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곳저곳에서 틈새 기회가 있긴하나 단기간에 매크로를 제외하고 크립토를 일으킬 동력이 보이지 않네요.
실제 수익이나 명확한 가치 창출을 통해 올라온 자산이기 보다 비전과 일부 피어 비교를 통해 밸류가 형성된 자산인만큼 센티멘트가 무너지면 살아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펀더멘탈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스테이블코인, RWA라고는 생각하나 이게 토큰 밸류에 있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책정될지는 의문입니다. 유휴 자산을 노는 것보다는 예치가 효율적이라 보고 있지만 과연 얼만큼의 이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계정 제외)
업계에서 밸류 측정이 어려운 영역, 즉 그래도 "크게 먹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암호(zk, fhe 등)과 AI라고 봅니다. DeSci 같은 모호한 비전도 가능성이 있었으나 밈 시장과 방향성이 애매해져서 아쉽네요. 다만 시장 자체가 죽으면 (특히나 이더리움) 이런 영역들도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다시 시장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소액 에어드랍작들은 간간히 계속 하면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 보지만, 전체적으로 토큰이 너무 많이 풀린만큼 대다수의 알트는 이번 하락에서 BTC 이상 회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를 보고 투자하거나, 반등을 잡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라 (워뇨띠 같은 신의 영역이라) 그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비트, 그리고 기존에 스테이킹된 알트만 유지)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과 번외로 리서치의 비율은 크립토50%, AI50%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2025는 분명 AI 가속화 시대입니다. 저는 향후 1~2년 정도가 개인 및 집단 내 AI 도입의 가장 중요 시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도 크립토보다 AI가 더 클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브" 코딩이나마 오랜만에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제 개발 환경과 사고 흐름 자체를 AI로 적응하지 않는다면 진짜 곧 도태되겠구나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AI 네이티브한 파릇파릇한 뉴비들이 떠오를 것을 생각하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커리어 고민과 함께 더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려고 하고 있네요.
다들 이번 시장과 앞으로 2025 살아남아봅시다.🙏
실제 수익이나 명확한 가치 창출을 통해 올라온 자산이기 보다 비전과 일부 피어 비교를 통해 밸류가 형성된 자산인만큼 센티멘트가 무너지면 살아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펀더멘탈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스테이블코인, RWA라고는 생각하나 이게 토큰 밸류에 있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책정될지는 의문입니다. 유휴 자산을 노는 것보다는 예치가 효율적이라 보고 있지만 과연 얼만큼의 이율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계정 제외)
업계에서 밸류 측정이 어려운 영역, 즉 그래도 "크게 먹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암호(zk, fhe 등)과 AI라고 봅니다. DeSci 같은 모호한 비전도 가능성이 있었으나 밈 시장과 방향성이 애매해져서 아쉽네요. 다만 시장 자체가 죽으면 (특히나 이더리움) 이런 영역들도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다시 시장이 회복된다는 믿음으로 소액 에어드랍작들은 간간히 계속 하면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 보지만, 전체적으로 토큰이 너무 많이 풀린만큼 대다수의 알트는 이번 하락에서 BTC 이상 회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크로를 보고 투자하거나, 반등을 잡는 것은 제 영역이 아니라 (워뇨띠 같은 신의 영역이라) 그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리서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비트, 그리고 기존에 스테이킹된 알트만 유지)
크립토 시장에 대한 생각과 번외로 리서치의 비율은 크립토50%, AI50%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2025는 분명 AI 가속화 시대입니다. 저는 향후 1~2년 정도가 개인 및 집단 내 AI 도입의 가장 중요 시기라 보고 있습니다. 시장도 크립토보다 AI가 더 클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이브" 코딩이나마 오랜만에 코드를 보고 있는데, 제 개발 환경과 사고 흐름 자체를 AI로 적응하지 않는다면 진짜 곧 도태되겠구나 느껴지는 요새입니다. AI 네이티브한 파릇파릇한 뉴비들이 떠오를 것을 생각하면 살짝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커리어 고민과 함께 더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려고 하고 있네요.
다들 이번 시장과 앞으로 2025 살아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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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맞이 Raycast (Alfred에서 갈아탐) + Claude MCP 세팅 살펴보는 중인데 한동안 생산성 향상에 무심했던 저의 태도를 반성하게 되네요.
