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는 PerpDEX (HyperCore)와 HyperEVM이 쌍두마차로 질주하고 있군요.
Hyperliquid PerpDEX 내 USDC는 $2.8B로 ATH를 찍었고 마찬가지로 HyperEVM TVL도 $1.2B로 ATH 찍었네요. (Borrow 물량 제외해도 거의 $1B)
솔직히 어깨 풀 때 망할 줄 알았는데, 잘하는 것보니 멋지네요. 주변에 똑똑한데 오랜 시간동안 해당 에코시스템에 미친 사람이 있으면 믿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Sui, Hyperliquid) 깊은 반성중...
그럼 대장형들인 Ethereum, Solana 제외하고 남은 건 Bera 정도인데...과연 Bera도 다시 Flywheel 보여주나?
Hyperliquid PerpDEX 내 USDC는 $2.8B로 ATH를 찍었고 마찬가지로 HyperEVM TVL도 $1.2B로 ATH 찍었네요. (Borrow 물량 제외해도 거의 $1B)
솔직히 어깨 풀 때 망할 줄 알았는데, 잘하는 것보니 멋지네요. 주변에 똑똑한데 오랜 시간동안 해당 에코시스템에 미친 사람이 있으면 믿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Sui, Hyperliquid) 깊은 반성중...
그럼 대장형들인 Ethereum, Solana 제외하고 남은 건 Bera 정도인데...과연 Bera도 다시 Flywheel 보여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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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솔직히 다른 알트 타기는 믿음도 크게 없고 무서워서 이더맥시임. 그나마 스테이킹되어 있는 카이토 덕분에 알트맛 조금씩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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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TH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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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자금 조달을 통한 AI 금융 인프라 GAIB이 스테이블 코인 예치 AID를 열었습니다. 첫 캡은 $5M 였고 캡을 연지 거의 얼마 안되어 바로 가득 찼네요.
재밌는 것은 거의 USDT/USDC 풀에서 각각 단일 계정에서 $2M, $1.5M씩 예치하여 2개의 계정만으로 70%를 채웠다는 점입니다. 총 예치 주소는 약 560개 정도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gaib
재밌는 것은 거의 USDT/USDC 풀에서 각각 단일 계정에서 $2M, $1.5M씩 예치하여 2개의 계정만으로 70%를 채웠다는 점입니다. 총 예치 주소는 약 560개 정도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ga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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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Dex Aggregator 장문 기획 글 Index>
1. Dex Aggregator의 기본 두 축 - Routing, RFQ
2. Arbitrageur vs Solver 개념
3. Swap 할 때는 무조건 aggregator를 쓰는게 이득일까?
4. Hidden Fee
5. 수익 모델
6. 차별화 전략
p.s. Frontend vs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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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1. Dex Aggregator의 기본 두 축 - Routing, RFQ
다들 이미 익숙해서 많이 알테니 많이 설명할 것은 없다. 다만 아래 계속 나오는 개념을 미리 알아둬야 해서 하나만 짚고 넘어가려한다.
Dex aggregator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말 그대로 단순히 여러 덱스에 있는 유동성을 모아서 routing해주는 프로토콜이었다. 그런데 요새는 RFQ(Request for quote) 라는 것이 많이 섞여들어왔다.
RFQ란, 정해진 로직에…
다들 이미 익숙해서 많이 알테니 많이 설명할 것은 없다. 다만 아래 계속 나오는 개념을 미리 알아둬야 해서 하나만 짚고 넘어가려한다.
Dex aggregator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말 그대로 단순히 여러 덱스에 있는 유동성을 모아서 routing해주는 프로토콜이었다. 그런데 요새는 RFQ(Request for quote) 라는 것이 많이 섞여들어왔다.
RFQ란, 정해진 로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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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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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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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CEX/DEX를 멀리하며 리서치하니까 정신이 클린해진 느낌이 드네요.
더 돌아가면 크립토를 모를때가 제일 정신이 건강했던 것 같음🤣
더 돌아가면 크립토를 모를때가 제일 정신이 건강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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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장영실의 실험실
☄️SB Crypto 채널 분석
제가 채널을 시작하게 동기부여해준 수빈님께 감사의 메세지를!!
