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하락장에 조금 쳐맞은 것 중 하나는 $ONDO입니다. 지금도 가장 주의 깊게 보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RWA 토큰화의 성장에 좀 베팅하고 싶었던 것인데요, 일단 저는 공돌이라 금융 지식이 매우 얕으니 틀린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가감없이 공격하셔도 좋습니다. 일단 투자 조언 아니고 "투자하지 마세요." 그냥 얘넨 가격이 따로 노는 토큰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rwa.xyz라는 rwa (실물자산토큰화) 관련 데이터를 보여주는 플랫폼에서 따온 스크린샷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데이터는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입니다.
현재 미국 국채 이율은 나쁘지 않습니다. 단기채부터 10년채까지 봐도 4% 언저리로 구성되어 있죠. 테더는 작년 10월 기사에 따르면 준비금 160조원의 대부분을 미 국채에 투자하여 순익 6.2조 정도를 가져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런 이유에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 것이고 원래는 usual money가 이런 장단기채 차익 수익 쉐어를 토큰을 통해 하고 싶었던 건데 페깅이 깨지고 이를 못고치며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이 사실이죠. 참고로 여기는 Hashnote라는 프로토콜의 USYC로 발행되어서 Usual money 파밍에 사용되었습니다.
여튼 USYC를 제외하고도 전체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이 점점 커져 최근 ONDO의 Yield bearing 스테이블 코인 (이자가 나오는 달러) USDY와 미국 국채 토큰화 상품인 OUSG의 총 합이 $1B를 도달하였습니다.
근데 Ondo의 투자 패배에 대해 복기를 해보면...단점은 무엇이냐. 일단 토큰 자체의 수요가 당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토큰 양에 따라 거버넌스 권한인가가 있긴 하지만 사실 상 무의미하고 나중에 온도 체인이 나오면 유의미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체인 로드맵에 대한 내용이 많지 않기에 그런 기대에 대한 가격 상승은 쭉 하락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풀린 토큰 양에 비해 국내 투자자가 많이 물려있다는 점입니다. 우선 Arkham 데이터에 보면 항상 다수 entities에 Upbit와 Bithumb이 상위에 있는데다가 현재 가격이 고점 대비 매우 많이 빠진 상황이라 여타 다른 알트와 같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Attention Economy의 기대로 Ondo를 보고 있긴 하나 투자를 추천하기에는 어려운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수요가 명확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다만 RWA 시장의 성장 여전히 들어올 구석이 많고 디파이와 결합했을 때 분명 포텐셜이 있다는 것을 유주얼이 간략하게나마 보여주었기 때문에 앞으로 RWA 섹터에 대해서 종종 팔로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데이터는 rwa.xyz라는 rwa (실물자산토큰화) 관련 데이터를 보여주는 플랫폼에서 따온 스크린샷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데이터는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입니다.
현재 미국 국채 이율은 나쁘지 않습니다. 단기채부터 10년채까지 봐도 4% 언저리로 구성되어 있죠. 테더는 작년 10월 기사에 따르면 준비금 160조원의 대부분을 미 국채에 투자하여 순익 6.2조 정도를 가져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런 이유에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 것이고 원래는 usual money가 이런 장단기채 차익 수익 쉐어를 토큰을 통해 하고 싶었던 건데 페깅이 깨지고 이를 못고치며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이 사실이죠. 참고로 여기는 Hashnote라는 프로토콜의 USYC로 발행되어서 Usual money 파밍에 사용되었습니다.
여튼 USYC를 제외하고도 전체 미국 국채 토큰화 시장이 점점 커져 최근 ONDO의 Yield bearing 스테이블 코인 (이자가 나오는 달러) USDY와 미국 국채 토큰화 상품인 OUSG의 총 합이 $1B를 도달하였습니다.
