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및 해외 KOL들이 $pippin 미는 중. 이쯤 되면 그냥 인싸 플레이로 같이 어깨 걸어하고 함께 쉴링하는 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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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bt가 대단한 점: virtuals도 못 뚫은 바이낸스 스팟을 뚫음. 심지어 베이스 체인 자체에 본체를 두고 있는데 이를 뚫었다는 것은 매우 대단함.
$cookie는 원래도 좋은 프로덕트이긴 했지만 bsc체인에 런칭한 게 바낸 상장에 있어 신의 한 수. 결국 bsc를 걸친 프로젝트 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플레이를 바이낸스가 슬슬 시작하는 듯. 당연히 다음은 MyShell이겠거니 싶음.
$cookie는 원래도 좋은 프로덕트이긴 했지만 bsc체인에 런칭한 게 바낸 상장에 있어 신의 한 수. 결국 bsc를 걸친 프로젝트 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플레이를 바이낸스가 슬슬 시작하는 듯. 당연히 다음은 MyShell이겠거니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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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goblin town을, $Aiccelerate는 Moonbirds를 떠오르게 한다. 메이저 NFT에 파생 NFT가 나오고, 수 많은 NFT Marketplace 토큰들은 지금의 런치패드/프레임워크와 다를 바 없다.
우리는 NFT에서 도파민이 떨어질 때마다 꽤 많은 신규 성공들을 보았다. NounsDAO, M2E, 10k ENS club, Mirror Pass Copy, Sol NFT의 성장...
정리해보면 일단은 이런 메타들이 올 수 있다.
- 희소성 조절
- 폰지 구조의 토크노믹스
- “실물 연계”를 통한 확장
- 신규 집단의 형성
- 집단 간의 카피
- 체인의 이동
근데 어찌되었든 지금 시장은 지난 nft의 고점 부근과 비슷한 형태라고 봄
다만 ai는 기술의 특성도 있어서 시장을 인프라쪽으로 타개할 수 있기에 보다 나은 기술 팀을 기대하고 있는 중. 과연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까.
우리는 NFT에서 도파민이 떨어질 때마다 꽤 많은 신규 성공들을 보았다. NounsDAO, M2E, 10k ENS club, Mirror Pass Copy, Sol NFT의 성장...
정리해보면 일단은 이런 메타들이 올 수 있다.
- 희소성 조절
- 폰지 구조의 토크노믹스
- “실물 연계”를 통한 확장
- 신규 집단의 형성
- 집단 간의 카피
- 체인의 이동
근데 어찌되었든 지금 시장은 지난 nft의 고점 부근과 비슷한 형태라고 봄
다만 ai는 기술의 특성도 있어서 시장을 인프라쪽으로 타개할 수 있기에 보다 나은 기술 팀을 기대하고 있는 중. 과연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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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그냥 적폐가 될 걸 그랬나😢
물론 적폐가 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런 프라이빗 라운드에 들어가는 게 꼭 적폐는 아니지만, 이미 인지도가 쌓인 회사 소속이자 개인으로 제가 들어가면 적폐가 되겠죠)
근데 전 아직 그들이 돈 되는 건 알겠지만, 비전이 완전히 공감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자 입장에서는 버블에 가까운 시장이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름이 달린 이상 비전이 완전히 공감 안되는데 제 소속과 이름을 팔아 가격표를 높이는 것도 내키는 것도 아니고요.
내부 논의를 거쳐서 좋은 투자라고 한다면 회사 이름으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엔 내부 논의를 거치기도 전에 뭔가 끝나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또 저만 못번 것 같아 아쉽긴하지만, 또 같이 좋은 기회들을 찾아봅시다😎
근데 전 아직 그들이 돈 되는 건 알겠지만, 비전이 완전히 공감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자 입장에서는 버블에 가까운 시장이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름이 달린 이상 비전이 완전히 공감 안되는데 제 소속과 이름을 팔아 가격표를 높이는 것도 내키는 것도 아니고요.