📌 주요 관심 키워드
🔥 인기 포스트
🔍 채널 특징
⭐️ 채널 주인 성격 분석
제가 채널을 시작하게 동기부여해준 수빈님께 감사의 메세지를!!
-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기술 리서치: Dune 대시보드, 컨트랙트 분석, 봇 매매 파악, MEV 및 탈중앙화 기술 개발 동향
- 업계 및 커리어 이야기: 업비트 퇴사 후기, 개발자 커리어 고민, 블록체인과 AI 기술 교육 및 연구 활동
- 디파이 및 스테이블코인: Ethena, Berachain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덱스 볼륨과 예치 전략,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미래
- 밈코인 및 펌핑 전략: 솔라나 밈코인 생태계 내 런치패드, 펌프펀, 붐펀 형태의 시장 및 고래·봇 움직임 분석
- AI 분야의 블록체인 접목: AI 에이전트, AI 인프라, AI Agent 토큰과 관련된 생태계 동향과 기술적 한계
- 크립토 시장 심리 및 트레이딩 경험: 성공/실패 케이스 복기, 멘탈 관리, 리스크 조절, 체인별 온체인 데이터 분석
- 커뮤니티 활동 및 소셜 미디어 영향력: Kaito 토큰/Yap 파밍, 디파이 및 밈코인 세력간의 소셜 전투, 씽크탱크 및 예약자 관련 참여 정책
- “<펌프펀, 밈코인 러그 거르기 기본>” (조회수 12746회, 포워드 93회)
- 솔라나 밈코인 사기 방지와 스나이핑·내부자 거래 패턴 인지 및 대처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여, 신규 참여자 및 투자자들이 스캠을 걸러내는 데 필수로 여기는 메시지입니다.
- “<Hashed Thesis 2025>” (조회수 9985회, 포워드 83회)
- 해시드의 2025년 크립토 전망과 투자 방향을 다룬 리서치 글로, 현장 전문가로서 산업 전반을 심층적으로 조망하며 블록체인 산업의 ‘현실과 미래’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 “<AI Agent 구성 요소와 측정>” (조회수 7846회, 포워드 170회)
- AI 에이전트의 정의부터 설계 원리, 평가 방법까지 기술적이면서도 직관적으로 정리한 논문 요약글로, AI와 크립토의 융합에 관심이 많은 전문가들과 기술 지향 유저에게 인기입니다.
- 종합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실시간 시장 변화와 기술 트렌드를 꼼꼼히 추적하는 디오픈형 연구 유저 커뮤니티 채널
- 밈코인부터 대형 체인까지 아우르며, 특정 투자 전략이나 단순 추천을 넘은 실제 경험과 복기, 유용한 도구·노하우 공유에 집중
- 오르내림과 크립토 주변 인물·회사 이야기, 현업인의 일상·커리어 고민까지 솔직히 풀어내면서 독자 공감과 신뢰감 확보
- 언어는 수시로 변하는 속어와 밈, 숨어있는 암호학적·컴퓨터과학적 지식, 그리고 “진심과 냉철함”의 균형을 유지
- 인플루언서 마케팅·내부자 이슈·위험 신호까지 투명하게 공개, 독자들이 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필요한 “팩트”와 숨겨진 내막도 적극 분석
- 투자와 개발 양쪽으로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와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조언하며,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줌
- 커뮤니티 일부 채팅방 운영 경험과 업계 내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현실적인 투자 전략과 상태 진단,” “예측 가능한 움직임” 공유
- ‘현실주의자+공돌이’ 스타일의 채널 주인은 극도로 투명한 시장 시각과 냉철한 분석력 바탕, 가끔 독설 섞인 직설화법과 암묵적 유머로 친근감과 진솔함을 전합니다.
