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Vibe Coding에 거의 매일 밤새고 있는데 몇 가지 팁 공유 (1)
> 아무것도 몰라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래도 비개발자라면 알면 좋은 기본기. 이건 쉽고 간단 웹 개발 버전.
- 바이브 코딩에 도구 선택지는 2가지 유형이 있는데 에디터 스타일의 Cursor, Antigravity 같이 IDE에서 하는가 터미널에서 바로 하는 Claude Code, Gemini CLI를 쓰느냐. 근데 해본 바로는 아직까지는 Claude Code가 최고다. 성능적으로 디자인 감각 등. 근데 3D 디자인은 Gemini가 좀 더 잘하는 것 같다.
- 당연히 터미널 명령어는 알면 알수록 도움된다. 물론 본인은 cd, ls, mkdir, touch, echo, clear 정도 알고 있고 tmux (화면 분할) 외에 막 도구를 쓰지는 않는다. 그래도 터미널 CLI는 진짜 미친 공간이다. 특히 보기 좋게 해주는 syntax highlight나 prettier 류는 진짜 많고 예전에 이거 꿀팁 깃헙 레포도 만들기도 했는데 이젠 이거보다 좋은게 많아서 딱히 공유안한다. 그냥 AI에게 물어보면 10min 내외 글로 뚝딱하나 나올거니 그거보고 공부ㄱㄱ
- 환경변수라는 단어에 익숙해지자. 기본적으로 실행환경인 zsh에서 zshrc 같은거 세팅해보면 충분히 감이 올 것이다.
- 우선 프로젝트의 저장 방식에 있어서 git 구조는 중요하다. git은 파일 버전 관리 시스템이다. github은 이런 git을 웹에 저장하고 지원해주는 플랫폼이다. 비개발자를 위해 설명하자면 기본적인 기능은 (1) 로그 남기기 (2) 브랜치(멀티버스 세계관 만들기) (3) 세계관 합치기 (4) 저장된 세계관 불러오기 (5) 멀티버스 돌아다니기 등이 있다. 근데 보통 비개발자는 컨플릭트에서 아에 뇌정지가 올 수 있는데, 뭐 여러가지 공부해야지만 기본적으로는 수정하다가 불러와야하거나 그럴 때 stash라는 키워드를 공부하자.
- AI의 단위는 토큰(그 "토큰"아님 주의)이다. 대충 글자수라고 이해해도 되는데, 결국 비용을 내면 글자수 단위로 인풋아웃풋에 따라 비용이 처리되고 한도가 줄어든다. 즉 알잘딱깔센으로 이야기하면 같은 비용 대비 훨씬 오래 잘 쓸 수 있다. 그래서 코드 짤때 아무것도 안보고 짜는 것보다는 재사용성이 높게 리팩토링하면서 짜야한다. 리팩토링 어떻게 하는지는 몰라도 된다. AI에게 종종 "파일 구조와 코드에 있어 재사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템플릿화/리팩토링과 코드 최적화를 도와줘"라고 하자. 당연히 디테일한 테크닉을 알면 좋은데 용어 아는게 바이브 코딩에서는 짱이다.
- 좀 더 이어말하자면 바이브코딩으로 개발된 내용이 많아질수록 점점 구조가 깨지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 디자인 원칙을 별도의 markdown으로 만들어두면 좋다.
- 프론트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디자인 레퍼런스를 어디서 가져올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키워드 많이 알면 좋은데 요새 본인은 "미니멀리즘", "Framer 스타일 애니메이션 및 인터랙션", "Y Combinator 투자 받은 스타트업" 등의 키워드를 선호한다. 아니면 링크 주고 코드 그대로 가져와도 된다. (요새 대부분은 tailwind로 모든 것을 구현해놓기에 좋다) 미감을 키우기 위해서 CodePen 종종 보면 좋고 코드도 종종 가져다 주면 좋다.
- 상단의 바가 Header / Navigation, 그리고 하단이 Footer, 그리고 홈페이지 로고가 크롬탭에서 보이는 건 favicon, 그리고 옆에 메뉴가 sidebar, 목차 깔끔하게 보는건 Table of Contents (ToC). 마우스 올렸을 때 효과가 Mousehover.
- 디자인이 고급져보이고 싶다면 제일 중요한 건 여백(행간 자간 포함)과 테두리 둥근(round) 정도, 폰트를 신경써달라고 하자. 폰트는 세리프와 산세리프로 기본적으로 구분할 수 있고 찾아보면 여러 톤앤매너를 공부할 수 있는데, 본인은 그냥 애플의 킹갓폰트 Helvetica를 선호한다.
- 기본 배포는 여전히 vercel이 짱이다. 도메인도 쉽게 구매 및 연결하니 참고. 예전에는 SSL도 직접하고 했어야 하는데 참 좋은 세상이다.
좀 더 하면서 생각나는 거 있으면 2편도 써보겠습니다. 특히 API 불러오는 작업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일단 저도 api 불러오는 작업과 db도 좀 오랜만에 해보고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 도움되었으면 이런 팁들로 만든 ethviz 포스팅 X글 좋아요 해주세요. 이더리움 재단이 알게 될 때까지 뒷단에서 열심히 만들 예정.