근데 Ondo의 투자 패배에 대해 복기를 해보면...단점은 무엇이냐. 일단 토큰 자체의 수요가 당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토큰 양에 따라 거버넌스 권한인가가 있긴 하지만 사실 상 무의미하고 나중에 온도 체인이 나오면 유의미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체인 로드맵에 대한 내용이 많지 않기에 그런 기대에 대한 가격 상승은 쭉 하락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풀린 토큰 양에 비해 국내 투자자가 많이 물려있다는 점입니다. 우선 Arkham 데이터에 보면 항상 다수 entities에 Upbit와 Bithumb이 상위에 있는데다가 현재 가격이 고점 대비 매우 많이 빠진 상황이라 여타 다른 알트와 같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Attention Economy의 기대로 Ondo를 보고 있긴 하나 투자를 추천하기에는 어려운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수요가 명확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다만 RWA 시장의 성장 여전히 들어올 구석이 많고 디파이와 결합했을 때 분명 포텐셜이 있다는 것을 유주얼이 간략하게나마 보여주었기 때문에 앞으로 RWA 섹터에 대해서 종종 팔로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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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립토라는 분야를 꽤나 좋아하는 사람이라 호불호가 강합니다. 거기다 아직까진 공돌이 마인드라 비즈니스 플레이에서 선을 넘는 팀에는 불호가 심해지는 편인데, 대표적인 게 Movement입니다.
일단 이들은 업보가 좀 많습니다.
1. 초기 언급한 테크스택을 상장 거의 직전에 지우기 (원래는 아발란체 합의 알고리즘 사용하기로 함)
2. 메인넷 이전에 토큰 내기 (그리고 상장하기;;)
3. 외국에서 정치인들 인증샷 찍으러 다니기 (이건 솔직히 그려려니 함)
4. 메인넷 이전에 ETF로 나대기
여튼 이제 메인넷이 출시가 되어 (여기서도 메인넷 베타같은 개같은 표현 써서 좀 빡침) 지표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가짜 커뮤니티니 지표도 처참한 수준입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니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업보가 많은 팀인만큼 종종 살펴보면서 문제가 보이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처럼 Movement를 일부 경계하는 분들은 트위터에 좋아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9236622669111665
일단 이들은 업보가 좀 많습니다.
1. 초기 언급한 테크스택을 상장 거의 직전에 지우기 (원래는 아발란체 합의 알고리즘 사용하기로 함)
2. 메인넷 이전에 토큰 내기 (그리고 상장하기;;)
3. 외국에서 정치인들 인증샷 찍으러 다니기 (이건 솔직히 그려려니 함)
4. 메인넷 이전에 ETF로 나대기
여튼 이제 메인넷이 출시가 되어 (여기서도 메인넷 베타같은 개같은 표현 써서 좀 빡침) 지표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가짜 커뮤니티니 지표도 처참한 수준입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니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업보가 많은 팀인만큼 종종 살펴보면서 문제가 보이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처럼 Movement를 일부 경계하는 분들은 트위터에 좋아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923662266911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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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7트코인보다 18리움은 진짜 오랜만에 보는 수네요....
업계 입문 3년차, 여전히 돈을 못번 것은 이더리움 탓이다.
업계 입문 3년차, 여전히 돈을 못번 것은 이더리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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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으로는 매크로도 매크로지만 내러티브가 끝나고 상승재료가 없이 추락하는게 nft->m2e 끝물이랑도 비슷하네요. 그리고 그 끝에는 대거래소FTX가 있었다...
어 밈코인, ai, 바이빗,...?
어 밈코인, ai, 바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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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체감상으로는 매크로도 매크로지만 내러티브가 끝나고 상승재료가 없이 추락하는게 nft->m2e 끝물이랑도 비슷하네요. 그리고 그 끝에는 대거래소FTX가 있었다... 어 밈코인, ai, 바이빗,...?
예전 내러티브랑 규제 등 하락 이후, L1들 온보딩 기대감으로 폴리곤/아발란체 등이 들썩들썩 떠들썩하다가 규제로 맞고 힘을 못쓰고 죽은 후, 바이낸스의 2023 기가막힌 내부이너서클픽 상장의 연속으로 시장을 일부 견인하고 ETF와 반감기로 비트 오고, 살아남은 이더리움 진영의 L2와 스테이킹 메타들이 오며 살아남았음. 그리고 나서는 뭐 밈도 오고 성공적인 플젝도 워낙 많이 나오고 ai 메타도 오고 등등
즉 지금 시점부터 넥스트 코같투, 넥스트 조일현이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뭔가 해야함. 요새 모든 결론은 무일푼에서라도 할 수 있는 건 있고, 결국에 또 하는 사람은 벌 수 있다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단 것.
