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의 리스크와 pricing을 블랙숄츠 모형을 변형해서 옵션 시장처럼 모델링하려는 시도가 있네요.
현존하는 예측시장의 모델은 Y/N 다이나믹으로 가격형성이 되다보니 cold start problem에 봉착함
다만 이 모델을 통해 해당 예측 시장의 공정 가치를 산출 -> 변동성과 시간 가치를 거래하는 고도화된 파생상품으로(옵션) 만들 수 있다고 주장
이 모델이 워킹한다면 예측시장은 리테일들만 있는 집단 지성 플랫폼에서 기관들이 플레이할 수 있는 거래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생기겠네요(헷징이 가능하니 MM 가능)
아직 실험중이라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좋겠네요
https://x.com/daedalusrsch/status/1985389005366804676?s=46
현존하는 예측시장의 모델은 Y/N 다이나믹으로 가격형성이 되다보니 cold start problem에 봉착함
다만 이 모델을 통해 해당 예측 시장의 공정 가치를 산출 -> 변동성과 시간 가치를 거래하는 고도화된 파생상품으로(옵션) 만들 수 있다고 주장
이 모델이 워킹한다면 예측시장은 리테일들만 있는 집단 지성 플랫폼에서 기관들이 플레이할 수 있는 거래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생기겠네요(헷징이 가능하니 MM 가능)
아직 실험중이라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좋겠네요
https://x.com/daedalusrsch/status/1985389005366804676?s=46
X (formerly Twitter)
Daedalus Research (@DaedalusRsch) on X
Mom, I think I'm about to defend my PhD in Prediction Markets :)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포식자 vs 생존자> Feat : 퇴사후기
(긴 글 주의)
사실 고민을 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AI 때문에 세상이 정말 예전과는 체감이 안될정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느끼는데, 저는 회사에서는 그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거든요.
다만 인간인지라 흔히 말하는 잘 알려지고 복지 좋고 돈 많이 주는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게 사실 예전에는 퇴사라는 선택 정말 쉬웠는데, 나이가 들수록 감당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확실히 더 망설여 지더라고요 😅
전 회사에서 과연 앞으로 3~5년 이라는 미래에 필요한 조각들을 모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커리어와 돈이라는 것 때문에 남아있는다면 이게 큰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AI 라는 변곡점 때문에 앞으로 수 많은 혼돈 그리고 기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퇴사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뭐할거냐? 음 사실 정해놓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예 그냥 백수라는 소리입니다.
여기서 이야기 더 하면 너무 길어질것 같고 제 생각의 흐름은 퇴사록 을 참고해주세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과장없이 채널 시작하고 제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좀 만 쉬다 오겠습니다!
오늘부로 퇴사를 했습니다! = 백수입니다.
(긴 글 주의)
사실 고민을 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AI 때문에 세상이 정말 예전과는 체감이 안될정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느끼는데, 저는 회사에서는 그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거든요.
다만 인간인지라 흔히 말하는 잘 알려지고 복지 좋고 돈 많이 주는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게 사실 예전에는 퇴사라는 선택 정말 쉬웠는데, 나이가 들수록 감당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확실히 더 망설여 지더라고요 😅
근데 돌고 돌아서, 결국 안정감과 성실함을 택했을때 그 비용과 리스크가 너무 클 것 같았습니다.
전 회사에서 과연 앞으로 3~5년 이라는 미래에 필요한 조각들을 모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커리어와 돈이라는 것 때문에 남아있는다면 이게 큰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AI 라는 변곡점 때문에 앞으로 수 많은 혼돈 그리고 기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존자가 되기 보단 포식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럴려면 퇴사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뭐할거냐? 음 사실 정해놓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예 그냥 백수라는 소리입니다.
- 새로운 일을 찾을 계획입니다. 다만 어디서 무엇을 해야 가치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에서 어떤 일을 하는게 가장 가치가 있을까 생각 중 입니다.
- 컨텐츠를 계속 할거에요 그리고 그걸로 돈을 벌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커뮤니티 / 유통 채널들의 가치는 더 커질거라고 생각하여 텔레그램 뿐만 아니라 여러 퍼널을 다양한 종류로 만들어볼려고 해요.
- 그러니까 광고 문의도 환영입니다. 근데 아마 그냥 포스팅 포워딩 하는 그런 광고는 안할거같고, 제 강점 살려서 제품이나 생태계 딥 다이브 하는 컨텐츠들을 쓰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의 돈과 시간은 소중하니, 그 동안은 못했던 “과연 이 프로젝트가 만드는 제품이 진짜 시장성이 있는가”, “애네 팀 제대로 하는 애들인가”에 대한 정보 / 생각들도 필터링 없이 올려볼 예정입니다.
여기서 이야기 더 하면 너무 길어질것 같고 제 생각의 흐름은 퇴사록 을 참고해주세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과장없이 채널 시작하고 제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좀 만 쉬다 오겠습니다!
Infofi의 긍정적인 부분은 새롭게 계정을 성장시키고 커뮤니티를 만든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졌다는 점.
다만 카이토로 성장한 분들은 이게 없어진 이후부터 어케 수익화를 해야하나 고민을 할 것 같은데...
카이토 셧다운 이후 에이전시 하는 친구들이랑 이야기했을때 공통적으로 나온 결론은
1. kol round/grant 토큰딜 부활: 니치한 크리에이터까지 익스포져를 줄듯
2. Infofi 온보딩 예산이 마케팅 실비로 집행될것,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떤 방식으로는 마케팅을 위해 집행해야하니...
= 올드스쿨로 돌아가는데, 풀이 넓어져서 좋다는게 소결론
국내 에이전시도 많고, 해외 에이전시들은 특히 딜플로우가 좀더 다양해서 미리 컨택해서 리스트에 올려두는게 좋을듯?