> 아무것도 몰라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래도 비개발자라면 알면 좋은 기본기. 이건 쉽고 간단 웹 개발 버전.
- 바이브 코딩에 도구 선택지는 2가지 유형이 있는데 에디터 스타일의 Cursor, Antigravity 같이 IDE에서 하는가 터미널에서 바로 하는 Claude Code, Gemini CLI를 쓰느냐. 근데 해본 바로는 아직까지는 Claude Code가 최고다. 성능적으로 디자인 감각 등. 근데 3D 디자인은 Gemini가 좀 더 잘하는 것 같다.
- 당연히 터미널 명령어는 알면 알수록 도움된다. 물론 본인은 cd, ls, mkdir, touch, echo, clear 정도 알고 있고 tmux (화면 분할) 외에 막 도구를 쓰지는 않는다. 그래도 터미널 CLI는 진짜 미친 공간이다. 특히 보기 좋게 해주는 syntax highlight나 prettier 류는 진짜 많고 예전에 이거 꿀팁 깃헙 레포도 만들기도 했는데 이젠 이거보다 좋은게 많아서 딱히 공유안한다. 그냥 AI에게 물어보면 10min 내외 글로 뚝딱하나 나올거니 그거보고 공부ㄱㄱ
- 환경변수라는 단어에 익숙해지자. 기본적으로 실행환경인 zsh에서 zshrc 같은거 세팅해보면 충분히 감이 올 것이다.
- 우선 프로젝트의 저장 방식에 있어서 git 구조는 중요하다. git은 파일 버전 관리 시스템이다. github은 이런 git을 웹에 저장하고 지원해주는 플랫폼이다. 비개발자를 위해 설명하자면 기본적인 기능은 (1) 로그 남기기 (2) 브랜치(멀티버스 세계관 만들기) (3) 세계관 합치기 (4) 저장된 세계관 불러오기 (5) 멀티버스 돌아다니기 등이 있다. 근데 보통 비개발자는 컨플릭트에서 아에 뇌정지가 올 수 있는데, 뭐 여러가지 공부해야지만 기본적으로는 수정하다가 불러와야하거나 그럴 때 stash라는 키워드를 공부하자.
- AI의 단위는 토큰(그 "토큰"아님 주의)이다. 대충 글자수라고 이해해도 되는데, 결국 비용을 내면 글자수 단위로 인풋아웃풋에 따라 비용이 처리되고 한도가 줄어든다. 즉 알잘딱깔센으로 이야기하면 같은 비용 대비 훨씬 오래 잘 쓸 수 있다. 그래서 코드 짤때 아무것도 안보고 짜는 것보다는 재사용성이 높게 리팩토링하면서 짜야한다. 리팩토링 어떻게 하는지는 몰라도 된다. AI에게 종종 "파일 구조와 코드에 있어 재사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템플릿화/리팩토링과 코드 최적화를 도와줘"라고 하자. 당연히 디테일한 테크닉을 알면 좋은데 용어 아는게 바이브 코딩에서는 짱이다.
- 좀 더 이어말하자면 바이브코딩으로 개발된 내용이 많아질수록 점점 구조가 깨지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 디자인 원칙을 별도의 markdown으로 만들어두면 좋다.
- 프론트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디자인 레퍼런스를 어디서 가져올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키워드 많이 알면 좋은데 요새 본인은 "미니멀리즘", "Framer 스타일 애니메이션 및 인터랙션", "Y Combinator 투자 받은 스타트업" 등의 키워드를 선호한다. 아니면 링크 주고 코드 그대로 가져와도 된다. (요새 대부분은 tailwind로 모든 것을 구현해놓기에 좋다) 미감을 키우기 위해서 CodePen 종종 보면 좋고 코드도 종종 가져다 주면 좋다.
- 상단의 바가 Header / Navigation, 그리고 하단이 Footer, 그리고 홈페이지 로고가 크롬탭에서 보이는 건 favicon, 그리고 옆에 메뉴가 sidebar, 목차 깔끔하게 보는건 Table of Contents (ToC). 마우스 올렸을 때 효과가 Mousehover.
- 디자인이 고급져보이고 싶다면 제일 중요한 건 여백(행간 자간 포함)과 테두리 둥근(round) 정도, 폰트를 신경써달라고 하자. 폰트는 세리프와 산세리프로 기본적으로 구분할 수 있고 찾아보면 여러 톤앤매너를 공부할 수 있는데, 본인은 그냥 애플의 킹갓폰트 Helvetica를 선호한다.
- 기본 배포는 여전히 vercel이 짱이다. 도메인도 쉽게 구매 및 연결하니 참고. 예전에는 SSL도 직접하고 했어야 하는데 참 좋은 세상이다.
