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 dege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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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잡체인 밈코는 그냥 사고 얌전히 잊고 살면됩니다. 그럼 0원되어있어요
아니 벌써 50%나 올라준다고~?
10배 가겠는걸~?
라고 하자마자 반토막 났어요
근데 지케시 밈코 몽가 인스크립션같네요
Forwarded from 강승부 크립토 2.0
$ZEC
나의 그동안의 심정 변화
지캐시를 처음산게 2025년 10월말쯤임 아직 1년이 안됐음
하이퍼리퀴드는 2026년 2월초에 생각을 내가 며칠동안 곰곰이 했었는데
지캐시는 그냥 바로 머릿속에 불이 들어왓음 그당시 처음산
가격은 250달러보다 좀 높았음 그때도 이미 너무 올랐어서
무서웠는데 일단 내 자산을 노출 시켜야겠다 그런 생각뿐이었음

내 모든 흔적이 내 X계정에 남아있음 그때로 돌아가면 이 사람이 얼마나 지캐시를 사고싶어하는지 볼수있음

아 미친듯이 올랐는데 .. 지금 타기엔 무섭고..
또 이걸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하고 싶어하는지
처음으로 X에 아티클도 작성하고 환장할 노릇이었을거임

그래서 1년가까이 되는 지캐시의 저 미친 가격변화속에서
내 지캐시 평균매입가는 400달러 정도임
FOMO가 미친듯이 오는 지캐시가 750달러까지 올랐었는데

400쯤 오니까 싸보이고 막상 200달러갔을땐 이미 하락장에
내 피가 낭자하고 더이상 살 돈이 없더라.

나는 무서웠음 정확히 뭐가 무서웠냐면

지캐시 FUD가 극에 달하고 쉴드풀 보안이슈 터졌던 올해 6월에도 마찬가지임

이게 200달러 400달러이건 중요한게아니고, 결국 사람들이 아직 깨닫지 못한단계에서 또 다른 자산들 미친듯이 오를때
나 혼자 지캐시 잡고
하염없이 기약없이 기다릴생각이 무섭더라.

왜냐면 얘는 비트코인마냥 딱히 뭐 하는게 없는 크립토에요
차라리 뭔가 변화가있거나 성장해야되거나
그래야 되는 크립토면 차라리
아 내 생각이 틀렸다, 지캐시는 안좋아지고있다
그래서 손절이라도 하지.. 비트코인과 닮아있는 그런 특성이기도 합니다

나는 진짜 저런 점이 너무 무서웠음 기약없는 기다림

그래서 내 계정보면 알겠지만 비트코인 하이퍼리퀴드 지캐시
이 이야기만 지금 특히 이번년도 내내 하고있는데
하이퍼리퀴드는 사람들이 금방 와닿고 거시적이고 눈으로 보이는 수치가있으니까 설득력이 있을거야! 해서
하이퍼리퀴드를 좀더 많이샀던거 같아요 지캐시보단

근데 그러니까 지캐시가 더많이 오르고 이렇게
벌써 4자리에 올줄..

어쨋든 그냥 쉴드풀 보안이슈때도 계속해서 지캐시 개수는 늘렸고 그냥 안팔고 들고있습니다 쉴드풀 이슈 전보다 지금이 개수가 더 많아요 이것도 참 보면 제가 그때도 400달러에 샀었는데 250을 가더라고요
그때 느꼈던 감정은 정말 복잡했는데

아.. 예전같았으면 400에 사는게아니고 400에 팔고
더 낮은가격에 잡을 생각을 할텐데 내 마음속에 홀딩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강하고 지캐시의 대한 믿음
그리고 X에 돌아댕기는 저런 FUD에 대한 반발심리가 강해서
내가 지금 감정적 트레이딩을 하고있구나...
X에 매수인증까지 하면서 모든걸 잘할수는 또 없고