보통 리스트를 클라이언트에게 쭉 주고 클라가 고르거나, 귀찮으면 에이전시한테 알아서 고르라하는데 -> 미리 친해져두면 에이전시가 고를 확률이 올라감
다만 카이토로 성장한 분들은 이게 없어진 이후부터 어케 수익화를 해야하나 고민을 할 것 같은데...
카이토 셧다운 이후 에이전시 하는 친구들이랑 이야기했을때 공통적으로 나온 결론은
1. kol round/grant 토큰딜 부활: 니치한 크리에이터까지 익스포져를 줄듯
2. Infofi 온보딩 예산이 마케팅 실비로 집행될것,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떤 방식으로는 마케팅을 위해 집행해야하니...
= 올드스쿨로 돌아가는데, 풀이 넓어져서 좋다는게 소결론
국내 에이전시도 많고, 해외 에이전시들은 특히 딜플로우가 좀더 다양해서 미리 컨택해서 리스트에 올려두는게 좋을듯?
보통 리스트를 클라이언트에게 쭉 주고 클라가 고르거나, 귀찮으면 에이전시한테 알아서 고르라하는데 -> 미리 친해져두면 에이전시가 고를 확률이 올라감
엑시 오르는거 보고 특정 KOL들 "Are we back?", "Web3 gaming is finally back" 이러면서 호들갑 떨 트윗들 구경할 생각에 벌써 가슴 도키도키함
Wise degen house
엑시 오르는거 보고 특정 KOL들 "Are we back?", "Web3 gaming is finally back" 이러면서 호들갑 떨 트윗들 구경할 생각에 벌써 가슴 도키도키함
보통 그때 숏치거나 스팟 정리하면 대부분 먹더라 하는 전설이 있읍니다
Forwarded from Korean Alpha
일시: 1월 19일(월) 오후 9시-11시
세부 정보: TBA
https://x.com/BinanceWallet/status/201251786733460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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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두쫀쿠 유행이라 생각났는데, 두쫀쿠 유행을 이어가려면 콩쫀쿠 같은 지뢰가 하나 있으면 어떨까
송편계의 지뢰는 뭐니뭐니해도 콩송편임. 꿀 송편인줄 알고 깨물었는데 콩들어있으면 joat 그 자체
걸리면 두쫀쿠 하나 더 살거라 객단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송편계의 지뢰는 뭐니뭐니해도 콩송편임. 꿀 송편인줄 알고 깨물었는데 콩들어있으면 joat 그 자체
걸리면 두쫀쿠 하나 더 살거라 객단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엑핑(X 야핑) 진짜 쉬운 정직원 가이드
1. X > Creator studio > Inspiration 들어가기
2. Last 24h, 우측 상단 JAPAN으로 선택
3. 조회수 높은거 대충 몇개 댓글 달기
4. 그리고 피드보면 일본글로 바뀔텐데 이제 시작임
5. 글 올라온지 5시간 이내, 조회수가 100만에 가까운거 찾으면 댓글 달기
1개가 아니라 3개씩 달아도됨
6. 댓글은 글 캡쳐떠서 GPT한테 답변 추천해달라고 해도되고, 짤 사용하면 좋음
7. 노가다 작업이고 저는 오늘 댓글 150개 정도 달고 노출도 1.6M 채움
저녁부터 작업한거라 아마 자고 일어나면 엄청 많이 채워져있을듯
8. 알고리즘 개박살나니까 하루 이틀만에 끝내고 원상복구 시키는 것을 추천드림
💎다이아광산특급열차
엑핑(X 야핑) 진짜 쉬운 정직원 가이드 1. X > Creator studio > Inspiration 들어가기 2. Last 24h, 우측 상단 JAPAN으로 선택 3. 조회수 높은거 대충 몇개 댓글 달기 4. 그리고 피드보면 일본글로 바뀔텐데 이제 시작임 5. 글 올라온지 5시간 이내, 조회수가 100만에 가까운거 찾으면 댓글 달기 1개가 아니라 3개씩 달아도됨 6. 댓글은 글 캡쳐떠서 GPT한테 답변 추천해달라고 해도되고, 짤 사용하면…
기본 골자는 위 글 참고했고,
댓글 한 100-150개 언저리 썼는데
아래 3개 카테고리에서 뷰수가 엄청 잘터짐.
1. 연예 & 시사 -> 오타니 콘탠츠 이즈 굿
2. 밈 & 성인 -> grok으로 2차창작하면 굿
3. 일상 잡담 -> 문화 컨택스트 없어서 조큼 어려움
일본어로 번역해서 올리는게 좋고, grok가지고 이미지 만들어달라하면 잘먹힘.
농사마냥 쭉 뿌려두고, 잘터지는 게시물들 비슷한거 찾아서 더 뿌리고 하루정도 반복하면 일드파밍마냥 조회수 뽑히는듯.
댓글 한 100-150개 언저리 썼는데
아래 3개 카테고리에서 뷰수가 엄청 잘터짐.
1. 연예 & 시사 -> 오타니 콘탠츠 이즈 굿
2. 밈 & 성인 -> grok으로 2차창작하면 굿
3. 일상 잡담 -> 문화 컨택스트 없어서 조큼 어려움
일본어로 번역해서 올리는게 좋고, grok가지고 이미지 만들어달라하면 잘먹힘.
농사마냥 쭉 뿌려두고, 잘터지는 게시물들 비슷한거 찾아서 더 뿌리고 하루정도 반복하면 일드파밍마냥 조회수 뽑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