봅시다.
- (번외) 진짜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가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빌딩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ai x crypto는 기회의 땅입니다.
- 실제 구현된 내용보다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투자 dao 자체의 ai16z, degenai, smol world, tee 내러티브 모두 아직 명확하게 구현되었다는 느낌보단 비전에 가까웠습니다. 토크노믹스 또한 마찬가지고요.
- 이게 꼭 bearish는 아니고 Shaw라는 사람의 열정으로 시작된 불꽃이 이제 막 점화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불가능하다 생각하면 불가능으로 끝날 것이고, 가능하다 생각하면 가능으로 끝을 맺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열정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 (저도 마음에 안들지만) 지금 ai agent에 대한 열기는 단순히 crypto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전세계 움직임입니다. 전세계적 버블일 수도 있으나 정보의 비대칭에서 수 많은 기회가 나올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 중간중간 dip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신규 메타가 q1/q2에 계속 나올거라 더 확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노이즈에 귀를 기울이고 기회를 찾아봅시다.
- (번외) 진짜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가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빌딩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직 ai x crypto는 기회의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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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 행사갈 때마다 졸업한거 아니냐고 하시는데...자산 5btc+찍으면 자랑스럽게 펭구나 아즈키로 pfp 바꾸고 좀 텔방도 여유롭게 올리고 그럴 예정. 참고로 지금 그거의 반에반도 없습니다.
- 돈을 많이 못번 이유는 단순합니다. 잘사서 일찍 팝니다. 야수의 심장으로 사는데 파는 건 새가슴이네요. 감성이 앞서야 버는 시장인데 이성이 앞서는 미드커브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펭구랑 아즈키 가격이 제 자산 올라가는 속도보다 빠르네요. 이러다 못사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지금 재정 상태에서는 빈즈랑 아즈키 엘레멘탈이 딱 적당한 듯.
- 집도 없고 차도 없는데 돈 생기면 그림 쪼가리 살 생각하는 것보니 뇌가 절여지긴 한 것 같습니다.
- 제 이번 시즌 제 1목표는 졸업이 아니라 섣부른 투자와 실수로 잃는 것을 최소화하자 입니다. 2 목표는 현재 회사 global super top vc 만들기입니다.
- 구독자분들 모두 부자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자되서 한 1억씩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돈을 많이 못번 이유는 단순합니다. 잘사서 일찍 팝니다. 야수의 심장으로 사는데 파는 건 새가슴이네요. 감성이 앞서야 버는 시장인데 이성이 앞서는 미드커브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펭구랑 아즈키 가격이 제 자산 올라가는 속도보다 빠르네요. 이러다 못사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지금 재정 상태에서는 빈즈랑 아즈키 엘레멘탈이 딱 적당한 듯.
- 집도 없고 차도 없는데 돈 생기면 그림 쪼가리 살 생각하는 것보니 뇌가 절여지긴 한 것 같습니다.
- 제 이번 시즌 제 1목표는 졸업이 아니라 섣부른 투자와 실수로 잃는 것을 최소화하자 입니다. 2 목표는 현재 회사 global super top vc 만들기입니다.
- 구독자분들 모두 부자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자되서 한 1억씩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7👍38
Solana AI Hackaton의 결과물들이 슬슬 토큰을 내고 있습니다. 당장 보이는 예시. (사란거 아님. 살려면 이런거 다 팔로우하고 알림키고 ca 공개되자마자 스나이핑 ㄱㄱ)
- AgentiPy: Python Framework. 지켜보고 있었는데 타이밍 놓침. 해커톤하기 좋은 아이디어. ai16z도 이런거하면 그랜츠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Predo: 그룹챗 소셜 베팅. 막 대단한건 아닌데 카와이한 아이디어.
그 외에도 눈에 띄는 트렌드는 영상, 3d, 로보틱스 등 다양한 ai가 결합중. 슬슬 기존 ai 개발자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크고 작은 프로젝트가 무수히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고 스나이핑 전략이 유의미해지는 시즌이 아닐까 싶습니다.
- AgentiPy: Python Framework. 지켜보고 있었는데 타이밍 놓침. 해커톤하기 좋은 아이디어. ai16z도 이런거하면 그랜츠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Predo: 그룹챗 소셜 베팅. 막 대단한건 아닌데 카와이한 아이디어.
