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장점: 코드 작성하고 디버깅하다 보면 코인 안봐서 스트레스 덜 받음.
❌개발 단점: 코인 가격 나중에 보고 스트레스 몰아서 받는 중.
❌개발 단점: 코인 가격 나중에 보고 스트레스 몰아서 받는 중.
🤮3
최근 AI쪽을 다시 조금씩 팔로우하고 있는데 2025는 AI의 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됨. R&D에서 R이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되면서 D의 본격적인 경쟁이 오고 있다고 느낌.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개발 잠깐 안해도 따라잡을 수 있겠지 하던게 이제는 지금부터 안하면 앞으로 더더욱 못따라잡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음.
적어도 개인 커리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들 모두 1~2년 정도의 AI 시대 준비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그려질 것. 근래 반복적인 데이터 분석과 리서치 업무를 하던 본인은 매우 위기감을 느끼는 중.
주된 위기감/불안함의 원인은 들어오는 정보나 개발의 속도감은 빨라졌는데, 그것에 비해 개인의 조급함에 비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낌. 정리하면 정보의 흐름에 비해 내가 느리고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짐.
그리고 Crypto x AI 나쁘지 않은 키워드 같긴 한데 AI의 속도를 Crypto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주말에는 1분기 회고 작성하면서 생각을 더 찬찬히 정리해볼 예정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개발 잠깐 안해도 따라잡을 수 있겠지 하던게 이제는 지금부터 안하면 앞으로 더더욱 못따라잡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음.
적어도 개인 커리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기업들 모두 1~2년 정도의 AI 시대 준비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방향성이 대략적으로 그려질 것. 근래 반복적인 데이터 분석과 리서치 업무를 하던 본인은 매우 위기감을 느끼는 중.
주된 위기감/불안함의 원인은 들어오는 정보나 개발의 속도감은 빨라졌는데, 그것에 비해 개인의 조급함에 비해 그걸 감당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낌. 정리하면 정보의 흐름에 비해 내가 느리고 세상이 너무 빠르게 느껴짐.
그리고 Crypto x AI 나쁘지 않은 키워드 같긴 한데 AI의 속도를 Crypto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주말에는 1분기 회고 작성하면서 생각을 더 찬찬히 정리해볼 예정
❤45
책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당첨자 발표
<트위터 핸들>
@rrarisi
@PyDo_1mssw
@yezzirrpar389
@wultang
@Nftgoup19
텔레그램 @main_000 으로 연락해서, 성함/연락처/주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현존하는 블록체인 책들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구매로 혼내주세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76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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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kyobobook.co.kr
비트코인만 알고 블록체인은 모르는 당신에게 - 교보문고
비트코인은 알지만, 블록체인은 잘 모르겠다구요? 이제 막 암호화폐 세계에 발을 들인 당신을 위한 책
❤8
- 재밌는 트리거가 있기 전 까지 매매는 확실히 쉬어야 겠다고 다짐
- 현재 토큰으로 들고 있는 건 스테이킹된 카이토와 파밍하고 있는 베라.
- 카이토는 좀 더 개선된 도파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단 더 지켜볼 예정. 이정도로 잘하는 팀이 별로 없기에 그냥 팀을 믿고 홀딩 중.
- 베라는 ibgt <> bera 풀과 ibgt 스테이킹이라 다행히 크립토 시장의 하락에서 비교적 덜 쳐맞음. ibgt 프리미엄 덕분에 살았다.
- 작년에는 고점 탈환을 목표로 사고 팔고 다양한 것을 했지만 오히려 다 잃었던 경험이 있음.
- 복기해보면 당시는 “이러다 반등하면 어쩌지”라는 논리보다는 감성의 영역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였음
- 그래서 이번에는 고점 기준 -30% 손실부터는 나서는 조금씩 현금으로 많이 놔둠. 소액인만큼 시드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함.
- 한 3주전에 스테이블 파밍을 해봐야 겠다고 전환한 자금이 조금 있어 손실을 덜음.
- 일단 시장에 재밌는/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기 전까지는 매매 휴식
- 6개월 정도 내러티브에 따라 매매하다보니 리서치 깊이가 많이 얕아지고, 영어도 번역기만 쓰는 탓에 많은 실력 리셋됨.