내부 논의를 거쳐서 좋은 투자라고 한다면 회사 이름으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엔 내부 논의를 거치기도 전에 뭔가 끝나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또 저만 못번 것 같아 아쉽긴하지만, 또 같이 좋은 기회들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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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옳다는 게 아니라 제 가치관이 이렇다이고, 부자가 되고 싶은 개인이라면 다들 유명해져서 다양한 인사이더 그룹에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립토에 있는 다양한 정보 격차에 있어 유명해지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결국 세상이란 게 절대적 옳음이 있다기 보단 각자가 할 수 있는 레버리지와 선택들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
크립토에 있는 다양한 정보 격차에 있어 유명해지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결국 세상이란 게 절대적 옳음이 있다기 보단 각자가 할 수 있는 레버리지와 선택들의 연속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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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는 아니고 AI Agent 관련하여 좋은 자료 추천합니다. 구글에서 작성한 agent 정리 문서입니다.
올해는 web2에서도 physical ai와 ai agent 관련하여 유니콘이 수두룩하게 나올 것 같네요.
* 해당 링크 플랫폼은 크립토 프로젝트는 아니고 구글이 인수한 ai/ml 대회 플랫폼 kaggle입니다. ai공부/취업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 읽기 싫으면 Claude 같은 곳에 pdf 넣고 요약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그렇게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kaggle.com/whitepaper-agents
올해는 web2에서도 physical ai와 ai agent 관련하여 유니콘이 수두룩하게 나올 것 같네요.
* 해당 링크 플랫폼은 크립토 프로젝트는 아니고 구글이 인수한 ai/ml 대회 플랫폼 kaggle입니다. ai공부/취업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 읽기 싫으면 Claude 같은 곳에 pdf 넣고 요약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그렇게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kaggle.com/whitepaper-agents
Kaggle
Agents
Authors: Julia Wiesinger, Patrick Marlow and Vladimir Vusk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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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Generative Agents: Interactive Simulacra of Human Behavior 논문의 소스코드가 공개되었네요. 해당 논문은 게임 공간에서 LLM모델을 통해 내부 생태계를 구성한 실험으로 보시면 됩니다. NPC간의 대화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Prompt-Engineering을 포함하여 실제 구현 레벨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몰라 간략하게만 코드를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1. 각 NPC는 Agent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결국…
오랜만에 생각나서 이 논문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진짜 GOAT네요. 벌써 Github 스타 수는 18k를 넘었다니... 아마 2025에는 20k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생각해보면 저런 혁신적인 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아이템을 찾거나 창업했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순수 리서처 마인드라 캐치를 잘 못한 게 아쉽네요.
앞으로 해당 류의 프로젝트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BIOS 코드를 보는데 살짝 아리까리 하긴 하네요. 코드 레벨에서 분명 깔끔하긴 (다행히도 기존 논문의 코드 카피캣은 아님) 한데, 궁극적으로 얼마나 더 토큰과 연계 지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런 혁신적인 논문이 나왔을 때 바로 아이템을 찾거나 창업했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순수 리서처 마인드라 캐치를 잘 못한 게 아쉽네요.
앞으로 해당 류의 프로젝트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BIOS 코드를 보는데 살짝 아리까리 하긴 하네요. 코드 레벨에서 분명 깔끔하긴 (다행히도 기존 논문의 코드 카피캣은 아님) 한데, 궁극적으로 얼마나 더 토큰과 연계 지을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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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전체에 기술적 성과도 없고 아이디어도 재미없고 한 번 모두 정리해야 하나 생각중인 시장입니다. (정리 완료) 저만 그런지는 몰라도 로컬 탑이라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새로운 tge, 상장이 다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도 있지만 일단 당장은 넘 피로한 시장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아마도 트럼프 정부 시작 전까지) 토큰보다는 근래 ai 기술 발전과 크립토 펀더멘탈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더 높혀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 포지션 90% 이상은 비트/이더/솔 현물입니다.
새로운 tge, 상장이 다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수도 있지만 일단 당장은 넘 피로한 시장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아마도 트럼프 정부 시작 전까지) 토큰보다는 근래 ai 기술 발전과 크립토 펀더멘탈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더 높혀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 포지션 90% 이상은 비트/이더/솔 현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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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I가 미래라고 하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부정에 가깝습니다.(물론 "밈코인"이라는 관점에서 관심을 받으면 가격이 오르는 게 맞지만) AI가 금융에 있어 신뢰도를 얼마나 줄 수 있는가에 대한 HCI 스러운 문제도 있고, 가장 크게는 이런 디파이에 대한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막상 본인들 토크노믹스는 개판입니다. 다음은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일부 DeFAI 메타의 "챗봇"의 토크노믹스 사례입니다.
