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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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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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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ipher (KR)
[DE-FERENCE 2026 신청안내]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가 주최하는 제9회 DE-FERENCE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E-FERENCE는 학회원들과 블록체인 업계의 빌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나누는 컨퍼런스입니다.

올해 최고의 스폰서들과 네트워킹 파트너들이 함께하며, 디사이퍼 학회원들의 수준 높은 발표와 업계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사이트 중심 패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DE-FERENCE는 “When Everything Goes Onchain”라는 주제로, RWA, 온체인 보안, 확장성, 게임, 결제 등 온체인 전환의 핵심 이슈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26년 2월 21일(토요일) 10:00~18:00
장소 : 드림플러스 강남 B1
신청 링크 : https://luma.com/75wugm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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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바이브코딩하다 놓치고 못갔는데 마지막 1시간 구경하러 갈까 싶음.
세션 하나도 안봤는데 지인들과 두루두루 이야기하다 끝남. 다들 각자 열심히 사는 이야기에 동기부여 얻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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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서치는 예전보다 쉽다. 읽는 내가 병목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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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서치는 예전보다 쉽다. 읽는 내가 병목일뿐.
커스텀 스킬/에이전트 셋업으로 프롬프트 5개 내외로 나온 결과. 이제 이런 것도 다들 금방금방하겠지만 궁금한 분들을 위해 공유.

https://openclaw-overview-ten.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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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까지 생각하면 역시 openclaw가 좋긴한데, 그냥 어떤 느낌인지 찍먹해보기엔 manus telegram도 가볍고 사용성이 괜찮네요.

https://manus.im/app/agents

@snubeaver 님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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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서 풀려났어요.

오늘의 레슨런은 AI시대에서 기존 작업 대체나 비용 절감은 단순히 시작이고, 목표 자체를 다르게 잡아야 하는 것 같아요.

기존 업무를 10배 빠르게 하거나 90% 퀄리티 업무의 10개를 동시에 하는 것을 넘어서, 결과물의 완성도나 스케일 자체도 10배가, 100배가 되어야 한단걸 체감한 하루네요. 텍스트로만 보다가 오늘 머리 한 대 맞은 느낌입니다.

바이브코딩 자체는 여전히 early stage는 맞습니다. 근데 이게 ChatGPT 모먼트처럼 어느 정도 대중화될 때, 선두자들은 기존 SaaS 딸깍 제작을 넘어서 100x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란 확신을 얻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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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발 고민

- 기본적으로 claude code는 context window 95%에서 compacting을 진행하는데 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넘 김.

- (1) 백그라운드에서 subagent 처럼 진행하고 계속 안끊기고 continious하게 무한 요청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 조금 더 나아가서 한 세션 내에서 진행 완료 전에는 무한 git branch / git workflow 구조로 서브에이전트를 쭉 깔고 merge agent를 별도로 두고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봄.

- (2) 아니면 amp처럼 compacting 없이 필요한 정보만 handoff해서 진행하는게 나을까. (이렇게하면 long run big task에 대해서 작업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건 amp를 직접 써봐야 할 것 같긴함. 근데 amp 넘 비쌈)

- (3) 당장 끊기는 게 싫으면 worktree 기반으로 n개 세션 켜서 작업하면 되긴하고 필요할 때마다 새 세션 키면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물론 컨텍스트 공유가 아쉬운 건 있음. 이것도 별도의 md 파일로 뺄 수는 있으나...

- 혁신적인 성능 개선이 없는 한 harness 복잡도를 높혀가는 것은 무의미한 작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서 직관성 + 임팩트가 없으면 걍 접는 중.

- 쨌든 오늘 간간히 테스트한 거 다 마음에 안들어서 주절주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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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내가 지금 제대로 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의 가치가 올라간다. 시장이든 기술이든 조직이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과거의 판단 근거가 빠르게 무력해진다. 그래서 개인이든 조직이든 메타인지, 자기 사고 과정 자체를 점검하는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다. 정보를 많이 아는 것보다, 내가 어떤 전제 위에서 판단하고 있는지를 인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

물론 완벽한 메타인지는 불가능하다. 사람은 자기 편향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고, 조직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시도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자신의 포지션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그 포지션이 어떤 가정 위에 서 있는지를 반복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이 결국 생존과 직결되니까.

확신이 강할수록 오히려 위험한 시기인 것 같다. 지금 옳다고 믿는 것이 내일도 옳을 거라는 보장은 없다. 불확실성 앞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태도는,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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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t] 당근모드가 해제되었습니다.🥕🥕🥕

못 본 사이에 Github Star가 88개나 모여서 선물같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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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무리봐도 레전드 보안팀이 될 것 같아요. 리서처 또는 이런 크립토 리스크 관련 관심 많은 분들은 꼭 팔로우합시다.

https://x.com/QED_Au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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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성남 분당 아파트 매물 <- 이거 옥션 판매로 하고 시세 이상 차익금 기부한다 했으면 더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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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소규모 해커톤 참여하는데, 특히 오랜만에 참가자라 넘 긴장됨.

다른 참가자 방금 스캔했는데 소규모 모집이라 그런지 다 잘할거같음🫠

야생의 고수들에게 한 수 배우면서 그래도 저도 야심찬 잽 한 번 날리는 느낌으로 다녀오고 후기 올릴게요.

주제가 Ralph인데 Ralph를 제대로 써본적이 없음. 벼락치기 harness 구축 및 테스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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