좀 더 하면서 생각나는 거 있으면 2편도 써보겠습니다. 특히 API 불러오는 작업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일단 저도 api 불러오는 작업과 db도 좀 오랜만에 해보고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 도움되었으면 이런 팁들로 만든 ethviz 포스팅 X글 좋아요 해주세요. 이더리움 재단이 알게 될 때까지 뒷단에서 열심히 만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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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디자인도 개선했고 두 번째 글도 올려서 공유해봅니다.
https://www.ethviz.xyz/evm-deep-dive-01
저는 코딩할 때 Code Golf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한글로 숏코딩이라고도 이야기하는데, 코드를 짧게 짜는 것입니다. 이게 가독성 측면에서는 안좋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현업에서 쓰이지는 않는데 퍼즐 푸는 느낌이 있어서 저는 한 때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 알고리즘 최적화와 함께, 숏코딩으로 코드를 짜고 놀고는 했어요
비슷하게 이더리움에서도 원래 NodeGuardians라는 스마트컨트랙트 문제 플랫폼이 있었는데 저는 거기서도 EVM 코드 가스 최적화 문제를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EVM Data에 대해서 이해도가 훅 높아졌었는데 개발자 아닌 분들에게도 이 매력을 전달하고 싶어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VM은 간단하게는 실행 환경입니다. 속도(확장성)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기에 인프라에서는 주기적으로 VM 메타가 있었죠. MoveVM, SVM, 이제 시장의 평가가 남은 병렬EVM와 zkVM 등등.
EVM은 최고의 VM은 아닙니다. Yellow Paper 이후 엄청난 업데이트가 있던 적도 없고, 지금 시점에서는 약간 레거시기도 하죠. 하지만 현존 VM중에서 가장 스테이블하고 활용도 높은 건 사실이죠.
정말 시각자료가 이쁘게 뽑혔고 내용도 제가 검수할 수 있는 선에서는 열심히 해봤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X Post도 좋아요 많이 부탁해요. 비탈릭이 볼 때까지 부탁드립니다.
https://www.ethviz.xyz/evm-deep-dive-01
저는 코딩할 때 Code Golf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한글로 숏코딩이라고도 이야기하는데, 코드를 짧게 짜는 것입니다. 이게 가독성 측면에서는 안좋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현업에서 쓰이지는 않는데 퍼즐 푸는 느낌이 있어서 저는 한 때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 알고리즘 최적화와 함께, 숏코딩으로 코드를 짜고 놀고는 했어요
비슷하게 이더리움에서도 원래 NodeGuardians라는 스마트컨트랙트 문제 플랫폼이 있었는데 저는 거기서도 EVM 코드 가스 최적화 문제를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EVM Data에 대해서 이해도가 훅 높아졌었는데 개발자 아닌 분들에게도 이 매력을 전달하고 싶어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VM은 간단하게는 실행 환경입니다. 속도(확장성)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기에 인프라에서는 주기적으로 VM 메타가 있었죠. MoveVM, SVM, 이제 시장의 평가가 남은 병렬EVM와 zkVM 등등.
EVM은 최고의 VM은 아닙니다. Yellow Paper 이후 엄청난 업데이트가 있던 적도 없고, 지금 시점에서는 약간 레거시기도 하죠. 하지만 현존 VM중에서 가장 스테이블하고 활용도 높은 건 사실이죠.
정말 시각자료가 이쁘게 뽑혔고 내용도 제가 검수할 수 있는 선에서는 열심히 해봤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X Post도 좋아요 많이 부탁해요. 비탈릭이 볼 때까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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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과정을 거쳐야해서 퍼블리시는 안했는데, 이제 초안 플랫폼 구색이 점점 완성되니, 리서치 글 쓰는게 재밌어졌어요.
Prediction Market 뒷단에서 돌아가는 걸 로직/컨트랙트 레벨 제대로 알고 있다는 느낌이 안들어서 백서들 다 집어넣고 초안 만들어달라해서 읽고 있는데 진짜 AI 미쳤네요.
글 퍼블리시하면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하게 된 계기 등을 X 아티클로 하나 써봤습니다. 항상 그렇듯 많관부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8682871985217618
글 쓸 주제가 많은데 겨울에 진짜 하나의 교육 플랫폼 수준으로 글을 다 채워넣어야겠어요. 다만 아직까지는 시각화 아이디에이션 / 수정 과정 포함하면 글 쓰는데 하루종일 써도 부족한 것 같네요. AI가 조금만 더 좋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Prediction Market 뒷단에서 돌아가는 걸 로직/컨트랙트 레벨 제대로 알고 있다는 느낌이 안들어서 백서들 다 집어넣고 초안 만들어달라해서 읽고 있는데 진짜 AI 미쳤네요.
글 퍼블리시하면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하게 된 계기 등을 X 아티클로 하나 써봤습니다. 항상 그렇듯 많관부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8682871985217618
글 쓸 주제가 많은데 겨울에 진짜 하나의 교육 플랫폼 수준으로 글을 다 채워넣어야겠어요. 다만 아직까지는 시각화 아이디에이션 / 수정 과정 포함하면 글 쓰는데 하루종일 써도 부족한 것 같네요. AI가 조금만 더 좋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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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이라는 대형 텔레방에서 요새 청산맵이 진짜 잘맞는다는 이야기를 해서 꽤나 재밌게 보는 중
일주일 기준 청산맵과 가격 터치가 꽤나 얼라인이 된다. 차트가 직각직각으로 움직일 때는 약간의 이런 의도적인 가격 움직임을 위해 쩐의 전쟁이 가능한건가 싶기도 하다
이론 상으로 1차 89k 초반 / 2차 88k 중반 가능성인데
한 일주일+ 지켜본 결과 이거 진짜 제인스트리트 무빙인가 어쩌고가 맞는건가라는 생각이 매우 드는 무빙이다.