참고로 MCP는 재밌고, 미쳤네요. (A2A도 봐야하는데...) MCP는 Mdo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툴들이 외부 서비스/프로토콜들과 결합하기 위한 연결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Claude에서 요청을 하여 얻은 결과물을 cmd+c/cmd+v해서 사용했다면, 이제는 요청을 통해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어주고, 노션 페이지를 수정하는 등 외부 서비스와 AI 툴을 연결을 할 수 있는거죠.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 검색 등의 외부 도구와 연결이 가능하긴 했으나, 이제 이게 표준화가 되고 기존 AI툴에 통합되면서 비개발자도 쉽게 이런 툴을 연결시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아직 러프한 시장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각 툴마다 (1) 원활한 UX를 제공하는 건 아니기도 하고 (2) 툴에 제작자에 대한 verification 도 어려워서 보안 이슈도 계속 느껴지네요. (잘못하면 본인 개인정보 싹 다 털릴 수 있음) (3) 그리고 API를 현재는 개발자 모드에서 일일히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서 1, 2스텝 정도 더 발전하면 이제 기존 업무 방식보다 10x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겠구나 그려지긴 합니다.
더 공부해보고 정리되면 블로그에 "생산성 향상" 로그들도 남겨보겠습니다.
- https://github.com/modelcontextprotocol/servers
- https://smithery.ai/
- https://cursor.directory/mcp
- https://www.pulsemcp.com/servers
참고로 MCP는 재밌고, 미쳤네요. (A2A도 봐야하는데...) MCP는 Mdo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툴들이 외부 서비스/프로토콜들과 결합하기 위한 연결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Claude에서 요청을 하여 얻은 결과물을 cmd+c/cmd+v해서 사용했다면, 이제는 요청을 통해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어주고, 노션 페이지를 수정하는 등 외부 서비스와 AI 툴을 연결을 할 수 있는거죠.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제작하면 검색 등의 외부 도구와 연결이 가능하긴 했으나, 이제 이게 표준화가 되고 기존 AI툴에 통합되면서 비개발자도 쉽게 이런 툴을 연결시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아직 러프한 시장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각 툴마다 (1) 원활한 UX를 제공하는 건 아니기도 하고 (2) 툴에 제작자에 대한 verification 도 어려워서 보안 이슈도 계속 느껴지네요. (잘못하면 본인 개인정보 싹 다 털릴 수 있음) (3) 그리고 API를 현재는 개발자 모드에서 일일히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서 1, 2스텝 정도 더 발전하면 이제 기존 업무 방식보다 10x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겠구나 그려지긴 합니다.
더 공부해보고 정리되면 블로그에 "생산성 향상" 로그들도 남겨보겠습니다.
- https://github.com/modelcontextprotocol/servers
- https://smithery.ai/
- https://cursor.directory/mcp
- https://www.pulsemcp.com/ser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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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2, Stablecoin, Restaking, Liquid Restaking, PerpDEX, AI Agents 등등 다양한 사이클에서 느끼지만 결국 첫 성공 이후, 다음 성공이 나오기는 정말 쉽지 않다.
- 피어 밸류가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기면, 이를 넘기기 매우 어렵기도 하고, 대부분은 앞선 성공을 따라한 "토큰을 위한 토큰"인 경우가 많기 때문.
- 그래서 전체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알트들의 밸류는 점점 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
- 투자 동향만 본다면 다음 New Cycle 중 하나가 Payment 일거라 60% 정도 예상하는데 아직까지 토큰으로 대박날 팀이 잘 보이진 않는다. (일단 너무 많음)
- 개인적으로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저평가된 알트"는 보이지 않음. 99.9%는 매크로 따라, 비트 따라 움직일거라 생각됨.
- 그럼에도 다양한 에어드랍 작업 속에서는 분명 소요 금액 및 시간 대비 대박을 낼 수 있는 건은 나올 것 같은데, 이제 꾼들이 많아서 (1) 다계정 또는 (2) 자동화가 아니면 큰 수익은 쉽지 않을 것 같다.