- Griffain($GRIFFAIN): 없음
- Anon($ANON): Governance(근데 거버넌스가 없음), AI agent 할인, (모집 금액 인재 채용 및 인프라 투자)
- Hive($BUZZ): 없음
- Neur($NEUR): 오픈소스 개발, 그랜츠, 기술 인프라
- Orbit($GRIFT): 토큰 게이트, 버이백을 통한 소각 모델
- Sola AI ($SOLA): 없음
- Hiero Terminal ($HTERM): 없음
- Gekko AI ($GEKKO): 없음
저는 DeFAI가 올 수도 있는 미래라고 생각은 하나, 당장 유틸리티 관점에서 토큰 밸류를 생각하면 좀 애매한 상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에 "밈"코인이라면 원래부터 유틸리티가 없지만, 유틸리티 스러운 프로덕트에 "밈 토큰"을 가져오는 순간 부터 괴리가 생겨버리기 때문)
- Griffain($GRIFFAIN): 없음
- Anon($ANON): Governance(근데 거버넌스가 없음), AI agent 할인, (모집 금액 인재 채용 및 인프라 투자)
- Hive($BUZZ): 없음
- Neur($NEUR): 오픈소스 개발, 그랜츠, 기술 인프라
- Orbit($GRIFT): 토큰 게이트, 버이백을 통한 소각 모델
- Sola AI ($SOLA): 없음
- Hiero Terminal ($HTERM): 없음
- Gekko AI ($GEKKO): 없음
저는 DeFAI가 올 수도 있는 미래라고 생각은 하나, 당장 유틸리티 관점에서 토큰 밸류를 생각하면 좀 애매한 상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에 "밈"코인이라면 원래부터 유틸리티가 없지만, 유틸리티 스러운 프로덕트에 "밈 토큰"을 가져오는 순간 부터 괴리가 생겨버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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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대단한 사람도 많구나 하고 느낌
만불님 얘기나 제이슨 자오 얘기는 워낙 많이 돌았으니 다들 알거고, 너네 '안수빈' « 이사람 아니?
이 사람에 대해서는 그냥 '밈코도 잘하는 해시드 리서쳐' 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을텐데 안수빈은 그정도가 아니라 AI,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등을 다루는 가장 큰 커뮤니티 '캐글'의 그랜드마스터고, 옛날부터 쭉 캐글 코리아 운영진으로 활동하던 사람임. (캐글 사용자 2천만명, 그중 캐글 그랜드마스터는 600명내외, 안수빈은 한국 최초의 캐글 노트북(=설명쪽) 그랜드마스터)
책도 썼고 강의도 많이 하고 이력도 좋고 (궁금하면 링크드인 참고) 이쪽 인맥도 좋을거라 그 누구에게도 꿀릴 이유가 없는데, 평소 하던 말을 지키며 남들 다 기를 쓰고 AICC 지원서 적을 때 그냥 고추 북북 긁으면서 잠들었을거 생각하니 좀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
https://ansubin.com/goodbye-2021-welcome-2022/
안수빈이 어떤 사람인지는 예전에 쓴 이 복기글을 읽어보면 느껴질듯.
매년, 혹은 매달 스스로를 복기하는 글을 남기는데 "와 시발럼 자랑 존나게 하네" 느낌의 보여주기용 글이 아니고 정말 항상 자신의 당시를 기록하고 당시의 성찰을 남기는 느낌이라 느끼는 바가 많더라.
다른때 읽는거보다 지금 읽어봐야 이 사람이 매년 남겼던 다짐들이 어떤 무게였을지 느껴지고, 왜 저런걸 참여하지 않았을지 알 수 있을거같아서 한번 일독을 추천함. (2025 버전도 있음 링크)
👍89❤26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대단한 사람도 많구나 하고 느낌 만불님 얘기나 제이슨 자오 얘기는 워낙 많이 돌았으니 다들 알거고, 너네 '안수빈' « 이사람 아니? 이 사람에 대해서는 그냥 '밈코도 잘하는 해시드 리서쳐' 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을텐데 안수빈은 그정도가 아니라 AI,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등을 다루는 가장 큰 커뮤니티 '캐글'의 그랜드마스터고, 옛날부터 쭉 캐글 코리아 운영진으로 활동하던 사람임. (캐글 사용자 2천만명, 그중 캐글 그랜드마스터는 600명내외,…
자랑 민망해서 공유 잘 못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리서처인 무케님이라 기분 좋아서 박제 해두겠습니다.