다만 최근 그거 보고 트레이딩하다가 한 번 제대로 크게 잃은 적이 있는데, 그건 세일러가 미친듯이 산 저번주? 저저번주?였다. 그래도 좋은 보조 지표인듯
일주일 기준 청산맵과 가격 터치가 꽤나 얼라인이 된다. 차트가 직각직각으로 움직일 때는 약간의 이런 의도적인 가격 움직임을 위해 쩐의 전쟁이 가능한건가 싶기도 하다
이론 상으로 1차 89k 초반 / 2차 88k 중반 가능성인데
한 일주일+ 지켜본 결과 이거 진짜 제인스트리트 무빙인가 어쩌고가 맞는건가라는 생각이 매우 드는 무빙이다.
다만 최근 그거 보고 트레이딩하다가 한 번 제대로 크게 잃은 적이 있는데, 그건 세일러가 미친듯이 산 저번주? 저저번주?였다. 그래도 좋은 보조 지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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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예측 시장 관련 좋은 글이 넘 많지만 (특히 Four Pillars 글 by 포뇨 <- 이 자료 퀄리티와 분량 둘 다 미쳤음) 저도 초심자 레벨의 간단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저는 간략하게 예측시장이라는 이 모델에서 CTF / NegRisk 구조 / CLOB 방식 / 오라클 / 그리고 기본적인 문제점 등에 대해서 추가해봤습니다. 참고로 상단에 한/영 버튼 있습니다.
이번 글 쓰면서 사이트 관리 부분에서 많이 변경되었는데 좀 더 정리되면 공유해볼게요.
https://www.ethviz.xyz/prediction-markets
저는 간략하게 예측시장이라는 이 모델에서 CTF / NegRisk 구조 / CLOB 방식 / 오라클 / 그리고 기본적인 문제점 등에 대해서 추가해봤습니다. 참고로 상단에 한/영 버튼 있습니다.
이번 글 쓰면서 사이트 관리 부분에서 많이 변경되었는데 좀 더 정리되면 공유해볼게요.
https://www.ethviz.xyz/prediction-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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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중간 리뷰 공유)
최근 ethviz.xyz 프로젝트에 있어 댓글에 정적/동적 방식 중 어떤 것으로 홈페이지 만드는지 질문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우선 프로젝트 특성 상, 시각화 + 특수 효과도 있고 글도 AI로 수정이 많다보니 좀 하드코딩된 느낌으로 초반에 만들었는데, 이게 점점 확장성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에 관리 하려고 CMS를 만들고 있습니다.
글 draft / publishing 관리부터 시작해서, 이젠 글도 md -> html으로 포팅할 수 있고(remark 라이브러리), preview mode, 메타 데이터 세팅 등도 다 web에서 할 수 있게 추가해서 기존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기능 대부분은 넣은 것 같아요. 이제 google analytics 좀 세팅하고 조회수나 이런거 팔로잉하게 하면 기존 블로그 서비스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겠네요.
그리고 특화된 AI기능도 지금 추가중입니다. 한글 / 영어 번역인데 기존에 그냥 번역기를 쓰면 이상한 느낌이 많아서 저는 한글/영어 따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만들고 있는데 이건 다 AI거든요? 그래서 이거 원 클릭 딸깍으로 "한글 수정 내역 기반으로 영어 바꾸기" / "영어 수정 내역 기반으로 한글 바꾸기" 이런 것 추가하려 하고 있어요.
저어어엉말 추후에는 멀티에이전트처럼 초안봇 / 검수봇 / 번역봇 / 퇴고봇 등도 추가해볼려고요.
제가 원래 코딩테스트 강사도 오래해서 하드코딩 손이 진짜 빠르거든요? 근데 AI가 제 20배 빨라요. 진짜 이제 "코더"는 쓰는 거보다 읽고 파악하는 리터러시가 확실히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블로그 플랫폼으로 아에 진화시킬까 고민하고 있는데, 좀 특이한 기능이다보니 돈 내고 쓸 사람은 없을 것 같아서 일단 제 playground로 cms 만들 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웹에서 수정해도 다 되게 CI/CD 세팅 다하고 그럴려고요.
근데 이제 거의 2주간 밤새다싶이 개발해서 주말에는 크립토-프로젝트 말고 도파민 넘치는 거 바이브코딩하고 싶긴하네요. 아니면 창의력 향상을 위해 신생갓겜으로 불리는 “끌레르 옵스퀴르“ 해볼까 싶기도
여튼 ETHVIZ 점점 추가하고 있으니 글 10개 쯤 되면 다시 공유해볼게요.
https://www.ethviz.xyz/
최근 ethviz.xyz 프로젝트에 있어 댓글에 정적/동적 방식 중 어떤 것으로 홈페이지 만드는지 질문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우선 프로젝트 특성 상, 시각화 + 특수 효과도 있고 글도 AI로 수정이 많다보니 좀 하드코딩된 느낌으로 초반에 만들었는데, 이게 점점 확장성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에 관리 하려고 CMS를 만들고 있습니다.
