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이 ai에서 소셜 토큰으로 이동중. 개인적으로는 이미 프렌텍에서 보여준 플레이를 다시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음. 슈퍼 단타 플레이로는 괜찮아보이나 지난 분기 ai메타의 슈퍼 멀티플은 쉽지 않을 것.
ai는 이제 이렇게 되면 밈코인에서 커지는 팀보다 제대로 프로덕트를 준비하고 천천히 토큰 런칭하는 팀에서 더 기회가 나올 것 같음. 프로덕트 준비를 잘한 팀 입장에서 초기 스나이퍼에게 물량을 줄 필요는 없음.
지이이인짜 슈퍼 디젠 아닌거면 비트코인보다 수익율 내기 가장 어려운 dex 마켓 아닐까 생각해봄. 차라리 프로토콜들 리서치해서 에어드랍 파밍이 괜찮아보임.
곧 홍콩에서는 컨센서스, 덴버에서는 이드덴버 행사가 열림. 특히 덴버에서는 넥스트 메타에 대한 힌트가 꼭 나옴. 덴버에 가지 않더라도 행사 목록을 통해 리서치 해보는 것 추천.
개인적으로 지금은 프로덕트 및 참신함 기준으로 “저평가”라 느끼는 dapp 및 인프라는 못찾음.
ai는 이제 이렇게 되면 밈코인에서 커지는 팀보다 제대로 프로덕트를 준비하고 천천히 토큰 런칭하는 팀에서 더 기회가 나올 것 같음. 프로덕트 준비를 잘한 팀 입장에서 초기 스나이퍼에게 물량을 줄 필요는 없음.
지이이인짜 슈퍼 디젠 아닌거면 비트코인보다 수익율 내기 가장 어려운 dex 마켓 아닐까 생각해봄. 차라리 프로토콜들 리서치해서 에어드랍 파밍이 괜찮아보임.
곧 홍콩에서는 컨센서스, 덴버에서는 이드덴버 행사가 열림. 특히 덴버에서는 넥스트 메타에 대한 힌트가 꼭 나옴. 덴버에 가지 않더라도 행사 목록을 통해 리서치 해보는 것 추천.
개인적으로 지금은 프로덕트 및 참신함 기준으로 “저평가”라 느끼는 dapp 및 인프라는 못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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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지금 AI의 발전과 Crypto x AI가 동시에 가지 않는 이유는 Web2 AI의 성장이 지나치게 빠르기 때문이라 생각.
OpenAI의 웹브라우징 가능한 ai인 Operator와 중국의 Deepseek의 고성능저용량 모델이라던지 지금 AI는 ChatGPT 첫 등장에서 보여준 특이점을 기술 차원에서도 혁신을 잇는 시대. 그에 비해 크립토는 오픈소스에 대한 참여는 유인할 수 있으나 속도는 못따라잡는 중으로 보임.
크립토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시장 확장 및 신기술 도입을 못한, 즉 체질 개선 못한 기업은 올해부터 크리티컬하게 영향을 받을거라 보고 있음. 아마 한국은 진짜 크게 타격입을거라 생각함. 4년동안 글로벌 마켓과 한국 시장의 AI 격차는 커지면 커졌지 좁혀지진 않았다 생각.
특이점은 이미 왔다.
OpenAI의 웹브라우징 가능한 ai인 Operator와 중국의 Deepseek의 고성능저용량 모델이라던지 지금 AI는 ChatGPT 첫 등장에서 보여준 특이점을 기술 차원에서도 혁신을 잇는 시대. 그에 비해 크립토는 오픈소스에 대한 참여는 유인할 수 있으나 속도는 못따라잡는 중으로 보임.
크립토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시장 확장 및 신기술 도입을 못한, 즉 체질 개선 못한 기업은 올해부터 크리티컬하게 영향을 받을거라 보고 있음. 아마 한국은 진짜 크게 타격입을거라 생각함. 4년동안 글로벌 마켓과 한국 시장의 AI 격차는 커지면 커졌지 좁혀지진 않았다 생각.
특이점은 이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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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은 FDV가 $10B인데도 가격 무빙이 상당하네요. 재밌는 플레이북인 것 같습니다. 에어드랍 시즌에 맞춰서 행사를 열고 호재 발표로 가격 유지 및 우상향. 다만 행사 끝나고가 좀 궁금해지네요.
