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Shaw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는데, 이게 이해는 되면서도 Shaw를 이미지 나락으로 보내면 ai 토큰의 전체적인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 어찌되었든 마켓에서 가장 큰 리더십이긴 했다고 봄.
- 넥스트 ai 리더십이 나오거나, ai tech 토큰의 하락이 오거나 둘 중 하나. 만약 ai리더십이 등장한다면 이것은 또 엄청난 기회일 것.
- Murad에서 Ansem으로 넘어가던 시점에 수 많은 밈 졸업자가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거와 별개로 컬트/밈 시장은 지속될 것. 밈시장은 절대 단기간에 죽지 않는다.
- 넥스트 ai 리더십이 나오거나, ai tech 토큰의 하락이 오거나 둘 중 하나. 만약 ai리더십이 등장한다면 이것은 또 엄청난 기회일 것.
- Murad에서 Ansem으로 넘어가던 시점에 수 많은 밈 졸업자가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거와 별개로 컬트/밈 시장은 지속될 것. 밈시장은 절대 단기간에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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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메타에서 pvp하기 어렵다면 지금은 파밍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봄
- Kaito
- Abstract
- Story Protocol
- Royco (Berachain)
물론 지금은 위 프로토콜 모두 참여자가 지금 많아져서 큰 맛도리는 아닐 수 있지만 각각 최소 평타는 칠거라 생각함.
ai는 attention economy의 재료일 뿐, 결국 목소리들이 모이는 곳에 돈은 온다.
- Kaito
- Abstract
- Story Protocol
- Royco (Berachain)
물론 지금은 위 프로토콜 모두 참여자가 지금 많아져서 큰 맛도리는 아닐 수 있지만 각각 최소 평타는 칠거라 생각함.
ai는 attention economy의 재료일 뿐, 결국 목소리들이 모이는 곳에 돈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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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tals Protocol의 Python SDK 업데이트가 지난 1월 7일에 진행되었는데 업데이트 내용이 괜찮네요
1. 보다 직관적인 Diagram
2. GAME v2 리팩토링
3. Twitter 특화 Agent 코드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JS/TS보다 Python이 개발자 온보딩에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Zerebro의 ZerePy나 Solana 해커톤 출신 AgenticPy을 이어 Python 프레임워크가 점점 나오고 있어서 좋네요.
https://github.com/Virtual-Protocol/virtuals-python
1. 보다 직관적인 Diagram
2. GAME v2 리팩토링
3. Twitter 특화 Agent 코드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JS/TS보다 Python이 개발자 온보딩에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Zerebro의 ZerePy나 Solana 해커톤 출신 AgenticPy을 이어 Python 프레임워크가 점점 나오고 있어서 좋네요.
https://github.com/Virtual-Protocol/virtuals-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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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및 해외 KOL들이 $pippin 미는 중. 이쯤 되면 그냥 인싸 플레이로 같이 어깨 걸어하고 함께 쉴링하는 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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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bt가 대단한 점: virtuals도 못 뚫은 바이낸스 스팟을 뚫음. 심지어 베이스 체인 자체에 본체를 두고 있는데 이를 뚫었다는 것은 매우 대단함.
$cookie는 원래도 좋은 프로덕트이긴 했지만 bsc체인에 런칭한 게 바낸 상장에 있어 신의 한 수. 결국 bsc를 걸친 프로젝트 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플레이를 바이낸스가 슬슬 시작하는 듯. 당연히 다음은 MyShell이겠거니 싶음.
$cookie는 원래도 좋은 프로덕트이긴 했지만 bsc체인에 런칭한 게 바낸 상장에 있어 신의 한 수. 결국 bsc를 걸친 프로젝트 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플레이를 바이낸스가 슬슬 시작하는 듯. 당연히 다음은 MyShell이겠거니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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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goblin town을, $Aiccelerate는 Moonbirds를 떠오르게 한다. 메이저 NFT에 파생 NFT가 나오고, 수 많은 NFT Marketplace 토큰들은 지금의 런치패드/프레임워크와 다를 바 없다.