글 draft / publishing 관리부터 시작해서, 이젠 글도 md -> html으로 포팅할 수 있고(remark 라이브러리), preview mode, 메타 데이터 세팅 등도 다 web에서 할 수 있게 추가해서 기존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기능 대부분은 넣은 것 같아요. 이제 google analytics 좀 세팅하고 조회수나 이런거 팔로잉하게 하면 기존 블로그 서비스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겠네요.
그리고 특화된 AI기능도 지금 추가중입니다. 한글 / 영어 번역인데 기존에 그냥 번역기를 쓰면 이상한 느낌이 많아서 저는 한글/영어 따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만들고 있는데 이건 다 AI거든요? 그래서 이거 원 클릭 딸깍으로 "한글 수정 내역 기반으로 영어 바꾸기" / "영어 수정 내역 기반으로 한글 바꾸기" 이런 것 추가하려 하고 있어요.
저어어엉말 추후에는 멀티에이전트처럼 초안봇 / 검수봇 / 번역봇 / 퇴고봇 등도 추가해볼려고요.
제가 원래 코딩테스트 강사도 오래해서 하드코딩 손이 진짜 빠르거든요? 근데 AI가 제 20배 빨라요. 진짜 이제 "코더"는 쓰는 거보다 읽고 파악하는 리터러시가 확실히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블로그 플랫폼으로 아에 진화시킬까 고민하고 있는데, 좀 특이한 기능이다보니 돈 내고 쓸 사람은 없을 것 같아서 일단 제 playground로 cms 만들 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웹에서 수정해도 다 되게 CI/CD 세팅 다하고 그럴려고요.
근데 이제 거의 2주간 밤새다싶이 개발해서 주말에는 크립토-프로젝트 말고 도파민 넘치는 거 바이브코딩하고 싶긴하네요. 아니면 창의력 향상을 위해 신생갓겜으로 불리는 “끌레르 옵스퀴르“ 해볼까 싶기도
여튼 ETHVIZ 점점 추가하고 있으니 글 10개 쯤 되면 다시 공유해볼게요.
https://www.ethviz.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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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5.2가 좋다는 바이럴을 넘 많이 보고 있는데 좀 끌리네요. 이러다 곧 AI에 한달에 100만원 기본되겠는데... 현재는 2개 쓰고 있습니다.
- Google AI 월 180,000원
- Claude 월 $200 (+ 사용량인데 이번 달 좀 걱정됨)
슬슬 AI 사용 비용은 멘징되는 수익이 나는 작은 토이 플젝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지금 ethviz 플랫폼에 zora라도 붙일까 ㄹㅇ
- Google AI 월 180,000원
- Claude 월 $200 (+ 사용량인데 이번 달 좀 걱정됨)
슬슬 AI 사용 비용은 멘징되는 수익이 나는 작은 토이 플젝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지금 ethviz 플랫폼에 zora라도 붙일까 ㄹㅇ
❤10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는 "EVM AI L1" 체인들 보며 화가 치밀어 올랐는데, 요새 AI시대에 EVM 체인은 얼마나 만들기 쉬울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그래서 한 번 Claude Code와 함께 L1 만들기를 해보며 체인 개발에서 어려운 게 뭔지 한 번 고민해볼려고요.
당연 체인이라는 것은 단순히 EVM 포크로 만드는 것보다 보안적으로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 커뮤니티 빌딩 하는 것 등 다양한 이슈가 있지만 일단 테크적으로 이제 더 뎁스 있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해보면서 재밌는 지식 쌓으면 공유해볼게요.
AI 시대 공부는 진짜 재미있는 것의 연속이네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블록체인 밸리데이터 운영 게임" 같은 거 만들어도 재밌지 않을까요? (모름)
당연 체인이라는 것은 단순히 EVM 포크로 만드는 것보다 보안적으로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 커뮤니티 빌딩 하는 것 등 다양한 이슈가 있지만 일단 테크적으로 이제 더 뎁스 있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해보면서 재밌는 지식 쌓으면 공유해볼게요.
AI 시대 공부는 진짜 재미있는 것의 연속이네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블록체인 밸리데이터 운영 게임" 같은 거 만들어도 재밌지 않을까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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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는 "EVM AI L1" 체인들 보며 화가 치밀어 올랐는데, 요새 AI시대에 EVM 체인은 얼마나 만들기 쉬울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그래서 한 번 Claude Code와 함께 L1 만들기를 해보며 체인 개발에서 어려운 게 뭔지 한 번 고민해볼려고요. 당연 체인이라는 것은 단순히 EVM 포크로 만드는 것보다 보안적으로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 커뮤니티 빌딩 하는 것 등 다양한 이슈가 있지만 일단 테크적으로 이제 더 뎁스 있게 이해할 수…
EVM 체인 돌리기 뭔가뭔가 재밌긴 하네요. 뭔가뭔가 더 발전시키고 싶어서 고민중...
일단 explorer로 바이브코딩으로 대충 만들고, rpc 만들고 mining 되는 로직도 만들고, 테스트 트랜잭션도 만들고 등등...