뭐가 올지는 알 수 있으니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것을 해봐야겠지만 여튼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 중.
---
다들 이번 하락 잘 버팁시다! 버티면 또 기회옵니다! 제가 본 짧은 사이클 여러번에서도 매번 졸업자는 나왔습니다. 근데 그게 꼭 운은 아니고 멘탈 싸움, 리스크 관리 복기, 운의 확률 늘리기 위한 모수 늘리기의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운”이라 불리며 졸업에 가까워지더군요.
저도 솔직히 졸업 자신은 없는데 많은 주제 물어오고, 리서치 및 테크 리스크 관리의 보조자로 열심히 돕겠습니다. 다들 응원합니다💪
즉 지금 시점부터 넥스트 코같투, 넥스트 조일현이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뭔가 해야함. 요새 모든 결론은 무일푼에서라도 할 수 있는 건 있고, 결국에 또 하는 사람은 벌 수 있다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단 것.
뭐가 올지는 알 수 있으니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것을 해봐야겠지만 여튼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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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번 하락 잘 버팁시다! 버티면 또 기회옵니다! 제가 본 짧은 사이클 여러번에서도 매번 졸업자는 나왔습니다. 근데 그게 꼭 운은 아니고 멘탈 싸움, 리스크 관리 복기, 운의 확률 늘리기 위한 모수 늘리기의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운”이라 불리며 졸업에 가까워지더군요.
저도 솔직히 졸업 자신은 없는데 많은 주제 물어오고, 리서치 및 테크 리스크 관리의 보조자로 열심히 돕겠습니다. 다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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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원상보면서 그나마 아직 다행인 것은 아직 “업비트 원상”이라는 키워드에 힘이 강하다는 것.
이런 시장이라면 (현)이지랩스 (구)바이낸스랩스의 바낸 상장 파워들도 기대해볼법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이낸스는 최근 MM 사태들도 그렇고 어수선해서 뭔가 기세를 보여주기 위해 제대로된 플젝 곧 상장하지 않을까 싶은데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나름 바낸랩스 지금 재료는 뭐가 많은데 곧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이런 시장이라면 (현)이지랩스 (구)바이낸스랩스의 바낸 상장 파워들도 기대해볼법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이낸스는 최근 MM 사태들도 그렇고 어수선해서 뭔가 기세를 보여주기 위해 제대로된 플젝 곧 상장하지 않을까 싶은데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나름 바낸랩스 지금 재료는 뭐가 많은데 곧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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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i Labs에서 곧 상장할만 한 프로젝트들 정리>
돈되는 정보는 아니고, 나오면 아 이런 애구나 하고 대충 감 잡을 정도의 자료. 앞으로 돈되는 것은 여기 적혀있지 않은 투자건들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적고 보니 그냥 고인물들은 다 아는 그런 플젝들임.
- Tensorplex Labs: Bittensor ($TAO)에서 liquid staking을 제공하고 자체 서비스도 제공하는 팀. 최근 Bittensor는 각자 서브넷에서 토큰이 나오는 dTAO라는 구조가 나와 여기도 마찬가지로 토큰이 나옴. 이미 투자 발표나고 가격 매우 오름. 근데 토큰을 사면 계속 emission 되는 구조로 기억하는데 여튼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UX에 답답해 미치고 물릴 가능성이 다수라 온체인에서 사는 건 크게 추천하지는 않음
- Sign: 요새 국내 KOL 방에서 계속 보이는 것을 보니 뭔가 곧 나오긴 하나봄. 꽤 오랫동안 빌딩해온 팀으로 알고 있음. 전자서명의 온체인화인데 근본적으로 블록체인에서 할 수 있는 것이긴 함. 여긴 NFT있는데 마찬가지로 가격 많이 오름. 근데 MC와 에어드랍양 대비로 계산은 안해봐서 손익비해서 들어가볼만한지 체크해볼 필요는 있음. 특히나 이더리움 떨어져서 나쁘지 않을수도?