우리는 NFT에서 도파민이 떨어질 때마다 꽤 많은 신규 성공들을 보았다. NounsDAO, M2E, 10k ENS club, Mirror Pass Copy, Sol NFT의 성장...
정리해보면 일단은 이런 메타들이 올 수 있다.
- 희소성 조절
- 폰지 구조의 토크노믹스
- “실물 연계”를 통한 확장
- 신규 집단의 형성
- 집단 간의 카피
- 체인의 이동
근데 어찌되었든 지금 시장은 지난 nft의 고점 부근과 비슷한 형태라고 봄
다만 ai는 기술의 특성도 있어서 시장을 인프라쪽으로 타개할 수 있기에 보다 나은 기술 팀을 기대하고 있는 중. 과연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까.
우리는 NFT에서 도파민이 떨어질 때마다 꽤 많은 신규 성공들을 보았다. NounsDAO, M2E, 10k ENS club, Mirror Pass Copy, Sol NFT의 성장...
정리해보면 일단은 이런 메타들이 올 수 있다.
- 희소성 조절
- 폰지 구조의 토크노믹스
- “실물 연계”를 통한 확장
- 신규 집단의 형성
- 집단 간의 카피
- 체인의 이동
근데 어찌되었든 지금 시장은 지난 nft의 고점 부근과 비슷한 형태라고 봄
다만 ai는 기술의 특성도 있어서 시장을 인프라쪽으로 타개할 수 있기에 보다 나은 기술 팀을 기대하고 있는 중. 과연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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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그냥 적폐가 될 걸 그랬나😢
물론 적폐가 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런 프라이빗 라운드에 들어가는 게 꼭 적폐는 아니지만, 이미 인지도가 쌓인 회사 소속이자 개인으로 제가 들어가면 적폐가 되겠죠)
근데 전 아직 그들이 돈 되는 건 알겠지만, 비전이 완전히 공감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자 입장에서는 버블에 가까운 시장이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름이 달린 이상 비전이 완전히 공감 안되는데 제 소속과 이름을 팔아 가격표를 높이는 것도 내키는 것도 아니고요.
내부 논의를 거쳐서 좋은 투자라고 한다면 회사 이름으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엔 내부 논의를 거치기도 전에 뭔가 끝나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또 저만 못번 것 같아 아쉽긴하지만, 또 같이 좋은 기회들을 찾아봅시다😎
근데 전 아직 그들이 돈 되는 건 알겠지만, 비전이 완전히 공감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자 입장에서는 버블에 가까운 시장이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름이 달린 이상 비전이 완전히 공감 안되는데 제 소속과 이름을 팔아 가격표를 높이는 것도 내키는 것도 아니고요.
내부 논의를 거쳐서 좋은 투자라고 한다면 회사 이름으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엔 내부 논의를 거치기도 전에 뭔가 끝나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또 저만 못번 것 같아 아쉽긴하지만, 또 같이 좋은 기회들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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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옳다는 게 아니라 제 가치관이 이렇다이고, 부자가 되고 싶은 개인이라면 다들 유명해져서 다양한 인사이더 그룹에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립토에 있는 다양한 정보 격차에 있어 유명해지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결국 세상이란 게 절대적 옳음이 있다기 보단 각자가 할 수 있는 레버리지와 선택들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
크립토에 있는 다양한 정보 격차에 있어 유명해지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결국 세상이란 게 절대적 옳음이 있다기 보단 각자가 할 수 있는 레버리지와 선택들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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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는 아니고 AI Agent 관련하여 좋은 자료 추천합니다. 구글에서 작성한 agent 정리 문서입니다.
올해는 web2에서도 physical ai와 ai agent 관련하여 유니콘이 수두룩하게 나올 것 같네요.
* 해당 링크 플랫폼은 크립토 프로젝트는 아니고 구글이 인수한 ai/ml 대회 플랫폼 kaggle입니다. ai공부/취업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 읽기 싫으면 Claude 같은 곳에 pdf 넣고 요약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그렇게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kaggle.com/whitepaper-agents
올해는 web2에서도 physical ai와 ai agent 관련하여 유니콘이 수두룩하게 나올 것 같네요.