그 외에도 눈에 띄는 트렌드는 영상, 3d, 로보틱스 등 다양한 ai가 결합중. 슬슬 기존 ai 개발자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크고 작은 프로젝트가 무수히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고 스나이핑 전략이 유의미해지는 시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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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보고 매매해서 돈 벌었다는 썰이 있는데, 저만 인내심이 없어서 많이 못먹었네요. 이렇게 좋은 시장, 괜찮은 픽에 뭔가 분하네요. (이러니 졸업한 줄 아는구나...)
매매방식에 대해 좀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 중입니다.😱
제가 보는 지금 시장 뷰는 좀 네거티브에 더 가깝긴 합니다. 자잘자잘한 애들끼리 pvp 모드가 되다보니 자칫하면 물릴 수 있는 시장이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직 저평가된 코인 티커는...(유료결제 )
매매방식에 대해 좀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 중입니다.😱
제가 보는 지금 시장 뷰는 좀 네거티브에 더 가깝긴 합니다. 자잘자잘한 애들끼리 pvp 모드가 되다보니 자칫하면 물릴 수 있는 시장이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직 저평가된 코인 티커는...(
❤25🤬5
디자인 매매법: 스캠 거르는 방법
- 로고랑 홈페이지에 linear gradation 사용한다? (색 변화가 촌스럽다) 70% 스캠
- 폰트나 폰트 효과를 2010년도에 사용할 것 같은 폰트를 쓴다? 80% 스캠
- 버튼 클릭했고 페이지 넘어갈 때 느낌이 딱딱하다? (개발자모드 찾아보니 워드프레스다?) 90% 스캠
- 홈페이지 밑(footer)에 몇 버튼 클릭했는데 그냥 홈페이지 메인으로 간다? 95% 스캠
- 로고랑 홈페이지에 linear gradation 사용한다? (색 변화가 촌스럽다) 70% 스캠
- 폰트나 폰트 효과를 2010년도에 사용할 것 같은 폰트를 쓴다? 80% 스캠
- 버튼 클릭했고 페이지 넘어갈 때 느낌이 딱딱하다? (개발자모드 찾아보니 워드프레스다?) 90% 스캠
- 홈페이지 밑(footer)에 몇 버튼 클릭했는데 그냥 홈페이지 메인으로 간다? 95% 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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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밈코 중에 super 저평가는 없다고 보는 중. 그냥 다 고만고만한 아이디어.
- 기술보단 어떤 고래가 붙어서 어떤 마케팅을 태우느냐 차이. tge 이후 10분 내로 1차 가격 발견이 진행되니 스타팅에 바로 구매하는 거 아니면 대부분 물림
- 유의미한 프로덕트라면 가격이 다시 오를 수 있지만 지금같은 100만ai토큰시대에는 확률이 낮은 편
- 상대평가라 그런지 그나마 잘만든 swarms도 날아가는 듯. 아쉬운 마음이 있긴하지만 본인 기준에 맞는 투자는 아니어서 큰 아쉬움은 없음.
- 프로덕트 자체로 치면 솔라나에서는 $send의 퍼포먼스가 조금 아쉬움. 결국 에이전트와 댑들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필요한 레이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상상나래 중. 고래 물량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는 듯.
- 베이스가 버츄얼이 있긴해도 역시 유동성은 솔라나라 생각중. 버츄얼은 독싱(익명이 아닌) 되어 있는 백그라운드 좋은 팀 사는 게 정답인듯.
- Raydium이 꽤 저평가 아닌가에 대한 생각과 Meteora의 dlmm와 m3m3토큰을 공부 좀 더 해야겠다 생각.
- 기술보단 어떤 고래가 붙어서 어떤 마케팅을 태우느냐 차이. tge 이후 10분 내로 1차 가격 발견이 진행되니 스타팅에 바로 구매하는 거 아니면 대부분 물림
- 유의미한 프로덕트라면 가격이 다시 오를 수 있지만 지금같은 100만ai토큰시대에는 확률이 낮은 편
- 상대평가라 그런지 그나마 잘만든 swarms도 날아가는 듯. 아쉬운 마음이 있긴하지만 본인 기준에 맞는 투자는 아니어서 큰 아쉬움은 없음.
- 프로덕트 자체로 치면 솔라나에서는 $send의 퍼포먼스가 조금 아쉬움. 결국 에이전트와 댑들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필요한 레이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상상나래 중. 고래 물량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는 듯.