- 자신의 커리어, 감정, 실패까지 거리낌 없이 공개하며 ‘완벽한 인간’이 아닌 ‘실제 살아가는 크립토 연구자’의 면모를 보여줌
- 낭만과 도파민 사이에서 줄타기하며 항상 “감정컨트롤”과 “원칙적 수익 추구”를 중시, 갑작스러운 시장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고수적 다운투어드 실력자
-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계속 탐구하며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마냥 낙관적이지 않고, 때로는 겸손과 자기자신과의 긴 싸움까지 팬들에게 솔직하게 밝힘
- 다수 인플루언서와 VC 등 업계 고수들과 교류하고 적극적인 정보 교류를 하면서도, 사기와 과장에 목소리를 높이고 온갖 잡음을 거르는 지독한 현실주의자
- ‘밈코인 하는 고수’이기도 하면서도 ‘기술과 실무’ 중심의 뇌과학·암호학적 사고 방식 갖춘 ‘뚝심 있는 공대형’
- 채널 운영 초기 ‘것같은 이름’과는 다르게, 매우 꾸준하고 진지한 커뮤니티 운영자이며 리서치형 인플루언서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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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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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계속 스테이블코인 리서치 하는 중인데 신기한 사실 발견
출처: 위키피디아
Tether가 Ethereum 라이브보다 먼저다. (Tether 2014 / Ethereum 2015)
출처: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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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리가 되지는 않았는데 대략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이런 경로로 가고 있는 듯
- Fiat-backed stablecoin (=>미국 국채 기반 수익 확보)
- Crypto-backed stablecoin (디파이 네이티브한 수익과 토큰)
- On/Off Ramp
- 지역적 확장: 미국 달러 수요 및 금융 인프라 부재 지역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 Stablecoin payment API / SDK
- Yield-bearing stablecoin & Token Incentive as GTM
- UX 향상 앱 / 가상 및 실물 카드 / 모바일 페이먼트 연동 (지역에 따른 라이센스 확보가 중요)
- Stablecoin-specific Chain
리서치하면 할수록 Stablecoin x Payment가 결국 이 산업에서 Mass adoption을 이뤄낼 수 있는 가장 핵심 산업인 건 맞다는 확신.
- Fiat-backed stablecoin (=>미국 국채 기반 수익 확보)
- Crypto-backed stablecoin (디파이 네이티브한 수익과 토큰)
- On/Off Ramp
- 지역적 확장: 미국 달러 수요 및 금융 인프라 부재 지역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 Stablecoin payment API / SDK
- Yield-bearing stablecoin & Token Incentive as GTM
- UX 향상 앱 / 가상 및 실물 카드 / 모바일 페이먼트 연동 (지역에 따른 라이센스 확보가 중요)
- Stablecoin-specific Chain
리서치하면 할수록 Stablecoin x Payment가 결국 이 산업에서 Mass adoption을 이뤄낼 수 있는 가장 핵심 산업인 건 맞다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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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익은 크게 없지만 운좋게 손실 거의 없었음. 비트 저점에서 주운 것보다 살짝 더 높은 수익율? 그냥 비트 저점에서 주워서 가만히 있었더라면..이라고도 생각은 함.
- 메가급 온체인 지표 상승세는 하이퍼리퀴드 제외하면 크게 안보였는데 이건 21-21불쯤에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안들어감. (어리석었음)
- 밈시장도 분명 재밌어보였는데 시간이 없었음. 근데 한동안 올랐던 밈들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인들을 보니 집중했어도 못벌었을 것 같음.
- 그래서 집중했던 건 현재 내러티브 + 중간 이상 지표를 보여주는 프로젝트 3개 - Sui / Virtuals / Kaito에 집중함. 한동안 밸류 유지 및 일부 상승이 기대되었고, 그 중 Kaito/Virtuals는 크게 떨어지면 사고 조금 오르면 팔았음. 현물에서 3% 정도 먹기. 그냥 SL을 -1.5%로 잡고 들어갔음
- 근데 이더리움 SL 걸어놓고 자고 일어났던 날이 가장 수익율 높았음. 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공포가 아니고 전날 전체적으로 하락한 날이면 자기 전에 비트/이더 대충 SL -0.5%로 걸어놓고 자면 나름 괜찮았던 시장. 물론 오늘 밤에 비트이더 다 팔리고 반등해서 비트 고점 찍는 거 볼때 배 아프긴 했으나 오히려 다행이었다.