* 해당 링크 플랫폼은 크립토 프로젝트는 아니고 구글이 인수한 ai/ml 대회 플랫폼 kaggle입니다. ai공부/취업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 읽기 싫으면 Claude 같은 곳에 pdf 넣고 요약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그렇게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kaggle.com/whitepaper-agents
Kaggle
Agents
Authors: Julia Wiesinger, Patrick Marlow and Vladimir Vusk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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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Generative Agents: Interactive Simulacra of Human Behavior 논문의 소스코드가 공개되었네요. 해당 논문은 게임 공간에서 LLM모델을 통해 내부 생태계를 구성한 실험으로 보시면 됩니다. NPC간의 대화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Prompt-Engineering을 포함하여 실제 구현 레벨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몰라 간략하게만 코드를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1. 각 NPC는 Agent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결국…
오랜만에 생각나서 이 논문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진짜 GOAT네요. 벌써 Github 스타 수는 18k를 넘었다니... 아마 2025에는 20k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생각해보면 저런 혁신적인 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아이템을 찾거나 창업했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순수 리서처 마인드라 캐치를 잘 못한 게 아쉽네요.
앞으로 해당 류의 프로젝트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BIOS 코드를 보는데 살짝 아리까리 하긴 하네요. 코드 레벨에서 분명 깔끔하긴 (다행히도 기존 논문의 코드 카피캣은 아님) 한데, 궁극적으로 얼마나 더 토큰과 연계 지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런 혁신적인 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아이템을 찾거나 창업했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순수 리서처 마인드라 캐치를 잘 못한 게 아쉽네요.
앞으로 해당 류의 프로젝트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BIOS 코드를 보는데 살짝 아리까리 하긴 하네요. 코드 레벨에서 분명 깔끔하긴 (다행히도 기존 논문의 코드 카피캣은 아님) 한데, 궁극적으로 얼마나 더 토큰과 연계 지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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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전체에 기술적 성과도 없고 아이디어도 재미없고 한 번 모두 정리해야 하나 생각중인 시장입니다. (정리 완료) 저만 그런지는 몰라도 로컬 탑이라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새로운 tge, 상장이 다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도 있지만 일단 당장은 넘 피로한 시장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아마도 트럼프 정부 시작 전까지) 토큰보다는 근래 ai 기술 발전과 크립토 펀더멘탈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더 높혀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 포지션 90% 이상은 비트/이더/솔 현물입니다.
새로운 tge, 상장이 다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도 있지만 일단 당장은 넘 피로한 시장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아마도 트럼프 정부 시작 전까지) 토큰보다는 근래 ai 기술 발전과 크립토 펀더멘탈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더 높혀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 포지션 90% 이상은 비트/이더/솔 현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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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I가 미래라고 하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부정에 가깝습니다.(물론 "밈코인"이라는 관점에서 관심을 받으면 가격이 오르는 게 맞지만) AI가 금융에 있어 신뢰도를 얼마나 줄 수 있는가에 대한 HCI 스러운 문제도 있고, 가장 크게는 이런 디파이에 대한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막상 본인들 토크노믹스는 개판입니다. 다음은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일부 DeFAI 메타의 "챗봇"의 토크노믹스 사례입니다.