- 베이스가 버츄얼이 있긴해도 역시 유동성은 솔라나라 생각중. 버츄얼은 독싱(익명이 아닌) 되어 있는 백그라운드 좋은 팀 사는 게 정답인듯.
- Raydium이 꽤 저평가 아닌가에 대한 생각과 Meteora의 dlmm와 m3m3토큰을 공부 좀 더 해야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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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framework 넘 많아짐. 일단 신규들도 많은데 act, pippin 이런 원조들도 참전하는 것보니 잠깐의 딥이 올 것 같음.
fomo로 투자하기 보단 넥스트 메타를 탐색하며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제가 예상하는 다음 메타는...
fomo로 투자하기 보단 넥스트 메타를 탐색하며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제가 예상하는 다음 메타는...
🤔36👍5❤1😁1
ordinary subinium
ai agent framework 넘 많아짐. 일단 신규들도 많은데 act, pippin 이런 원조들도 참전하는 것보니 잠깐의 딥이 올 것 같음. fomo로 투자하기 보단 넥스트 메타를 탐색하며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제가 예상하는 다음 메타는...
지금 신규 ai 코인들은 투자가 아니라 그래프 게임, 투기에 가까운 듯. 오늘 코인 한 10개 정도 코드 살펴봤는데 포모 조차 안옴.
크게 ai의 여러 방향에서 3가지 정도로 후보군을 그려보고 있음.
- backer 기반 인프라 플레이: vc를 싫어하는 분위기지만 시장이 무한 pvp로 가면 대다수는 타인의 의견에 의존하고 싶어짐. 이 시점에서 영향력 있는 vc나 인플루언서 목소리가 중요해짐. 특히 여기서는 기술 기반으로 있어빌리티가 중요해서 “인프라” 스러운 친구들이 주목받게 됨. ai 데이터 레이어, 모듈러 ai 같은거. 슬슬 vc들이 tee, fhe, zktls 이런거 떠들기 시잣하면 살펴볼 것
- 복잡한 구조의 토크노믹스 플레이: 이미 cpmm 유동성 풀을 이해 못하는 투자자가 많기에 (3, 3)과 크게 다를 바 없긴 하나, 이제 ai + defi가 나올 시점이긴 함. nft/노드 팔이하기 딱 좋은 시점. 슈퍼폰지 스테픈 같은 친구가 나올 수도 있을 듯.
- 극도의 저지능 지향 플레이: nft 고인물은 고블린 타운을 기억할 듯. 완전히 단순한 ai나 오히려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ai. 근데 이 감성을 세련되게 하는 게 정말 어려움. 조화로운 촌스러움을 기대중.
아니면 대장주에만 가치가 계속 쌓일 수도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손익비가 안나와서 본인은 대장주 투자는 안함. 차리리 이더/솔로 들고 있는 편. 본인은 버츄얼도 이미 $1b부터 기술 자체 대비 고평가라 생각함.
그 외에 진짜 슈퍼 엔지니어 팀이 나와서 미친 퀄리티 프로덕트 나올 수도 있지만 그런 가능성은 별로 기대 안함
크게 ai의 여러 방향에서 3가지 정도로 후보군을 그려보고 있음.
- backer 기반 인프라 플레이: vc를 싫어하는 분위기지만 시장이 무한 pvp로 가면 대다수는 타인의 의견에 의존하고 싶어짐. 이 시점에서 영향력 있는 vc나 인플루언서 목소리가 중요해짐. 특히 여기서는 기술 기반으로 있어빌리티가 중요해서 “인프라” 스러운 친구들이 주목받게 됨. ai 데이터 레이어, 모듈러 ai 같은거. 슬슬 vc들이 tee, fhe, zktls 이런거 떠들기 시잣하면 살펴볼 것
- 복잡한 구조의 토크노믹스 플레이: 이미 cpmm 유동성 풀을 이해 못하는 투자자가 많기에 (3, 3)과 크게 다를 바 없긴 하나, 이제 ai + defi가 나올 시점이긴 함. nft/노드 팔이하기 딱 좋은 시점. 슈퍼폰지 스테픈 같은 친구가 나올 수도 있을 듯.
- 극도의 저지능 지향 플레이: nft 고인물은 고블린 타운을 기억할 듯. 완전히 단순한 ai나 오히려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ai. 근데 이 감성을 세련되게 하는 게 정말 어려움. 조화로운 촌스러움을 기대중.