- StakeStone: 옴니체인 LST 프로토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둘 다 멀티체인으로 LST 제공. 솔직히 초기에 LST 확장성에서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히하고 LRT들이랑 협업도 열심히해서 꽤나 따라잡음. 특히나 이더리움 LST 다 하락세일 때 베라체인 - 아마 Boyco - 볼트로 쓰면서 또 잠깐 성장함. 일단 LST 계의 아발론 같은 팀이라 생각. 최소 빗썸은 가지 않을까.
- Lombard: 비트코인 리스테이킹 레이어. 원-포지셔닝은 비트코인 쪽 아이겐레이어지만 기술력 보다는 레퍼럴과 포인트 시스템 역량이 좋았던 프로토콜이라고 본다. 시총으로 본다면 etherfi랑 비교하는게 맞겠지만, 대충 비트 LRT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기 떄문에 TGE가 고점이 아닐까 싶다. 차라리 이더리움 AVS랑 Jito랑 파트너십하는 애들은 억지로라도 수요를 만드는데 비트 애들은 그런 걸 잘 못하는 듯
- Sophon: 노드팔았던 L2. zk쪽 L2 선두였던 zkSync의 zkStack을 사용했음. 대충 Optimsm의 OP Stack이랑 비슷한 거임. zk stack 대표 주자로는 abstract가 있음. 여튼 여긴 타 L2와 마찬가지로 TVS(체인내가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 이번에 상장 잘 안되면 1차 사망선고라고 봐도 될 듯.
- Hemi: BTC 노드를 내장한 L2. 즉 이더리움 노드에다가 비트코인 노드를 돌려서 비트코인 데이터를 이더리움 노드에서 가져다 쓸 수 있게 한 BTCfi에서 개인적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본인이 좋아함. 광고 아님. 메인넷 나오긴 함. 근데 뭐 할 만한게 보이지는 않고 스테이킹할 수 있음. 여기도 노드 팔았던 것으로 보이고 테스트넷 했던 사람 보상 준다는 디코글 본 것 같음. 참고로 비슷한 L2로 corn도 있음.
그 외 플젝 중에서는 Astherus(LST/LRT), Allo(RWA), Blum(tg trading dapp), Penera(stablecoin infra) 이런거 조금씩 보고 있는데 상장은 이른 것 같음. 근데 파밍거리는 또 많지 않은?
돈되는 정보는 아니고, 나오면 아 이런 애구나 하고 대충 감 잡을 정도의 자료. 앞으로 돈되는 것은 여기 적혀있지 않은 투자건들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적고 보니 그냥 고인물들은 다 아는 그런 플젝들임.
- Tensorplex Labs: Bittensor ($TAO)에서 liquid staking을 제공하고 자체 서비스도 제공하는 팀. 최근 Bittensor는 각자 서브넷에서 토큰이 나오는 dTAO라는 구조가 나와 여기도 마찬가지로 토큰이 나옴. 이미 투자 발표나고 가격 매우 오름. 근데 토큰을 사면 계속 emission 되는 구조로 기억하는데 여튼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UX에 답답해 미치고 물릴 가능성이 다수라 온체인에서 사는 건 크게 추천하지는 않음
- Sign: 요새 국내 KOL 방에서 계속 보이는 것을 보니 뭔가 곧 나오긴 하나봄. 꽤 오랫동안 빌딩해온 팀으로 알고 있음. 전자서명의 온체인화인데 근본적으로 블록체인에서 할 수 있는 것이긴 함. 여긴 NFT있는데 마찬가지로 가격 많이 오름. 근데 MC와 에어드랍양 대비로 계산은 안해봐서 손익비해서 들어가볼만한지 체크해볼 필요는 있음. 특히나 이더리움 떨어져서 나쁘지 않을수도?