- Griffain($GRIFFAIN): 없음
- Anon($ANON): Governance(근데 거버넌스가 없음), AI agent 할인, (모집 금액 인재 채용 및 인프라 투자)
- Hive($BUZZ): 없음
- Neur($NEUR): 오픈소스 개발, 그랜츠, 기술 인프라
- Orbit($GRIFT): 토큰 게이트, 버이백을 통한 소각 모델
- Sola AI ($SOLA): 없음
- Hiero Terminal ($HTERM): 없음
- Gekko AI ($GEKKO): 없음
저는 DeFAI가 올 수도 있는 미래라고 생각은 하나, 당장 유틸리티 관점에서 토큰 밸류를 생각하면 좀 애매한 상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에 "밈"코인이라면 원래부터 유틸리티가 없지만, 유틸리티 스러운 프로덕트에 "밈 토큰"을 가져오는 순간 부터 괴리가 생겨버리기 때문)
- Griffain($GRIFFAIN): 없음
- Anon($ANON): Governance(근데 거버넌스가 없음), AI agent 할인, (모집 금액 인재 채용 및 인프라 투자)
- Hive($BUZZ): 없음
- Neur($NEUR): 오픈소스 개발, 그랜츠, 기술 인프라
- Orbit($GRIFT): 토큰 게이트, 버이백을 통한 소각 모델
- Sola AI ($SOLA): 없음
- Hiero Terminal ($HTERM): 없음
- Gekko AI ($GEKKO): 없음
저는 DeFAI가 올 수도 있는 미래라고 생각은 하나, 당장 유틸리티 관점에서 토큰 밸류를 생각하면 좀 애매한 상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에 "밈"코인이라면 원래부터 유틸리티가 없지만, 유틸리티 스러운 프로덕트에 "밈 토큰"을 가져오는 순간 부터 괴리가 생겨버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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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대단한 사람도 많구나 하고 느낌
만불님 얘기나 제이슨 자오 얘기는 워낙 많이 돌았으니 다들 알거고, 너네 '안수빈' « 이사람 아니?
이 사람에 대해서는 그냥 '밈코도 잘하는 해시드 리서쳐' 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을텐데 안수빈은 그정도가 아니라 AI,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등을 다루는 가장 큰 커뮤니티 '캐글'의 그랜드마스터고, 옛날부터 쭉 캐글 코리아 운영진으로 활동하던 사람임. (캐글 사용자 2천만명, 그중 캐글 그랜드마스터는 600명내외, 안수빈은 한국 최초의 캐글 노트북(=설명쪽) 그랜드마스터)
책도 썼고 강의도 많이 하고 이력도 좋고 (궁금하면 링크드인 참고) 이쪽 인맥도 좋을거라 그 누구에게도 꿀릴 이유가 없는데, 평소 하던 말을 지키며 남들 다 기를 쓰고 AICC 지원서 적을 때 그냥 고추 북북 긁으면서 잠들었을거 생각하니 좀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
https://ansubin.com/goodbye-2021-welcome-2022/
안수빈이 어떤 사람인지는 예전에 쓴 이 복기글을 읽어보면 느껴질듯.
매년, 혹은 매달 스스로를 복기하는 글을 남기는데 "와 시발럼 자랑 존나게 하네" 느낌의 보여주기용 글이 아니고 정말 항상 자신의 당시를 기록하고 당시의 성찰을 남기는 느낌이라 느끼는 바가 많더라.
다른때 읽는거보다 지금 읽어봐야 이 사람이 매년 남겼던 다짐들이 어떤 무게였을지 느껴지고, 왜 저런걸 참여하지 않았을지 알 수 있을거같아서 한번 일독을 추천함. (2025 버전도 있음 링크)
👍89❤26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대단한 사람도 많구나 하고 느낌 만불님 얘기나 제이슨 자오 얘기는 워낙 많이 돌았으니 다들 알거고, 너네 '안수빈' « 이사람 아니? 이 사람에 대해서는 그냥 '밈코도 잘하는 해시드 리서쳐' 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을텐데 안수빈은 그정도가 아니라 AI,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등을 다루는 가장 큰 커뮤니티 '캐글'의 그랜드마스터고, 옛날부터 쭉 캐글 코리아 운영진으로 활동하던 사람임. (캐글 사용자 2천만명, 그중 캐글 그랜드마스터는 600명내외,…
자랑 민망해서 공유 잘 못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리서처인 무케님이라 기분 좋아서 박제 해두겠습니다.
❤49
앞으로 종종 좋은 책은 채널에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올해 첫 완독은 “가난한 찰리의 연감“입니다. 사실 설명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명한 서적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투자자 찰리 멍거의 책으로 찰리 멍거의 지난 강연을 바탕으로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있는 서적입니다.
vc에 다니며 말하긴 부끄럽지만 작년부터야 투자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어 유명 경제/투자 서적을 보았고, 그 중 가장 존경하게 된 인물이 찰리 멍거입니다. 그의 대표작인 ”가난한 찰리의 연감“은 한국어 번역본이 없어 다른 서적을 통해서만 알았는데, 작년 말에 한국어본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네요.
