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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m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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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버전이 아이폰 같네

- iPhone3부터 나옴 (GPT3) (*물론 GPT 자체는 모델명이라 GPT 1/2 논문 있음)
- iPhone3GS 나옴
- iPhone4 - 레티나 해상도

아직은 더 나은 모델이 나올 여지가 있기에 더 모델 경쟁이 있을 것 같고,

모델 경쟁은 어느 순간 비슷해지는 순간이 오면, 구글 제미나이가 하듯 이제 플랫폼 소유자의 AI 데이터 동기화가 핵심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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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기관 흐름 리서치도 재미가 있긴한데, 제 결론은 계속 비트/이더라 좀 재미가 없네요

테크니컬하고 완전 신선한 크립토 리서치하고 싶은데 진짜 안보이네요.

원래 구독자 10k찍으면 디지털 디톡싱하러 잠깐 사라질라 했는데 구독자는 티커 이야기할때만 느네요🤯
❤11
근래 제 최애 채널은 해랑달님 채널입니다. web2 이야기가 요새 더 재밌네요.

https://t.me/hgkim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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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 학생들의 국제올림피아드 성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나 수학부문에서는 중2 윤혜원양이 최연소 여자 금메달 기록을 새웠고 (기사)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는 첫 전원금메달이 나와 중국/루마니아와 함께 공동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물리/화학/생물도 전원 메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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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 학생들의 국제올림피아드 성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나 수학부문에서는 중2 윤혜원양이 최연소 여자 금메달 기록을 새웠고 (기사)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는 첫 전원금메달이 나와 중국/루마니아와 함께 공동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물리/화학/생물도 전원 메달이네요🔥
사실 이 글은 밑밥이었습니다. 기존에 이런 종목이 있었는데 근래에는 AI도 이런 중고등부 올림피아드를 만드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역사가 깊지는 않지만 이번에 제 2회를 개최하게 된 IOAI 대회에 한국팀을 제가 올해 초부터 틈틈히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한국팀으로는 첫 출전)

제가 아쉽게도 현장 참여까지는 어려워 다른 분에게 부탁드리고 저는 한국에서 학습 및 여러 팁을 전달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4인 출전하여 은1/동2 성과를 거뒀다고 방금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정말정말 짧은 시간 준비여서 맨땅에 헤딩 같은 멘토링이었는데 첫 출전에 3메달이라니 뿌듯하네요.

제 도움 없어도 잘할 친구들이긴한데 이렇게 숟가락 얹어봅니다. 😎

https://ioai-official.org/china-2025/results-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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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멘토링 글 공유하고, 문뜩 떠올라 예전 글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벌써 2년이 넘은 글이네요.

예전에는 교육으로 계급의 사다리를 건너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좀 다르네요. 이제 공부는 AI로 할 수 있지만, 마음의 여유는 다양한 환경 요소가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더 잘되서 좋은 세상 만들고 싶네요.

https://ansubin.com/2023-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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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1/L2 온체인 지표는 이더리움 강세를 보여주고 있음. 이더리움은 DeFi TVL의 60% 점유율을 넘었음.

* 방장은 현재 이더리움/비트코인 현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된 상태.

* 짧고 강한 광기의 시장을 준비해야 한다. 유형별로 파도처럼 올 것.

* 기존 토큰딜이 없다면 크립토 VC는 명확하게 Next Phase를 준비해야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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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자본을 부르는 시장.

현재 시점에서는 과욕 절제와 포지션 유지가 정답이라 판단하여, 이더리움/비트코인 현물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뉴스와 지표만 꾸준하게 관찰 중입니다.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개인 관점에서도/회사 관점에서도 지금은 next phase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 생각하여 건강/영어/개발의 비중을 더 높이고 있습니다.

일단은 도파민으로 뇌가 절여졌는지 집중력이 매우 낮아졌네요. 이거 복구하려면 꽤 걸릴 것 같은데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나중에 회고에 적어보겠습니다. 요새는 독서량도 적어지다 보니 글도 잘 안나오네요.

다들 건강과 수익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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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음 제가 어떻게 돈을 불린 지 말씀드려볼게요
본인만의 투자논지와 야수의 심장, 그리고 시장까지 삼박자 그 자체 낭만이네요. 지금까지 쓰신 글들 쭉 읽어봤는데 여러모로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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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찐-광기는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 조정은 올 수 있으나 그럼에도 상승 여력은 더 남았다고 봄. (비트/이더 기준) 그럼에도 스윙 고배/저배 다 위험하고 현물이 답이라는 생각.

* 요새 고민 중 하나 - 비트는 당장 팔려고 사는 게 아니라 꾸준히 모으는 게 목표인데, 그래서 실제로 버는 느낌은 없음.