- 조급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놓친 리서치들 톺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뇌가 도파민에 녹았는지 회복이 좀 걸리는 중)
- 현재 토큰으로 들고 있는 건 스테이킹된 카이토와 파밍하고 있는 베라.
- 카이토는 좀 더 개선된 도파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단 더 지켜볼 예정. 이정도로 잘하는 팀이 별로 없기에 그냥 팀을 믿고 홀딩 중.
- 베라는 ibgt <> bera 풀과 ibgt 스테이킹이라 다행히 크립토 시장의 하락에서 비교적 덜 쳐맞음. ibgt 프리미엄 덕분에 살았다.
- 작년에는 고점 탈환을 목표로 사고 팔고 다양한 것을 했지만 오히려 다 잃었던 경험이 있음.
- 복기해보면 당시는 “이러다 반등하면 어쩌지”라는 논리보다는 감성의 영역에서 투자가 아닌 투기였음
- 그래서 이번에는 고점 기준 -30% 손실부터는 나서는 조금씩 현금으로 많이 놔둠. 소액인만큼 시드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함.
- 한 3주전에 스테이블 파밍을 해봐야 겠다고 전환한 자금이 조금 있어 손실을 덜음.
- 일단 시장에 재밌는/새로운 내러티브가 나오기 전까지는 매매 휴식
- 6개월 정도 내러티브에 따라 매매하다보니 리서치 깊이가 많이 얕아지고, 영어도 번역기만 쓰는 탓에 많은 실력 리셋됨.
- 조급함을 내려놓고 찬찬히 놓친 리서치들 톺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뇌가 도파민에 녹았는지 회복이 좀 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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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시작 후기 -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인대파열 및 살짝 골절.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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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센티멘트가 주로 공포로 구성된다면, 반등이 오는 것도 트리거가 있어야 한다.
즉, 더 떨어진다고 보는 중. 지난 8월만큼 알트 낙폭 예상.
밈코/잡알트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초기화 작업 시작.
펀더멘탈도 관심도 잃어버린 코인들에겐 반등도 없을 것.
밈코/잡알트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초기화 작업 시작.
펀더멘탈도 관심도 잃어버린 코인들에겐 반등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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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베라는 4불 방어선도 깨짐.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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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베라는 4불 방어선도 깨짐. 베라는 아무래도 폰폰폰지 체인이다 보니, 위든 아래든 한쪽방향으로 가게되면 가속도가 붙음. 지금은 아래쪽 데스스파이럴이 발동함.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라 생각함. 언제든지 다시 위로 감길수 있다고 봄. 방향 바뀌면 그때 다시 한번 살펴보겟음.
베라체인은 결국 BERA의 LP 제공 인센티브를 받기 위한 수요가 붙어야 가격이 상승할 수 있음.
다만 현재 총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핵심 DeFi 규모가 Bera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우선 핵심 디파이인 Infrared, Kodiak, BEX의 BERA 기준 TVL은 하락함.) 즉 실질적으로 자금이 빠지고 있음.
iBGT와 LBGT도 고점대비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 상태긴 하나 페어에 따라 유입 시점에 따라 $5.5 유입자와 $7 부근 유입자들은 수익구간일 수 있을거라 예상.
다만 여기서 둘 다 프리미엄 더 없어지고 하락으로 방향 나오면 그때가 진짜 적신호가 될 것이라 예상. 두 delegated BGT의 가격에 예의 주시해야 함.
다만 현재 총 스테이블코인 규모와 핵심 DeFi 규모가 Bera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우선 핵심 디파이인 Infrared, Kodiak, BEX의 BERA 기준 TVL은 하락함.) 즉 실질적으로 자금이 빠지고 있음.
iBGT와 LBGT도 고점대비 프리미엄이 많이 빠진 상태긴 하나 페어에 따라 유입 시점에 따라 $5.5 유입자와 $7 부근 유입자들은 수익구간일 수 있을거라 예상.