참고로 실행 클라이언트는 로컬 테스트용으로 EthreumJS로 쓰고 있습니다 - Geth 엔진으로 바꿀 수 있는지 점검중
일단 explorer로 바이브코딩으로 대충 만들고, rpc 만들고 mining 되는 로직도 만들고, 테스트 트랜잭션도 만들고 등등...
참고로 실행 클라이언트는 로컬 테스트용으로 EthreumJS로 쓰고 있습니다 - Geth 엔진으로 바꿀 수 있는지 점검중
❤14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시드 구문은 어떻게 월렛에서 작동하는걸까?>
크립토를 접하다보면 보통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공부가 귀찮습니다. 예를 들면 서명이란, 해시함수란, 합의알고리즘이란 등등이 있죠. 그래서 이런 것을 최대한 잘 습득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월렛과 시드구문입니다. 지금의 월렛 기본 구조가 만들어지기 까지 논의된 비트코인 개선 제안 BIP-32/39/44에 대해 시각적으로 풀어봤어요.
크립토 초기 친구들은 다 똑똑이들인지 시각 자료가 대부분 다 넘 투박하거나 자료가 없어서 전 공부할 때 마음에 안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공부할 때 궁금했었던 주제들은 조금씩 조금씩 담아서 인터랙티브하게 만들어뒀습니다.
전 쓰고 검수하고, 완성된 거 읽으면서 재밌었는데 독자분들 중에 일부는 재밌게 읽는 분이 계시면 좋겠네요.
앞으로는 최신 리서치도 담고 싶어서 X402 v2랑 다른 주제 뭐 있을까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여튼 이번 글은 잘 나와서 영상으로 공유해봅니다. :)
- X 포스트
- 인터랙티브 아티클 보러가기
크립토를 접하다보면 보통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공부가 귀찮습니다. 예를 들면 서명이란, 해시함수란, 합의알고리즘이란 등등이 있죠. 그래서 이런 것을 최대한 잘 습득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월렛과 시드구문입니다. 지금의 월렛 기본 구조가 만들어지기 까지 논의된 비트코인 개선 제안 BIP-32/39/44에 대해 시각적으로 풀어봤어요.
크립토 초기 친구들은 다 똑똑이들인지 시각 자료가 대부분 다 넘 투박하거나 자료가 없어서 전 공부할 때 마음에 안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공부할 때 궁금했었던 주제들은 조금씩 조금씩 담아서 인터랙티브하게 만들어뒀습니다.
전 쓰고 검수하고, 완성된 거 읽으면서 재밌었는데 독자분들 중에 일부는 재밌게 읽는 분이 계시면 좋겠네요.
앞으로는 최신 리서치도 담고 싶어서 X402 v2랑 다른 주제 뭐 있을까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여튼 이번 글은 잘 나와서 영상으로 공유해봅니다. :)
- X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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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적인 요소들을 제외하고 크립토에서 가격적으로 상승을 견인할 요소는 무엇일까?
=> 스테이블코인과 페이먼트/토큰화(RWA): 초기 유동성 이슈와 규제 이슈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는 모멘텀이 없지 않을까. 비슷하게 private credit이나 neobank나 등등 크고 작은 비슷한 주제들 다 비슷하게 생각.
=> 꿈을 파는 것에 있어 2025, 그리고 2026는 AI와 로보틱스. 크립토는 지금 미친 주식 시장보다 관심을 유도하고 이 주제에 대해서 내러티블를 이끌어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직 크립토 빌더 업계에는 AI/로보틱스를 지금 수준까지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적어보이긴 한다. 물론 나 포함.
=> App layer에서 예측시장 with 레버리지, TCG, Pre-IPO 등 여전히 확장 가능한 신흥 마켓. 해시드 2026 전망에도 쓰긴 했는데 본인은 이 세상을 이미 투기판이라고 봄. 밈코인의 확장 버전이라고 생각. 과연 다시 NFT와 같이 대중의 선택을 더 받을 수 있을까. 플랫폼은 많이 벌 것 같은데, 토큰은 항상 반반 가능성
=> 인프라들은 이제는 유저 경험 측면에서 대동소이하다고 느낀다. execution layer, consensus, zk 등 다 재밌는 주제긴 한데, 뭔가 break through할만한 무언가 나와야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 시장은 커지고 안정화되는데 투자 기댓값이 높은 토큰은 점점 줄어드는 아이러니한 상황. 시장에 대한 확신은 진짜 그 어느때보다 크다. 오히려 equity에 베팅해야 하나.
=> 초기에 투자해서 단기적으로 먹고 빠르게 빠지면 벌 수는 있다. 근데 long term vesting이 있는 딜이라면 딜의 퀄리티와 무관하게 크립토 및 시장 매크로에 기우제를 지내야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 스테이블코인과 페이먼트/토큰화(RWA): 초기 유동성 이슈와 규제 이슈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는 모멘텀이 없지 않을까. 비슷하게 private credit이나 neobank나 등등 크고 작은 비슷한 주제들 다 비슷하게 생각.
=> 꿈을 파는 것에 있어 2025, 그리고 2026는 AI와 로보틱스. 크립토는 지금 미친 주식 시장보다 관심을 유도하고 이 주제에 대해서 내러티블를 이끌어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직 크립토 빌더 업계에는 AI/로보틱스를 지금 수준까지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적어보이긴 한다. 물론 나 포함.