아니면 대장주에만 가치가 계속 쌓일 수도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손익비가 안나와서 본인은 대장주 투자는 안함. 차리리 이더/솔로 들고 있는 편. 본인은 버츄얼도 이미 $1b부터 기술 자체 대비 고평가라 생각함.
그 외에 진짜 슈퍼 엔지니어 팀이 나와서 미친 퀄리티 프로덕트 나올 수도 있지만 그런 가능성은 별로 기대 안함
👍44❤9👎2
- left curve들의 훈수가 x에 판치는 게 여기서 먹는 건 갬블이지 투자가 아니라는 생각.
- 물론 빠른 정보력으로 먹는 실력자도 있지만 점점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중.
- (제 기준) 상대적 저평가 토큰에 베팅해서 높은 멀티플을 얻는 플레이할만한 토큰이 거의 없음. 50% 이상 먹을 자신 있는 기회가 안보임.
- 24시간 트래킹 모드로 스나이핑만이 그나마 안전한 투자 아닌가 싶음. 근데 이러면 삶이 넘 피곤해짐
- 눈 여겨 보는 전략으로 메테오라 유동성 풀 제공인데, probe님 ryot님 글 보면서 살펴만 보는 중.
- 1월에 dex에서 손가락 빨 것 같은 불안감이 있음.🥲 지금도 신년 기준 pnl은 ai가 아니라 비트이더솔라나가 챙겨주는 중
- 물론 빠른 정보력으로 먹는 실력자도 있지만 점점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중.
- (제 기준) 상대적 저평가 토큰에 베팅해서 높은 멀티플을 얻는 플레이할만한 토큰이 거의 없음. 50% 이상 먹을 자신 있는 기회가 안보임.
- 24시간 트래킹 모드로 스나이핑만이 그나마 안전한 투자 아닌가 싶음. 근데 이러면 삶이 넘 피곤해짐
- 눈 여겨 보는 전략으로 메테오라 유동성 풀 제공인데, probe님 ryot님 글 보면서 살펴만 보는 중.
- 1월에 dex에서 손가락 빨 것 같은 불안감이 있음.🥲 지금도 신년 기준 pnl은 ai가 아니라 비트이더솔라나가 챙겨주는 중
❤31😢5👎2🤔2
<ai x 게이밍 내러티브에 살펴볼만한 프로젝트>
$DIGIMON만 공유하긴 했지만 지금 게이밍 프로젝트들에 대해 업계가 슬슬 시동을 거는 느낌이 드네요. 최근 Hyperfy의 성공적인 상승이 트리거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밍 프로젝트에서 ai를 붙인 볼만한 친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 기댓값이 1차 반영된 가격들로 보이고, 내러티브에 베팅한다면 이런 친구들이 있다 정도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RC ($NRN): 아비트럼에서 원래 게임하던 팀이고 처음부터 ai 쪽으로 준비하던 팀. 아비트럼이라 큰 거래량이 나오지 않고 있었으나 최근 ai16z와 파트너십으로 가격 ATH 달성.
- SOVRUN: 과거 게이밍 다오 BreederDAO의 리브랜딩. Virtuals와 Joint Venture인 ReadyGamer를 만들었고, 엄청난 급상승을 보여줌. Virtuals도 아시아 기반 팀이고 게이밍 다오들이 과거 아시아 기반으로 급성장했던 것을 보면 재밌는 포텐셜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 smol world: ai16z의 shaw가 이전에 함께 일하기도 했고, 꾸준히 언급하는 프로젝트. 여기도 아비트럼인데 과연 아비트럼에도 봄은 다시 오는가. 참고로 게이밍 자체 레이어는 Magic 이라 각자 판단하에 투자하면 됨. 개인적으로는 이미 기댓값이 반영된 가격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 Shaw가 또 쉴링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은 있음.
- Freya on Virtuals: Virtuals 생태계에서 $30M 정도의 시총으로 꽤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친구. 여기는 기존에 Rosentica라고 NFT도 있었고 최근에 게임도 만듬 Starfall Chronicles. 그 생태계용 ai agent임. 참고로 일본 ai16z 행사를 주최한 이력이 있음. 서울 행사 때도 와서 이야기 나눴는데 여기 디자인팀이 원래 LOL 캐릭터 디자인도 하고 여튼 일본스러운 장인 정신 팀이라 지켜 보는 중. 본인은 진짜 뜬금없이 여기 NFT를 작년 초에 샀음. 나중에 뭐 airdrop 해준다는 데 아직 NFT 구매 평단가 안와서 걍 지켜보는 중.