다만 여기서 둘 다 프리미엄 더 없어지고 하락으로 방향 나오면 그때가 진짜 적신호가 될 것이라 예상. 두 delegated BGT의 가격에 예의 주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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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24년 곡갱이 최고 아웃풋
3,3 폰지의 새지평을 열엇던 에어로드롬
0.01에서 시작해서 거의 2.5불 250배 올렸던, 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햇던 DEX임
지금도 베이스 TOP 볼륨의 DEX임.
에어로 같은 경우에는 죽엇던놈이, 불장과 버추얼의 미친 거래량으로 다시 고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줫엇음.
지금은 장도 안좋고, DEX들 거래량이 죽을 쓰고 있어서, 곡갱이 코인의 운명답게 무한 우하향중임.
베라도 그래서 끝이 아니라는 거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겟지, 다시 유동성인 넘치고 거래량이 터지는 시즌이 돌아오면, 전고뚫고 하이킥을 할수도 있다 생각함.
하지만 베라의 바닥은 언제가 될지 모르겟음.
대충 지켜보다가 상방으로 추세 전환되면 그때 다시 타보면 괜찬을꺼 같다고 생각됨.
3,3 폰지의 새지평을 열엇던 에어로드롬
0.01에서 시작해서 거의 2.5불 250배 올렸던, 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햇던 DEX임
지금도 베이스 TOP 볼륨의 DEX임.
에어로 같은 경우에는 죽엇던놈이, 불장과 버추얼의 미친 거래량으로 다시 고점으로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줫엇음.
지금은 장도 안좋고, DEX들 거래량이 죽을 쓰고 있어서, 곡갱이 코인의 운명답게 무한 우하향중임.
베라도 그래서 끝이 아니라는 거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겟지, 다시 유동성인 넘치고 거래량이 터지는 시즌이 돌아오면, 전고뚫고 하이킥을 할수도 있다 생각함.
하지만 베라의 바닥은 언제가 될지 모르겟음.
대충 지켜보다가 상방으로 추세 전환되면 그때 다시 타보면 괜찬을꺼 같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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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에서 대시보드를 만든게 2022년 말이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30개월동안 총 10,000 star를 달성했네요. 개발 커뮤니티에서 스타는 일종의 좋아요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전히 무의미한 대시보드도 쿼리도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크고 작게 업계에 인용되는 대시보드도 꽤 많이 만들며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시보드가 올라오면 Dune 사이트에서도 Star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온체인 대시보드를 만들다 질문이 있으며면 제 채널이나 해당 채널을 통해서 해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여전히 무의미한 대시보드도 쿼리도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이제는 크고 작게 업계에 인용되는 대시보드도 꽤 많이 만들며 생태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시보드가 올라오면 Dune 사이트에서도 Star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온체인 대시보드를 만들다 질문이 있으며면 제 채널이나 해당 채널을 통해서 해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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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패의마법사-web3 기함
https://kitchen.steakhouse.financial/p/the-color-of-money
Paradigm의 Hasu가 이것만 읽으면 스테이블코인 완전 정리 된다며 강추한 리포트입니다.
크게 완전 담보/부분 담보/무담보(알고리즘) 로 분류하고 각 특성별로 어떤게 다른지 얘기합니다. 예를 들어 완전 담보의 핵심 가치는 liquidity이고, 부분 담보는 volume을 희생하는대신 얼마나 이자를 많이주느냐가 가치다 이런식으로 논의를 전개해나갑니다.
재미있는건 tether를 fractional로 구분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commodity를 쥐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각 프로토콜별 reserve나 투자 퍼포먼스등 다양한 지표들이 잘 나와있으니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면 좋은 아티클 입니다!
Paradigm의 Hasu가 이것만 읽으면 스테이블코인 완전 정리 된다며 강추한 리포트입니다.
크게 완전 담보/부분 담보/무담보(알고리즘) 로 분류하고 각 특성별로 어떤게 다른지 얘기합니다. 예를 들어 완전 담보의 핵심 가치는 liquidity이고, 부분 담보는 volume을 희생하는대신 얼마나 이자를 많이주느냐가 가치다 이런식으로 논의를 전개해나갑니다.
