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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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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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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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주말에는 진짜 토이 플젝 개발 달려봅시다.
GN 기존 작업들 수정하다보니 새로운 플젝 많이 못했는데, 내일은 진짜 달린다....

그나저나 openclaw(와 claw들)와 harness 자체 관심도는 전체적으로 줄어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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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이브가 고딩들이나 대학생들 바이브코딩 알려주고 싶은 날이네요.

근데 무엇을 알려줘야 할지는 모르겠고 “한 번 써봐라 제발.” 정도 해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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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토이 프로젝트로 TUI 라이브러리를 넘어서 Customized Terminal를 작업하고 있는데 하다보니

왜 VS Code가, 왜 Zed가, 왜 iterm2가, 왜 Ghostty가, 왜 Warp가, 왜 Conductor가, 왜 Superset가, 그런 디자인과 기능, 단축키 등의 UI/UX를 선택했는지 알 수 있게되었어요. (화면 분할과 배치, Worktree와 세션 구분, 플러그인 제공 방식 등등... )

만들어보면서 리버스 UX 엔지니어링이 자연스럽게 되는 요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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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근래 AI만 보다가 현생을 살고 싶어 좀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데
세상이 온통 AI 밖에 없어서 스트레스 받네요. 컨텐츠마저 AI Slop이 너무 많다보니 훅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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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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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진짜 mythos 나오면 보안 다 털리는 시나리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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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 이번 사건 기반 체크 및 일부 대책 스킬.

디스클레이머인데 완벽하진 않고 당연히 손으로 하나 하나 검토하는 게 맞겠지만 일차적으로 저는 Claude한테 보안링크 맞기고 이것저것 물어가며 대처했고 그런 삽질을 줄여드리고자 일단 만들었음. 혹시나 의심되면 이거 바로 쓰지말고 이렇게 해도 되는지 다른 AI한테 물어보고 쓰면 될 듯.

https://github.com/subinium/vercel-incident-tool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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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최소 20배만 잘하면 좋겠다. 그럼 어딜 가도 좀 치네 소리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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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토큰 살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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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토큰 살살 녹는다!!
vibesubin 플러그인은 꾸준히 생각나는대로 업데이트 하려고 해요. subin version of gstack.

이번에는 issue driven development를 추가해봤어요. 비개발자분들은 보통 Plan 포함 PRD/SPEC을 다 외부에 빼고, 개선해줘~ 같은 작업 패턴을 보이는데, 다수는 이런 프로세스를 깃헙 이슈를 사용하면 버전 관리와 AI 기반 개발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거든요.

그거 외에 codex-in-cc 활용 루트와 BI 설정 후 디자인 총체 변환 등 팁들도 녹여둠.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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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학교에 떨어진 ‘축구 금지령’, ‘내 자식·내 이익’만 소중한 이기적인 어른들

“
민원 때문인데요. 민원이 두 종류입니다. 제일 큰 게 ‘다치면 누가 책임질 것이냐’, 또 한 가지는 ‘소외감이나 박탈감’ 같은 게 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 애는 축구하고 싶은데 잘 못해서’ 아니면 ‘6학년 형들만 축구한다’, ‘우리 애는 왜 못하게 하냐’ 되게 다양한 민원이 있거든요.”

관계자는 수많은 학부모의 민원을 받는다. ‘우리 아이가 왜 뛰지 못하느냐’, ‘쟤는 뭘 잘하는데 계속 뛰는 거냐’, ‘감독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 등 사실 그대로의 답을 전달해도 자기 할 말만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민원이 너무 심해서 ‘밤 10시 이후엔 연락받지 않겠다’고 공지한 적도 있다. 그런데 아무 소용 없었다. 새벽 시간에 전화해서 심한 말을 내뱉는 부모들도 있었다. 뜻대로 되지 않으면, ‘언론에 제보하거나 고소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윗선에 보고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잘 해결하라’는 말만 돌아왔다. 방법이 없다. 참고 견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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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 구축말고, 결제없이 바이브코딩하는 가장 좋은법 추천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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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subin 플러그인은 꾸준히 생각나는대로 업데이트 하려고 해요. subin version of gstack. 이번에는 issue driven development를 추가해봤어요. 비개발자분들은 보통 Plan 포함 PRD/SPEC을 다 외부에 빼고, 개선해줘~ 같은 작업 패턴을 보이는데, 다수는 이런 프로세스를 깃헙 이슈를 사용하면 버전 관리와 AI 기반 개발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거든요. 그거 외에 codex-in-cc 활용 루트와 BI 설정…
비개발자 분들 중 토이프로젝트 작업하는 분들은 issue-driven-development 한 번 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깃헙의 기능인 issue에서 milestone과 tag 등을 사용하여 작업하는 것인데요. 기존 PLAN.md, SPEC.md 등을 문서로 만들어 작업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별도 문서보다 훨씬 깔끔하게 마일스톤 관리가 가능하고 병렬처리 시에도 효과적으로 테스크를 선택 및 관리하여 버전 관리까지 편리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래 프롬프트는 토큰먹는 기계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말단에 서브에이전트 20개로 수정해서 사용 중인데, 제 열정이 전달되었는지 맥북에서 소리가 나고 뜨거워지네요. 힘내라 vibesubin! (는 무슨 램 좋은 걸로 신형 맥북하나 사야겠네요..)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현재 프로젝트에서 성능 최적화, 데드코드, 보안, 유지보수 등 측면에서 코드 레벨의 로직과 참조 등 디테일까지 살펴보고 개선안 PRD를 작성한 후, 이를 구체적인 spec과 함께 개별 GitHub 이슈로 등록해줘.

각 이슈를 처리할 때 테스트 코드도 함께 작성해주고, 이슈 해결은 묶어서 배치 단위로 버전 관리해줘. 다만 테스트가 특정 로직을 과도하게 우회해서 통과하게 만들면 안 돼.

CI, PR, 브랜치, 머지, 배포 프로세스를 지키면서 tag/release로 버전을 관리하고, 각 변경 사항에 대해 CHANGELOG.md와 함께 커밋 로그, README, docs 등에 다른 사람이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고 중복 작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세 문서화도 병행해줘.

Opus 4.7 Max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10개 이상 돌려서 작업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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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큰 무제한 사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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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5가 공개되었군요. 이쯤되면 이제 Gemini나 Grok에서도 쓸만한 CLI 나올 때 안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