- 그 외에도 DIGIMON같은 저시총 팀들이 점점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임. 오늘 AGNT라고 베이스 체인에도 멀티에이전트 관련된 토큰 나왔는데 LP가 넘 작아서 투자는 비추. 여튼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하는 단계로 보임
물론 게임 자체의 퀄리티는 기대 이하임. 그렇기에 ai16z, virtuals의 각각 생태계의 서포트가 얼마나 좋은지 지켜볼 것.
$DIGIMON만 공유하긴 했지만 지금 게이밍 프로젝트들에 대해 업계가 슬슬 시동을 거는 느낌이 드네요. 최근 Hyperfy의 성공적인 상승이 트리거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밍 프로젝트에서 ai를 붙인 볼만한 친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 기댓값이 1차 반영된 가격들로 보이고, 내러티브에 베팅한다면 이런 친구들이 있다 정도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RC ($NRN): 아비트럼에서 원래 게임하던 팀이고 처음부터 ai 쪽으로 준비하던 팀. 아비트럼이라 큰 거래량이 나오지 않고 있었으나 최근 ai16z와 파트너십으로 가격 ATH 달성.
- SOVRUN: 과거 게이밍 다오 BreederDAO의 리브랜딩. Virtuals와 Joint Venture인 ReadyGamer를 만들었고, 엄청난 급상승을 보여줌. Virtuals도 아시아 기반 팀이고 게이밍 다오들이 과거 아시아 기반으로 급성장했던 것을 보면 재밌는 포텐셜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 smol world: ai16z의 shaw가 이전에 함께 일하기도 했고, 꾸준히 언급하는 프로젝트. 여기도 아비트럼인데 과연 아비트럼에도 봄은 다시 오는가. 참고로 게이밍 자체 레이어는 Magic 이라 각자 판단하에 투자하면 됨. 개인적으로는 이미 기댓값이 반영된 가격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 Shaw가 또 쉴링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은 있음.
- Freya on Virtuals: Virtuals 생태계에서 $30M 정도의 시총으로 꽤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친구. 여기는 기존에 Rosentica라고 NFT도 있었고 최근에 게임도 만듬 Starfall Chronicles. 그 생태계용 ai agent임. 참고로 일본 ai16z 행사를 주최한 이력이 있음. 서울 행사 때도 와서 이야기 나눴는데 여기 디자인팀이 원래 LOL 캐릭터 디자인도 하고 여튼 일본스러운 장인 정신 팀이라 지켜 보는 중. 본인은 진짜 뜬금없이 여기 NFT를 작년 초에 샀음. 나중에 뭐 airdrop 해준다는 데 아직 NFT 구매 평단가 안와서 걍 지켜보는 중.
- 그 외에도 DIGIMON같은 저시총 팀들이 점점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임. 오늘 AGNT라고 베이스 체인에도 멀티에이전트 관련된 토큰 나왔는데 LP가 넘 작아서 투자는 비추. 여튼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하는 단계로 보임
물론 게임 자체의 퀄리티는 기대 이하임. 그렇기에 ai16z, virtuals의 각각 생태계의 서포트가 얼마나 좋은지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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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드 분석해주는 ai들이 (코인들이) 점점 생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건 bearish합니다.
일단 코드 분석을 큰 갈래로 나누자면 정적 분석과 동적 분석이 있습니다. 정적은 코드만 보고 하는 것, 동적은 코드를 실행하면서 에러를 찾아나가는 것이죠.
정적 분석은 이미 너무 많은 툴이 나와 있고, 대부분은 요새 cursur나 copilot 등의 ai개발 툴을 쓰다보니 큰 분석을 돕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 나오는 코드 분석은 대부분 이런 정적 분석이며 사실 큰 의미 없습니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로 web2 ai api 프로젝트이지만 코드 분석이야 말로 가장 단순한 형태의 wrapper라 구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을 둔갑한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가 구현하기 쉬운 형태일 수록 한탕하고 나가려는 팀들이 많다”라는 가정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일단 코드 분석을 큰 갈래로 나누자면 정적 분석과 동적 분석이 있습니다. 정적은 코드만 보고 하는 것, 동적은 코드를 실행하면서 에러를 찾아나가는 것이죠.