책 내용을 요약해서 올리고 싶은데 하나하나가 명문이라 요약이 어렵네요. 이미 유명하지만 시간이 없는 분들은 최소한 찰리 멍거의 <오판의 심리학>을 찾아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히 1회독으로 그 가르침을 모두 체득하긴 어려울 것 같아, 1-2년에 한 번은 다시 읽어야겠네요. 참고로 이 책과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를 읽고 있었는데 합이 참 좋습니다.
올해 첫 완독은 “가난한 찰리의 연감“입니다. 사실 설명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명한 서적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투자자 찰리 멍거의 책으로 찰리 멍거의 지난 강연을 바탕으로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있는 서적입니다.
vc에 다니며 말하긴 부끄럽지만 작년부터야 투자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어 유명 경제/투자 서적을 보았고, 그 중 가장 존경하게 된 인물이 찰리 멍거입니다. 그의 대표작인 ”가난한 찰리의 연감“은 한국어 번역본이 없어 다른 서적을 통해서만 알았는데, 작년 말에 한국어본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네요.
책 내용을 요약해서 올리고 싶은데 하나하나가 명문이라 요약이 어렵네요. 이미 유명하지만 시간이 없는 분들은 최소한 찰리 멍거의 <오판의 심리학>을 찾아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히 1회독으로 그 가르침을 모두 체득하긴 어려울 것 같아, 1-2년에 한 번은 다시 읽어야겠네요. 참고로 이 책과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를 읽고 있었는데 합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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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앞으로 종종 좋은 책은 채널에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올해 첫 완독은 “가난한 찰리의 연감“입니다. 사실 설명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명한 서적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투자자 찰리 멍거의 책으로 찰리 멍거의 지난 강연을 바탕으로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있는 서적입니다. vc에 다니며 말하긴 부끄럽지만 작년부터야 투자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어 유명 경제/투자 서적을 보았고, 그 중 가장 존경하게 된 인물이 찰리 멍거입니다.…
원래도 독서를 좋아하긴 하나 “하락장에 대응할 것 아니면 독서라도 하는 게 낫다 주의”마인드에서 작년 2분기 말부터 시장이 안좋을 때마다 책을 읽으니 하반기에만 10+권 정도 읽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게 4분기 투자와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들 투자와 인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근데 그게 4분기 투자와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들 투자와 인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43❤11🤬1
(매우 개인 의견) ElizaOS WhitePaper 퀄리티가 너무 아쉽다. 형태는 논문스럽게 보이려 했으나...Background / Design Principle의 문체도 문제고, 설명도 부족하고 대체 도움을 주신 파트너들은 대체 뭐했나 싶음. 자기 딴에는 쿨해보이고 싶어서 Design Principle도 상당히 러프한 느낌으로 쓴 것 같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음.
적당한 HCI/AI 대학원생 박사과정 하나만 붙여서 검수해도 이거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
https://arxiv.org/pdf/2501.06781
적당한 HCI/AI 대학원생 박사과정 하나만 붙여서 검수해도 이거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
https://arxiv.org/pdf/2501.0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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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개인 의견) ElizaOS WhitePaper 퀄리티가 너무 아쉽다. 형태는 논문스럽게 보이려 했으나...Background / Design Principle의 문체도 문제고, 설명도 부족하고 대체 도움을 주신 파트너들은 대체 뭐했나 싶음. 자기 딴에는 쿨해보이고 싶어서 Design Principle도 상당히 러프한 느낌으로 쓴 것 같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음. 적당한 HCI/AI 대학원생 박사과정 하나만 붙여서 검수해도 이거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제 기준 별로인 이유) 이 논문 그대로 지도 교수님한테 가져가면 교수님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제 얼굴을 볼 게 벌써부터 상상됨. (심지어 온화하기로 유명한 교수님임)
👍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