=> App layer에서 예측시장 with 레버리지, TCG, Pre-IPO 등 여전히 확장 가능한 신흥 마켓. 해시드 2026 전망에도 쓰긴 했는데 본인은 이 세상을 이미 투기판이라고 봄. 밈코인의 확장 버전이라고 생각. 과연 다시 NFT와 같이 대중의 선택을 더 받을 수 있을까. 플랫폼은 많이 벌 것 같은데, 토큰은 항상 반반 가능성
=> 인프라들은 이제는 유저 경험 측면에서 대동소이하다고 느낀다. execution layer, consensus, zk 등 다 재밌는 주제긴 한데, 뭔가 break through할만한 무언가 나와야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 시장은 커지고 안정화되는데 투자 기댓값이 높은 토큰은 점점 줄어드는 아이러니한 상황. 시장에 대한 확신은 진짜 그 어느때보다 크다. 오히려 equity에 베팅해야 하나.
=> 초기에 투자해서 단기적으로 먹고 빠르게 빠지면 벌 수는 있다. 근데 long term vesting이 있는 딜이라면 딜의 퀄리티와 무관하게 크립토 및 시장 매크로에 기우제를 지내야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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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a non verba.
5. 모두가 토큰화를 하게 되면, 토큰화 자체는 더 이상 비즈니스가 아니다.
자산운용사, 대형 크립토 플랫폼, 정부까지 모두 너도나도 토큰화에 뛰어들 것이지만, 토큰화 자체는 차별화라기보다 전제 조건에 가까울 것이다.
결국 가치는 단순히 자산을 토큰화하는 주체가 아니라, 누가 유통을 장악하고, 규제 관계를 관리하며, 리스크를 어떻게 가져가거나 피하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특히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으면서 규제 친화적 인프라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짜는 플레이어가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본다.
자산운용사, 대형 크립토 플랫폼, 정부까지 모두 너도나도 토큰화에 뛰어들 것이지만, 토큰화 자체는 차별화라기보다 전제 조건에 가까울 것이다.
결국 가치는 단순히 자산을 토큰화하는 주체가 아니라, 누가 유통을 장악하고, 규제 관계를 관리하며, 리스크를 어떻게 가져가거나 피하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특히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으면서 규제 친화적 인프라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짜는 플레이어가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본다.
"모두가 []를 하게 되면, [] 자체는 더 이상 비즈니스가 아니다."
밸류에 있어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토큰화에 대한 좋은 뷰네요.
밸류에 있어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토큰화에 대한 좋은 뷰네요.
👍2
ordinary subinium
대강 로고 보고 설렜다가 실망감 미쳤네요. 장난치십니까 ㄹㅇ 억울해서 토수퍼럴 공유 https://tossinvest.com/_ul/Uke5ME
레퍼럴 MAX인 10개 받았고, 모두 꽝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6😢3❤2
* 최근 2개월간 매매 성적이 나쁘지 않았는데 오히려 이게 독임을 오늘 아침에 깨달았음. 고점 대비 복구에 있어 점점 배율이 시시해지고 투자 논지는 없어져 1분봉 관찰하고 있는 차티스트 도박중독에 다가가는 상태라는 걸 지각함, 이러다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겠다 싶었음. 언젠가 다시 매매할 수 있어도 정신이 클린한 정신에서 해야할 것 같음.
* 포지션 정리완료하고, 연장선으로 꽤 오랫동안 답답했던 비트 제외 다수 알트 정리. 작년 AI장 이후 알트장에 대한 thesis도 없었는데 단순히 나중에 배아플까봐 알트에 계속 노출하려고 했던 것 같음. 오히려 시장을 크게 보면 버블을 감안해도 단기적으로는 크립토보다 AI에 대한 상방 베팅이 더 유의미하지 않을까 고민중. 전체적으로 "투자"를 크게 보고 싶음. 일단 연말까지 "인사이더인사이트" 읽을 예정.
* 그럼에도 별로였나라고 하면 그래도 성공적인 1년. 쭉 정산해보니 올해 에드/매매로 나쁘지않은 순수익을 거둠. 고점 대비 손실이 커서 아쉬운 것도 사실이고, 다른 KOL에 비해 적다면 매우 적은 금액으로 볼 수도 있다고 생각. 그럼에도 입사 이후 스스로 정한 원칙이었던 광고 없이, 레퍼럴 수익없이 열심히 시드대비 선방했다는 점에서 스스로 뿌듯한 마음이 큰 수익. 그나저나 광고없이, 티커콜없이 채널 구독자 10k찍는게 목표였는데 남은 2주간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한데 뭘 하면 될까요?
* 크립토2022/2023/2024초는년은 빈털털이(심지어 빚투실패까지)에 컨슈머 온체인 데이터만 볼 줄 아는 반쪽짜리 리서처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2024년말부터 2025년말까지 1년간 알파탐색-주소트래킹-DEX매매/디파이예치작/에드작/선물매매 등 리서치 외에도 다 껄 단위 수익을 얻어봤다는 점에서 크립토 경험치로도 좋은 1년이 아니었나 싶음. 리서치랑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도 큰 도움이 되었고, 이제 그래도 어디가서 크립토 좀 해봤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듯.