❤49
앞으로 종종 좋은 책은 채널에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올해 첫 완독은 “가난한 찰리의 연감“입니다. 사실 설명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명한 서적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투자자 찰리 멍거의 책으로 찰리 멍거의 지난 강연을 바탕으로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있는 서적입니다.
vc에 다니며 말하긴 부끄럽지만 작년부터야 투자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어 유명 경제/투자 서적을 보았고, 그 중 가장 존경하게 된 인물이 찰리 멍거입니다. 그의 대표작인 ”가난한 찰리의 연감“은 한국어 번역본이 없어 다른 서적을 통해서만 알았는데, 작년 말에 한국어본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네요.
책 내용을 요약해서 올리고 싶은데 하나하나가 명문이라 요약이 어렵네요. 이미 유명하지만 시간이 없는 분들은 최소한 찰리 멍거의 <오판의 심리학>을 찾아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히 1회독으로 그 가르침을 모두 체득하긴 어려울 것 같아, 1-2년에 한 번은 다시 읽어야겠네요. 참고로 이 책과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를 읽고 있었는데 합이 참 좋습니다.
올해 첫 완독은 “가난한 찰리의 연감“입니다. 사실 설명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명한 서적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투자자 찰리 멍거의 책으로 찰리 멍거의 지난 강연을 바탕으로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있는 서적입니다.
vc에 다니며 말하긴 부끄럽지만 작년부터야 투자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어 유명 경제/투자 서적을 보았고, 그 중 가장 존경하게 된 인물이 찰리 멍거입니다. 그의 대표작인 ”가난한 찰리의 연감“은 한국어 번역본이 없어 다른 서적을 통해서만 알았는데, 작년 말에 한국어본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네요.
책 내용을 요약해서 올리고 싶은데 하나하나가 명문이라 요약이 어렵네요. 이미 유명하지만 시간이 없는 분들은 최소한 찰리 멍거의 <오판의 심리학>을 찾아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히 1회독으로 그 가르침을 모두 체득하긴 어려울 것 같아, 1-2년에 한 번은 다시 읽어야겠네요. 참고로 이 책과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를 읽고 있었는데 합이 참 좋습니다.
👍41❤15
ordinary subinium
앞으로 종종 좋은 책은 채널에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올해 첫 완독은 “가난한 찰리의 연감“입니다. 사실 설명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유명한 서적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투자자 찰리 멍거의 책으로 찰리 멍거의 지난 강연을 바탕으로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있는 서적입니다. vc에 다니며 말하긴 부끄럽지만 작년부터야 투자에 관심을 본격적으로 가지게 되어 유명 경제/투자 서적을 보았고, 그 중 가장 존경하게 된 인물이 찰리 멍거입니다.…
원래도 독서를 좋아하긴 하나 “하락장에 대응할 것 아니면 독서라도 하는 게 낫다 주의”마인드에서 작년 2분기 말부터 시장이 안좋을 때마다 책을 읽으니 하반기에만 10+권 정도 읽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게 4분기 투자와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들 투자와 인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근데 그게 4분기 투자와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들 투자와 인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43❤11🤬1
(매우 개인 의견) ElizaOS WhitePaper 퀄리티가 너무 아쉽다. 형태는 논문스럽게 보이려 했으나...Background / Design Principle의 문체도 문제고, 설명도 부족하고 대체 도움을 주신 파트너들은 대체 뭐했나 싶음. 자기 딴에는 쿨해보이고 싶어서 Design Principle도 상당히 러프한 느낌으로 쓴 것 같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음.
