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내에서 "백팩이 진짜 미국진출을 할수있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팀이 확실히 미국진출을 위한 스탭들을 밟고있는게 보여지네요
1099-DA는 미국 세금보고 특화 인프라로, 일반 미국 유저가 아닌 기관을 실제로 받을 준비를 하는 중으로 해석됩니다.
Taxbit과의 협업은 특히나 기관 진입장벽을 해소한 결정으로 보여지는데요, 왜냐하면 미국내 기관들은 1099-DA 보고가 의무화돼있고, IRS 추적 가능성과 cost basis 계산 오류 리스크 등이 있기때문에 이를 자동화해주는 시스템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제도권 연결과 규제 정합성이 "앞으로 크립토는 어떻게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많은 이들의 답이었던 "새로운 금융 레이어가 될것이다"의 정석을 걸어가는것같아요!
1099-DA는 미국 세금보고 특화 인프라로, 일반 미국 유저가 아닌 기관을 실제로 받을 준비를 하는 중으로 해석됩니다.
Taxbit과의 협업은 특히나 기관 진입장벽을 해소한 결정으로 보여지는데요, 왜냐하면 미국내 기관들은 1099-DA 보고가 의무화돼있고, IRS 추적 가능성과 cost basis 계산 오류 리스크 등이 있기때문에 이를 자동화해주는 시스템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제도권 연결과 규제 정합성이 "앞으로 크립토는 어떻게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많은 이들의 답이었던 "새로운 금융 레이어가 될것이다"의 정석을 걸어가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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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아무도 안가본 Real asset의 길로 🎒
지금껏 근거 약한 연결 고리로 추측되던 web3 토큰밸류에이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유동성을 업고 꾸준히 오르는 반면 비트코인은 1년간 제자리를 머무르며 모든 암호화폐가 먼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빨랐던 VC들은 추가 펀딩을 진행하지 않고 Paradigm과 여러 VC들의 주요 인물은 회의감을 안고 떠나고 있습니다. 손익비에 능한 사람들은 이미 주식으로 시선을 돌린지 오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마지막 alpha 프로젝트를 찾기위해 레이더를 좁히는 중입니다.
비상장 프로젝트의 초기 지분을 자발적 참여와 기여로 획득한다는 에어드랍의 취지는 옅어져가고 프로젝트의 지분이라 불리는 토큰은 사용자들의 권익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법적인 책임이 없는 토큰을 가지고 창업자가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는 불리한 홀짝을 진행하는 느낌입니다.
업계의 리더라고 불리는 중국, 미국의 대형거래소의 생태계에 속해있는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당사자도 토큰에 대한 책임을 계속해서 분리하며 밸류업을 위한 재료로써 온체인에 남기려고 했습니다. 법적인 책임이 없었기에 바이백이 가격에 강하게 적용되는 소수의 사업과 섹터를 제외하곤 과연 이것을 장기적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 시기입니다.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여러 재밌는 시도가 튀어나왔고 개인적으로도 이에 열광했지만 모두 사그라들고 있는 이 시기에 어찌됐든 블록체인은 금융 인프라로의 검증을 끝내고 실제 자산들을 온보딩하고, 뱅킹과 페이먼트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가올 인프라에 초기투자를 하고 싶지만 또 다시 실질 기업 밸류와 상관없는 토큰에 간접적 투자를 했던 시기는 이제 지나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백팩이 발표한 주식권리를 토큰에 할당하는 시도는 이번 사이클에 가장 필요한 대범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web3에서 3를 빼고 숫자를 봐야할 시기입니다.
- Backpack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모든 법적 권리가 보장된 실질 주식 20%를 할당합니다.
- IPO를 한다면 토큰 보유자들은 상상만 하던 "비상장 주식의 에어드랍"을 받습니다.
- 토큰과 주식의 해당 결합 방식은 web2, web3에서 첫번째 시도입니다.
- 패러다임의 새로운 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IPO 달성과 관련된 해당 구조는 앞으로 창업자의 높은 수준의 도덕적 허들과 사용자들의 엄격한 프로젝트 선택의 필요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토큰 장기 보유 결정( = 토큰 투자)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와 사랑에 빠지지 말것" 이라는 저희가 잘 아는 말의 전제는 토큰이지만 이제 주식의 시기가 왔네요 끝은 알 수 없지만 제가 기대한 최상의 토크노믹스 같아요. 같이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같이 달성 가능성을 지켜봅시다!
지금껏 근거 약한 연결 고리로 추측되던 web3 토큰밸류에이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유동성을 업고 꾸준히 오르는 반면 비트코인은 1년간 제자리를 머무르며 모든 암호화폐가 먼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빨랐던 VC들은 추가 펀딩을 진행하지 않고 Paradigm과 여러 VC들의 주요 인물은 회의감을 안고 떠나고 있습니다. 손익비에 능한 사람들은 이미 주식으로 시선을 돌린지 오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마지막 alpha 프로젝트를 찾기위해 레이더를 좁히는 중입니다.