정적 분석은 이미 너무 많은 툴이 나와 있고, 대부분은 요새 cursur나 copilot 등의 ai개발 툴을 쓰다보니 큰 분석을 돕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 나오는 코드 분석은 대부분 이런 정적 분석이며 사실 큰 의미 없습니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로 web2 ai api 프로젝트이지만 코드 분석이야 말로 가장 단순한 형태의 wrapper라 구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을 둔갑한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가 구현하기 쉬운 형태일 수록 한탕하고 나가려는 팀들이 많다”라는 가정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43❤7👏3🤔1
개발 지식있는 분들이라면 이런 구글 크롬 익스텐션을 통해 프로덕트에 사용된 라이브러리를 점검하며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는 Wappalyzer라는 익스텐션 사용중.
대충 기술 스택보면 어느 정도 레벨, 어느 정도 팀인지 대충 견적 나옴. 트렌드 꾸준히 따라온 사람만 할 수 있긴 함. 전 2018-2019년즈음 학부생부터 그냥 새로운 서비스나오면 이걸로 먼저 체크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크립토 투자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 일단 저는 개발을 조금(?) 잡다하게 해서 여러모로 기술스택에 대한 이해가 쌓여 있는 편입니다.
대충 기술 스택보면 어느 정도 레벨, 어느 정도 팀인지 대충 견적 나옴. 트렌드 꾸준히 따라온 사람만 할 수 있긴 함. 전 2018-2019년즈음 학부생부터 그냥 새로운 서비스나오면 이걸로 먼저 체크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크립토 투자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 일단 저는 개발을 조금(?) 잡다하게 해서 여러모로 기술스택에 대한 이해가 쌓여 있는 편입니다.
❤34🤔2
- 지금 Shaw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는데, 이게 이해는 되면서도 Shaw를 이미지 나락으로 보내면 ai 토큰의 전체적인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 어찌되었든 마켓에서 가장 큰 리더십이긴 했다고 봄.
- 넥스트 ai 리더십이 나오거나, ai tech 토큰의 하락이 오거나 둘 중 하나. 만약 ai리더십이 등장한다면 이것은 또 엄청난 기회일 것.
- Murad에서 Ansem으로 넘어가던 시점에 수 많은 밈 졸업자가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거와 별개로 컬트/밈 시장은 지속될 것. 밈시장은 절대 단기간에 죽지 않는다.
- 넥스트 ai 리더십이 나오거나, ai tech 토큰의 하락이 오거나 둘 중 하나. 만약 ai리더십이 등장한다면 이것은 또 엄청난 기회일 것.
- Murad에서 Ansem으로 넘어가던 시점에 수 많은 밈 졸업자가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거와 별개로 컬트/밈 시장은 지속될 것. 밈시장은 절대 단기간에 죽지 않는다.
❤40🔥4
ai메타에서 pvp하기 어렵다면 지금은 파밍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봄
- Kaito
- Abstract
- Story Protocol
- Royco (Berachain)
물론 지금은 위 프로토콜 모두 참여자가 지금 많아져서 큰 맛도리는 아닐 수 있지만 각각 최소 평타는 칠거라 생각함.
ai는 attention economy의 재료일 뿐, 결국 목소리들이 모이는 곳에 돈은 온다.
- Kaito
- Abstract
- Story Protocol
- Royco (Berachain)
물론 지금은 위 프로토콜 모두 참여자가 지금 많아져서 큰 맛도리는 아닐 수 있지만 각각 최소 평타는 칠거라 생각함.
ai는 attention economy의 재료일 뿐, 결국 목소리들이 모이는 곳에 돈은 온다.
❤21👍10
Virutals Protocol의 Python SDK 업데이트가 지난 1월 7일에 진행되었는데 업데이트 내용이 괜찮네요
1. 보다 직관적인 Diagram
2. GAME v2 리팩토링
3. Twitter 특화 Agent 코드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JS/TS보다 Python이 개발자 온보딩에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Zerebro의 ZerePy나 Solana 해커톤 출신 AgenticPy을 이어 Python 프레임워크가 점점 나오고 있어서 좋네요.
https://github.com/Virtual-Protocol/virtuals-python
1. 보다 직관적인 Diagram
2. GAME v2 리팩토링
3. Twitter 특화 Agent 코드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JS/TS보다 Python이 개발자 온보딩에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Zerebro의 ZerePy나 Solana 해커톤 출신 AgenticPy을 이어 Python 프레임워크가 점점 나오고 있어서 좋네요.
https://github.com/Virtual-Protocol/virtuals-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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