적당한 HCI/AI 대학원생 박사과정 하나만 붙여서 검수해도 이거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
https://arxiv.org/pdf/2501.06781
적당한 HCI/AI 대학원생 박사과정 하나만 붙여서 검수해도 이거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
https://arxiv.org/pdf/2501.06781
👍16❤2
ordinary subinium
(매우 개인 의견) ElizaOS WhitePaper 퀄리티가 너무 아쉽다. 형태는 논문스럽게 보이려 했으나...Background / Design Principle의 문체도 문제고, 설명도 부족하고 대체 도움을 주신 파트너들은 대체 뭐했나 싶음. 자기 딴에는 쿨해보이고 싶어서 Design Principle도 상당히 러프한 느낌으로 쓴 것 같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음. 적당한 HCI/AI 대학원생 박사과정 하나만 붙여서 검수해도 이거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제 기준 별로인 이유) 이 논문 그대로 지도 교수님한테 가져가면 교수님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제 얼굴을 볼 게 벌써부터 상상됨. (심지어 온화하기로 유명한 교수님임)
👍26👎5😁5
ordinary subinium
크립토는 아니고 AI Agent 관련하여 좋은 자료 추천합니다. 구글에서 작성한 agent 정리 문서입니다. 올해는 web2에서도 physical ai와 ai agent 관련하여 유니콘이 수두룩하게 나올 것 같네요. * 해당 링크 플랫폼은 크립토 프로젝트는 아니고 구글이 인수한 ai/ml 대회 플랫폼 kaggle입니다. ai공부/취업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 읽기 싫으면 Claude 같은 곳에 pdf 넣고 요약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그렇게라도 읽어보시길…
* 이런 좋은 자료와 비교해보면 더 알게 됩니다. 구글, 메타, 엔비디아 등의 대기업 논문 읽어보면 왜 대기업인지 알게되는 마법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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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현재 Crypto x AI 마켓을 굳이 세대별로 구분하면 (0) AI Meme (1) AI Agent (2) AI Framework/Launchpad (2-1) AI Tooling (3-1) Gaming Agent (3-2) DeFAI 이렇게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 멀티모달, 멀티에이전트, 모듈러AI인프라 등 다양한 주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큰 범주에서는 비슷비슷할 것 같습니다. 말이 되는 새로운 기술적 인프라가 도입되면 빠르게 들어가서 먹는 게 제일 좋은 전략일 것입니다.
- 그나마 펀더멘털이 있는 팀 중에서 본인이 믿는 대장주에 베팅하는 방법도 있는데, 버츄얼/a16z/aixbt 말고는 잘 모르겠네요. 아직은 셋을 뛰어넘을만한 펀더멘탈/기술력이 있는 팀은 안보이긴 합니다.
- 2->3으로 넘어오면서 기술과 스토리텔링 허들이 높아지며 실질적 프로덕트 만드는 팀은 줄어들고, 고래들이 유입되며 시장 자체가 고래의 선택에 따라 움직인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데이터로 더 검증해볼 필요는 있지만)
- 아마 전 Jeff 같은 슈퍼 인재가 아닌한 일반적인 해커톤 출신의 빌더팀은 점점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 느끼고, 어느 정도 실력있는 팀들이 다시 들어올 시즌이 아닐까 싶네요.
- 그리고 아마 다시 VC-backed 팀들이 슬슬 들어올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여기서 5배, 10배를 먹을 수 있는 팀이 있냐 하면 당장 보이는 팀은 없네요. (echo 이런 곳에서 종종 올라오는 거 들어오는 거 제외하고는? 물론 전 한 번도 못들어갔습니다.)
- 주기적으로 Paradigm, Dragonfly, a16z 이런 미국 크립토 VC들이 어떤 목소리를 내는지 집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미국돈이 크게 들어오기 시작하면 또 시장 분위기는 바뀌기 때문이죠.
- 요약해보면 시장이 꼭 투자관점이 아니라 기술 발굴에도 재미가 없네요. 누가 진짜 그럴 듯한 창업 부탁드립니다.
- 이런 시점에는 글쓰기 연습겸 Kaito에서 Yap 파밍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 멀티모달, 멀티에이전트, 모듈러AI인프라 등 다양한 주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큰 범주에서는 비슷비슷할 것 같습니다. 말이 되는 새로운 기술적 인프라가 도입되면 빠르게 들어가서 먹는 게 제일 좋은 전략일 것입니다.
- 그나마 펀더멘털이 있는 팀 중에서 본인이 믿는 대장주에 베팅하는 방법도 있는데, 버츄얼/a16z/aixbt 말고는 잘 모르겠네요. 아직은 셋을 뛰어넘을만한 펀더멘탈/기술력이 있는 팀은 안보이긴 합니다.
- 2->3으로 넘어오면서 기술과 스토리텔링 허들이 높아지며 실질적 프로덕트 만드는 팀은 줄어들고, 고래들이 유입되며 시장 자체가 고래의 선택에 따라 움직인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데이터로 더 검증해볼 필요는 있지만)
- 아마 전 Jeff 같은 슈퍼 인재가 아닌한 일반적인 해커톤 출신의 빌더팀은 점점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 느끼고, 어느 정도 실력있는 팀들이 다시 들어올 시즌이 아닐까 싶네요.