그나저나 이번 시즌에 Jupiter 내부자면 진짜 많이 먹었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그나저나 이번 시즌에 Jupiter 내부자면 진짜 많이 먹었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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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특히나 지금 AI의 발전과 Crypto x AI가 동시에 가지 않는 이유는 Web2 AI의 성장이 지나치게 빠르기 때문이라 생각. OpenAI의 웹브라우징 가능한 ai인 Operator와 중국의 Deepseek의 고성능저용량 모델이라던지 지금 AI는 ChatGPT 첫 등장에서 보여준 특이점을 기술 차원에서도 혁신을 잇는 시대. 그에 비해 크립토는 오픈소스에 대한 참여는 유인할 수 있으나 속도는 못따라잡는 중으로 보임. 크립토 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DeepSeek의 성장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윤리 및 안전성 문제"를 필두로 AI를 규제하는 것이라 예상한다. 미국은 AI 시장을 글로벌하게 먹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정책을 할 것이고 가장 쉬운 방법은 데이터 출처를 기반으로 한 윤리 및 안전성을 기반으로한 AI가 아닐까. (중국 AI 논문의 대다수는 데이터가 자체 데이터 센터에 존재하고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아 않아 여러모로 벤치마크를 믿을 수 없는 게 다수였다.) 특히나 지금 DeepSeek 보안 정책에 키보드 패턴 등에 대한 수집도 동의하게 하는 것을 보면 곧 규제 레벨로 넘어가게 될 것.
중국 AI 시장으로 인해 미국 AI 시장에 타격이 오더라도 트럼프는 절대로 이 그림을 그대로 놔두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아니더라도 미국 AI기업은 이 속도를 또 다시 따라갈 역량이 있다.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라면 절대적 1위는 없다. 상위권들의 무한 경쟁만이 남아있다. 소프트웨어로 AI는 이미 특이점을 넘어섰다고 본다. 이제는 진짜 사용자 경험 향상 또는 물리 세계로의 확장이 더 중요해지는 게 확실해진다.
"기본적 욕구가 충족된 시장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라는 질문이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AI를 통해 생산의 효율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궁극적 목표가 뭘까? 지금보다 더 필요보다 비전을 팔고, 욕망 충족이 우선 되는 시장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만큼 양극화는 더 빠르게 온다.
중국 AI 시장으로 인해 미국 AI 시장에 타격이 오더라도 트럼프는 절대로 이 그림을 그대로 놔두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아니더라도 미국 AI기업은 이 속도를 또 다시 따라갈 역량이 있다.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라면 절대적 1위는 없다. 상위권들의 무한 경쟁만이 남아있다. 소프트웨어로 AI는 이미 특이점을 넘어섰다고 본다. 이제는 진짜 사용자 경험 향상 또는 물리 세계로의 확장이 더 중요해지는 게 확실해진다.
"기본적 욕구가 충족된 시장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라는 질문이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AI를 통해 생산의 효율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 궁극적 목표가 뭘까? 지금보다 더 필요보다 비전을 팔고, 욕망 충족이 우선 되는 시장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만큼 양극화는 더 빠르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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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생각 정리
- $BTC 수익율을 넘기는 매매는 매우 어려움. (상승이든 하락이든) 올해 초부터 트레이딩을 훅 줄이고 현재 50%비트, 25%솔, 10%이더, 10%현금, 5%알트 이렇게 구성중. 비트 제외는 시장에 따라 알트 베팅 예정. 아직은 저평가된 코인이 딱히 안보임.
- 지금 밈코인은 저평가된 구간에 발견이 매우 어려움. 특히나 러그가 더 판치는 시장이기 때문에 진짜 이 판에 감각이 있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본인은 그정도는 아니라 그냥 먼발치에서 보는 중.
- 가짜 커뮤니티. 진짜 커뮤니티는 과연 얼마나 있는가? 3% 정도의 “진짜” 커뮤니티 구성원이라도 가진 팀이 성공할 것.
- 이번 시즌 어텐션 이코노미의 핵심은 단순 관심이 아님. 새로움을 통한 도파민 자극임. ai agent들이 대부분 한계가 오는 이유. 새로운 것을 못들고 오니까. framework도 마찬가지.
- 매크로 따라 반등은 올 수 있으나 전고를 넘기 위해서는 색다른 트리거가 필요해보임
- 조금 이어서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 - 첫 성공 사례 이후 “근본에 대한 무의식적인 질문”이 투자로 이끈다. ai agent 이후에 framework 듯이 다시 인프라로 점점 관심이 옮겨 갈 것이라 예상.
