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 dege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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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버스후펌 좀 쎈데..

바로 허겁지겁 털었으면 맛있었나봄
이집 드립 맵다
암수 트레이딩 비법 공유합니다
- 상장공지 확인 후 무지성 진입
- 한시간 후 결과확인
짐승답게 시각이 안좋으면 후각으로 대응하라... 똥냄새가 진했다
Forwarded from GMB LABS (Chuchu | GMB LABS)
https://x.com/harmonyprotocol/status/2087395174263705704

하모니가 해킹당했다네요.
빈 블록과 관련된 공격이라는데 레이븐도 빈 블록 공격이었는데... 북한이 또 AI로 취약점을 찾아낸 것 같네요.

아무도 안 쓰는 체인에 LP를 공급하거나 브릿지된 자금을 가지고 있지 않는게 이러한 위험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중소형 메인넷은 더욱 위험해지고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대형 L1으로 다들 모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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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5로 인해 어쩌구...
공격하는 입장에서 비트나 이더 네트워크에 대한 취약점을 찾았다해도 공격을 하는건 상당히 비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기 망하면 세탁 어떻게 할건데...ㅋㅋ

하모니 체인같은건 없아져도 아무런 손해가 없지만 이더는 망가지면 모두가 손해인지라...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근데 뭔가 북한이 매일 이더리움 / 솔라나에서 뭐 취약점 없나 뒤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무섭긴 하네요
로빈후드랑 바낸, 백팩등이 tokenized stock을 구축하는걸 보면 웹3가 그렇게 바라던 금융의 탈중앙화가 일어나고 있는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네요. 비록 이런 변화가 웹3 네이티브가 아닌 기관의 주도로 이루어지면서 먹을게 없다는 아쉬움은 있기는하다만, 그래도 시장이 커지는거라 긍정적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밈코인 페어정도만 있지만 defi 레고와 결합되고, 더 다양한 금융상품들이 rwa 형태로 온보딩되면서 시장의 규모나 레버리지로 인한 변동성이 커질거라 기대가 됩니다.
보통 네러티브의 초기에는 밈이 제일 먼저 튀는거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하고요.

이런 구조적 변화의 한 가운데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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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를 딸깍 매수하며 쓴 똥글입니다)
근데 진짜 내가 할 수 있는게 밈코 딸깍밖에 없는게 애석하긴해요... 머리가 딸려서 금융권은 가지도 못하고 흑흑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실제로 다음 AI가 갈곳이 어딘가에 대해서 꾸준히 고민해보고 있는데, 로보틱스 아니면 우주라는 섹터가 될 것 같고 둘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음.

로보틱스는 이제 단순히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봇”이라는 꿈을 파는 단계에서,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경제성이 나오는지를 검증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 같음.

특히 이것은 생산라인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의 전환으로 인해 가속화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동차 회사들은 이미 공장 라인과 반복 공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 그래서 로봇을 투입한 뒤 작업 성공률, 사이클타임, 가동률, 사람의 개입 횟수, 불량률, 설치비 회수 기간 같은 지표를 기존 공정과 바로 비교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어느 공장에서 로봇 10대를 투입했더니 생산성이 얼마나 개선됐다는 숫자가 나오고, 그게 100대·1,000대로 확장되기 시작하면 시장은 그 지표를 바탕으로 다른 공장과 산업까지 미래 매출을 계산하기 시작하게됨. 로보틱스는 지금 그 꿈을 숫자로 번역할 수 있는 단계에 가까워지는 중인 것 같음.

반면 우주는 이런 측정 자체가 조금 더 어렵다고 생각함.

발사 성공률, 수주잔고, 발사 횟수, 위성 가동률 같은 지표는 있지만, 프로젝트 주기가 길고 정부 계약 비중이 높으며 하나의 발사 성공이나 실패가 전체 기대를 크게 흔드는 상황. 공장처럼 매일 반복되는 작업에서 생산성 개선을 빠르게 검증하기도 어렵고. 이런 현실적인 측정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블이 더 쉽게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함.

현재의 실적보다 “이 회사가 미래 우주 인프라의 어느 부분을 장악할 것인가”가 가격을 결정하기 쉬움. 수주잔고는 미래 매출처럼 받아들여지고, 한 번의 발사 성공이나 대형 계약은 전체 시장이 열렸다는 신호로 확대 해석될 여지도 있고. 숫자로 반박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니 서사가 훨씬 멀리 달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래서 로보틱스의 버블 트리거가 현실적인 KPI가 빠르게 개선되면서 시장이 그 숫자를 산업 전체로 퍼뜨리는 것이라면, 우주의 버블 트리거는 오히려 측정하기 어려운 거대한 미래 시장에 몇 번의 상징적인 성공이 붙는 것일 수 있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음.

결국 둘 다 AI의 다음 목적지가 될 수 있지만,
- 로보틱스는 꿈이 현실적인 KPI로 바뀌는 속도,
- 우주는 거대한 서사가 반복 가능한 사업으로 바뀌는 속도
를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SKKRYPTO Official
⛓️ SKKRYPTO 18기 학회원 모집

성균관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SKKRYPTO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을 함께 탐구하고, 직접 프로젝트와 리서치 결과물을 만들어갈 18기 학회원을 모집합니다.

SKKRYPTO는 블록체인과 Web3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리서치, 개발, 기업 협업, 해커톤, 네트워킹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학회입니다.