- 결론: 돈 벌기 어렵다. 요새 드는 생각은 에어드랍 작업하는 것보다 (1) 해커톤 나가서 상금 타거나 (2) 작은 프로젝트라도 만들어서 수수료 수익 얻는 게 더 많이 벌 수 있을 듯. (3) 아님 해외 플젝가서 기본 샐러리를 높이거나(?)
- 한국에도 빌더 많이 나오고 해커톤 수상자 많이 나오면 좋겠다. 해외 취업자도 많아지고.
- 피어 밸류가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기면, 이를 넘기기 매우 어렵기도 하고, 대부분은 앞선 성공을 따라한 "토큰을 위한 토큰"인 경우가 많기 때문.
- 그래서 전체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알트들의 밸류는 점점 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
- 투자 동향만 본다면 다음 New Cycle 중 하나가 Payment 일거라 60% 정도 예상하는데 아직까지 토큰으로 대박날 팀이 잘 보이진 않는다. (일단 너무 많음)
- 개인적으로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저평가된 알트"는 보이지 않음. 99.9%는 매크로 따라, 비트 따라 움직일거라 생각됨.
- 그럼에도 다양한 에어드랍 작업 속에서는 분명 소요 금액 및 시간 대비 대박을 낼 수 있는 건은 나올 것 같은데, 이제 꾼들이 많아서 (1) 다계정 또는 (2) 자동화가 아니면 큰 수익은 쉽지 않을 것 같다.
- 결론: 돈 벌기 어렵다. 요새 드는 생각은 에어드랍 작업하는 것보다 (1) 해커톤 나가서 상금 타거나 (2) 작은 프로젝트라도 만들어서 수수료 수익 얻는 게 더 많이 벌 수 있을 듯. (3) 아님 해외 플젝가서 기본 샐러리를 높이거나(?)
- 한국에도 빌더 많이 나오고 해커톤 수상자 많이 나오면 좋겠다. 해외 취업자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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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뮤니티에 편향된건지는 모르겠는데, CLIZA라고 ai agent하던 팀의 Base Memecoin Launchpad가 눈에 갑자기 띄어서 트랙션이 괜찮은지 온체인으로 살펴보았습니다.
> 빠른 결론: 여기서 나오는 토큰은 가격 오르는 건 빠르지만, 팔기도 어려우니 구매할 때 LP 꼭 볼 것
X에서 텍스트와 이미지가 있으면 밈코인을 런칭하는 방식인데, 방식 자체는 이미 farcaster에서 clanker에서도 있었고 makememe now라고 X에서 하는 버전도 있었고 등등 있었는데 방식 자체가 신선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하루 평균 200 개 정도의 밈코인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밈코인 장이 돌아온다" 같은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관심 정도입니다.
다만 이런 무자금 + 쉬운 온보딩을 기반의 런치패드 풀의 단점은 초기에 유동성 풀 자체가 매우 작기 때문에 구매도 판매도 쉽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pumpfun의 겨우, 어느 정도 풀의 크기가 되면 졸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풀 규모의 하한을 만들어둔건데, 여기는 풀이 워낙 작아 마음먹고 LP 넣는 사람이 없다면 쉽지는 않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cliza
> 빠른 결론: 여기서 나오는 토큰은 가격 오르는 건 빠르지만, 팔기도 어려우니 구매할 때 LP 꼭 볼 것
X에서 텍스트와 이미지가 있으면 밈코인을 런칭하는 방식인데, 방식 자체는 이미 farcaster에서 clanker에서도 있었고 makememe now라고 X에서 하는 버전도 있었고 등등 있었는데 방식 자체가 신선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하루 평균 200 개 정도의 밈코인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밈코인 장이 돌아온다" 같은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관심 정도입니다.
다만 이런 무자금 + 쉬운 온보딩을 기반의 런치패드 풀의 단점은 초기에 유동성 풀 자체가 매우 작기 때문에 구매도 판매도 쉽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pumpfun의 겨우, 어느 정도 풀의 크기가 되면 졸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풀 규모의 하한을 만들어둔건데, 여기는 풀이 워낙 작아 마음먹고 LP 넣는 사람이 없다면 쉽지는 않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cliza
🔥10
솔라나 (밈코인) 거래 볼륨은 늘고 있는데, 실제 DEX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유입되는 $SOL은 미미함 => 기존 밈코 중독자 간의 돈 넣고 돈 먹기 중.