재미있는건 tether를 fractional로 구분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commodity를 쥐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각 프로토콜별 reserve나 투자 퍼포먼스등 다양한 지표들이 잘 나와있으니 한번 시간날때 읽어보면 좋은 아티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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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곳저곳에서 틈새 기회가 있긴하나 단기간에 매크로를 제외하고 크립토를 일으킬 동력이 보이지 않네요.
실제 수익이나 명확한 가치 창출을 통해 올라온 자산이기 보다 비전과 일부 피어 비교를 통해 밸류가 형성된 자산인만큼 센티멘트가 무너지면 살아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펀더멘탈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스테이블코인, RWA라고는 생각하나 이게 토큰 밸류에 있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책정될지는 의문입니다. 유휴 자산을 노는 것보다는 예치가 효율적이라 보고 있지만 과연 얼만큼의 이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계정 제외)
업계에서 밸류 측정이 어려운 영역, 즉 그래도 "크게 먹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암호(zk, fhe 등)과 AI라고 봅니다. DeSci 같은 모호한 비전도 가능성이 있었으나 밈 시장과 방향성이 애매해져서 아쉽네요. 다만 시장 자체가 죽으면 (특히나 이더리움) 이런 영역들도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다시 시장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소액 에어드랍작들은 간간히 계속 하면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 보지만, 전체적으로 토큰이 너무 많이 풀린만큼 대다수의 알트는 이번 하락에서 BTC 이상 회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를 보고 투자하거나, 반등을 잡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라 (워뇨띠 같은 신의 영역이라) 그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비트, 그리고 기존에 스테이킹된 알트만 유지)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과 번외로 리서치의 비율은 크립토50%, AI50%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2025는 분명 AI 가속화 시대입니다. 저는 향후 1~2년 정도가 개인 및 집단 내 AI 도입의 가장 중요 시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도 크립토보다 AI가 더 클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브" 코딩이나마 오랜만에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제 개발 환경과 사고 흐름 자체를 AI로 적응하지 않는다면 진짜 곧 도태되겠구나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AI 네이티브한 파릇파릇한 뉴비들이 떠오를 것을 생각하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커리어 고민과 함께 더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려고 하고 있네요.
다들 이번 시장과 앞으로 2025 살아남아봅시다.🙏
실제 수익이나 명확한 가치 창출을 통해 올라온 자산이기 보다 비전과 일부 피어 비교를 통해 밸류가 형성된 자산인만큼 센티멘트가 무너지면 살아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펀더멘탈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스테이블코인, RWA라고는 생각하나 이게 토큰 밸류에 있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책정될지는 의문입니다. 유휴 자산을 노는 것보다는 예치가 효율적이라 보고 있지만 과연 얼만큼의 이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계정 제외)
업계에서 밸류 측정이 어려운 영역, 즉 그래도 "크게 먹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암호(zk, fhe 등)과 AI라고 봅니다. DeSci 같은 모호한 비전도 가능성이 있었으나 밈 시장과 방향성이 애매해져서 아쉽네요. 다만 시장 자체가 죽으면 (특히나 이더리움) 이런 영역들도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다시 시장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소액 에어드랍작들은 간간히 계속 하면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 보지만, 전체적으로 토큰이 너무 많이 풀린만큼 대다수의 알트는 이번 하락에서 BTC 이상 회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를 보고 투자하거나, 반등을 잡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라 (워뇨띠 같은 신의 영역이라) 그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비트, 그리고 기존에 스테이킹된 알트만 유지)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과 번외로 리서치의 비율은 크립토50%, AI50%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2025는 분명 AI 가속화 시대입니다. 저는 향후 1~2년 정도가 개인 및 집단 내 AI 도입의 가장 중요 시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도 크립토보다 AI가 더 클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브" 코딩이나마 오랜만에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제 개발 환경과 사고 흐름 자체를 AI로 적응하지 않는다면 진짜 곧 도태되겠구나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AI 네이티브한 파릇파릇한 뉴비들이 떠오를 것을 생각하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커리어 고민과 함께 더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려고 하고 있네요.
다들 이번 시장과 앞으로 2025 살아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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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맞이 Raycast (Alfred에서 갈아탐) + Claude MCP 세팅 살펴보는 중인데 한동안 생산성 향상에 무심했던 저의 태도를 반성하게 되네요.