비상장 프로젝트의 초기 지분을 자발적 참여와 기여로 획득한다는 에어드랍의 취지는 옅어져가고 프로젝트의 지분이라 불리는 토큰은 사용자들의 권익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법적인 책임이 없는 토큰을 가지고 창업자가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는 불리한 홀짝을 진행하는 느낌입니다.
업계의 리더라고 불리는 중국, 미국의 대형거래소의 생태계에 속해있는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당사자도 토큰에 대한 책임을 계속해서 분리하며 밸류업을 위한 재료로써 온체인에 남기려고 했습니다. 법적인 책임이 없었기에 바이백이 가격에 강하게 적용되는 소수의 사업과 섹터를 제외하곤 과연 이것을 장기적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 시기입니다.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여러 재밌는 시도가 튀어나왔고 개인적으로도 이에 열광했지만 모두 사그라들고 있는 이 시기에 어찌됐든 블록체인은 금융 인프라로의 검증을 끝내고 실제 자산들을 온보딩하고, 뱅킹과 페이먼트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가올 인프라에 초기투자를 하고 싶지만 또 다시 실질 기업 밸류와 상관없는 토큰에 간접적 투자를 했던 시기는 이제 지나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백팩이 발표한 주식권리를 토큰에 할당하는 시도는 이번 사이클에 가장 필요한 대범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web3에서 3를 빼고 숫자를 봐야할 시기입니다.
- Backpack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모든 법적 권리가 보장된 실질 주식 20%를 할당합니다.
- IPO를 한다면 토큰 보유자들은 상상만 하던 "비상장 주식의 에어드랍"을 받습니다.
- 토큰과 주식의 해당 결합 방식은 web2, web3에서 첫번째 시도입니다.
- 패러다임의 새로운 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IPO 달성과 관련된 해당 구조는 앞으로 창업자의 높은 수준의 도덕적 허들과 사용자들의 엄격한 프로젝트 선택의 필요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토큰 장기 보유 결정( = 토큰 투자)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와 사랑에 빠지지 말것" 이라는 저희가 잘 아는 말의 전제는 토큰이지만 이제 주식의 시기가 왔네요 끝은 알 수 없지만 제가 기대한 최상의 토크노믹스 같아요. 같이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같이 달성 가능성을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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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든 투본선입니다 백팩에 컨빅션있으면 스테이킹하는거고 아니면 파는거죠.
1년후에 백팩이 10빌 20빌 가있을거라 생각하고 스테이킹을 할지, 혹은 코인을 매수할지, 아니면 TGE 시점이나 그 후에 팔지.
이런저런거 다 따져볼건 많지만, 일단 지금까지 러그치고 팀이 덤핑하는게 일상이던 Web3에 이런 프로젝트/거래소는 없었다는 점이 상당히 유의미해보이네요.
제가 이 시장에서 믿는건 코인도 프로젝트도 아닌 사람입니다.
이번 홍콩에서 만난 업계 친구들이 해준 말이, VC들은 프로젝트가 아닌 파운더에 투자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르마니라는 사람 자체를 정말 좋아해요. 제가 만난 백팩 팀원들은 업계에서 만난 사람들중에 단연 가장 유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출신도 말도 안됐고, 무엇보다 너무나 험블했어요. 저정도 스펙에 이력이면 저는 저만큼 겸손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 할수있었을까 싶을 정도로요.
바이낸스의 유저들이 바낸의 지분을 가질수있었는지, 아이폰 유저들이 애플의 지분을 가질 수 있었을지,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이 선택권자체가 유저한테 있다는 점이 상당한 호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1년후에 백팩이 10빌 20빌 가있을거라 생각하고 스테이킹을 할지, 혹은 코인을 매수할지, 아니면 TGE 시점이나 그 후에 팔지.
이런저런거 다 따져볼건 많지만, 일단 지금까지 러그치고 팀이 덤핑하는게 일상이던 Web3에 이런 프로젝트/거래소는 없었다는 점이 상당히 유의미해보이네요.
제가 이 시장에서 믿는건 코인도 프로젝트도 아닌 사람입니다.
이번 홍콩에서 만난 업계 친구들이 해준 말이, VC들은 프로젝트가 아닌 파운더에 투자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르마니라는 사람 자체를 정말 좋아해요. 제가 만난 백팩 팀원들은 업계에서 만난 사람들중에 단연 가장 유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출신도 말도 안됐고, 무엇보다 너무나 험블했어요. 저정도 스펙에 이력이면 저는 저만큼 겸손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 할수있었을까 싶을 정도로요.
바이낸스의 유저들이 바낸의 지분을 가질수있었는지, 아이폰 유저들이 애플의 지분을 가질 수 있었을지,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이 선택권자체가 유저한테 있다는 점이 상당한 호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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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ₗᵢₐₘ ᴸᴵᴬ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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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니가 올린 개발자 사진에 보이는 IPO와 vault
IPO는 대체 뭘까요?
👀👀
#backpack
알마니가 올린 개발자 사진에 보이는 IPO와 vault
IPO는 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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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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