- 그리고 아마 다시 VC-backed 팀들이 슬슬 들어올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여기서 5배, 10배를 먹을 수 있는 팀이 있냐 하면 당장 보이는 팀은 없네요. (echo 이런 곳에서 종종 올라오는 거 들어오는 거 제외하고는? 물론 전 한 번도 못들어갔습니다.)
- 주기적으로 Paradigm, Dragonfly, a16z 이런 미국 크립토 VC들이 어떤 목소리를 내는지 집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미국돈이 크게 들어오기 시작하면 또 시장 분위기는 바뀌기 때문이죠.
- 요약해보면 시장이 꼭 투자관점이 아니라 기술 발굴에도 재미가 없네요. 누가 진짜 그럴 듯한 창업 부탁드립니다.
- 이런 시점에는 글쓰기 연습겸 Kaito에서 Yap 파밍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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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를 포함하여 최근 DeFAI라는 용어하에 ChatBot이 어떻게 프롬프트를 조정하는지 궁금하다면 다음과 같은 사이트에서 한 번쯤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https://www.promptingguide.ai/
- https://cookbook.openai.com/
다양한 챗봇을 단순히 사용만 하기에는 시대는 꽤나 빠릅니다. 각자 개인 업무에서도 활용하면 좋은 테크닉이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AI에게 그냥 질문을 하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을까?
1. Few-shot Prompting: 유사한 질문과 답변을 미리 알려주고, 이런 식으로 답변하라 해본다
2. Chain-of-Thought: 문제 해결에 있어 하나씩 이유를 이야기하며 답변해보라 한다.
3. Self Consistency: 여러 답변 사례를 달라하고, 그 답변들에서 가장 일관된 답을 달라한다.
"펀더멘탈"이 뭐 큰 건 없습니다. 이런 대표 테크닉을 얼마나 잘 쓰느냐, 외부 문서 종류에 대해 얼마나 잘 파싱하느냐, 얼마나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느냐, RAG에 있어 외부 문서를 얼마나 임베딩 잘하고, 벡터 디비를 잘 쓰느냐, 검색할 때 랭킹 알고리즘을 얼마나 잘쓰느냐 등등...이런 하나하나 자잘한 모든 테크닉이 합쳐지면서 그래서 이걸 얼마나 비용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느냐 까지 다 잘하면 펀더멘탈이 있는 팀입니다.
대부분 지금 DeFAI라고 불리는 팀들은 Closed-Source고, AI Agent Framework는 제일 기본버전이니 저에게 크립토 플젝들의 펀더멘탈을 질문주신다면 답변을 드릴 게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promptingguide.ai/
- https://cookbook.openai.com/
다양한 챗봇을 단순히 사용만 하기에는 시대는 꽤나 빠릅니다. 각자 개인 업무에서도 활용하면 좋은 테크닉이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AI에게 그냥 질문을 하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을까?
1. Few-shot Prompting: 유사한 질문과 답변을 미리 알려주고, 이런 식으로 답변하라 해본다
2. Chain-of-Thought: 문제 해결에 있어 하나씩 이유를 이야기하며 답변해보라 한다.
3. Self Consistency: 여러 답변 사례를 달라하고, 그 답변들에서 가장 일관된 답을 달라한다.
"펀더멘탈"이 뭐 큰 건 없습니다. 이런 대표 테크닉을 얼마나 잘 쓰느냐, 외부 문서 종류에 대해 얼마나 잘 파싱하느냐, 얼마나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느냐, RAG에 있어 외부 문서를 얼마나 임베딩 잘하고, 벡터 디비를 잘 쓰느냐, 검색할 때 랭킹 알고리즘을 얼마나 잘쓰느냐 등등...이런 하나하나 자잘한 모든 테크닉이 합쳐지면서 그래서 이걸 얼마나 비용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느냐 까지 다 잘하면 펀더멘탈이 있는 팀입니다.
대부분 지금 DeFAI라고 불리는 팀들은 Closed-Source고, AI Agent Framework는 제일 기본버전이니 저에게 크립토 플젝들의 펀더멘탈을 질문주신다면 답변을 드릴 게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www.promptingguide.ai
Prompt Engineering Guide | Prompt Engineering Guide
A Comprehensive Overview of Prompt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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