지난 AI를 필두로 한 밈코인장은 너도 나도 돈 싸들고 와서 성공 확률이 높았던 시장이 먹여준 장이라면, 지금은 진짜 "밈잘알"이 먹는 카지노이라 보고 있음. 즉 아직은 난이도가 훨씬 높은장임.
=> 저는 자신이 없어 제일 잘할 수 있는 "아무것도 안하기"를 통해 엄청난 수익율인 "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AI를 필두로 한 밈코인장은 너도 나도 돈 싸들고 와서 성공 확률이 높았던 시장이 먹여준 장이라면, 지금은 진짜 "밈잘알"이 먹는 카지노이라 보고 있음. 즉 아직은 난이도가 훨씬 높은장임.
=> 저는 자신이 없어 제일 잘할 수 있는 "아무것도 안하기"를 통해 엄청난 수익율인 "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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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장/하락장에도 가장 큰 시장으로 보고 있던 스테이블코인들도 관세 이슈 이후에 예치량/총 유통량이 증가 속도가 금감하거나 정체되었네요.
- Ethereal Pre-deposit
- Level
- Falcon
- OpenEden
특히나 이 셋은 너무 급격하게 빠지긴 했네요. (셋 모두 한달간 -30% 가량)
- Honey
- Resolv
- Usual (얘는 원래 하락세긴 했음)
온체인 거래나 활동 모두 저는 아직은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느낌만 따지면 2022년말에서 2023년 초 정도가 떠오르는 요새입니다.
- Ethereal Pre-deposit
- Level
- Falcon
- OpenEden
특히나 이 셋은 너무 급격하게 빠지긴 했네요. (셋 모두 한달간 -30% 가량)
- Honey
- Resolv
- Usual (얘는 원래 하락세긴 했음)
온체인 거래나 활동 모두 저는 아직은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느낌만 따지면 2022년말에서 2023년 초 정도가 떠오르는 요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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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도 공부하는 시대...Brainrot이 2024년 옥스포드대가 선정한 단어라네요. 대충 뇌 빼고 보는 밈 같은 느낌인데...
최근에 italian brainrot이라고 그지같은 ai이미지가 떠돌길래 못참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일단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보이네요.
https://namu.wiki/w/Italian%20Brainrot
최근에 italian brainrot이라고 그지같은 ai이미지가 떠돌길래 못참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일단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보이네요.
https://namu.wiki/w/Italian%20Brainrot
나무위키
Italian Brainrot
Italian Brainrot 밈의 예 2025년 3월 부터 2026년 3월 까지 유행했던 인터넷 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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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에서 Hashed 데이터 관련 shoutout을 해주었네요🎉
해시드에 합류하고 거의 동시에 Dune으로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시작했는데 계산해보니 벌써 2년 반 정도 되었네요.
캐글까지 합하면 도합 데이터 다룬지는 5-6년 된 것 같은데 여전히 쿼리가 꼬일 때면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도 이제는 어디가서 데이터 분석 조금 한다고 이야기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밌는 데이터 많이 공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12135099166130349?s=46&t=_9QK1B_9Xfb5kENxfV3x-g
해시드에 합류하고 거의 동시에 Dune으로 온체인 데이터 분석을 시작했는데 계산해보니 벌써 2년 반 정도 되었네요.
캐글까지 합하면 도합 데이터 다룬지는 5-6년 된 것 같은데 여전히 쿼리가 꼬일 때면 스트레스 받네요. 그래도 이제는 어디가서 데이터 분석 조금 한다고 이야기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밌는 데이터 많이 공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12135099166130349?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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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밈도 공부하는 시대...Brainrot이 2024년 옥스포드대가 선정한 단어라네요. 대충 뇌 빼고 보는 밈 같은 느낌인데... 최근에 italian brainrot이라고 그지같은 ai이미지가 떠돌길래 못참고 살펴보는 중입니다. 일단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보이네요. https://namu.wiki/w/Italian%20Brainrot
어제 이거 올리고 인스타 알고리즘 망함. 저녁 휴식 소중한 1시간 정도를 밈보면서 낭비해버림.