참고로 MCP는 재밌고, 미쳤네요. (A2A도 봐야하는데...) MCP는 Mdo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툴들이 외부 서비스/프로토콜들과 결합하기 위한 연결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Claude에서 요청을 하여 얻은 결과물을 cmd+c/cmd+v해서 사용했다면, 이제는 요청을 통해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어주고, 노션 페이지를 수정하는 등 외부 서비스와 AI 툴을 연결을 할 수 있는거죠.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 검색 등의 외부 도구와 연결이 가능하긴 했으나, 이제 이게 표준화가 되고 기존 AI툴에 통합되면서 비개발자도 쉽게 이런 툴을 연결시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아직 러프한 시장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각 툴마다 (1) 원활한 UX를 제공하는 건 아니기도 하고 (2) 툴에 제작자에 대한 verification 도 어려워서 보안 이슈도 계속 느껴지네요. (잘못하면 본인 개인정보 싹 다 털릴 수 있음) (3) 그리고 API를 현재는 개발자 모드에서 일일히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서 1, 2스텝 정도 더 발전하면 이제 기존 업무 방식보다 10x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겠구나 그려지긴 합니다.
더 공부해보고 정리되면 블로그에 "생산성 향상" 로그들도 남겨보겠습니다.
- https://github.com/modelcontextprotocol/servers
- https://smithery.ai/
- https://cursor.directory/mcp
- https://www.pulsemcp.com/servers
참고로 MCP는 재밌고, 미쳤네요. (A2A도 봐야하는데...) MCP는 Mdo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툴들이 외부 서비스/프로토콜들과 결합하기 위한 연결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Claude에서 요청을 하여 얻은 결과물을 cmd+c/cmd+v해서 사용했다면, 이제는 요청을 통해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어주고, 노션 페이지를 수정하는 등 외부 서비스와 AI 툴을 연결을 할 수 있는거죠.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 검색 등의 외부 도구와 연결이 가능하긴 했으나, 이제 이게 표준화가 되고 기존 AI툴에 통합되면서 비개발자도 쉽게 이런 툴을 연결시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아직 러프한 시장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각 툴마다 (1) 원활한 UX를 제공하는 건 아니기도 하고 (2) 툴에 제작자에 대한 verification 도 어려워서 보안 이슈도 계속 느껴지네요. (잘못하면 본인 개인정보 싹 다 털릴 수 있음) (3) 그리고 API를 현재는 개발자 모드에서 일일히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서 1, 2스텝 정도 더 발전하면 이제 기존 업무 방식보다 10x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겠구나 그려지긴 합니다.
더 공부해보고 정리되면 블로그에 "생산성 향상" 로그들도 남겨보겠습니다.
- https://github.com/modelcontextprotocol/servers
- https://smithery.ai/
- https://cursor.directory/mcp
- https://www.pulsemcp.com/ser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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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2, Stablecoin, Restaking, Liquid Restaking, PerpDEX, AI Agents 등등 다양한 사이클에서 느끼지만 결국 첫 성공 이후, 다음 성공이 나오기는 정말 쉽지 않다.
- 피어 밸류가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기면, 이를 넘기기 매우 어렵기도 하고, 대부분은 앞선 성공을 따라한 "토큰을 위한 토큰"인 경우가 많기 때문.
- 그래서 전체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알트들의 밸류는 점점 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
- 투자 동향만 본다면 다음 New Cycle 중 하나가 Payment 일거라 60% 정도 예상하는데 아직까지 토큰으로 대박날 팀이 잘 보이진 않는다. (일단 너무 많음)
- 개인적으로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저평가된 알트"는 보이지 않음. 99.9%는 매크로 따라, 비트 따라 움직일거라 생각됨.
- 그럼에도 다양한 에어드랍 작업 속에서는 분명 소요 금액 및 시간 대비 대박을 낼 수 있는 건은 나올 것 같은데, 이제 꾼들이 많아서 (1) 다계정 또는 (2) 자동화가 아니면 큰 수익은 쉽지 않을 것 같다.