- StakeStone: 옴니체인 LST 프로토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둘 다 멀티체인으로 LST 제공. 솔직히 초기에 LST 확장성에서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히하고 LRT들이랑 협업도 열심히해서 꽤나 따라잡음. 특히나 이더리움 LST 다 하락세일 때 베라체인 - 아마 Boyco - 볼트로 쓰면서 또 잠깐 성장함. 일단 LST 계의 아발론 같은 팀이라 생각. 최소 빗썸은 가지 않을까.
- Lombard: 비트코인 리스테이킹 레이어. 원-포지셔닝은 비트코인 쪽 아이겐레이어지만 기술력 보다는 레퍼럴과 포인트 시스템 역량이 좋았던 프로토콜이라고 본다. 시총으로 본다면 etherfi랑 비교하는게 맞겠지만, 대충 비트 LRT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기 떄문에 TGE가 고점이 아닐까 싶다. 차라리 이더리움 AVS랑 Jito랑 파트너십하는 애들은 억지로라도 수요를 만드는데 비트 애들은 그런 걸 잘 못하는 듯
- Sophon: 노드팔았던 L2. zk쪽 L2 선두였던 zkSync의 zkStack을 사용했음. 대충 Optimsm의 OP Stack이랑 비슷한 거임. zk stack 대표 주자로는 abstract가 있음. 여튼 여긴 타 L2와 마찬가지로 TVS(체인내가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 이번에 상장 잘 안되면 1차 사망선고라고 봐도 될 듯.
- Hemi: BTC 노드를 내장한 L2. 즉 이더리움 노드에다가 비트코인 노드를 돌려서 비트코인 데이터를 이더리움 노드에서 가져다 쓸 수 있게 한 BTCfi에서 개인적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본인이 좋아함. 광고 아님. 메인넷 나오긴 함. 근데 뭐 할 만한게 보이지는 않고 스테이킹할 수 있음. 여기도 노드 팔았던 것으로 보이고 테스트넷 했던 사람 보상 준다는 디코글 본 것 같음. 참고로 비슷한 L2로 corn도 있음.
그 외 플젝 중에서는 Astherus(LST/LRT), Allo(RWA), Blum(tg trading dapp), Penera(stablecoin infra) 이런거 조금씩 보고 있는데 상장은 이른 것 같음. 근데 파밍거리는 또 많지 않은?
CryptoRank
YZi Labs (Prev. Binance Labs): Funding Rounds and Investments | CryptoRank.io
Early Stage Startup Funding by the YZi Labs (Prev. Binance Labs) Foundation
❤7
규제 기반의 상승은 이제 BTC ETF 첫 승인 수준의 빅뉴스가 아니면 상승을 견인하기에는 단독 뉴스로는 부족할 것 같음. 지금 같은 슈퍼 하락 시장에서 횡보로 전환되면 기축 체인에서 신규로 파생되는 폰지 탐색이 항상 좋은 승률을 보여준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이더리움이고 솔라나고 다들 지금은 너무 아프다는 점,,,
그렇다고 베이스나 L2를 가기에 그 특유의 디젠 감성 x 유동성이 솔라나에 비해 풍부하지는 않고, 베라나 소닉은 크다가 시장에 직격으로 쳐맞아버림. 수이, 앱토스도 실유저가 많지는 않고..여튼 지난 6개월 정도 디젠 플레이로 지친 유저들이 워낙 많다보니 시장과 빌더에게 조금 휴식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함.
한 1~2주간은 조급함을 참고 스테이블 파밍 열심히 찾는 게 답인 것 같은데 계속 마음만 조급해지는 중...참고로 지금은 모두 스테이블코인 또는 현금 상태. 틈틈히 반등 잡으려 하는 하수긴 한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새벽에 깬 다음 하루종일 몸살남.
그렇다고 베이스나 L2를 가기에 그 특유의 디젠 감성 x 유동성이 솔라나에 비해 풍부하지는 않고, 베라나 소닉은 크다가 시장에 직격으로 쳐맞아버림. 수이, 앱토스도 실유저가 많지는 않고..여튼 지난 6개월 정도 디젠 플레이로 지친 유저들이 워낙 많다보니 시장과 빌더에게 조금 휴식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함.