* 그리고 자산과 생각을 정리한 이유는, 이번 겨울에 작게라도 토이프로젝트로 수익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음. (꼭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아니면 진짜 크립토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거나. 일단은 요새 공유하고 있는 ETHVIZ (이거 트위터 계정이라도 만들까 싶기도)열심히 글 쓰고 검수하고 있는데 언젠가 주니어들의 공부에 도움되면 좋겠음.
* 포지션 정리완료하고, 연장선으로 꽤 오랫동안 답답했던 비트 제외 다수 알트 정리. 작년 AI장 이후 알트장에 대한 thesis도 없었는데 단순히 나중에 배아플까봐 알트에 계속 노출하려고 했던 것 같음. 오히려 시장을 크게 보면 버블을 감안해도 단기적으로는 크립토보다 AI에 대한 상방 베팅이 더 유의미하지 않을까 고민중. 전체적으로 "투자"를 크게 보고 싶음. 일단 연말까지 "인사이더인사이트" 읽을 예정.
* 그럼에도 별로였나라고 하면 그래도 성공적인 1년. 쭉 정산해보니 올해 에드/매매로 나쁘지않은 순수익을 거둠. 고점 대비 손실이 커서 아쉬운 것도 사실이고, 다른 KOL에 비해 적다면 매우 적은 금액으로 볼 수도 있다고 생각. 그럼에도 입사 이후 스스로 정한 원칙이었던 광고 없이, 레퍼럴 수익없이 열심히 시드대비 선방했다는 점에서 스스로 뿌듯한 마음이 큰 수익. 그나저나 광고없이, 티커콜없이 채널 구독자 10k찍는게 목표였는데 남은 2주간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한데 뭘 하면 될까요?
* 크립토2022/2023/2024초는년은 빈털털이(심지어 빚투실패까지)에 컨슈머 온체인 데이터만 볼 줄 아는 반쪽짜리 리서처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2024년말부터 2025년말까지 1년간 알파탐색-주소트래킹-DEX매매/디파이예치작/에드작/선물매매 등 리서치 외에도 다 껄 단위 수익을 얻어봤다는 점에서 크립토 경험치로도 좋은 1년이 아니었나 싶음. 리서치랑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도 큰 도움이 되었고, 이제 그래도 어디가서 크립토 좀 해봤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듯.
* 그리고 자산과 생각을 정리한 이유는, 이번 겨울에 작게라도 토이프로젝트로 수익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음. (꼭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아니면 진짜 크립토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거나. 일단은 요새 공유하고 있는 ETHVIZ (이거 트위터 계정이라도 만들까 싶기도)열심히 글 쓰고 검수하고 있는데 언젠가 주니어들의 공부에 도움되면 좋겠음.
ETHVIZ
ETHVIZ — Interactive Visual Ethereum Explainer
Interactive visual explanations of Ethereum. Explore transactions, EVM, rollups, and cryptography through hands-on visual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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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큰변동이 없으면 수익성없는 사이클 알트는 대부분 죽을 것 같고, (1) 도파민 넘치는 pvp 트레이딩 마켓이 열리거나 (2) 점진적으로 다시 기술의 중요성과 여러 철학적 논의가 오면서 크립토 시장의 활기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중에 온라인키배를 위해 리서치 겸 2~3일에 하나씩 글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백그라운드 리서처로 나는 블록체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스스로 챌린징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Ethereum Gas Fee에 대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크게는 2가지 핵심입니다
- 이더리움 가스비에서 Base Fee와 Priority Fee는 과연 무엇인가? (EIP-1559)
- Dencun / Pectra / Fusaka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확장성(Blob)은 어떤 식으로 논의되고 되었는가.
여튼 저는 둘 다 솔직히 클리어하게 설명할 자신이 없었는데 AI와 함께 글 쓰면서 이해하게 되었네요. 도움이 되는 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글보다 중요한 건, 제가 2-3일에 이렇게 시각 자료를 미친듯이 뽑아낼 수 있는 것은 AI시대의 결과물입니다. 다들 챗봇을 넘어 AI도구 최적화에 시간을 할애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 ETHVIZ
- X Post
그래서 나중에 온라인키배를 위해 리서치 겸 2~3일에 하나씩 글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백그라운드 리서처로 나는 블록체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스스로 챌린징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Ethereum Gas Fee에 대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크게는 2가지 핵심입니다
- 이더리움 가스비에서 Base Fee와 Priority Fee는 과연 무엇인가? (EIP-1559)
- Dencun / Pectra / Fusaka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확장성(Blob)은 어떤 식으로 논의되고 되었는가.
여튼 저는 둘 다 솔직히 클리어하게 설명할 자신이 없었는데 AI와 함께 글 쓰면서 이해하게 되었네요. 도움이 되는 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글보다 중요한 건, 제가 2-3일에 이렇게 시각 자료를 미친듯이 뽑아낼 수 있는 것은 AI시대의 결과물입니다. 다들 챗봇을 넘어 AI도구 최적화에 시간을 할애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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