- web2 ai보다 web3 ai가 나은 점이 무엇이냐에 대한 질문을 따라가는 팀이 많을 것. 블록체인을 어떤 용도로 보느냐에 대한 것인데 (1) 탈중앙화 및 검열 저항성 (2) 인센티브 머신 (3) 암호 기반 신뢰 확보 (4) 토큰화와 소유권 등으로 나눠보면 더 프레임워크를 잡기 좋다고 생각
- 이미 검증된 금융 외에 준비된 그리고 지금 당장 기술 혁신은 쉽지 않다고 봄. 이미 좋은 혁신 레코드를 보여준 디파이팀이 아니라면 애매한 성능 향상이 아닌 그럴 듯한 비전을 파는 팀에 베팅할 것.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TC 수익율을 넘기는 매매는 매우 어려움. (상승이든 하락이든) 올해 초부터 트레이딩을 훅 줄이고 현재 50%비트, 25%솔, 10%이더, 10%현금, 5%알트 이렇게 구성중. 비트 제외는 시장에 따라 알트 베팅 예정. 아직은 저평가된 코인이 딱히 안보임.
- 지금 밈코인은 저평가된 구간에 발견이 매우 어려움. 특히나 러그가 더 판치는 시장이기 때문에 진짜 이 판에 감각이 있는 사람만 살아남는다. 본인은 그정도는 아니라 그냥 먼발치에서 보는 중.
- 가짜 커뮤니티. 진짜 커뮤니티는 과연 얼마나 있는가? 3% 정도의 “진짜” 커뮤니티 구성원이라도 가진 팀이 성공할 것.
- 이번 시즌 어텐션 이코노미의 핵심은 단순 관심이 아님. 새로움을 통한 도파민 자극임. ai agent들이 대부분 한계가 오는 이유. 새로운 것을 못들고 오니까. framework도 마찬가지.
- 매크로 따라 반등은 올 수 있으나 전고를 넘기 위해서는 색다른 트리거가 필요해보임
- 조금 이어서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 - 첫 성공 사례 이후 “근본에 대한 무의식적인 질문”이 투자로 이끈다. ai agent 이후에 framework 듯이 다시 인프라로 점점 관심이 옮겨 갈 것이라 예상.
- web2 ai보다 web3 ai가 나은 점이 무엇이냐에 대한 질문을 따라가는 팀이 많을 것. 블록체인을 어떤 용도로 보느냐에 대한 것인데 (1) 탈중앙화 및 검열 저항성 (2) 인센티브 머신 (3) 암호 기반 신뢰 확보 (4) 토큰화와 소유권 등으로 나눠보면 더 프레임워크를 잡기 좋다고 생각
- 이미 검증된 금융 외에 준비된 그리고 지금 당장 기술 혁신은 쉽지 않다고 봄. 이미 좋은 혁신 레코드를 보여준 디파이팀이 아니라면 애매한 성능 향상이 아닌 그럴 듯한 비전을 파는 팀에 베팅할 것.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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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지금 솔라나 priority fee를 0.1 이상 써야한다는데(이제 이거도 4-5만원), 이더리움 NFT 시즌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트럼프에서 아직 완벽한 예외케이스는 아니지만 멜라니아의 시총을 보니 일반 밈의 상방도 더 이상 $1B이 아닌 그 위를 노릴 수 있어 보입니다. 오늘 취임부터 한 2-3주간은 졸업 기회와 퇴학 기회가 트리플 부스팅 이벤트 마냥 넘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투자할 때 비율 고려안하면 시드가 갈릴 것 같으니 리스크 관리…
예상대로 졸업기회/퇴학기회 모두 트리플부스팅 이벤트가 많았네요. 저는 전반적으로는 유지에 가까운 +긴한데 큰 수익율은 아니라 자랑은 못하겠네요. 특리 지금은 일찍 사는 것보다 어떤 시점이든 들어가서 적당하게 잘 파는 게 능력인데 아직 저는 일찍 사려고만 하는 하수인 것 같습니다.
신규밈코PVP에 따라 고시총/저시총 상관없이 가격이 토막나는 것을 보니 이제 시장 유동성이 점점 매말라가는 시기라고 봅니다. 기회야 계속 있겠지만 점점 상방이 낮아지거나 가격이 빠지는 속도가 빨라질거라 예상됩니다.
트럼프라는 예상이 어려운 변수가 있긴하나, 당장의 큰 불장 트리거가 잘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상상해볼 수 있는 갑작스러운 정책/규제 변경은 뭐가 있을까요?
가격 결정이 안된/어려운 영역이어야 크립토에서 더 성공할 수 있다고 보는데 AI나 로보틱스 영역에서 새로운 키워드가 나오면 더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신규밈코PVP에 따라 고시총/저시총 상관없이 가격이 토막나는 것을 보니 이제 시장 유동성이 점점 매말라가는 시기라고 봅니다. 기회야 계속 있겠지만 점점 상방이 낮아지거나 가격이 빠지는 속도가 빨라질거라 예상됩니다.
트럼프라는 예상이 어려운 변수가 있긴하나, 당장의 큰 불장 트리거가 잘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상상해볼 수 있는 갑작스러운 정책/규제 변경은 뭐가 있을까요?