한 1~2주간은 조급함을 참고 스테이블 파밍 열심히 찾는 게 답인 것 같은데 계속 마음만 조급해지는 중...참고로 지금은 모두 스테이블코인 또는 현금 상태. 틈틈히 반등 잡으려 하는 하수긴 한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새벽에 깬 다음 하루종일 몸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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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어딘가에서 스스로를 캐나다인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하였다...내 이더리움에 관세가 붙었다...내 알트에 관세가 붙었다...
❤10👎3
0g는 돈을 그렇게 많이 레이징하고 홈페이지 구축이나 독스를 그정도 밖에 못만들었을까? 290M 자금 조달이 과연 어떤 식으로 될지 살펴볼 예정. (참고로 메인 렌딩 페이지는 Framer로 만듬, 독스는 라이브러리, 허브는 쟁글 외주.)
개인적으로 투자 받은 시기 및 노드 판 시기 덕분에 럭키비키 VANA라고 보고 있음. 그래서 NFT 밸류 사람들 파는 것 보고 제 기준에 적정하면 주울 예정. (벌긴 벌어야지)
개인적으로 투자 받은 시기 및 노드 판 시기 덕분에 럭키비키 VANA라고 보고 있음. 그래서 NFT 밸류 사람들 파는 것 보고 제 기준에 적정하면 주울 예정. (벌긴 벌어야지)
0g.ai
0G Ecosystem Receives $290M in Financing to Develop World's First Decentralized AI Operating System | 0G
0G Labs and 0G Foundation secured over $325M in funding, including a $40M seed round led by Hack VC, to build the first decentralized AI operating system.
❤15👎6🤔5🤮3👍2
대충 밸류 500m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Vana가 500m 이네요. 대략 바낸과 업비트를 뚫는다는 가정 하에 초기 밸류는 750m 정도로 예상해보겠습니다. (틀릴 가능성 매우 큼) 못뚫으면 300~500m 정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간다면 노드간 상호관계를 대략 어림 짐작해보았을 때 한 0.5% 쯤 에어드랍 해준다고 하면 3.75M / 1888 => 2k => 1eth. 이더가 워낙 떨어져 "최대" 예상으로는 1eth 정도 아닐까 싶고.. 여튼 0.1이면 민팅할 수 있는 사람은 먹여주겠네요.
최대한 긍정적으로 간다면 노드간 상호관계를 대략 어림 짐작해보았을 때 한 0.5% 쯤 에어드랍 해준다고 하면 3.75M / 1888 => 2k => 1eth. 이더가 워낙 떨어져 "최대" 예상으로는 1eth 정도 아닐까 싶고.. 여튼 0.1이면 민팅할 수 있는 사람은 먹여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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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0g는 돈을 그렇게 많이 레이징하고 홈페이지 구축이나 독스를 그정도 밖에 못만들었을까? 290M 자금 조달이 과연 어떤 식으로 될지 살펴볼 예정. (참고로 메인 렌딩 페이지는 Framer로 만듬, 독스는 라이브러리, 허브는 쟁글 외주.) 개인적으로 투자 받은 시기 및 노드 판 시기 덕분에 럭키비키 VANA라고 보고 있음. 그래서 NFT 밸류 사람들 파는 것 보고 제 기준에 적정하면 주울 예정. (벌긴 벌어야지)
갱생코인님이 "프레이머를 쓰는 것이 문제인가? 그럼 이거 안쓰면 잘하는거냐라고 " 좋은 포인트를 말씀해주셔서 조금 더 첨언을 하자면 프레이머를 쓰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툴을 잘 쓰는 것은 좋은 효율을 가져오고 이제 많은 기업이 이런 툴들을 쓰고 있습니다.