뭔놈의 퉁퉁퉁퉁퉁퉁퉁퉁퉁사후르 vs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vs 붐바르딜로크로커딜로 vs...무한으로 나와서 이건 아직 한 방 남았다 싶어서 사후르 밈코인 5sol 사서 수익율 100%찍어서 원금회수 함. 새벽에 데브셀인지 해서 손실날 뻔 했는데 알아서 잘 올라왔음. 안보고 있어서 먹었다.
2분기 첫 수익 행복하다. 이것이 크립토 펀더멘탈 투자 아닐까?
여튼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다. 반대 의견 환영.
뭔놈의 퉁퉁퉁퉁퉁퉁퉁퉁퉁사후르 vs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vs 붐바르딜로크로커딜로 vs...무한으로 나와서 이건 아직 한 방 남았다 싶어서 사후르 밈코인 5sol 사서 수익율 100%찍어서 원금회수 함. 새벽에 데브셀인지 해서 손실날 뻔 했는데 알아서 잘 올라왔음. 안보고 있어서 먹었다.
2분기 첫 수익 행복하다. 이것이 크립토 펀더멘탈 투자 아닐까?
여튼 퉁퉁퉁사후르가 제일 쎄다. 반대 의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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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X에서 테헤란로 디파이 다단계 관련해서 포스팅이 올라오길래 뭐지 싶었는데 처음으로 비슷한 걸 봤네요
Stake USDT 키워드보고 깜짝 놀람 ㄷㄷ (안에는 50+대 이상 분들이 많이 있던데....)
혹시나 부모님이 얼리어답터라 테헤란로에서 디파이한다고 하면 꼭 DD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Stake USDT 키워드보고 깜짝 놀람 ㄷㄷ (안에는 50+대 이상 분들이 많이 있던데....)
혹시나 부모님이 얼리어답터라 테헤란로에서 디파이한다고 하면 꼭 DD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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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36728?cds=news_edit
십ㅋㅋㅋㅋ 월드코인 또 너야?
첫째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카페에서 홍채를 인식하면 현금 2만 원을 입금해 준다’며 미성년자를 유인하는 수법입니다.
홍채 정보는 코인 가입을 위해 사용되는데, 미성년자의 가입이 불가능해 부모 등 성인의 생년월일을 허위로 기재하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
십ㅋㅋㅋㅋ 월드코인 또 너야?
🤯7
근래 고민하는 이런 저런 생각들.
—-
- Unichain이 최근 인센티브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TVL이 $7M에서 $320M로 급격하게 증가. Aptos, Sui, Berachain, Sonic 등 결국 체인의 및 프로토콜의 초기 좋은 GTM은 경제적 인센티브가 가장 효과적일까에 대해 고민해보고 있음. 사실 그 외에 "진짜 커뮤니티 기반"의 성장이 잘 떠오르지 않음.
- 다만 결국 이것도 어느 정도 규모의 투자 받은 프로토콜에서만 가능한건데 그럼 초기 밸류 선정에 있어서는 투자자가 가장 중요한걸까? 과연 좋은 투자자란 무엇인가, 어떻게 상위권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
- 스테이블코인은 성장하고 있는데, 과연 이게 어떻게 끝날까. 최근 Plasma 같은 테더 체인, 오늘 발표된 Circle의 Circle Payment Network 등 기존 스테이블 코인 강자들도 인프라 레벨까지 내려와서 시장을 확장중. 신규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할 수 있는가.
- Ethena, Sky의 경우 초기 Yield라는 것을 바탕으로 시장을 비집고 들어갔으나 결국 대부분의 신규 스테이블코인도 별도의 Yield를 주는 것은 어렵고, 결국 파이를 나눠가지거나 다 비슷한 수준으로 회귀할 것. 토큰을 찍고 살아남는 스테이블코인은 얼마나 될까
- 현재 P2P 스테이블코인 거래 볼륨의 대부분은 Tron / BNB에서 이뤄지고 Active Address는 Polygon, Celo 도 포함. 근데 수수료 및 네트워크 효과 등 스테이블코인 거래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수혜가 토큰 밸류에 캡쳐될 수 있을까.
—-
-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미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한국과 다르다. 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음. 근데 실력이 다른 것보다 "꿈의 크기"가 다르다고 함. 그리고 이런 꿈을 끌어줄 수 있는 주변인들이 많아서 생태계가 끊임없이 성장한다고 함.