성균관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타 대학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직장인, Web3 현직자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모집 분야

1. 리서치팀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전반의 최신 동향을 공부하고, 하나의 연구 주제를 선정해 아티클과 분석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 블록체인·Web3 스터디
• Medium 리서치 아티클 작성
• 온체인 데이터 분석
• 블록체인 기업 협업 및 공동 아티클 발행


2. 개발팀


DApp과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산학 협력과 해커톤을 통해 실전 프로젝트 경험을 쌓습니다.
• DApp 및 프로토타입 개발
• 산학 협력 프로젝트
• 국내외 해커톤 참가
• 팀별 서비스 기획 및 구현


🤝 활동 방식

• 월 1회 오프라인 공통 세션
• 격주 온라인 팀별 세션
• 연사 초청 강연 및 네트워킹
• 리서치팀·개발팀 간 프로젝트 교류


오프라인 세션은 강남권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장소는 추후 안내됩니다.

📅 모집 일정

• 서류 모집 마감: 8월 14일(금)
• 면접: 8월 21일(금)~8월 23일(일)
• 오리엔테이션: 8월 29일 또는 9월 5일 예정

※ 서류 합격자에게 면접 일정을 개별 안내합니다.
※ 1년 이상 지속적인 학회 활동이 가능한 분을 모집합니다.

📝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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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짜빠구리
근데 진짜 Key Opinion Leader중에 이런세끼들 많지 않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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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차이니즈 KOL 아이엠 코리안 KOL
실제로 보면 다들 부티나게 잘생겨서 이것도 이젠 낭설임
구조적엣지와 튀김기에 대하여...

지난번 마곤님 AMA에서 제가 왜 대가리를깨고 원숭이마냥 튀기게 됐나를 이야기를 못한것같은데, 마침 제가 생각했던것들과 일맥 상통하는 글이 읽고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끄적여봅니다.

사업과 투자에는 각각 유명하지만 상반되는 statement가 하나 있습니다.
"달걀을 전부 한 바구니에 담고, 그 바구니를 아주 잘 지켜봐라." -> 카네기가 남긴 유명한 명언입니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분산투자의 중요성에 대한 명언입니다.

위 두개의 statement를 보고 제가 생각했던건 달걀을 어떻게 넣을것인가 보다는 어떤 바구니에 넣어야하는가였어요.

달걀을 넣는 순간 나는 플레이어가 되어 그 바구니(판)안에서 결과값을 좋던 싫던 받아들여야합니다. 하지만 들어가기 전에는 어떤 바구니에 들어갈지 선택하고 더 상방이 높은 바구니를 고를 수 있습니다.
즉 플레이어가 되기 전에 판을 읽는 메타게임을 선행할 수 있다는거에요.

인생은 어떤 바구니에 들어가야하냐 반복적으로 선택하는 거대한 게임이자 선택들이 상호작용하는 RPG의 느낌이라면
투자는 돈을 가지고 하는 서브게임같은 개념으로 독립시행이 가능한 카드게임같은거라 생각해요.

뭐 각자 인생은 알아서 사는거니 이 서브게임에 대해서 특히 코인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저는 2년 전부터 직장동료 오모씨의 권유로 포커를 시작했습니다. 포커를 치면서 수익률도 같이 좋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포커는 참 재밌는게 패의 기대값이 수학적으로 계산될 수 있지만 누구와 플레이하냐에 따라 구조적인 엣지(알파)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EV+인 핸드의 레인지는 정해져있는데, 나랑 같이 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에 따라서 EV가 달라져요 ㅋㅋ

이왕 플레이할거면 승률이 조금이라도 높은 판을 찾는게 중요하겠죠? 주식시장은 많이 효율적이지만 코인시장은 아직도 이런 구조적 엣지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즉 한 바구니에 담고 폭발적으로 이길 기회들이 많다는겁니다.
코인은 튀기기 좋지 꾸준히 수익을 내는곳이 아닙니다. 어짜피 하우스가 장기적으로는 이기게 설계되어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구조적 엣지를 찾아내는거에 더 많은 시간을 써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엣지는 금방 사라지니 코인시장에서 메타에 따라 수급이 휙휙 바뀌는 이유도 이런 알파의 특성에 기인한다고 생각했어요.
딱 공격적으로 투자한지 일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내가 어떻게 돈을 벌었나 마곤님의 AMA를 통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5번 미만의 6 digit trade를 잘 한것이 기여를 했고, MDD를 씨게 맞을때는 밈코던 선물 포지션이던 여러 코인에 사이즈를 실은 순간에 터지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6 digit trade는 세자릿수 수익률로 달성을 한거지 큰 사이즈를 실어서 이긴게 아니라는 점에서 이런 구조적엣지가 매력적이라 봅니다.
한번만 이기면 쪼개서 시행횟수를 늘리고 실패의 하방을 막을 수 있는 운영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지금까지의 소결론은 "All you need is one good trade" 입니다. 이게 모든것의 시작인 것 같아요. 그래서 튀기라고 이야기한거입니다 ㅋㅋ
무지성으로 우끼끼하고 돈넣으면 무조건적으로 0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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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및 생활 정보는 Anecdote 채널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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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이길 수 있디는 판단이 들먄 짐승처럼 들어가서 max extraction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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