다만 많은 돈을 받은만큼 좋은 프로덕트를 그만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럼 프로덕트가 매우 훌륭한가? 그게 아니라서 괜히 프레이머로 꼬투리 잡은 것 같습니다. 혹여나 프레이머로 디자인 하는 분들이나 이런 발언으로 불편한 분이 계셨을 것 같아 제가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 제가 0G를 좋지 않게 보는 큰 이유는 저는 0G를 매우 초기에 만난 팀이고, 그 당시 아이디어는 이거와 좀 달랐고 그래서 이 팀의 피봇과 갑작스러운 펀딩, 실제 운영 능력에 대해 여전히 의심이 많습니다. 특히나 AI와 크립토를 밈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Infra로 가져온다는 것은 꽤 큰 시도기도 하구요. 여튼 메인넷이 나오면 많은 것들이 확인될 것 같아 메인넷 전까지는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많은 돈을 받은만큼 좋은 프로덕트를 그만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럼 프로덕트가 매우 훌륭한가? 그게 아니라서 괜히 프레이머로 꼬투리 잡은 것 같습니다. 혹여나 프레이머로 디자인 하는 분들이나 이런 발언으로 불편한 분이 계셨을 것 같아 제가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 제가 0G를 좋지 않게 보는 큰 이유는 저는 0G를 매우 초기에 만난 팀이고, 그 당시 아이디어는 이거와 좀 달랐고 그래서 이 팀의 피봇과 갑작스러운 펀딩, 실제 운영 능력에 대해 여전히 의심이 많습니다. 특히나 AI와 크립토를 밈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Infra로 가져온다는 것은 꽤 큰 시도기도 하구요. 여튼 메인넷이 나오면 많은 것들이 확인될 것 같아 메인넷 전까지는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20👍5🤔3
Ethena는 크게 3가지 상품이 있습니다.
1. 합성달러 상품인 USDe / sUSDe
2. 앞으로 나올 PerpDEX인 Ethereal
3. 기관 등급의 채권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tb
USDtb는 BUIDL을 포함한 단기 국채 자산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 또한 기관용 스테이블 코인이라 보면 되는데요. 최근 일주일간 거의 $230m 정도가 발행되었습니다. 기존 90m에서 250% 정도 수준이네요.
이게 어느 정도 양이냐면 엘릭서나 아발론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보다 USDtb 양이 더 많습니다.
저는 결국 "자산은 모두 토큰화 된다" 라는 저희 회사 투자 thesis는 점점 오고 있다고 믿고 있고, 이런 흐름을 계속 팔로우 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튼 큰 결론은 없는데 이런 스테이블코인 쪽 RWA 성장이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9787013165056332
1. 합성달러 상품인 USDe / sUSDe
2. 앞으로 나올 PerpDEX인 Ethereal
3. 기관 등급의 채권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tb
USDtb는 BUIDL을 포함한 단기 국채 자산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 또한 기관용 스테이블 코인이라 보면 되는데요. 최근 일주일간 거의 $230m 정도가 발행되었습니다. 기존 90m에서 250% 정도 수준이네요.
이게 어느 정도 양이냐면 엘릭서나 아발론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보다 USDtb 양이 더 많습니다.
저는 결국 "자산은 모두 토큰화 된다" 라는 저희 회사 투자 thesis는 점점 오고 있다고 믿고 있고, 이런 흐름을 계속 팔로우 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튼 큰 결론은 없는데 이런 스테이블코인 쪽 RWA 성장이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978701316505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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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Kaito VC Arena 14위 달성>
아마 당분간 이 순위까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스크린샷 찍어봅니다. 저는 Kaito 에어드랍 전까지는 yap을 열심히 모으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기도 했고, 남들이 다 하면 안하는 홍대병도 살짝 있어서 어쩌다보니 좋은 기회를 놓쳤었네요.
여튼 근래에는 VC와 내가 가진 데이터 분석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포트폴리오사를 서포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 데이터-기반 아티클, 특히나 attention economy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을 키워보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Kaito의 Jiwoo님의 도움으로 최근 VC Arena에 추가되며 순위를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지난 30일 기준으로 전체 14위를 달성했습니다. 안하다가 하니 yap farming이 잘되어 운이 좋았던 것 같고 요새 파밍이 안되는 것을 보니 곧 순위는 내려갈 것 같아 이렇게 스크린샷 찍어봅니다.
