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 01년생 컬럼비아대 출신 레오폴드 아센브리너
- 오픈AI연구원출신, 퇴사후 165페이지짜리 AI 비전을 제시하는 논문발표후 투자자금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후 단기 수백퍼센트 수익률을 기록하며 월가의 초신성 펀드매니저로 떠오름
- 주요포지션은 하드웨어 레버리지 롱, 소프트웨어 숏
- 심지어 본인운영 펀드의 포지션도 오픈하며 꺼드럭 거린 측면이 있음
- 월가의 올드한 형님들이 그걸 못마땅했는지 7월초부터 조심스럽게 잡도리들어감. 겉으로는 천재라 칭송하고 우쭈쭈 우쭈쭈해주며 , 뒤로는 레오폴드 반대포지션으로 작업진행
- 잡도리 과정에서 하이라이트는 현재 월가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거대 헤지펀드 시타델 에서 금리인상 기사를 계속 내보내며 공포감 조성, 그리고 공매도 포지션 구축
- 이번주 주말 결혼을 앞둔 레오폴드는 자기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를 앞두고 강제 청산당함
- 청산당한 모든 포지션은 비상장 앤트로픽을 제외하고, 시타델이 가져갔고.
- 잡도리 작업끝낸 월가 영감님들의 숏커버링이 시작되며 어젯밤 레오폴드가 들고있던 모든주식들이 20%대 상승을 이루어내며 상황종료
주석1. 잘나가더라도 꺼드럭거리지말자
주석2. 말없이 조용히 움직이는 산전수전 다 겪은 영감님들만큼 무서운사람은 없다
주석3. 항간에는 월가의 진짜목표는 한국시장이며, 레오폴드는 그냥 그 과정중에 희생당했다는 썰도있음. 판단은 자유
출처
#시황
- 오픈AI연구원출신, 퇴사후 165페이지짜리 AI 비전을 제시하는 논문발표후 투자자금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후 단기 수백퍼센트 수익률을 기록하며 월가의 초신성 펀드매니저로 떠오름
- 주요포지션은 하드웨어 레버리지 롱, 소프트웨어 숏
- 심지어 본인운영 펀드의 포지션도 오픈하며 꺼드럭 거린 측면이 있음
- 월가의 올드한 형님들이 그걸 못마땅했는지 7월초부터 조심스럽게 잡도리들어감. 겉으로는 천재라 칭송하고 우쭈쭈 우쭈쭈해주며 , 뒤로는 레오폴드 반대포지션으로 작업진행
- 잡도리 과정에서 하이라이트는 현재 월가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거대 헤지펀드 시타델 에서 금리인상 기사를 계속 내보내며 공포감 조성, 그리고 공매도 포지션 구축
- 이번주 주말 결혼을 앞둔 레오폴드는 자기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를 앞두고 강제 청산당함
- 청산당한 모든 포지션은 비상장 앤트로픽을 제외하고, 시타델이 가져갔고.
- 잡도리 작업끝낸 월가 영감님들의 숏커버링이 시작되며 어젯밤 레오폴드가 들고있던 모든주식들이 20%대 상승을 이루어내며 상황종료
주석1. 잘나가더라도 꺼드럭거리지말자
주석2. 말없이 조용히 움직이는 산전수전 다 겪은 영감님들만큼 무서운사람은 없다
주석3. 항간에는 월가의 진짜목표는 한국시장이며, 레오폴드는 그냥 그 과정중에 희생당했다는 썰도있음. 판단은 자유
출처
#시황
튀기기 끝내고 복기
Marscoin, 하닉 롱으로 10K 원금을 150K까지 튀김
하방을 막고 어쩌구 같은 말을 하자마자 이렇게 된게 참 부끄러운데, 사실 하방을 막는 투자는 뭐 할말이 없어요... 그건 개인이 알아서 잘 준비하는거고 ㅋㅋ
운이 좋게 된거 채널 닉값을 위해 순식간에 거금을 벌도록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Marscoin, 하닉 롱으로 10K 원금을 150K까지 튀김
하방을 막고 어쩌구 같은 말을 하자마자 이렇게 된게 참 부끄러운데, 사실 하방을 막는 투자는 뭐 할말이 없어요... 그건 개인이 알아서 잘 준비하는거고 ㅋㅋ
운이 좋게 된거 채널 닉값을 위해 순식간에 거금을 벌도록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4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컨빅션이라는 환상에 대해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4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행복을 찾아서
이걸 그럼 생각해보면 시타델은 아센브레너마냥 풀익스포져로 풀롱 칠 애들이 아니기 때문에
시타델이 그래도 좋은 포지션이라서 인수했다
«« 물린 사람들의 망상일 수 있다는 거임
«« 물린 사람들의 망상일 수 있다는 거임
Wise degen house
Venus는 금토큰이라 중국애들이 좋아하겠는데요
새벽에 비너스 좀 고민해봤는데, 마스랑 짝꿍느낌이라 느좋인 것 같아요
marscoin이 상방을 더 뚫어줘야 다른 stock meme들의 상방도 높아질거라 생각하는데, 촉매가 뭐가있을까
- BN 선물 상장
- CZ의 매수
- 일론이 갑자기 화성간다고 언급(조커픽)
- BN 선물 상장
- CZ의 매수
- 일론이 갑자기 화성간다고 언급(조커픽)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FX전사 쿠루미쨩 애니메이션
금일 오후 10시 첫방영 예정😊 😊
합법적으로 한국에서 볼 방법은 없나바...
금일 오후 10시 첫방영 예정
합법적으로 한국에서 볼 방법은 없나바...
공식트위터 티져영상 보기 : https://x.com/fxkurumi_info/status/201317484421787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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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7월은 robinhood와 크라임코인들로 코인시장이 가득했습니다.
7월 후반부쯤부터 기존 크라임 기조가 조금씩 바뀌는걸 느꼈는데,
개인적으로는 두갈래로 가고 있는것 같아요
1. beat, ake와 같이 온체인이 지저분한 녀석들이 그대로 저점부터 올려버리는 스타일
-> 이런 녀석들은 이제는 신규 진입을 "크라임 먹기"의 자세로 들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여서 저는 최대한 미루고 있고, 아직 저점에서 기고 있는 녀석들 중에서 고르는 편입니다
2. 업비트 혹은 빗썸 즉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들
ex)mira, la, mmt 이런 녀석들은 물로켓 크라임을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
최근 대시보드에도 업비트 종목만 따로 생성하기도 했습니다.
8월은 또 어떤 것들로 수익을 낼지 요즘 새로운 달이 될 때마다 막막하긴 하지만 시장의 트렌드는 계속해서 변하니 잘 적응해봅시다
7월 후반부쯤부터 기존 크라임 기조가 조금씩 바뀌는걸 느꼈는데,
개인적으로는 두갈래로 가고 있는것 같아요
1. beat, ake와 같이 온체인이 지저분한 녀석들이 그대로 저점부터 올려버리는 스타일
-> 이런 녀석들은 이제는 신규 진입을 "크라임 먹기"의 자세로 들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여서 저는 최대한 미루고 있고, 아직 저점에서 기고 있는 녀석들 중에서 고르는 편입니다
2. 업비트 혹은 빗썸 즉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들
ex)mira, la, mmt 이런 녀석들은 물로켓 크라임을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
최근 대시보드에도 업비트 종목만 따로 생성하기도 했습니다.
8월은 또 어떤 것들로 수익을 낼지 요즘 새로운 달이 될 때마다 막막하긴 하지만 시장의 트렌드는 계속해서 변하니 잘 적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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