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지금 시대에는 진짜 그냥 AI 를 제대로 파서 다른 파이프라인 찾으면서 투자는 지수 투자가 무난하다고 생각이 되네 점점 갈수록 맞는듯?
본인이 SK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을 초기부터 들고 있을 수 있나? 아니면 추세 시작에 올라타서 고점에 팔 수 있나?
존버하기로 맘 먹었을때 믿음이 있어서 존버 가능한가? 수익이 다 까여도 존버가능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나?
자기 위안한다고 자기랑 같은 생각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글 보면서 위안삼지 않고 그냥 존버 가능한가?
예전에 팔란티어가 10달러에 상장해서 5달러대까지 떨어질때도 존버하면서 100달러 이상갈때까지 안팔 자신 있나?
지수 추종도 어찌보면 마찬가지긴 하지만, MDD(최대 하락폭) 과 변동성이 적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고, 장기 우상향을 본다면 종목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위의 스트레스를 다 이길 자신이 있다면 종목 투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수추종하고 현금흐름을 늘리자.
야핑이 되던 X 에서 주급받을 만한 어그로를 끌던,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로 에드포스트 월 천만원을 찍던
월 300의 가치는 생각보다 큰데, SCHD 와 같은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거의 10억 가까이 보유해야 받을 수 있는 현금흐름임.
그걸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면 이미 10억을 보유하여 배당주에 넣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제발 지수추종을 무시하지말고 넣어두면서 신규 현금흐름을 찾자.
AI 시장은 어찌보면 과포화에 대부분하는거로 보이지만, 정작 수익화는 일부만 하고 있다.
사실상 수익화만 도전하면서 AI 를 쓴다면 꽤 할게 많고, 이부분도 나름 쌓여가는 분야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본다.
조만간 할만한 돈 벌이를 정리해볼 예정.
본인이 SK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을 초기부터 들고 있을 수 있나? 아니면 추세 시작에 올라타서 고점에 팔 수 있나?
존버하기로 맘 먹었을때 믿음이 있어서 존버 가능한가? 수익이 다 까여도 존버가능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나?
자기 위안한다고 자기랑 같은 생각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글 보면서 위안삼지 않고 그냥 존버 가능한가?
예전에 팔란티어가 10달러에 상장해서 5달러대까지 떨어질때도 존버하면서 100달러 이상갈때까지 안팔 자신 있나?
지수 추종도 어찌보면 마찬가지긴 하지만, MDD(최대 하락폭) 과 변동성이 적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고, 장기 우상향을 본다면 종목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위의 스트레스를 다 이길 자신이 있다면 종목 투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수추종하고 현금흐름을 늘리자.
야핑이 되던 X 에서 주급받을 만한 어그로를 끌던,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로 에드포스트 월 천만원을 찍던
월 300의 가치는 생각보다 큰데, SCHD 와 같은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거의 10억 가까이 보유해야 받을 수 있는 현금흐름임.
그걸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면 이미 10억을 보유하여 배당주에 넣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제발 지수추종을 무시하지말고 넣어두면서 신규 현금흐름을 찾자.
AI 시장은 어찌보면 과포화에 대부분하는거로 보이지만, 정작 수익화는 일부만 하고 있다.
사실상 수익화만 도전하면서 AI 를 쓴다면 꽤 할게 많고, 이부분도 나름 쌓여가는 분야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본다.
조만간 할만한 돈 벌이를 정리해볼 예정.
최근 주식장이 워낙 좋으니 사람들이 00이 병목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알파를 찾는데, 이미 효율적인 시장에서 당신이 보는 병목을 더 똑똑한 기관들이 늦게 아는 경우의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만약 찾는다해도 그 비효율의 갭은 적고, 그중에 개인이 먹을 수 있는 부스러기는 더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저의 스탠스는 남들보다 더벌자 보다는, 적당히벌고 적당히 잃자 = 시장 베타만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접근하고있어요. 어짜피 시장을 따라가면 장기적으로는 이기고 실제로 이렇게 장기투자하는 사람도 몇 없습니다.
반대로 크립토 시장은 베타추종이 어려운대신 알파 수익률이 우월한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 비효율 시장의 이벤트가 많이 발생한다는 뜻이고, 미친 변동성을 즐기면서 놀 수 있는 사이즈 & 맨탈만 갖추면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에 쏠쏠한 기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찾는다해도 그 비효율의 갭은 적고, 그중에 개인이 먹을 수 있는 부스러기는 더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저의 스탠스는 남들보다 더벌자 보다는, 적당히벌고 적당히 잃자 = 시장 베타만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접근하고있어요. 어짜피 시장을 따라가면 장기적으로는 이기고 실제로 이렇게 장기투자하는 사람도 몇 없습니다.
반대로 크립토 시장은 베타추종이 어려운대신 알파 수익률이 우월한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 비효율 시장의 이벤트가 많이 발생한다는 뜻이고, 미친 변동성을 즐기면서 놀 수 있는 사이즈 & 맨탈만 갖추면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에 쏠쏠한 기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Uniswap의 큰 그림: 기관 전용 풀 https://x.com/Uniswap/status/2081100748923023590 Uniswap이 규제 자산을 위한 Permissioned Pool 표준을 공개했습니다. 기술 자체는 되게 간단한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ool에 v4 Hook을 붙여 허용된 투자자나 기관 등 특정 주소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면 토큰화 증권이나 펀드 지분 같은 금융상품은 기관 또는…
대토큰화 시대의 브로커 역할이 굉장히 불리쉬하다
UNI , AERO LFG
Aerodrome은 Aero 출시가 9월로 밀렸습니다
UNI , AERO LFG
Aerodrome은 Aero 출시가 9월로 밀렸습니다
Forwarded from CEK'S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