저는 Kaito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이 yap이라는 지표가 앞으로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도 생길 것이고, 시즌제로 운영을 고민도 해봐야할 것이고 아마 다양한 도전 과제가 있겠죠. 그래도 비전을 파는 이 시장에서 InfoFi라는 테마의 Kaito는 분명 좋은 재밌는 그리고 잘하는 팀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전 아직까지 NFT도 에어드랍 받은 Kaito 모두 보유중이며 모두 스테이킹 상태입니다.
여튼 시장도 안좋은데 잡설이 길었습니다. 오랜만에 자랑해보고 싶었습니다. 언젠간 다른 방장들처럼 시드로도 자랑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yapping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당분간 이 순위까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스크린샷 찍어봅니다. 저는 Kaito 에어드랍 전까지는 yap을 열심히 모으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기도 했고, 남들이 다 하면 안하는 홍대병도 살짝 있어서 어쩌다보니 좋은 기회를 놓쳤었네요.
여튼 근래에는 VC와 내가 가진 데이터 분석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포트폴리오사를 서포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 데이터-기반 아티클, 특히나 attention economy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을 키워보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Kaito의 Jiwoo님의 도움으로 최근 VC Arena에 추가되며 순위를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지난 30일 기준으로 전체 14위를 달성했습니다. 안하다가 하니 yap farming이 잘되어 운이 좋았던 것 같고 요새 파밍이 안되는 것을 보니 곧 순위는 내려갈 것 같아 이렇게 스크린샷 찍어봅니다.
저는 Kaito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이 yap이라는 지표가 앞으로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도 생길 것이고, 시즌제로 운영을 고민도 해봐야할 것이고 아마 다양한 도전 과제가 있겠죠. 그래도 비전을 파는 이 시장에서 InfoFi라는 테마의 Kaito는 분명 좋은 재밌는 그리고 잘하는 팀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전 아직까지 NFT도 에어드랍 받은 Kaito 모두 보유중이며 모두 스테이킹 상태입니다.
여튼 시장도 안좋은데 잡설이 길었습니다. 오랜만에 자랑해보고 싶었습니다. 언젠간 다른 방장들처럼 시드로도 자랑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yapping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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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ent 2일차 DAU 1000명, TPS 0.88
마음같아서 얘네는 어디 잡혀가면 좋겠네요. Blockworks가 쓴 글 보니까 더 싫어졌어요.
https://x.com/subinium/status/1899990654950007133
마음같아서 얘네는 어디 잡혀가면 좋겠네요. Blockworks가 쓴 글 보니까 더 싫어졌어요.
https://x.com/subinium/status/189999065495000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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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더리움은 진짜 너무한 거 아닌가. 여전히 가장 큰 밸류는 디파이와 스테이블 코인에 있고 대부분은 이더리움을 포함한 evm에 있는데 이건 너무한 거 아닌지..
물론 당장 엄청 설레는 무언가 남아있지 않은 것은 사실이긴 함. 조만간 펙트라 업그레이드 내용 복습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당장 엄청 설레는 무언가 남아있지 않은 것은 사실이긴 함. 조만간 펙트라 업그레이드 내용 복습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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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의 HLP 손실 이후, Hyperliquid에서는 총 166M outflow가 이뤄졌습니다. 또한 지난 5일 연속 outflow가 지속되고 있으며, withdraw를 하는 계좌 수도 점점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과연 이 고비를 넘기고 Hyperliquid는 다시 "Hyperliquid Moment"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결국 PerpDEX는 Volume의 전쟁이고, 고래의 유입이 중요한데, 근래의 자금 outflow를 보면 일단 전체 시장과 함께 흔들리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X 원문 | Dune 대시보드
과연 이 고비를 넘기고 Hyperliquid는 다시 "Hyperliquid Moment"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결국 PerpDEX는 Volume의 전쟁이고, 고래의 유입이 중요한데, 근래의 자금 outflow를 보면 일단 전체 시장과 함께 흔들리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X 원문 | Dune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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