그리고 엄청 조롱하던 시기니까 이런게 겹쳐서 자괴감이
엄청나게 많이들었습니다 최악의 시기였죠 뭐 코인하는 사람입장에서

근데 이제는 되게 또 좋은시기가 온거같지 않나요
저도 무언가를 믿는다는게 정말 내가 뇌로믿는건지 가슴으로 믿는건지 항상 경계를 해야되는 교훈을 얻었던거 같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비추어보면 사람 잘 될때 더 자만하지않고 객관적으로 볼려고 노력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인 행동은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사람인지라 어쩔수없지만

날씨도 선선해지는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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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COIN listed on Binance spot
마스코인이 스팟을 이렇게 빠르게 갈줄은 몰랐고 스팟 이후에도 계속 오르는거보면 소가 온다나 flork같은 알파 올라간 rwa 페어 밈들의 상방도 열린 것 같은데, RH와 다르게 사이즈 키우기 부담스러움...

바낸 밈코의 좋은점은 바낸이 열려있다는거고, 나쁜점은 똑같이 바낸만 바라봐야한다는점.

밈코의 네러티브들을보면 바낸이 ㅇㅇ 했다/할거다, cz, 점순이가 어쩌구에 너무 큰 포커스가 맞춰져있고 커뮤니티도 이것만 바라봄.

이런 상황에서 바낸도 초기에 소재는 줄 수 있지만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상태로는 후속 액션을 적극적으로 취하긴 부담스러워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Endorsement하는것도 규제적으로 불안할거고, 그렇게 해서 올리면 지들끼리 해먹는다고 억까함.

마스코인이 스팟을 간 이유는 CZ의 댓글로 시작된 네러티브가 어느순간부터 봉크가이의 영혼의 쉴링으로 포커스가 옮겨갔기 때문이라봄(CTO 비슷한 느낌으로).

즉 자기들이 직접 endorse하기는 부담스럽고 누군가가 나서서 스피커가 되어야하는데, 소가온다나 flork은 아직도 이런 스피커가 눈에 띄지 않아서 여기서 take over가 안되면 애매할듯.

근데 어짜피 장이 좋아서 가긴가겠죠..?
짧게 요약하면 바낸이 ㅇㅇ해줄거야는 초기단계에서 컨빅션을 줄 수 있고 알파까진 가겠다만, 더 크게 가려면 누군가 스피커가 되어야 퓨처나 스팟까지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마스코인은 들고만있었음 거진 1M이엿는데 이걸 페핸한게 인생의 한이다...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https://www.laptoptoken.com/

뭔.. 토크노믹스도 있네..
트럼프 2탄 가나요?
ㅋㅋ
❤2
모든 체인에 런패가 역병처럼 퍼지는걸보니 밈코도 끝물인가보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 비판하는 제 인터뷰 기사가 또 실렸습니다.

한 시간 반 정도를 떠들긴 했지만, 인터뷰 특성상 제 주장이 모두 담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핵심적인 생각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는 단순히 ‘형평성’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준비되지 않은 과세는 시장의 왜곡을 야기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규제당국이 국내 디지털자산 사업자들에게 더 많은 규제를 부과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과세를 하더라도 그에 앞서 거래소를 비롯한 시장 인프라에 대한 제도와 규제가 먼저 안정화되어야 합니다. 국내 거래소들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과세부터 시작한다면, 산업의 성장을 제약하고 궁극적으로는 정부가 거둘 수 있는 세수 자체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디지털자산 과세와 관련해 인터뷰든 기고문이든 이야기할 기회를 주신다면 가리지 않고 최대한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결국 정책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론이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인터뷰에서 제 생각을 조금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83653?ref=naver

마침 과세 유예 청원도 이제 몇 분 남지 않았네요.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디지털자산 과세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제 인터뷰도 한 번 읽어보시고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청원에도 함께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85E43843479526AE064B49691C6967B
불장에는 롱치고 아무것도 안하면 되어요
더벌라고 욕심낼필요가 없음
메가이더 1년락업 성불 각 나오나요
물론 저는 락업안하구 비겁하게 다 팔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