- 텔레그램 대다수가 기대감 넘칠 때 매도 또는 FOMO참고 한 타임 지켜보기. 어짜피 트레이딩도 못하고 배포도 작으니 많이 벌자보다 적게 잃자가 목표였고, 과매수 시점이면 그냥 적당히 익절했음.
- 무손실 시장 Kaito Yapping은 진짜 리테일이 먹을 수 있는 신이 주신 기회다. 더 오래가면 좋겠다.
- 시기별로 신내림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언제나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잘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근래에는 대-롤리랄 선생님의 폼이 미쳤다고 봄)
- 일단 이번 시즌 저는 운이 좋아서 얻은 수익이라 유지되긴 어려운 매매로 판단되고, 그냥 비트 $200k 가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장이 오면 좋겠습니다
- 메가급 온체인 지표 상승세는 하이퍼리퀴드 제외하면 크게 안보였는데 이건 21-21불쯤에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안들어감. (어리석었음)
- 밈시장도 분명 재밌어보였는데 시간이 없었음. 근데 한동안 올랐던 밈들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인들을 보니 집중했어도 못벌었을 것 같음.
- 그래서 집중했던 건 현재 내러티브 + 중간 이상 지표를 보여주는 프로젝트 3개 - Sui / Virtuals / Kaito에 집중함. 한동안 밸류 유지 및 일부 상승이 기대되었고, 그 중 Kaito/Virtuals는 크게 떨어지면 사고 조금 오르면 팔았음. 현물에서 3% 정도 먹기. 그냥 SL을 -1.5%로 잡고 들어갔음
- 근데 이더리움 SL 걸어놓고 자고 일어났던 날이 가장 수익율 높았음. 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공포가 아니고 전날 전체적으로 하락한 날이면 자기 전에 비트/이더 대충 SL -0.5%로 걸어놓고 자면 나름 괜찮았던 시장. 물론 오늘 밤에 비트이더 다 팔리고 반등해서 비트 고점 찍는 거 볼때 배 아프긴 했으나 오히려 다행이었다.
- 텔레그램 대다수가 기대감 넘칠 때 매도 또는 FOMO참고 한 타임 지켜보기. 어짜피 트레이딩도 못하고 배포도 작으니 많이 벌자보다 적게 잃자가 목표였고, 과매수 시점이면 그냥 적당히 익절했음.
- 무손실 시장 Kaito Yapping은 진짜 리테일이 먹을 수 있는 신이 주신 기회다. 더 오래가면 좋겠다.
- 시기별로 신내림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언제나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잘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근래에는 대-롤리랄 선생님의 폼이 미쳤다고 봄)
- 일단 이번 시즌 저는 운이 좋아서 얻은 수익이라 유지되긴 어려운 매매로 판단되고, 그냥 비트 $200k 가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장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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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요새 수익은 크게 없지만 운좋게 손실 거의 없었음. 비트 저점에서 주운 것보다 살짝 더 높은 수익율? 그냥 비트 저점에서 주워서 가만히 있었더라면..이라고도 생각은 함. - 메가급 온체인 지표 상승세는 하이퍼리퀴드 제외하면 크게 안보였는데 이건 21-21불쯤에 이미 늦었다 생각해서 안들어감. (어리석었음) - 밈시장도 분명 재밌어보였는데 시간이 없었음. 근데 한동안 올랐던 밈들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인들을 보니 집중했어도 못벌었을 것 같음. -…
아 그리고 엄청난 인간매매법이 있는데, 바로 본인 매매법임.
텔방에 "했제"나 텔방에 "이거 요새 오르는데 한 번쯤 보세요"하고 싶어서 손가락이랑 입이 근질근질할 때, 팔면 절대 후회가 없었음.
피해자도 없고, 나도 벌고 윈-윈 매매법.