- 그래서 본인도 아에 생각을 바꿔보려고 하는 중. 기존에는 프로토콜을 보면 "왜 필요한가"에 초점을 두었는데, 종종 시장에는 "더 잘 만들 수 있으니까. 재밌으니까"와 세상의 흐름이 맞아 시장이 큰 사례도 꽤 많았던 것 같음.
- 그런 관점에서 꼭 "왜?"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보다 걍 슈퍼인프라개발한다고 하면 그냥 재밌네하고 베팅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 그래서 원래 (부정에 가까운) 중립적이었던 MoveVM / SVM 류의 프로젝트에 대해 꼭 수요가 아니더라도 좀 더 기술자의 테크자위 관점에서도 보려고 시야를 바꾸는 중.
- 비슷하게 AI 프로젝트도 대부분 기술적으로 납득이 되진 않지만, 저렇게 시도를 해야 결국 세상도 바뀐다고 생각해보는 중. 지금은 아니더라도 진짜 리더십이 있고 똑똑한 인재가 있는 팀이라면 몇 년 후에는 정말 뭔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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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chain이 최근 인센티브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TVL이 $7M에서 $320M로 급격하게 증가. Aptos, Sui, Berachain, Sonic 등 결국 체인의 및 프로토콜의 초기 좋은 GTM은 경제적 인센티브가 가장 효과적일까에 대해 고민해보고 있음. 사실 그 외에 "진짜 커뮤니티 기반"의 성장이 잘 떠오르지 않음.
- 다만 결국 이것도 어느 정도 규모의 투자 받은 프로토콜에서만 가능한건데 그럼 초기 밸류 선정에 있어서는 투자자가 가장 중요한걸까? 과연 좋은 투자자란 무엇인가, 어떻게 상위권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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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은 성장하고 있는데, 과연 이게 어떻게 끝날까. 최근 Plasma 같은 테더 체인, 오늘 발표된 Circle의 Circle Payment Network 등 기존 스테이블 코인 강자들도 인프라 레벨까지 내려와서 시장을 확장중. 신규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할 수 있는가.
- Ethena, Sky의 경우 초기 Yield라는 것을 바탕으로 시장을 비집고 들어갔으나 결국 대부분의 신규 스테이블코인도 별도의 Yield를 주는 것은 어렵고, 결국 파이를 나눠가지거나 다 비슷한 수준으로 회귀할 것. 토큰을 찍고 살아남는 스테이블코인은 얼마나 될까
- 현재 P2P 스테이블코인 거래 볼륨의 대부분은 Tron / BNB에서 이뤄지고 Active Address는 Polygon, Celo 도 포함. 근데 수수료 및 네트워크 효과 등 스테이블코인 거래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수혜가 토큰 밸류에 캡쳐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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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미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한국과 다르다. 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음. 근데 실력이 다른 것보다 "꿈의 크기"가 다르다고 함. 그리고 이런 꿈을 끌어줄 수 있는 주변인들이 많아서 생태계가 끊임없이 성장한다고 함.
- 그래서 본인도 아에 생각을 바꿔보려고 하는 중. 기존에는 프로토콜을 보면 "왜 필요한가"에 초점을 두었는데, 종종 시장에는 "더 잘 만들 수 있으니까. 재밌으니까"와 세상의 흐름이 맞아 시장이 큰 사례도 꽤 많았던 것 같음.
- 그런 관점에서 꼭 "왜?"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보다 걍 슈퍼인프라개발한다고 하면 그냥 재밌네하고 베팅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 그래서 원래 (부정에 가까운) 중립적이었던 MoveVM / SVM 류의 프로젝트에 대해 꼭 수요가 아니더라도 좀 더 기술자의 테크자위 관점에서도 보려고 시야를 바꾸는 중.
- 비슷하게 AI 프로젝트도 대부분 기술적으로 납득이 되진 않지만, 저렇게 시도를 해야 결국 세상도 바뀐다고 생각해보는 중. 지금은 아니더라도 진짜 리더십이 있고 똑똑한 인재가 있는 팀이라면 몇 년 후에는 정말 뭔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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