- 결론: 돈 벌기 어렵다. 요새 드는 생각은 에어드랍 작업하는 것보다 (1) 해커톤 나가서 상금 타거나 (2) 작은 프로젝트라도 만들어서 수수료 수익 얻는 게 더 많이 벌 수 있을 듯. (3) 아님 해외 플젝가서 기본 샐러리를 높이거나(?)
- 한국에도 빌더 많이 나오고 해커톤 수상자 많이 나오면 좋겠다. 해외 취업자도 많아지고.
- 피어 밸류가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기면, 이를 넘기기 매우 어렵기도 하고, 대부분은 앞선 성공을 따라한 "토큰을 위한 토큰"인 경우가 많기 때문.
- 그래서 전체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알트들의 밸류는 점점 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
- 투자 동향만 본다면 다음 New Cycle 중 하나가 Payment 일거라 60% 정도 예상하는데 아직까지 토큰으로 대박날 팀이 잘 보이진 않는다. (일단 너무 많음)
- 개인적으로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저평가된 알트"는 보이지 않음. 99.9%는 매크로 따라, 비트 따라 움직일거라 생각됨.
- 그럼에도 다양한 에어드랍 작업 속에서는 분명 소요 금액 및 시간 대비 대박을 낼 수 있는 건은 나올 것 같은데, 이제 꾼들이 많아서 (1) 다계정 또는 (2) 자동화가 아니면 큰 수익은 쉽지 않을 것 같다.
- 결론: 돈 벌기 어렵다. 요새 드는 생각은 에어드랍 작업하는 것보다 (1) 해커톤 나가서 상금 타거나 (2) 작은 프로젝트라도 만들어서 수수료 수익 얻는 게 더 많이 벌 수 있을 듯. (3) 아님 해외 플젝가서 기본 샐러리를 높이거나(?)
- 한국에도 빌더 많이 나오고 해커톤 수상자 많이 나오면 좋겠다. 해외 취업자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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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뮤니티에 편향된건지는 모르겠는데, CLIZA라고 ai agent하던 팀의 Base Memecoin Launchpad가 눈에 갑자기 띄어서 트랙션이 괜찮은지 온체인으로 살펴보았습니다.
> 빠른 결론: 여기서 나오는 토큰은 가격 오르는 건 빠르지만, 팔기도 어려우니 구매할 때 LP 꼭 볼 것
X에서 텍스트와 이미지가 있으면 밈코인을 런칭하는 방식인데, 방식 자체는 이미 farcaster에서 clanker에서도 있었고 makememe now라고 X에서 하는 버전도 있었고 등등 있었는데 방식 자체가 신선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하루 평균 200 개 정도의 밈코인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밈코인 장이 돌아온다" 같은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관심 정도입니다.
다만 이런 무자금 + 쉬운 온보딩을 기반의 런치패드 풀의 단점은 초기에 유동성 풀 자체가 매우 작기 때문에 구매도 판매도 쉽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pumpfun의 겨우, 어느 정도 풀의 크기가 되면 졸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풀 규모의 하한을 만들어둔건데, 여기는 풀이 워낙 작아 마음먹고 LP 넣는 사람이 없다면 쉽지는 않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cliza
> 빠른 결론: 여기서 나오는 토큰은 가격 오르는 건 빠르지만, 팔기도 어려우니 구매할 때 LP 꼭 볼 것
X에서 텍스트와 이미지가 있으면 밈코인을 런칭하는 방식인데, 방식 자체는 이미 farcaster에서 clanker에서도 있었고 makememe now라고 X에서 하는 버전도 있었고 등등 있었는데 방식 자체가 신선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하루 평균 200 개 정도의 밈코인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밈코인 장이 돌아온다" 같은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관심 정도입니다.
다만 이런 무자금 + 쉬운 온보딩을 기반의 런치패드 풀의 단점은 초기에 유동성 풀 자체가 매우 작기 때문에 구매도 판매도 쉽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pumpfun의 겨우, 어느 정도 풀의 크기가 되면 졸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풀 규모의 하한을 만들어둔건데, 여기는 풀이 워낙 작아 마음먹고 LP 넣는 사람이 없다면 쉽지는 않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c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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