텔방에 "했제"나 텔방에 "이거 요새 오르는데 한 번쯤 보세요"하고 싶어서 손가락이랑 입이 근질근질할 때, 팔면 절대 후회가 없었음.
피해자도 없고, 나도 벌고 윈-윈 매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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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연합 🟧
비트코인 우주 계산식 🪐 각 숫자가 무엇인지 보고 한번에 이해했다면, 당신은 비트코인 고수!
CAmount GetBlockSubsidy(int nHeight, const Consensus::Params& consensusParams)
{
int halvings = nHeight / consensusParams.nSubsidyHalvingInterval;
// Force block reward to zero when right shift is undefined.
if (halvings >= 64)
return 0;
CAmount nSubsidy = 50 * COIN;
// Subsidy is cut in half every 210,000 blocks which will occur approximately every 4 years.
nSubsidy >>= halvings;
return nSubsidy;
}
예전에도 쓴 글이 있긴한데 왜 비트코인은 반감기인데 끝이 있는지 아시나요? 매우 적은 수량이라도 계속 절반이라면 분명 받을 수 있는 게 있을텐데 말이죠.
그 이유는 컴퓨터가 수를 저장하는 방식이 2진수이고, 비트코인 구현 방식은 이를 잘 활용합니다.
컴퓨터의 이진수 저장 방식에서 부동소수점 오차를 방지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은 정수 형태로 수를 저장합니다. 그래서 1BTC는 실제로 코드에서는 10^8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초기 블록 당 보상은 50BTC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즉 50 * 10^8 만큼 줍니다. 그리고 이 컴퓨터에서 나누기 2는 정말 재밌는 연산인데,,,,바로 이진수로 표현하면 엄청나게 간단한 연산이 되어버립니다.
예를 들어 10이라는 수는 이진수로 표기하면 1010(2)이 되는 데 2로 나누는 연산은 오른쪽 자리를 없앤 5= 101(2)가 됩니다. 즉 나누기 2라는 연산은 복잡할 것 없이 마지막 자리를 없애버리면 됩니다. 곱하기는 오른쪽에 0하나 붙이면 되는거죠.
그래서 이런 이진수 연산에서 비트 오른쪽으로 x 칸 옮기기, 왼쪽으로 x 칸 옮기기 연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와 >>)
그래서 반감기 횟수만큼 비트를 움직이면 보상 계산이 바로 됩니다. 다만 여기서 소수점 끝자리는 다 바로 버려지게 됩니다.
컴퓨터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정수는 32비트/64비트 표현이 있고, 32비트의 경우 부호가 없는 경우 2^32-1까지 부호가 있는 경우 2^31-1까지 양의 정수를 표현할 수 있는데, 대충 50 * 10^8은 그 언저리입니다. 그래서 32번 연산하면 비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고 더 이상 반감기에는 소수점 단위로도 나눠주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감기 32번쯤하면 블록 보상없다.
👏11👍5❤2
주변 OG들에게 불장이 올 것 같다는 이야기를 꽤 많이 듣는데, 진짜 미친 알트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저만 시장에 대해 neutral한 것 같아 스트레스 받네요.
도파민 터지고 낭만있는 재밌는 리서치 주제 추천 받습니다.
* 근 3개월간 브리프하게 대략적으로 본 것 Stablecoin (yield bearing, L1, Payment infra), PerpDEX, SVMs, HyperEVM Eco, Virtual Eco, Sui Eco, Bera Eco, Monad Eco, Story Eco, AI projects
* 곧 볼 예정인 것 Abstract Eco, zkVMs, Initia VIP
도파민 터지고 낭만있는 재밌는 리서치 주제 추천 받습니다.
* 근 3개월간 브리프하게 대략적으로 본 것 Stablecoin (yield bearing, L1, Payment infra), PerpDEX, SVMs, HyperEVM Eco, Virtual Eco, Sui Eco, Bera Eco, Monad Eco, Story Eco, AI projects
* 곧 볼 예정인 것 Abstract Eco, zkVMs, Initia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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