* 주변에 돈 버는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으려고 마인드셋 노력중.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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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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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이더 현물 유지 - 고점 대비로 생각하니 손실이 아프고, 잭슨홀까지 불안한 것도 사실

* 장기적으로 크립토는 비트 수량 모으는 게임이라 생각을 더 많이하고 있음

* 크립토의 발전 속도는 스테이블코인과 법제화에 집중되어 있고, 기술적으로는 AI 발전 속도가 말도 안되게 빠름.

* 5년 내로 크립토도, 개발 업계도 완전히 다른 세계일 것 같아 개인의 성장 방향성을 계속 고민 중.

* 당장은 영어가 가장 큰 bottleneck이라 느껴 영어 팟캐스트 들으면서 우선 듣는 연습부터 다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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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성 알트장은 절대 오지 않는다. 어찌되었든 먹을 수 있는 알트 상승은 내러티브가 있었음.

* 현시장의 내러티브는 "buyback". 자금 조달과 실제 revenue에서 비롯되는 토큰 밸류 확보 과정.

* 체감되는 기술적 펀더멘탈 퀀텀 점프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예상.

*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는 web2 per에 비하면 높은 밸류. 결국 레베뉴 버이백이 유의미하기 위해서는 적은 유통량 또는 스토리텔링이 중요.

* 버이백이든 뭐든 단기적 강한 수요가 있음을 어필하며 최대한 관심을 끄는 팀이 가장 수혜를 받을 것이라 생각. 아직 수익은 있는 많은 팀들이 fee switch 키지 않았기에 관찰중.

* 그 외에는 시장의 yield farming + looping이 더 빡세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만 관찰중.

* 언젠가는 올 메타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시즌이 오지 않은 것은 스테이블코인 메타. 여기서 수혜자는 누굴까. 일단 테더가 제일 부럽다.

* 장과 무관하게 무지성 상승 로또 졸업 기회는 new dex banger에서 또 생길 것이라 봄.

* 시장에서 아직 계속 새로운 프로덕트가 나오고 투자를 유치하는 영역이며, 아직 밸류가 측정되지 않은 영역은 prediction market인 것 같은데 polymarket의 앞으로 행보가 좀 궁금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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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정도는 이렇게 센티멘트가 전반적으로 공포로 돌아서면 “결국에는” 비트가 옳았는데 (아니면 고점대비 팔 하나 잘렸다고 생각하고 테더 들고 한달정도도 쉬기)

이번 시즌은 기관매수 메타가 커서 이더리움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고 있으나 역시 알트는 알트다🤯

이번 시즌 비트/이더만으로도 정신 컨트롤이 안되는데, 이 마인드로 알트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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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일 변동성과 함께 (잘하지도 못하는) 매매하다가 시드 손실이 점점 커지는 고배선물 뇌동매매 하기 시작

5-7%씩 3번 정도 갈리니 매우 아프고 자신감도 떨어짐. 이러다가 계속 실수할 것 같아서 손가락 자를려는 고니마냥 대부분 내리고 현금으로 바꿈.

장이 끝났다 생각은 안하는데, 슈팅까지 발라먹을 욕심을 버리고 다시 침착하게 잘할 수 있는 시장이 오면 또 열심히 해봐야겠음.

일단 목표했던 ETHBTC가 1차 목표에 왔었기에 잠깐 쉴 타이밍이기도 했다고 봄. 꼭 막판 욕심 부리다가 수익 다 토해냈던 몇 번의 경험 상 본인은 지금 매매를 쉬어야만 함.

항상 고점 대비 큰 손실은 팔다리 잘린 것 마냥 아파서 글로 녹여봄🙂

제가 내리고 액땜 대신 했으니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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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1에 대한 내용의 공식적인 문서는 이거네요. 구글도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금융 레이어로 블록체인을 보고 있네요.

다들 기존 핀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선두를 잡기 위해 다들 스테이블코인 열풍이군요. 이렇게 되면 대기업의 크립토 페이먼트 M&A 시장도 눈여겨볼만 하겠네요.

미국에서 지인짜 잘하는 데브 몇 명이서 크립토 페이먼트 데브샵 차리면 이거 AI 초기 시장처럼 완전 졸업 기회일 것 같은데

https://cloud.google.com/startup/beyond-stable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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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멈춘 건 정말 쎄하네요. 망상중독인 저는 “무슨 시그널이 아닐까?”라고 망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거래소가 망해도 안이상한 업계이니 항상 긴장하고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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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한 번 다시 차근 차근 손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거나 재밌을 것 같은 아이디어는 텔레그램이나 X에 남겨주시면 염두해두고 하나씩 추가해보겠습니다.

- X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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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HyperEVM 데이터 및 Hyperliquid 익스플로러를 보면서 알게 된 소소한 지식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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