가격 결정이 안된/어려운 영역이어야 크립토에서 더 성공할 수 있다고 보는데 AI나 로보틱스 영역에서 새로운 키워드가 나오면 더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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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finally uniswap v4
uniswap v4에서 사용자 입장에서 가스비 최적화 및 속도 빨라지는 것 외에 큰 이점은 안보일 수 있음. lp입장에서 수익성 개선 등도 이뤄질 것. 물론 Lp입장에서는 전략을 잘 짜야할 것 같은데 이것도 별도의 툴이 만들어질 것이라 예상. hook 데브들은 새로운 시장이라 경쟁도 하고 좋은데 사용자가 여기서 먹을만한 영역은 당장은 없을 듯.
가장 관심있는 영역으로 uniswap v4는 mev마냥 라우터에서 특정 차익 기회를 주는 마켓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수익에 대한 구조를 unichain과 잘 연계하면 mev 모델이 재밌어질거라 나이브하게 생각중. 증권성 이슈를 포함하여 uni 밸류 어크로 모델이 잘되면 디파이 전체 시장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여튼 디파이 및 앱체인에서 항상 선두주자인 Uniswap은 GOAT 그 자체다.
무한한 반박과 피드백 환영합니다.
가장 관심있는 영역으로 uniswap v4는 mev마냥 라우터에서 특정 차익 기회를 주는 마켓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수익에 대한 구조를 unichain과 잘 연계하면 mev 모델이 재밌어질거라 나이브하게 생각중. 증권성 이슈를 포함하여 uni 밸류 어크로 모델이 잘되면 디파이 전체 시장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여튼 디파이 및 앱체인에서 항상 선두주자인 Uniswap은 GOAT 그 자체다.
무한한 반박과 피드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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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에서는 바닥이라 생각할 때, 지하실이 꼭 있었다.
벌 수 있을 때 벌어야하는 시장이 있고,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장이 있다.
벌 수 있을 때 벌어야하는 시장이 있고,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장이 있다.
❤30👎1
ordinary subinium
이 시장에서는 바닥이라 생각할 때, 지하실이 꼭 있었다. 벌 수 있을 때 벌어야하는 시장이 있고,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장이 있다.
이 시장에서는 지하실이라 생각할 때, 더 깊은 지하가 있단 것을 보여줄 때가 있었다.
👍36
ordinary subinium
단기 호재가 예상되지 않아 비트 제외 현금화. 근래 지나치게 피곤한 알트 시장이라 생각 정리 겸용이기도 함. 딥마다 김프가 버텨주고 있지만 어깨를 푸는 순간 그만큼 김프 그래도 맞을거란 생각. (물론 그만큼 쉽게 김프가 풀릴 것 같지는 않긴함) 반등 오기 전까지는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대기할 예정.
참고로 전 여전히 비트제외는 원화입니다. 전 아직 찐반이 오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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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일주일 전에 크립토 시장에 입문하여 3년 가까이 제대로된 불장보다는 소규모 상승장과 하락장만 경험해본 결과, 이번 하락에 대부분의 알트는 반등이 매우 약할 것이라 생각.
주된 이유로는 펀더멘탈이 없는 토큰보다는 다시 믿음이 강한 토큰의 반등을 보며 잡알트홀더는 한 번 더 시장에게 맞을거라 보고 있다. 동전주니까 더 반등 가능성이 크다? 본인은 2024 q2쯤에 이런 이유로 다 잃었음.
이런 하락에서 공포에 빠진 투자자가 다시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비교적 큰 트리거가 필요했음. 바닥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그동안 상승에서 그나마 상대적으로 펀더멘탈이 좋았던 코인이 무엇인가 고민해보며 들어가도 나쁘지 않은 장.
항상 사는 타이밍보다 중요한 건 파는 타이밍이었고, 로컬 바텀에서 들어간들 손절/익정 모두 적절한 매도 기준이 없으면 다 잃는 게 이 시장이라 생각함.
주된 이유로는 펀더멘탈이 없는 토큰보다는 다시 믿음이 강한 토큰의 반등을 보며 잡알트홀더는 한 번 더 시장에게 맞을거라 보고 있다. 동전주니까 더 반등 가능성이 크다? 본인은 2024 q2쯤에 이런 이유로 다 잃었음.
이런 하락에서 공포에 빠진 투자자가 다시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비교적 큰 트리거가 필요했음. 바닥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그동안 상승에서 그나마 상대적으로 펀더멘탈이 좋았던 코인이 무엇인가 고민해보며 들어가도 나쁘지 않은 장.
항상 사는 타이밍보다 중요한 건 파는 타이밍이었고, 로컬 바텀에서 들어간들 손절/익정 모두 적절한 매도 기준이 없으면 다 잃는 게 이 시장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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